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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서린컴퓨터, 리안리 A3 데스크테리어 미니 PC 2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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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케이스티파이, 갤럭시 Z8 시리즈 케이스 라인업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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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마이크로소프트, 차세대 AMD 인스팅트 및 AMD 에픽 프로세서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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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스토리지] ADATA DDR5-6000 CL30 ARMAX RGB 패키지 파인인포 32GB [써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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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드디어 성사된 역대 최고의 라이벌전 '잉글랜드-아르헨티나' 4강 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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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코스피 바닥 신호들이 슬슬 보이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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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다나와 히트브랜드 오프라인 팝업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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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뉴스] Cloudera·VAST Data, 어디서나 구축 가능한 AI 데이터 플랫폼 위해 전략적 제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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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사고] MSI 유상 수리 논란… CPU 소켓 수리 된 메인보드도 재차 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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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텍 프래그마타 게임 번들
윈도우 10이라고 10월 마춰서 종료하는거 같은 기분이… 솔직히 윈도우 11 적응할 만큼 몇개월 써봤지만 어려운건 아닌데 10이랑 생각해보면 바뀐변화는 좀 짜증나는게 있더군요. 캡처 하다보면 이게 또 다른 폴더에 저장이 되게 되어 있어서 하다보면 중간 중간 캡처한게 안보이고… 업데이트 받을때마다 뭔가 이상하게 기분이 다운되고 이상한게 뭔가 이상한데… 다시 윈도우 10으로 돌아왔더니 너무 편한 느낌;; 11이 편의성 부분도 변화가 많아 졌지만 아주 편하게 느껴질 정도의 변화가 아니라서 윈도우 시작 메뉴 눌렀을때 윈도우 11업그레이드 하라고 뜨는거 오늘도 본거 같은데 지금 캡처 할려니 안보이네요. 11은 잊을만 하면 원가 터지는데 인간적으로 최근에도 버그 오류 같은게 없었으면 믿겠지만 그건 아닌가 같고 뭐 저는 윈도우10 조금더 써볼 생각 입니다. 이래서 이정수준을 넘어서서 독점에 가까우면 지들 마음대로 인가 봅니다. 윈도우10 지원 오래해 준건 맞지만 11은 뭔가 볼때마다 베타 테스트 느낌이 아직 너무 강하게 느껴집니다. 마치 이건 건너 띄워도 좋아 이런식?? 왠지 11 적응 다되어갈때 12가 짠 하고 나올거 같기도 하고 ?? 윈도우 11이 나온지 벌써 4년이 다되어 가는군요. 이걸 최근에 몇개월 써본게 전부라니! 그리고 다시 윈도우 10으로 돌아오게 되다니 ㅋㅋㅋ
202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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