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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GB 모델은 공급 축소 가능성 엔비디아(NVDA)가 RTX 50 시리즈 메인스트림 GPU 공급 전략을 조정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들리는 루머에 따르면, 엔비디아는 RTX 5060 및 RTX 5060 Ti 8GB 모델의 공급을 확대하는 반면, RTX 5060 Ti 16GB와 RTX 5070 Ti 16GB 모델의 물량은 줄일 계획이다. 보드 채널(Board Channels) 에 따르면, 현재 VRAM 수급난으로 인해 16GB GPU를 안정적으로 공급하기가 점점 어려워지고 있다. 이에 따라 엔비디아는 RTX 50 시리즈에서 8GB 모델 중심의 공급 전략을 재정립하고 있으며, 상대적으로 VRAM 요구량이 적은 제품에 생산 역량을 집중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는 것. 특히 RTX 5060 8GB가 RTX 50 시리즈 가운데 가장 큰 공급 비중을 차지할 전망이다. 또한 RTX 5060 Ti 역시 8GB 모델이 16GB 모델보다 훨씬 많은 물량으로 시장에 풀릴 가능성이 높다. 반면, RTX 5060 Ti 16GB와 RTX 5070 Ti 16GB는 시장에서 보기 어려워질 수 있다. 정확히 언제부터 적용될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다만 이미 GPU 가격 상승 조짐이 나타나고 있으며, 이번 분기뿐 아니라 2분기에도 가격 인상이 이어질 수 있다는 관측이 나왔다. 배경에는 AI 수요로 인한 메모리 시장 압박이 자리 잡고 있다. DDR4·DDR5 메모리 가격 상승에 이어, GDDR 계열 VRAM 역시 수급 불안이 심화되고 있으며, 이는 GPU 생산과 가격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고 있다. 여기에 더해, NAND 부족까지 겹치면서 SSD 가격 역시 강한 상승 압력을 받고 있는 상황이다. 결과적으로 PC 시장에서 그래픽카드는 한동안 “당연하게 여겨졌던” 16GB VRAM 구성이, 메인스트림 시장에서 다시 희소한 사양이 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press@weeklypost.kr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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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X 5090 가격은 3,500달러 이상 형성 엔비디아(NVDA)가 RTX 50 시리즈 생산 전략을 조정하며, 상위 라인업보다 RTX 5060·RTX 5060 Ti 계열을 우선 공급하는 방향으로 전환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 동시에 플래그십 모델인 RTX 5090은 시장에서 3,500달러를 훌쩍 넘는 가격에 판매되고 있다. 보드 채널(Board Channels)의 업계 보고서에 따르면, 엔비디아는 2026년을 앞두고 RTX 50 시리즈 제품 구조를 재조정했다. 고가의 GDDR7 메모리 비용 부담이 커지면서, 16GB VRAM을 탑재한 RTX 5070 Ti와 RTX 5060 Ti 16GB 모델의 출하를 줄이고, 상대적으로 메모리 요구량이 낮은 RTX 5060 8GB 및 RTX 5060 Ti 8GB 모델에 생산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는 것이다. NV RTX50 series clarifies 2026 logistics model supply strategy Due to the impact of high-priced memory chips in later stages, NVIDIA made appropriate adjustments to the RTX 50 series product line structure in 2026. They reduced shipments of the RTX 5060 Ti 16G and 5070 Ti series models and readjusted the supply strategy for the future main RTX 50 series models. The sales strategy will focus on increasing the sales share of the following two models: NVIDIA and AIC brand manufacturers will readjust the RTX 5060 and RTX 5060 Ti 8G series as the main products with significant logistics impact. These are also confirmed as the two key models for NVIDIA RTX 50 series sales in the Chinese market. The RTX 5060 series will still have the largest supply share, followed by the RTX 5060 Ti 8G series. At the same time, it was confirmed that the possibility of further cost increases in the next quarter cannot be ruled out. - via Board Channels 특히 엔비디아와 AIC 파트너는 RTX 5060과 RTX 5060 Ti 8GB를 RTX 50 시리즈의 핵심 판매 모델로 재정의했다. 두 제품은 중국 시장에서 가장 중요한 물량으로, RTX 5060 8GB가 가장 큰 공급 비중을 차지하고, 그다음이 RTX 5060 Ti 8GB가 될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다음 분기 추가적인 비용 인상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는 점이 함께 언급됐다. 배경에는 고용량 VRAM 카드 생산의 비효율성이 있다. 16GB 모델은 메모리 모듈이 8개 필요하지만, 8GB 모델은 4개만 사용하면 되기 때문에, 현재와 같은 메모리 수급 환경에서는 8GB 모델이 훨씬 유리하다는 판단이다. 이를 통해 엔비디아는 파트너사에 일정 수준의 물량을 유지할 수 있지만, 가격 안정까지 보장하기는 어렵다는 평가다. 한편 엔비디아는 엔트리급 시장을 위해 RTX 3060 8GB의 생산 확대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상황에 따라 구형 GPU를 재투입하거나, DLSS 등 최신 기술을 적용한 파생 모델을 선보일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고 있다. 반면 기존 RTX 50 시리즈 상위 모델들의 가격은 이미 크게 상승했다. 현재 기준으로 RTX 5090은 Newegg에서 최저 약 3,700달러 수준이며, 일부 모델은 5,000달러를 넘는 가격에 판매되고 있다. RTX 5080은 1,200달러 이상, RTX 5070 Ti는 830달러 이상으로 형성돼 있으며, 이는 이전 보고와도 일치한다. 실제 유통가를 보면, RTX 5070과 RTX 5060 Ti 일부 모델은 MSRP 근처로 돌아왔지만, 이는 2025년 4분기 동안 일시적으로 MSRP 이하에 판매되던 상황과 비교하면 뚜렷한 상승이다. 메모리 부족과 원가 인상 압력이 본격적으로 반영되기 시작한 결과다. press@weeklypost.kr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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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께 축소·PCIe 5.0 x8·전원 커넥터 위치 변경 ASUS가 Dual GeForce RTX 5060 Ti EVO 16G를 별도 발표 없이 조용히 추가했다. 기존 Dual RTX 5060 Ti 16G와 비슷해 보이지만, 실제로는 히트싱크 구조와 커넥터 배치 등에서 여러 변화가 적용된 새로운 EVO 버전이다. 외형은 동일한 듀얼 팬 구성과 Axial-tech 팬을 유지하지만, 내부 쿨링 구조는 달라졌다. 알루미늄 히트싱크와 히트파이프 구성은 유지되지만, 기존 모델과 달리 히트파이프가 측면에서 보이지 않는다. 히트싱크 핀은 세로 방향으로 배치됐고, 전체 구조가 더 컴팩트해졌다. 가장 큰 변화는 두께다. 기존 2.5슬롯 설계에서 2.1슬롯으로 줄어들면서, 두께는 약 12mm 감소했다. 길이도 기존보다 약 4mm 짧아졌다. 이로 인해 소형 폼팩터 시스템에 더 적합한 그래픽카드가 됐다. 클럭과 성능 사양은 기존과 동일하다. OC 모드 기준 부스트 클럭은 2602MHz로 유지되며, GPU 자체 사양 변화는 없다. 성능 차이를 기대할 만한 요소는 없다. 디자인 측면에서는 전원 커넥터 위치가 눈에 띈다. 8핀 전원 커넥터가 카드 왼쪽, 즉 I/O 브래킷 쪽으로 이동했다. 대부분 제조사가 반대쪽 끝에 전원 커넥터를 배치하는 것과 달리, 다소 이례적인 구성이다. 또한 기존 Non-EVO 모델에 적용됐던 ASUS GPU Guard가 제거됐다. PCB 모서리를 보강해 균열을 방지하는 역할을 했지만, EVO 모델에서는 빠졌다. 듀얼 BIOS 스위치 역시 제공되지 않는다. PCIe 인터페이스도 변경됐다. EVO 모델은 PCIe 5.0 x8 커넥터를 사용한다. 이는 기가바이트 RTX 5060 Ti 16G 윈드포스 모델과 유사한 구성이다. 커넥터 길이가 짧아 기계적 안정성 측면에서는 선호도가 낮을 수 있지만, 전기적 대역폭 측면에서 성능 저하는 없다. RTX 5060 Ti는 내부적으로 PCIe x8 인터페이스까지만 사용하도록 설계돼 있어, x16 슬롯을 쓰는 모델과 실제 성능 차이는 발생하지 않는다. 대부분 제조사가 x16 커넥터를 사용하는 이유는 호환성과 물리적 안정성 때문이다. 종합하면 Dual RTX 5060 Ti EVO 16G는 성능 변화 없이 더 얇고 짧은 설계, 전원 커넥터 위치 변경, PCIe 5.0 x8 인터페이스를 적용한 변형 모델이다. ASUS는 가격을 공개하지 않았지만, 구조상 소형 PC와 컴팩트 시스템을 겨냥한 제품으로 보인다.
2025.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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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RTX 5060 Ti 8GB 공급 제한 시작 판매 부진 여파, 시장을 16GB 모델로 유도하려는 목적 엔비디아가 지포스 RTX 5060 Ti 8GB 모델의 공급을 제한하기 시작했다. 출시 초기부터 ‘VRAM 용량이 부족하다’는 비판을 받았던 제품은 판매 부진이 이어지고 있으며, 회사는 AIB(보드 파트너)와 유통사에 출하량 조절을 요청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생산 문제 때문이 아니라 시장 전략적 판단에 따른 결정이라는 것. gazlog.com에 올라온 정보에 따르면 엔비디아는 8GB 모델의 공급을 점진적으로 줄이고, 장기적으로는 RTX 5060 Ti 16GB 모델 중심으로 제품 라인업을 단일화할 가능성이 높다. 판매 부진이 직접적 원인 RTX 5060 Ti 8GB의 출하 제한 배경에는 극심한 판매 부진이 있다. 출시 이후 16GB 모델이 꾸준히 판매되는 반면, 8GB 버전은 최신 게임 환경에서 ‘8GB로는 부족하다’는 인식이 확산되며 사실상 외면받고 있다. 부 유통망에서는 재고가 쌓이기 시작했고, 엔비디아는 공급 조절을 통해 재고 누적을 막는 조치를 취한 것으로 알려졌다. 가격 인하도 통제 중 AIB와 유통사들은 재고 소진을 위해 할인 판매를 검토했지만, 엔비디아는 가격 관리 정책을 강화해 MSRP 이하의 저가 판매를 금지하고 있다. 특히 세일 시즌에 가격이 급락하지 않도록 판매 가격을 직접 관리하며, 8GB 모델이 16GB 모델의 시장 경쟁력에 악영향을 주지 않게 하는 것이 목표다. 시장은 이미 16GB로 이동 중 현재 RTX 5060 Ti 16GB는 정상 공급이 이어지고 있으며, 판매 우선 순위에 두고 있다. 이에 따라 8GB 모델의 유통 물량은 단계적으로 축소되고 있으며, 2026년 상반기 RTX 5000 SUPER 시리즈 등장 전까지 16GB 모델이 주력으로 자리 잡을 전망이다. 업계에서는 “소비자 수요를 반영한 구조조정”으로 분석했다. 고해상도·고사양 게임이 늘어난 현 시점에서, 8GB VRAM 제품은 중급 라인업에서도 경쟁력을 유지하기 어렵다는 것이 주된 이유다.
2025.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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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RTX 5060 Ti 8GB 공급 제한 조치 16GB 모델 판매 장려 “8GB 수요 급감, 재고 누적 방지 목적” 엔비디아가 파트너사(AIC)에 RTX 5060 Ti 8GB 모델의 공급을 제한하고, 대신 16GB 모델 판매를 적극 장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내부 유출 정보를 인용한 Board Channels 보고서에 따르면, 두 모델 간 판매 격차가 커지면서 엔비디아가 재고 관리에 직접 개입한 것으로 보인다. 내용은 Gazlog 보도를 통해 처음 밝혀졌다. 8GB 모델은 시장에서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다. 반면 16GB 모델은 안정적인 수요를 확보하면서 MSRP 수준(499달러)을 유지 중이다. 8GB 버전은 399달러로, 불과 70달러 차이지만 VRAM 용량에서 두 배 차이가 나며, 고사양 게임을 즐기는 유저들 사이에서는 사실상 선택지에서 제외된 상태다. 최근 AAA급 타이틀 대부분이 1440p 환경에서 8GB 이상의 VRAM을 요구하면서, 게이머들은 장기적인 활용성과 성능 여유를 고려해 16GB 모델로 이동하고 있다. 때문에 엔비디아는 파트너사에게 8GB 버전의 출하를 제한하도록 지시하고, 16GB 모델에 판매 중점을 둘 것을 권장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경쟁 제품인 AMD 라데온 RX 9060 XT 16GB가 동일한 가격대(499달러)에 판매되고 있어, RTX 5060 Ti 8GB의 가격 경쟁력은 더욱 약화됐다. 일부 소매점에서는 RX 9060 XT 8GB 모델이 300달러 이하로 판매되고 있음에도 수요가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업계 관계자는 “60클래스 그래픽카드의 8GB VRAM 구성은 이미 한계에 다다랐다”며 “최근 몇 년간 엔비디아와 AMD 모두 8GB 메인스트림 제품을 유지해왔지만, 고해상도 환경에서 메모리 용량은 더 이상 절약할 수 있는 영역이 아니다”라고 분석했다. 엔비디아의 공급 조정은 단기적으로 RTX 5060 Ti 8GB 가격이 MSRP 이하로 떨어지지 않도록 관리하려는 의도로 보인다. 그러나 결과적으로 소비자들은 70달러를 추가 지불하고 16GB 모델로 넘어가는 흐름이 가속화될 전망이다.
2025.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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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텍코리아가 화이트 빌드를 위한 GeForce RTX 5060·5060 Ti Twin Edge OC White 그래픽카드를 출시했다. 22.5cm의 컴팩트 크기, 듀얼 팬 쿨링, 화이트와 골드 조합 디자인으로 작은 PC에도 최적화됐다. 조텍코리아가 새로운 GeForce RTX 50 시리즈 화이트 트윈팬 그래픽카드 2종을 출시했다. 제품은 ZOTAC GAMING GeForce RTX 5060 Twin Edge OC White와 ZOTAC GAMING GeForce RTX 5060 Ti Twin Edge OC White로, 초고속 GDDR7 메모리와 컴팩트한 설계를 특징으로 한다. RTX 5060 Ti Twin Edge OC White는 16GB GDDR7 메모리와 2,605MHz 부스트 클럭을 갖췄으며, RTX 5060 Twin Edge OC White는 8GB GDDR7 메모리와 2,527MHz 부스트 클럭을 지원한다. 두 제품 모두 화이트 바디, 화이트 팬, 화이트 백플레이트로 구성돼 화이트 PC 빌드를 원하는 사용자에게 적합하다. 아이코닉 화이트 톤에 골드 포인트가 더해져 세련된 외관을 제공하며, 90mm 듀얼 팬과 360도 패스 스루 구조를 통해 발열 해소 성능을 강화했다. 메탈 백플레이트가 적용돼 안정성을 높였다. 가로 22.5cm, 2슬롯 크기의 컴팩트한 설계는 SFF PC에 최적화돼 있으며, 단일 8핀 커넥터만 필요해 효율적인 전력 사용이 가능하다. 신제품은 조텍 공식몰 탁탁몰과 주요 판매처에서 순차적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202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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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엠텍이 Palit 지포스 RTX 5060 Ti WHITE OC D7 16GB를 출시했다. 화이트 슈라우드와 백플레이트, 향상된 쿨링 성능, GDDR7 메모리와 5세대 Tensor 코어를 탑재해 게이머와 크리에이터 모두를 위한 안정적 성능을 제공한다. 이엠텍이 Palit 지포스 RTX 5060 Ti WHITE OC D7 16GB를 출시했다. 최신 NVIDIA Blackwell 아키텍처 기반으로 설계된 RTX 50 시리즈 그래픽카드는 AI 연산 성능과 차별화된 그래픽 품질을 제공한다. 신제품은 초고속 GDDR7 메모리, 향상된 RT 코어와 5세대 Tensor 코어, 4,608개의 CUDA 코어, 2,602MHz 부스트 클럭을 갖추고 있다. NVIDIA DLSS 4와 Studio 플랫폼을 지원하며, NIM 마이크로서비스와 결합해 AI 기반 워크플로우에도 최적화됐다. 제품은 전체를 감싸는 화이트 슈라우드와 백플레이트, 스타일리시한 RGB LED 조명으로 디자인 완성도를 높였다. 화이트 빌드를 추구하는 사용자에게 적합한 옵션을 제공한다. 쿨링 성능은 95mm 듀얼 팬과 0-dB 기술, 기존 대비 32% 향상된 구리 복합 히트파이프가 결합돼 고부하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퍼포먼스를 유지한다. 팬은 일정 온도 이하에서는 자동으로 멈춰 정숙한 환경을 제공한다. 컴팩트한 2 Slot 설계로 케이스 및 주변 부품과의 간섭을 최소화해 높은 호환성과 공간 활용성을 보장한다. Palit 지포스 RTX 5060 Ti WHITE OC D7 16GB는 전국 주요 판매점과 온라인 채널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이엠텍 고객지원센터를 통해 3년 무상 품질 보증을 제공받는다. 또한 네이버 예약 서비스를 통해 수요일 오후 8시까지 연장 운영되는 고객지원센터 방문 예약도 가능하다.
2025.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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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게이밍 대응 보급형 그래픽카드 엔비디아는 메인스트림 시장의 교두보를 확보하기 위해 지포스 RTX 5060 Ti를 투입했다. 자료에 따르면 라인업은 8GB와 16GB 두 가지 메모리 사양으로 나뉘며 권장가는 각각 375달러, 425달러다. 팔릿이 선보인 ‘인피니티 3’는 9‑블레이드 팬 세 개를 배치한 트리플 팬 쿨러를 적용해 작은 외형(길이 29 cm, 두께 41 mm)에서도 냉각 효율을 확보했다. 참고로 리뷰로 소개하는 OC와 1만 저렴한 non-OC 까지 두 라인업 모두 외관은 동일하다. 엔비디아 RTX 5060 Ti는 기본적으로 1080p 게이머를 겨냥했지만, 블랙웰(Blackwell) 아키텍처와 DLSS 4 덕분에 1440p 해상도까지 무리 없이 소화한다. 16 GB 버전은 레이 트레이싱 시 필요한 VRAM 여유를 제공해 프레임 저하를 최소화한다. 블랙웰은 ‘뉴럴 렌더링’을 도입해 생성형 AI가 장면의 세부 요소를 실시간으로 생성하고 전통적 래스터 그래픽과 결합한다. 전용 하드웨어인 AI 관리 프로세서(AMP)는 그래픽·AI 연산을 동시에 스케줄링해 자원 낭비를 줄인다. DLSS 4는 CNN 기반의 모델이던 이전 세대와 달리 정교한 트랜스포머(Transformer) 기반을 사용한다. 새 알고리즘은 더 많은 파라미터를 활용해 업스케일링 화질을 높였고, 멀티 프레임 제너레이션 기능으로 하나의 실제 렌더링 프레임마다 최대 세 장의 AI 생성 프레임을 추가할 수 있다. 이때 체감 프레임률은 최대 네 배까지 상승하며, 슈퍼 해상도를 병행할 경우 하나의 렌더링 픽셀로 최대 16개의 출력 픽셀을 생성하게 되는 것. GB206 SoC 다이는 181 mm² 크기에 219억 개 트랜지스터를 집적했고, 36개의 스트리밍 멀티프로세서, 4,608 CUDA 코어, 144 Tensor 코어, 36 RT 코어로 구성됐다. 128‑bit GDDR7 인터페이스(28 Gbps)로 최대 448 GB/s 대역폭을 확보했는데 이는 전 세대 RTX 4060 Ti 대비 55% 향상된 수치다. 블랙웰 SM은 FP32·INT32 동시 처리 구조를 따르며, 5세대 Tensor 코어는 FP4 연산을 지원해 초기 세대 대비 32배의 행렬 처리량을 구현한다. 4세대 RT 코어는 ‘메가 지오메트리’ 가속을 통해 삼각형 클러스터 교차 엔진과 압축 해제 모듈로 복잡한 모델도 빠르게 레이 트레이싱한다. 연결 인터페이스는 PCIe 5.0 x8로 구성돼 최신 플랫폼과 충분한 대역폭을 확보했다. 때문에 실제 기판 면적은 전체 카드 길이의 절반 수준이지만 쿨링과 장착 호환성을 고려해 풀 사이즈 PCB를 유지한 점이 인상깊다. 전원 입력은 단일 8‑핀 커넥터, 소비전력은 180 W로 설정됐다. 블랙웰은 클럭·전력·레일 게이팅 기술로 부분 회로를 필요할 때만 활성화해 발열을 낮춘다. 디스플레이 엔진은 DisplayPort 2.1 UHBR20과 HDMI 2.1b를 지원해 단일 DP 케이블로 4K 480 Hz 또는 8K 165 Hz 출력이 가능하고, NVENC·NVDEC 모듈은 AV1 UHQ와 4:2:2 코덱을 지원한다. 또한 엔비디아 Reflex 2는 렌더 큐를 재배치하고 Frame Warp 알고리즘으로 뷰포트를 실시간 갱신해 입력 지연을 획기적으로 줄인다. 결과적으로 RTX 5060 Ti는 메인스트림 가격대에서 이전 세대 대비 넓어진 해상도와 향상된 프레임을 모두 만족시킬 수 있게 됐다. ◆ PALIT 지포스 RTX 5060 Ti Infinity 3 OC D7 16GB 이엠텍 ① 기본 사양 칩셋 : NVIDIA GeForce RTX 5060 Ti (TSMC 4 nm 공정, CUDA 코어 4,608개) 클럭 속도 : 베이스 2,407 MHz / 부스트 최대 2,662 MHz 인터페이스 : PCIe 5.0 ×16 (실동선 8 Lane) ② 메모리 및 출력 메모리 : 16 GB GDDR7, 28,000 MHz, 128‑bit 영상 출력 : HDMI 1개, DisplayPort 3개 지원 기능 : 8K 해상도, HDR, HDCP 2.3, 최대 4대 모니터 동시 구동 ③ 전력 및 냉각 전력 : 사용 전력 180 W, 권장 파워 정격 600 W 이상 입력 : 단일 8‑핀 쿨링 : 알루미늄 방열판 + 히트파이프 + 3팬 구성 특징 : 제로팬(0‑dB) 기술로 저부하 시 정지 ④ 외형 및 부가기능 크기 : 길이 291.9 mm × 두께 41.3 mm (2‑슬롯) 백플레이트 : 있음 (플라스틱) 유통 : 이엠텍 2. SFF 가이드라인 충족하는 디자인 Palit RTX 5060 Ti Infinity 3 OC 그래픽카드는 깔끔하면서도 실용적인 디자인을 추구했다. 길이 29.0cm, 폭 12.5cm, 두께 41mm로 설계됐다. 무게는 709g이며 이중 슬롯 구조를 따르므로 ITX나 mATX 기반의 컴팩트 시스템에도 부담 없이 장착된다. 전면 shroud는 블랙 컬러를 기본으로 하여 모델명을 흰색 서체로 표기했고, 후면은 플라스틱 백플레이트를 적용했다. 백플레이트에는 다수의 통풍구를 마련해 기판 후면에 형성되는 열기를 자연 배기로 유도한다. 냉각 솔루션은 9‑블레이드 팬 세 개와 Ø6mm 히트파이프 세 개, 알루미늄 핀스택 방열판으로 구성된다. 히트파이프는 GPU, 메모리, 5페이즈 전원부까지 직접 접촉하며, 전체 열을 균일하게 분산한다. LED 조명은 제외해 전력 소비와 내부 발열 요인을 최소화했다. 영상 출력은 DisplayPort2.1b ×3, HDMI2.1b ×1로 구성된다. DP 2.1b는 DSC 지원 기반으로 4K480Hz·8K165Hz를 단일 케이블로 처리하며, HDMI 2.1b는 4K120Hz·8K60Hz를 지원한다. 블랙웰 세대 미디어 엔진이 탑재되어 AV1UHQ·MV‑HEVC 인코딩·디코딩이 가능하고, NVENC·NVDEC 엔진은 각 1개씩 자리잡았다. 전원 입력은 8‑핀 PCIe 커넥터 1개로 구성되며, 슬롯 전력 75W와 합산해 최대 225W까지 물리적으로 가능하다. 그러나 BIOS 설정상 전력 한도는 180W로 고정되어 있고 안정된 전력 소모량 덕분에 예상치 못한 오버헤드 없이 안정적으로 동작한다. 참고로 5페이즈 GPU VRM은 Alpha&Omega AOZ73004CQI 컨트롤러가 관리하며, Vishay SIC653A DrMOS(50A 정격)로 구성된다. 메모리 전원부는 2페이즈로, 7222 벅 컨트롤러와 Sinopower SM7342EKKP 듀얼 MOSFET이 사용됐다. PCB 전원부 배치는 GPU 코어와 메모리 양쪽에 균형 있게 배치해 전력 전달 경로를 단축했다. 메모리는 삼성 28Gbps GDDR7(K4VAF325ZC‑SC28) 8GB 또는 16GB 모듈을 탑재한다. 그래픽 엔진은 TSMC 5nm(NVIDIA4N) 공정으로 제조된 엔비디아 GB206 GPU다. 다이 크기는 181mm², 트랜지스터 수는 219억 개다. 4,608CUDA 코어, 4세대 RT 코어, 5세대 Tensor 코어가 구성돼 1080p·1440p급 게이밍에 필요한 레이 트레이싱과 DLSS4 기능을 모두 활용할 수 있다. 3. 최대 1440p 까지 대응하는 성능 ◆ 테스트 환경 CPU - INTEL Core Ultra 7 265K M/B - 애즈락(ASRock) Z890 Taichi RAM - 마이크론 Crucial DDR5-6400 CL52 CUDIMM 32GB(16GB x 2ea) SSD - 마이크론 크루셜 T705 Gen5 2TB NVMe SSD VGA - opton 쿨러 - TRYX PANORAMA 3D SE 360 ARGB 수냉 쿨러 파워 - 마이크로닉스 1050W OS - Windows 11 Pro 23H2 3DMark 항목 Graphics 점수 Overall 점수 Time Spy (DX12, 1440p) 16 000 ± 3 % 15 300 ± 3 % Fire Strike (DX11, 1080p) 38 000 ± 4 % 36 800 ± 4 % Port Royal (RT, 1440p) 10 000 ± 5 % ― Model Cores ROPs Core Clock Boost Clock Memory Clock GPU Transistors Memory RX 7600 2048 64 2250 MHz 2625 MHz 2250 MHz Navi 33 13300M 8 GB, GDDR6, 128-bit Arc B570 2304 80 2500 MHz N/A 2375 MHz BMG-G21 19600M 10 GB, GDDR6, 160-bit RX 7600 XT 2048 64 2470 MHz 2755 MHz 2250 MHz Navi 33 13300M 16 GB, GDDR6, 128-bit RTX 4060 3072 48 1830 MHz 2460 MHz 2125 MHz AD107 18900M 8 GB, GDDR6, 128-bit Arc A770 4096 128 2100 MHz N/A 2187 MHz ACM-G10 21700M 16 GB, GDDR6, 256-bit Arc B580 2560 80 2670 MHz N/A 2375 MHz BMG-G21 19600M 12 GB, GDDR6, 192-bit RTX 4060 Ti 4352 48 2310 MHz 2535 MHz 2250 MHz AD106 22900M 8 GB, GDDR6, 128-bit RX 7700 XT 3456 96 2171 MHz 2544 MHz 2250 MHz Navi 32 26500M 12 GB, GDDR6, 192-bit RTX 5060 Ti 4608 48 2407 MHz 2572 MHz 1750 MHz GB206 21900M 8 GB, GDDR7, 128-bit RTX 5060 Ti 16 GB 4608 48 2407 MHz 2572 MHz 1750 MHz GB206 21900M 16 GB, GDDR7, 128-bit RTX 4070 5888 64 1920 MHz 2475 MHz 1313 MHz AD104 35800M 12 GB, GDDR6X, 192-bit RX 7800 XT 3840 96 2124 MHz 2430 MHz 2425 MHz Navi 32 28100M 16 GB, GDDR6, 256-bit RTX 4070 Super 7168 80 1980 MHz 2475 MHz 1313 MHz AD104 35800M 12 GB, GDDR6X, 192-bit RX 7900 GRE 5120 160 1880 MHz 2245 MHz 2250 MHz Navi 31 57700M 16 GB, GDDR6, 256-bit RTX 4070 Ti 7680 80 2310 MHz 2610 MHz 1313 MHz AD104 35800M 12 GB, GDDR6X, 192-bit RTX 5070 6144 80 2325 MHz 2512 MHz 1750 MHz GB205 31100M 12 GB, GDDR7, 192-bit 정리한 표를 보면 엔비디아 지포스 RTX 5060 Ti는 메인스트림과 퍼포먼스급 사이의 공백을 정확히 파고든다. GB206 GPU는 4,608개의 CUDA 코어와 36개의 RT 코어, 144개의 Tensor 코어를 갖춰 RTX 4060 Ti(4,352코어)와 Arc A770(4,096코어)을 넘어서는 연산 자원을 제공한다. 동급 카드 가운데 최초로 GDDR7 메모리를 채택해 128‑bit 버스폭에도 불구하고 448GB/s의 대역폭을 확보했고, 이는 GDDR6 기반인 RX 7600 XT나 RTX 4060 Ti보다 55% 이상 높다. 소비전력은 180W로 RX 7600과 동일 선상에 머무르지만, 레이 트레이싱·DLSS 4·Reflex 2 등 상위 모델의 기능을 모두 지원한다. 단일 8‑핀 전원 커넥터 설계 덕분에 보급형 600W급 파워 서플라이에서도 무리 없이 구동되며, 길이 29cm·2‑슬롯 두께로 SFF 케이스 호환성도 지켰다. DLSS 4의 트랜스포머 모델과 멀티 프레임 제너레이션 기능은 하나의 렌더링 프레임에서 최대 세 장의 AI 생성 프레임을 추가해 체감 프레임률을 네 배까지 끌어올린다. 1080p에서는 240Hz급 e스포츠 환경을 노릴 수 있고, 1440p에서도 144Hz 수준의 매끄러운 레이 트레이싱 게임 플레이가 가능하다. 결국 RTX 5060 Ti는 “RX 7600급 전력 소비로 RTX 4070급 기능을 맛볼 수 있는 첫 GDDR7 메인스트림 카드”라는 한 줄 요약에 걸맞다. 고주사율 1080p 게이머, 1440p 입문자, 소형 PC 빌더 모두에게 가장 현실적인 업그레이드 대안으로 자리매김한다. ** 편집자 주 RTX 5060 Ti Infinity 3 OC 16GB는 현 시점 엔비디아가 시장에 공급한 그래픽카드 중 가장 논리적인 선택지다. 처음부터 화려함이나 과시보다는 ‘게임을 잘 돌릴 수 있는가’라는 질문에 집중한 듯하다. 블랙웰 아키텍처의 DLSS 4와 레이 트레이싱 기능을 정석대로 지원하면서도, 전력 소비는 180W로 억제되어 있다. 단일 8핀 구성으로도 최신 게임을 1440p 환경에서 부드럽게 구동하며, 냉각 성능과 소음 제어에서도 전혀 무리 없는 수준이다. 크기 또한 29cm급에 2슬롯 두께로 구성되어 있어, SFF 규격을 고려하는 사용자에게도 충분히 매력적인 옵션이 된다. 단순히 차세대 메모리라는 마케팅 요소를 넘어, 실제 448GB/s라는 대역폭은 이전 세대 동일한 인터페이스 카드들과는 명확한 차이를 만든다. 128bit라는 스펙만 보고 속단했다면, 이 제품의 실성능을 이해하기 어렵다. 벤치마크에서 Time Spy 그래픽 점수 기준 약 17% 향상, Port Royal 기준 약 25% 향상된 결과는 단순한 세대교체가 아니라 구조적으로 진화했다는 반증이다. 그래픽카드를 평가할 때, ‘이번 제품은 누구에게 의미 있는가’를 묻는다면, 고주사율 1080p 게이머, 1440p 입문자, 발열과 전력 소모에 민감한 소형 시스템 사용자까 모두를 만족시킬 수 있을 것 같다. 사실 지금의 그래픽카드 시장은 극단적인 성능보다 ‘균형’과 ‘현실성’이 더 많은 공감을 얻는다. 그런 점에서 RTX 5060 Ti Infinity 3 OC 16GB는 자신을 과장하지 않고, 제 몫을 정확하게 수행하며, 필요한 모든 요소를 조용히 갖추고 있다. 결국 좋은 그래픽카드란, 잘 만든 설계 위에 최신 기술을 적절히 얹고, 누구에게나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제품이어야 한다. 가격만 봐도 가격이 합리적임은 인정해야 한다.
2025.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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