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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그룹은 2026년 들어 AI 기반의 인프라 구축과 유통 서비스 고도화를 중심으로 한 파격적인 AI 전환(AX) 로드맵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주요 전략은 '소버린 AI(Sovereign AI)' 확보와 '풀스택 AI(Full-stack AI) 사업자'로의 진화입니다. 이를 위해 지난 3월 16일 리플렉션 AI와 손잡고 국내 최대 규모(250MW) AI 데이터 센터를 구축한다고 밝힌데 이어 4월 6일 오늘, 오픈AI와 MOU를 맺고 AI 쇼핑 서비스를 구체화 할 것을 밝혔습니다. 오픈AI는 이미 월마트, 음식배달 플랫폼 도어대시와 협력에 나섰고, 생성형 AI '챗GPT' 내에서 상품 탐색과 비교가 가능한 '쇼핑 리서치' 기능을 선보일 계획 입니다. 신세계룹은 2027년까지 보유한 방대한 구매 및 소비자 데이터와 오픈AI의 생성형 AI 기술을 결합해 검색 없이도 고객 성향을 예측해 상품을 추천하고 구매까지 연결하는 챗GPT 기반 ‘완결형 AI 커머스’ 모델을 구축하겠다 밝혔습니다. 단순한 상품 추천을 넘어 이마트 상품에 대한 검색, 결제, 배송까지 한 번에 처리하는 구조로 “내일 부대찌게 해 먹을 메뉴 준비해줘” 라고 챗GPT 대화창에 남기면 알아서 재료를 모두 구매하고 배송까지 자동으로 진행하는 형태 입니다. 연내에는 이마트 앱에 ‘AI 쇼핑 에이전트’ 기능도 도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마트 고객의 구매 패턴을 학습해 상품을 추천해주고. 매장 방문 시 자동으로 주차 등록하는 등 AI기반 편의 기능을 제공하겠다는 전략 입니다.. 또한 업무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사내 AI 업무를 적극 도입해 전사적인 AI 전환과 신규 비즈니스 기회 발굴, 임직원 대상 AI 활용 교육과 프로그램 개발 등으로 AI 적용 범위를 넓힌다는 계획을 밝혔습니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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