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런 TOP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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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오늘도 출첵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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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애플, 중국 시장 달래기 카드 꺼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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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디스패치 300만장 판매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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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빌런 신규 가입자를 위한 특별한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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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겨울철 전기차 주행거리, 이렇게 하면 극대화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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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M5 Max GPU 추정 점수, M3 울트라 80코어보다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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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부품] NVIDIA, 차세대 RTX 50 Super 시리즈 2026년 Q2 출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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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AMD 차세대 RDNA 5 게이밍 GPU, 엔비디아 RTX 60 이후 출시에 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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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문조사] [빌런 설문조사] 가장 가지고 싶은 30만원 이하 27인치 QHD 게이밍 모니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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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빌런찾기 이벤트 당첨 5060ti 간단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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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솔게임] 콘솔 게임 히로인 올타임 레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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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사용기] 직접 구매한 내돈내산 조텍 ZOTEC RTX5080 AMP INFINITY 구매 후 장단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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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삼성 갤럭시 S26 울트라, 스냅드래곤 8 엘리트 Gen 5 탑재 긱벤치 6 DB 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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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AMD 젠 6 ‘메두사 포인트’ 28W 저전력 라인업 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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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인간 쾌락 순위 1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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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니콘이미징코리아, 전속 작가 지원 프로그램 클럽 N 7기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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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정보] 은퇴설 도는 나기 히카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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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Windows on ARM 지원 외장 GPU’, 엔비디아·AMD가 아니라 중국 리쑤안일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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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엔비디아 RTX 3080에서 DLSS 4.5 성능 하락, 생각보다 크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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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가전핫딜] 이엠텍 5060 듀얼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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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논란] "세계 역사상 처음"…국민연금, 올해 200조 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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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카드] 제가 쓰고있는 그래픽카드 - ZOTAC RTX 2080 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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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논란] 장애인을 '병역기피' 로 고소한 병무청 (feat. 홍소영 병무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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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U/MB] [정보] 애즈락 X870 Taichi Creator 메인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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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KPOP '골든'은 정상에 올라 이제 미국 팝의 성격을 바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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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요즘 출석만 하고 있었는데 인증 서비스 시작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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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게임] 비기너의 절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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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논란] 메모리 포함 PC 부품 가격 인상은 이제부터가 시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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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교양] [빌런인증] 구체관절 피규어??? 의 대중화 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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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AMD 젠 6 ‘메두사 포인트’ 28W 저전력 라인업 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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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부품] CES 2026에서 엔비디아 RTX 50 SUPER 그래픽카드 등장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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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KT 해킹 조사 난항, '해킹 의심' 통보 열흘 뒤 서버 파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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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아이폰 에어·아이폰 17 프로, 내구성 테스트서 전작보다 우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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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엔비디아 차세대 AI 시스템, SSD 가격 인상 부추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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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갤럭시 S26 울트라, 블랙·화이트·실버·퍼플로 출시 예상… 기본·플러스 모델은 민트·코랄·그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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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AMD Radeon GPU Price Increase: 8GB는 $20, 16GB는 최대 $40 인상… 2026년 내내 더 오를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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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네이버 멤버십 2개월 무료로 뿌린건 역시 작정하고 뿌린거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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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부품] 시놀로지, DiskStation Manager 7.3 출시… 스토리지 효율·보안·AI 협업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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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전] 삼성 프리스타일+ 휴대용 프로젝터, CES 2026 첫 공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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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언서/BJ] 넷플릭스 불량연애 출연자 과거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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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정보] 현재 성인 웹툰 추천 티어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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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논란] [충격] 유명 런닝화 호카 총판 대표 폭력, 하청업체 관계자 폐건물로 불러 폭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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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구글, AI 프로 요금제 59%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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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게임] 란스 시리즈 - 스팀판 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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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MSI 엔비디아 RTX 5090 그래픽카드, 16핀 전원 커넥터 실화로 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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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문조사] [빌런 설문조사] 가장 가지고 싶은 30만원 이하 27인치 QHD 게이밍 모니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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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게임] [2025 BEST 게임 어워드] Escape from Duckov - 덕코프 행복 줍줍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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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AMD 9950X3D2 CPU 벤치마크 결과 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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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메모리 공급 부족 사태 마이크로소프트 경영진 격분, 구글은 구매 책임자 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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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삼성전자, 독자 GPU 개발 성공...AI 생태계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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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2026년 게임시장 판을 흔들 출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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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전] 삼성 프리스타일+ 휴대용 프로젝터, CES 2026 첫 공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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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삼성전자, ‘갤럭시 북6 시리즈’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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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1월 베스트 빌런 댓글러를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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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D램 메모리 제조사, 고객 ‘선별 공급’ 단계로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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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방/은꼴] 스타워즈를 참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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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AMD 차세대 RDNA 5 라데온 GPU, 2027년 중반 출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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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슈퍼플라워 2025 하반기 설문조사 이벤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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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게임] 한국게임사 다큐 [세이브 더 게임] 예고편
인텔 코어 울트라7
안녕하세요. 모의투자 대회에 나가면 1등할 것 같은 기분의 소유자 딥다크팬터지입니다. 요즘 비트코인 무빙이 고구마 1만 개 먹인 듯한 수준이어서 답답하신 투자자분들 계실 것 같다 생각됩니다. 12만 달러 고점을 찍고 현재 8만 5000 달러~9만 2000달러 사이에서 움직이고 있으니 말이죠. 소위 말하는 '박스' 무빙입니다. 큰 흐름을 보면 두 번의 큰 하락 무빙이 있었고, 이후 충격을 소화하기 위한 시간 조정에 돌입한 모습입니다. ▲ 12만 달러 즈음 고점에 도달한 이후, 비트코인은 8만 달러대에 가격이 구축되어 있습니다 (출처는 딥다크팬터지 본인) 지난 10월에 저는 비트코인 하락 - 반등 시나리오를 구상한 바 있습니다. "했제!" 느낌처럼 보일 수 있겠습니다만, 현재 어느 정도 개인적인 방향대로 가고 있다 생각합니다. 어디까지나 믿거나 말거나이지만요. 거두절미하고 비트코인은 어떻게 될까요? 이번에도 개인적인 예상입니다만, 반등은 하되 - 시간은 조금 더 필요하다고 봅니다. 아직 제가 생각하는 저항선을 돌파하지 못한 상태이기 때문입니다. 중요한 지점은 현재 저점(8만 600 달러)을 깨지 않아야 한다는 겁니다. 궁극적으로는 8만 4000 달러를 지키기 위한 사투를 벌이는 게 아닐까 싶습니다. ▲ 현재 비트코인 가격은 횡보하는 모습입니다. 조금 더 뚜렷한 움직임이 나와야 흐름 파악이 가능해 보입니다. ( 출처는 딥다크팬터지 본인) 더 자세한 시나리오는 조금 더 분석해 본 후에 공유하겠습니다. [이 정보는 절대 투자를 유도하는 글은 아닙니다. 모든 자료는 참고용이며, 모든 매매에 대한 선택과 결과는 투자하시는 여러분의 몫입니다. 따라서 신중 또 신중한 접근이 필요합니다.]
2025.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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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 탈취·데이터 위변조 가능 거래소·지갑도 예외 아냐"…인프라 전반 대응 필요성 제기 '해킹이 불가능한 기술'로 불리는 블록체인이 새로운 도전에 직면했다. 양자컴퓨터가 현재 블록체인의 암호 체계를 빠르게 풀어버릴 수 있다는 전망이 제기되며 블록체인 보안 전반을 새로 설계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1일 업계에 따르면 블록체인 분석업체 타이거리서치는 최근 보고서 '양자컴퓨터는 비트코인을 파괴할 수 있는가'에서 "양자컴퓨터가 블록체인 암호를 뚫을 수 있는 시점이 5~7년 안에 온다"고 전망했다. 비탈릭 부테린 이더리움 창시자는 4년 이내에 블록체인의 핵심 암호 체계가 깨질 수 있다고 내다봤다. 전통 금융사도 이러한 위협을 심각하게 바라보고 있다.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 블랙록은 지난 5월 "양자컴퓨터가 비트코인 네트워크의 무결성을 위협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이에 따라 가상자산 업계도 대응 방안을 마련하지 못하면 블록체인 구조 자체가 흔들릴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부테린 창시자는 "4년 이내에 양자컴퓨터에 대응할 수 있는 암호 체계로 전환하길 강력히 촉구한다"고 강조했다. 타이거리서치는 "대형 기업들이 이미 양자컴퓨터에 대응하기 위한 방안을 마련하고 있지만 비트코인(BTC)과 이더리움(ETH)은 아직 논의 단계에 머물러 있다"고 분석했다. 가상자산 거래소와 지갑 업체들도 관련 대응에 나서야 한다는 의견도 제기된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등 블록체인 프로젝트 말고도 코인베이스 등 거래소들도 자체 블록체인을 운영하고 있기 때문이다. 가상자산 분석업체 체이널리시스는 "가상자산 거래소와 지갑, 인프라 제공 업체도 즉시 관련 대응에 나설 것을 권고한다"며 "당장 위협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대응할 시간은 제한적"이라고 전했다. 기사 원문 :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8633977 양자컴퓨터가 상용화 되는 순간 인류가 발명한 모든 디지털 암호화 수단은 무용지물이 된다고 합니다. 현재 컴퓨터가 수만년 걸려야 푸는 암호를 단 몇초, 몇분안에 풀어 버리고 지금 비트코인 같은 암호화폐도 해킹이 가능하다 하네요. 양자컴퓨터의 현실화는 곧 비트코인의 몰락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합니다. 근데 양자컴퓨터 아니어도 코인거래소 북한해커가 털던데…
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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