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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기온이 빠르게 상승하며 예년보다 이른 더위가 시작된 가운데, 올여름 역시 평년보다 길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냉방 가전을 미리 준비하려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으며, 고유가·고물가 흐름이 지속되면서 전력 효율이 높은 제품에 대한 관심도 함께 높아지고 있다. 종합가전기업 신일전자(이하 신일)는 이러한 소비 트렌드 변화에 맞춰, 이른 더위부터 한여름까지 폭넓게 활용 가능한 ‘서머픽 가전’ 3종을 소개한다. 실내 냉방 효율을 높이기 위해서는 공기 순환이 중요하다. ‘신일 에어 서큘레이터 S11’은 직진성이 강한 바람으로 실내 공기를 빠르게 순환시켜 에어컨과 함께 사용할 경우 냉방 효과를 높여주는 제품이다. 브랜드 최초로 블루투스 기능을 적용해 전용 앱을 통한 원격 제어가 가능하며, 유아를 위한 1단부터 강력한 풍량의 16단까지 세밀한 풍속 조절을 지원해 상황에 맞는 맞춤형 바람을 구현할 수 있다. 여기에 상하좌우로 움직이는 3D 입체 회전과 오토리턴 기능을 더해 넓은 공간에서도 바람을 고르게 전달한다. 신일 에어 서큘레이터 S11은 고효율 BLDC 모터를 탑재해 발열과 소음을 줄였으며, 약 21.5dB 수준의 저소음으로 야간이나 조용한 환경에서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소비 전력은 유아풍을 기준으로 약 1.24W 수준에 불과해 장시간 사용에도 전기료 부담을 낮췄다. 2026년형 신규 디자인을 적용해 히든 조작부와 유·무광 소재의 미니멀한 외관으로 공간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퓨어 화이트, 미드나잇 블랙, 더스티 블루 등 3가지 컬러로 구성해 소비자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여름철에는 선풍기를 사용하는 환경에 따라 이동성과 보관 편의성을 함께 고려하는 경우가 많다. 이러한 사용 환경을 고려한 ‘신일 무선 BLDC 폴딩팬’은 무선 설계로 이동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평소에는 일반 스탠드형 선풍기처럼 사용할 수 있으며, 보관 시에는 접이식 구조로 부피를 최소화해 컴팩트하게 수납할 수 있다. 신일 무선 BLDC 폴딩팬은 실내외 어디서나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으며, 캠핑이나 야외 활동은 물론 원룸, 사무실 등 다양한 공간에서 활용도가 높다. 또한, 1단 기준으로 최대 34시간까지 사용할 수 있어 장시간 사용에도 적합하다. 바람 세기는 최대 12단까지 조절할 수 있으며, 일반풍·자연풍·수면풍·에코풍 등 4가지 모드를 지원해 상황에 맞는 쾌적한 바람을 제공한다. BLDC 모터로 최대 25m까지 도달하는 강력한 바람을 구현하면서도 저소음 환경을 유지해 실내 사용 시 소음 부담을 줄였다. ‘신일 이동식 에어컨’은 컴팩트한 디자인에 9,000BTU급 냉방 성능을 갖춰 원룸, 소형 거실, 침실 등 다양한 공간에서 편리하게 활용 가능하다. 이동용 바퀴와 배기관, 설치 키트를 함께 제공해 복잡한 공사 없이 이용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냉방뿐만 아니라 송풍·제습·Auto 모드 등 4가지 기능을 지원해 계절과 환경에 따라 유연하게 활용할 수 있다. 특히 하루 최대 22L 수준의 제습이 가능해 별도의 제습기 없이도 장마철이나 고온다습한 환경에서 쾌적한 실내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 사용 편의성과 위생 설계도 함께 강화했다. 실내 온도를 감지해 냉방과 송풍을 자동으로 전환하는 Auto 모드를 비롯해 3단 풍속 조절, 24시간 타이머 기능을 지원해 사용 환경에 맞춘 유연한 제어가 가능하다. 또한 항균 재질을 적용한 수조로 위생적인 사용이 가능하다. 이번 신제품 에어 서큘레이터 S11과 무선 BLDC 폴딩팬은 오는 5월 중순부터 홈쇼핑을 통해 판매를 시작할 예정이며, 이동식 에어컨은 6월 초부터 이마트와 롯데하이마트 등 주요 유통 채널을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 신일전자 네이버 공식 브랜드 스토어에서는 오는 5월 8일까지 여름가전 얼리버드 세일을 진행, 다양한 냉방가전을 최대 47%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는 기회도 마련했다. 신일전자 관계자는 “예년보다 이른 더위가 찾아오면서 냉방 가전을 미리 준비하려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며 “성능과 디자인은 물론, 에너지 효율까지 갖춘 신일의 다양한 냉방 가전 라인업과 함께 올여름을 더욱 시원하고 쾌적하게 보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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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이슨의 첫 휴대용 선풍기 출시… 최대 25m/s 고속 바람으로 더욱 강력하고 시원하게 - 38mm 지름, 212g 무게로 뛰어난 휴대성… 손으로 들거나 책상 등에 세워 사용 환경에 맞게 편리하게 활용 - 3가지 컬러와 다양한 액세서리로 디자인은 물론 편의성까지 강화 다이슨(Dyson)이 첫 휴대용 선풍기 ‘다이슨 허쉬젯 미니 쿨 선풍기(HushJet™ Mini Cool fan)’를 출시한다. ‘다이슨 허쉬젯 미니 쿨 선풍기’는 다이슨이 17년간 축적해 온 공기 흐름 기술력을 집약한 제품이다. 최대 65,000 RPM으로 회전하는 브러시리스 모터가 최대 25m/s 고속 바람을 만들어 더욱 강력하고 시원한1 사용이 가능하다. 38mm의 슬림한 디자인, 212g의 초경량 설계를 적용했으며, 최대 6시간 지속되는 배터리를 갖춰 야외 활동이나 이동 중에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다이슨 수석 엔지니어 제이크 다이슨(Jake Dyson)은 “우리는 2009년부터 공기 분사 기술을 정교화하고, 난류를 줄이며 공기 흐름 연구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왔다”며, “다이슨 허쉬젯 미니 쿨 선풍기는 이러한 기술 여정이 담긴 제품으로, 집에서 누리던 시원함을 손안에서도 느낄 수 있도록 이동 중에도 강력한 공기 흐름을 구현한다”라고 밝혔다. 허쉬젯(HushJet™) 기술을 적용해 강력한 바람을 구현한다. 허쉬젯 기술은 저압 영역을 만들어내는 베르누이 원리를 활용해 팬 뒤쪽의 공기를 자연스럽게 앞으로 끌어온다. 여기에 빠른 기류가 주변 공기를 끌어당기는 현상을 뜻하는 엔트레인먼트 효과가 더해져, 보다 풍부하고 자연스러운 공기 흐름을 구현한다. 또한, 벌집 모양 구조의 허니콤 메쉬가 바람의 흐름을 정돈해 난류를 줄이도록 도와주고, 더 안정적이고 편안한 시원함을 전달한다. 38mm 슬림한 디자인과 초경량 설계로 이동 중에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38mm 디자인은 다이슨의 헤어 케어 제품군 중 가장 가볍고 강력한 헤어드라이어인 다이슨 슈퍼소닉 r 헤어드라이어, 다이슨의 가장 슬림한 무선 청소기인 펜슬백(PencilVac™)의 본체 손잡이 지름과 동일한 설계로, 한 손에 잡히는 그립감을 제공한다. 출퇴근 등 이동 시는 물론, 사무실 책상 위에 두거나 페스티벌 현장에서 목에 걸어 핸즈프리 방식으로도 활용 가능하다. 5단계의 풍속 모드와 부스트 모드를 갖추고 있어, 출퇴근 길이나 여행 중에는 부드러운 바람을, 더운 환경에서는 빠르고 강력한 바람 등 상황에 맞게 맞춤형 쿨링이 가능하다. 또한 USB‑C 고속 충전으로 3시간 안에 완전히 충전되며, 최대 6시간까지 사용할 수 있다. ▲클래식한 레드를 대비감 있는 컬러로 재해석한 카넬리안/스카이(Carnelian/Sky) ▲두 가지 블루 컬러의 조화로 도시 생활의 다채로움을 표현한 잉크/코발트(Ink/Cobalt) ▲진주에서 영감을 받아 고요하고, 따뜻한 분위기를 담은 스톤/블러시(Stone/Blush) 등 총 세 가지 색상으로 출시된다. 색상과 마감재를 연구하는 다이슨 CMF(Colour, Material, Finish) 엔지니어 홀리 홈즈(Holly Holmes)는 “다이슨 허쉬젯 미니 쿨 선풍기를 통해 자신감을 표현하는 강한 대비, 세련미를 느끼게 하는 깊은 색조, 그리고 차분함을 전달하는 부드러운 색감 등 감정과 사용 환경을 떠올리게 하는 마감을 구현하고자 했다”며 “이는 다이슨의 엔지니어링을 보다 개인적인 경험으로 전달하기 위한 접근”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다양한 액세서리를 통해 사용 환경에 맞게 보다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다. 목에 걸어 사용할 수 있는 넥 독(Neck Dock), 충전 스탠드, USB-C 충전 케이블, 여행용 파우치가 기본 구성으로 제공된다. 여기에 유모차 등 다양한 물체에 부착할 수 있는 유니버설 마운트(Universal Mount)와 가방끈이나 재킷 등에 부착할 수 있는 그립 클립(Grip Clip) 등 추가 액세서리도 별도로 구매할 수 있다. 다이슨 허쉬젯 미니 쿨 선풍기는 국내 5월 출시 예정으로, 가격은 미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추후 다이슨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dyson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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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텍 조흔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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