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런 TOP 20
일간 l 주간 l 월간
1
[일상/생활] 다나와래플 RX9700 발표났군요.
2
[인플루언서/BJ] 넷플릭스 불량연애 출연자 과거 논란
3
[일상/생활] 딸아이 진로가 걱정이네요
4
[기술] 알파쿨, Apex Stealth 메탈 오로라 팬 시리즈 공개
5
[유머] 최근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복원된 티라노사우로스
6
[취미/교양] 국산 인디 게임 숲속의 작은 마녀 스팀으로 발매!
7
[자유게시판] DeepSeek V3.1 출시, 68배 저렴한 인공지능
8
[유머] 4050세대 꿀 빤 거 맞잖슴
9
[게임] 2026년 게임시장 판을 흔들 출시작
10
[컴퓨터] AI 업계의 폭발적 수요에 인텔, ‘EMIB’ 첨단 패키징을 암코로 외주… 한국 인천에서 생산
11
[전자부품] 인텔 “Panther Lake는 지금까지 가장 완성도 높은 하이브리드 아키텍처” 대규모 업그레이드 예고
12
[스포츠] UFC320 메인 경기 시작합니다
13
[전자부품] 인텔, ‘팬서 레이크’ 마이크로아키텍처 심층 분석 10월 공개… 2026년 정식 출시
14
[컴퓨터] ASUS, 듀얼 배터리 적용한 차세대 Zenbook DUO 티저 공개
15
[출석/가입] 오늘 출석은 재대로 하셨나요. 빌런?
16
[공유기/주변기기] 아이피타임 AX2004T 유무선공유기 [써보니] "애비야~ 고향집 인터넷 안된다!"
17
[CPU/MB] [정보] 애즈락 X870 Taichi Creator 메인보드
18
[e스포츠/대회] 신규대회 ASI 는 뭔가 엉성한 면이 많긴 하네요
19
[반도체] TSMC, 2nm 공정 내년 미국 진출… 1.4nm(A14) 공정은 2028년 대만서 가동 예정
1
[인플루언서/BJ] 넷플릭스 불량연애 출연자 과거 논란
2
[성인정보] 현재 성인 웹툰 추천 티어표
3
[이슈/논란] [충격] 유명 런닝화 호카 총판 대표 폭력, 하청업체 관계자 폐건물로 불러 폭행
4
[인공지능] 구글, AI 프로 요금제 59% 할인
5
[르포/기획] 2025년 게이밍 PC용 메인보드 추천 6선
6
[PC게임] 란스 시리즈 - 스팀판 트레일러
7
[컴퓨터] MSI 엔비디아 RTX 5090 그래픽카드, 16핀 전원 커넥터 실화로 손상
8
[설문조사] [빌런 설문조사] 가장 가지고 싶은 30만원 이하 27인치 QHD 게이밍 모니터는?
9
[PC게임] [2025 BEST 게임 어워드] Escape from Duckov - 덕코프 행복 줍줍 게임
10
[컴퓨터] AMD 9950X3D2 CPU 벤치마크 결과 유출
11
[컴퓨터] 메모리 공급 부족 사태 마이크로소프트 경영진 격분, 구글은 구매 책임자 해고
12
[모바일] 삼성전자, 독자 GPU 개발 성공...AI 생태계 확장
13
[게임] 2026년 게임시장 판을 흔들 출시작
14
[가전] 삼성 프리스타일+ 휴대용 프로젝터, CES 2026 첫 공개 예정
15
[컴퓨터] 삼성전자, ‘갤럭시 북6 시리즈’ 공개
16
[이벤트] 1월 베스트 빌런 댓글러를 찾습니다.
17
[컴퓨터] D램 메모리 제조사, 고객 ‘선별 공급’ 단계로 진입
18
[후방/은꼴] 스타워즈를 참 좋아합니다.
19
[컴퓨터] AMD 차세대 RDNA 5 라데온 GPU, 2027년 중반 출시 전망
20
[이벤트] 슈퍼플라워 2025 하반기 설문조사 이벤트 진행
인텔 코어 울트라7
프라임 회원 한정… MSRP 넘기기 전에 빨리 사야 할 수도 메모리 수급난이 계속되면서 고VRAM 그래픽카드를 구하기가 점점 어려워지고 있다. 업계에서는 엔비디아가 16GB급 GPU 생산을 줄이고, RTX 5060·5060 Ti 같은 8GB 모델에 우선순위를 둔다는 이야기도 나온다. 엔비디아는 RTX 50 시리즈를 단종하지는 않겠다고 했지만, 메모리 공급이 제한돼 있다는 점은 인정했고, 수급 문제를 개선하겠다고 밝혔다. 이런 분위기 속에서 아마존이 ASUS Prime RTX 5070을 549.99달러에 판매 중이다. 단, 아마존 프라임 회원가다. 시장 흐름상 VRAM이 조금이라도 많은 제품은 가격이 더 빨리 오를 가능성이 크고, RTX 5090 MSRP가 2026년 1분기에 5,000달러까지 갈 수 있다는 주장까지 나오는 상황이라, 기회가 짧을 수 있다는 이야기다. 제품은 ASUS Prime RTX 5070 비오버클럭 모델이다. 기본 부스트 클럭은 2,557MHz이며, OC 모델은 2,587MHz로 아주 소폭만 올린 형태다. 그런데 OC 모델은 프라임 회원 기준 589.99달러에 판매되고 있어 40달러 차이가 난다. 이 정도 차이는 직접 오버클럭으로 충분히 따라갈 수 있는 수준이라, 가격 대비로는 기본 모델이 더 낫다는 평가다. ASUS Prime RTX 5070은 트리플 팬 쿨러와 2.5슬롯 두께로 설계돼, 상대적으로 컴팩트한 케이스에도 맞추기 쉬운 구성을 갖췄다. 듀얼 볼 베어링과 Axial-tech 팬으로 정숙성과 냉각 성능을 함께 노렸고, ASUS는 권장 파워서플라이로 최소 750W를 제시한다. RTX 5070은 12GB GDDR7이라는 점 때문에 일부 사용자에게는 VRAM이 부족하다고 느껴질 수 있다. 그럼에도 이 제품이 매력적인 이유로는 DLSS 4.5와 다이내믹 프레임 생성이 거론된다. 업스케일링과 프레임 생성 기술을 활용하면 더 낮은 내부 해상도로도 높은 프레임과 좋은 화질을 얻을 수 있고, 그 과정에서 VRAM 사용량 부담도 줄어든다는 논리다. DLSS 4.5의 화질 개선 사례로는 레드 데드 리뎀션 2에서 네이티브 해상도보다 더 나은 화질을 보여줬다는 주장, 그리고 클레르 옵스퀴르: 익스페디션 33에서 DLSS 4.5 퍼포먼스 모드가 AMD의 FSR 레드스톤보다 인상적이었다는 평가가 언급된다. 원래라면 가격 대비 성능을 기준으로 AMD 라데온 RX 9070 또는 RX 9070 XT를 추천했을 가능성이 높지만, DLSS 4.5의 체감이 커지면서 RTX 5070의 매력도가 올라갔다는 흐름이다. 무엇보다 549.99달러는 엔비디아가 제시한 출시 MSRP와 동일한 가격이어서, 지금 시장 상황에서 이 가격대 물건을 구매하는 것 자체가 기회라는 주장이다. press@weeklypost.kr
2026.01.17
1
2
"이엠텍이 RTX 5070 시리즈 이상 그래픽카드 또는 해당 GPU 탑재 PC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액션 게임 ‘아크 레이더스’ 번들을 증정하는 프로모션을 10월 7일부터 11월 4일까지 진행한다. 프로모션 코드는 이엠텍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이엠텍아이엔씨는 지포스 RTX 5070 이상 그래픽카드 또는 해당 GPU가 탑재된 완제 PC 구매자를 대상으로 ‘아크 레이더스(ARC Raiders)’ 게임 번들 증정 프로모션을 운영한다. 신청 기간은 10월 7일부터 11월 4일까지이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구매 정보와 시리얼 번호를 등록하면 참여가 가능하다. 아크 레이더스는 포스트 아포칼립스 세계관을 배경으로 한 협동 3인칭 슈팅 게임이다. PvPvE 방식의 플레이 구조를 기반으로 AI 적 ‘ARC’와 다른 유저 간의 실시간 전투가 함께 구성되며, 언리얼 엔진 기반의 비주얼과 DLSS 4 적용으로 몰입감 높은 게임 환경을 제공한다. 이벤트 대상 제품인 Palit 지포스 RTX 5080 GAMINGPRO D7 16GB는 5세대 Tensor 코어, 향상된 RT 코어, DLSS 4 기술을 적용해 사실적인 레이 트레이싱과 AI 기반 성능 향상을 제공한다. NVIDIA G-SYNC 지원으로 화면 찢어짐(Tearing)과 끊김(Stuttering)을 방지해 부드러운 게임 플레이를 구현한다. Palit RTX 5070 Ti GAMINGPRO D7 16GB는 업그레이드된 TurboFan 4.0 쿨러, Air Deflector 기술, 복합 히트파이프 설계를 통해 소음과 발열을 동시에 개선했다. 안정적인 고성능 환경을 제공하며 고사양 게임에 최적화된 쿨링 성능을 갖췄다. Palit RTX 5070 WHITE OC D7 12GB는 화이트 컨셉의 디자인과 소형 폼팩터 기반 설계를 통해 공간 활용이 용이하며, Blackwell 아키텍처 기반 성능을 제공해 고해상도 게임 플레이에 적합하다. 이벤트 대상 제품은 전국 주요 컴퓨터 전문점과 온라인 판매처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이엠텍 고객지원센터를 통해 3년간 무상 품질 보증을 제공한다. 사전 예약 고객을 대상으로 수요일 오후 8시까지 연장된 고객지원 서비스를 운영하며, 예약은 이엠텍 홈페이지 또는 네이버 지도(이엠텍아이엔씨 검색 후 [예약] 클릭)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2025.10.10
3
1
이엠텍이 Palit 지포스 RTX 5070 WHITE OC D7 12GB를 출시했다. GDDR7 메모리, 6,144 CUDA 코어, Boost Clock 2,527MHz와 DrMOS 전력 설계로 안정성과 성능을 강화했으며, 화이트 디자인과 2 Slot 설계로 SFF 및 화이트 빌드에 적합하다. 이엠텍이 Palit 지포스 RTX 5070 WHITE OC D7 12GB를 출시했다. 본 제품은 NVIDIA Blackwell 아키텍처 기반의 RTX 50 시리즈로, AI 연산 성능과 고품질 그래픽을 제공한다. NVIDIA DLSS 4와 Studio 플랫폼, NIM 마이크로서비스를 지원해 그래픽 작업과 AI 워크플로우에도 최적화됐다. 주요 사양은 초고속 GDDR7 메모리, 6,144 CUDA 코어, Boost Clock 2,527MHz이며, 향상된 RT 코어와 5세대 Tensor 코어를 탑재했다. DrMOS 전력 설계를 적용해 효율적이고 안정적인 전력 변환이 가능하다. 화이트 슈라우드와 백플레이트 디자인으로 화이트 빌드를 원하는 사용자에게 적합하며, 컴팩트한 2 Slot 설계로 다양한 케이스 환경과 높은 호환성을 보장한다. 복합 히트 파이프와 구리 베이스 플레이트는 기존 대비 최대 32% 향상된 방열 효율을 제공해 고부하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성능을 유지한다. 트리플 팬과 0-dB 기술이 결합돼 장시간 사용에도 효율적이고 정숙한 냉각을 지원한다. Palit 지포스 RTX 5070 WHITE OC D7 12GB는 전국 주요 컴퓨터 전문 매장과 온라인 판매처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이엠텍 고객지원센터를 통해 3년 무상 품질 보증을 제공한다. 또한 네이버 예약 서비스를 통한 수요일 오후 8시 연장 방문 예약도 가능하다.
2025.08.26
2
1
조텍코리아가 하이엔드 그래픽카드 ZOTAC GAMING GeForce RTX 5070 Ti AMP Extreme Infinity와 SOLID CORE OC White 2종을 특가로 판매한다. 이벤트는 8월 26일부터 28일까지 탁탁몰에서 진행된다. 조텍코리아가 지포스 RTX 5070 Ti 그래픽카드 2종을 대상으로 특가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는 ZOTAC GAMING GeForce RTX 5070 Ti AMP Extreme Infinity와 ZOTAC GAMING GeForce RTX 5070 Ti SOLID CORE OC White가 포함된다. 두 제품은 최신 NVIDIA 블랙웰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하며, 복합 구리 히트파이프와 대형 베이퍼 챔버, 아이스 스톰 3.0 쿨링 시스템을 적용해 발열을 효율적으로 제어한다. 블레이드 링크 팬으로 빠르고 안정적인 쿨링 성능을 제공한다. ZOTAC GAMING GeForce RTX 5070 Ti AMP Extreme Infinity는 플래그십 모델로, 2025 레드 닷 디자인 어워드를 수상했다. 인피니티 미러 디자인을 통해 각도에 따라 다양한 빛의 패턴을 구현해 심미적 만족감을 더한다. ZOTAC GAMING GeForce RTX 5070 Ti SOLID CORE OC White는 전면부터 백플레이트까지 화이트 컬러와 골드 포인트로 구성된 모델이다. SOLID CORE 라인의 각진 디자인을 강조했으며, 303.5mm × 115.8mm 크기와 2.5 슬롯 설계로 기존보다 슬림하게 제작됐다. 특가 판매는 8월 26일 오전 11시부터 28일까지 탁탁몰에서 진행되며, AMP Extreme Infinity는 1,289,000원, SOLID CORE OC White는 1,259,000원에 제공된다. 수량 한정으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조텍코리아는 엔비디아와 함께 RTX 5070 이상 그래픽카드 구매자 대상 보더랜드4 번들 프로모션도 운영 중이다. 번들 코드는 조텍코리아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2025.08.26
2
1
세대 교체의 분기점에서 등장한 ‘현실적인 하이엔드’ 그래픽카드 시장은 매 세대마다 ‘성능의 도약’이라는 화려한 타이틀과 함께 출발하지만, 실제 소비자들이 체감하는 변화는 늘 단순하지 않다. 지난 수 년간 하이엔드 GPU의 가격은 성능 향상폭보다 훨씬 가파르게 상승했고, 상위 라인업은 마치 소수의 하드코어 게이머와 크리에이터를 위한 전유물처럼 변모했다. 반면, 메인스트림급 제품군은 가격 경쟁력을 유지하는 대신, 점점 더 오래된 설계나 제한된 메모리 구성으로 타협해야 하는 경우가 많았다. 이런 상황에서 RTX 50 시리즈는 단순히 세대교체를 넘어, 전력 효율·메모리 대역폭·AI 가속이라는 세 가지 키워드로 차별화를 꾀했다. 특히 차세대 PCIe 5.0 인터페이스, GDDR7 메모리, 그리고 최신 냉각 기술을 결합해, 이전 세대에서 하이엔드급에서만 가능했던 경험을 메인스트림과 하이퍼포먼스의 경계선으로 끌어내리고 있다. 그 중심에 자리한 것이 갤럭시 GALAX 지포스 RTX 5070 Ti HOF GAMING D7 16GB다. HOF(Hall of Fame) 시리즈 특유의 ‘백색 PCB와 하이엔드 쿨링 설계’를 유지하면서도, RTX 5070 Ti라는 코어 스펙을 기반으로 가격·성능·발열·전력 효율이라는 네 요소를 재조율했다. 이는 단순히 “성능이 좋다”를 넘어, 시장이 요구하는 합리적인 고성능에 대한 해답이자, 차세대 게임 환경(QHD·고주사율·UHD 옵션 조정)을 위한 현실적인 선택지로 자리매김한다. ◆ 갤럭시 GALAX 지포스 RTX 5070 Ti HOF GAMING D7 16GB SPEC ① 기본 사양 칩셋 : NVIDIA GeForce RTX 5070 Ti (4nm) 인터페이스 : PCIe 5.0 ×16 권장 파워 : 정격파워 750W 이상 전원 포트 : 16핀(12V2x6) ×1 ② 메모리 및 출력 메모리 : 16GB GDDR7, 28,000 MHz, 256-bit 영상 출력 : HDMI ×1, DisplayPort ×3 지원 기능 : 최대 모니터 4대, 8K 해상도, HDR, HDCP 2.3 ③ 전력 및 냉각 소비 전력 : 300W 냉각 구성 : 방열판 + 히트파이프 + 베이퍼 챔버 + 트리플 팬(3-팬) 제로팬 : 0 dB 기술 지원 ④ 외형 및 부가기능 카드 길이 × 두께 : 341 mm × 60 mm 백플레이트 : 메탈 LED 라이트 : 측면 LED, 팬 LED 부가기능 : Dual BIOS 구성품 : VGA 지지대, 3×8핀 to 16핀 커넥터 유통 : 갤럭시 디자인 - 기능과 아이덴티티 모두 담아낸 ‘화이트 크라운’ 그래픽카드의 디자인은 더 이상 장식적인 영역에 머물지 않고, 성능을 뒷받침하는 구조와 사용자 경험 전반을 아우르는 설계로 확장되고 있다. GALAX의 HOF(Hall of Fame) 라인업은 변화의 흐름 속에서 독자적인 해석을 이어가며, 고유의 백색 콘셉트와 기능적 디테일을 한데 엮어냈다. 전면부의 매트 화이트 하우징과 백색 PCB는 시각적인 차별성뿐 아니라, 내부 회로의 안정성과 발열 관리에 대한 제조사의 철학을 담고 있다. 하우징의 표면 질감과 절곡 구조는 냉각 성능을 방해하지 않으면서도 강성을 확보하도록 설계되어, 장시간 운용에서도 외형과 구조의 변형 가능성을 적다. 첫 번째는 쿨링. 고성능 GPU일수록 쿨링 시스템은 단순한 부속품이 아니라 성능을 유지하는 핵심 인프라다. GALAX는 HOF Extreme Cooling 구조를 통해, 102mm 듀얼 팬과 92mm 중앙 팬을 결합한 WINGS 3.0을 적용했다. 링 블레이드 팬은 +7% 더 커진 블레이드 면적과 +15% 향상된 풍압을 제공하면서, 소음은 5% 줄였다. 여기에 8개의 히트파이프와 베이퍼 챔버가 GPU 및 메모리의 발열을 효율적으로 분산하며, PCB 풀커버 방열판과 GPU 전용 서멀패드가 장기 사용 시에도 안정적인 온도를 보장한다. 또한 Silent Extreme Technology로 저부하 환경에서는 팬이 완전히 정지해 무소음을 구현하고, 부하가 걸리면 즉각적으로 회전수를 높여 발열을 제어한다. 쿨링 팬 중앙과 육각 프레임을 감싸는 ARGB 조명은 단순한 미관 요소가 아니라, 시스템 전반의 시각적 조율을 가능하게 한다. 사용자는 이를 메인보드나 전용 소프트웨어를 통해 다양한 색상·패턴으로 조정할 수 있으며, 주변 기기와의 동기화도 자연스럽게 이뤄진다. 또한 PCIe 5.0 16핀 전원 연결 상태를 실시간으로 피드백하는 HOF Debug Safety Indicator를 탑재했다. 전원 연결이 완전하지 않을 경우 부팅 시 노란색, 전원 공급이 비정상일 경우 빨간색 LED가 점등되어, 하드웨어 문제를 시각적으로 전달한다. 이는 단순한 시각 효과를 넘어, 하이엔드 GPU에서 요구되는 안정성 유지와 직결된다. 두 번째는 '물리적 제어 Hyper Boost 버튼' 후면 I/O 브래킷에는 Hyper Boost 버튼이 배치되어 있다. 버튼을 누르면 팬 속도를 최대치로 즉시 끌어올려, 벤치마크나 고부하 렌더링 작업처럼 발열이 극단적으로 높아지는 상황에서 GPU 온도를 빠르게 낮출 수 있다. 참고로 LED 링이 버튼 상태를 표시해, 활성화 여부를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출력 포트는 DisplayPort 2.1 x3와 HDMI 2.1 x1로 구성되어, 최대 8K HDR(7680x4320) 해상도와 최대 4대의 디스플레이를 동시 지원한다. 최신 규격 지원 덕분에 차세대 고주사율 4K 모니터나 고해상도 VR 장치 연결에도 제약이 없다. I/O 브래킷의 통풍구는 왕관 형태로 타공되어, 디자인 포인트이자 발열 배출 효율을 높인다. 세 번째는 '16핀(12V-2x6) PCIe 5.0 전원' 차세대 GPU로 진입하면서 전력 설계의 복잡도는 꾸준히 증가해 왔다. RTX 5070 Ti 역시 예외는 아니다. 약 300W의 소비 전력은 메인스트림과 하이엔드의 경계에 위치한 수준이지만, 부스트 클럭이 최대치로 치솟을 때 순간 전력 요구량은 이보다 더 높아진다. 이러한 특성에 각 제조사는 전원부 설계를 강점으로 내세우는 것도 사실이다. 제품은 최신 PCIe 5.0 16핀(12V-2x6) 단자를 통해 최대 600W까지 전력을 공급받을 수 있다. 물론 최신 파워서플라이가 필요하다는 것이 관건인데, 제조사는 번들로 3×8핀 to 16핀 변환 케이블을 제공해, 기존 파워서플라이 환경에서도 호환성을 유지하면서 차세대 규격으로의 전환을 유도했다. 커넥터 주변부는 구조적으로 보강되어 있어, 고출력 케이블 연결 시 발생할 수 있는 물리적 압력과 장기적인 접촉 불량 가능성을 줄인다. 전원공급만 잘 되는 건 두 번째 조건이다. 첫 번째는 탄탄한 전원부 설계. HOF GAMING D7의 전원부는 다수의 페이즈로 나뉘어 GPU 코어와 메모리에 각각 최적화된 전압을 공급한다. 멀티페이즈 구성에 발열 분산과 전압 변동 억제에 유리하며, 특히 고주파 노이즈를 줄이기 위해 플래티넘 등급 초크 코일과 저ESR(Equivalent Series Resistance) 솔리드 캐패시터가 사용된다. GPU와 메모리 주변에는 별도의 파워플레인(Power Plane) 설계와 ENIG(금도금) 처리로 구리 산화를 방지해, 장기간 사용 후에도 접점 품질이 유지된다. 이 외에도 플래티넘 등급 ENIG 커스텀 PCB를 사용 구리 산화를 방지하고 신호 전달 품질을 높였으며, 고주파 노이즈를 줄여 전력 효율과 안정성까지 확보했다. 출력 포트는 DisplayPort 2.1 x3, HDMI 2.1 x1 구성으로 최대 8K HDR 해상도와 최대 4대의 디스플레이를 지원한다. 여기에 Hyper Boost 버튼을 통한 팬 속도 극대화 기능까지 더해, 고부하 연산 환경에서도 발열 억제와 안정성을 동시에 확보했다. 성능 - 변화와 적응 사이에서 찾아낸 최적점 GPU 세대 교체가 이루어질 때마다, 단순한 성능 향상만으로는 설명되지 않는 변화가 함께 따라온다. RTX 5070 Ti 시리즈 역시 제조 공정이 4nm로 축소되고, 연산 코어가 8,960개로 늘어나면서 데이터 처리 방식 자체가 이전과 다른 양상을 보인다. 여기에 16GB 용량의 GDDR7 메모리와 28,000MHz의 메모리 클럭, 256-bit 버스폭이 결합되면서 고해상도 환경에서 프레임이 흔들리지 않도록 받쳐주는 기반을 다졌다. Dual BIOS는 사용자가 ‘OC 모드’ 시 극한 성능을 발휘하거나 ‘Gaming 모드’시 전력과 성능의 균형을 조율할 수 있도록 한옵션이다. 단순한 오버클럭을 넘어, 장기적인 안정성과 다양한 환경 대응성을 감안한 나름의 아이디어다 라고 평할 수 있다. 실제 게임 환경에서 QHD 해상도와 높은 그래픽 옵션, 그리고 144Hz 주사율을 목표로 설정하면, 최신 타이틀 대부분이 시각적 디테일과 부드러운 화면 전환을 동시에 유지하는 흐름을 보여준다. 레이트레이싱 기능을 활성화한 상태에서도 DLSS 3.5와 결합하면 광원과 그림자 표현이 한층 정교해지면서도, 프레임 유지력이 무너지는 구간이 쉽게 나타나지 않는다. UHD 해상도에서는 일부 옵션 조정이 필요하지만, 프레임 생성과 업스케일링 기술이 더해지면 여유 있는 플레이가 가능한 장면이 많아진다. 단지 게임 뿐만이 아닌 영상 편집이나 3D 모델링, AI 기반 이미지 생성과 같은 창작 작업에서도 체감할 수 있다. 16GB의 VRAM은 대형 프로젝트 파일을 다루는 과정에서 불필요한 로딩 지연을 줄여주고, CUDA·Tensor·RT 코어가 연계되면서 GPU 가속을 적극 활용하는 애플리케이션에서 반응성과 처리 속도가 한층 부드럽게 흐른다. Blender에서 복잡한 장면을 회전시키거나 DaVinci Resolve에서 다중 트랙의 4K 영상을 편집할 때, 이전 세대보다 부담이 줄어드는 흐름을 체감할 수 있다. 시장 안에서의 위치를 살펴보면, 동급 가격대의 라데온 RX 7800 XT와 비교할 때 게임마다 주고받는 구간은 있지만, 레이트레이싱 처리와 DLSS, RTX Video Super Resolution 같은 AI 기반 기능을 중심으로 한 경험 차이가 나타난다. 여기에 PCIe 5.0과 DisplayPort 2.1 지원은 향후 등장할 고주사율·고해상도 디스플레이나 차세대 VR 기기와의 연결 가능성을 넓혀, 단기적인 수치 경쟁을 넘어 더 긴 주기의 사용성을 바라보게 만든다. ◆ 장착 및 테스트 환경 ① CPU: AMD Ryzen 9 9950X3D ② M/B: ASRock X870 스틸레전드 WIFI ③ RAM: 마이크론 Crucial DDR5-6400 CL38 PRO Overclocking 블랙 ④ SSD: 마이크론 크루셜 P310 1TB NVMe SSD ⑤ GPU: option ⑥ 쿨러: TRYX PANORAMA 3D SE 360 ARGB 수냉 쿨러 ⑦ 파워: SuperFlower SF-1000F14GE LEADEX III GOLD UP ATX3.1 ⑧ OS: Windows 11 Pro 23H2 Benchmark Test RTX 5070 Ti HOF GAMING D7 16GB RTX 5060 5070 Ti 성능 향상률 3DMARK Speed Way 7,585 3,477 +118.1% Port Royal 19,455 8,618 +125.7% Time Spy Extreme 13,655 6,910 +97.6% Fire Strike Extreme 34,460 17,669 +95.0% Geekbench 6 OpenCL Score 235,075 123,415 +90.5% Vulkan Score 229,287 116,608 +96.6% Geekbench AI Single Precision Score 33,787 20,452 +65.2% Half Precision Score 57,255 38,378 +49.2% Quantized Score 25,691 15,683 +63.8% PassMark 3D Graphics Mark 35,075 21,941 +59.9% 2D Graphics Mark 1,411 1,425 -1.0% SPECviewperf 2020 3dsmax-07 267.72 130.48 +105.2% catia-06 127.26 70.46 +80.6% maya-06 805.81 508.93 +58.3% medical-03 69.49 39.70 +75.0% solidworks-07 599.02 290.53 +106.2% QHD 고부하를 가정하는 3DMark Time Spy Extreme에서 13,655점(5060 대비 +97.6%)이면, 동일한 장면에서 프레임이 거의 두 배에 근접하는 쪽으로 이동한다는 뜻이다. 평균치 상승보다 중요한 건 임계 구간을 넘어선다는 점: 60→120Hz, 90→144Hz처럼 주사율 임계치를 넘기면 체감은 ‘빠르다’가 아니라 입력 지연·프레임타임 흔들림까지 안정화되는 쪽으로 바뀐다. 레이트레이싱 집중 시나리오인 Port Royal에서 +125.7%는, RT 품질을 한 단계 올리거나(DLSS 균형/품질 프리셋) 같은 품질에서 그림자·반사·GI가 복잡한 전투/도시 씬에서도 100~144Hz 목표를 유지할 확률이 크게 높아진다는 신호다. 숫자보다 중요한 변화는 타협의 위치가 바뀐다는 것—옵션을 깎아 맞추는 게 아니라, 옵션을 유지한 채 주사율을 맞출 여유가 생긴다. 범용 연산에서는 Geekbench 6 OpenCL +90.5%, Vulkan +96.6%가 관측됐다. 점수는 처리량에 가깝게 비례하므로 시간은 역비례한다. 즉, 동일 작업 기준으로 대기·렌더 시간이 대략 47~49% 단축(1/1.905≈0.525, 1/1.966≈0.509)되는 쪽으로 해석할 수 있다. 실제로 프리미어/다빈치에서 노이즈 리덕션+컬러 그레이딩 같은 GPU 바운드 구간의 프리뷰 끊김 구간이 사라지거나 줄어드는 쪽으로 체감이 이동한다. AI 연산도 마찬가지다. Geekbench AI에서 Single Precision +65.2%(시간 ≈39% 단축), Half Precision +49.2%(≈33% 단축), Quantized +63.8%(≈39% 단축)면, 업스케일·디노이즈·테キ스트-투-이미지 배치 처리량이 1.5~1.7배 영역으로 올라간다. 의미는 단순 속도 자랑이 아니라 실무 루틴이 바뀐다는 것—1시간짜리 배치를 점심 전·후 한 번 더 돌릴 수 있고, 크리에이티브 팀에서는 시안 반복 횟수 자체가 늘어 결과물 선택지가 넓어진다. PassMark 3D Graphics Mark 에서 관측된 +59.9%는 헤드룸의 성격이 다르다. 이 정도 격차면 4K@120Hz 멀티 모니터 + 실시간 프리뷰 같은 복합 부하에서 전체 반응성(윈도 전환, 타임라인 스크럽, 프리뷰 스타터)이 버거워지지 않는다. 반대로 2D Graphics Mark는 거의 차이가 없었다. 문서·웹·UI 같은 경량 렌더는 이미 하위 모델에서도 병목이 풀려 있는 영역이라는 의미다. 즉, 이 세그먼트의 가치는 “오피스가 빨라진다”가 아니라 무거운 3D·영상·게임과 경량 작업을 동시에 얹어도 끊김을 줄이는 여유에 있다. 전문 워크로드를 보는 SPECviewperf 2020은 ‘어디서 돈이 절약되는지’를 드러낸다. 3dsmax +105.2%, solidworks +106.2%, maya +58.3%라는 건 단순 FPS 상승이 아니라 뷰포트가 ‘대응 가능한 복잡도’의 경계를 넘겼다는 뜻이다. 예를 들어 뷰포트가 2,530fps 언저리에서 5,560fps대로 올라오면, 섀도/AO 유지 상태로 파츠 수천 개 어셈블리도 회전·줌이 즉응한다. 결과적으로 수정→미리보기→재수정 루프의 회전수가 하루 기준 1~2회 더 붙는다. 이건 체감이 아니라 비용이다. 인건비·마감 리스크·야근 여부에 연동되는 영역이기 때문에, 같은 장비 수로 더 많은 피드백 라운드를 소화할 수 있는 쪽이 현업에서는 압도적이다. 정리하면, 5060 대비 수치 격차가 사용자에게 주는 이점은 세 가지로 구체화된다. (1) 임계치 돌파: 60/90→120/144Hz, RT ‘중’→‘높음’ 같은 경계선을 넘어 타협의 방향이 바뀐다. (2) 시간 환원: 범용/AI/전문 연산에서 작업 시간 30~50% 단축 구간이 발생, 하루 루틴과 팀 산출 자체가 달라진다. (3) 동시성 여유: 게임·스트림·프리뷰·백그라운드 인코딩을 같은 시간에 얹어도 프레임타임과 UI 반응이 유지된다. 견해를 보태면, “지금 프레임을 더 뽑느냐”보다 어떤 임계치를 넘길 거냐가 선택 기준이 된다. QHD 144Hz와 RT 품질을 지키면서 스트리밍·녹화·디스코드 오버레이까지 얹는 사용, 4K 타임라인에 노이즈 리덕션·업스케일 필터를 상시 켜는 작업, 수천 파츠 설계·중량급 리깅 씬을 매일 만지는 팀. 세 가지 중 둘 이상이면 격차가 ‘체감’이 아니라 ‘생산성’으로 환산된다. 반대로 오피스·웹·캐주얼 게임 위주라면, 2D/경량 영역은 이미 포화라 큰 체감이 없을 수 있다는 것도 같이 적어두는 게 공정하다. Game Graphics Settings RTX 5060 RTX 5070 Ti 5070 Ti 성능 향상률 Black Myth Wukong High + DLSS (FG Off) 109 FPS 166 FPS +52.3% High + DLSS (FG On) 166 FPS 251 FPS +51.2% Monster Hunter Wilds High (FG Off) 86.49 FPS 134.97 FPS +56.0% High (FG On) 124.93 FPS 213.86 FPS +71.2% 검은신화: 오공의 High + DLSS 설정에서 RTX 5070 Ti는 RTX 5060 대비 약 52% 높은 평균 FPS를 기록했다. 단순히 프레임 수치가 오르는 수준이 아니라, 100Hz 초반대에서 150Hz 이상으로 주사율 임계치를 넘기면서 전투 장면 속 복잡한 광원·입자 효과가 걸리는 순간에도 프레임타임의 흔들림이 줄어드는 쪽으로 체감이 바뀐다. 같은 장면에서 DLSS 프레임 생성까지 켜면, 250FPS 안팎까지 치솟아 고주사율 모니터에서 모션 선명도와 입력 반응성이 한 단계 위로 올라간다. 몬스터헌터 와일드에서는 향상률이 더 크게 나타났다. Frame Generation Off 상태에서 약 56%, On 상태에서 71%의 격차가 나며, 120Hz대에서 210Hz 이상으로 이동한다. 이는 넓은 필드와 다수의 NPC, 동시 전투가 겹치는 장면에서도 시야 전환과 카메라 패닝이 부드럽게 이어져, PvE 환경에서의 타이밍 기반 액션 플레이에 여유를 준다. 두 타이틀 모두에서 공통적으로, 높은 메모리 용량과 안정적인 전원·쿨링 설계가 장시간 플레이 시 발열로 인한 클럭 저하를 억제하며 퍼포먼스를 일정하게 유지했다. 결국, 선택의 갈림길은 ‘몇 FPS를 뽑느냐’보다 어떤 임계치를 넘길 수 있느냐에 있다. 144Hz 이상 고주사율 모니터와 프레임 생성 기능을 적극 활용할 계획이라면, 격차는 단순한 수치 이상의 의미를 가진다. ** 편집자 주 = 현재를 넘어, 다음 세대를 준비하는 설계 그래픽카드를 단순히 ‘게임을 위한 부품’으로만 바라보면, 이번 세대의 변화를 온전히 읽기 어렵다. 전원부와 쿨링, 메모리 구성, 인터페이스까지 단계별로 살펴보면, 목적이 단순한 프레임 향상이 아니라 더 긴 호흡의 사용 환경에 맞춰져 있다는 점이 드러난다. 안정된 성능 곡선을 오랫동안 유지할 수 있도록 설계된 전력 공급 구조와, 대역폭과 전송 효율을 동시에 끌어올린 GDDR7, 그리고 차세대 디스플레이 규격까지 대응하는 인터페이스가 서로 맞물리면서, 지금과 미래를 하나의 선상에 놓고 준비한 그림이 완성된다. 이렇게 짜인 기반 위에 실제 경험이 더해지면, 그림은 한층 구체적이 된다. 고해상도 게임에서 화면이 끊기지 않고 이어지는 감각은 단순히 GPU 코어 수와 클럭만으로 설명되지 않는다. 복잡한 광원 연산과 거대한 필드를 오랜 시간 처리하면서도 발열과 전력 변동이 제어되고, 이 제어가 다시 안정된 프레임 유지로 이어진다. 그 흐름 속에서 작업 환경이 바뀌어도 하드웨어가 상황에 맞춰 성능과 효율을 조율하며, 게임과 크리에이티브 작업이 같은 시스템 안에서 자연스럽게 공존한다. 결국 중요한 것은 ‘오늘의 성능’이 아니라 ‘내일의 대응력’이다. 디스플레이 해상도는 더 높아지고, AI 가속은 더 많은 소프트웨어 속으로 스며들며, 데이터 처리량은 계속 늘어난다. 그 변화를 이미 전제로 삼아 설계된 장비라면, 앞으로 다가올 요구 조건을 맞추기 위해 다시 타협하거나 교체할 필요가 줄어든다. 준비된 시스템과 그렇지 않은 시스템의 격차는 생각보다 훨씬 짧은 시간 안에 벌어지며, 그 차이가 사용 경험의 질을 가른다. 그래서 GALAX 지포스 RTX 5070 Ti HOF GAMING D7 16GB는 단기적인 가격 대비 성능 경쟁에서만 평가할 장비가 아니다. 향후 몇 년간 게임과 작업 환경이 요구할 조건을 이미 갖춘 상태에서 출발하는 카드이며, 변화가 찾아왔을 때 흐름을 뒤쫓는 쪽이 아니라 앞서 맞이하고 싶은 사용자라면 충분히 고려할 가치가 있다. 앞으로의 변화를 기다리는 대신, 그 변화를 주도할 준비가 되어 있다면 이 카드가 당신의 선택이 될 수 있다.
2025.08.11
3
0
갤럭시코리아가 GALAX 및 GALAZ 브랜드를 통해 지포스 RTX 5070 Ti HOF GAMING BLACK D7 16GB 그래픽카드를 출시했다. 제품은 256비트 인터페이스 기반의 차세대 GDDR7 16GB 메모리를 탑재해 전반적인 그래픽 처리 성능을 강화했으며, NVIDIA DLSS 4 기술을 적용해 프레임 속도와 품질을 함께 개선한다. 전원부 설계는 RTX 5080 HOF GAMING 제품과 동일한 PCB를 기반으로 구성되어 안정적인 전류 공급과 낮은 전력 손실을 구현한다. 플래티넘 등급 커스텀 PCB와 ENIG 도금 처리를 통해 내구성을 확보했으며, HOF 전용 인덕터와 듀얼 바이오스 기능을 통해 사용자 설정에 따라 성능 중심 또는 저소음 중심 모드 전환이 가능하다. 발열 해소를 위한 쿨링 구성으로는 히트파이프 8개(8mm 4개, 6mm 4개), 베이퍼 챔버, 102mm 듀얼 팬 및 92mm 싱글 팬이 포함된 WINGS 3.0 팬 시스템이 적용되었다. 작동 온도에 따라 팬 속도를 자동 조절하는 기능이 탑재되어 있으며, 냉각 부품은 블랙 마감으로 구성돼 외관 디자인에도 일체감을 준다. 팬 블레이드는 공기역학 시뮬레이션 기반으로 설계된 구조로 공기압을 기존 대비 약 15% 향상시켰으며, 소음 수준은 약 5% 감소했다. 링 블레이드 설계로 진동 억제와 풍량 유지를 동시에 고려했다. 기판 전체에는 HOF 아머가 적용되어 외부 충격에 대한 보호 기능을 제공하고, 방열 면적을 확장해 냉각 성능을 높였다. GPU에는 상변화 서멀패드가 적용되었으며, 일정 온도 이상에서 액체화되어 장시간 사용 시 성능 저하를 방지한다. 사용자 환경을 고려한 소프트웨어 지원도 포함된다. HOF AI 앱을 통해 RGB 조명 설정이 가능하며, HYPER BOOST 기능을 통해 필요 시 팬 속도를 수동으로 조정해 온도를 빠르게 낮출 수 있다. RTX 5070 Ti HOF GAMING BLACK D7 16GB는 갤럭시코리아 고객지원센터를 통해 3년 무상 품질 보증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2025.08.07
2
1
인텔 코어 울트라5
  • 종합
  • 뉴스/정보
  • 커뮤니티
  • 질문/토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