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런 TOP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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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부품] GPU 판매 27% 증가… 관세 불안이 촉발한 게이밍 장비 지출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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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4050세대 꿀 빤 거 맞잖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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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정보] 매장에서 떡볶이 파티까지? 스타벅스, 결국 칼 빼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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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포럼] [종목 대충 분석] 오라클 회계연도 2026년 1분기 실적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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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논란] 가정에 하나 씩은 있는 폭탄 '보조배터리' 소보원이 경고한 제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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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노트북] 출시 5년 된 AMD 5800X, 아마존 영국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CPU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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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착시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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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구글, AI 프로 요금제 59%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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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리안리 라이저킷 리뉴얼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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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12시 30분에 U-23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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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석/가입] 출첵이 좀 이상한가 했더니 찾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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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조텍의 12월 RTX 5090 그래픽카드 특가 선물! 한정 특가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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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와 순간 옆동네 출석을 했나 하고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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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애플, M5 Pro·M5 Max 이전에 M5 칩 탑재 맥북 프로 먼저 출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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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예술] 극단 드라마라운지, 꿈다락 문화예술학교 통해 청년·시니어의 삶을 연극으로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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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마이크로닉스, ‘COOLMAX 크리스탈’ 특가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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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조텍 VIP와 함께한 한강 디너 크루즈, ‘Voyage to Infinity’ 마지막 항해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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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중고나라 정말 이상해 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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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Corsair, 사용자의 PC 주문을 취소하고 가격을 800달러 인상- 윤리적 문제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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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AMD 차세대 RDNA 5 게이밍 GPU, 엔비디아 RTX 60 이후 출시에 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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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이사준비로 정신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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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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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삼성 OneUI 8.5 전체 변경점 공개… AI·연결성·보안·워치 기능 전반 업그레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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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석/가입] 슬슬 하루를 마무리할 시간이군요. 출석 확인들 하셔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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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크래프톤 "신작 26종 개발…PUBG, 콘텐츠 플랫폼으로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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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아이온 2 매출 1,000억 원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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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아크 레이더스 1200만 장 판매를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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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인텔 팬서 레이크 30W 핸드헬드, 소니 PS6 ‘카니스’ 15W와 유사 성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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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디스패치 300만장 판매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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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넥슨 '아크 레이더스' 스팀 혁신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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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울펜슈타인 3 개발 중인 것으로 전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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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2030년까지 사이버펑크2를 플레이 할 PC를 조립할 시간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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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PC방 게임 이용 시간, 전년대비 6%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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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카드] 가성비 그래픽카드로 추천 많이 받는 RX 9070 XT, 체험단으로 경험해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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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다나와 래플 4일차 고고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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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스/파워/쿨러] 리안리 O11D MINI V2 케이스 [써보니] 취향대로 꾸밀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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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쥬라기월드: 더 익스피리언스, 방콕 아시아티크 더 리버프론트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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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Framework, DIY 노트북용 DDR5 메모리 가격 50%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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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이미지] Ai 봉사하는 젊은 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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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경제] 샤오미, ESG 보고서 통해 글로벌 친환경 경영 전략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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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언서/BJ] 넷플릭스 불량연애 출연자 과거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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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정보] 현재 성인 웹툰 추천 티어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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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논란] [충격] 유명 런닝화 호카 총판 대표 폭력, 하청업체 관계자 폐건물로 불러 폭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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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문조사] [빌런 설문조사] 가장 가지고 싶은 30만원 이하 27인치 QHD 게이밍 모니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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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2026년 게임시장 판을 흔들 출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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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전] 삼성 프리스타일+ 휴대용 프로젝터, CES 2026 첫 공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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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삼성전자, ‘갤럭시 북6 시리즈’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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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1월 베스트 빌런 댓글러를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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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D램 메모리 제조사, 고객 ‘선별 공급’ 단계로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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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논란] 애경 2080 치약 리콜 조치 찾으면 폐기 또는 교환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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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공지] 빌런 1월8일자 업데이트 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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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빌런 신규 가입자를 위한 특별한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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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정보] 야동 보는 삶이 낫다는 서울대 교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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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삼성전자, D램 ‘70%’ 기습 추가 인상에 美“가격 상관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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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남자의 성욕이 궁금했던 여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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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MSI RTX 5090 Lightning Z 그래픽카드, GPU 3.75GHz 오버클럭 신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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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스타링크, 위성 충돌 위험으로 수천개 위성 고도 낮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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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전] OLED TV 패널, 2026년 최대 밝기 4500니트 달성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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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사파이어 RX 9070 XT Nitro+ 16핀 커넥터 연소, 벌써 3번 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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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군대가는 5060, 국방부 시니어 경계병 적극 검토?
인텔 코어 울트라7
삼성은 수개월 전부터 갤럭시 S26 울트라에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라는 유용한 신기능을 탑재할 것이라고 예고해 왔으며 어제 공식적으로 3가지 활용 기능을 발표 했었습니다 . 삼성이 공식적으로 발표한 기능외에 추가적인 신기능이 더 숨겨져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X의 정보 유출자 아이스 유니버스(Ice Universe)에 따르면 , 디스플레이의 특정 영역만 가릴 수 있는 기능도 있을 수 있다고 합니다. 예를 들어, 비밀번호나 접근 코드와 같은 민감한 정보가 담긴 팝업창은 주변 사람들에게 보이지 않도록 숨기고, 나머지 화면은 그대로 볼 수 있게 하는 것입니다. 삼성의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는 시야각을 조절할 수 있는 픽셀을 사용하기 때문에, 화면을 비스듬히 보는 사람에게만 특정 영역을 선택적으로 어둡게 표시할 수 있습니다. 민감한 내용이 포함된 알림 수신 중... 주변 사람들이 보는 각도에서는 어둡게 할 수 있습니다. https://x.com/UniverseIce/status/2016342843644883276 8비트 디스플레이가 아닌 10비트 디스플레이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갤럭시 S26 울트라의 출시가 삼성 스마트폰에 오랫동안 기다려온 또 다른 프리미엄 디스플레이 기능의 데뷔를 알리는 신호탄이 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아이스 유니버스(Ice Universe)는 새로운 삼성 M14 패널이 10비트 색상을 지원한다고 확신에 찬 어조로 밝혔습니다. 10비트 디스플레이는 8비트 화면보다 훨씬 더 많은 색상을 표현할 수 있으며, 색상 팔레트를 1,670만 색상에서 10억 7천만 색상으로 확장합니다. 이를 통해 훨씬 더 자연스러운 색상 그라데이션을 구현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일부 8비트 디스플레이는 프레임률 제어(FRC) 기술을 사용하여 FRC를 지원하지 않는 디스플레이보다 더 나은 색상 표현력을 제공하기도 합니다. https://x.com/UniverseIce/status/2016125463111049576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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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은 갤럭시 S26 울트라의 가장 흥미로운 신기능 중 하나인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를 세 가지 실제 사용 사례를 통해 미리 선보였습니다. 또한, 이 기능을 개인 설정하는 방법도 설명했습니다. 1월 초 유출된 정보를 통해 삼성 갤럭시 S26 울트라의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작동 방식이 이미 공개되었는데 이제 삼성이 보도자료를 통해 이 새로운 기능을 공식 발표했습니다. 스마트폰은 우리 삶의 가장 사적인 공간이지만, 정작 우리는 가장 사적이지 않은 장소에서 스마트폰을 사용합니다. 버스 안에서, 엘리베이터 안에서, 줄을 서서 기다리는 동안, 우리의 디지털 세상은 마치 빨랫감이 된 듯 훤히 드러나게 됩니다. 스마트폰이 우리의 일상과 취향에 맞춰 점점 더 맞춤화됨에 따라, 개인정보 보호에 대한 우려는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삼성은 곧 어디에서든 스마트폰 화면을 엿보는 것을 방지하는 새로운 개인정보 보호 기능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이제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동안 누가 보고 있을지 걱정하지 않고 마음 편히 메시지를 확인하거나 비밀번호를 입력할 수 있게 됩니다. 삼성은 갤럭시 S26 울트라의 개인 정보 보호 디스플레이 공개 수년간 축적된 경험을 바탕으로 구축된 유연한 보호 기능 모든 사람이 동일한 수준의 개인 정보 보호를 필요로 하는 것은 아닙니다. 이 새로운 기능은 사용자가 자신에게 가장 적합한 수준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특정 앱에 대한 보안 수준을 높이거나, 휴대폰의 더욱 개인적인 영역에 대한 접근 권한을 입력할 때 보안 수준을 조정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공개 설정 옵션을 통해 필요한 개인 정보 보호 수준에 따라 다른 사람이 볼 수 있는 정보를 제한할 수 있습니다. 삼성은 사용자가 특정 앱을 사용하거나 알림을 받을 때 개인 정보 보호 표시 기능을 일시적으로 자동으로 활성화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삼성은 혼잡한 엘리베이터에서 스마트폰 잠금 해제, 버스에서 개인 메시지 읽기, 지하철에서 비밀번호 입력 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가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는 세 가지 구체적인 상황을 제시했습니다. 삼성에 따르면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개발에는 5년이 걸렸습니다. 알림 팝업과 같은 특정 영역을 보호하도록 선택할 수도 있습니다. 일괄적인 보호 방식이 아닌, 사용자가 원하는 대로 세부적으로 조정하거나 완전히 비활성화할 수 있는 맞춤형 접근 방식입니다. 이 기술을 개발하는 데 5년 이상의 엔지니어링, 테스트 및 개선 과정이 소요되었습니다. 우리는 사람들이 휴대폰을 사용하는 방식, 무엇을 개인 정보로 간주하는지, 그리고 일상생활에서 보안이 어떻게 느껴져야 하는지를 연구했습니다. 그 결과, 사용자의 편의를 해치지 않으면서도 완벽하게 보호할 수 있도록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가 정교하게 결합된 제품이 탄생했습니다. 모바일 개인정보 보호를 위한 새로운 기준 이는 사용자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설계된 갤럭시 혁신 기술의 최신 결과물입니다. 강력한 보안 없이는 진정한 개인정보 보호가 불가능합니다. 삼성 녹스는 10년 이상 갤럭시 기기를 위한 다층적인 보호 체계를 구축해 왔습니다. 녹스 볼트 와 같은 전용 보안 하드웨어부터 녹스 매트릭스 와 같은 생태계 방어 체계까지 다양한 방식을 제공합니다. 이번 최신 보안 기술은 이러한 보안에 대한 헌신을 바탕으로 픽셀 단위의 개인정보 보호를 구현합니다.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보호와 체감할 수 있는 보안을 곧 갤럭시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https://www.samsungmobilepress.com/articles/coming-soon-galaxy-new-layer-of-privacy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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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코어 울트라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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