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런 TOP 20
일간 l 주간 l 월간
인텔 코어 울트라7
투명하게 비치는 글래스 퍼플의 고급스럽고 세련된 매력 소니 인존 버즈 신상 ‘글래스 퍼플(Glass Purple)’ 및 프나틱 에디션 출시 - 인존 버즈 글래스 퍼플, 짙은 보라색 톤과 유광 글래스 마감으로 고급스럽고 세련된 연출 - 프리미엄 게이밍 무선 이어폰 시장 확대 선도한 ‘인존 버즈' 이어 3년 만에 신규 컬러 선봬 - 유럽 e스포츠 강자 ‘프나틱’과 협업한 마우스·마우스패드 ‘프나틱 에디션’ 공개… 한정판으로 차별화된 가치 선사 소니코리아가 ‘INZONE’(인존, 이하 INZONE)의 게이밍 무선 이어폰 ‘인존 버즈(INZONE Buds)’의 새로운 컬러 ‘인존 버즈 글래스 퍼플(INZONE Buds Glass Purple)’을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3년 만에 신규 컬러로 돌아온 인존 버즈 글래스 퍼플은 인존 로고의 퍼플 색상을 반영해 브랜드의 정체성을 담아냈다. 짙은 보라색 톤과 유광 글래스 마감이 한층 고급스럽고 세련된 이미지를 구현한다. 내부가 투명하게 보이는 설계로 사용자의 개성과 스타일을 자연스럽게 드러내며 제품이 지닌 기술적 완성도를 느낄 수 있다. 또한 이어버드뿐만 아니라 함께 제공되는 USB-C 타입 2.4 GHz 송수신기(동글)와 케이스까지 모두 유광 글래스로 마감해 통일감을 연출했다. 지난 2023년 선보인 인존 버즈는 출시 8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1만2000대를 돌파하며 프리미엄 게이밍 무선 이어폰 시장의 확대를 이끈 제품이다. 전용 동글 활용 시 0.03초 이하의 유선에 가까운 저지연 환경을 제공할 뿐 아니라 한 번 배터리를 충전하면 최대 24시간 사용 가능해 게이머들 사이에서는 이상적인 게이밍 이어폰으로 알려져 있다. PC와 Playstation®은 물론 모바일 및 휴대용 게임 콘솔과 호환성도 뛰어나다. 개인에 최적화된 360 공간 음향과 노이즈 캔슬링을 통해 마치 게임 세계에 들어간 듯한 생생한 몰입감을 제공하며, 가상 7.1 채널 게임 사운드는 보이지 않는 적의 움직임까지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도록 정확한 방향감과 공간감을 선사한다. 또한 고성능 드라이버 유닛 '다이나믹 드라이버 X’를 탑재해 저음부터 고음까지 왜곡 없이 발소리나 폭발음 같은 게임 사운드를 현실감 있게 재현한다. 강력한 노이즈 캔슬링 성능으로 PC 팬 소음, 에어컨 소리 등 일상 속 다양한 방해음을 효과적으로 차단하며 주변 사운드 모드로 전환하면 게이밍이나 대화 중에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인존 버즈 글래스 퍼플은 소니 온라인 스토어와 네이버 브랜드 스토어, 소니스토어 압구정점에서 우선 출시되며, 이후 소니코리아 온·오프라인 공식 판매점을 포함한 기타 판매 채널에서도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소니스토어 판매가는 259,000원이다. 한편, 소니는 지난해 유럽 e스포츠 팀 ‘프나틱’과의 협업을 통해 1인칭 슈팅 게임(FPS) 플레이에 최적화된 게이밍 기어 신규 라인업을 선보인 데 이어, 프나틱의 감성을 입은 ‘프나틱 에디션(Fnatic Edition)’을 새롭게 공개한다. 프나틱 에디션은 가볍고 안정적인 게임 플레이를 구현하는 게이밍 마우스 ▲인존 마우스 A 프나틱 에디션, 선호 감도 및 게임 장르에 맞게 최적화된 ▲게이밍 마우스 패드 2종(인존 Mat-F 프나틱 에디션, 인존 Mat-D 프나틱 에디션)으로 구성된다. 이번 에디션은 오직 소니스토어에서만 만나볼 수 있다. 판매가는 인존 마우스 A 프나틱 에디션 269,000원, 인존 Mat-F 프나틱 에디션 129,000원, 인존 Mat-D 프나틱 에디션 79,000원이다. 소니코리아 관계자는 “인존 버즈 글래스 퍼플은 인존의 정체성을 담은 컬러와 세련된 감성, 기술력을 결합한 프리미엄 무선 이어폰으로 게이머들에게 새로운 개성과 매력을 선사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혁신적인 제품과 디자인으로 게이머들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키며 프리미엄 게이밍 환경을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2026.04.16
0
1
소니코리아가 게이밍 기어 브랜드 ‘INZONE’(인존, 이하 INZONE)의 새로운 게이밍 헤드셋 ‘인존 H6 Air (INZONE H6 Air)’를 출시하며 게이밍 기어 라인업을 확대한다고 15일 밝혔다. 인존 H6 Air는 오픈백 구조의 유선 오픈형 게이밍 헤드셋이다. 소니의 명성 높은 오픈형 레퍼런스 헤드폰 ‘MDR-MV1’의 드라이버를 게이밍에 최적화해 튜닝한 드라이버 유닛을 탑재했다. 게이밍 환경에서 최상의 반응 속도를 구현하기 위해 무선 연결 대신 유선 전용 방식을 채택해 지연 시간을 최소화한 점이 특징이다. 게임 플레이 시 사운드를 통해 적의 위치와 거리를 정확하게 파악하는 정위감이 중요한 요소 중 하나다. 그러나 일반적인 밀폐형 헤드셋은 내부에서 발생하는 음향 반사로 인해 거리감과 방향성을 정확히 인지하는 데 한계가 있다. 인존 H6 Air는 하우징을 개방한 오픈백 음향 설계를 적용해 내부 반사를 최소화하고, 게임 제작자가 의도한 그대로의 사운드를 재현한다. 이에 마치 실제 게임 공간에 있는 듯한 현장감과 정위감을 느낄 수 있어 게임에서 보다 유리한 플레이를 지원하며, 본인의 목소리를 자연스럽게 모니터링할 수 있어 콘텐츠 크리에이터가 사용하기에도 적합하다. 드라이버 유닛에 통합된 후면 덕트는 깊고 안정적인 저음을 구현하면서 중저음 영역을 명확하게 분리해 사운드 디테일이 중요한 게임에서도 한층 몰입감을 느낄 수 있다. ‘Air’라는 이름에 걸맞게 소니 게이밍 헤드셋 가운데 가장 가벼운 제품이다. 프리미엄 알루미늄 소재로 제작돼 탈부착식 마이크와 케이블을 제외하면 무게가 약 199g에 불과하다. 또한 인존 H9 II와 동일한 구조의 헤드밴드를 적용해 장시간 플레이에도 편안하고 안정적인 착용감을 자랑한다. 기본 제공되는 USB Type-C 오디오 박스(USB-C DAC)를 활용해 게이밍 소프트웨어인 ‘INZONE Hub’ 앱을 실행하면 가상 7.1채널 오디오로 사운드를 구현하는 공간 음향, 오디오 프로파일 및 이퀄라이저(EQ) 설정 등의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인존 H6 Air에는 소니 인터랙티브 엔터테인먼트의 플레이스테이션 스튜디오 사운드 디자이너들과의 협업으로 개발한 RPG 및 어드벤처 게임에 최적화된 이퀄라이저 프로파일이 탑재됐다. 제품에 포함된 탈부착식 카디오이드 붐 마이크는 선명하고 자연스러운 음성을 전달하며, 사용자가 원하는 방향으로 유연하게 각도 조절이 가능하다. 한편, 소니는 라이엇 게임즈 와 ‘VCT(발로란트 챔피언스 투어) 퍼시픽’ 공식 스폰서십을 체결하고 파트너로 리그를 지원한다. VCT 퍼시픽은 5:5 대전형 캐릭터 기반 전술 슈팅 게임 '발로란트'의 아시아·태평양 지역 리그로 e스포츠 팬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소니 인존의 플래그십 무선 노이즈 캔슬링 게이밍 헤드셋 INZONE H9 II는 VCT 퍼시픽 공식 경기용 헤드셋으로 무대 위에서 선수들과 함께 하고 있다. INZONE은 이번 공식 스폰서십 참여를 통해 게이밍 기어 브랜드로서의 인지도를 높이고, 제품의 신뢰도를 한층 강화할 수 있게 됐다. 이를 기념해 4월 15일(수)부터 5월 31일(일)까지 소니 공식 온·오프라인 스토어에서 행사 제품을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정품등록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행사 제품은 ▲인존 H9 II (INZONE H9 II) ▲인존 H6 Air (INZONE H6 Air) ▲인존 버즈 (INZONE Buds) ▲인존 E9 (INZONE E9) ▲인존 H5 (INZONE H5) ▲인존 H3 (INZONE H3)이다. 프로모션 기간 중 제품을 구입하고 6월 9일(화)까지 소니코리아 고객지원 사이트(scs.sony.co.kr)에서 정품등록 후 사은품 신청을 완료하면 문화상품권을 증정한다. 인존 H9 II 구매 시 문화상품권 3만원권, 인존 H6 Air와 인존 Buds 구매 시 2만원권, 인존 E9, 인존 H5, 인존 H3 구매 시 1만원권을 제공한다. 인존 H6 Air는 4월 15일(수) 저녁 7시 네이버 쇼핑라이브 ‘핫IT슈’에서 처음 만나볼 수 있으며 4월 16일(목)부터 소니 온라인 스토어와 네이버 브랜드 스토어, 소니스토어 압구정점을 비롯한 소니코리아 온·오프라인 공식 판매점에서 정식 판매된다. 소니스토어 판매가는 ‘인존 H6 Air’ 269,000원이다.
2026.04.15
1
1
소니가 게이밍 전용 브랜드 인존(INZONE)의 신규 라인업 5종을 공개했다. 헤드셋, 인이어 이어폰, 키보드, 마우스, 마우스패드를 추가해 풀 라인업을 완성했으며, 프나틱과 협업해 프로 피드백을 반영했다. 유선 인이어 이어폰 ‘INZONE E9’은 9월 4일 국내 출시되며, 판매가는 199,000원이다. 소니는 글로벌 e스포츠팀 프나틱(Fnatic)과 협력해 인존(INZONE) 시리즈의 신규 라인업을 선보였다. 헤드셋, 인이어 이어폰, 키보드, 마우스, 마우스패드가 추가돼 인존 시리즈는 풀 라인업을 갖추게 됐다. 신규 제품에는 플래그십 무선 노이즈 캔슬링 헤드셋 ‘INZONE H9 II’, 완전 밀폐형 구조의 유선 인이어 이어폰 ‘INZONE E9’, 소니 최초의 게이밍 키보드 ‘INZONE KBD-H75’, 게이밍 마우스 ‘INZONE Mouse-A’, 마우스패드 ‘INZONE Mat-D’와 ‘INZONE Mat-F’가 포함된다. INZONE E9은 소니 최초의 밀폐형 유선 인이어 이어폰으로, 이어 팁과 본체 설계를 통해 외부 소음을 차단한다. 프나틱의 피드백을 반영한 사운드 튜닝으로 발자국, 재장전, 원거리 위협음을 세밀하게 감지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기본 제공되는 USB-C DAC를 활용하면 PC용 INZONE Hub를 통해 가상 7.1채널 오디오와 360 공간 음향을 지원하며, AUX 포트가 없는 모바일·태블릿 기기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귀 압력을 줄인 디자인과 다양한 사이즈의 폼 팁·실리콘 팁으로 장시간 착용에도 편안하다. 블랙과 화이트 두 가지 색상으로 제공되며, 이어폰과 오디오 박스를 함께 수납할 수 있는 전용 케이스가 포함된다. 인존 E9은 ‘에이펙스 레전드 글로벌 시리즈’ 챔피언십 공식 사용 제품으로 승인됐다. 소니코리아는 INZONE E9을 9월 4일부터 소니 온라인 스토어, 네이버 브랜드 스토어, 소니스토어 압구정점 등 온·오프라인 공식 판매처에서 판매한다. 가격은 199,000원이다. 소니코리아 관계자는 “INZONE은 게이머들의 승리를 지원하는 브랜드로, 라인업은 프로게이머의 피드백과 소니의 오디오 기술력이 결합된 결과물”이라며 “헤드셋, 이어폰, 키보드, 마우스, 마우스패드까지 풀 라인업을 준비한 만큼 게이머들이 어떤 장르에서도 승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5.09.06
2
1
구매후기이벤트
  • 종합
  • 뉴스/정보
  • 커뮤니티
  • 질문/토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