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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가이드] 개인정보 수집·이용 약관
인텔 코어 울트라7
DDR5 메모리는 여전히 가격 안정 신호를 보이지 않고 있으며, 최근 몇 주간 시장이 안정된 것처럼 보였지만 향후 몇 달 동안 추가 상승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지난달 독일에서 DDR5 평균 가격이 하락했다는 보고가 있었는데, 이는 작년 7월 이후 처음 관측된 하락이었습니다. 그러나 이는 일시적인 조정에 불과했던 것으로 보이며, 현재 가격은 다시 조정되며 추가 하락 가능성이 낮아졌음을 시사합니다. DDR5 가격이 급등하는 가운데 Micro Center가 Corsair 64GB RAM, 9800X3D, X870E 메인보드, AIO, 케이스를 포함한 번들을 999달러에 제공하고 있다는 관련 기사도 있습니다. 2025년 7월부터 4월까지 DDR5 가격 추이를 보여주는 표에서는 일부 모델이 최대 +367% 상승했으며, 월간 평균 가격 지수는 +310%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이미지 출처: 3DCenter DDR5 RAM 키트 평균 가격은 2025년 7월 대비 약 410% 수준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는 1~2월 가격 정점보다는 낮지만, 3월에는 눈에 띄는 하락이 있었던 반면 추가 하락이 이어질 것이라는 기대와 달리 최신 소매 가격은 다시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결국 3월의 가격 하락은 일시적인 조정에 불과했으며, 이는 다른 지역 소매 가격 흐름과도 일치합니다. 다만 독일 전체 평균 가격만으로는 모든 상황을 설명하기 어렵습니다. 개별적으로 보면 일부 DDR5 키트는 가격이 소폭 하락했지만, 2x 48GB DDR5-6400 제품은 가장 큰 상승폭을 기록했습니다. 일반적으로 고용량 제품이 더 큰 가격 상승을 보이는 경향이 있지만, 과거에는 16GB 및 32GB 제품이 더 빠르게 상승한 사례도 있었습니다. ‘DDR5 Memory: Retail Price Trend 2025/26 v4’라는 제목의 선형 그래프에서는 1월에 전체 가격 상승률이 최대 440%에 도달한 것으로 나타납니다. 이미지 출처: 3DCenter 3D Center의 데이터는 독일 내 여러 리테일러에서 판매되는 다양한 DDR5 RAM 키트 가격을 기반으로 수집된 것으로, 현지 DRAM 시장을 비교적 정확하게 반영합니다. 다만 글로벌 DRAM 시장 전체를 완전히 대변한다고 보기는 어렵지만, 북미 및 기타 지역에서도 유사한 흐름이 관찰되고 있습니다. 향후 몇 주간 DDR5 가격은 비슷한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이러한 변동성은 수년간 지속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출처 : https://wccftech.com/ddr5-prices-in-germany-snap-back-to-410-of-july-levels-crushing-hopes-that-marchs-drop-meant-relief/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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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커먼 시금치가 있다면 우리는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 밥상에 올라온다면 뭔가 크게 잘못됐다고 느낄 것이고, 입에 넣는다면 각오부터 해야 할 것이다. 대체 무슨 맛이 날까. 마치 텍사스 홀덤에서 마지막 카드를 뒤집기 직전처럼, 괜히 손에 땀이 찰 정도로 긴장감에 똥줄 타는 상황이 연상된다. 하지만 그게 시커먼 시금치가 아니라 ‘흑금치’라면 이야기는 달라진다. 이름만 보면 비슷하지만, PC 마니아들에게 흑금치는 전혀 다른 의미를 가진다. 그저 호기로운 별명이 아니라, 믿음과 신뢰를 상징하는 단어에 가깝다. 우리에게 익숙한 이른바 ‘시금치 램’은 방열판 없는 OEM용 메모리를 가리킨다. 삼성전자가 오랜 기간 초록색 PCB를 고수해 온 영향이다. 그렇다면 PCB가 검은색이라면? 그게 바로 흑금치다. 그리고 흑금치라는 이름에는 ‘기본기가 아주 훌륭한 메모리’라는 의미가 자연스럽게 따라붙는다. 대표적으로 KLEVV DDR5-5600 CL46 16GB 메모리를 손꼽는다. 화려함 대신 안정성과 완성도에 집중한, 말 그대로 ‘흑금치’란 이런 것을 상징한다. ◆ ESSENCORE KLEVV DDR5-5600 CL46 파인인포 (16GB) 구분 : 데스크탑 메모리(UDIMM) 용량 : DDR5 16GB 클럭/타이밍 : 5600MHz(PC5-44800) / CL46-46-46-90 전압 : 1.10V 기능 : 온다이 ECC 방열판 : 미포함 크기 : 높이 31.25mm · 두께 3.18mm 용량 : 16GB 유통 : 파인인포 가격 : 33만 9,860원 1. KLEVV, 기본기가 탄탄한 메모리 누가 뭐래도 한국은 글로벌 메모리 산업의 중심지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DRAM 시장을 주도하는 구조 속에서, 관련 생태계 역시 탄탄하게 형성돼 왔다. KLEVV를 전개하는 에센코어(Essencore) 역시 다수 경쟁자들 사이에서 이름값을 하고 있는 기업이다. 참고로 클레브는 친정인 SK하이닉스 메모리 솔루션을 기반으로 제품을 설계하고, 자체 검증 과정을 거쳐 소비자 시장에 공급한다. 사실상 화려한 기능보다는 안정성과 완성도를 우선하는 접근법이다. 실제 시장 반응도 이에 준한다. KLEVV DDR5 메모리는 다나와와 같은 주요 가격 비교 사이트에서 꾸준히 상위권에 이름을 올린 바 있다. 고만고만한 제품 간의 스펙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는 것이 아니라, 별다른 설정 없이도 안정적으로 PC에서 인식하는 ‘기본기’ 측면에서 합격점을 받아 선택받는 경우가 많다. 사용자 입장에서 좋은 메모리란 사실 별다른 게 없다. ‘세팅에 신경 쓰지 않아도 안정적으로 동작하는 메모리’ 정도 수준이다. 어쩌면 당연한 것 아니냐 할 수준의 니즈일 수도 있지만, 실상은 세팅을 해야만 제 성능을 발휘하는 메모리가 다반사다. 소개하는 KLEVV DDR5-5600 CL46 16GB가 그 점에서 강점이 돋보인다. 언급했던 내용의 연장선에서 SK하이닉스 기반 메모리 칩을 사용한 만큼, 추가 세팅 없이도 순정 상태에서의 안정성을 중심으로 설계됐다. 과도한 오버클럭보다는 JEDEC 표준 규격에 맞춰 다양한 플랫폼에서 무난하게 동작하는 점이 특징이다. 이런 이유가 ‘흑금치’가 사랑받는 이유다. 너무나 명확한 방향성. 튀는 성능을 앞세우기보다는, 시스템을 구성하는 기본 부품으로 안정적으로 역할을 수행하는 것에 초점이 맞춰졌다. 이러한 강점을 세 글자로 표현하면? 믿을맨. (···· 부디 배꼽 잡고 웃어주시라) 2. 시금치 아닌 흑금치여서 좀 더 합리적이다. 몰개성한 PC를 만들고 싶다면 방법은 간단하다. 평범한 메인보드에, 외형에 크게 신경 쓰지 않은 그래픽카드. 그리고 마지막으로 초록색 메모리까지 더하면 된다. 파릇파릇한 PC를 만드는 공식이 되겠다. 하지만 초록색 메모리는 말 그대로 ‘정석’이다. 기능에 충실한 선택. 대신 개성과는 거리가 있다. 이런 구성은 어디서나 한 번쯤 봤을 법한, 익숙한 내부 풍경을 눈앞에 펼친다. 안정적이지만, 굳이 눈길이 머무르지는 않는 형태다. 그렇기에 PCB가 검은색이라면 이야기는 조금 달라진다. 초록색보다 시각적으로 튀지 않으면서도, 전체 인상을 훨씬 정돈된 방향으로 끌어간다. 같은 부품 구성이라도 색감 하나로 분위기가 달라지는 셈이다. 특히 블랙 계열 시스템에서는 효과가 분명하다. 메인보드, 그래픽카드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통일감을 만들어 낸다. 별다른 튜닝 요소가 없어도, 완성된 시스템처럼 보이게 만든다. 반대로 화이트 계열과 조합하면 이른바 ‘팬더’ 스타일로 색 대비를 살릴 수도 있다. 유독 튀는 구성이 아니라, 의도를 가진 조합으로 보인다는 점이 포인트다. 블랙 PCB는 어디에 두어도 어색하지 않게 잘 어울리는 색이다. 그렇기에 KLEVV DDR5-5600 CL46 16GB 또한 어디에서든 환영받는다. 무광 블랙 PCB를 통해 불필요한 요소를 덜어 냈고, 시스템 전체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진다. 화려하게 존재감을 드러내기보다는, 전체의 균형을 위해 묻히는 결단. 사실 메모리가 굳이 존재감을 드러내려고 애쓸 필요는 없다. 한 가지 더. 방열판이 없는 시스템 빌드라면 고급스러운 일체감이 유독 도드라진다. 3. 오직, 안정성에 올인 DDR5 메모리 흔히 사람들은 외모를 보고 그에 어울리는 역할을 기대한다. 문제는 기대를 충족하지 못하면 웃음거리가 된다는 점이다. 흑금치 역시 이러한 기준에서 자유롭지 않다. 매트한 블랙 색상에서부터 ‘안정적일 것’이라는 인상을 주기 때문이다. 그렇지 않을 거라는 상상 자체가 쉽지 않다. 게다가 흑금치의 핵심은 결국 기본기다. KLEVV DDR5-5600 CL46 16GB는 JEDEC 표준 규격을 준수해 별도의 설정 없이도 시스템에서 즉시 인식된다. 인텔 12세대부터 14세대, AMD 라이젠 7000 및 9000 시리즈까지 폭넓은 플랫폼에서 무난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메모리 설정에 신경 쓰지 않아도 된다는 점, 그 자체가 중요한 장점이다. DDR5 메모리가 지나온 세대 변화도 안정성을 뒷받침한다. 기존 DDR4까지는 메인보드에서 전압을 제어했지만, DDR5부터는 PMIC(Power Management IC)가 메모리 모듈에 직접 탑재된다. 전력 제어를 모듈 단에서 수행하면서 보다 정밀한 전압 관리가 가능해졌고, 동작 안정성 역시 한 단계 끌어올려졌다. 여기에 On-Die ECC까지 더해졌다. 메모리 내부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오류를 스스로 감지하고 보정하는 설계는 장시간 사용이나 고부하 환경에서도 데이터 무결성을 유지하는 데 큰 도움을 준다. KLEVV DDR5-5600 CL46 16GB는 열거한 DDR5의 기본 구조를 충실히 따른다. 정보를 보면 SK하이닉스 IC A다이로 생산된 제품으로, 앞서 언급한 PMIC 기술을 통해 전원 관리와 효율적인 제어, 안정성을 유지하는 것이다. 사실 여기 비밀이 하나 숨어 있다. SK하이닉스 A다이 생산 제품은 오버클럭 수율이 높다. 오버클럭 헤드룸이 높다는 건 기본적인 보장 클럭 이외에도 기대할 점이 조금 있다는 것이다. 사실상 흑금치가 시금치 대비 좀 더 우월하다고 주장할 수 있는 건 이런 부분이다. 장시간 사용하거나, 여러 작업을 동시에 처리하는 상황에서도 믿을 수 있는 신뢰성. 사실 문제없이 돌아가는 것이 어쩌면 당연해 보이지만, 그게 가장 중요한 기준이다. 거기에 오버클럭 수율도 기대할 수 있다는 점이 매력을 증폭시킨다. KLEVV DDR5-5600 CL46 16GB는 강점이라 볼 수 있는 요소가 전부 반영된 메모리다. 그래서 흑금치라는 이름은 그저 눈에 보이는 색상의 애칭이 아니라, 사실상 ‘믿고 쓰는 기본기’의 상징으로 받아들여지는 것이다. ◆ 시스템 세팅(테스트 환경) CPU : AMD Ryzen 7 9850X3D M/B : ASRock X870 스틸레전드 WIFI RAM : ESSENCORE KLEVV DDR5-5600 CL46 16GB 파인인포 GPU : 애즈락 라데온 RX 9070 스틸레전드 쿨러 : 앱코 포세이돈 P360L LCD ARGB 디스플레이 PSU : 맥스엘리트 STARS CYGNUS 1200W 80PLUS골드 풀모듈러 ATX3.1 OS - Windows 11 Pro 23H2 ▲ 온도는 방열판이 없는 메모리라는 점을 감안하면 상당히 안정적인 편에 속한다. SPD Hub 온도 기준으로 DIMM #1은 평균 30.2℃, 최대 33.0℃를 기록했고, DIMM #3은 평균 28.0℃, 최대 32.8℃로 측정됐다. 두 모듈 모두 평균 온도가 20℃ 후반~30℃ 초반 수준에 머물렀고, 최고 온도 역시 30℃ 초반에 그쳐 발열이 과도하게 상승하는 모습은 확인되지 않았다. 히트싱크를 부착하지 않은 일반형 PCB 메모리라는 점을 고려하면, 기본 동작 환경에서의 열 관리 능력은 기대 이상으로 평가할 만하다. 따라서 시스템 내부 공기 흐름만 확보된다면 일상적인 사용 환경에서 온도로 인한 부담은 크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방열판이 없는 설계는 외형상 화려함이나 고성능 튜닝 이미지는 덜할 수 있지만, 실사용 안정성 측면에서는 충분히 무난한 수준이다. 전압 흐름도 전반적으로 안정적이다. 두 모듈 모두 VDD와 VDDQ는 1.110V 수준에서 유지됐고, VPP도 1.815V 안팎으로 큰 흔들림 없이 동작했다. PMIC 온도, 과전압, 저전압 관련 경고 항목 역시 나타나지 않았다. 종합하면 ESSENCORE KLEVV DDR5-5600 CL46 16GB 파인인포는 방열판이 없는 보급형 성격의 메모리임에도 불구하고, 발열과 전력 특성을 모두 무난하게 제어하는 제품이다. ▲ ESSENCORE KLEVV DDR5-5600 CL46 16GB 파인인포는 AIDA64 메모리 벤치마크에서 기본 DDR5-4800 대비 뚜렷한 대역폭 향상을 확인시켰다. 읽기(Read) 성능은 59,306MB/s에서 71,919MB/s로 약 21.27% 상승했고, 쓰기(Write)는 62,762MB/s에서 72,358MB/s로 약 15.30% 높아졌다. 복사(Copy) 역시 54,800MB/s에서 67,007MB/s로 약 22.28% 개선됐다. 세부 항목 가운데 읽기와 복사에서 특히 상승 폭이 크고, 쓰기 성능도 두 자릿수 향상을 기록해 DDR5-5600 구간이 저속 메모리 대역폭 대비 실제 메모리 처리 성능 확대로 이어진다는 점을 보여줬다. DDR5-5200, DDR5-6000과 비교했을 때의 차이도 의미있다. DDR5-5600은 DDR5-5200 대비 읽기 71,919MB/s, 쓰기 72,358MB/s, 복사 67,007MB/s를 기록하며 각각 약 16.05%, 11.47%, 15.53% 앞섰다. 중간 단계 업클럭 수준으로 보기에는 제법 분명한 격차다. 특히 읽기와 복사 항목에서 5200 대비 상승 폭이 뚜렷해, 시스템 전반의 데이터 이동량이 많은 환경에서 한 단계 상위 티어에 가까운 성능이다. 반면 DDR5-6000과의 간격은 예상보다 크지 않다. 읽기는 72,517MB/s 대비 약 0.82% 낮고, 쓰기는 75,809MB/s 대비 약 4.55%, 복사는 69,055MB/s 대비 약 2.97% 낮은 수준이다. 즉, ESSENCORE KLEVV DDR5-5600 CL46 16GB 파인인포는 기본형 4800과는 확실한 차이를 만들면서도, 상위 6000 설정과의 거리도 완전히 벌어지지 않는 성능을 갖췄다. 대역폭 지표만 놓고 보면 5600 구간이 성능과 설정 부담 사이에서 상당히 현실적인 선택지라는 해석이 가능하다. 항목별 특성도 눈여겨볼 만하다. 읽기와 복사에서 20% 안팎의 상승 폭을 확보한 것은 애플리케이션 로딩, 대용량 파일 전송, 메모리 버퍼 활용 비중이 큰 작업에서 체감상 이점을 기대하게 만든다. 반면 쓰기 성능은 상승 폭이 상대적으로 완만하지만, 절대 수치 자체는 72,358MB/s로 충분히 높다. 물론 CL46 타이밍을 채택한 만큼, 저지연 튜닝 메모리처럼 타이밍 경쟁력을 전면에 내세우는 성격과는 다소 결이 다르다. 대신 ESSENCORE KLEVV DDR5-5600 CL46 16GB 파인인포가 DDR5 플랫폼의 표준 동작보다 한층 높은 대역폭을 안정적으로 제공하면서, 상위 6000 클래스와도 일정 수준의 성능 측면에서 뒤지지 않는 제품임을 시사한다. 결과적으로 최고 성능을 노리는 하이엔드 지향보다는, 기본형을 넘어서는 실질적 체감 향상과 시스템 밸런스를 동시에 고려하는 메인스트림 DDR5 메모리로 평가할 수 있다. ** 편집자 주 KLEVV DDR5-5600 CL46 16GB는 방향성이 분명했다. 화려한 튜닝 요소나 과도한 성능 경쟁보다는, 순정 상태에서의 안정성과 호환성을 중심으로 설계된 면모가 돋보였다. JEDEC 표준 규격을 준수해 별도의 설정 없이도 다양한 플랫폼에서 즉시 인식되며, 인텔 12세대부터 14세대, AMD 라이젠 7000 및 9000 시리즈까지 폭넓은 시스템에서 무난하게 사용할 수 있다. DDR5의 구조적 특징도 안정성에 기여한다. PMIC를 통한 정밀한 전력 제어와 On-Die ECC 기반의 오류 보정 구조는 장시간 사용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동작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 여기에 SK하이닉스 기반 메모리 칩을 적용해 기본적인 품질과 신뢰도 측면에서도 설득력을 갖췄다. 외형 역시 명확한 방향성과 밀접하다. 무광 블랙 PCB를 적용해 대다수 시스템과 이질감 없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불필요한 시각적 요소를 줄인 만큼 시스템 콘셉트에 종속되지 않고 전체적인 완성도를 높이는 데 유리했다. 특히 화려함보다는 무난하게 어울리는 제품을 선호하는 사용자라면 구매 리스트에 올려도 되는 제품이다. 마지막으로 따져야 할 부분이 있다. 유통 또한 중요한 요소다. KLEVV 제품의 한국 유통을 담당하는 파인인포는 올해 용산에 AS 센터를 개설하며 사후 지원 기반을 강화하고 있다. 이처럼 안정적인 공급은 물론, 이와 함께 사후 지원까지 더해지는 요소를 감안하면 장기간 사용하는 메모리 특성상 신뢰할 수 있는 선택 기준에 부합한다고 할 수 있겠다. 종합하면 KLEVV DDR5-5600 CL46 16GB는 메인스트림 시스템에서 안정적인 구성을 원하는 사용자에게 충분히 고려할 만한 선택지이자 더할 나위 없이 좋은 메모리다. 재차 강조하지만 시장에서도 진즉 검은 시금치는 검증되었다. 고민할 것 없다. 행여~라는 우려가 발생할 가능성은 0%에 달하니 안심하고 구매하시라. @fineinfo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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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여러 판매처에서 DDR5 메모리 가격이 다소 저렴해졌습니다. 구글의 터보퀀트(TurboQuant) 기술이 메모리 부족 현상 을 완화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습니다 . 트렌드포스(TrendForce)의 새로운 보고서 에 따르면 중국에서 가격 하락세가 더욱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하지만 분석가들은 이러한 변화가 일시적인 변동일 가능성이 높다고 경고합니다. 미국, 중국, 유럽 전역에서 DDR5 가격 급락 트렌드포스는 미국과 유럽 구매자들이 DRAM 가격 하락을 체감하기 시작했다고 설명합니다. 예를 들어, 코르세어 벤전스 32GB DDR5 RAM 키트는 아마존에서 379.99달러까지 떨어져 몇 달 만에 최저가를 기록했습니다. 하지만 일부 아시아 시장에서는 메모리 가격이 훨씬 더 크게 하락했습니다. 중국에서는 유명 브랜드의 16GB DDR5-5600 및 DDR5-6000 메모리가 최고가 대비 25~30% 할인된 가격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평균보다 더 큰 폭으로 하락한 32GB 모듈은 3,000위안에서 1,950위안으로 떨어졌습니다. 대략적인 미화로 환산하면 운 좋게도 283달러에 해당 부품을 구매할 수 있었습니다. SK하이닉스와 삼성 등 반도체 대기업의 주가가 최근 며칠간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그러나 보고서는 제조업체들이 이러한 상황에 동요하지 않고 있다고 주장합니다. 대만 소식통에 따르면, "주요 메모리 공급업체의 계약 가격은 완전히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다"고 합니다. 소비자들은 PC 조립에 DRAM이 필요하지만, 수요는 주로 AI 붐 에 의해 주도되고 있습니다 . 데이터 센터에서 실행되는 모델들은 막대한 양의 고대역폭 메모리(HBM)를 요구합니다. 엔비디아 와 같은 기업과의 고정 가격 장기 계약은 공급업체에게 어느 정도 안정성을 제공합니다. 최근 가격 조정의 배경 현재의 조정은 주로 소비재 및 소매 시장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칼리안 프레스(Calian Press)에 따르면, 모듈 사업을 하는 상장 기업의 한 임원은 현재의 매도세가 단기적인 생산 수요 둔화와 하류 업체들의 재고 소진 가속화와 관련이 있을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그는 이러한 하락세가 DRAM 모듈을 포함한 메모리 사이클 전반의 상승 추세를 바꾸는 것은 아니라고 강조했습니다. 중국기업자본연맹 부회장이자 중국 지역 수석 이코노미스트인 바이원시(Bai Wenxi)는 중국스타마켓닷컴(Chinastarmarket.cn)의 말을 인용하여, 메모리 가격이 2025년 하반기부터 2026년 초까지 300% 이상 급등하면서 공격적인 재고 축적이 촉발되었다고 전했습니다. 그는 또한 향후 구조적인 수급 불균형이 점차 완화되어 DDR5 16GB 모듈 가격이 2026년 말에는 정상화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전반적으로 볼 때, 현재의 DDR5 가격 조정은 구조적 수요 악화의 확실한 신호라기보다는 소비자 주도의 단기적인 조정으로 보입니다. 계약 가격은 지금까지 안정적으로 유지되었고, 서버용 HBM 및 DRAM 수요는 주요 공급업체들이 핵심 고객과 다년간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대체로 변함없이 유지되고 있습니다. 현재로서는 업계의 장기적인 펀더멘털은 크게 변하지 않은 것으로 보이지만, 최근의 변동이 건전한 냉각기인지 아니면 조기 경고 신호인지는 앞으로 몇 달 동안 지켜봐야 명확해질 것입니다. https://www.trendforce.com/news/2026/03/31/news-ddr5-retail-prices-pullback-amid-market-correction-but-industry-players-cite-stable-contract-trends/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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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일부터 31일까지 클레브 고성능 DDR5 RGB 메모리 대상 기획전 진행 어베인 V RGB 및 크라스 V RGB 라인업 포함 주요 마더보드 조명 제어 연동 지원 컴퓨터 관련 주요 부품 수입 유통 전문 업체 서린씨앤아이(대표: 전덕규 www.seorincni.co.kr)가 글로벌 하드웨어 브랜드 클레브 고성능 DDR5 메모리 주요 제품을 대상으로 모음전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사용자의 시스템 환경에 맞춰 선택할 수 있는 클레브의 주력 RGB 메모리 라인업을 한데 모아 선보이는 프로모션이다. 본 행사는 2026년 3월 1일부터 3월 31일까지 한 달간 진행된다. 대상 제품은 클레브 DDR5 메모리 라인업 중 어베인 V RGB와 크라스 V RGB 모델이다. 크라스 V RGB 라인업은 방열판 색상에 따라 흑색과 백색 모델로 나뉘며 에이수스의 ROG 인증을 받은 크라스 V RGB ROG 에디션 모델이 포함되어 시스템 구성 목적에 따른 선택이 가능하다. 행사 대상 제품 중 어베인 V RGB 시리즈는 백색 바탕의 알루미늄 방열판을 장착하고 선형 방식의 RGB LED 바를 적용한 라인업이다. 크라스 V RGB 시리즈는 2mm 두께의 알루미늄 방열판을 채택해 메모리 모듈의 발열 해소에 초점을 맞춘 규격으로 44mm의 제품 높이를 통해 타 쿨링 부품과의 장착 간섭을 최소화했다. 전 모델은 인텔 XMP 3.0 및 AMD EXPO 시스템의 사전 설정 메모리 오버클럭 프로필을 지원하며 상단 RGB LED는 주요 마더보드 제조사의 조명 제어 소프트웨어와 연동된다. 특히 크라스 V RGB ROG 에디션은 에이수스 마더보드 환경에 최적화된 전용 튜닝 프로필이 추가로 탑재되었다. 이번 기획전은 판매처별로 준비된 수량이 모두 소진될 경우 조기 종료될 수 있다. 행사 대상 제품은 서린씨앤아이를 통해 국내 정식 유통된 제품에 한해 적용되며 제품이 단종되기 전까지 사후 보증을 지속하는 제한적 평생 보증인 라이프타임 워런티 서비스를 동일하게 제공받을 수 있다. @seolin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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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일부터 31일까지 지스킬 고성능 DDR5 RGB 메모리 대상 기획전 진행 트라이던트 Z5 RGB 및 립죠스 M5 RGB 라인업 인텔 및 AMD 전용 모델 포함 컴퓨터 관련 주요 부품 수입 유통 전문 업체 서린씨앤아이가 지스킬의 고성능 DDR5 메모리 주요 제품을 대상으로 모음전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사용자의 시스템 환경에 맞춰 선택할 수 있는 지스킬의 주력 RGB 메모리 라인업을 한데 모아 선보이는 프로모션이다. 본 행사는 2026년 3월 1일부터 3월 31일까지 한 달간 진행된다. 대상 제품은 지스킬 DDR5 메모리 라인업 중 트라이던트 Z5 RGB, 트라이던트 Z5 네오 RGB, 립죠스 M5 RGB, 립죠스 M5 네오 RGB 모델이다. 각 라인업은 방열판 색상에 따라 블랙과 화이트 모델이 모두 포함되어 시스템 구성 목적에 따른 선택이 가능하다. 행사 대상 제품 중 트라이던트 Z5 시리즈는 알루미늄 소재의 방열판을 장착해 메모리 모듈의 발열 해소에 초점을 맞춘 라인업이다. 립죠스 M5 시리즈는 무광 처리된 디자인의 방열판을 적용해 타 쿨링 부품과의 간섭을 최소화한 규격이다. 네오 명칭이 포함된 모델은 AMD 시스템의 사전 설정 메모리 오버클럭 프로필인 EXPO를 지원하며 일반 모델은 인텔 XMP 3.0 환경에 최적화되어 있다. 또한 전 모델의 방열판 상단에는 주요 마더보드 제조사의 조명 제어 소프트웨어와 연동되는 RGB LED 바가 탑재되었다. 이번 기획전은 판매처별로 준비된 수량이 모두 소진될 경우 조기 종료될 수 있다. 행사 대상 제품은 서린씨앤아이를 통해 국내 정식 유통된 제품에 한해 적용되며 제품이 단종되기 전까지 사후 보증을 지속하는 제한적 평생 보증인 라이프타임 워런티 서비스를 동일하게 제공받을 수 있다.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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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일부터 소진 시까지 클레브 DDR5 RGB 라인업 대상 사은품 증정 이벤트 진행 행사 대상 PC 구매 고객에게 매드캣츠 MOJO M2 무선 마우스 1:1 제공 컴퓨터 관련 주요 부품 수입 유통 전문 업체 서린씨앤아이(대표: 전덕규 www.seorincni.co.kr)가 에센코어(ESSENCORE)의 클레브(KLEVV) 고성능 메모리 사용자를 위한 3월 고객 감사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3월에도 이벤트 왔3라는 명칭으로 기획되었으며, 2026년 3월 1일부터 준비된 사은품이 소진될 때까지 진행된다. 이벤트 기간 내에 클레브의 DDR5 플랫폼 기반 RGB 고성능 메모리가 포함된 조립 PC를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매드캣츠(Mad Catz)의 MOJO M2 유무선 마우스가 사은품으로 증정된다. 행사 대상 제품인 클레브 DDR5 RGB 메모리 라인업에는 화려한 조명 효과와 고성능을 겸비한 크라스(CRAS) V RGB, 어베인(URBANE) V RGB 시리즈 등이 포함된다. 사은품으로 제공되는 매드캣츠 MOJO M2는 경량화된 설계와 정밀한 센서를 탑재해 게이밍 환경에서 높은 효율을 제공하는 제품이다. 본 이벤트는 서린씨앤아이를 통해 국내 정식 유통된 제품에 한해 참여가 가능하며, 타 이벤트와 중복 참여는 불가하다. 구매일 기준으로 사은품이 지급되나 한정 수량으로 진행되는 만큼 조기 종료될 수 있다. 한편, 서린씨앤아이를 통해 유통된 클레브 PC 메모리 제품은 제품이 단종될 때까지 무상 보증을 제공하는 라이프타임 워런티(Lifetime Warranty) 서비스가 적용되어 사용자가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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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린씨앤아이가 스토리지 및 메모리 전문 브랜드 AGI Technology의 고성능 PC 메모리 신제품 터보젯(TURBOJET) UD858 RGB 블루그린(Blue-Green) 패키지를 정식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된 제품은 16GB 용량의 메모리 2개가 하나로 구성된 32GB 듀얼 패키지다. 동작 클럭은 6000MHz(PC5-48000)를 지원하며 CL30-36-36-76의 램타이밍과 1.35V의 동작 전압으로 설정되어 높은 성능을 요구하는 게이밍 및 고부하 작업 환경에 최적화되었다. 또한 인텔(Intel)의 XMP 3.0과 AMD의 EXPO 등 원클릭 오버클럭 프로필을 모두 지원하여 사용자가 플랫폼에 구애받지 않고 손쉽게 성능을 향상시킬 수 있다. 터보젯 UD858 RGB 블루그린 모델은 알루미늄 소재의 히트싱크를 장착해 메모리 모듈에서 발생하는 발열을 효과적으로 해소한다. 방열판 외관에는 푸른색과 녹색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블루그린 그라데이션 색상이 적용되어 민트색과 같은 독특한 시각적 효과를 제공한다. 상단에 넓게 배치된 RGB LED 바는 에이수스(ASUS), 기가바이트(GIGABYTE), MSI, 애즈락(ASRock) 등 주요 메인보드 제조사의 조명 제어 소프트웨어와 동기화가 가능해 시스템 내부와 일체감 있는 튜닝 환경을 구성할 수 있다. DDR5 플랫폼의 최신 기술들도 빠짐없이 적용되었다. 데이터 간섭을 최소화하는 10층(10-Layer) 기판 설계를 비롯해, 전력 관리를 전담하는 PMIC(Power Management IC) 칩을 내장하여 효율적이고 안정적인 전원 공급을 돕는다. 아울러 실시간으로 데이터 오류를 감지하고 수정하는 온다이 ECC(On-Die ECC) 기술을 통해 시스템의 전반적인 신뢰성을 높였다. 서린씨앤아이를 통해 유통되는 AGI PC 메모리 제품은 단종 시까지 무상 보증을 지원하는 라이프타임 워런티(Limited Lifetime Warranty) 서비스가 제공된다.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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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린씨앤아이가 글로벌 하드웨어 브랜드 팀그룹(TeamGroup)의 크리에이터 맞춤형 메모리 브랜드 티크리에이트(T-CREATE) 엑스퍼트(EXPERT) 시리즈 고용량 모델을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64GB 용량 모듈 2개가 하나의 패키지로 구성된 128GB 듀얼 키트 제품이다. 동작 클럭은 6000MHz(PC5-48000)이며, 램 타이밍은 CL40-52-52-96, 동작 전압은 1.25V를 지원한다. 히트싱크 색상에 따라 블랙과 화이트 두 가지 모델로 구분되어 사용자의 시스템 구성에 맞춘 선택이 가능하다. 티크리에이트 엑스퍼트 시리즈는 3D 렌더링, 영상 편집, 딥러닝 등 고부하 작업 환경을 고려해 설계된 제품이다. 데이터 처리 시 발생하는 노이즈 간섭을 최소화하기 위해 10층 레이어(10-Layer) PCB 기판을 적용하여 신호 전달의 신뢰성을 높였다. 또한, 메모리 모듈에서 발생하는 열을 효과적으로 해소하기 위해 알루미늄 소재의 히트싱크를 장착했다. 해당 히트싱크에는 공기 흐름을 최적화하는 다공성 통풍구 디자인이 적용되어 장시간 작업 시에도 안정적인 성능 유지를 돕는다. DDR5 플랫폼의 특징인 뱅크 구조 개선을 통해 데이터 처리 속도와 효율성도 확보했다. 독립적인 전력 관리를 위한 PMIC(Power Management Integrated Circuit)가 모듈에 내장되어 전력 효율이 우수하며, 실시간으로 데이터 오류를 감지하고 수정하는 On-Die ECC 기술을 통해 시스템의 안정성을 보장한다. 서린씨앤아이는 이번 팀그룹 티크리에이트 엑스퍼트 DDR5-6000 CL40 128GB 패키지 제품에 대해 제품이 단종될 때까지 보증 서비스를 제공하는 라이프타임 워런티(Lifetime Warranty)를 적용한다.
2026.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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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GB 모듈 2개로 구성된 128GB 대용량, 6000MHz 클럭 및 CL40 램타이밍 구현 블랙과 화이트 2가지 컬러 전문가 및 크리에이터를 위한 최적의 솔루션 컴퓨터 관련 주요 부품 수입 유통 전문 업체 서린씨앤아이가 글로벌 하드웨어 브랜드 팀그룹(TeamGroup)의 크리에이터 맞춤형 메모리 브랜드 티크리에이트(T-CREATE) 엑스퍼트(EXPERT) 시리즈 고용량 모델을 정식 출시했다. 64GB 용량 모듈 2개가 하나의 패키지로 구성된 128GB 듀얼 키트 제품이다. 동작 클럭은 6000MHz(PC5-48000)이며, 램 타이밍은 CL40-52-52-96, 동작 전압은 1.25V를 지원한다. 히트싱크 색상에 따라 블랙과 화이트 두 가지 모델로 구분되어 사용자의 시스템 구성에 맞춘 선택이 가능하다. 티크리에이트 엑스퍼트 시리즈는 3D 렌더링, 영상 편집, 딥러닝 등 고부하 작업 환경을 고려해 설계된 제품이다. 데이터 처리 시 발생하는 노이즈 간섭을 최소화하기 위해 10층 레이어(10-Layer) PCB 기판을 적용하여 신호 전달의 신뢰성을 높였다. 또한, 메모리 모듈에서 발생하는 열을 효과적으로 해소하기 위해 알루미늄 소재의 히트싱크를 장착했다. 해당 히트싱크에는 공기 흐름을 최적화하는 다공성 통풍구 디자인이 적용되어 장시간 작업 시에도 안정적인 성능 유지를 돕는다. DDR5 플랫폼의 특징인 뱅크 구조 개선을 통해 데이터 처리 속도와 효율성도 확보했다. 독립적인 전력 관리를 위한 PMIC(Power Management Integrated Circuit)가 모듈에 내장되어 전력 효율이 우수하며, 실시간으로 데이터 오류를 감지하고 수정하는 On-Die ECC 기술을 통해 시스템의 안정성을 보장한다. 서린씨앤아이는 팀그룹 티크리에이트 엑스퍼트 DDR5-6000 CL40 128GB 패키지 제품에 대해 제품이 단종될 때까지 보증 서비스를 제공하는 라이프타임 워런티(Lifetime Warranty)를 적용한다. TeamGroup T-CREATE DDR5-6000 CL40 EXPERT 패키지 서린(128GB(64Gx2)) (블랙) https://prod.danawa.com/info/?pcode=105969299 TeamGroup T-CREATE DDR5-6000 CL40 EXPERT 패키지 서린(128GB(64Gx2)) (화이트) https://prod.danawa.com/info/?pcode=105969302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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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인포가 PATRIOT(패트리어트)의 DDR5 PC메모리 신제품 ‘SIGNATURE PREMIUM EVO(시그니쳐 프리미엄 에보)’를 출시했다. PATRIOT SIGNATURE PREMIUM EVO는 최신 DDR5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고성능 메모리 제품이다. 동작클럭 6,000MT/s와 레이턴시 CL30을 인텔의 XMP 3.0과 AMD의 EXPO 메모리 프로필을 이용해 간편하게 설정할 수 있다. 용량은 16GB 단일 패키지로 제공된다. SIGNATURE PREMIUM EVO는 알루미늄 소재의 히트싱크가 적용됐다. IC모듈에서 발생하는 열을 빠르게 흡수해 해소하는 높은 방열 효과를 제공하며, 블랙과 화이트로 나뉜 컬러를 통해서는 시스템을 이루는 컬러링 조합에도 대응할 수 있도록 선택지를 제공한다. 여기에 상단에는 PATRIOT사의 워드마크를, 측면에는 시그니쳐 로고만을 삽입해 심플하고 미니멀한 디자인적 감성을 사용자에게 전달한다. PATRIOT는 SIGNATURE PREMIUM EVO의 히트싱크를 LP타입으로 적용했다. 낮은 높이와 얇은 두께는 타워형 CPU쿨러와 같은 대형 하드웨어와의 간섭 우려가 적다. 따라서 일반 ATX 폼팩터부터 SFF 기반의 미니 시스템까지 폭넓게 사용될 수 있다. 아울러 알루미늄 소재의 히트싱크는 IC모듈에서 발생하는 발열을 빠르게 흡수해 방출할 수 있어 시스템의 안정성에도 기여한다. 이 밖에도 온 보드 전력 관리(PMIC)가 탑재되어 전력 안정성과 동작 효율을 높였으며, 에러 신호를 자가 수정하는 온 다이 ECC(On-Die ECC)로 장시간 사용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동작을 지원한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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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R4 가격이 DDR5보다 더 빨리 오른다 DRAM 시장이 통제 불능에 가까운 분위기로 흘러가고 있다. 특히 아이러니하게도 DDR5보다 구형 규격인 DDR4 가격이 더 가파르게 오르고 있다는 보고가 나왔다. 시장에서 '지금은 어떤 DRAM이든 확보하는 쪽이 우선'이라는 심리가 강하게 작동하고 있다는 의미다. 대만 매체 Ctee는 골드만삭스 분석을 인용해, 2026년 1분기 들어 DDR4 현물 가격이 172%나 급등했고 DDR5는 76% 상승했다고 전했다. DDR5 가격이 오른 것도 심각하지만, DDR4 상승폭이 더 크다는 점이 시장의 비정상성을 보여준다. 분석에서는 가격 급등이 시작에 불과할 수 있다고도 언급됐다. 현재 DRAM 현물 시장 가격은 소비자 제품 가격에 아직 완전히 반영되지 않은 상태다. 즉, 그래픽카드나 완제품 PC, 노트북, 메모리 모듈 등의 소매가가 앞으로 더 올라갈 여지가 남아 있다. 특히 제조사와 유통망 입장에서는 장기공급계약을 확보하는 일이 그 어느 때보다 어렵고, 반대로 SK하이닉스와 삼성 같은 공급사는 단기 계약을 선호하며 현물 프리미엄을 계약 가격에 빠르게 반영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는 설명이다. 분위기는 결국 제조사에 불리하게 작동한다. 지금까지는 일부 업체들이 원가 상승을 일정 부분 흡수하며 소비자 가격 인상을 늦춰왔지만, 현물가가 급등하는 상황에서는 더 이상 버티기 어렵다는 분석이다. 현물 가격은 “현재 공급이 얼마나 부족한지”를 가장 빠르게 반영하는 지표인 만큼, DDR4와 DDR5 모두 가격이 납득하기 어려운 수준으로 상승하는 것은 제조사가 비용을 소비자에게 전가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신호와도 같다. 가까운 시일 내에 가격 으름이 실제 제품 가격에 반영되면, GPU와 RAM 같은 PC 핵심 부품이 지금보다 훨씬 비싸질 수 있다. 특히 고용량 메모리 구성은 이미 일반 소비자가 접근하기 어려운 수준으로 올라가고 있고, 추세가 지속되면 당분간 업그레이드 수요 자체가 크게 위축될 가능성도 무시못한다. 업계는 DDR4가 DDR5보다 더 빠르게 오른다는 현상은 시장의 절박함으로 분석했다. 지금 DRAM 시장은 공급이 수요를 전혀 따라가지 못하고 있고, 여파는 앞으로 몇 분기 동안 PC 시장 전반을 계속 압박할 가능성이 크다는 점에서 우려가 되고 있다. https://www.weeklypost.kr/news/articleView.html?idxno=10397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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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D 라이젠 7 9850X3D가 곧 출시될 예정이며, 98000X3D보다 더 우수한 수율의 제품 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 사양 외에도, 새로운 X3D 프로세서는 현재의 RAM 부족 사태에 더 적합한 솔루션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AMD는 새로운 Ryzen 7 9850X3D가 상대적으로 속도가 느린 DDR5 RAM과 조합했을 때 성능 저하가 거의 없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특히, 업데이트된 프레젠테이션 슬라이드에서는 DDR5-4800과 DDR5-6000 메모리를 사용한 구성 간의 성능 비교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AMD는 테스트한 30개 이상의 게임에서 성능 차이가 약 1% 정도이며, Far Cry 6 와 Cyberpunk 2077 같은 게임 에서 더 빠른 RAM의 성능 향상 효과가 더 크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슬라이드에 따르면 성능 차이가 2%를 넘지 않는다는 점은 상당히 인상적인 결과입니다. 9850X3D에서 DDR5-4800과 DDR5-6000의 성능 비교 AMD는 슬라이드에서 DDR5-4800 메모리의 평균 소매 가격이 약 400달러이고, 2x16GB DDR5-6000 키트의 소매 가격은 약 470달러라고 언급했습니다. 이 수치는 2026년 1월 9일 PCPartPicker 데이터베이스 에서 가져온 것입니다. 그 이후로 평균 가격은 각각 약 420달러와 500달러로 상승했습니다. CPU 자체에 대해 AMD는 라이젠 7 9850X3D가 라이젠 7 9800X3D에 비해 3%에서 7% 정도의 성능 향상을 제공한다고 주장합니다. 이는 주목할 만한 차이이긴 하지만, AMD의 발표 수치이므로 어느 정도 참고만 하는 것이 좋습니다. 해당 프로세서의 리뷰 엠바고는 2026년 1월 28일, 즉 제품 출시 하루 전에 해제될 예정이며 , 독립적인 테스트를 통해 프로세서의 실제 성능을 더욱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을 것입니다. https://videocardz.com/newz/amd-claims-ddr5-4800-is-within-1-fps-difference-of-ddr5-6000-on-ryzen-7-9850x3d?__cf_chl_tk=1oEwXAQe7aDBBXBuR9pss7ODy20Y.QFecaL5qLxkaJg-1769327992-1.0.1.1-nXOChfdbaaRYcx8bgtMOKOEs_PbocmTWhvWF7xJRQNo
2026.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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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GB 단일 모듈 30만 원 육박, 32GB는 50만 원대… 키트는 60만 원 진입 DDR5 메모리 가격이 통제 불능 상태로 치닫고 있다. 특히 시장에서는 이미 극단적인 수준에 도달했으며, 단일 모듈과 보급형 키트조차 과거 고급 구성보다 비싼 가격에 거래되고 있다. 최근 한국 시장 리테일러 기준으로, DDR5-5600 16GB 단일 모듈(CL46)은 약 40만 원에 근접한 가격에 등록돼 있다. 달러로 환산하면 약 270~300달러 수준이다. 이는 불과 몇 달 전 고클럭 32GB 키트 가격과 맞먹는 수준이다. DDR5-5600 32GB 모듈의 경우 상황은 더 심각하다. 현재 가격대는 68만~78만 원, 즉 450~500달러에 형성돼 있다. 단일 스틱 기준 가격이며, 고급 제품이 아닌 보급형 CL46 사양임에도 이 정도다. 여기에 메모리 키트 가격은 사실상 감당하기 어려운 수준이다. 인텔 XMP 또는 AMD EXPO를 지원하는 입문형 DDR5 키트는 73만~92만 원, 달러 기준 약 500~650달러에 이른다. 고급 제품도 아니고, 불과 몇 달 전만 해도 이 가격이면 DDR5-7000~8000급 64GB 키트를 구매할 수 있었다는 점을 감안하면, 현재 가격은 비정상적이다. 유독 한국 시장이 메모리 위기의 선행 지표 역할을 하고 있다. 실제로 메모리 가격이 급등하기 시작했을 때도 한국과 대만이 가장 먼저 반응했고, 이후 북미·유럽으로 확산됐다. 이런 흐름을 감안하면, 현재 한국에서 보이는 가격 수준은 다른 지역이 앞으로 맞닥뜨릴 미래에 가깝다. 아직 미국 시장은 상대적으로 변동성이 미비하다. 현재 기준으로 DDR5 16GB 모듈: 165~175달러 DDR5 32GB 모듈: 300~400달러 수준이지만, 한국과 대만의 가격 흐름을 보면 한 달 내 급격한 상승이 나타날 가능성이 크다. 실제 미국 주요 리테일러 가격 변화를 보면 이미 조짐은 나타나고 있다. 불과 한 달 사이에 다수 DDR5 키트 가격이 20~40% 이상 상승했다. 예를 들어 DDR5-6400 32GB 키트: +41% DDR5-6400 48GB 키트: +36% DDR5-5600 64GB 키트: +27% DDR5-6400 96GB 키트: +43% 등의 상승폭이 확인된다. 업계가 말하는 ‘월별 점진적 인상(Incremental steps)’이 이미 시작된 셈이다. 상황을 더 악화시키는 건, 현 가격이 정점이 아니라는 점이다. AI 수요는 계속해서 DRAM과 패키징·테스트 역량을 빨아들이고 있고, 메모리 업체와 후공정 업체들까지 30% 이상 가격 인상을 공지했다. 이미 중국 상하이에서는 DDR5 메모리 키트로 부동산을 구매할 수 있다는 이야기까지 나올 정도다. 워크스테이션·서버용 ECC RDIMM, OC RDIMM은 5,000~8,000달러 이상으로 치솟았다. 업계 분위기를 종합하면, 가격은 안정되지 않고, 인상은 멈추지 않으며, 하락 시점도 보이지 않는다 결과적으로 메모리는 당분간 PC에서 가장 비싼 부품이 될 가능성이 높다. GPU, SSD 역시 공급망 압박을 받고 있어, 다른 부품 가격도 뒤따라 오를 가능성을 배제하기 어렵다. 문제는 지금의 DDR5 가격이 일시적인 이상 현상이 아니라는 것. 소비자 입장에서는 “언제 사느냐”보다 “살 수 있느냐”의 국면으로 접어들고 있다. press@weeklypost.kr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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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트싱크만 바꿔치기한 하찮은 사기극 아마존에서 판매된 DDR5 메모리 키트를 구매한 사용자가, 실제로는 DDR4 램이 들어 있는 제품을 받은 사례가 보고됐다. 외형은 정품 DDR5처럼 보였지만, 히트싱크 안에는 전혀 다른 세대의 메모리가 들어 있었다는 것이다. 사연은 레딧 r/pcmasterrace에 글을 올린 사용자 Leading-Growth-8361에 의해 알려졌다. 그는 아마존에서 Corsair Vengeance DDR5 램 키트(듀얼 모듈)를 구매했지만, 제품을 받아보니 히트싱크가 다소 헐거운 상태였다고 밝혔다. 처음에는 이를 대수롭지 않게 넘기고 PC 조립을 진행했으나, 메모리가 메인보드 슬롯에 아예 들어가지 않는 문제를 겪었다. 공개한 사진을 보면, 메모리 골드핑거의 홈 위치가 DDR5 특유의 중앙이 아닌, 한쪽으로 치우쳐 있다. 이는 명백한 DDR4 메모리의 구조다. 두 개의 모듈 모두 동일한 형태였으며, 히트싱크를 분리한 결과 정체를 알 수 없는 DDR4 램이 내부에 들어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주목받는 이유는, 제품이 서드파티 판매자가 아닌 아마존이 직접 판매하고 배송한 상품이었기 때문이다. 다만 과거 사례들을 보면, 이런 사기는 반드시 소매점 창고에서 발생하는 것은 아니다. 공급망 상단에서 이미 제품이 바꿔치기된 상태로 유통되는 경우도 적지 않다. 실제로 이전에도 유사한 사례가 있었다. 대형 유통업체인 마이크로센터를 통해 가짜 ZOTAC RTX 5090이 유통된 적이 있었고, 올해 초에는 가짜 라이젠 7 9800X3D가 공급망을 타고 대거 풀린 사례도 확인됐다. 이런 경우 대부분은 유통사보다는, 그 이전 단계에서 누군가가 부품을 교체한 뒤 다시 밀봉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DDR5 메모리는 현재 PC 부품 가운데에서도 가장 가격이 빠르게 오르고 있는 제품군 중 하나다. 수요는 높은 반면 공급은 제한적인 상황이 이어지고 있어, 사기꾼들이 이를 노릴 가능성도 그만큼 커진 상태다. 이번 사례 역시 정품 DDR5 모듈을 빼돌린 뒤, 외형 히트싱크만 그대로 DDR4 램에 씌워 판매한 전형적인 수법으로 보인다. 다행히 해당 사용자는 아마존으로부터 환불을 받았다. 하지만 문제는 그 이후다. DDR5 가격이 계속 오르고 있는 상황에서, 동일한 성능의 새 메모리를 다시 구매하려면 이전보다 더 많은 비용을 부담해야 하기 때문이다. 사연은 CPU나 GPU뿐 아니라, 메모리 역시 공급망 사기의 대상이 될 수 있다는 점을 다시 한 번 보여준다. 특히 히트싱크가 장착된 램의 경우, 외형만으로는 내부 부품을 확인하기 어렵기 때문에 구매 후 즉시 규격과 장착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경고가 나오고 있다. 고가 PC 부품을 구매할 때조차 “아마존 직판이니 안전하다”는 인식이 더 이상 절대적이지 않다는 점에서, 많은 사용자에게 불편한 경각심을 남기고 있다.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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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Y 노트북으로 잘 알려진 Framework가 DDR5 메모리 가격을 50% 인상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회사는 DRAM 공급 상황이 급격히 악화되면서 불가피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Framework가 메모리 가격 인상을 공식적으로 밝힌 것은 이번이 처음이지만, 마지막이 아닐 가능성이 크다. 📈 DDR5 가격 급등, 시스템 가격 인상 불가피 Framework는 X를 통해 DDR5 메모리 가격 인상을 예고하며, DRAM 공급 부족이 거의 모든 시장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밝혔다. 이미 DDR5 가격은 기존 대비 3배에서 4배 수준까지 상승했으며, 시스템 통합 업체들이 가격을 인상하는 흐름도 자연스러운 상황이다. Framework는 공식 블로그를 통해 다음과 같이 밝혔다. 오늘부터 Framework Laptop DIY Edition 주문에 포함되는 DDR5 메모리 가격을 50% 인상했다. 이는 공급사와 유통사로부터 발생하는 상당한 비용 상승에 대응하기 위한 조치다. 새로운 가격은 여전히 일반 시장가보다는 낮은 수준이다. — Framework 💻 Laptop DIY Edition만 영향… 기존 주문은 유지 가격 인상은 Framework Laptop DIY Edition에만 적용된다. 이미 접수된 기존 사전 주문에는 가격 인상이 적용되지 않는다고 밝혔다. Framework는 향후 DDR5, LPDDR5X, GDDR 메모리를 사용하는 제품 전반에서 추가 가격 조정이 이뤄질 가능성이 높다고 언급했다. 메모리 시장이 수요와 공급 불균형으로 극심한 변동성을 보이고 있어 선택지가 많지 않다는 설명이다. 🖥️ DIY 데스크톱은 당장 영향 없음 Framework는 다음과 같이 덧붙였다. 기존 사전 주문 가격은 변경하지 않으며, 메모리를 포함한 사전 조립 노트북과 Framework Desktop 가격도 아직 조정하지 않았다. — Framework 현재 Ryzen AI 300 기반 DIY 데스크톱은 최대 128GB LPDDR5X 메모리 구성에도 1,999달러에 판매되고 있다. 공식적으로는 데스크톱 제품이 이번 인상에서 제외됐지만, 표현상으로는 추후 가격 인상 가능성이 열려 있는 상태다. 🔮 단기간 정상화는 어려울 전망 Framework는 모든 가격 변동에 대해 사용자에게 지속적으로 공지할 것이며, 시장 상황이 정상화될 경우 가격을 다시 낮추겠다고 밝혔다. 또한 일부 비용은 내부적으로 흡수해 가격 안정성을 유지하려 노력하겠다고 설명했다. 다만 2026년 안에 메모리 시장이 정상화될 가능성은 낮다는 전망이 우세하다. Micron을 비롯한 주요 업체들이 소비자용 메모리 시장에서 철수하면서 공급 충족이 더욱 어려워진 상황이다.
2025.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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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린씨앤아이가 AGI TURBOJET DDR5-6000 CL30 32GB 듀얼채널 메모리 3종을 출시했다. RGB·Non-RGB 구성과 블랙·화이트 색상을 포함해 총 세 가지로 도입됐으며, 고클럭 튜닝 성능과 안정성을 기반으로 게이밍·튜닝 시스템 수요를 겨냥한다. RGB 모델은 상단 라이트 바와 알루미늄 히트스프레더로 일체감 있는 조명 연동을 지원하고, Non-RGB 모델은 조명을 배제한 실용 구성으로 e스포츠·업무 환경에 적합하다. 모든 제품은 on-die ECC와 PMIC를 적용해 신호 품질을 강화했고, 인텔·AMD 듀얼채널 플랫폼에서 최적화된 대역폭을 제공한다. 서린씨앤아이가 AGI TURBOJET 시리즈 DDR5 메모리 3종을 출시했다. DDR5-6000 CL30 규격의 32GB 듀얼채널 구성으로, RGB 장착 모델과 Non-RGB 모델, 블랙·화이트 색상 조합 등 세 가지 형태로 나뉜다. RGB 모델은 상단 라이트 바와 알루미늄 히트스프레더를 결합해 조명 일체감을 중시하는 튜닝 빌드에 적합하며, 주요 메인보드 소프트웨어를 통한 RGB 동기화를 지원한다. 블랙·화이트 두 가지 색상으로 제공돼 다양한 시스템 구성에 대응한다. Non-RGB 모델은 동일한 성능 스펙을 유지하면서 조명 요소를 제외해 가격 대비 성능 중심의 구성에 적합하며, 단정한 블랙 히트스프레더 기반 외형을 갖췄다. 모든 모델은 on-die ECC와 PMIC를 적용해 DDR5 고클럭 구간에서 요구되는 신호 품질과 안정성을 갖추었으며, 최신 인텔·AMD 플랫폼의 듀얼채널 환경에서 메모리 대역폭 확보에 중점을 두고 설계됐다. 세부 타이밍, 지원 플랫폼, XMP·EXPO 프로파일 지원 여부 등은 각 제품 상세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린씨앤아이는 AGI TURBOJET 제품군 도입으로 기존 G.SKILL, KLEVV, Apacer 라인업과 함께 게이밍·튜닝 메모리 포트폴리오를 확장했다. RGB 튜닝 빌드부터 실용적인 Non-RGB 구성까지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해 조립 PC 시장에서의 제품 다양성을 강화했다.
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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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됐던 일이다. DDR5 RAM 가격 급등이 단순히 메모리 판매 감소에 그치지 않고, PC 하드웨어 전반에 걸쳐 직접적인 충격을 주고 있다는 사실이 공식 수치로 드러났다. 업계 보고서에 따르면 메인보드 시장이 가장 먼저 크게 흔들리고 있으며, CPU 시장도 곧 같은 영향을 받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Board Channels를 인용한 Gazlog 보고서에 따르면, MSI·기가바이트·ASUS 등 주요 메인보드 제조사의 판매량이 작년 같은 기간 대비 40~50%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말·연초는 원래 할인 시즌으로 판매량이 증가하는 시기지만, 10월부터 급등한 DRAM 가격이 상황을 완전히 뒤바꿔 놓았다. 현재 DDR5 메모리 키트는 불과 몇 주 만에 2~4배까지 폭등해 소비자들의 신규 PC 구매를 가로막고 있다. DDR5 플랫폼으로의 전환 역시 충격을 키우는 요인이다. 최신 인텔·AMD 플랫폼이 이미 전면 DDR5로 전환해 DDR4 기반 시스템 선택지는 거의 사라졌기 때문이다. 올해 초까지만 해도 DDR5 가격이 안정세를 보이며 업그레이드를 계획하던 사용자들은 많았지만, 최근 가격 폭등으로 인해 업그레이드를 전면 중단하거나 구형 플랫폼으로 타협해야 하는 상황에 놓였다. 신규 PC를 구성하려던 사용자들은 사실상 선택지가 없다. DDR5가 아닌 DDR4로 되돌아갈 수는 있지만, 이는 곧 성능·확장성 타협을 의미한다. 메인보드 판매가 절반까지 감소했다면, CPU 출하량에도 동일한 충격이 전달되고 있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 실제로 CPU 판매는 이미 작년 같은 기간 대비 더 낮아졌다는 업계 내부 평가도 있다. 일부 업체는 메인보드 구매 시 DDR5 RAM을 번들 구성으로 제공해 판매 방어에 나서고 있지만, 이미 메인보드를 보유한 소비자에게는 무의미한 전략이다. 업계는 아직 이 현상이 얼마나 오래 갈지 정확히 판단하지 못하고 있으며, 지금은 “시작에 불과하다”는 위기감이 커지고 있다. 메모리 공급난과 가격 폭등이 계속되는 동안, PC 업그레이드 시장은 당분간 냉각기가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
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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