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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코어 울트라7
요즘 FSD, 완전자율주행이 국내에서도 가능해 지면서 테슬라의 기술력에 놀라는 글과 영상이 넘쳐나더군요. 전기차에 대해 아직 관망세였던 저도 테슬라 FSD 주행 영상을 보고 정말 마음이 흔들리더라구요. 문제는 우리나라 대표차 현대, 기아의 자율주행 수준이지요. 테슬라 FSD 국내 공식 출시가 발표되고 현대차의 자율주행 수장이였던 송창현 대표가 갑자기 사퇴하며 현대차의 자율주행 기술에 빨간불이 켜졌다는 이야기가 터져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이에 현대차 내부의 다급함인지 현대차그룹의 S/W 개발을 담당하는 포티투닷이 독자적인 완전자율주행 기술 ‘아트리아 AI’ 주행영상을 공개했습니다. 그간의 기술진도를 최대한 보여주려고 한 이영상은 테슬라 FSD로 높아진 눈높이에서 보자면 아직 멀었구나, 한편으로는 그래도 이정도는 준비하고 있구나 정도 입니다. 테슬라는 말할 것도 없고 중국보다도 뒤쳐진다는 현기는 과연 어떻게 대응해 나갈지 궁금합니다만 내수시장에서의 워낙 높은 입지를 가진 현기차가 자율주행 때문에 테슬라에게 안방을 내어주고 점유율이 바닥을 칠거라 생각은 안합니다만 아주 큰 위협임에는 그 누구도 부정할 수 없겠지요. 저 같이 아직까지 전기차에 마음을 못열고 있는 소비자들도 결국 전기차에 대한 필요성이 느껴질텐때 그때 테슬라를 선택할지, 현기차를 선택하게 될지 …
202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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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전기차 주행거리, 이렇게 하면 극대화할 수 있다 전기차는 겨울에 효율이 떨어지지만, 이를 최소화할 방법은 분명히 있다. 전기차는 효율·가속·정숙성 등에서 내연기관보다 뛰어난 장점을 지니지만, 유독 겨울만 되면 주행거리가 뚝 떨어지는 문제로 골칫덩이 취급을 받곤 한다. 연말·연초 장거리 이동은 물론, 평소 출퇴근에서도 갑작스러운 주행거리 감소는 누구나 겪고 싶지 않은 스트레스다. 그러나 다행히도, 겨울철 주행거리 손실을 효과적으로 줄일 수 있는 방법이 존재한다. 영국의 YESSS Electrical이 정리한 팁에 전문가 의견을 추가해 겨울철 EV 효율을 끌어올리는 현실적 방법들을 소개한다. 충전 팁: 배터리 ‘프리컨디셔닝(사전 예열)’은 필수 내연기관 운전자에게는 생소하지만, 전기차 운전자라면 반드시 알아야 한다. 혹한기에는 충전 전 배터리를 미리 따뜻하게 데워놓으면 DC 고속충전 속도가 크게 빨라진다. 리튬이온 배터리는 고출력 충·방전을 위해 ‘적정 온도’가 필요하다. 따라서 충전 전 차량 설정 메뉴에서 배터리 예열 기능을 활성화하거나, 네비게이션 목적지를 DC 고속충전소로 지정해 자동 프리컨디셔닝을 유도하면 된다. 덕분에 충전 시작 직후부터 최고 충전 속도에 빠르게 도달할 수 있다. 충전 팁: 가능하다면 반드시 실내 주차 전기차를 혹한 속에 방치하는 것(일명 콜드소킹)은 주행거리 손실을 가장 크게 만든다. 차량이 외부에서 얼 정도로 식어버리면 효율 저하는 물론, 충전 속도 제한, 출력 제한까지 동반될 수 있다. 실내 주차가 어렵다면 최소한 플러그는 꽂아 두는 것이 좋다. 출발 전 차량 예열을 외부 전원으로 처리할 수 있어 배터리 소비를 줄일 수 있기 때문이다. 충전 팁: 출발 전, 플러그 꽂힌 상태에서 실내 난방 주행 중 실내 난방을 켜면 배터리 에너지를 직접 소모한다. 따라서 출발 15분 전쯤, 충전 케이블이 연결된 상태에서 실내 난방을 켜는 것이 주행거리 확보에 가장 효과적이다. 많은 EV가 ‘예약 출발 시간’ 기능을 제공하므로, 매일 일정한 출근 패턴이 있다면 이 기능을 활용해 자동으로 예열이 진행되도록 만들 수 있다. 출발 후에는 실내가 충분히 따뜻해졌으므로 송풍량을 줄여 에너지 사용을 더 절약할 수 있다. 주행 팁: 타이어 공기압은 반드시 체크 전기차는 동력 효율이 높은 만큼, 타이어 상태가 주행거리 감소에 직접적인 영향을 준다. 기온이 10°F(약 6°C) 떨어질 때마다 공기압 1 PSI가 감소한다는 테슬라의 공식 안내처럼, 기온이 내려가면 공기압도 따라 떨어진다. 따라서 겨울철에는 제조사 권장 공기압을 유지해야 불필요한 마찰 저항을 줄이고 주행거리를 지킬 수 있다. 주행 팁: 속도를 조금만 낮춰라 고속 주행은 공기저항 증가로 인해 효율을 가장 크게 떨어뜨린다. 겨울철엔 특히 배터리 성능이 제약되므로, 시속 75마일 대신 70마일(120 → 112km/h 수준)로만 낮춰도 주행거리를 눈에 띄게 아낄 수 있다. 또한 추운 날엔 회생제동(리젠) 능력이 저하되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미리 속도를 줄이고 정지 상황을 예측하며 부드럽게 운전하는 것이 효율을 높이는 핵심이다. 주행 팁: ‘좌석 열선 > 히터’ 원칙 EV에 히트펌프가 있든 없든, 좌석 열선은 매우 적은 전력으로 빠르게 몸을 따뜻하게 해준다. 반면 실내 전체 난방은 훨씬 많은 에너지를 소모한다. 출발 전 예열을 충분히 했다면, 주행 중에는 열선(시트/핸들)을 중심으로 난방하는 방식이 효율적이며 주행거리 감소도 최소화할 수 있다. 결론: 겨울철 EV 효율은 습관으로 결정된다 전기차는 겨울에 불리한 점이 분명히 존재한다. 하지만 위의 간단한 습관들— 배터리 예열, 실내 주차, 출발 전 난방, 올바른 공기압, 적절한 속도 조절, 열선 활용—만 잘 지켜도 주행거리 손실을 최소화하며 훨씬 편안한 겨울 운행이 가능하다.
202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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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산 배터리가 최고”라는 언론의 주장, 실제 현장에서 단 한 번도 확인된 적 없다 — 테슬라 Model 3/Y 중국산 LG NCM811 팩, 심각한 고장률과 압도적으로 짧은 수명 보고 크로아티아의 전기차 수리·R&D 업체 EV Clinic이 테슬라 모델 3/Y에 탑재된 중국산 LG에너지솔루션(Nanjing 공장) NCM811 배터리 팩의 심각한 문제를 공식적으로 제기했다. 업체는 동일 차종의 미국·유럽산 파나소닉 NCA 배터리 대비 고장률이 매우 높고 수명이 훨씬 짧다며 “미디어가 말해온 ‘Made in China 최고’는 실제 현장에선 단 한 번도 검증된 적 없다”고 강조했다. EV Clinic에 따르면, 실제 수리 의뢰 건수 중 90% 이상에서 LG NCM811 팩은 셀 단위 수리가 사실상 불가능한 수준의 열화를 보였다. 문제는 단일 결함 셀에 그치지 않고, 한 모듈 내 다수 셀이 이미 허용치를 크게 초과한 내부저항을 나타낸다는 점이다. EV Clinic은 “46개 셀 중 15개가 ACIR 100mΩ을 넘고, 나머지 30개도 50mΩ 이상인 경우가 흔하다”고 밝혔다. 이 수준이면 모듈 간 병렬 구성이 이미 한계를 넘은 상태이며, 결국 팩 전체가 수명 종료(End-of-Life)에 근접해 있는 셈이다. 때문에 결함 셀을 “중고 도너 셀”로 교체하더라도 연쇄 고장(cascading failure) 가능성이 매우 높아, 수리 후 곧바로 다른 셀이 무너지는 상황이 반복된다고 한다. EV Clinic은 “운영상 지속할 수 없을 정도”라며 “셀 교체가 가능하더라도 팩 전체가 사실상 죽어가고 있기 때문에 수리 후 몇 만 km를 더 탈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하기 어렵다”고 설명했다. EV Clinic은 현재 LG 팩 관련 실험적 수리를 계속 시도 중이나, 매달 2만 유로가 넘는 손실이 발생하고 있다고 밝히며 “현 시점에서 단언할 수 있는 것은, LG 중국산 셀의 상태는 — 말 그대로 — ‘catastrophic(재앙적)’이라는 점”이라고 말했다. 반면 파나소닉 셀은 통상 10mΩ 수준의 내부저항을 유지하다 말기로 가면 28mΩ 부근에 이르는데, LG 난징 신품 셀이 바로 28mΩ 수준에서 출발한다는 게 업체의 설명이다. 또한 파나소닉 셀은 약 25만 km에서 단일 셀 고장이 발생해도 수리가 가능하지만, LG NCM811 팩은 여러 셀에서 거의 동시에 고장이 발생해 모듈 단위 핵심 부위가 붕괴되는 패턴을 보인다. 이 차이는 소비자에게 설명하기도 쉽지 않다고 업체는 전했다. 현실적으로 EV Clinic이 제시할 수 있는 유일한 대안은 극히 드물게 중고 파나소닉 팩 전체를 이식하는 것뿐이다. 하지만 이 경우에도 주행거리·충전 속도·장기용량 유지율은 보장할 수 없으며, 기능적 결함만을 보증하는 제한적 워런티만 제공된다. EV Clinic은 다음과 같은 핵심 질문을 남다. “4개 모듈 중 1개가 심각하게 열화됐다면, 해당 모듈만 교체해 팩이 안정적으로 10만 km를 버틸 가능성이 과연 있는가? 현실적으로 거의 불가능하다.”
202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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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중국산 LG 배터리, “상태가 catastrophic(재앙적)”…유럽 수리 업체의 주장 크로아티아의 한 전기차 전문 수리 업체가 테슬라 중국산 LG 배터리가 미국·유럽산 대비 훨씬 빠르게 열화된다며 강한 우려를 제기했다. 수천 달러에 달하는 배터리 수리 비용은 물론, 셀 교체 역시 사실상 불가능한 경우가 대부분이라는 것이다. 유럽에서 판매되는 테슬라 차량에는 서로 다른 공급업체의 고전압 배터리 팩이 혼재한다. 테슬라가 미국 내에서 모델 Y와 사이버트럭을 위해 자체 생산하는 4680 셀도 있지만, 많은 모델은 LG에너지솔루션(LGES), 파나소닉, CATL 등 외부 공급업체의 셀을 사용한다. 문제는 이 중 중국 난징 공장에서 생산된 LGES 배터리라는 것이 EV Clinic의 주장이다. 크로아티아 자그레브 기반의 EV Clinic은 최근 X(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중국산 LG NCM811 배터리가 “극도로 높은 고장률”을 보이며 파나소닉의 NCA 대비 훨씬 빠르게 열화된다고 말했다. 업체에 들어오는 테슬라 배터리 수리 건 중 90% 이상이 LG 팩인데, 셀 단위 수리가 거의 불가능하다고도 주장했다. 핵심 원인은 비정상적으로 높은 내부저항(Internal Resistance)이다. EV Clinic은 중국산 LG 셀의 내부저항이 100mΩ(밀리옴) 이상인 경우가 흔하다고 말한다. 내부저항이 높으면 발열이 늘고, 출력이 떨어지며, 주행 가능 거리가 감소하고, 전체 팩 안정성이 크게 저해된다. 수리점은 이를 “말 그대로 catastrophic(재앙적)”이라고 표현했다. 결함 셀을 동일 사양의 도너 셀로 교체해도 결국 연쇄적인 고장을 일으켜 팩 전체를 망가뜨릴 가능성이 크다고 설명한다. 반면, 파나소닉 셀은 내부저항이 훨씬 낮아 건강도가 좋고 열화 속도도 완만하다고 EV Clinic은 덧붙였다. 파나소닉 셀의 추정 수명은 약 40만 km, 반면 중국산 LGES 셀은 약 25만 km에서 수명이 다하는 것으로 보고됐다. 다만 특정 연식이나 특정 생산 배치에 국한된 문제인지, 더 광범위한 품질 이슈인지에 대해서는 확인되지 않았다. 배터리 기술 자체는 지난 몇 년간 비약적으로 개선되었고, 2022년 이후 판매된 EV 중 실제 배터리 교체가 필요한 사례는 극히 소수라는 연구 결과도 있다. 그럼에도 테슬라가 “EV 배터리의 표준”으로 여겨지는 상황에서, 만약 EV Clinic의 주장이 사실이라면 브랜드 이미지에 적지 않은 타격이 될 수 있다. 테슬라는 미국 언론의 논평 요청에 응답하지 않았으며, LG에너지솔루션 역시 InsideEVs에 별도 답변을 내놓지 않았다.
202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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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가 전용 전기차 EV5를 국내에 처음 공개하고 9월 4일부터 계약을 시작한다. EV5는 정통 SUV 바디타입 기반의 패밀리 전용 전기차로, 동급 최고 수준의 안전·편의 사양과 넓은 공간을 제공한다. 판매 가격은 롱레인지 에어 4855만원, 어스 5230만원, GT-라인 5340만원이다. 기아는 전동화 패밀리 SUV EV5를 국내에 처음 선보이고 9월 4일부터 계약을 개시한다고 밝혔다. EV5는 E-GMP 기반 다섯 번째 전용 전기차로, 정통 SUV 바디타입을 적용한 패밀리 전용 모델이다. 정원정 기아 국내사업본부 부사장은 “EV5는 정통 SUV 바디타입 기반의 공간 활용성을 바탕으로 국내 EV 대중화 시대의 표준을 제시하는 대표 모델”이라며 “합리적인 패밀리 전기차를 찾는 고객에게 매력적인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실내는 전장 4610mm, 전폭 1875mm, 전고 1675mm, 축간거리 2750mm로 여유로운 공간을 확보했으며, 2열 레그룸은 1041mm로 동급 최고 수준이다. 1열 릴렉션 컴포트 시트, 에르고 모션 시트, 2열 풀플랫 시트, 확장형 센터콘솔과 3존 공조 컨트롤러, 시트백 테이블 등 다양한 편의 기능이 적용됐다. 12.3인치 클러스터·인포테인먼트, 5인치 공조 디스플레이를 통합한 파노라믹 와이드 디스플레이와 파노라마 선루프도 탑재됐다. 외관은 기아 디자인 철학 ‘오퍼짓 유나이티드’를 반영해 박시하면서도 역동적인 실루엣을 갖췄다. LED 헤드램프와 스타맵 시그니처 라이팅, 사각 펜더, 대형 테일게이트 등으로 SUV다운 강인한 인상을 완성했다. GT-라인에는 전용 휠, 스티어링 휠, 블랙 헤드라이닝 등이 적용된다. EV5는 81.4kWh 배터리와 160kW 전륜 모터를 탑재해 1회 충전 시 최대 460km 주행이 가능하다. 350kW급 급속 충전기로 10%에서 80%까지 약 30분이 소요된다. i-페달 3.0, 스마트 회생제동 시스템 3.0도 적용됐다. 안전 사양으로 가속 제한 보조, 페달 오조작 보조, 전방·후측방 충돌 방지 보조, 차로 유지 보조 2, 고속도로 주행 보조 2 등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이 탑재됐다. 초고장력 핫스탬핑 부품 확대 적용으로 충돌 안전성도 강화됐다. EV5는 펫 모드, 인테리어 모드, 기아 AI 어시스턴트, 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실내외 V2L, 디지털키 2 등 편의 기능을 지원한다. 또한 월트디즈니 컴퍼니와 협업한 디스플레이 테마와 신규 사운드 디자인을 적용했다. 판매 가격은 롱레인지 기준 △에어 4855만원 △어스 5230만원 △GT-라인 5340만원이며, 보조금 적용 시 4000만원 초반대부터 구매 가능하다(서울 기준). 기아는 계약 개시를 맞아 광고 캠페인 ‘EV5 Happy Day’, 파이브 가이즈와 협업한 체험 프로그램, 고객 초청 전시 이벤트 등을 운영한다. 또한 EV5 트리플 케어 프로그램을 통해 유예형 할부, 트레이드 인 할인, 중고차 잔존가치 보장 혜택을 제공한다.
202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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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가 중국 현지 SNS인 웨이보에 ‘Model Y L’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출시 임박을 알렸다. 차량 내부 구조와 새로운 엠블럼 세부 사항이 담긴 해당 영상은 중국 시장을 겨냥한 6인승 장축 변형 모델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다.” 테슬라는 웨이보 공식 계정을 통해 Model Y L 출시를 “coming soon”이라는 문구와 함께 예고했다. Model Y의 인기 SUV를 기반으로 휠베이스를 연장해 6인승 구조로 구성된 장축 모델이다. CLTC 기준 751km 주행거리와 새로운 로고, 블랙 천장 마감, 2열 캡틴 시트 등 차별화된 요소가 확인됐다. 업계에 따르면 가격은 약 34만 위안(약 6,500만 원)대부터 시작할 것으로 전망된다. 항목 세부 내용 차체 크기 및 구조 길이: 약 4,976 mm (기존 대비 +179 mm)높이: 약 1,668 mm (+44 mm)휠베이스: 3,040 mm (+150 mm) 무게: 약 2,088 kg (+96 kg) 좌석 구성 6인승 구성, 캡틴 시트 적용. 2열 및 3열 좌석 완전 폴딩 가능. 성능 전/후방 듀얼 모터 구성, 출력 340 kW (456 마력) 주행 거리 82 kWh 배터리, CLTC 기준 약 751 km 주행 가능 디자인 요소 새로운 Y 배지, 블랙 천장색, 캡틴 시트 팔걸이 등 디자인 차별점 확인 Model Y L은 지난해부터 중국 특화 모델로 기대되었으며, 현지 출시를 위한 관련 등록도 진행됐다. 특히 최근 테슬라의 중국 시장 판매는 줄어든 반면, 현지 제조 경쟁이 심화되고 있다. Model Y L은 이러한 경쟁 상황에서 수요 회복과 라인업 확대를 위한 전략적 대응으로 분석된다. Model Y L은 기존 Model Y보다 차체 길이가 약 179mm 길고, 휠베이스는 3,040mm로 확장됐다. 2열 좌석에는 전동식 팔걸이가 적용된 독립 시트가 배치됐으며, 3열까지 모두 폴딩이 가능해 실내 공간 활용도를 크게 높였다. 성능 면에서는 전·후방 듀얼 모터를 탑재해 340kW(약 456마력)를 발휘하며, 82kWh 배터리를 기반으로 CLTC 기준 최대 751km 주행이 가능하다. 이는 장거리 이동과 패밀리 SUV 수요를 동시에 충족할 수 있는 경쟁력으로 평가된다. 현지 보도에 따르면, Model Y L의 중국 출시 가격은 약 34만 위안(한화 약 6,500만 원)부터 시작될 것으로 추정된다. 상위 트림의 경우 40만 위안(약 7,600만 원)대까지 형성될 가능성이 있다. 이는 기존 Model Y와의 가격 차이를 최소화하면서도, BYD·샤오미·샤오펑(Xpeng) 등 경쟁사의 중형 SUV 대비 프리미엄 포지셔닝을 유지하기 위한 전략으로 분석된다. 테슬라는 중국 시장에서 판매가 정체되는 가운데, Model Y L을 통해 상품 라인업을 확장하고 프리미엄 패밀리 SUV 수요를 공략할 계획이다. [ 커뮤니티 빌런 18+ 독점 콘텐츠로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 학습을 금지합니다 ]
2025.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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