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런 TOP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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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대원씨티에스, ASRock 메인보드 1년 확대 보증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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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엔비디아, ‘네모트론 디벨로퍼 데이즈 서울 2026’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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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서린씨앤아이, 리안리 유니팬 CL 및 SL 와이어리스 시리즈 컴퓨존 특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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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 다이슨코리아, 성수 팝업 ‘슈퍼소닉 트래블 라운지’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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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전] “냄새 때문에 매번 버렸는데”…자취방 주방에 들어온 ‘음식물처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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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Insta360 Luna 브이로그 카메라 새로운 정보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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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붉은사막, 출시전에 벌써 15% 할인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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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2025년 전 세계 조회수 1위 유튜버, 김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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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마이크로닉스, ICEROCK CL-360·EL-360 DIGITAL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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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주변기기] [프로그램 추천] Mouse without borders (투컴을 마우스 하나와 키보드 하나로 사용하는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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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교양] [추천] 어른들을 위한 영상관리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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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가이드] 서비스 이용약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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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대원씨티에스, 드리미 ‘MF10 블레이드리스 팬’ 전자랜드 입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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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서린씨앤아이, 써멀라이트 6.67인치 커브드 디스플레이 탑재 수랭 쿨러 레비타 비전 360 ARGB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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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담배] “형 어디 아직 안 올랐대?” 전담 액상 사재기 쉽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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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담배] 흡연자는 죄인 만들고, 국가는 세금 챙기고… 이중잣대 진짜 지겹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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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잘 살고 싶다면, 조금은 대충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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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게임] 2026년 스팀 할인 및 이벤트 전체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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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화여대 멧돼지 출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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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가이드] 개인정보 수집·이용 약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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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GM, 차세대 픽업(Q300) 차명 '무쏘'로 확정 및 공식 출시 - 2.0 가솔린 터보 엔진 신규 탑재... 오프로드와 도심 아우르는 '투 트랙' 전략 - 기아 '타스만' 정조준, 압도적 가성비로 픽업 시장 1위 수성 나선다 대한민국 SUV의 역사를 썼던 '무쏘'가 24년 만에 돌아왔다. 다만 이번에는 SUV가 아닌, 대한민국 픽업트럭의 자존심을 지키기 위한 'SUT(Sports Utility Truck)'로 재탄생했다. KG모빌리티(이하 KGM)는 지난달 외관을 공개한 신형 픽업트럭(프로젝트명 Q300)의 차명을 '무쏘(MUSSO)'로 확정하고 1월부터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 "강인함의 상징"... 무쏘의 헤리티지를 잇다 신형 무쏘는 과거 2002년 출시되어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무쏘 스포츠'의 헤리티지를 계승한다. 디자인은 KGM의 디자인 철학인 '파워드 바이 터프니스(Powered by Toughness)'를 바탕으로, 직선 위주의 굵은 선을 사용하여 웅장하고 단단한 이미지를 구현했다. 특히 전면부는 산의 능선을 형상화한 라디에이터 그릴과 강렬한 캐릭터 라인을 통해 정통 픽업의 야성을 강조했다. 후면부에는 거대한 'KGM' 레터링을 새겨 브랜드의 자신감을 드러냈다. ◇ 가솔린 터보 엔진 탑재... "조용하고 강력하다" 가장 큰 변화는 심장에 있다. 기존 디젤 중심의 라인업에서 탈피하여, 국내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2.0 가솔린 터보 엔진을 새롭게 탑재했다. 여기에 검증된 아이신(AISIN) 8단 자동변속기를 맞물려 부드러운 주행 질감과 강력한 출력을 동시에 확보했다. 물론 화물 적재와 견인을 중시하는 소비자를 위해 2.2 디젤 엔진 라인업도 유지한다. ◇ 오프로드 vs 도심형, 취향대로 고른다 KGM은 신형 무쏘를 용도에 따라 두 가지 모델로 이원화했다. 거친 험로 주행과 적재 능력에 초점을 맞춘 '무쏘' 모델과, 고급스러운 외관 파츠와 승차감을 개선하여 데일리카로도 손색없는 무쏘 그랜드 스타일'이다. 적재함(데크) 역시 용량에 따라 '스탠다드'와 '롱 데크' 중 선택할 수 있으며, 롱 데크 모델의 경우 파워 리프 서스펜션을 적용하면 최대 700kg까지 적재가 가능하다. ◇ "타스만 비켜"... 2,900만 원대 파격 가격 업계에서는 신형 무쏘의 가장 큰 무기로 '가격'을 꼽는다. 최근 출시된 기아의 픽업트럭 '타스만'이 고가 논란이 있는 반면, 무쏘는 시작가를 2,900만 원대로 책정했다. 풀옵션 모델조차 4천만 원대 언저리로, 압도적인 가성비를 앞세워 경제성을 중시하는 픽업트럭 수요층을 확실하게 공략하겠다는 의지다. KGM 관계자는 "무쏘는 단순한 트럭이 아니라 일상과 레저를 모두 충족시키는 파트너"라며 "무쏘라는 이름이 주는 신뢰감에 걸맞은 상품성으로 대한민국 픽업 시장의 절대 강자임을 다시 증명할 것"이라고 밝혔다. https://www.kg-mobility.com/pr/model/show-room/200000100030004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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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봄. 코로나 엔데믹 막바지 즈음 캠핑에 흠뻑 빠져있던 저는 캠핑 짐을 더 옹골차게 실어 다닐 욕심으로 지금이야 기아 타스만이라는 다른 선택지도 있지만, 당시에는 유일한 국산 픽업트럭인 렉스턴 스포츠를 신차로 뽑게 됩니다. 기존 2년/3만키로였던 보증기간이 23년부터 5년/10만키로로 연장되어 신차구매시 가치를 더 느꼈고 더뉴 렉스턴스포츠 (21년 페이스리프트 모델)의 전면 그릴부가 너무 마음에 들었던 터라 와이프와 사업소로 달려가게 됩니다. 칸을 뽑을까 그냥 스포츠로 갈까, 아니면 신형 쿨멘으로 갈까 고민하던 터에 영업소 영맨의 파격 할인과 매력적인 할부 조건에 스포츠를 선택합니다. 2년 6개월 가까이 흐르는 동안 가족 캠핑용으로 생각했던 렉스턴 스포츠는 제 생각과 살짝 다른 여러 장단점이 존재했습니다. 장점은 짐칸과 좌석이 분리되어 캠핑 장비 특유의 냄새들이 좌석에 안넘어 온다는 점. 4WD 옵션이라 눈, 비, 오르막, 오프로드 걱정없이 달릴 수 있다는 점. 생각보다 괜찮았던 연비 (고속도로 연비 주행시 18~19km/L까지도 자 나옵니다.) 디젤엔진의 강한 토크 단점은 너무 큰 중고시세 감가 ㅠㅠ 좁은 2열 좌석 프레임바디의 한계인 장거리 운전의 피로도 높은 승차감 스포츠 모델의 생각보다 좁은 짐칸 이중 제 기준에 가장 큰 단점은 마지막 생각보다 좁은 짐칸이였습니다. 맥시멀 캠핑러인 저는 이전 SUV 차량을 몰 때에도 트렁크와 루프박스 모두 가득 채워 다녔는데 한결 쾌적해 질줄 알았던 수납이 생각보다 그렇게 늘어나지 않아 칸 모델을 선택하지 않은 후회가 많이 되더군요. 캠핑 갈때마다 테트리스 지옥은 여전 했습니다. 이렇게 짐을 가득 채우고 다니니 룸미러로 후방을 보는게 불가능해 지더군요. 디지털 룸미러를 알리에서 구매해 2시간 넘게 낑낑거리며 장착합니다. 설치하고 나니 속이 후련하더군요. 픽업트럭 필수 템인것 같습니다. 인포테인먼트도 개선을 했습니다. “카링킷” 이라는 안드로이드 13 OS기반의 인포시스템 셋탑박스를 장착했습니다. 안드로이드 오토 기반이 아닌 자체 실행이라 휴대폰 연결 없이 각종 안드로이드 앱을 설치해 사용 할 수 있어 활용도가 큽니다. 렉스턴 스포츠는 운전석에도 화면 공유가 가능해서 네비를 고개를 돌려가며 보지 않아도 됩니다. 요게 장점이라면 또 장점이네요. 신차도 아닌 뽑은지 2년된, 페이스리프트 단종된 차를 갑자기 후기까지 남기는 이유는 지인이 갑자기 이런 물건을 선물해 주면서.. 내 애마 렉스턴 스포츠에 대한 생각을 남겨보고 싶어졌기 때문입니다. 이게 뭘까요… 도어라이트 입니다. 기존의 도어라이트와 램프를 제거하고 선물받은 도어라이트를 장착하면 요렇데 요망스럽게 바닥에 렉스턴 스포츠 로고를 뿌려줍니다. ㅎㅎ 이제는 렉스턴 스포츠에서 무쏘 스포츠로 네이밍이 변경되었다 하는데.. 암튼 지인의 선물이라 고맙기도 하고 2년동안 저와 함께 해준 애마에 대한 생각을 정리해볼겸 글을 남겨봅니다. 사실 이 선물을 받기 전까지 차를 처분하고 SUV로 다시 넘어갈까를 많이 고민했습니다. 보증도 3년 충분히 남았고 이제 2만5천 탔으니 그나마 감가가 적을때 처분하는게 어떨까 하고요. 분명 새차로 받았을때 설레임과 기대감 이런게 익숙함과 치환되며 더이상 크게 두근거리지 않는 제 마음에 뭔가 돌을 던지듯 준 선물이였습니다. 가족들과 좋은 추억을 만들어주고, 아직 잔고장 없이 좋은 발이 되어주고 있는데 저는 한눈을 팔고 있는 것이죠. 좀 더 아껴주고 장점을 살려 더 타봐야 겠습니다. 주말 손세차 한번 제대로 해줘야 겠네요. 다른 빌런 회원 분들은 어떤 애마를 가지고 계신가요? 픽업트럭 모시는 분들도 꽤 계시던데, 서로 이야기 나누면 좋을 것 같습니다~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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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요즘 열정을 들이고 있는 부분으로 이벤트 참여해 보려구요. 크게 대단한 것은 아니라 부끄럽지만 이런 사람도 있구나 정도로만 봐주세요 노지 여행을 좋아해서 차박 세팅을 고민했는데요. 생각해둔 내용이 어느정도 완성이 되어가고 있는 과정으로 아직 완성은 아니에요 차량은 콜로라도, 4륜 픽업 트럭으로 노지 캠핑용으로 신차 구매했는데 주인을 잘못 만나 여러번 뜯기고 뚤리고 있어요. 차량 앞쪽 루프랙 가이드가 없어서 머리에 구멍을 냈거든요… 후면 픽업부는 하드탑으로 직접 설계후, 전문업체에 주문 제작 했는데, 이런 구조로 제작 맡기는 사람은 처음이라 하더라구요. 루프탑은 덮개형태로 실내에서 올라갈 수 있게 하드탑과 일체형으로 설계했어요. 루프탑 공간은 넓지는 않지만 하드탑 내에서 일어서서 생활 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인데 아쉬운 점이 보여서 좀더 수정해 나갈 예정이에요 차량 우측에는 270도 어닝을 달아서 모두 펼친뒤에 월을 달면 차량과 일체가 되는 거대한 텐트가 되구요. 여름에는 그늘막이, 겨울에는 좋은 실내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이에요. 가장 중요한 목표는 2.1m를 넘지않아 지하주차장 출입에 불편함이 없도록 하는 거였는데. 다행히 2m 안쪽으로 높이를 맞췄네요. 과정중 아쉬움이 남는 부분도 많은데 완벽이란 없다 생각하고 타협하며 조금씩 고쳐가고 있어요.
2025.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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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텍 프래그마타 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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