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TAG
빌런 TOP 20
일간 l 주간 l 월간
1
[컴퓨터] 조텍 RTX 50 시리즈 그래픽카드 사고 조텍 메신저백 받고! 제품 리뷰 이벤트 진행
2
[게임] 디아블로 IV 확장팩 ‘Lord of Hatred’ 공개
3
[버그/건의] 얼떨결에 버그 발견...ㄷㄷ
4
[자유게시판] 반팔 입고 잤더니 감기 기운이....
5
[반도체] 애플, 삼성 RAM 100% 가격 인상 즉시 수용
6
[컴퓨터] 인텔 코어 i5-14600K 단 149달러, 인텔 주요 CPU 대폭 할인
7
[컴퓨터] M5 맥북 프로·아이패드 프로 FCC 인증 통과… 애플 신제품 출시 임박
8
[그래픽카드] 조텍 RTX 5060 LP 10만원 래플 특가
9
[유머] 군대가는 5060, 국방부 시니어 경계병 적극 검토?
10
[그래픽카드] 가성비 그래픽카드로 추천 많이 받는 RX 9070 XT, 체험단으로 경험해보다.
11
[컴퓨터] 조텍 '10만원에 RTX 5060 구매' 썸머 래플 이벤트
12
[모바일/스마트폰] 이통 3사, 아이폰17 시리즈 개통 통계
13
[출석/가입] 9월달도 2/3가 지나가고 있군요.
14
[일상/생활] 쿠팡 잘가라...
15
[일상/생활] T1은 또 롤드컵 결승 진출했네요 ㄷㄷ
16
[유머] 중국의 리얼스틸, 환상적인 로봇 발차기
17
[일상/생활] 간만에 소고기로 배를 채웠네요.
18
[버그/건의] 글에 신고하기가 필요해 보입니다.
19
[취미/교양] 마이아케이드 버블보블 게임기! 정식 라이센스 갬성이랄까?
20
[일상/생활] 추석 5일차 생존신고... feat. 옥수동묵은지 김치찜
1
[전자부품] AMD, 라이젠 9000 PRO 시리즈 선보여 — 플래그십 12코어, 기업용 시장 공략 강화
2
[레트로] 둠이 이번엔 세상에서 가장 작은 게임기로 이식!
3
[일상/생활] 조텍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4
[유머] 남편 퇴근길 부채춤 추는 와이프
5
[일상/생활] 에즈락 이제 등록 되네요.ㅋ
6
[감동] 일본인들이 좋아하는 한식 노포
7
[과학] 앙숙이던 NVIDIA–Anthropic, 100억 달러 규모 초대형 파트너십 체결
8
[국내여행] 🇰🇷 DB. 별 생각 없이 들어간 식당이 나름 맛집이었네요
9
[컴퓨터] 2025년 8월 아수스·기가바이트·MSI 매출 실적 발표
10
[주제토론] 국립 공원이 잔반통을 없앤다고 합니다
11
[컴퓨터] 대원씨티에스, PowerColor 그래픽카드 구매 후기 이벤트
12
[이슈/논란] 손흥민 MLS 진출 이후 첫 도움 기록
13
[게임/SW핫딜] 스토브 드래곤 스피어 게임 100원
14
[컴퓨터] 인텔 바틀렛 레이크 P 코어 전용 라인업 유출
15
[컴퓨터] Intel, 2026~2027년 대전환 예고… 14A 공정과 Nova Lake로 반격 나선다
16
[출석/가입] 제 활동 중간수치입니다
17
[컴퓨터] 다크플래쉬, 퍼펙트모스트 80PLUS 브론즈 ATX3.1 파워서플라이 출시
18
[일상/생활] 9/22일 소비쿠폰 2차날입니다 형님들
19
[일상/생활] 아 모기 살벌 하네요.
20
[일상/생활] 추석 때 사촌동생이랑 불꺼진 학교에서 폭죽 터뜨린 썰
인텔 코어 울트라7
커뮤니티 빌런 18+ 대장입니다. 오늘 토요일인데 조금 더 바쁘게 돌아다녔습니다. 1호 - 커뮤니티 빌런 18+ 은평 오피스 2호 - 커뮤니티 빌런 18+ 가산 오피스 가 운영되고 있음은 아시는 분은 아실겁니다. 그리고… 3호- 커뮤니티 빌런 18+ 지축 오피스 가 오픈을 앞두고 있습니다. 현장 인테리어 작업을 위해 답사 다녀왔습니다. 아담한 사이즈의 사무실로, 바깥 쪽에… 진실의 방도 있습니다. 빌런 18+가 여러곳에 오피스를 나누어 가동하는 건…. 출퇴근 시간 길바닥에서 낭비하지 말고, 업무에 임해라는 나름의 전략이라기 보다는 빌런 18+ 는 뜻이 일치하는 여러 크루가 운영진으로 참여하는 일명 운명공동체 성격의 커뮤니티 이다 보니… 이들 크루의 업무 거점이자 필요에 의해 사용 가능한 작업 공간 이야기가 최근에 언급되었습니다. 참고로 커뮤니티 빌런 18+ 는 출근을 하지 않습니다. 추후 채용할 때 무 출근에 매력을 느끼신 빌런은~ 지원하시면 되겠습니다. 하지만 업무 강도가 조낸 무시무시 합니다. 실수하면 사무실로 호출 당하고 진실의 방으로 불려가 조인트도 까이고… 재떨이가 공중 3회전으로 날아가고. 반성문도 써야 합니다. 시말서 아닙니다. 반성문 입니다. 여하튼. 지역을 다양하게 모색하던 중. 가산과 반대되는 끝 지역을 찾다 보니. 지축이 물망에 올랐고. 금일 현장에 가서 보니 볕이 잘 드는 양지바른 곳의 사무실이라 사용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결정적으로 제가 선호하는 닭도리탕 집이 15분 거리 안이라.. 최적의 위치라고 판단하였습니다. 네.. 맞습니다. 전 토종 닭도리를 좋아라 하거든요. 위 사진의 닭도리가 바로 15분 거리에 있는 바로 그 촌닭 닭도리 입니다. – 커뮤니티 빌런 18+ 대장.
2025.10.25
24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