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런 TOP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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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PC] 당첨된 조텍 미니PC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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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트로] 8bitdo NES40 주년 기념 에디션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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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선인 나진 상가도 거의 철거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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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부품] 삼성, 엔비디아와 차세대 HBM4 공급 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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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교양] [빌런인증] 누구나 하나쯤은 이런 것 하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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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PC] MSI 노트북 팝업 스토어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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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석/가입] 11월달은 풀출석좀 찍을수 있으려나..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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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석/가입] 빌런 커뮤니티에서 제일 쉬운? 10월 출석 개근 인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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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교양] [빌런인증] 스카이넷의 시대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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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교양] [빌런인증] 밤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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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지포스 25th 게이머 페스티벌] 조텍코리아 신영미 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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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가전핫딜] 다나와래플 앱코 34인치 모니터 (~11월 7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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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포/기획] 홍대 ‘AMD × 붉은사막’ 팝업스토어, 현장을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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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빌런 지축 사무실 복지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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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홍보] 광군제, 블랙프라이데이 희망구매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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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가전핫딜] 5060Ti 탁탁래플 (~11월 16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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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 아이피타임, AC1300급 천장형 무선 AP ‘Ring-GIGA3’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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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부품] 아이피타임, 45W PD 3.0 PPS 지원 GaN 고속 충전기 UP451plus·UP452plus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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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류] 지드래곤 피스마이너스원 하이볼, APEC 2025 KOREA 공식 무대 빛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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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고기완자 계란 입히니 맛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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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정보] [후방주의] 어느 기자의 텐가 사용후기 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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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후방] 시드니 스위니의 과감한 드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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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캔스톤 + N 스토어와 함께하는 넾다세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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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TRYX(트라익스) x TYPC] 최고의 파노라마 3D 빌드를 찾아라! - 이벤트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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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논란] 세월호, 무안참사를 모두 겪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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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엔비디아 RTX 5090 그래픽카드 16핀 커넥터 녹는 문제, ‘두꺼운 핀’ 커넥터 교체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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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48가지 체위를 가르치는 일본 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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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PC] UMPC도 자랑해도 될까요? 게이밍 존 사용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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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아이폰 에어· 17프로 월페이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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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아이폰 17 모든 모델, PWM 디밍 완전 차단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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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아이폰 에어·아이폰 17 프로, 배송 지연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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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SK하이닉스, 2029~2031 차세대 메모리 로드맵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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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부품] RTX 5070 Ti·5080 단종, SUPER 시리즈로 교체…메모리 24GB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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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립/견적] 스팀 머신 가격은 얼마나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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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이엠텍, 지포스 RTX 5070 시리즈 이상 구매 시 ‘둠: 더 다크 에이지스’ 게임 번들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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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슈퍼플라워] 성능은 ‘플래티넘’ 가격은 ‘골드’, 1300W ‘LEADEX III GOLD UP ATX 3.1’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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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언서/BJ] [후방주의] 착용 속옷 파는 스푸닝 은지 B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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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토론] 술 좋아하시나요? 여러분의 최애 소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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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슈퍼플라워] 듀얼오리에 최적화된 파워서플라이를 찾는다면? 답은 '슈플리덱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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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상식] 더운날 캠핑은 어디로 가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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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언서/BJ] 넷플릭스 불량연애 출연자 과거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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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정보] 현재 성인 웹툰 추천 티어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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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논란] [충격] 유명 런닝화 호카 총판 대표 폭력, 하청업체 관계자 폐건물로 불러 폭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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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구글, AI 프로 요금제 59%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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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포/기획] 2025년 게이밍 PC용 메인보드 추천 6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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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게임] 란스 시리즈 - 스팀판 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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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MSI 엔비디아 RTX 5090 그래픽카드, 16핀 전원 커넥터 실화로 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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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문조사] [빌런 설문조사] 가장 가지고 싶은 30만원 이하 27인치 QHD 게이밍 모니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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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게임] [2025 BEST 게임 어워드] Escape from Duckov - 덕코프 행복 줍줍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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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AMD 9950X3D2 CPU 벤치마크 결과 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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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메모리 공급 부족 사태 마이크로소프트 경영진 격분, 구글은 구매 책임자 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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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삼성전자, 독자 GPU 개발 성공...AI 생태계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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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2026년 게임시장 판을 흔들 출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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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전] 삼성 프리스타일+ 휴대용 프로젝터, CES 2026 첫 공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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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삼성전자, ‘갤럭시 북6 시리즈’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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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1월 베스트 빌런 댓글러를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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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D램 메모리 제조사, 고객 ‘선별 공급’ 단계로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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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방/은꼴] 스타워즈를 참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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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AMD 차세대 RDNA 5 라데온 GPU, 2027년 중반 출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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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슈퍼플라워 2025 하반기 설문조사 이벤트 진행
인텔 코어 울트라7
안녕들 하신가요? 빌런 여러분! 커뮤니티 빌런에서 암암리에 놀고 있는 운영자 “캡틴빌런”입니다. 빌런 사이트가 조만간 큰 변화를 앞두고 있습니다. 사용자 편의성을 높이고 좀더 업그레이드 된 모습을 보이기 위해 업데이트를 준비중입니다. 그래서 개발자를 채찍질하며 하루하루 열심히 놀고 있습니다. 오늘은 운영자의 권한으로 몇 가지 앞으로 있을 변화에 대해 스포일러 빌런 짓을 할까 합니다. 로고변경 우선 베타기간이라는 핑계하에 정말 대충 얹어 두었던 사이트 로고를 “캡틴빌런”의 발솜씨로 만들어 공개할 예정입니다. 현재 폰트 쪼가리 로고보다는 살짝 나은 수준이 될 예정으로 큰 기대는 금물 입니다. 글쓰기 UX 지금의 글쓰기 에디터는 신규유저에게 매우 큰 진입장벽입니다. 나름의 장점이 있으나, 제 지랄맞은 성격상 두고 보기 힘들어 대장님과 혈투 끝에 변경하기로 했습니다. 좀 더 커뮤니티 사용자들에게 익숙한 UX가 될 예정이며 뭐 그렇다고 엄청난 개선이 아니기에 큰 기대는 금물 입니다. 메인페이지 변경 지금 빌런사이트 메인페이지의 구성은 정말 조악하기 그지 없습니다. 이걸 참아주고 있는 회원들은 정말 악취미를 가진 빌런들임이 틀림 없습니다. 그래서 구획 정리라는 놈을 하게 될 겁니다. 좀더 직관적으로 최신 게시물을 볼 수있게 할 예정인데 아주 열심히 놀면서 만들어 변경할 계획이기에 큰 기대는 금물입니다. 크게 이 3가지 변화를 적용한 모습으로 찾아올 예정입니다. 워낙 부지런한 운영진 빌런들이라 (놀고 먹고 싸느라) 큰 기대는 금물입니다. 이 대로 글을 끝내기 아쉬워서 현재 “캡틴빌런”의 성격을 반영한 업무공간 최신판을 공개합니다.. 자잘한게 늘어나고 있으며 조만간 인터넷 생방으로 제로투, 코카인 댄스가 가능한 방송 환경을 갖추게 될지 모르겠습니다. 보실 용기가 있다면요. 이상입니다. 끝.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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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런 운영자 “캡틴빌런” 입니다. 저는 빌런의 지축 사무실에 서식하고 있습니다. 나름 복지가 훌륭한 곳인데 오늘은 지축 사무실을 자세히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름하여 빌런 지축사무실 온라인 집들이 지축 사무실의 첫번째 장점은 멋진 뷰 입니다. 창가로 높은 건물없이 바로 산과 파란 하늘이 보이고, 버스 종점이 있어 수많은 버스를 구경할 수 있습니다. 멋진 마운틴뷰 그리고 정겨운 파랑버스, 초록버스 들 게다가 창릉천이라고 하는 동네 하천이 건물 앞 바로 가까이에 있어 물 구경도 가능 합니다. 다리 밑에 캠핑 체어 두고 앉아 자연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 내년 여름에는 피서지를 이쪽으로 잡고 발 담그고 놀아야겠습니다. 놀라운 자연환경 보유. 빌런 피서지로 유명해질 예정 지축 사무실의 또 하나의 장점은 훌륭한 복지 시설입니다. 첨단 감성 복지시설 완비 대장님이 먹고 열심히 일하라고 똥싸라고 빵과 간식과 함께 본인이 아끼며 사용하던 전자레인지와 커피포트를 지원해 주셨습니다. 짝짝짝 테이블류는 개인 캠핑용 장비 입니다. 장박을 해볼까 해서 묵혀둔게 요긴하게 쓰입니다. 냉장고는 사비로 상태S급을 당근에서 싸게 업어왔습니다. 냉장고 돌아가는 소리가 정겹습니다. 우웅우웅우웅~ 밤잠 안자고 일에 몰두 할 수 있는 각성제로 꽉 차 있습니다. (마눌님 협찬) 지축 사무실 방문하시는 빌런 회원님께 1회 무료 이용권 드리겠습니다. 전쟁대비 비상식량 빌런이라면 항시 비상상황을 대비해야죠! 전쟁이 나더라도 열흘은 거뜬히 버틸 수 있는 전시대비 비상 라면(이라고 쓰고 주식이라 읽는다)이 구비되어 있습니다. 열흘치 식수와 건빵, 팝콘 등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후.. 이제 빌런 세계에 발을 담그면 얼마나 철저히 준비해야하는지 아시겠죠? 마지막으로 제일 하찮은 공간 소개가 남았네요. 업무 공간입니다. 이런 공간이 왜 필요할까 싶네 대장님이 쓸데없이 27인치 QHD 모니터 3개와 무식하게 큰 트리플 모니터암 구매해 줬습니다. 글픽 카드도 없는 노트북으로 업무 하는데 240hz 고주사율 게이밍 모니터를 3개나 달아 줍니다. 이건 복지가 아니라 갑질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최신CPU와 글픽카드로 무장한 데스크탑을 빨리 내놓아야 할텐데 말입니다. 대장이 거지라 큰일 입니다. 그 외에 장비는 모두 집에서 쓰던 개인장비를 들고 왔습니다. 소중한 장비들(언젠가 로또가 되면 폐기 처분할 것들..) 덕에 업무 집중도가 높습니다. 의자는 고된 빌런 업무에 지쳐 쓰러져 잠들 수 있는 최신 의자를 “사비”로 들였습니다. 대장이 거지라 큰일입니다. 여기까지 빌런 지축 사무실 집들이 였습니다. 혼자 일해서 좋아요(심심해요) 일산, 고양, 은평 인근 빌런회원이 계시다면 언제든 마음편하게 두손 가볍게(가볍다 했지 아무것도 안들고라고는 안했….) 놀러 오세요! 지축사무실 위치 : 지축 현대프리미어캠퍼스 지식산업센터 B동 5층 무료 주차 가능 / 지축역 10분 거리 (진짜 방문 하신다면 미리 쪽지 부탁드립니다.) 이상 캡틴빌런 이였습니다! 끝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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