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런 TOP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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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팬서 레이크 기반 코어 울트라 X7 358H 성능, 최대 92% 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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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스/파워/쿨러] 리안리 O11D MINI V2 케이스 [써보니] 취향대로 꾸밀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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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논란] 메모리 포함 PC 부품 가격 인상은 이제부터가 시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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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PC사랑 30주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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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A19 프로, 출시 앞둔 엑시노스 2600과 언더클럭된 스냅드래곤 8 엘리트 Gen 5에 밀려... 멀티코어 성능 최대 18% 뒤처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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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윈도우10 보안 업데이트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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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아크 레이더스 1200만 장 판매를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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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엔비디아 RTX 3080에서 DLSS 4.5 성능 하락, 생각보다 크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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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 가민, 가민 커넥트 플러스에 영양 관리 기능 추가… 베뉴 X1 신규 컬러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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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엔비디아 CEO 젠슨 황 “AI를 비난하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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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주간 날씨...밤에 눈 온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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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낸드 시장 가격 폭등, 파이슨 CEO “이런 수요는 처음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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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소니코리아, INZONE 시리즈 정품등록 프로모션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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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토론] 원망스럽도다... 동양 귀신 VS 서양 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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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디아블로2 레저렉션 신규 창고 업데이트, DLC로 창고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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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부품] 삼성, 엔비디아와 차세대 HBM4 공급 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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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인텔 Core Ultra 5 245KF, 170달러까지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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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서린씨앤아이, Fractal Design 차세대 골드 파워 ‘Ion 3 Gold’ 3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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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800Hz 주사율을 지원하는 세계 최초 27인치 4K 듀얼 모드 모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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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조텍 VIP 대상, 신년 맞아 그래픽카드 정비 제공하는 ‘조텍 VIP 정비소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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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언서/BJ] 넷플릭스 불량연애 출연자 과거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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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정보] 현재 성인 웹툰 추천 티어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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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논란] [충격] 유명 런닝화 호카 총판 대표 폭력, 하청업체 관계자 폐건물로 불러 폭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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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구글, AI 프로 요금제 59%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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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게임] 란스 시리즈 - 스팀판 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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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MSI 엔비디아 RTX 5090 그래픽카드, 16핀 전원 커넥터 실화로 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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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문조사] [빌런 설문조사] 가장 가지고 싶은 30만원 이하 27인치 QHD 게이밍 모니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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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게임] [2025 BEST 게임 어워드] Escape from Duckov - 덕코프 행복 줍줍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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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AMD 9950X3D2 CPU 벤치마크 결과 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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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메모리 공급 부족 사태 마이크로소프트 경영진 격분, 구글은 구매 책임자 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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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삼성전자, 독자 GPU 개발 성공...AI 생태계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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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2026년 게임시장 판을 흔들 출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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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전] 삼성 프리스타일+ 휴대용 프로젝터, CES 2026 첫 공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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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삼성전자, ‘갤럭시 북6 시리즈’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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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1월 베스트 빌런 댓글러를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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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D램 메모리 제조사, 고객 ‘선별 공급’ 단계로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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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방/은꼴] 스타워즈를 참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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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AMD 차세대 RDNA 5 라데온 GPU, 2027년 중반 출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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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슈퍼플라워 2025 하반기 설문조사 이벤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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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게임] 한국게임사 다큐 [세이브 더 게임] 예고편
인텔 코어 울트라7
2001? 2002년도 저의 첫 개인 컴퓨터 주연테크에 들어가 있던 메모리네요. (참고로 이당시 게임만 할줄 알던 컴맹 이었습니다.ㅋㅋㅋㅋ) 나눔을 한줄 알았는데… 생각을 해보니 아무도 원치 않았던거 같습니다. 서랍에서 뜬금없이 나오네요.ㅋㅋㅋㅋ 펜티엄 본체는 친구 컴 고장나서 줘버렸고 그래픽 카드, 사운드카드 나왔던건 나눔했고… 그리고 윈저 5600+ 사용할때 썼던 DDR2 메모리… 시스템 정리하고나서 DDR2 메모리 가격이 꽤 올라갔던걸로 기억하는데 정리를 안했네요. 이때 메인보드 불량 때문에 한여름 A/S 센터 3~4번 연속 방문 개빡친 기억이;; 그래서 CPU 메인보드 정리 하면서 깜빡한 모양입니다. 왜 깜빡한지 기억이 나네요. 원래는 같이 정리할려고 했는데 구매하시는분이 메모리는 본인걸로 쓰신다고… 그래서 CPU, 메인보드를 정리 했는데 얼마후 메인보드 내장 그래픽이 작동 안한다고?? 3~4번이나 연속 방문해서 교환 받은건데… 보드 분해 버스타고 센터가서 교체 받은거 들고와서 조립 불량… 다시 분해 교체 받아와서 조립 이걸 3~4번 반복했다고 생각 하시면 됩니다. 마지막에 기사님이 너무 죄송 하다고 미리 테스트 확실하게 했다고…(저도 내장 그래픽을 안써서 테스트 못해봄 ㅋㅋㅋ) 지금은 A/S 센터 가면 음료수도 주고, 아이스크림도 주고 근데 이당시에는 그런거 없었죠. 밖에서 담배 피면서 기다릴뿐 ㅜ 제 교환 이력 때문에 추가금 주고 상위 새보드로 교체 받으셨다는 결말이! 이때 정신 없어서 깜빡 잊은거 같네요.ㅋ 이후는 뭐 다시 가격 추락하고 귀찬아서 잊혀진듯함;; 포장지가 오래되니 뺄려는데 깨지는군요.ㅋ
2025.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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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코어 울트라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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