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런 TOP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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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언서/BJ] 넷플릭스 불량연애 출연자 과거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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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정보] 현재 성인 웹툰 추천 티어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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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논란] [충격] 유명 런닝화 호카 총판 대표 폭력, 하청업체 관계자 폐건물로 불러 폭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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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구글, AI 프로 요금제 59%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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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포/기획] 2025년 게이밍 PC용 메인보드 추천 6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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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게임] 란스 시리즈 - 스팀판 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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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MSI 엔비디아 RTX 5090 그래픽카드, 16핀 전원 커넥터 실화로 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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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문조사] [빌런 설문조사] 가장 가지고 싶은 30만원 이하 27인치 QHD 게이밍 모니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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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게임] [2025 BEST 게임 어워드] Escape from Duckov - 덕코프 행복 줍줍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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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AMD 9950X3D2 CPU 벤치마크 결과 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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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메모리 공급 부족 사태 마이크로소프트 경영진 격분, 구글은 구매 책임자 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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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삼성전자, 독자 GPU 개발 성공...AI 생태계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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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2026년 게임시장 판을 흔들 출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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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전] 삼성 프리스타일+ 휴대용 프로젝터, CES 2026 첫 공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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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삼성전자, ‘갤럭시 북6 시리즈’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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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1월 베스트 빌런 댓글러를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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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D램 메모리 제조사, 고객 ‘선별 공급’ 단계로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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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방/은꼴] 스타워즈를 참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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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AMD 차세대 RDNA 5 라데온 GPU, 2027년 중반 출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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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슈퍼플라워 2025 하반기 설문조사 이벤트 진행
인텔 코어 울트라7
소니코리아는 INZONE 게이밍 기어 9종을 대상으로 정품등록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3월 15일까지 구매한 뒤 3월 22일까지 정품등록과 사은품 신청을 완료하면 제품군에 따라 네이버페이 포인트를 제공한다. 대상은 헤드셋, 무선 이어폰, 유선 인이어, 키보드, 마우스, 마우스패드로 구성된다. 소니코리아는 INZONE 시리즈 정품등록 프로모션을 운영한다. 프로모션 대상 구매 기간은 1월 12일부터 3월 15일까지이며, 정품등록과 사은품 신청 마감은 3월 22일이다. 신청은 소니코리아 고객지원 사이트에서 진행한다. 대상 제품은 INZONE H9 II, INZONE H5, INZONE H3, INZONE Buds, INZONE E9, INZONE 키보드 H75, INZONE 마우스 A, INZONE 마우스패드 F, INZONE 마우스패드 D다. 사은품은 네이버페이 포인트로 제공된다. INZONE H9 II와 INZONE 키보드 H75 구매 고객에게 3만 원, INZONE Buds와 INZONE 마우스 A 구매 고객에게 2만 원, INZONE E9·INZONE H5·INZONE H3 구매 고객에게 1만 원, INZONE 마우스패드 F와 INZONE 마우스패드 D 구매 고객에게 5000원을 지급한다. INZONE H9 II는 무선 노이즈 캔슬링 게이밍 헤드셋으로, 360 공간 음향을 포함한다. INZONE Buds는 무선 연결을 지원하는 게이밍 이어폰이며, PlayStation과 PC 호환을 포함하고 최대 12시간 재생을 지원한다. INZONE H5는 유무선 연결을 지원하고 1.5m AUX 케이블을 포함한다. INZONE H3는 유선 게이밍 헤드셋이다. INZONE 키보드 H75는 래피드 트리거 기능과 최대 8000Hz 폴링레이트를 지원한다. INZONE 마우스 A는 48.4g 무게를 기준으로 설계됐고, 최대 30000DPI, 가속도 70G, 최대 속도 750IPS를 지원한다. INZONE E9는 유선 인이어 이어폰이며, 완전 밀폐형 구조를 적용했다. INZONE 마우스패드 D는 두께 4mm, INZONE 마우스패드 F는 두께 6mm를 기준으로 설계됐다. press@weeeklypost.kr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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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은 두 배… 최적화가 관건 인텔의 차세대 Intel 팬서 레이크(Panther Lake) 기반 게이밍 핸드헬드가, 소니 PlayStation 6 핸드헬드(코드명 ‘Canis’)와 성능 면에서 맞붙을 수 있다는 루머가 나왔다. 다만 조건이 있다. 인텔은 30W, 소니는 15W에서 유사 성능이라는 전제다. CES 2026에서 인텔은 팬서 레이크를 통해 핸드헬드 시장에 본격 진입하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했다. 기존 메테오 레이크·루나 레이크 세대에서도 핸드헬드가 없지는 않았지만, AMD의 Z 시리즈처럼 폭넓은 생태계를 상대로 경쟁력을 갖췄다고 보긴 어려웠다. 팬서 레이크는 접근법 자체가 달라질 것으로 보인다. 핵심은 핸드헬드 전용 팬서 레이크 SoC다. 일반 코어 울트라 시리즈와 별도로, 핸드헬드에 맞춘 구성이 예고됐다. 불필요한 요소를 덜어내고, Xe3 코어 수를 늘린 iGPU, 충분한 CPU 코어, 그리고 NPU 제외 가능성까지 거론된다. 요지는 ‘게임에 필요한 것만 남겨 성능 여력을 전부 게이밍에 쓰겠다’는 전략이다. 반면 AMD는 Ryzen AI 400(고르곤 포인트)으로 큰 변화를 주지 않았다. 핸드헬드 SoC는 내년 메두사 포인트까지 큰 업데이트가 없을 가능성이 높다는 관측이 나온다. 인텔이 존재감을 키울 여지가 생긴 셈이다. Kepler_L2에 따르면, 팬서 레이크 핸드헬드(30W)는 PS6 핸드헬드 카니스(15W)와 비슷한 성능을 낸다. 전력 효율만 보면 소니가 유리하다. 절반의 TDP로 같은 급 성능을 낸다는 뜻이기 때문이다. 차이는 전용 OS와 1st 파티 게임에 맞춘 극단적 최적화에서 비롯된 것으로 해석된다. 다만 인텔 측에도 여지는 있다. 초기 출시 이후 드라이버·OS·게임 최적화가 누적되면, 더 낮은 전력에서도 성능 스케일링이 개선될 수 있다. 관건은 마이크로소프트와의 협업과 OEM 파트너의 튜닝이다. 윈도우 기반 핸드헬드가 성능·전력 균형을 얼마나 빠르게 끌어올릴 수 있느냐가 승부처다. 흥미로운 점은, 소니의 직접적인 경쟁 상대로 AMD가 아니라 인텔이 지목되고 있다는 분위기다. 이는 팬서 레이크의 Xe3 iGPU 잠재력과, 인텔이 핸드헬드에 투입하려는 리소스 규모를 반영한다는 해석이 나온다. press@weeklypost.kr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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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가 최신 PS5 콘솔(PS5 일반 모델·PS5 Slim)에 새로운 액체금속 TIM(Thermal Interface Material) 적용 방식을 도입한 것으로 확인됐다. PS5 Pro에 적용된 방식과 유사하며, 누액(spillage) 위험 감소와 냉각 성능 개선을 동시에 목표로 하고 있다. 기존 PS5는 액체금속 TIM의 특성상 분해 시 다루기 어렵고, 누액에 취약하다는 지적을 받아왔다. 이를 어느 정도 막기 위해 SoC(APU) 주변에 스페이서가 배치되어 있었지만, 초기 PS5 및 PS5 Slim(CFI-2016) 모델에서는 여전히 액체금속이 흐르거나 튀는 사례가 꾸준히 보고됐다. 소니는 이러한 문제를 PS5 Pro에서 먼저 해결했는데, SoC 주변에 더 깊은 홈(grooves) 을 파고 액체금속이 확산되지 않도록 레이아웃을 조정한 것이 특징이다. 실제로 누액을 크게 줄였고, 유지 보수 또한 수월해졌다. 그리고 기존 PS5·PS5 Slim에도 동일한 TIM 구조가 적용되는 것으로 보인다. 하드웨어 분석 계정 @Modyfikator89 에 따르면, 최근 생산된 CFI-2100 / CFI-2200 시리즈 모델에서 PS5 Pro와 동일한 홈 패턴이 발견된다. TIM 접촉부 표면에 홈이 새겨져 있으면 최신 개선판, 완전히 평평하면 구형 모델이다. 구형 TIM → 평평한 표면, 누액 사례 다수 신형 TIM → 홈 파인 구조, PS5 Pro와 동일한 개선형 구형 모델을 사용 중이더라도 특별한 발열 문제나 성능 저하가 없다면 크게 걱정할 필요는 없다. 다만, 과열 증상이 있거나 TIM 오염이 의심된다면 직접 재도포는 매우 위험하므로 전문 수리점에 맡기는 것이 안전하다. 새 PS5 구매를 고려 중이라면, CFI-2116 B01Y 모델을 찾아보는 것이 좋다. 개선된 액체금속 TIM 구조를 적용했기 때문이다.
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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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PS5, Q2 분기에 누적 출하량 8,420만 대 돌파 ‘고스트 오브 요테이’, 출시 첫 달 330만 장 판매 소니(Sony)가 2025년 2분기 실적 보고서(Q2 2025) 를 통해 플레이스테이션 5(PS5) 의 누적 출하량이 8,420만 대에 도달했다고 발표했다. 지난 분기 동안 소니는 390만 대의 PS5 콘솔을 출하했으며, 이는 전년 동기(380만 대)보다 소폭 증가한 수치다. 출시 시점을 기준으로 보면 PS5의 판매 속도는 여전히 PS4에 비해 다소 느린 편이지만, 이는 공급망 차질, 가격 정책, 시장 수요 변화 등 다양한 요인에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반면, 경쟁사인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는 현재 세대에서 Xbox 역사상 가장 부진한 판매 실적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게임 소프트웨어 판매량 역시 증가세를 보였다. 2025년 2분기 전체 게임 판매량은 8,030만 장으로, 전년 동기(7,770만 장) 대비 증가했다. 특히 퍼스트파티(First-party) 게임 판매량은 630만 장으로 전년 대비 100만 장 늘었다. 상승세는 서커펀치(Sucker Punch) 가 개발한 신작 ‘고스트 오브 요테이(Ghost of Yōtei)’ 의 흥행 덕분이다. ‘고스트 오브 요테이’는 출시 32일 만에 330만 장 판매를 기록했다. 이는 전작 ‘고스트 오브 쓰시마(Ghost of Tsushima)’보다는 약간 낮은 수치지만, 당시가 코로나19 팬데믹 기간이었고 PS4 보급률이 훨씬 높았던 점을 고려하면 비교적 정상적인 결과로 평가된다. 소니는 또한 멀티플레이 모드 ‘레전즈(Legends)’ 를 내년 중 출시할 예정이며, 전작과 마찬가지로 DLC 확장팩이 개발될 가능성도 시사했다. 한편, PSN(플레이스테이션 네트워크)의 월간 활성 이용자(MAU) 수는 전년 동기 1억 1,600만 명에서 올해 2분기 1억 1,900만 명으로 증가했다.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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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코리아가 겨울 시즌을 맞아 무선 노이즈 캔슬링 헤드폰 WH-1000XM6와 이어폰 WF-1000XM5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겨울의 완성 WH-1000XM6’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11월 10일부터 2026년 1월 18일까지 행사 제품을 구매 후 내년 1월 25일까지 사은품을 신청하면, 최대 3만원 상당의 통합상품권 모바일교환권을 받을 수 있다. 소니코리아가 다가오는 겨울 시즌을 맞아 ‘겨울의 완성 WH-1000XM6’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행사는 11월 10일부터 2026년 1월 18일까지 이어지며, 플래그십 무선 노이즈 캔슬링 헤드폰 WH-1000XM6와 무선 노이즈 캔슬링 이어폰 WF-1000XM5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행사 기간 동안 온·오프라인 소니스토어, 소니 판매점, 네이버 브랜드 스토어에서 제품을 구매한 후 내년 1월 25일까지 소니코리아 고객지원 사이트에서 사은품을 신청하면, ‘통합상품권 모바일교환권’을 받을 수 있다. WH-1000XM6 구매 고객에게는 3만원권, WF-1000XM5 구매 고객에게는 2만원권이 제공된다. 해당 상품권은 신세계백화점, 현대백화점, 이마트, 홈플러스 등에서 지류상품권으로 교환할 수 있다. WH-1000XM6 – 10년 혁신이 집약된 플래그십 무선 헤드폰 WH-1000XM6는 소니 1000X 시리즈의 6세대 모델로, 새롭게 개발된 HD 노이즈 캔슬링 프로세서 QN3와 12개의 마이크를 탑재했다. 전작인 WH-1000XM5를 능가하는 노이즈 캔슬링 성능을 구현하며, 그래미 수상 엔지니어들과의 협업을 통해 완성된 프리미엄 사운드가 저음부터 고음까지 아티스트가 의도한 디테일을 섬세하게 재현한다. 휴대성을 고려한 폴더블 디자인과 푹신한 이어패드는 장시간 착용에도 편안함을 유지한다. 6개의 마이크와 AI 기반 빔포밍(beamforming) 기술은 주변 소음을 억제하면서 음성을 선명하게 전달해 안정적인 통화 품질을 지원한다. WF-1000XM5 – 콤팩트한 디자인에 담은 프리미엄 성능 무선 노이즈 캔슬링 이어폰 WF-1000XM5는 헤드폰의 강점을 소형화한 모델로, 이어버드당 3개의 마이크(총 6개)와 듀얼 프로세서를 통해 탁월한 노이즈 캔슬링 성능을 구현한다. 8.4mm 다이내믹 드라이버 X는 깊은 저음과 투명한 고음을 그대로 전달하며, 이어버드당 5.9g의 가벼운 무게로 착용감을 극대화했다. SS부터 L까지 4가지 크기의 이어팁을 제공해 다양한 사용자에게 안정적인 착용감을 제공한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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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가 게이밍 전용 브랜드 인존(INZONE)의 신규 라인업 5종을 공개했다. 헤드셋, 인이어 이어폰, 키보드, 마우스, 마우스패드를 추가해 풀 라인업을 완성했으며, 프나틱과 협업해 프로 피드백을 반영했다. 유선 인이어 이어폰 ‘INZONE E9’은 9월 4일 국내 출시되며, 판매가는 199,000원이다. 소니는 글로벌 e스포츠팀 프나틱(Fnatic)과 협력해 인존(INZONE) 시리즈의 신규 라인업을 선보였다. 헤드셋, 인이어 이어폰, 키보드, 마우스, 마우스패드가 추가돼 인존 시리즈는 풀 라인업을 갖추게 됐다. 신규 제품에는 플래그십 무선 노이즈 캔슬링 헤드셋 ‘INZONE H9 II’, 완전 밀폐형 구조의 유선 인이어 이어폰 ‘INZONE E9’, 소니 최초의 게이밍 키보드 ‘INZONE KBD-H75’, 게이밍 마우스 ‘INZONE Mouse-A’, 마우스패드 ‘INZONE Mat-D’와 ‘INZONE Mat-F’가 포함된다. INZONE E9은 소니 최초의 밀폐형 유선 인이어 이어폰으로, 이어 팁과 본체 설계를 통해 외부 소음을 차단한다. 프나틱의 피드백을 반영한 사운드 튜닝으로 발자국, 재장전, 원거리 위협음을 세밀하게 감지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기본 제공되는 USB-C DAC를 활용하면 PC용 INZONE Hub를 통해 가상 7.1채널 오디오와 360 공간 음향을 지원하며, AUX 포트가 없는 모바일·태블릿 기기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귀 압력을 줄인 디자인과 다양한 사이즈의 폼 팁·실리콘 팁으로 장시간 착용에도 편안하다. 블랙과 화이트 두 가지 색상으로 제공되며, 이어폰과 오디오 박스를 함께 수납할 수 있는 전용 케이스가 포함된다. 인존 E9은 ‘에이펙스 레전드 글로벌 시리즈’ 챔피언십 공식 사용 제품으로 승인됐다. 소니코리아는 INZONE E9을 9월 4일부터 소니 온라인 스토어, 네이버 브랜드 스토어, 소니스토어 압구정점 등 온·오프라인 공식 판매처에서 판매한다. 가격은 199,000원이다. 소니코리아 관계자는 “INZONE은 게이머들의 승리를 지원하는 브랜드로, 라인업은 프로게이머의 피드백과 소니의 오디오 기술력이 결합된 결과물”이라며 “헤드셋, 이어폰, 키보드, 마우스, 마우스패드까지 풀 라인업을 준비한 만큼 게이머들이 어떤 장르에서도 승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5.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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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인터랙티브엔터테인먼트코리아(SIEK)가 9월 4일부터 ‘고스트 오브 요테이’ 디자인을 적용한 PS5 골드 리미티드 에디션 번들과 액세서리의 예약 판매를 진행한다. 이번 한정판은 긴쓰기(金継ぎ) 기법에서 영감을 얻은 디자인으로 제작됐으며, 디스크 드라이브 탑재 PS5 본체와 동일한 패턴의 DualSense 무선 컨트롤러, 콘솔 커버 등이 포함된다. 제품은 10월 2일 정식 발매되며, 예약 구매자는 추가 게임 내 특전을 받을 수 있다. 소니인터랙티브엔터테인먼트코리아(SIEK)는 9월 4일 오전 10시부터 PS5 전용 타이틀 ‘고스트 오브 요테이’에서 영감을 얻은 골드 리미티드 에디션 PS5 콘솔 번들과 액세서리 예약 판매를 시작한다. 모든 제품은 한정 수량으로 제공되며 정식 발매일은 10월 2일이다. 예약 판매 제품은 △PS5 콘솔 번들(81만8000원) △DualSense 무선 컨트롤러(9만9800원) △PS5 슬림 콘솔 커버(7만9800원) △PS5 프로 콘솔 커버(7만9800원)이다. 번들에는 ‘고스트 오브 요테이’ 스탠다드 다운로드 버전이 포함되며, 예약 구매자는 게임 내 가면과 콘셉트 아트 기반 PSN 아바타 7종을 추가 특전으로 제공받는다. 디자인은 금으로 수복하는 전통 기법 긴쓰기에서 착안해 회복과 불완전함 속의 아름다움을 상징한다. 본체와 컨트롤러, 콘솔 커버에는 플레이스테이션 상징 문양과 제작자 인장이 새겨졌으며, DualSense 터치패드에는 주인공 아츠의 실루엣이 적용돼 독창성을 더했다.
202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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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코리아가 약 3,300만 화소 풀프레임 센서와 최신 AI 프로세싱 유닛을 탑재한 시네마 카메라 FX2를 출시한다. 예약 판매는 8월 19일부터 소니스토어 온라인에서 진행된다. 소니코리아가 시네마 라인 컴팩트 풀프레임 카메라 ‘FX2’를 출시한다. 정식 판매에 앞서 8월 19일 오후 2시부터 소니스토어 온라인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을 통해 예약 판매가 시작된다. FX2는 약 3,300만 화소 이면조사형 Exmor R 풀프레임 센서를 탑재해 고해상도 이미지를 제공한다. 최신 AI 프로세싱 유닛을 통해 인물은 물론 동물, 곤충, 차량 등 다양한 피사체를 정밀하게 추적할 수 있다. 약 679g의 가벼운 무게와 컴팩트한 디자인으로 휴대성이 뛰어나 1인 크리에이터와 소규모 제작팀에 적합하다. 영상 성능 역시 강화됐다. 4K 60p 기준 최대 13시간 연속 촬영이 가능하며, Cine EI·Flexible ISO 등 로그 촬영 모드를 지원한다. S-Log3 활용 시 최대 15스톱 이상의 다이내믹 레인지로 사실적인 표현이 가능하다. 또한 4K 최대 60fps, Full HD 최대 120fps의 가변 프레임 레이트 촬영을 지원하며, 최대 16개의 사용자 LUT 파일을 적용할 수 있다. 하드웨어 측면에서는 368만 화소 틸트형 EVF와 3.0형 회전식 터치 LCD, BIG6 홈 화면, 탈리 램프 등 다양한 편의 기능이 포함됐다. 핸들이 장착된 모델은 XLR/TRS 단자와 마이크 입력 단자를 통해 전문 오디오 설정도 지원한다. 연결성과 확장성도 강화됐다. HDMI Type-A 단자를 통한 16비트 RAW 출력, 2.4/5GHz 듀얼밴드 Wi-Fi, USB Type-C 10Gbps 전송, PD 충전 기능을 제공하며, 유선 LAN 연결과 네트워크 스트리밍도 지원한다. FX2 바디킷 가격은 359만 9,000원, 핸들킷은 424만 9,000원이다. 정식 판매는 8월 22일부터 소니코리아 공식 온·오프라인 판매처에서 시작된다.
2025.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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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코리아가 6,100만 화소 35mm 풀프레임 이미지 센서를 탑재한 렌즈 일체형 프리미엄 카메라 RX1R III(RX1RM3)를 8월 18일 출시한다. 예약 판매는 8월 12일 오후 2시부터 소니스토어 온라인과 모바일 앱에서 진행된다. 소니스토어 판매가는 6,490,000원이다. RX1RM3는 RX1R 시리즈의 3세대 모델로, 이면조사형 Exmor R CMOS 이미지 센서와 BIONZ XR 이미지 프로세싱 엔진을 탑재해 고해상도·고감도 이미지를 구현한다. 최신 AI 프로세싱 유닛이 적용돼 피사체 인식과 추적 성능이 향상됐으며, 693개의 위상차 검출 포인트로 이미지 영역의 약 78%를 정밀하게 커버한다. 스텝 크롭 촬영 기능을 지원해 35mm, 50mm, 70mm 화각 전환이 가능하며, 매크로 링을 활용하면 최대 20cm까지 근접 촬영할 수 있다. 12개의 프리셋을 제공하는 크리에이티브 룩 기능을 통해 사진·영상 색감을 자유롭게 조정할 수 있다. 마그네슘 합금 바디는 경량성과 내구성을 갖췄으며, XGA OLED 전자식 뷰파인더(약 236만 화소, 0.70x 배율)를 탑재했다. NP-FW50 배터리로 한 번 충전 시 최대 300장 촬영이 가능하며, USB Type-C PD 급속 충전을 지원해 장시간 촬영 환경에도 대응한다. 패키징에는 친환경 소재 오리지널 블랜드를 적용했고, 화면 리더·메뉴 확대 기능을 탑재해 시각 장애인 접근성을 높였다. 전용 액세서리로 촬영 그립 TG-2(349,000원), 바디 케이스 LCS-RXL(299,000원), 렌즈 후드 LHP-1(219,000원)이 제공되며, 별도 판매된다.
2025.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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