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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대원씨티에스, ASRock 메인보드 1년 확대 보증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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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엔비디아, ‘네모트론 디벨로퍼 데이즈 서울 2026’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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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서린씨앤아이, 리안리 유니팬 CL 및 SL 와이어리스 시리즈 컴퓨존 특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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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 다이슨코리아, 성수 팝업 ‘슈퍼소닉 트래블 라운지’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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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전] “냄새 때문에 매번 버렸는데”…자취방 주방에 들어온 ‘음식물처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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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Insta360 Luna 브이로그 카메라 새로운 정보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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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붉은사막, 출시전에 벌써 15% 할인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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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2025년 전 세계 조회수 1위 유튜버, 김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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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마이크로닉스, ICEROCK CL-360·EL-360 DIGITAL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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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주변기기] [프로그램 추천] Mouse without borders (투컴을 마우스 하나와 키보드 하나로 사용하는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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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교양] [추천] 어른들을 위한 영상관리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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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가이드] 서비스 이용약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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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대원씨티에스, 드리미 ‘MF10 블레이드리스 팬’ 전자랜드 입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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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서린씨앤아이, 써멀라이트 6.67인치 커브드 디스플레이 탑재 수랭 쿨러 레비타 비전 360 ARGB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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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담배] “형 어디 아직 안 올랐대?” 전담 액상 사재기 쉽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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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담배] 흡연자는 죄인 만들고, 국가는 세금 챙기고… 이중잣대 진짜 지겹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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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잘 살고 싶다면, 조금은 대충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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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게임] 2026년 스팀 할인 및 이벤트 전체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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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화여대 멧돼지 출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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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가이드] 개인정보 수집·이용 약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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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퍼스키, 검색 엔진 최적화(SEO) 공격 확산 속 웹웹사이트에 숨겨진 링크를 삽입함으로써, 음란물이나 도박과 같은 불법 콘텐츠로 연결, 기업 평판을 심각하게 훼손 카스퍼스키(www.kaspersky.co.kr, 지사장 이효은)는 오늘, 웹사이트 운영자들에게 주요 위협이 되고 있는 검색 엔진 최적화(SEO) 스팸과 정상 웹사이트에 삽입된 숨겨진 링크에 대해 경고했다. SEO는 키워드 최적화, 고품질 콘텐츠 제작, 신뢰도 높은 백링크 구축과 같은 전략을 통해 검색 엔진 결과에서 웹사이트의 가시성을 높이는 활동이다. 그러나 악의적 행위자들은 이 과정을 악용해 평판이 좋은 웹사이트에 숨겨진 링크를 삽입함으로써, 음란물이나 도박과 같은 불법 콘텐츠로 연결되게 하여, 기업의 평판을 심각하게 훼손할 수 있다. 피해를 입은 웹사이트는 검색 순위 급락, 방문자 신뢰 하락, 불법 콘텐츠와 연결될 경우 발생할 수 있는 법적 책임 등 심각한 결과에 직면할 수 있다. 공격자의 목적은 특정 웹사이트의 신뢰도를 떨어뜨리거나, 특정 포털로 트래픽을 유도하는 데 있다. 공격자들은 침해된 관리자 계정, 기능 확장을 위해 설계되었으나 업데이트되지 않은 웹사이트 콘텐츠 관리 시스템 확장 프로그램, 또는 서버 취약점을 악용해 웹사이트에 숨겨진 링크를 삽입한다. 이를 통해 사이트의 HTML 코드를 직접 수정하거나 악성 스크립트를 삽입할 수 있다. 보안 솔루션은 이러한 웹사이트를 금지된 사이트로 분류하고 트래픽을 차단할 수 있다. 트래픽이 높은 인기 블로그와 포럼은 공격자가 통제하는 사이트의 검색 순위를 높이는 데 가치가 높기 때문에 주요 표적이 된다. 트래픽이 적은 웹사이트 또한 보안 수준이 상대적으로 취약한 경우가 많아 공격자들이 이러한 링크를 삽입하기 쉽다. 이 경우 트래픽 감소나 검색 엔진의 제재가 발생하기 전까지 침해 사실을 인지하지 못할 수 있다. 카스퍼스키 안나 라르키나 웹 콘텐츠 및 개인정보 분석 전문가는 “카스퍼스키의 분류 엔진은 음란물 및 도박 사이트로 연결되는 숨겨진 링크를 지속적으로 탐지하고 있다. SEO 스팸은 기업의 디지털 신뢰도와 재무적 안정성을 조용히 훼손할 수 있는 심각한 위협이다. 이러한 숨겨진 링크는 웹사이트의 신뢰도를 악용해 불법 사이트의 순위를 높일 뿐 아니라, 검색 엔진과 보안 솔루션으로부터 강력한 제재를 유발할 수 있으며, 온라인 가시성에 의존하는 기업에 치명적인 타격을 줄 수 있다. 진화하는 이러한 공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웹사이트 관리자 패널과 콘텐츠 관리 시스템에 대한 적극적인 방어가 필수적이다”라고 말했다. 카스퍼스키 이효은 한국지사장은 “많은 기업이 온라인을 통해 사업을 확장하고 있는 한국에서는 SEO 스팸과 숨겨진 링크의 위협을 결코 과소평가해서는 안 된다. 공격자들은 웹사이트 취약점을 악용해 악성 링크를 삽입하며, 이는 기업의 평판을 훼손할 뿐 아니라 법적인 위험으로 이어질 수 있다. 웹사이트 관리자는 정기적인 코드 검토, 시스템 업데이트, 전문 보안 도구 활용 등을 통해 방어 체계를 강화해야 하며, 이를 통해 이러한 공격을 효과적으로 차단하고 기업의 사이버 보안을 강화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카스퍼스키는 웹사이트 소스 코드에 대한 정기적인 점검을 통해 의심스러운 요소를 확인할 것을 권고하며, Google Search Console이나 OpenLinkProfiler와 같은 신뢰할 수 있는 도구를 활용할 것을 제안했다. 또한 기업은 콘텐츠 관리 시스템 플랫폼과 플러그인을 최신 상태로 유지하고, 이중 인증을 적용한 강력한 비밀번호를 사용해야 하며, IP 주소 기반으로 관리자 패널 접근을 제한해야 한다. 웹 애플리케이션 방화벽을 배포하고 정기적인 백업을 유지하는 것 역시 무단 변경을 예방하고 복구하는 데 필수적이다.사이트 보안 점검 권고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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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Query 4 공식 릴리즈 드디어 나왔군요 (ㅜ.,ㅜ )… 프론트 개발자들의 손가락을 지켜줄 업데이트 인지 확인해 봐야겠어요. 주요 변경 사항과 특징을 요약해보았습니다. 1. 현대적인 아키텍처로 전환 ES 모듈(ESM) 마이그레이션 내부 소스 코드가 AMD 방식에서 ES 모듈 방식으로 완전히 전환 최신 빌드 도구(Webpack, Rollup 등)와의 호환성 <script type="module">을 통해 브라우저에서 직접 모듈 로드 Rollup 도입 패키징 도구를 기존의 선택 방식에서 Rollup으로 변경하여 결과물의 최적화 2. 브라우저 지원 범위 변경 (탈-IE 가속화) IE 10 이하 버전 지원 종료 IE 11은 지원 범위에 포함 향후 출시될 jQuery 5.0에서는 완전히 제거 레거시 Edge(크로미움 이전), iOS 16 미만, Firefox 146 미만 등 오래된 브라우저들에 대한 코드를 정리 3. 보안 및 최신 웹 표준 준수 Trusted Types 지원 보안 가이드라인인 CSP(콘텐츠 보안 정책)를 준수할 수 있도록 Trusted Types를 지원 DOM 조작 시 발생할 수 있는 보안 취약점을 예방 비동기 스크립트 요청 방식 변경 AJAX를 통한 비동기 스크립트 실행 시 인라인 스크립트 대신 <script> 태그를 활용하도록 하여 CSP 오류 발생 가능성을 최소화 4. 코드 정리 및 슬림(Slim) 빌드 최적화 오래된 API 제거 10년 가까이 'deprecated(사용 권장 안 함)' 상태였던 jQuery.trim, jQuery.isArray, jQuery.parseJSON, jQuery.now 등 네이티브 JavaScript 함수(Array.isArray(), JSON.parse() 등)를 사용 더 가벼워진 Slim 빌드 슬림 빌드에서 Deferred와 Callbacks를 제거하여 용량을 더 줄임 Gzip 기준 약 19.5KB 5. 업그레이드 방법 jQuery Migrate 4.x 기존 코드를 4.0으로 옮기는 것을 돕기 위해 마이그레이션 플러그인 함께 출시 사용 시 제거된 API를 사용하는 곳을 찾아 경고 또는 임시로 복구 jQuery는 이제 "모든 브라우저의 호환성 해결사"라는 과거의 역할 대신, 현대 웹 표준, 편리한 문법을 유지, 안정적인 인프라를 추구하는 것 같다. 기존 프로젝트를 운영 중이라면 마이그레이션 가이드를 참고하여 업데이트를 검토해보는 것이 좋다. 자세한건 릴리스를 확인해 주세요, https://blog.jquery.com/2026/01/17/jquery-4-0-0/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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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D, RDNA 1·2 세대 그래픽카드 드라이버 지원 중단—보안·버그 수정만 유지 AMD가 1세대·2세대 RDNA 아키텍처 기반 GPU, 즉 라데온 RX 5000·6000 시리즈의 드라이버 지원을 사실상 종료했다. 이제 이들 제품은 더 이상 게임 최적화나 신규 기능 업데이트를 받지 못하며, 보안 패치와 치명적 버그 수정만 제공되는 ‘유지보수(Maintenance) 모드’로 전환된다. RX 5000·6000 시리즈, 최적화 업데이트 종료 이번 결정은 AMD의 최신 드라이버 Adrenalin Edition 25.10.2 릴리스 노트를 통해 드러났다. 배틀필드 6 및 Ryzen AI 5 330 APU 지원을 추가한 이번 버전은 게임 지원(Game Support) 과 확장된 Vulkan API 기능을 RDNA 3·4(RX 7000·9000 시리즈) 에만 적용했다. 반면, RX 5000과 RX 6000 시리즈는 관련 업데이트 대상에서 제외됐다. 이후 PC Games Hardware가 AMD 측에 확인한 결과, 회사는 공식적으로 “RDNA 1과 RDNA 2 GPU는 이제 게임 최적화 및 기능 업데이트에서 제외된다”며 “향후 드라이버 지원은 치명적 보안 이슈 및 버그 수정에 한정된다”고 밝혔다. AMD “신규 GPU 기술 개발에 집중하기 위한 조치” AMD는 RDNA 3 및 RDNA 4 세대 GPU의 최적화와 신기술 개발에 리소스를 집중하기 위해, 이전 세대 제품군을 유지보수 모드로 전환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2019년 출시된 RX 5000 시리즈와 2020년부터 확장된 RX 6000 시리즈, 그리고 2023년 출시된 RX 6750 GRE 등 최신 모델 일부까지도 새로운 기능과 게임 최적화 지원에서 제외된다. AMD는 앞으로도 이들 GPU에 대해 심각한 취약점 보안 패치 및 드라이버 오류 수정만 제공할 계획이다. 하지만 이 같은 빠른 지원 종료는 사용자 신뢰에 부정적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 특히 엔비디아가 맥스웰(Maxwell) 과 파스칼(Pascal) 아키텍처에 대해 약 10년 가까이 드라이버 지원을 이어온 점과 비교하면, AMD의 지원 주기는 훨씬 짧다. AMD의 결정은 향후 RDNA 3·4 GPU 역시 차세대 제품 출시 이후 몇 년 만에 지원이 종료될 수 있다는 우려를 낳고 있다. 그래픽카드를 장기간 사용하는 게이머 입장에서는 ‘세대 교체가 곧 지원 종료’로 이어질 가능성이 생긴 셈이다. 업계 관계자는 “AMD가 구형 GPU 지원을 조기에 종료함으로써 RDNA 3·4 시리즈의 수명 주기에 대한 불안감이 커졌다”며 “드라이버 최적화는 GPU 생태계 신뢰도의 핵심인데, 이번 조치는 그 균형을 흔들 수 있다”고 지적했다.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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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과 AMD, x86 생태계 자문그룹 1주년 기념 및 표준화 기능 강화 발표 인텔과 AMD는 2024년 10월 출범한 공동 이니셔티브 ‘x86 생태계 자문그룹(EAG, Ecosystem Advisory Group)’의 설립 1주년을 맞아, x86 컴퓨팅의 미래 강화를 위한 새로운 표준화 기능들을 공개했다. 이 자문그룹은 AMD, 인텔, 그리고 주요 생태계 파트너들이 참여해 협업 기반의 의사결정, 표준화된 기능, 개발자 친화적 혁신을 통해 x86 플랫폼의 발전을 공동으로 추진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슈퍼컴퓨터부터 휴대용 게임기까지 다양한 x86 기반 제품 전반에서의 호환성, 예측 가능성, 일관성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하는 EAG는 지난 1년 동안 아키텍처 및 기술적 우선순위를 조율하며 보다 강력하고 통합된 생태계 조성을 위한 의미 있는 진전을 이뤘다. x86 기능 표준화 주요 기술적 성과는 다음과 같다: FRED (Flexible Return and Event Delivery) 표준 기능으로 최종 확정된 FRED는 지연 시간을 줄이고 시스템 소프트웨어의 안정성을 높이기 위해 설계된 최신 인터럽트 모델을 도입했다. AVX10 차세대 벡터 및 범용 명령어 확장 세트로 자리 잡은 AVX10은 클라이언트, 워크스테이션, 서버 CPU 전반에서 성능을 높이는 동시에 이식성을 보장한다. ChkTag: x86 메모리 태깅 기술 오랜 기간 문제로 지적된 버퍼 오버플로 및 ‘use-after-free’와 같은 메모리 안전성 취약점을 해결하기 위해, EAG는 통합 메모리 태깅 규격인 ChkTag를 도입했다. ChkTag는 하드웨어 수준의 위반 감지 명령어를 추가해 애플리케이션, 운영체제, 하이퍼바이저, 펌웨어의 보안을 강화한다. 또한 컴파일러 및 개발 도구 지원을 통해 성능 저하 없이 세밀한 제어가 가능하며, 하드웨어 지원이 없는 프로세서에서도 호환되도록 설계돼 배포를 단순화하고, 섀도 스택(shadow stack)·기밀 컴퓨팅(confidential computing) 등 기존 보안 기능을 보완한다. ChkTag의 전체 사양은 올해 말 공개될 예정이며, 세부 내용은 공식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 ACE (Advanced Matrix Extensions for Matrix Multiplication) 행렬 곱셈 기능을 표준화한 ACE는 랩톱부터 데이터센터 서버에 이르기까지 일관된 개발자 경험을 제공하도록 설계됐으며, 현재 전체 스택에 걸쳐 적용이 완료됐다. 향후 방향 EAG는 2년 차에 접어들며, 이번 이니셔티브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발전시킨 회원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앞으로의 주요 과제는 전략적 ISV(독립 소프트웨어 벤더) 파트너 확대, 고객에게 실질적 이점을 제공할 새로운 ISA 확장 검토, 그리고 x86 아키텍처의 장기적 안정성과 예측 가능성 강화를 포함한다. 출처 : https://wccftech.com/intel-amd-strengten-x86-ecosystem-new-standardized-features-avx10-fred-chktag-ace/
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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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컴퓨팅 및 보안 전문 기업 한국퀀텀컴퓨팅(KQC, 대표 김준영)은 7월 23일, 캐나다의 하드웨어 보안모듈(HSM) 전문기업 크립토포에이(Crypto4A Technologies Inc.)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국내 최초로 양자내성암호(PQC) 기반 보안 솔루션 상용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파트너십은 국제표준 PQC와 한국형 양자저항 암호화 기술(KpqC)을 통합해 차세대 보안 인프라를 구축하고, 아시아 시장을 포함한 글로벌 양자보안 시장 진출을 목표로 한다. 이를 통해 KQC는 금융, 공공, 산업제어 등 고위험군 인프라 중심의 양자보안 상용화를 본격화하며, 국제 및 국내 보안 인증(CC, KCMVP) 획득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크립토포에이의 QxHSM 플랫폼은 하이브리드 암호 알고리즘 기반의 5세대 양자내성 보안 모듈로, 양자컴퓨팅 환경에서도 강력한 보안을 제공한다. KQC는 이를 기반으로 한국형 기술을 적용한 PQC-HSM을 개발하고, 향후 국내외 시장에 독자적 보안 솔루션을 공급할 예정이다. 양사는 공동 기술개발, 국제 인증 획득, 아시아 중심의 시장 확대 전략 등을 통해 장기적 협력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크립토포에이 CEO 브루노 쿠야르(Bruno Couillard)는 “한국은 양자보안 기술 수용성과 인프라 면에서 아시아 선도국이 될 수 있는 잠재력을 갖추고 있다”고 밝히며, “협업은 양자위협에 대응하는 글로벌 보안 생태계 구축의 첫걸음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KQC 권지훈 회장은 “전략적 제휴는 기술과 시장 양면에서 시너지를 창출할 것”이라며, “KQC는 한국을 넘어 아시아 양자보안 시장의 리더십을 확보하고, PQC 시대의 핵심 기술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강조했다.
2025.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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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능형 데이터 인프라스트럭처 기업 넷앱이 스토리지 계층에서의 보안 전략을 강화하는 새로운 데이터 보안 기능을 발표했다. 이번 발표는 AI, 양자컴퓨팅 등 신기술로 복잡해지는 사이버 위협에 대응하고, 기업 전반의 사이버 복원력을 고도화하기 위한 조치로 주목받고 있다. 넷앱은 보안을 기본 설계 단계에서부터 내재한 ‘시큐어 바이 디자인(Secure-by-Design)’ 지능형 데이터 인프라를 기반으로, 99.9999%의 데이터 가용성을 보장해 왔다. 이번 업데이트는 이를 바탕으로 한층 정교하고 통합된 사이버 보안 솔루션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주요 보안 기능 업데이트는 다음과 같다 ▲ 포스트 양자 암호(Post-Quantum Cryptography) 넷앱은 스토리지 포트폴리오에 양자컴퓨팅 시대를 대비한 암호 기술을 적용했다. 미국 NIST가 표준화한 알고리즘 기반의 암호 기술로 파일 및 블록 워크로드 전반에서 고객 데이터 보호 수준을 높였다. ▲ BlueXP 랜섬웨어 보호 기능 강화 ONTAP 워크로드 전반에 랜섬웨어 대응을 위한 체계적인 보호 기능이 추가됐다. 특히, 역할 기반 접근 제어(RBAC)를 통해 보안 팀의 권한 설정을 세분화하고, 클라우드 워크로드에 대한 방어 기능도 강화됐다. ▲ BlueXP 백업 및 복구 기능 확장 Microsoft SQL Server, VMware, Kubernetes 등 주요 애플리케이션 워크로드에 대해 보다 손쉽게 3-2-1 백업 전략을 구현할 수 있도록 UI가 개선됐다. 안정성과 비용 효율성을 동시에 갖춘 통합 백업 기능을 제공한다. ▲ 보안 전문 서비스 확대 고객의 보안 태세 평가 및 강화를 위한 전문 컨설팅 서비스가 확대됐다. 내장 보안 기능 활성화, 환경 점검, 보안 강화 작업 등 종합적 보안 지원이 가능하다.
2025.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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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퍼스키가 GITEX Asia 2025에서 발표한 최신 보고서를 통해, 아시아 태평양 지역 사이버 보안 전문가의 71%가 ‘사이버 면역(Cyber Immunity)’을 사이버 범죄 대응의 핵심 전략으로 인식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전 세계 850명의 보안 전문가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사이버 보안이 점차 단순 방어에서 보안 설계 중심으로 이동하고 있는 흐름을 반영했다. 사이버 면역은 카스퍼스키가 정의한 개념으로, 설계 단계에서부터 보안을 내재화한 시스템을 통해 외부 보안 솔루션 없이도 높은 내구성과 복원력을 갖춘 IT 및 OT 인프라를 구현하는 접근 방식이다. 조사 결과, 전 세계 응답자의 85%가 해당 용어를 인지하고 있으며, 이 중 73%는 사이버 면역이 사이버 침해 위험을 효과적으로 최소화할 수 있는 전략이라고 평가했다. APAC 지역 응답자 중 28%는 사이버 면역이 공격 빈도 자체를 줄일 수 있다고 응답했으며, 36%는 공격의 부정적 영향을 줄일 수 있다고 답했다. 35%는 두 효과를 모두 기대할 수 있다고 응답해, Secure by Design 기반 보안 인프라에 대한 인식이 확대되고 있음을 나타냈다. 카스퍼스키는 이러한 수요에 발맞춰, 자사의 운영체제 플랫폼인 KasperskyOS를 임베디드 시스템을 넘어 범용 플랫폼으로 확장한다고 발표했다. KasperskyOS는 설계 단계에서부터 위협을 차단하는 보안 아키텍처로, 기존의 사후 대응 중심 보안 시스템을 대체하는 전략적 솔루션으로 부각되고 있다. 함께 진행된 카스퍼스키 사이버 면역 컨퍼런스에서는 산업 및 OT 환경에 최적화된 사이버 면역 전략, 최신 사이버 보안 트렌드, 신흥 위험 요소 등을 중심으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카스퍼스키는 사이버 면역 전략이 단순 위협 탐지를 넘어, 설계 기반의 위협 예방 체계로 진화하고 있음을 강조하며, 이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사이버 보안 역량을 한 단계 끌어올릴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2025.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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