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런 TOP 20
일간 l 주간 l 월간
1
[컴퓨터] 이엠텍아이엔씨, SAPPHIRE Radeon RX 9070 XT·RX 9070·RX 9070 GRE 구매 시 ‘귀무자’ 게임 증정
2
[컴퓨터] 잘만테크, 듀얼챔버 어항 케이스 ‘D30 / D40 / D40F’ 시리즈 출시
3
[컴퓨터] 엔비디아, 게임스컴 2026서 DLSS 4.5·RTX 등 게이밍 기술 대거 공개
4
[컴퓨터] 추석 배 선물 세트 500명 추첨! 탁탁몰, 고객 감사 추석 선물 이벤트 진행
5
[컴퓨터] 서린씨앤아이, 리안리 HydroShift II OLED Curved 및 O11 Vision Compact 구매 시 스텔스 키트 증정 프로모션 진행
6
[컴퓨터] 서린씨앤아이, 리안리 HydroShift II OLED Curved 및 O11 Vision Compact 구매 시 스텔스 키트 증정
7
[컴퓨터] 다나와, 경희대서 ‘2026 인텔&다나와 아카데미 페스티벌’ 개최
8
[컴퓨터] 에이수스, 96% 무선 커스텀 키보드 ‘ROG Strix Morph 96 Wireless’ 출시
9
[컴퓨터] 긱스타, 반투명 키캡 기계식 키보드 'GKG108ADE' 출시 기념 예판
10
[컴퓨터] MSI, RTX 50 시리즈 구매자 대상 ‘컨트롤 레조넌트’ 게임 코드 증정 프로모션 진행
11
[컴퓨터] 엔비디아 DGX 스파크에 최적화된 퍼플렉시티 ‘포터블 컴퓨터’ 에이전트 출시
12
[컴퓨터] MSI, 9월 2일 G마켓 G라이브 출격…노트북·데스크탑·QD-OLED 모니터 특가
13
[가전] 오랄케어 시스템, ‘다이슨 카메라젯’ 전동 칫솔 + 구강 세정기 출시
14
[컴퓨터] 차갑고 조용하고, 쿨링팬까지 아주 큰 너… 얼마면 돼?
15
[키보드/마우스] 레이저 나가 V3 프로 [써보니] MMO·MOBA 맞춤형 게이밍 마우스
16
[일상/생활] 축의금 20만원이 아니라 200만원이라니
17
[유통] 플레이오토 ‘2026 코리아 이커머스 페어’ 참가…AI 실전 스케일업 전략 공개
18
[컴퓨터] 디앤디컴, 타이치 시리즈 최초 순백의 감성 끝판왕 'ASRock X870E Taichi White' 출시
19
[컴퓨터] 마이크로닉스, WIZMAX 스텔라 포토 상품평 이벤트 진행
20
[VGA] 귀무자 : Way of the Sword 추천 그래픽카드 [벤치마크] 보급형 VGA 10종
1
[컴퓨터] ‘레트로 PC케이스의 재해석’ 마이크로닉스, 실버스톤 FLP03 컴퓨존 예약판매 진행
2
[컴퓨터] 이엠텍아이엔씨, SAPPHIRE Radeon RX 9070 XT·RX 9070·RX 9070 GRE 구매 시 ‘귀무자’ 게임 증정
3
[컴퓨터] 마이크로닉스, WIZMAX 스텔라 포토 상품평 이벤트 진행
4
[컴퓨터] 추석 배 선물 세트 500명 추첨! 탁탁몰, 고객 감사 추석 선물 이벤트 진행
5
[인공지능] 엔비디아, IFA 2026서 로컬 AI 가속하는 신기술·생태계 공개
6
[컴퓨터] 서린씨앤아이, 리안리 HydroShift II OLED Curved 및 O11 Vision Compact 구매 시 스텔스 키트 증정
7
[일상/생활] 용용체로 싸우는 사람들
8
[후방/은꼴] 인스타 골반 라인
9
[컴퓨터] 다나와, 경희대서 ‘2026 인텔&다나와 아카데미 페스티벌’ 개최
10
[여행/맛집] 홍콩. 딤섬 전문점 육안거(구 연향거 / 六安居, Luk On Kui)
11
[인플루언서/BJ] 일본 비키니 모델 키 184cm 보고 깜짝 놀랐네
12
[일상/생활] 미국 위험 주 살인율 순위
13
[일상/생활] 폭주 오토바이 무리, 도로 위 스릴
14
[후방/은꼴] [약후]일광욕하는 마이크로 비키니녀[댓글수
15
[일상/생활] 귀신도 고칼로리라니
16
[컴퓨터] 에이수스, 96% 무선 커스텀 키보드 ‘ROG Strix Morph 96 Wireless’ 출시
17
[컴퓨터] 엔비디아, 게임스컴 2026서 DLSS 4.5·RTX 등 게이밍 기술 대거 공개
18
[후방/은꼴] 노예가 니코로빈과 나미
1
[전자부품] RTX 5080 190만원대 특가! 조텍, 지포스 그래픽카드 특가 진행
2
[컴퓨터] RTX 5090, 단돈 100원! 탁탁몰, 조텍 RTX 5090 ‘100원딜’ 이벤트 진행
3
[컴퓨터] 한정판 굿즈 제공! 조텍, RTX 50 그래픽카드 리뷰 이벤트 7월 진행
4
[컴퓨터] RTX 5080 190만원대 한정 특가! 조텍, 지포스 그래픽카드 선착순 특가 진행
5
[컴퓨터] 조텍코리아 여름 휴가 안내
6
[컴퓨터] RTX 5070 광복절 기념 81만 5천원! 조텍, 역대급 8.15 특가 진행
7
[컴퓨터] 한정판 1:1 선물 제공! 조텍, RTX 50 그래픽카드 리뷰 이벤트 8월 진행
8
[케이스/파워/쿨러] 다크플래쉬 FLOATRON F1 케이스 [써보니] 공중부양 섀시로 발상을 깨다
9
[컴퓨터] '음식물 처리기 샀더니 5080이?' 인사이 X 조텍 '유부남 취향 저격' 이색 콜라보 이벤트
10
[가전] 인사이, 음식물 처리기 구매 고객 대상 조텍 RTX 5080 증정 이벤트 진행
11
[컴퓨터] 한정판 굿즈 제공! 조텍, RTX 50 그래픽카드 리뷰 이벤트 7월 진행
12
[B컷] 다크플래쉬 DRX90 AERO MESH RGB 케이스 [B컷]
13
[케이스/파워/쿨러] 다크플래쉬 DK200 NEO MESH 케이스 [써보니] 식스팬이면 뜨거운 여름도 가뿐하지!
14
[컴퓨터] 다크플래쉬, ‘DN-360D ARGB V1.5’ 출시…쿨링 성능·편의성 업그레이드
15
[B컷] 다크플래쉬 FLOATRON F1 케이스
16
[케이스/파워/쿨러] 다크플래쉬 DRX90 AERO MESH RGB 케이스 [써보니] 사면 메쉬로 숨통을 틔운 실용형 쿨링 케이스
17
[컴퓨터] 다크플래쉬, BM-07C 이동식 TV 모니터 거치대 스탠드 출시
18
[가전] ‘65형 대형 TV까지 지원’…다크플래쉬, BM-07C 이동식 TV 모니터 거치대 스탠드 출시
19
[컴퓨터] 다크플래쉬, 4만 원대 게이밍 케이스 'DK200 NEO MESH RGB 식스팬' 출시
20
[컴퓨터] 다크플래쉬, 다나와 히트브랜드 PC 케이스 부문 4년 연속 선정
인텔 코어 울트라7
- 799g 초경량 ‘스위프트 블레이드 14’ 및 16형 ‘스위프트 에어 16’ 공개 - NVIDIA RTX Spark 기반 컴팩트 데스크톱으로 로컬 AI 컴퓨팅 역량 강화 - 게이밍 핸드헬드·1000Hz 게이밍 모니터·무안경 3D 노트북 등 신제품 대거 선보여 글로벌 PC 제조사 에이서(Acer)는 9월 4일부터 8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IFA 2026’에 참가해 초경량 노트북부터 AI PC, 게이밍 핸드헬드, 게이밍 모니터까지 다양한 신제품을 대거 공개했다고 밝혔다. IFA 2026 기간 진행된 ‘next@acer’ 글로벌 프레스 콘퍼런스에서는 사용자들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과 컴퓨팅 환경을 겨냥한 신제품이 공개됐다. 특히 스위프트 시리즈를 비롯해 로컬 AI 컴퓨팅을 위한 데스크톱, 프레데터 게이밍 핸드헬드와 모니터, 아스파이어 시리즈 등 폭넓은 라인업을 선보이며 PC 및 게이밍 시장에서의 제품 경쟁력을 강화했다. 휴대성을 강화한 스위프트 시리즈 신제품도 공개됐다. ‘스위프트 블레이드 14’와 ‘스위프트 에어 16’은 최대 인텔 코어 7 프로세서 350을 탑재하고 최대 3K OLED 디스플레이를 지원한다. 스위프트 블레이드 14는 799g의 초경량 무게와 12.9mm의 슬림한 두께가 특징이며, 마그네슘-알루미늄 합금과 탄소섬유를 조합해 휴대성을 높였다. 스위프트 에어 16은 13.3mm의 슬림한 두께와 1.5kg의 무게, 올 알루미늄 섀시와 70Wh 배터리를 갖췄으며, 100W 어댑터 사용 시 30분 만에 최대 50%까지 충전할 수 있는 고속 충전 기능을 지원한다. 차세대 로컬 AI 컴퓨팅을 위한 컴팩트 데스크톱 ‘에이서 SFF RTX 스파크’도 선보였다. 엔비디아 RTX 스파크 슈퍼칩을 기반으로 최대 6,144코어 블랙웰(Blackwell) RTX GPU와 최대 20코어 그레이스(Grace) CPU, 최대 128GB 통합 메모리를 지원하며, 최대 1페타플롭의 AI 연산 성능을 제공한다. 컴팩트한 폼팩터에서도 개인 AI 에이전트를 비롯한 에이전틱 AI 워크로드를 로컬 환경에서 처리할 수 있도록 설계돼 크리에이터와 AI 개발자, 게이머 등 다양한 사용 환경을 지원한다. 게이밍 라인업에서는 차세대 핸드헬드 ‘프레데터 아틀라스 7’을 공개했다. 최대 인텔 아크 G3 익스트림 프로세서와 인텔 아크 B390 그래픽을 탑재하고, 120Hz 주사율과 500니트 밝기, VRR을 지원하는 7형 FHD 터치 디스플레이를 적용했다. 또한 듀얼 팬 냉각 시스템과 최대 80Wh 배터리를 갖춰 휴대성과 게이밍 성능을 강화했다. 이와 함께 8형 디스플레이를 회전해 게이밍 핸드헬드와 미니 노트북 형태로 활용할 수 있는 콘셉트 제품 ‘프로젝트 듀얼플레이 미니’도 선보였다. 게이밍 모니터 라인업도 한층 강화했다. ‘프레데터 XB253Q U1’은 에이서 최초의 FHD 1000Hz 게이밍 모니터로, 24.5형 FHD IPS 디스플레이와 0.3ms의 빠른 응답속도를 지원해 빠른 화면 전환과 즉각적인 반응이 중요한 경쟁형 게임 환경에 최적화됐다. 이와 함께 QD-OLED 펜타 탠덤(Penta Tandem) 패널을 적용한 ‘프레데터 X32 V3’와 27형 4K UHD 디스플레이 및 DFR 사용 시 최대 360Hz 주사율을 지원하는 ‘니트로 XV275K V6’를 비롯해 다양한 프레데터 및 니트로 게이밍 모니터를 선보였다. 아스파이어 라인업에서는 별도의 3D 안경 없이 입체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아스파이어 G 3D 16’을 공개했다. AMD 라이젠 AI 맥스+ 395 프로세서와 라데온 8060S 그래픽을 탑재했으며, 듀얼 아이 트래킹 카메라와 스페이셜랩스 3D 허브(SpatialLabs 3D Hub)를 통해 게임과 영상 등 다양한 콘텐츠를 3D로 구현한다. 이와 함께 최대 인텔 코어 7 프로세서 350을 탑재하고 터치 및 스타일러스 옵션을 지원하는 올인원 PC ‘아스파이어 S 27’과 ‘아스파이어 S 24’도 선보이며 아스파이어 제품군을 확대했다. 에이서 관계자는 “IFA 2026을 통해 휴대성과 성능을 강화한 노트북부터 로컬 AI 컴퓨팅, 차세대 게이밍 디바이스까지 다양한 사용자 환경을 고려한 신제품을 선보였다”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사용자 요구와 컴퓨팅 환경에 맞춰 차별화된 제품과 경험을 지속적으로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acer
2026.09.08
3
2
글로벌 PC 제조사 에이서(Acer)는 9월 4일부터 8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IFA 2026’에 참가해 초경량 노트북부터 AI PC, 게이밍 핸드헬드, 게이밍 모니터까지 다양한 신제품을 대거 공개했다고 밝혔다. IFA 2026 기간 진행된 ‘next@acer’ 글로벌 프레스 콘퍼런스에서는 사용자들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과 컴퓨팅 환경을 겨냥한 신제품이 공개됐다. 특히 스위프트 시리즈를 비롯해 로컬 AI 컴퓨팅을 위한 데스크톱, 프레데터 게이밍 핸드헬드와 모니터, 아스파이어 시리즈 등 폭넓은 라인업을 선보이며 PC 및 게이밍 시장에서의 제품 경쟁력을 강화했다. 휴대성을 강화한 스위프트 시리즈 신제품도 공개됐다. ‘스위프트 블레이드 14’와 ‘스위프트 에어 16’은 최대 인텔 코어 7 프로세서 350을 탑재하고 최대 3K OLED 디스플레이를 지원한다. 스위프트 블레이드 14는 799g의 초경량 무게와 12.9mm의 슬림한 두께가 특징이며, 마그네슘-알루미늄 합금과 탄소섬유를 조합해 휴대성을 높였다. 스위프트 에어 16은 13.3mm의 슬림한 두께와 1.5kg의 무게, 올 알루미늄 섀시와 70Wh 배터리를 갖췄으며, 100W 어댑터 사용 시 30분 만에 최대 50%까지 충전할 수 있는 고속 충전 기능을 지원한다. 차세대 로컬 AI 컴퓨팅을 위한 컴팩트 데스크톱 ‘에이서 SFF RTX 스파크’도 선보였다. 엔비디아 RTX 스파크 슈퍼칩을 기반으로 최대 6,144코어 블랙웰(Blackwell) RTX GPU와 최대 20코어 그레이스(Grace) CPU, 최대 128GB 통합 메모리를 지원하며, 최대 1페타플롭의 AI 연산 성능을 제공한다. 컴팩트한 폼팩터에서도 개인 AI 에이전트를 비롯한 에이전틱 AI 워크로드를 로컬 환경에서 처리할 수 있도록 설계돼 크리에이터와 AI 개발자, 게이머 등 다양한 사용 환경을 지원한다. 게이밍 라인업에서는 차세대 핸드헬드 ‘프레데터 아틀라스 7’을 공개했다. 최대 인텔 아크 G3 익스트림 프로세서와 인텔 아크 B390 그래픽을 탑재하고, 120Hz 주사율과 500니트 밝기, VRR을 지원하는 7형 FHD 터치 디스플레이를 적용했다. 또한 듀얼 팬 냉각 시스템과 최대 80Wh 배터리를 갖춰 휴대성과 게이밍 성능을 강화했다. 이와 함께 8형 디스플레이를 회전해 게이밍 핸드헬드와 미니 노트북 형태로 활용할 수 있는 콘셉트 제품 ‘프로젝트 듀얼플레이 미니’도 선보였다. 게이밍 모니터 라인업도 한층 강화했다. ‘프레데터 XB253Q U1’은 에이서 최초의 FHD 1000Hz 게이밍 모니터로, 24.5형 FHD IPS 디스플레이와 0.3ms의 빠른 응답속도를 지원해 빠른 화면 전환과 즉각적인 반응이 중요한 경쟁형 게임 환경에 최적화됐다. 이와 함께 QD-OLED 펜타 탠덤(Penta Tandem) 패널을 적용한 ‘프레데터 X32 V3’와 27형 4K UHD 디스플레이 및 DFR 사용 시 최대 360Hz 주사율을 지원하는 ‘니트로 XV275K V6’를 비롯해 다양한 프레데터 및 니트로 게이밍 모니터를 선보였다. 아스파이어 라인업에서는 별도의 3D 안경 없이 입체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아스파이어 G 3D 16’을 공개했다. AMD 라이젠 AI 맥스+ 395 프로세서와 라데온 8060S 그래픽을 탑재했으며, 듀얼 아이 트래킹 카메라와 스페이셜랩스 3D 허브(SpatialLabs 3D Hub)를 통해 게임과 영상 등 다양한 콘텐츠를 3D로 구현한다. 이와 함께 최대 인텔 코어 7 프로세서 350을 탑재하고 터치 및 스타일러스 옵션을 지원하는 올인원 PC ‘아스파이어 S 27’과 ‘아스파이어 S 24’도 선보이며 아스파이어 제품군을 확대했다. 에이서 관계자는 “IFA 2026을 통해 휴대성과 성능을 강화한 노트북부터 로컬 AI 컴퓨팅, 차세대 게이밍 디바이스까지 다양한 사용자 환경을 고려한 신제품을 선보였다”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사용자 요구와 컴퓨팅 환경에 맞춰 차별화된 제품과 경험을 지속적으로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acer
2026.09.08
4
5
글로벌 PC 제조사 에이서(Acer)가 5000안시급 고밝기 프로젝터 신제품 ‘VH-736’과 ‘KX320A’를 국내 출시하며 교육 및 비즈니스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밝혔다. 두 제품은 모두 5000안시 밝기를 지원해 형광등이 켜진 회의실이나 강의실, 자연광이 유입되는 공간에서도 선명한 화면을 제공한다. 가장 큰 차이는 해상도로, ‘VH-736’은 4K UHD 해상도를 지원해 고해상도 영상과 이미지 등 디테일한 콘텐츠 표현에 적합하며, ‘KX320A’는 XGA 해상도를 적용해 강의 자료나 문서, 표와 그래프 등 텍스트 중심의 프레젠테이션 환경에 적합하다. 이를 통해 사용자는 콘텐츠와 사용 환경에 따라 적합한 제품을 선택할 수 있다. VH-736은 4K UHD 해상도를 지원해 작은 글자와 세밀한 이미지까지 선명하게 표현한다. 기업 회의와 프레젠테이션은 물론 전시 콘텐츠, 고화질 영상 감상 등 디테일한 화면 표현이 필요한 환경에 적합하다. 또한 높은 명암비를 바탕으로 풍부한 색감과 깊이감 있는 화면을 제공해 영상 콘텐츠 활용도가 높은 공간에서 경쟁력을 갖춘 모델로 평가된다. KX320A는 XGA 해상도를 적용해 텍스트와 도표 중심의 콘텐츠를 효율적으로 표현할 수 있도록 설계된 실용적인 모델이다. 강의실과 학원, 소형 회의실은 물론 카페 및 매장 등 상업 공간에서도 활용도가 높다. 또한 5000안시의 높은 밝기로 주변 조명이 켜진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화면을 제공하며, 합리적인 사양과 실용성을 바탕으로 교육 및 비즈니스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선택지를 제공한다. 에이서 관계자는 “이번 VH-736과 KX320A는 동일한 5000안시 고밝기 성능을 기반으로 사용 목적과 콘텐츠에 따라 최적의 해상도를 선택할 수 있도록 제품군을 구성한 것이 특징”이라며 “앞으로도 에이서는 교육과 비즈니스 등 다양한 사용 환경에 최적화된 프로젝터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acer
2026.08.19
22
13
창립 50주년·에이서 데이 10주년 맞아 한국 첫 오프라인 팝업 개최 스위프트 에어 14·프레데터 아틀라스 8 공개하며 체험 기회 제공 가족과 외국인 방문객 많은 김포 아울렛 선택해 브랜드 인지도 확대 에이서가 8월 7일부터 9일까지 김포 현대프리미엄아울렛 EAST존에서 ‘에이서 데이 2026’ 팝업 행사를 개최했다. 에이서 데이는 한국과 대만, 태국, 인도네시아 등 아시아 주요 국가에서 진행하는 브랜드 캠페인이다. 한국에서 소비자를 대상으로 오프라인 행사를 마련한 것은 처음이다. 에이서가 한국 법인을 설립하고 인력을 확충한 뒤 첫 오프라인 에이서 데이를 개최했다는 점도 주목할 부분이다. 현장은 에이서의 일반 소비자용 노트북과 프레데터 게이밍 제품을 직접 체험하는 공간으로 구성됐다. 8월 출시 예정인 스위프트 에어 14와 프레데터 아틀라스 8을 비롯해 스위프트, 아스파이어, 니트로, 프레데터 제품군을 전시했다. 방문객이 제품의 무게와 키보드, 디스플레이, 게임 성능을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행사 기간에는 스탬프 투어와 타자 게임, 가위바위보, 럭키드로우 등 참여형 프로그램도 진행했다. 제품 설명에 집중하는 일반적인 IT 전시 형태보다 방문객이 자연스럽게 제품을 사용하도록 유도하는 방식에 무게를 실었다. 에이서코리아 김홍철 부장은 “에이서 데이는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10년 동안 진행해 온 행사지만 과거에는 한국 지사와 인력 규모가 충분하지 않아 오프라인 행사를 추진하기 어려웠다”며 “한국 법인 설립 이후 조직이 확대됐고 에이서 창립 50주년과 에이서 데이 10주년이 겹치면서 한국에서도 행사를 시작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 핫한 성수·홍대 대신 김포? 이유는... 지금까지의 팝업스토어는 성수와 홍대처럼 20·30대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에 집중되는 경우가 많다. 신제품과 한정판에 관심이 높은 방문객을 유치하고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한 확산 효과를 얻기 유리하기 때문이다. 에이서는 유행에 민감한 특정 연령층보다 가족을 포함한 폭넓은 소비자와 만날 수 있는 김포 현대프리미엄아울렛을 선택했다. 김포점은 쇼핑과 외식, 여가를 한 공간에서 해결하려는 가족 방문객이 많다. 유모차를 이용하는 영유아 가족부터 어린이와 청소년, 중장년층까지 방문 연령대도 넓다. 김포공항과 인천공항에서 접근하기 쉬워 외국인 방문객도 유입된다. 김홍철 부장은 “김포 현대프리미엄아울렛은 어린 학생과 영유아를 동반한 부모, 중장년층 등 다양한 연령대가 방문하는 곳”이라며 “공항과 가까워 외국인 방문객이 많다는 점도 장소를 선정한 배경”이라고 말했다. 현장 방문객 구성에서도 장소의 특성이 확인됐다. 부모와 자녀가 함께 노트북을 살펴보거나 자녀가 게임과 타자 체험에 참여하는 동안 부모가 제품 사양과 가격을 확인하는 모습이 많았다. 프레데터 아틀라스 8과 게이밍 노트북은 어린이와 청소년의 관심을 끌었고, 스위프트와 아스파이어 제품군은 휴대성과 일상적인 활용도를 중시하는 성인 방문객이 주로 살펴봤다. PC는 실제 사용자와 구매자가 다른 대표적인 제품이다. 자녀는 게임 성능과 디자인에 관심을 보이지만 구매를 결정하는 부모의 관점은 좀 더 복잡할 수 있다. 아울렛은 사용자와 구매 결정권자를 동시에 만날 수 있다는 점에서 에이서의 전체 제품군을 소개하기에 적합하다. 온라인 브로셔 만으로는 확인하기 어려운 요소를 직접 체험하게 한 점도 팝업의 역할이다. 노트북의 무게와 두께는 수치로 비교할 수 있지만 키보드 감각과 화면 품질, 표면 마감, 힌지 움직임은 실제 제품을 사용해야 차이를 알 수 있다. UMPC도 화면 품질과 크기 그리고 조이스틱 편의, 그립감, 전체 무게가 구매 결정에 영향을 준다. 즉, 온라인 판매 비중이 높은 PC 브랜드일수록 제품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오프라인 접점의 가치가 크다. # 스위프트 에어 14와 프레데터 아틀라스 8 공개 팝업의 핵심 라인업은 8월 출시 예정인 스위프트 에어 14와 프레데터 아틀라스 8이다. 에이서는 두 신제품을 행사장에 전시해 직접 써볼 수 있도록 했다. 스위프트 에어 14는 지마켓에서 사전예약 판매 중이며, 프레데터 아틀라스 8은 8월 말 출시를 앞두고 있다. 초경량 노트북과 게이밍 UMPC를 나란히 배치해 일반 PC 구매자와 게이머를 모두 겨냥했다. 스위프트 에어 14의 직접적인 경쟁 상대는 애플 맥북 에어다. 무게는 약 1.19kg, 두께는 12.9mm이며 상판과 팜레스트, 하판을 모두 알루미늄으로 제작했다. 인텔 코어 시리즈 3 프로세서와 14인치 WUXGA 120Hz 디스플레이를 탑재했으며 배터리 사용 시간은 최대 19시간이다. 휴대성과 디자인, 배터리 사용 시간을 중심으로 맥북 에어와 경쟁할 채비를 갖췄다. 글로벌 색상은 세이지 그린과 프로스트 블루, 블로섬 핑크, 라일락 퍼플 총 4종이다. 한국 시장에는 프로스트 블루와 세이지 그린을 먼저 출시한다. 상대적으로 선호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되는 색상에 초기 물량을 집중해 구매를 유도하려는 판단이다. 블로섬 핑크는 추후 추가하며 라일락 퍼플의 출시 일정은 정해지지 않았다. 판매 시기에 따라 색상을 순차적으로 투입해 제품에 대한 관심을 이어가려는 의도도 엿보인다. 첫 공급 물량은 3,000대 이상이다. 코어 5 프로세서와 윈도우 11, 12GB 메모리, 512GB SSD를 갖춘 모델은 지마켓에서 사전예약 판매하고 있다. 8월 말에는 코어 3 프로세서를 탑재하고 운영체제를 제외한 그린 모델을 추가한다. 먼저 출시한 코어 5 모델로 일반 소비자 수요를 확보하고, 가격을 낮춘 코어 3 모델로 구매층을 넓힐 계획이다. 에이서는 3,000대 이상을 시작으로 연말까지 스위프트 에어 14 판매를 이어간다. 프레데터 아틀라스 8은 8형 WUXGA IPS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윈도우 기반 게이밍 UMPC다. 화면비는 16대 10이며 최대 120Hz 주사율과 500니트 밝기를 지원한다. TMR 조이스틱과 듀얼 모드 트리거를 적용했으며 프레데터 에어로블레이드 냉각 기술과 볼텍스 플로우 설계를 채택했다. 아틀라스 제품군은 7형과 8형으로 구성되지만 두 규격 가운데 8형을 우선 투입한다. 주요 UMPC와 휴대용 게임기가 8형에 가까운 화면을 채택하고 있고, 큰 화면을 선호하는 수요도 많다는 판단에서다. 소비자에게 익숙한 크기를 선택해 기존 제품과 경쟁하고 초기 판매 가능성을 높이려는 전략이다. 정식 출시는 8월 말. 가격은 100만원대 후반에서 결정될 전망이며 경쟁 제품과 비슷한 수준으로 책정할 방침이다. 지마켓과 쿠팡 등 온라인 쇼핑몰뿐만 아니라 하이마트에도 공급한다. 팝업 종료 후에도 오프라인에서 제품을 직접 살펴볼 수 있도록 판매망을 넓히겠다는 계획이다. 들여오는 첫 물량은 200대다. 글로벌 공급량이 많지 않고 다른 지역에서도 수요가 이어지고 있어 배정 수량이 제한됐다. 에이서는 준비한 물량의 조기 완판을 기대하고 있다. 현장에서는 어린이와 청소년이 아틀라스 8로 게임을 실행했고 부모도 옆에서 제품을 함께 살펴봤다. 에이서는 스위프트 에어 14로 초경량 노트북 판매 규모를 키우고, 아틀라스 8으로 프레데터 브랜드의 제품 범위를 UMPC까지 넓힐 계획이다. 성격이 다른 두 신제품을 함께 배치한 것도 부모와 자녀가 동행하는 김포 현대프리미엄아울렛의 방문객 특성을 고려한 결과로 볼 수 있다. # 오프라인 체험과 온라인 판매 연결 팝업 개막에 앞서 에이서는 8월 1일 지마켓에서 스위프트 에어 14 단독 사전예약 판매를 시작했다. 행사장에는 출시 전 제품을 진열해 디자인과 무게, 화면 등을 살펴볼 수 있도록 했다. 프레데터 아틀라스 8도 8월 말 정식 출시와 함께 지마켓과 쿠팡, 하이마트에서 판매한다. 현장에서 신제품에 대한 관심을 끌고 사전예약과 정식 판매로 이어가려는 계산이다. 에이서는 PC 부품 가격 상승에도 한국 시장의 판매가격 인상 폭을 낮추는 전략을 유지하고 있다. 메모리를 비롯한 주요 부품 가격이 오르면서 PC 가격도 전반적으로 상승했지만, 에이서와 유통사가 마진을 줄여 소비자 가격의 인상 폭을 낮췄다는 설명이다. 김홍철 부장은 “부품 가격이 상승하면서 PC 가격도 전반적으로 올랐지만 에이서와 유통사가 마진을 줄여 가격 인상을 최대한 방어하고 있다”며 “판매량은 양호하다. 프레데터 헬리오스 네오 일부 제품은 준비한 물량이 모두 판매돼 9월 재입고를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니트로 V 16도 가격 경쟁력을 앞세운 제품이다. 인텔 14세대 코어 프로세서와 지포스 RTX 5050 또는 RTX 5060을 탑재했으며, 윈도우 포함 제품을 각각 120만원대와 130만원대에 판매하고 있다. 운영체제 가격까지 포함한 점을 고려하면 비슷한 사양의 게이밍 노트북 대비 충분히 저렴하다. 가격과 사양은 에이서가 한국 PC 시장에서 줄곧 강조해온 소구점이다. 하지만 온라인을 통해 제품의 무게와 마감, 화면 품질, 키보드 감각까지 전달하기는 어렵다. 게이밍 UMPC도 본체를 잡았을 때의 그립감과 조이스틱 위치가 사용성에 영향을 준다. 스위프트 에어 14는 1.19kg의 무게와 12.9mm 두께, 알루미늄 바디를 직접 살펴볼 수 있도록 했고, 프레데터 아틀라스 8에는 게임을 설치해 화면과 조작감을 경험하도록 했다. 즉, 온인에서 가격을 비교한 뒤 구매하는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오프라인 체험 기회를 제공하면 구매 판단에 필요한 정보도 많아진다. 팝업을 신제품 공개에 그치지 않고 사전예약과 정식 판매 시기에 맞춘 이유다. 김포 현대프리미엄아울렛을 선택한 전략도 같은 맥락이다. PC와 게임에 관심이 높은 소비자만 모이는 장소보다 연령과 방문 목적이 다양한 공간에 제품을 전시하면서 브랜드를 접하지 않았던 소비자까지 대상으로 삼았다. 가족 구성원이 함께 제품을 살펴볼 수 있다는 점은 일반 노트북부터 게이밍 제품까지 폭넓은 라인업을 보유한 에이서의 제품 구성과도 맞는다. 이처럼 한국 첫 에이서 데이의 의미는 신제품 공개보다 소비자 접점의 확대에 있다. 팝업 종료 후에도 오프라인 전시와 체험 행사가 이어지고 실제 구매 채널까지 연결돼야 브랜드 인지도 확대로 이어질 수 있다. 에이서는 에이서 데이 2026을 시작으로 한국 시장에서 오프라인 브랜드 활동을 확대할 계획이다. @acer @intel @dwcts
2026.08.09
28
29
에이서가 창립 50주년과 Acer Day 10주년을 기념해 국내 최초로 Acer Day 2026 오프라인 팝업 행사를 개최한다. 행사는 8월 7일부터 9일까지 김포 현대 프리미엄아울렛 EAST존에서 진행되며, 8월 출시 예정인 Swift Air 14와 신규 UMPC Predator Atlas 8을 비롯해 AI 노트북, 게이밍 노트북, UMPC 등 에이서와 프레데터 주요 제품을 체험할 수 있다. Acer will hold its first Acer Day 2026 offline pop-up event in Korea, celebrating Acer’s 50th anniversary and the 10th anniversary of Acer Day with hands-on experiences for Acer and Predator products. 글로벌 PC 제조사 에이서가 창립 50주년과 Acer Day 10주년을 기념해 국내 최초로 Acer Day 2026 오프라인 팝업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Acer Day는 한국을 비롯해 대만, 태국, 인도네시아 등 아시아 주요 국가에서 매년 진행되는 에이서 대표 브랜드 캠페인이다. IT 제품을 중심으로 스포츠, 음악, 커뮤니티 등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요소를 결합해 소비자와 소통하는 브랜드 축제로 운영돼 왔다. 에이서는 올해 국내에서도 처음으로 오프라인 팝업 행사를 마련한다. 방문객은 에이서와 프레데터 브랜드의 주요 제품을 직접 체험하고, 제품별 사용 환경과 브랜드 경험을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다. 행사에서는 8월 출시 예정인 Swift Air 14와 신규 UMPC Predator Atlas 8이 한국 소비자에게 먼저 공개된다. Swift Air 14는 이동성과 생산성을 중시하는 사용자를 겨냥한 신제품이며, Predator Atlas 8은 휴대용 게이밍 경험을 제공하는 프레데터 신규 UMPC 라인업이다. 이와 함께 AI 노트북, 게이밍 노트북, UMPC 등 다양한 에이서 및 프레데터 제품도 전시된다. 방문객은 업무와 학업, 콘텐츠 작업, 게이밍 등 사용 목적에 맞춰 제품을 직접 살펴보고 체험할 수 있다. Acer Day 2026 팝업 행사는 8월 7일부터 8월 9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장소는 경기도 김포시 고촌읍 아라육로152번길 100에 위치한 김포 현대 프리미엄아울렛 EAST존이다. 에이서는 Acer Day 2026 팝업 행사를 통해 창립 50주년의 의미를 소비자와 함께 나누고, 에이서와 프레데터 제품군의 기술력과 라이프스타일 경험을 직접 전달한다는 방침이다. @acer
2026.07.27
8
7
- 7월 15일부터 30일까지 주요 온라인 채널에서 프로모션 진행 - 에이서 노트북 전 제품 구매 고객에게 드라이백·비치타월 굿즈 증정 - 500세트 한정 수량, 소진 시 조기 종료 글로벌 PC 제조사 에이서(Acer)는 여름을 맞아 7월 15일부터 30일까지 ‘쿨 썸머 페스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여름 휴가철을 맞아 에이서 노트북 구매 고객에게 실용적인 혜택을 제공하고, 고객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마켓, 11번가, 네이버, 한성컴퓨터 및 대원씨티에스 공식 온라인몰 등 주요 온라인 판매 채널에서 진행되며, 행사 대상은 스위프트(Swift), 아스파이어(Aspire), 니트로(Nitro), 프레데터(Predator) 등 에이서 노트북 전 제품이다. AI 노트북부터 초경량 노트북, 게이밍 노트북까지 다양한 제품군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구매시 여름철 야외 활동과 여행에 활용하기 좋은 드라이백과 비치타월로 구성된 바캉스 굿즈가 사은품으로 제공된다. 사은품은 총 500세트 한정 수량으로 준비됐으며, 한정 수량 소진 시 프로모션은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에이서 관계자는 “‘쿨 썸머 페스타’를 통해 고객이 에이서 노트북과 함께 더욱 즐겁고 시원한 여름을 보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모션과 고객 혜택을 통해 브랜드 경험과 만족도를 높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acer
2026.07.15
10
5
Acer가 한국 시장에서 다시금 보폭을 넓히고 있다. 오랜 공백을 끝으로 수년 전 재진출 이후 제품군과 유통망을 빠르게 정비했고, 대만 COMPUTEX 2026 현지에서는 다음 스텝에 나선 모습이다. 초기에는 게이밍 노트북으로 브랜드 주목도를 회복하고, 일반 노트북으로 판매 기반을 넓힌 뒤, AI PC와 전문 연산 시스템, 네트워크 장비까지 연결하는 에이서의 전략적인 행보. 한국 시장에서 Acer가 다시 선택받으려면 제품을 많이 들여오는 것보다 각 제품이 어떤 사용자에게 필요한지 분명하게 보여줘야 함을 그들은 알고 있다. Acer 김홍철 부장도 한국 시장을 이미 안착한 단계로 보지 않았다. 유통망과 제품군은 다졌지만, 제품과 서비스, 고객 접점은 계속 보완해야 한다는 판단에서 진행형이라고. 한국 노트북 시장은 가격에 민감하지만 가격이 모든 구매의 이유가 되진 않는다. 가격에 상응하는 품질이라면 발열, 소음, 디스플레이 품질, 배터리, 무게, 키감, 마감, A/S 경험이 더해지고, 빌런 18+와 같은 테크 커뮤니티와 유튜브 리뷰를 통해서도 상품성이 판가름 난다. Acer 제품이 안정적인 주요 선택지 가시권 안으로 안착오려면 초기 판매량보다 사용 후 평가를 관리하는 능력까지 소홀히 해서는 안되는 것이 김 부장의 지론이다. 그 점에서 한국 시장의 마케팅 전략도 재정비하고 있음을 언급했다. 시장 공략의 출발점은 게이밍이다. Predator와 Nitro는 Acer가 한국 시장에서 가장 먼저 힘을 싣는 라인업이다. Predator는 고성능 GPU와 고주사율 디스플레이, 강한 냉각 설계를 앞세워 프리미엄 게이밍 수요를 겨냥한다. Nitro는 성능을 유지하면서 가격 부담을 낮춰 더 넓은 구매층에 접근한다. 두 라인업은 같은 게이밍 제품군 안에 있지만 역할이 다르다. Predator가 브랜드의 성능 기준을 세운다면, Nitro는 실제 구매 가능한 가격대에서 Acer의 존재감을 넓히는 역할을 맡는다. 게이밍 시장에서 신뢰를 확보하려면 성능의 상한과 가격의 현실성을 동시에 잡아야 한다. 많은 게이밍 사용자에게 프레임도 중요하다. 하지만 장시간 부하에서 발열이 어떻게 제어되는지, 팬 소음이 어느 수준인지, 디스플레이 주사율과 색감이 가격에 맞는지, 전원 구성과 A/S가 충분한지까지 함께 비교한다. Acer가 Predator와 Nitro를 병행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한쪽은 성능 브랜드의 기준을 세우고, 다른 한쪽은 구매 가능한 가격대에서 시장 접점을 넓힌다. 게이밍 라인업 강화는 판매 확대보다 먼저 브랜드 신뢰를 회복하는 과정이다. 그럼에도 걸림돌이 있다. 결정적인 가격 부담이다. 26년 접어 들어서 PC 시장 성장을 늦추는 결정적인 변수다. DRAM과 NAND 가격 상승, GPU 수급 변화, 환율 부담은 완제품 가격에 직접 영향을 줬다. 이 무렵 Acer는 한국시장 전략 공급 모델에 메모리와 스토리지 구성을 달리해 가격 인상을 최소화하는 전략으로 부담 완화 전략을 폈다. 고사양 제품은 SSD 512GB와 메모리 32GB, 가격 접근성을 중시한 제품은 SSD 512GB와 메모리 16GB로 구성하는 투톱 전략이다. 사양만을 중시하기 보다 한국 소비자가 실제 구매 단계에서 받아들일 수 있는 체감 경기와의 가격과의 갭을 최소화 하는 접근이다. 실제 게이밍 노트북 시장에서 가격선은 구매 전환율과 직결된다. 그러나 게이밍 노트북만으로 한국 시장 안착을 단정하긴 어렵다. 게이밍은 브랜드 주목도를 빠르게 끌어올리는 영역이지만, 전체 노트북 수요의 전부는 아니다. 가격 부담이 커질수록 소비자는 급을 더욱 엄격하게 나누려 한다. 게임을 하지 않는 사용자는 고성능 GPU보다 배터리, 무게, 화면 품질, 키감, 발열, 가격을 먼저 본다. 재택근무와 온라인 수업, 이동 업무, 콘텐츠 소비가 일상화되면서 일반 노트북의 실사용 완성도도 브랜드 평가에 영향을 준다. Acer가 게이밍 이후 일반 노트북 시장으로 신뢰를 넓히려 하는 이유다. 전략은 이미 세워졌다. 역할은 Swift와 Aspire가 맡는다. Swift는 경량성과 배터리, 휴대성, 생산성을 중시하는 사용자층을 겨냥하고, Aspire는 일상 사용과 가격 접근성을 중시하는 메인스트림 수요를 담당한다. Predator와 Nitro가 Acer의 성능 이미지를 다시 세운다면, Swift와 Aspire는 일상형 노트북 시장에서 구매 접점을 넓히는 제품군이다. Acer가 한국에서 다시 안정적인 브랜드로 자리 잡고자 게이밍에서 확보한 주목도를 일반 사용자의 반복 구매 경험으로 이어가는 배경이다. 일반 노트북 시장의 다음 변수는 AI PC다. AI PC는 별도 카테고리라기보다 노트북 사용 방식이 바뀌는 흐름이다. 사용자는 AI 탑재 문구보다 실제 작업에서 체감되는 편의성을 원한다. 번역, 요약, 회의 정리, 문서 작업 보조처럼 반복 업무 시간을 줄이는 기능이 먼저 자리 잡을 가능성이 크다. 이후에는 사용 패턴을 기반으로 성능과 배터리, 시스템 설정을 자동으로 최적화하는 방향으로 발전할 수 있다. Acer가 AI PC를 다음 단계로 보는 이유는 일반 사용자의 생산성 경험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이다. 지금부터는 산업의 영역이다. 소비자용 AI PC가 일상 작업의 편의성을 겨냥한다면, GN100은 전문 연산 수요를 겨냥한다. AI 개발자와 연구자, 소규모 조직은 노트북의 AI 기능보다 더 큰 연산 자원을 필요로 한다. 클라우드는 편리하지만 비용, 데이터 보안, 내부망 운영, 응답성 문제를 남긴다. 직접 부품을 조합하면 자유도는 높지만 안정성과 지원 부담이 커진다. NVIDIA AI 딥러닝 전용 시스템인 Acer GN100은 검증된 완제품 구성을 원하는 사용자에게 현실적인 선택지가 될 수 있다. 6월 중 한국 출시가 예정된 GN100은 Acer가 노트북 제조사 이미지를 넘어 AI 연산 시스템 시장까지 한국에서 다루겠다는 신호다. 여기부터는 알토스 라는 신규 총판의 활동 영역이다. 관련 내용은 별도 인터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AI PC와 전문 연산 시스템이 늘어나면 사용 환경은 기기 내부 성능만으로 결정되지 않는다. 클라우드 작업, 게임 스트리밍, 화상회의, 대용량 파일 전송, NAS와 외장 스토리지 연동은 모두 네트워크 품질에 영향을 받는다. 고성능 노트북을 사용해도 연결이 불안정하면 체감 품질은 떨어진다. Acer Connect 공유기 제품군이 한국 전략에서 의미를 갖는 이유다. 현장에서 확인한 Acer Connect는 Wi-Fi 7 기반 공유기, 트라이밴드 메시 라우터, 5G CPE 등으로 구성된다. 내부 논의가 진행 중이며, 빠르면 하반기 한국 정식 유통 가능성이 커졌다. 시장 반응도 긍정적인 것으로 파악된다. Acer Connect가 국내에 들어오면 Acer의 한국 전략은 노트북 판매에서 사용 환경 제안으로 넓어진다. 한국은 인터넷 인프라가 강하고 무선 네트워크 품질에 대한 기대치도 높다. 게이밍, 재택근무, 영상회의, 고용량 콘텐츠 전송이 일상화된 시장에서 연결 안정성은 제품 만족도와 직접 연결된다. Acer가 공유기 제품군을 검토하는 것은 주변기기를 추가하려는 움직임이 아니다. Predator와 Nitro, Swift와 Aspire, AI PC와 GN100까지 이어지는 컴퓨팅 환경을 안정적으로 뒷받침하려는 확장이다. 결정적으로 지금까지 열거한 제품 전략이 시장에서 힘을 얻으려면 결정적인 한가지 유통망의 역할이 중요하다. 한국 시장은 온라인 가격 비교가 빠르고, 재고와 리뷰 확산도 빠르다. 동시에 오프라인 체험도 구매 판단에 영향을 준다. 노트북은 스펙표만으로 판단하기 어렵다. 화면 밝기와 색감, 키감, 팬 소음, 무게, 마감은 직접 확인해야 구매 확신이 생긴다. Acer가 한성컴퓨터를 통해 한국 시장 재진입 기반을 다졌고, 이후 대원CTS까지 협력 구조를 넓힌 배경도 여기에 있다. 쿠팡과 롯데하이마트와의 협업은 오프라인 체험 접점을 보강하는 네트워트다. 다각적인 제품 전략에 맞춰 유통망을 확대하는 전략에도 가속을 더하고 있다. 한국 소비자는 제품 구매 전후의 정보를 빠르게 확인한다. 어디서 살 수 있는지, 재고가 안정적인지, 가격이 합리적인지, 문제가 생겼을 때 어느 경로로 대응받는지가 구매 판단에 영향을 준다. Acer가 한국 시장에서 다시 신뢰를 얻으려면 제품군 확장과 유통망 강화가 같은 속도로 움직여야 한다. 제품만 많고 서비스 접점이 약하면 초기 관심은 오래가지 못한다. Acer의 한국 재공략은 하나의 흐름으로 이어진다. 게이밍으로 브랜드 주목도를 회복하고, 일반 노트북으로 판매 기반을 넓히며, AI PC와 GN100으로 다음 연산 수요를 겨냥하고, Acer Connect로 연결 환경까지 보완한다. 한성컴퓨터, 대원CTS, 롯데하이마트, 쿠팡까지 포괄적으로 전개하는 유통망은 흐름을 실제 시장으로 안착시키는 기반이다. 핵심은 이들 단계가 이전 단계의 신뢰를 다음 시장으로 넘겨줄 수 있느냐다. 그렇기에 남은 과제는 분명하다. 한국 소비자는 빠르게 판단하고 빠르게 공유한다. 가격이 납득되고, 성능이 안정적이며, 문제가 생겼을 때 대응이 분명하면 브랜드 회복 속도는 빨라진다. 반대로 발열, 소음, 품질, 서비스에서 기대치를 벗어나면 재공략의 속도는 둔화된다. 6월 2일부터 5일까지 열린 대만 COMPUTEX 2026에서 확인한 Acer의 26년 하반기 보폭은 이제 공격적으로 전개된다. 수반되어야 하는 것은 제품과 유통, 서비스가 같은 속도로 맞물리는 일이다. Acer가 한국 시장에서 다시 선택받기 위해서는 제품군 확대보다 먼저 신뢰의 연속성을 만들고자 했던 배경이다. 에이서 김홍철 부장의 설명은 그러한 준비가 마무리 단계라는 의미다. @ACER
2026.06.05
12
7
에이서, 지마켓 ‘빅스마일데이’서 게이밍·AI 노트북 최대 36% 할인 - 5월 6일부터 19일까지 진행되는 지마켓 ‘빅스마일데이’ 참여 - 프레데터·니트로·스위프트 노트북 라인업 특별 혜택가 제공 - 일부 인기 게이밍 및 AI 노트북 모델 최대 36% 할인 글로벌 PC 제조사 에이서(Acer)는 5월 6일부터 19일까지 진행되는 지마켓 ‘빅스마일데이’ 프로모션에 참여해 자사의 게이밍 및 AI 노트북 라인업을 최대 36% 할인 혜택으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라인업은 ▲프레데터 헬리오스 네오 16 AI ▲프레데터 헬리오스 네오 16S AI ▲니트로 16S AI ▲니트로 V 16S AI ▲스위프트 Go 14 AI 등이 포함된다. 또한 5월 12일까지 특정 게이밍 노트북 구매 고객에게는 SF 액션 게임 ‘프래그마타’ 게임 코드를 증정하는 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프레데터 헬리오스 네오 16 AI(PHN16-73-9797)는 인텔 코어 Ultra 9 프로세서와 RTX 5070 Ti GPU를 탑재한 고성능 AI 게이밍 노트북으로, 240Hz 디스플레이와 고효율 쿨링 시스템을 통해 몰입감 있는 게이밍 환경을 지원한다. 니트로 V 16S AI(ANV16S-41-R9SV)는 AMD 라이젠 7 프로세서와 RTX 5050 GPU 기반의 슬림형 AI 게이밍 노트북으로, 180Hz 고주사율 디스플레이와 뛰어난 휴대성을 갖춰 게임과 일상 작업 모두에 적합하다. 에이서 관계자는 “5월 11일 오후 8시에 진행되는 에이서 빅스마일데이 라이브 방송에서 더욱 많은 혜택을 선보일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모션과 제품 라인업을 통해 사용자 선택의 폭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acer
2026.05.08
2
1
에이서(Acer)의 자회사인 알토스 컴퓨팅(Altos Computing Inc.)이 오는 2026년 5월 6일부터 8일까지 서울 코엑스(COEX) 1층 A홀에서 열리는 'AI EXPO KOREA 2026(국제인공지능대전)'에 참가한다. 알토스 컴퓨팅(이하 알토스)는 글로벌 고성능 컴퓨팅(HPC) 및 AI 인프라 솔루션 기업으로, 이번 전시를 통해 한국 시장에 처음 선보인다. 알토스는 “AI 인프라와 비즈니스 현실의 간극을 잇다 (Bridging the Gap Between AI Infrastructure & Business Reality)”를 주제로, 기업이 AI 도입 과정에서 직면하는 기술적·운영적 과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통합 AI 인프라 및 소프트웨어 플랫폼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이번 AI EXPO KOREA 2026 참가를 계기로 에이서 코리아는 알토스를 2026년 3분기부터 국내에 정식 출시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국내 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AI 인프라 및 HPC 기반 솔루션 사업을 본격 확대할 예정이다. 알토스는 이번 전시에서 단순한 AI 모델 구축 단계를 넘어, 실제 비즈니스 환경에서 AI를 대규모로 확장하고 적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통합 인프라 구축 및 운영 자동화 기술 역량을 집중적으로 소개한다. 재키 리(Jackie Lee) 알토스 대표는 “AI EXPO KOREA는 한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AI 산업 행사 중 하나로, 알토스가 한국 AI 생태계에 본격적으로 참여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알토스는 통합 AI 인프라와 지능형 오케스트레이션 기술을 통해 국내 기업들이 AI를 실제 비즈니스 성과로 전환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한국 시장에서의 AI 혁신을 적극적으로 뒷받침할 것”이라고 밝혔다. 알토스 부스(G13)에서는 모델 훈련부터 엣지(Edge) 환경 구현까지 아우르는 종합적인 라이브 데모가 진행되며, 다양한 AI 인프라 및 솔루션 라인업이 함께 소개된다. ‘Altos BrainSphere R880 F7’은 대규모 모델 학습, 생성형 AI 및 고성능 컴퓨팅(HPC) 워크로드를 위해 설계된 알토스의 플래그십 AI 서버로, 8개의 NVIDIA HGX Blackwell GPU를 탑재해 초고밀도 AI 연산 성능을 제공한다. ‘Altos BrainSphere R680 F7’은 기업 환경에 최적화된 AI 서버 플랫폼으로, 개발부터 프로덕션까지 다양한 AI 워크로드를 효율적으로 지원하며 최대 8개의 NVIDIA RTX™ 6000 Blackwell Server Edition 또는 NVIDIA H200 NVL GPU를 지원한다. ‘Altos BrainSphere R380 F7’은 엣지 환경에 적합한 콤팩트 서버로, 공간 제약 환경에서도 효율적인 AI 추론 성능을 제공하며 듀얼 Intel® Xeon® 6 프로세서를 기반으로 안정적인 성능을 제공한다. ‘Altos aiWorks 5.0’은 지능형 리소스 오케스트레이션, GPU 스케줄링 및 중앙 집중식 클러스터 관리를 통해 운영 효율성을 높이고 인프라 비용을 최적화하는 기업용 AI 관리 및 배포 플랫폼이다. ‘Altos BrainSphere GB10 F1’과 ‘Altos aiGeni’는 기업 에이전틱 AI 도입 시나리오를 시연하기 위한 AI 워크스테이션 및 솔루션으로, NVIDIA OpenShell 기반으로 실행되며 NVIDIA NemoClaw와 통합되어 통제된 환경에서 OpenClaw와 같은 상시 AI 어시스턴트 배포를 가능하게 한다. 이번 전시에서 알토스는 AI 인프라부터 에이전틱 AI 에이전트까지 연결되는 통합 워크플로우를 통해, 데이터 보안과 거버넌스를 고려한 엔터프라이즈 환경의 실질적인 AI 활용 전략을 제시한다. 고성능 컴퓨팅(HPC) 기반 인프라와 AI 관리 소프트웨어, 에이전틱 AI 기술을 결합한 통합 플랫폼을 통해 기업의 AI 도입 장벽을 낮추고, AI 투자를 실제 업무 환경에서 활용 가능한 확장형 AI 시스템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acer
2026.05.04
0
1
- 에이서, 쿠팡 연중 최대 할인 행사인 ‘쿠가세’ 참여 - 프레데터 헬리오스·니트로·스위프트 등 주요 노트북 라인업 특별가 제공 - 일부 인기 게이밍 모델, 4월 28일부터 30일까지 단 3일간 추가 할인 에이서(Acer)는 5월 10일까지 진행되는 쿠팡 ‘쿠가세(쿠팡 가전·디지털 세일)’에서 자사의 게이밍 및 라이프스타일 AI 노트북을 특별 할인 가격으로 선보인다. 쿠가세는 쿠팡이 1년에 단 두 차례만 진행하는 대표 가전·디지털 할인 행사로, 약 2주간 다양한 브랜드 제품을 선보이는 대형 프로모션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프레데터 헬리오스, 니트로, 스위프트 등 주요 노트북 라인업이 특별가로 판매된다. 특히 일부 인기 모델은 4월 28일부터 4월 30일까지 한정 기간 동안 추가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추가 할인이 적용되는 모델은 ▲프레데터 헬리오스 네오 16 AI(PHN16-73-9797) ▲프레데터 헬리오스 네오 16 AI(PHN16-73-90EL) ▲프레데터 헬리오스 네오 16S AI(PHN16S-71-97L7) ▲니트로 16S AI(AN16S-61-R4WY) 등이다. 각 모델은 212만 원대부터 279만 원대까지 다양한 가격대로 구성되며, 최대 약 17%의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프레데터 헬리오스 네오 16 AI는 인텔 코어 Ultra 9 275HX 프로세서와 지포스 RTX 5070 Ti 및 5070 GPU를 기반으로, 고사양 게임과 콘텐츠 작업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성능을 제공한다. 또한 240Hz 고주사율 디스플레이와 최대 500니트 밝기, DCI-P3 색 영역을 지원하며, 고성능 쿨링 시스템을 통해 장시간 사용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퍼포먼스와 몰입감을 선사한다. 프레데터 헬리오스 네오 16S AI는 슬림한 디자인과 강력한 성능을 동시에 갖춘 모델로, 16인치 WQXGA OLED 디스플레이와 240Hz 주사율, 1ms 응답속도를 통해 더욱 몰입감 있는 게이밍 환경을 제공한다. 니트로 16S AI는 AMD 라이젠 AI 7 350 프로세서를 기반으로 최대 50TOPS 수준의 AI 연산 성능과 게이밍 퍼포먼스를 균형 있게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에이서 관계자는 “이번 쿠팡 ‘쿠가세’를 통해 주요 게이밍 및 라이프스타일 AI 노트북을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다가오는 가정의 달을 맞아 선물을 미리 준비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acer
2026.04.28
1
1
- 쿠팡 예약 판매… 스위프트 엣지 14 AI 약 18% 할인 혜택 제공 - 인텔 코어 울트라 시리즈 3(팬서레이크) 프로세서 탑재 - 0.99kg 초경량 · 2.8K OLED 디스플레이 · 최대 26시간 배터리 지원 PC 제조사 에이서(Acer)는 초경량 설계와 온디바이스 AI 성능을 갖춘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노트북 ‘스위프트 엣지 14 AI’의 출시를 기념해 예약 판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쿠팡에서 진행되는 예약 판매는 4월 15일부터 4월 24일까지 이어지며, 한정 수량으로 기존가 대비 약 18% 할인된 139만원대에 구매할 수 있다. 스위프트 엣지 14 AI는 인텔 코어 울트라 시리즈 3(코드명 Panther Lake, 팬서레이크) 프로세서를 탑재해 AI 작업과 일반 생산성 작업을 동시에 지원한다. CPU·GPU·NPU가 통합된 차세대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온디바이스 AI 연산 성능과 전력 효율을 동시에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이미지 생성, 문서 요약, 콘텐츠 제작 등 다양한 AI 작업을 빠르고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으며, 전력 효율 기반 설계를 통해 장시간 작업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퍼포먼스를 제공한다. 약 0.99kg의 초경량 설계를 적용해 이동이 잦은 사용자도 부담 없이 휴대할 수 있도록 했으며, 스테인리스 스틸-마그네슘 합금 소재를 적용해 가벼우면서도 높은 강성을 확보했다. 또한 180도 힌지 구조를 적용해 다양한 각도에서 유연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작업 환경에 따라 자유로운 화면 공유와 협업이 가능하다. 여기에 멀티 컨트롤 터치패드를 적용해 미디어 제어 및 다양한 기능을 직관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사용자 편의성을 높였다. 최대 26시간 사용 가능한 배터리를 지원해 외부 환경에서도 충전 부담 없이 작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했다. 디스플레이는 2.8K(2880×1800) 해상도의 OLED 패널을 적용해 선명하고 몰입감 있는 화면을 제공한다. 100% DCI-P3 색 영역과 VESA DisplayHDR True Black 500 인증을 통해 깊은 블랙 표현과 높은 명암비를 구현했으며, 정밀한 색 정확도를 바탕으로 콘텐츠 제작 및 감상 환경 모두에서 높은 완성도를 제공한다. 또한 고해상도 기반의 디테일 표현과 함께 슬림 베젤 설계를 적용해 화면 몰입도를 한층 강화했으며, 아이세이프 2.0(Eyesafe® 2.0) 인증을 적용해 장시간 사용 시 눈의 피로를 최소화하도록 설계됐다. 이와 함께 코파일럿(Copilot) 키를 통해 AI 기능에 빠르게 접근할 수 있으며, 에이서센스(AcerSense™)를 통해 시스템 상태와 성능을 직관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또한 퓨리파이드보이스(PurifiedVoice™)와 퓨리파이드뷰(PurifiedView™)를 통해 화상회의 및 온라인 협업 환경에서도 선명한 음성과 영상 품질을 제공한다. 스위프트 엣지 14 AI는 0.99kg 초경량 설계와 온디바이스 AI 성능을 결합한 프리미엄 노트북으로, 이동성과 생산성을 동시에 원하는 사용자들에게 적합하다. 이번 예약 판매를 통해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에이서 관계자는 “이동성과 생산성을 모두 고려하는 사용자들에게 적합한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acer
2026.04.20
1
1
- 인텔 코어 울트라 시리즈 2(루나레이크) 기반 AI 노트북 - 슬림·경량 설계와 장시간 사용 가능한 배터리로 높은 휴대성 제공 - 전성비와 이동성을 모두 고려한 AI 노트북 라인업 글로벌 PC 제조사 에이서(Acer)는 AI 작업에 최적화된 인텔 코어 울트라 시리즈 2(코드명 Lunar Lake, 루나레이크)를 탑재한 AI 노트북 ‘스위프트 Go 14 AI’와 ‘스위프트 Go 16 AI’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스위프트 Go AI 시리즈는 CPU·GPU·NPU를 통합한 인텔 코어 울트라 플랫폼을 기반으로 콘텐츠 제작과 멀티태스킹은 물론, 다양한 AI 활용 환경에서 향상된 성능과 전력 효율을 동시에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온디바이스 기반 이미지 생성, 문서 요약, 번역 등에서 빠르고 효율적인 작업을 지원한다. 여기에 스위프트 Go 14 AI는 최대 26시간, 스위프트 Go 16 AI는 최대 25.5시간의 배터리 사용 시간을 지원해 장시간 외부 환경에서도 높은 생산성을 유지할 수 있다. 스위프트 Go 14 AI(SFG14-75-55U9)는 약 1.24kg의 가벼운 무게와 슬림한 디자인으로 높은 휴대성을 제공하며, 스위프트 Go 16 AI(SFG16-74-7412)는 약 1.52kg의 무게와 16형 디스플레이로 보다 넓은 작업 환경을 지원한다. 두 모델 모두 15.9mm 슬림 디자인과 알루미늄 섀시를 적용해 이동이 잦은 환경에서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디스플레이는 16:10 비율의 WUXGA 해상도 IPS 패널을 적용했으며, 최대 120Hz 주사율과 350니트 밝기로 선명하고 부드러운 화면 경험을 제공한다. 또한 180도 힌지 구조로 다양한 각도에서 유연하게 사용할 수 있어 업무와 콘텐츠 소비 환경 모두에 적합하다. 성능 측면에서는 Intel® Arc™ 그래픽과 최대 32GB LPDDR5X 메모리, PCIe NVMe SSD를 탑재해 콘텐츠 제작과 멀티태스킹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성능을 제공한다. 최근 AI 확산으로 메모리 가격이 급등하고 고용량 메모리 수급이 부족한 상황에서도, 최고 사양인 32GB LPDDR5X 메모리를 탑재하면서 가격 인상을 최소화한 점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AI 작업, 콘텐츠 제작, 멀티태스킹 등에서도 더욱 안정적이고 여유로운 사용 환경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멀티 컨트롤 터치패드, 코파일럿(Copilot) 키, 에이서센스(AcerSense™), 퓨리파이드보이스(PurifiedVoice™), 퓨리파이드뷰(PurifiedView™) 등 다양한 기능을 통해 사용자 경험을 한층 강화했으며, Wi-Fi 7과 DTS:X® Ultra 오디오를 지원해 빠른 연결성과 몰입감 있는 사운드 환경을 제공한다. 스위프트 Go 14 AI와 스위프트 Go 16 AI는 인텔 코어 울트라 시리즈 2(루나레이크) 프로세서를 탑재해 AI 활용 환경에서 향상된 생산성과 전력 효율을 제공하며, 슬림한 디자인과 경량 설계를 바탕으로 높은 휴대성을 갖췄다. 특히, 전성비와 휴대성을 중시하는 사용자를 위한 실용적인 AI 노트북 라인업이다. 에이서 관계자는 “스위프트 Go AI 시리즈는 인텔 루나레이크 기반 AI 성능과 휴대성을 동시에 고려한 제품”이라며 “AI 작업과 일상적인 업무, 콘텐츠 소비까지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실용적인 AI 노트북을 찾는 사용자들에게 적합한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3.25
0
1
- 지마켓 단독 예약 판매… 스위프트 16 AI 약 35만원 할인 - 최신 인텔 코어 울트라 X7 358H(팬서레이크) 프로세서 탑재 - OLED 터치 디스플레이 · 최대 24시간 배터리 · Wi-Fi 7 지원 글로벌 PC 제조사 에이서(Acer)는 인텔의 최신 프로세서인 인텔 코어 울트라 시리즈 3(코드명 Panther Lake, 팬서레이크)를 탑재한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노트북인 '스위프트 16 AI'의 국내 출시를 기념해 예약 판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지마켓 단독으로 진행되는 예약 판매는 3월 9일부터 시작되며, 팬서레이크 AI 노트북 출시를 기념해 약 35만원 할인된 219만원대에 구매할 수 있다. 팬서레이크는 인텔의 최신 AI PC 플랫폼으로 CPU·GPU·NPU를 통합한 차세대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AI 연산 성능과 전력 효율을 크게 향상시킨 것이 특징이다. 특히 향상된 내장 그래픽 성능을 통해 영상 편집과 콘텐츠 제작은 물론 캐주얼 게임까지 보다 부드럽게 구동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또한 코파일럿(Copilot) 기능을 활용한 AI 기반 업무 지원과 다양한 AI 익스피리언스(AI Experience) 기능을 통해 문서 작업, 콘텐츠 제작 등 일상적인 작업 환경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 스위프트 16 AI는 AI 기반 작업 환경에 최적화된 노트북으로 생산성과 편의성을 고려한 설계와 다양한 지능형 기능을 통해 진화된 워크플로우를 지원한다. 약 14.8mm 두께의 슬림한 디자인과 최대 24시간 사용 가능한 배터리를 갖춰 휴대성과 장시간 작업 환경을 동시에 고려했으며, 180도 힌지 구조를 적용해 다양한 각도에서 유연하게 활용할 수 있다. 디스플레이는 WQXGA+(2880×1800) 해상도의 OLED 패널을 적용해 선명하고 몰입감 있는 화면을 제공한다. 100% DCI-P3 색 영역과 델타E 2 미만의 색 정확도, VESA DisplayHDR True Black 500 인증을 통해 높은 명암비와 깊은 블랙 표현을 구현하며 120Hz 주사율과 170도 광시야각을 통해 부드럽고 넓은 시야의 화면 경험을 제공한다. 또한 터치 기능을 지원해 직관적인 조작이 가능하며, 아이세이프 2.0(Eyesafe® 2.0) 인증을 적용해 장시간 사용 시 눈의 피로를 최소화하도록 설계됐다. 대형 햅틱 터치패드와 풀사이즈 키보드를 적용해 생산성과 사용 편의성을 높였으며, 에이서센스(AcerSense)와 에이서 인텔리전스(Acer Intelligence) 등 AI 기반 소프트웨어를 통해 시스템 설정과 AI 기능을 보다 직관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번 행사는 최신 인텔 AI PC 플랫폼을 적용한 스위프트 16 AI를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된 프로모션으로, AI 기반 생산성과 프리미엄 사용자 경험을 동시에 원하는 사용자들에게 좋은 구매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에이서 관계자는 “스위프트 16 AI는 인텔 최신 팬서레이크 프로세서를 기반으로 AI 기반 생산성과 프리미엄 사용자 경험을 모두 고려한 노트북”이라며 “이번 출시 행사를 통해 최신 AI 노트북을 보다 매력적인 가격으로 선보이게 됐다. 한정 수량으로 진행되는 만큼 조기 품절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2026.03.09
0
0
- 니트로 18 AI 게이밍 노트북 최대 혜택가 218만 원대부터 구매 가능 - 행사 기간 구매 고객 대상 ‘BIOHAZARD Requiem’ 게임 코드 증정 글로벌 PC 제조사 에이서(Acer)는 3월 1일부터 11일까지 진행되는 11번가 ‘월간 십일절’ 프로모션에 참여해 니트로 18 AI 게이밍 노트북을 최대 31%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고성능 게이밍 노트북 니트로 18 AI 시리즈가 특별가로 판매된다. 니트로 18 AI AN18-61-R1PB는 최대 혜택가 237만 원대, 니트로 18 AI AN18-61-R4T1는 최대 혜택가 218만 원대에 구매할 수 있다. 니트로 18 AI AN18-61-R1PB는 윈도우 11 홈이 기본 탑재된 제품이며, 니트로 18 AN18-61-R4T1는 운영체제가 포함되지 않은 프리도스(FreeDOS) 모델이다. 니트로 18 AI는 AMD 라이젠 AI 7 350 프로세서(최대 5.0GHz)와 최대 50TOPS 성능의 NPU를 탑재해 AI 기반 작업과 고사양 게이밍 환경을 모두 지원하며, 엔비디아 지포스 RTX 5070 그래픽을 통해 최신 AAA 게임에서도 높은 퍼포먼스를 제공한다. 또한 2560×1600(WQXGA) 해상도의 18형 디스플레이, 165Hz 주사율, DCI-P3 100% 색영역, 300니트 밝기를 지원해 선명하고 부드러운 화면 경험을 구현한다. 여기에 에이서의 듀얼 팬 기반 쿨링 시스템을 적용해 장시간 게이밍 플레이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성능을 유지하며, 풀사이즈 키보드를 통해 숫자 키패드를 포함한 넉넉한 키 배열로 게임 플레이는 물론 작업 환경에서도 높은 활용성을 제공한다. 또한 전용 니트로센스 키(NitroSense Key)를 통해 성능 모드와 쿨링 설정은 물론 RGB 백라이트 조명 효과까지 손쉽게 제어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에이서의 퓨리파이드보이스 2.0(PurifiedVoice 2.0)과 퓨리파이드뷰(PurifiedView) 기술을 지원해 화상회의 및 스트리밍 환경에서도 향상된 음성과 영상 품질을 제공한다. 또한 행사 기간 동안 대상 제품 구매 고객에게 ‘바이오하자드 레퀴엠(BIOHAZARD Requiem)’ 게임 리딤 코드가 제공된다. 해당 리딤 코드를 통해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으며, 이벤트 관련 자세한 내용은 에이서 공식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에이서 관계자는 “11번가 월간 십일절을 통해 니트로 18 AI 게이밍 노트북을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고자 이번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며 “고성능 게이밍과 AI 활용을 모두 고려하는 소비자들에게 좋은 구매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행사에서는 니트로 18 AI 게이밍 노트북 외에도 에이서의 인기 노트북 라인업을 대상으로 다양한 할인 혜택이 함께 제공될 예정이다.
2026.03.03
0
0
에이서는 아시아 퍼시픽 프레데터 리그 2026 그랜드 파이널을 1월 10일부터 11일까지 인도 뉴델리에서 개최한다. 발로란트 종목 한국 대표 IAM 팀이 출전하며, 대회 주요 경기는 그룹 스테이지 이후 준결승과 결승으로 이어진다. 경기는 SOOP 에이서 코리아 방송국과 에이서 코리아 유튜브 채널로 생중계된다. 글로벌 PC 제조사 에이서는 아시아 태평양 지역 e스포츠 대회 아시아 퍼시픽 프레데터 리그 2026 그랜드 파이널을 1월 10일부터 11일까지 인도 뉴델리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대회는 뉴델리 프라가티 마이단 내 바라트 만다팜 컨벤션 센터에서 열리며, 아시아 태평양 14개 지역 대표팀이 참가한다. 발로란트 종목에는 한국 대표 IAM 팀이 출전한다. IAM 팀은 2025년 12월 서울에서 열린 프레데터 리그 2026 한국 대표 선발전에서 우승해 한국 대표 자격을 획득했다. IAM 팀은 1월 8일부터 진행되는 그룹 스테이지를 통해 본격적인 대회 일정에 참가한다. 대회 일정은 그룹 스테이지 이후 준결승과 결승으로 이어진다. 1월 10일에는 준결승 경기가 진행되며, 승리한 팀이 결승전에 진출한다. 결승전과 시상식은 1월 10일에 이어 진행되는 프로그램에 포함된다. IAM 팀의 경기는 SOOP 에이서 코리아 방송국과 에이서 코리아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온라인 생중계로 제공된다. 현장에서는 발로란트와 도타2 주요 경기를 중심으로 e스포츠와 엔터테인먼트를 결합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프레데터와 니트로 게이밍 체험존, 미니 e스포츠 챌린지 부스, 게임 코너, 포토 및 크리에이터 존이 마련되며, 에이서의 AI 기반 게이밍 노트북과 데스크톱, 게이밍 기어를 체험할 수 있는 데모 공간도 운영된다. 에이서는 프레데터 리그를 아시아 태평양 지역 e스포츠 인재와 팬을 연결하는 플랫폼으로 소개하며, 지역별 대표팀이 참가하는 글로벌 파이널을 통해 경쟁 무대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press@weeklypost.kr
2026.01.08
1
1
강남역 10번 출구를 나오면 도보 몇 걸음 거리에서 바로 팝업스토어가 눈에 들어왔다. 인텔이 주도하는 ‘AI 익스피리언스 팝업스토어’로, 11월 한 달간 전 세계 5개 도시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되는 글로벌 프로그램이다. 아시아 지역에서는 서울이 유일하게 선정됐다. 에이서는 이틀간 이 공간의 운영을 맡아 자사의 최신 AI PC 제품군을 집중적으로 소개했다. 첫날 오전부터 방문객 흐름은 꾸준했다. 유리 외벽 너머로 내부가 바로 보이는 구조여서 어떤 제품이 전시돼 있는지 쉽게 파악할 수 있었고, 이를 확인한 사람들이 자연스럽게 발걸음을 옮겼다. 제품을 직접 체험하려는 관심은 명확했다. 강남역 인근 특성상 주변 직장인·학생·외국인 방문객이 뒤섞였고, 노트북 전시 존에는 시연을 기다리는 사람들이 간헐적으로 줄을 이루기도 했다. 현장에서 만난 에이서코리아 김홍철 부장은 “역과 가깝다 보니 다양한 연령층이 유입된다”고 설명했다. 최근 IT 기업이 팝업스토어를 적극적으로 여는 이유도 현장에서 확인됐다. 온라인 구매 환경이 일반화됐지만, PC는 여전히 직접 만져봐야 판단이 서는 제품이다. 휴대성, 키보드 감각, 패널 품질 등은 실물 체험 없이는 확인이 어렵다. 김 부장은 “온라인이 편해진 만큼 실물을 볼 기회가 줄었다”며, 팝업스토어가 체험 격차를 메우는 방식으로 자리 잡았다고 말했다. 에이서는 팝업 현장에 노트북 중심의 구성을 택했다. 스위프트(Swift), 프레데터(Predator) 등 주요 라인업이 모두 배치됐으며, 각 모델이 어떤 사용자층을 겨냥했는지 바로 비교할 수 있도록 했다. 데스크톱과 주변기기도 다수 보유하고 있으나 이번에는 전시 비중을 노트북에 싣는 전략을 선택했다. 김 부장은 “국내에서 에이서 노트북 판매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고, 가격 대비 성능 평가가 좋아 일반 사용자용 제품군을 올해 더 적극적으로 알리고 있다”고 말했다. 에이서가 한국 시장에서 겪어온 고민도 팝업 구성에 반영됐다. 프레데터·니트로 시리즈 덕분에 ‘게이밍 브랜드’ 이미지가 강하게 형성된 반면, 일반 사용자용 라인업은 상대적으로 노출이 적었다. 이를 보완하기 위해 스위프트와 아스파이어 시리즈를 전면에 배치하고, 온라인 채널과 협업한 프로모션도 병행하고 있다. 김 부장은 가격 장벽을 낮추고 경험 접점을 확대하는 전략이 실제 판매에서도 효과를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판업스토어에서 가장 많은 관심을 받은 제품은 인텔 루나 레이크 기반 ‘스위프트 14 AI’다. OLED QHD 패널을 탑재한 U7 모델은 출시 직후부터 주목을 받았으며, 현장에서도 해당 모델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오갔다. 김 부장은 현재 쿠팡과 진행 중인 99만9천 원 가격 프로모션을 언급하며, 연말 노트북 교체 수요에 적합한 모델이라고 설명했다. 고성능을 원하는 방문객은 인텔 애로우 레이크 기반 U9 프로세서를 탑재한 ‘프레데터 헬리오스’ 시리즈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11월은 PC 교체 수요가 높은 시기다. 졸업·입학을 앞둔 학생, 새 학기를 준비하는 대학생, 오래된 업무용 기기를 교체하려는 직장인 모두가 구매를 고민한다. 데스크톱과 노트북 중 어떤 제품이 적합한지 묻는 질문도 이어졌다. 이에 대해 김 부장은 “구성 자유도와 절대 성능만 보면 데스크톱이 유리하지만, 이동이 잦다면 14인치 노트북이 현실적이며, 집에서 데스크톱 대체 용도로 쓸 계획이면 18인치 모델도 충분히 대안이 된다”고 조언했다. 김홍철 에이서코리아 부장은 “강남이라는 입지 특성이 그대로 반영된 모습”이라며, 한국 시장에서 에이서의 성장세가 꾸준한 만큼 앞으로도 다양한 조건의 제품을 경쟁력 있는 가격으로 제공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현장은 에이서코리아가 중시하는 마케팅 방향성이 눈에 띄는 자리였다. 일반 사용자용 라인업 강화, 온라인 프로모션과의 연계, 고객 접점 확장 등 에이서가 한국 시장에서 중시하는 전략이 실제 현장에서 구현된 형태였다. [에이서코리아 김홍철 부장과 1문 1답] Q1. 최근 IT 기업들이 팝업스토어에 공을 들이는 이유는 무엇이라고 보십니까? A1. 온라인 구매가 일상화되면서 제품을 직접 만져보고 체험할 기회가 크게 줄었습니다. 특히 PC는 체감 차이가 중요한 제품군이라 고객이 실물 경험을 할 수 있는 공간이 필요합니다. 팝업스토어는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하면서 구매 전환까지 기대할 수 있는 현실적인 방식입니다. Q2. 어떤 제품군을 중심으로 구성했나요? A2. 스위프트(Swift)같은 일반 사용자용 노트북과 프레데터(Predator) 시리즈 같은 게이밍 라인업을 함께 가져왔습니다. 인텔 행사이기 때문에 모든 전시 제품은 인텔 플랫폼 기반입니다. Q3. 전시된 제품 중 에이서가 가장 강조하고 있는 모델은 무엇인가요? A3. 인텔 루나 레이크 기반의 ‘스위프트 14 AI’가 중심입니다. OLED QHD 패널을 장착했고 휴대성과 성능 균형이 좋아 올해 연말 구매 수요를 겨냥한 모델로 가장 적합하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Q4. 현재 진행 중인 프로모션에 대해 소개해주신다면? A4. 쿠팡과 협업해 스위프트 14 AI(U7·OLED 모델)을 99만9천 원에 판매하고 있습니다. 한국 시장에서 가격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전략적 프로모션으로, 고객 반응도 매우 긍정적입니다. Q5. 에이서가 최근 일반 노트북 가격 경쟁력을 강화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A5. 에이서는 글로벌 기업이지만 한국에서는 ‘게이밍 브랜드’라는 이미지가 상대적으로 강합니다. 일반 사용자용 라인업이 충분히 알려지지 않았기 때문에 스위프트·아스파이어 같은 논게이밍 제품군의 인지도를 확대하기 위한 전략으로 가격 장벽을 낮추고 있습니다. Q6. 데스크톱과 노트북 사이에서 고민하는 고객에게 조언을 해주신다면? A6. 절대 성능이나 구성 자유도는 데스크톱이 더 유리합니다. 하지만 이동이 잦은 사용자라면 14인치 노트북이 훨씬 실용적입니다. 집에서 데스크톱처럼 활용하고 싶다면 대화면 노트북도 충분히 대안이 됩니다.
2025.11.20
7
5
에이서는 11월 19~20일 서울 강남 OPUS 407에서 열리는 ‘인텔 익스피리언스 스토어 서울’에서 인텔 코어 Ultra 기반 AI 노트북 체험존을 운영한다. 프레데터 헬리오스 네오·헬리오스 네오 S 등 AI 게이밍 노트북과 스위프트 16·스위프트 14 등 슬림 AI 노트북을 직접 체험할 수 있으며, 현장 참여 이벤트도 마련된다. 본 행사는 인텔 글로벌 팝업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아시아에서는 서울이 유일한 개최지다. 에이서는 11월 19일부터 20일까지 서울 강남 OPUS 407에서 진행되는 ‘인텔 익스피리언스 스토어 서울’에서 인텔 코어 Ultra 프로세서를 기반으로 한 AI 노트북 체험존을 운영한다. 본 행사는 뉴욕·런던·뮌헨·파리·서울에서 동시 개최되는 인텔 글로벌 팝업 쇼케이스 프로그램에 포함되며, 아시아 개최지는 서울이 유일하다. 체험존에서는 에이서의 최신 게이밍 및 슬림 프리미엄 노트북 라인업을 직접 사용할 수 있다. 전시 제품은 프레데터 헬리오스 네오 18 AI(PHN18-72-97G7), 프레데터 헬리오스 네오 16 AI(PHN16-73-90EL, PHN16-73-9797), 프레데터 헬리오스 네오 16S AI(PHN16S-71-91JF), 스위프트 16 AI(SF16-51), 스위프트 고 16 AI(SFG16-74, SFG16-73T), 스위프트 14 AI(SF14-51-76Y4) 등이다. 행사 방문객은 에이서 공식 인스타그램 팔로우 시 AI 노트북으로 생성한 이미지를 티셔츠로 제작해 리유저블 백에 담아 받을 수 있다. 프레데터 브랜드는 헬리오스, 헬리오스 네오, 헬리오스 네오 슬림으로 구성된다. 헬리오스는 고사양 부품 조합과 마감 품질을 기반으로 한 상위 라인업이며, 헬리오스 네오는 강력한 성능과 접근성을 갖춘 시리즈다. 헬리오스 네오 슬림은 보다 얇고 가벼운 구조로 이동성과 디자인 완성도를 강화했다. 프레데터 헬리오스 네오 18 AI는 인텔 코어 Ultra 9 275HX 프로세서와 RTX 5070 Ti GPU를 탑재하고, 18인치 WQXGA·240Hz·500니트·DCI-P3 100% 디스플레이를 지원한다. 프레데터 헬리오스 네오 16 AI(275HX·RTX 5070)는 16인치 WQXGA·240Hz 패널을 갖추고 있으며, RTX 5070 Ti 구성 모델도 함께 전시된다. 프레데터 헬리오스 네오 16S AI는 OLED WQXGA·240Hz 패널을 탑재하고 두께를 18.9mm 미만으로 설계해 휴대성과 비주얼 품질을 모두 고려한 모델이다. 스위프트 시리즈는 스위프트 엣지, 스위프트 AI, 스위프트 고로 구성된다. 스위프트 엣지는 990g 초경량 모델, 스위프트 AI는 최신 플랫폼을 먼저 적용하는 라인업, 스위프트 고는 실용성과 가격 경쟁력을 갖춘 모델이다. 스위프트 14 AI(SF14-51-76Y4)는 인텔 코어 Ultra 7 258V 기반 초슬림 모델로, 14인치 OLED WQXGA·90Hz·DCI-P3 100% 패널을 지원하며 1.26kg 무게와 15.9mm 두께로 이동성을 강화했다. Copilot 전용 키와 AcerSense 키, PurifiedVoice 2.0 AI 노이즈 감소 기능도 제공한다. 에이서 코리아 관계자는 “인텔 익스피리언스 스토어 서울에서는 프레데터와 스위프트 시리즈의 AI 중심 성능을 직접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며, AI PC 시대에 맞춰 다양한 사용자의 일상 속에서 새로운 경험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11.19
2
1
인텔 코어 울트라5
  • 종합
  • 뉴스/정보
  • 커뮤니티
  • 질문/토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