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런 TOP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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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에게 ‘내가 너 하나 보고 산다. ’ 하시는 분? 혹시 여기에도 있을까요. 지금의 607080 세대 환경이 그랬죠. 못 배워서, 힘들어서, 모든 게 부족해서. 그래서 자식이라도 잘 살게하겠다고 올인했어요… 그렇게 태어난 연령대가 지금의 X 세대죠. 그분들의 마음과 다르게, X 세대는 역사상 최악의 부담으로 살게됐어요. 부모는 자식에게 올인한 탓에 자식의 부양은 기본이고, X 세대의 자식은역사상 최악의 이기적인 빌런이 되고 있고. 사회에선 모든 짊을 다 짊어져야 하고 직장에선 상사와 후배 눈치봐야 하는 끼인세대. 그러한 세대이기에 스트레스가 참 많죠. 그런데 X 세대도 부모 영향을 받아서인지 자식에게 올인하는 경향이 있네요. 그런데, 그거 아세요. 지금 아이들은 부모는 부모, 본인은 본인이에요. 부모가 자식 챙기는 건 필수라지만 자식이 부모 챙기는 건 선택이래요. 자식에게 올인 하지 마세요. 적당히 부모 역할만 하세요. X 세대는 부모를 챙기겠지만, X세대가 노년이 되면 자식은 다를 겁니다. 그때에는 국가가 나서야 하는데, 지금 정부하는 거 보니, MZ 는 노후를 챙기겠지만, X 세대는 공공근로 툭 하나 제시하면서 나이든 사람끼리 경쟁 붙일겁니다. 적당히 대충 사세요.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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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단 드라마라운지가 2025 꿈다락 문화예술학교 운영단체로 선정돼 청년과 시니어를 대상으로 맞춤형 연극 기반 문화예술교육을 진행한다. 1기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치고 현재 2기 참여자를 모집 중이다. 극단 드라마라운지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2025 꿈다락 문화예술학교 사업 운영단체로 선정돼 청년과 시니어를 대상으로 연극 기반 문화예술교육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6월부터 8월 초까지 진행된 1기 프로그램은 청년과 시니어 모두 높은 호응을 얻으며 마무리됐다. 시니어팀은 시대별 삶을 회상하며 연극 놀이, 즉흥극, 노래와 그림 활동을 경험하고 이를 입체 낭독극으로 발전시켜 무대에 올렸다. 청년팀은 자전적 이야기를 기반으로 자기 성찰과 치유의 과정을 거쳐 1인극 에피소드를 공연했다. 참여자 만족도 조사 결과, 청년과 시니어 모두 전 항목에서 100% 긍정 응답을 기록했다. 시니어들은 자신감을 얻었다는 소감을 남겼으며, 청년 참여자들은 안전한 공간에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 치유적 경험을 했다고 답했다. 관객들 역시 공연을 통해 가족과 자신의 삶을 돌아보게 됐다는 반응을 보였다. 현재 2기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이 진행 중이다. 청년 대상 ‘파이팅 GO!’는 9월 10일부터 노원중앙도서관에서 매주 수요일 총 10회차로 운영되며, 참가자는 자신의 이야기를 무대 위 1인 자전극으로 표현하게 된다. 시니어 대상 ‘다시, 이야기하다’는 같은 날 마포구립서강도서관에서 총 9회차로 진행돼 삶을 돌아보고 창의적으로 표현하는 과정을 거쳐 입체 낭독극을 발표한다. 극단 드라마라운지는 연극이 개인의 삶을 성찰하고 타인과 연결되는 경험을 제공한다며, 1기의 성과에 이어 2기에서도 많은 참여와 호응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5.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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