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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코어 울트라7
- 799g 초경량 ‘스위프트 블레이드 14’ 및 16형 ‘스위프트 에어 16’ 공개 - NVIDIA RTX Spark 기반 컴팩트 데스크톱으로 로컬 AI 컴퓨팅 역량 강화 - 게이밍 핸드헬드·1000Hz 게이밍 모니터·무안경 3D 노트북 등 신제품 대거 선보여 글로벌 PC 제조사 에이서(Acer)는 9월 4일부터 8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IFA 2026’에 참가해 초경량 노트북부터 AI PC, 게이밍 핸드헬드, 게이밍 모니터까지 다양한 신제품을 대거 공개했다고 밝혔다. IFA 2026 기간 진행된 ‘next@acer’ 글로벌 프레스 콘퍼런스에서는 사용자들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과 컴퓨팅 환경을 겨냥한 신제품이 공개됐다. 특히 스위프트 시리즈를 비롯해 로컬 AI 컴퓨팅을 위한 데스크톱, 프레데터 게이밍 핸드헬드와 모니터, 아스파이어 시리즈 등 폭넓은 라인업을 선보이며 PC 및 게이밍 시장에서의 제품 경쟁력을 강화했다. 휴대성을 강화한 스위프트 시리즈 신제품도 공개됐다. ‘스위프트 블레이드 14’와 ‘스위프트 에어 16’은 최대 인텔 코어 7 프로세서 350을 탑재하고 최대 3K OLED 디스플레이를 지원한다. 스위프트 블레이드 14는 799g의 초경량 무게와 12.9mm의 슬림한 두께가 특징이며, 마그네슘-알루미늄 합금과 탄소섬유를 조합해 휴대성을 높였다. 스위프트 에어 16은 13.3mm의 슬림한 두께와 1.5kg의 무게, 올 알루미늄 섀시와 70Wh 배터리를 갖췄으며, 100W 어댑터 사용 시 30분 만에 최대 50%까지 충전할 수 있는 고속 충전 기능을 지원한다. 차세대 로컬 AI 컴퓨팅을 위한 컴팩트 데스크톱 ‘에이서 SFF RTX 스파크’도 선보였다. 엔비디아 RTX 스파크 슈퍼칩을 기반으로 최대 6,144코어 블랙웰(Blackwell) RTX GPU와 최대 20코어 그레이스(Grace) CPU, 최대 128GB 통합 메모리를 지원하며, 최대 1페타플롭의 AI 연산 성능을 제공한다. 컴팩트한 폼팩터에서도 개인 AI 에이전트를 비롯한 에이전틱 AI 워크로드를 로컬 환경에서 처리할 수 있도록 설계돼 크리에이터와 AI 개발자, 게이머 등 다양한 사용 환경을 지원한다. 게이밍 라인업에서는 차세대 핸드헬드 ‘프레데터 아틀라스 7’을 공개했다. 최대 인텔 아크 G3 익스트림 프로세서와 인텔 아크 B390 그래픽을 탑재하고, 120Hz 주사율과 500니트 밝기, VRR을 지원하는 7형 FHD 터치 디스플레이를 적용했다. 또한 듀얼 팬 냉각 시스템과 최대 80Wh 배터리를 갖춰 휴대성과 게이밍 성능을 강화했다. 이와 함께 8형 디스플레이를 회전해 게이밍 핸드헬드와 미니 노트북 형태로 활용할 수 있는 콘셉트 제품 ‘프로젝트 듀얼플레이 미니’도 선보였다. 게이밍 모니터 라인업도 한층 강화했다. ‘프레데터 XB253Q U1’은 에이서 최초의 FHD 1000Hz 게이밍 모니터로, 24.5형 FHD IPS 디스플레이와 0.3ms의 빠른 응답속도를 지원해 빠른 화면 전환과 즉각적인 반응이 중요한 경쟁형 게임 환경에 최적화됐다. 이와 함께 QD-OLED 펜타 탠덤(Penta Tandem) 패널을 적용한 ‘프레데터 X32 V3’와 27형 4K UHD 디스플레이 및 DFR 사용 시 최대 360Hz 주사율을 지원하는 ‘니트로 XV275K V6’를 비롯해 다양한 프레데터 및 니트로 게이밍 모니터를 선보였다. 아스파이어 라인업에서는 별도의 3D 안경 없이 입체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아스파이어 G 3D 16’을 공개했다. AMD 라이젠 AI 맥스+ 395 프로세서와 라데온 8060S 그래픽을 탑재했으며, 듀얼 아이 트래킹 카메라와 스페이셜랩스 3D 허브(SpatialLabs 3D Hub)를 통해 게임과 영상 등 다양한 콘텐츠를 3D로 구현한다. 이와 함께 최대 인텔 코어 7 프로세서 350을 탑재하고 터치 및 스타일러스 옵션을 지원하는 올인원 PC ‘아스파이어 S 27’과 ‘아스파이어 S 24’도 선보이며 아스파이어 제품군을 확대했다. 에이서 관계자는 “IFA 2026을 통해 휴대성과 성능을 강화한 노트북부터 로컬 AI 컴퓨팅, 차세대 게이밍 디바이스까지 다양한 사용자 환경을 고려한 신제품을 선보였다”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사용자 요구와 컴퓨팅 환경에 맞춰 차별화된 제품과 경험을 지속적으로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acer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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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PC 제조사 에이서(Acer)는 9월 4일부터 8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IFA 2026’에 참가해 초경량 노트북부터 AI PC, 게이밍 핸드헬드, 게이밍 모니터까지 다양한 신제품을 대거 공개했다고 밝혔다. IFA 2026 기간 진행된 ‘next@acer’ 글로벌 프레스 콘퍼런스에서는 사용자들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과 컴퓨팅 환경을 겨냥한 신제품이 공개됐다. 특히 스위프트 시리즈를 비롯해 로컬 AI 컴퓨팅을 위한 데스크톱, 프레데터 게이밍 핸드헬드와 모니터, 아스파이어 시리즈 등 폭넓은 라인업을 선보이며 PC 및 게이밍 시장에서의 제품 경쟁력을 강화했다. 휴대성을 강화한 스위프트 시리즈 신제품도 공개됐다. ‘스위프트 블레이드 14’와 ‘스위프트 에어 16’은 최대 인텔 코어 7 프로세서 350을 탑재하고 최대 3K OLED 디스플레이를 지원한다. 스위프트 블레이드 14는 799g의 초경량 무게와 12.9mm의 슬림한 두께가 특징이며, 마그네슘-알루미늄 합금과 탄소섬유를 조합해 휴대성을 높였다. 스위프트 에어 16은 13.3mm의 슬림한 두께와 1.5kg의 무게, 올 알루미늄 섀시와 70Wh 배터리를 갖췄으며, 100W 어댑터 사용 시 30분 만에 최대 50%까지 충전할 수 있는 고속 충전 기능을 지원한다. 차세대 로컬 AI 컴퓨팅을 위한 컴팩트 데스크톱 ‘에이서 SFF RTX 스파크’도 선보였다. 엔비디아 RTX 스파크 슈퍼칩을 기반으로 최대 6,144코어 블랙웰(Blackwell) RTX GPU와 최대 20코어 그레이스(Grace) CPU, 최대 128GB 통합 메모리를 지원하며, 최대 1페타플롭의 AI 연산 성능을 제공한다. 컴팩트한 폼팩터에서도 개인 AI 에이전트를 비롯한 에이전틱 AI 워크로드를 로컬 환경에서 처리할 수 있도록 설계돼 크리에이터와 AI 개발자, 게이머 등 다양한 사용 환경을 지원한다. 게이밍 라인업에서는 차세대 핸드헬드 ‘프레데터 아틀라스 7’을 공개했다. 최대 인텔 아크 G3 익스트림 프로세서와 인텔 아크 B390 그래픽을 탑재하고, 120Hz 주사율과 500니트 밝기, VRR을 지원하는 7형 FHD 터치 디스플레이를 적용했다. 또한 듀얼 팬 냉각 시스템과 최대 80Wh 배터리를 갖춰 휴대성과 게이밍 성능을 강화했다. 이와 함께 8형 디스플레이를 회전해 게이밍 핸드헬드와 미니 노트북 형태로 활용할 수 있는 콘셉트 제품 ‘프로젝트 듀얼플레이 미니’도 선보였다. 게이밍 모니터 라인업도 한층 강화했다. ‘프레데터 XB253Q U1’은 에이서 최초의 FHD 1000Hz 게이밍 모니터로, 24.5형 FHD IPS 디스플레이와 0.3ms의 빠른 응답속도를 지원해 빠른 화면 전환과 즉각적인 반응이 중요한 경쟁형 게임 환경에 최적화됐다. 이와 함께 QD-OLED 펜타 탠덤(Penta Tandem) 패널을 적용한 ‘프레데터 X32 V3’와 27형 4K UHD 디스플레이 및 DFR 사용 시 최대 360Hz 주사율을 지원하는 ‘니트로 XV275K V6’를 비롯해 다양한 프레데터 및 니트로 게이밍 모니터를 선보였다. 아스파이어 라인업에서는 별도의 3D 안경 없이 입체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아스파이어 G 3D 16’을 공개했다. AMD 라이젠 AI 맥스+ 395 프로세서와 라데온 8060S 그래픽을 탑재했으며, 듀얼 아이 트래킹 카메라와 스페이셜랩스 3D 허브(SpatialLabs 3D Hub)를 통해 게임과 영상 등 다양한 콘텐츠를 3D로 구현한다. 이와 함께 최대 인텔 코어 7 프로세서 350을 탑재하고 터치 및 스타일러스 옵션을 지원하는 올인원 PC ‘아스파이어 S 27’과 ‘아스파이어 S 24’도 선보이며 아스파이어 제품군을 확대했다. 에이서 관계자는 “IFA 2026을 통해 휴대성과 성능을 강화한 노트북부터 로컬 AI 컴퓨팅, 차세대 게이밍 디바이스까지 다양한 사용자 환경을 고려한 신제품을 선보였다”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사용자 요구와 컴퓨팅 환경에 맞춰 차별화된 제품과 경험을 지속적으로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acer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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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www.nvidia.co.kr)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IFA 2026’에서 로컬 AI의 접근성과 성능을 높이는 신기술을 발표하고, 다양한 파트너사와 로컬 AI 생태계 확장에 나선다고 밝혔다. 아울러 오는 10월 엔비디아 RTX 스파크(NVIDIA RTX Spark) 윈도우 PC 출시 계획과 주요 게임사들의 지원 소식도 공개했다. 프론티어 인텔리전스가 로컬 환경으로 확장되는 가운데, 엔비디아는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를 비롯한 파트너사와 협력에 나서고 있다. 엔비디아 하드웨어에서 에이전트를 보다 쉽게 설정하고 로컬에서 실행할 수 있도록 빠른 추론 성능과 새로운 도구를 제공하기 위해서다. 한편 새로운 소형 윈도우(Windows) PC인 엔비디아 RTX 스파크가 오는 10월 출시될 예정이다. RTX 스파크를 통해 AI 애호가와 개발자, 크리에이터는 강력한 에이전트를 로컬 환경에서 안전하게 실행할 수 있다. IFA 2026에서 엔비디아가 발표한 사항은 다음과 같다. - 엔비디아 GPU를 위한 간소화된 로컬 AI 지원이 헤르메스 에이전트(Hermes Agent), 오픈클로(OpenClaw), 퍼플렉시티 포터블 컴퓨터(Perplexity Portable Computer)에서 제공된다. - 최대 1.9배 빠른 로컬 추론으로 신규 라마.cpp(llama.cpp)와 vLLM 최적화를 직접 이용하거나 LM 스튜디오(LM Studio)와 올라마(Ollama)를 통해 활용할 수 있다. - 엔비디아 페어(PAIR)가 새롭게 공개됐다. 이는 사용자 로컬 네트워크에 있는 PC 전반에 AI 추론을 지능적으로 분산하는 퍼스널 AI 라우터(Personal AI Router) 도구다. - 엔비디아 RTX 스파크가 레노버(Lenovo), 에이서(Acer)의 윈도우 PC 신제품과 함께 오는 10월 출시된다. 일렉트로닉 아츠(Electronic Arts), 엠바크(Embark), 유비소프트(Ubisoft)를 비롯한 게임 개발사와 배급사는 엔비디아 RTX 스파크에서 최신 블록버스터 타이틀을 선보일 예정이다. 지난 8월 소개된 로컬 AI 분야 주요 소식은 다음과 같다. - 네모트론 3.5 라이트닝(Nemotron 3.5 Lightning)은 엔비디아 RTX PC, RTX PRO 워크스테이션(RTX PRO Workstation), DGX 스파크(DGX Spark), 젯슨(Jetson)에서 실행할 수 있는 300억 파라미터 모델로, 현재 사용 가능하다. - Z.ai의 GLM-5.3-플래시(GLM-5.3-Flash)는 에이전틱 AI를 DGX 스테이션(DGX Station)으로 확장하는 멀티모달 전문가 혼합(Mixture-of-Experts, MoE) 모델이다. - 큐원(Qwen)은 큐원3.8-플래시-넥스트(Qwen3.8-Flash-Next)를 공개했다. 이는 오픈 웨이트 기반의 멀티모달 MoE 모델로, DGX 스파크와 DGX 스테이션에서 로컬로 실행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엔비디아 GPU에서 로컬 에이전틱, 코딩 워크로드에 최적화된 270억 파라미터 오픈 모델 큐원3.8-27B도 공개됐다. - LTX의 LTX 2.5는 엔비디아 RTX GPU, DGX 스파크, DGX 스테이션에 최적화된 오픈 월드 비디오 생성 모델이다. 더 빠르고 메모리 효율적인 로컬 생성을 위해 신규 NVFP4, 패스트비디오(FastVideo), 컴피UI(ComfyUI) 향상 기능을 제공한다. - 미니맥스-H3(MiniMax-H3)는 동기화된 오디오를 지원하는 오픈 웨이트 비디오 생성 모델로, 컴피UI를 통해 엔비디아 GPU에서 로컬로 실행할 수 있다. 패스트비디오는 엔비디아 연구진과 협력해 성능을 한층 개선한 오픈 웨이트 기반 4단계 증류 버전인 패스트H3(FastH3)를 공개했다. 이를 통해 최대 7배의 성능 향상을 제공하며, 엔비디아 RTX GPU와 DGX 스파크에 최적화된 패스트비디오 레시피도 곧 제공될 예정이다. - 메타(Meta)의 뮤즈 글리머(Muse Glimmer)는 코딩, 에이전틱 워크로드를 위한 300억 파라미터 오픈 웨이트 모델로, 지포스 RTX PC, DGX 스파크, DGX 스테이션, 젯슨에서 로컬로 실행할 수 있다. 엔비디아는 보다 메모리 효율적인 로컬 배포를 위해 DGX 스파크를 지원하는 NVFP4 양자화도 공개했다. - 딥시크 v4 플래시(DeepSeek v4 Flash)는 활성 파라미터 130억 개를 포함하는 2,840억 파라미터 MoE 모델로, DGX 스파크 2대로 구성된 클러스터와 DGX 스테이션에서 로컬로 실행할 수 있다. 간편히 시작하는 로컬 에이전트 로컬 모델로 로컬 에이전트를 실행하려면 일정 수준의 작업이 필요했다. 모델을 선택하고, 호환되는 추론 서버를 찾으며, 양자화 설정을 조정하고, 모든 구성 요소를 최신 상태로 유지해야 했다. 이러한 과정은 RTX와 DGX 시스템에서 한층 간소화되고 있다. 가장 널리 사용되는 에이전트 앱 3종이 윈도우에서 간소화된 로컬 모델 설정을 제공할 예정이다. 각 앱은 라마.cpp를 기반으로 구축됐으며, 엔비디아의 최신 추론 최적화를 활용한다. 새로운 설정 환경은 수동 구성을 줄이고 로컬 에이전트를 보다 쉽게 설정하고 실행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지난달 퍼플렉시티는 포터블 컴퓨터 에이전트를 공개했다. 사용자는 모델, 오케스트레이션, 도구가 하나의 앱 환경에 통합된 퍼플렉시티를 엔비디아 DGX 스파크와 같은 리눅스(Linux) 시스템에서 로컬로 간편하게 실행할 수 있다. 퍼플렉시티 포터블 컴퓨터는 리눅스를 실행하는 최소 24GB VRAM 엔비디아 RTX GPU에서 이용할 수 있으며, 윈도우 지원은 추후 제공될 예정이다. 폭넓은 PC 사용자에게 간소화된 설정 환경을 제공하는 한편, 사용자는 크레딧을 사용하지 않고 전체 워크플로우를 로컬에서 실행할 수 있다. 추가적인 조사나 추론이 필요한 경우에는 작업의 일부를 클라우드의 15개 이상 프론티어 모델을 선택해 확장할 수 있다. 포터블 컴퓨터는 콘텐츠를 클라우드로 전송하기 전에 사용자 권한을 요청하며, 사용자가 민감한 정보를 기기에 보관할 수 있도록 한다. 다음은 포터블 컴퓨터의 일부 활용 사례다. - 엔지니어링: 연결된 깃허브(GitHub) 리포지토리의 공개 PR을 검토하고 준비 완료, 차단됨, 오래됨, 검토 필요로 분류하며 각각 다음 단계를 태그한다. 최신 병합 내용과 동기화되지 않은 문서를 찾아 수정하고, 변경 사항에 대한 PR을 생성한다. - 금융: 2년간의 증권사 거래 요약 자료, 통합 1099 양식, 세금 신고서를 에이전트에 제공하고, 가장 피할 수 있는 수수료와 세금 부담을 발생시키는 반복 보유 자산을 추적할 수 있다. 모든 수치는 정확한 파일과 페이지를 인용하며, 문서가 챗봇으로 전송되지 않은 상태에서 작업이 이뤄진다. - 스타트업: 활성화가 정체된 이유를 질문하면 에이전트가 퍼널 데이터를 로컬에서 분석한다. 설치와 최초 완료 작업 사이에서 신규 가입자가 이탈하는 지점을 파악한 뒤, 주요 인사이트를 조직의 슬랙(Slack) 채널에 게시한다. 포터블 컴퓨터는 지금 이용할 수 있다. 누스 리서치(Nous Research)가 개발한 헤르메스 에이전트는 수백만 명이 사용하는 범용 에이전트로, 높은 신뢰성과 자기 개선 능력이 강점이다. 모델과 제공업체에 구애받지 않는 헤르메스는 로컬 시스템에서 하루 종일 실행될 수 있으며, RTX PC, RTX PRO 워크스테이션, DGX 스파크와 자연스럽게 어울린다. 헤르메스에서 로컬 모델을 구성하면 윈도우 환경의 RTX, DGX 시스템에서 원클릭 설정이 제공될 예정이다. 에이전트는 엔비디아 GPU를 자동으로 감지하고 적절한 모델과 구성을 선택한 뒤, 엔비디아 추론 최적화가 적용된 통합 라마.cpp를 통해 실행한다. 따라서 사용자는 모델을 직접 다운로드하거나 별도로 튜닝할 필요가 없어진다. 리눅스 지원은 추후 제공될 예정이다. 실행이 시작되면 헤르메스는 다른 환경과 동일한 방식으로 작동한다. 다양한 도구를 활용하고 작업 간 맥락을 유지하며, 세션 정보를 기억하고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사용 가능한 스킬을 생성한다. 에이전트를 지속적으로 사용할수록 에이전트의 기능과 활용 범위가 더욱 확장된다. 모델을 GPU에서 로컬로 실행하면 빠른 성능을 유지하면서도 데이터를 시스템 내부에 보관할 수 있다. 원클릭 로컬 모델 설정 기능은 현재 윈도우에서 사용 가능하며, 향후 리눅스에서도 제공될 예정이다. 여기에서 헤르메스 에이전트에 대해 자세히 알아볼 수 있다. 오픈클로는 대표적인 오픈 에이전트 프로젝트로 자리 잡았다. 깃허브에서 38만 개 이상의 스타를 받은 최대 규모의 AI 프로젝트이며, 연구와 엔지니어링, 프로젝트 관리, 일상 업무 등 다양한 분야에서 도구와 스킬을 구축하는 커뮤니티도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엔비디아와 마이크로소프트, 오픈클로는 윈도우 PC에서 구축을 간소화하도록 협력해 왔다. 오픈클로 윈도우 앱은 최소 24GB VRAM을 갖춘 모든 RTX GPU에서 최적화된 로컬 모델 구축 과정을 간소화하며, 초기 설정의 불편을 줄인다. 오픈클로 블로그에서 자세히 알아볼 수 있다. 더 빠른 추론으로 로컬 에이전트 성능 향상 로컬 에이전트의 반응성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추론 성능이 중요하다. 엔비디아는 오픈소스 라마.cpp, vLLM 커뮤니티와 지속적으로 협력하며 로컬 엔비디아 플랫폼 전반에서 에이전틱 워크로드를 가속하고 있다. 라마.cpp는 지포스 RTX 5090에서 커널 최적화와 향상된 추측 디코딩(speculative decoding) 기법, 더 빠른 프리필(prefill)을 통해 최대 1.9배 높은 처리량을 제공한다. vLLM은 RTX PRO 6000 블랙웰 워크스테이션 에디션(Blackwell Workstation Edition)에서 1.2배, 2개의 DGX 스파크 클러스터에서 최대 1.4배의 성능을 제공한다. 플래시인퍼(FlashInfer)의 새로운 XQA 어텐션 커널과 백엔드 최적화는 두 플랫폼 전반에서 추론을 가속한다. 이러한 성능 향상은 라마.cpp, vLLM 추론 백엔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용자는 또한 LM 스튜디오와 올라마 애플리케이션에서도 경험해볼 수 있다. 엔비디아 페어, 로컬 AI 컴퓨팅에 유휴 PC 자원 활용 미국 가정의 절반 이상은 PC를 두 대 이상 보유하고 있다. 그러나 상당한 컴퓨팅 성능이 하루 중 대부분 사용되지 않는 상태로 남아 있다. 엔비디아 퍼스널 AI 라우터 ‘페어’는 유휴 PC 컴퓨팅 자원을 로컬 AI에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무료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도구다. 많은 경우 에이전틱 워크플로우는 복잡한 작업을 병렬로 실행 가능한 작은 작업으로 분할한다. 그러나 모든 요청이 동일한 GPU를 활용한다면 성능이 저하될 수 있다. 페어는 로컬 네트워크에서 호환되는 PC를 자동으로 검색하고, 여유 용량이 있는 시스템으로 개별적인 추론 요청을 전달한다. 이는 올라마와 LM 스튜디오에서 활용 가능하며, 기기가 네트워크에 연결되거나 연결 해제되는 상황에도 대응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사용자는 헤르메스에 복잡한 메일함을 정리하고 주의가 필요한 항목과 미룰 수 있는 항목, 건너뛸 수 있는 항목의 우선순위를 정하도록 요청할 수 있다. 헤르메스는 이러한 작업을 여러 하위 에이전트로 나눌 수 있으며, 페어는 모든 작업을 하나의 GPU를 거치게 하는 대신 사용 가능한 여러 PC에 작업을 분산한다. 그 결과 로컬 에이전트는 더 많은 컴퓨팅 성능을 활용할 수 있으며, 더 많은 작업을 병렬로 실행할 수 있다. 또한 메인 시스템이 게이밍이나 콘텐츠 제작, 기타 작업에 사용되는 동안 AI 워크로드를 다른 PC로 옮길 수도 있다. 엔비디아 페어 베타는 그래픽, 터미널 인터페이스를 통해 윈도우, 맥OS(macOS), 리눅스에서 이용할 수 있다. 엔비디아 지포스 RTX 20 시리즈 GPU와 이후 제품군, 튜링(Turing) 또는 이후 아키텍처를 탑재한 엔비디아 RTX PRO 워크스테이션 GPU, 엔비디아 DGX 스파크, 애플(Apple) M4와 이후 제품이 지원된다. 엔비디아 기술 블로그에서 엔비디아 페어 활용 방법을 확인할 수 있다. 포토디렉터 AI PC 모드, RTX 스파크에서 지원... 강력한 온디바이스 사진 편집 성능 제공 아티스트는 오픈 이미지, 비디오 모델을 통해 PC에서 창작 AI 모델을 실험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콘셉트와 아이디어를 토큰 부담 없이 반복적으로 실험하고 탐색할 수 있으며, 더 많은 창작 작업을 비공개 상태로 기기 내에서 이어갈 수 있다. 사이버링크(CyberLink)의 새로운 포토디렉터 AI PC 모드(PhotoDirector AI PC Mode)는 디퓨전 모델을 창작 소프트웨어에 통합해, 이를 아티스트가 손쉽게 활용할 수 있는 창작 도구로 구현한 최초 사례 가운데 하나다. 출시와 함께 엔비디아 RTX 스파크에 최적화되며, 포토디렉터 365에서 제공될 예정이다. AI PC 모드 사용자는 생성형 편집과 이미지 향상, 객체와 방해 요소 제거, 배경 제거와 교체, 인물 보정 등 AI 기반 편집 도구를 활용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완전히 새로운 비주얼을 제작할 수 있으며, 작업에 따라 로컬 또는 클라우드 처리를 선택할 수 있다. 포토디렉터는 엔비디아 GPU에서 텐서RT-RTX(TensorRT-RTX)와 FP8을 활용해 로컬 AI를 가속한다. 여기에서 사이버링크 포토디렉터 365 사진 편집 소프트웨어와 10월 RTX 스파크와 함께 출시되는 포토디렉터 AI PC 모드에 대해 자세히 알아볼 수 있다. 엔비디아 RTX 스파크 윈도우 PC, 올해 10월 출시 엔비디아 RTX 스파크는 오는 10월 출시 예정이며, 파트너사들은 이번 IFA에서 신규 하드웨어를 선보이고 있다. IFA에서 공개된 신제품 디자인은 10월 출시를 앞둔 기존 6개 OEM 제품군에 추가된다. 에이서는 소형 데스크톱 RTX 스파크 콘셉트를 공개했으며, 레노버는 요가 프로 9n(Yoga Pro 9n)과 요가 9n 2-in-1(Yoga 9n 2-in-1)을 발표했다. 크리에이터와 게이머, AI 에이전트를 위해 만들어진 RTX 스파크는 윈도우 PC의 새로운 시대를 의미한다. 강력한 1페타플롭 RTX 블랙웰 GPU와 최대 128GB의 통합 메모리, 고효율 20코어 그레이스(Grace) CPU를 탑재한 RTX 스파크는 뛰어난 성능과 효율성을 제공한다. RTX 스파크 슈퍼칩은 하루 종일 사용할 수 있는 배터리 수명의 고성능 슬림 노트북부터 상시 실행되는 에이전트를 구동하는 소형 데스크톱까지 다양한 시스템을 지원한다. 새로운 윈도우 에이전트(Windows Agent) 프레임워크와 결합하면 운영체제 수준의 제어 하에 에이전트를 안전하게 백그라운드에서 실행할 수 있다. 지난주 게임스컴(Gamescom)에서 일렉트로닉 아츠와 엠바크, 유비소프트는 최신 블록버스터 타이틀을 엔비디아 RTX 스파크 윈도우 PC에 제공하는 게임 배급사와 개발사 대열에 합류했다. 이들은 지난 5월 컴퓨텍스(COMPUTEX)에서 RTX 스파크 지원을 발표한 크래프톤(KRAFTON), 넷이즈(NetEase), 라이엇게임즈(Riot Games), 엑스박스(XBOX) 등과 함께 RTX 스파크 지원 생태계를 확대하고 있다. 여기에서 관련 소식을 자세히 알아볼 수 있다. 여기에서 RTX 스파크 노트북과 데스크톱 출시 알림을 신청할 수 있다. 최신 엔비디아 로컬 AI 소식 - 엔비디아, 게임스컴에서 신규 RTX 기술과 게임 공개: 엔비디아는 새로운 2세대 트랜스포머 모델을 탑재한 DLSS 4.5 레이 리컨스트럭션(Ray Reconstruction)을 공개했다. 이는 레이 트레이싱, 패스 트레이싱 게임의 이미지 품질을 향상하며, 이 밖에도 게임스컴에서는 ‘007 퍼스트 라이트(007 First Light)’, ‘컨트롤 레조넌트(CONTROL Resonant)’, ‘기어스 오브 워: E-데이(Gears of War: E-Day)’를 비롯한 신규 RTX 발표가 이어졌다. 이와 함께 엔비디아 RTX 스파크 게임 지원 확대도 공개됐다. - 딥시크 하네스(Harness) 공개: 딥시크의 새로운 오픈소스 하네스는 딥시크-V4-플래시와 결합해 엔비디아 DGX 스테이션과 다중 DGX 스파크 구성에서 로컬 에이전틱 코딩 워크플로우를 지원한다. - MLPerf 클라이언트 v2.0(MLPerf Client v2.0), AI PC 벤치마킹 확대: ML커먼스(MLCommons)는 엔비디아를 비롯한 선도 기업과의 협업으로 MLPerf 클라이언트 v2.0을 공개했다. 이번 업데이트는 실제 로컬 AI 워크로드를 위한 확장된 거대 언어 모델(large language model, LLM) 테스트와 함께 에이전틱 AI, 이미지 생성에 대한 새로운 벤치마크를 추가했다. X, 인스타그램(Instagram), 틱톡(TikTok), 페이스북(Facebook)에서 엔비디아 RTX 스파크를 팔로우하고 엔비디아 로컬 AI 뉴스레터를 구독해 최신 소식을 받아볼 수 있다. 또한 링크드인(LinkedIn)과 X에서 엔비디아 워크스테이션(Workstation)을 팔로우할 수 있다. @nvidia
2026.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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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로봇 전문기업 라이노스가 국산 AI반도체를 적용한 자율주행 청소로봇 개발을 완료하고,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IFA 2026’에서 해외에 처음 공개한다. 라이노스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국산 AI반도체 기반 AX 디바이스 개발·실증’ 사업에 참여해 상업용 청소로봇을 개발했다. 오는 9월 4일부터 8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개최되는 IFA 2026에 제품을 출품하고, 해외 시장에서 기술과 제품 경쟁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에 개발한 청소로봇은 LiDAR와 Depth Camera, AI Camera, 레이저 및 충돌감지 센서 등을 활용해 주변 환경과 장애물을 인식하며 자율주행한다. 쓸기와 진공 흡입, 물걸레 청소 기능을 수행하고 청수·오수탱크와 먼지 수거함을 갖춰 상업시설의 반복적인 바닥 청소 업무에 적용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 라이노스는 이번 제품에 국내 공공기관과 기업 현장에서 서비스로봇을 적용·운영하며 축적한 경험을 반영했다. 실제 현장에서는 통로 폭과 바닥 상태, 이동 장애물, 사람의 동선, 통신 환경 등 다양한 변수가 발생하는 만큼 제품의 기본 성능뿐 아니라 현장에서 안정적으로 반복 작업을 수행할 수 있는지가 중요하다는 판단이다. 이상락 라이노스 대표는 “서비스로봇은 도입하는 것보다 고객 현장에서 매일 정해진 업무를 안정적으로 수행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며 “여러 현장에서 로봇을 운영하면서 확인한 문제와 개선 사항을 이번 제품 개발에 반영했다”고 말했다. 이어 “IFA 2026은 국내 현장에서 축적한 운영 경험을 자체 제품으로 연결해 해외에 처음 선보이는 자리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라이노스는 자체 제품 개발과 함께 글로벌 서비스로봇 기업 키논로보틱스와의 협력도 확대하고 있다. 청소·안내·서빙·배송·운반 로봇을 국내 공공기관과 기업 현장에 적용하고 있으며, 키논로보틱스의 제품 기술에 라이노스의 현장 진단과 실증, 설치, 시설 연동, 사용자 교육, 유지관리 및 장애 대응을 결합하는 방식이다. 글로벌 제조사의 검증된 제품을 국내 현장에 적용하는 사업과 자체 기술·제품 개발을 병행하는 투트랙 전략이다. 해외 제품의 국내 운영 과정에서 확보한 경험을 자체 연구개발에 반영하고, 자체 개발 제품은 다시 실제 현장에서 검증하는 구조다. 제품 공급에 앞서 고객사의 공간 구조와 업무 환경을 분석하는 ‘로봇어드바이저팀’도 운영하고 있다. 작업구역과 운행시간, 통신 환경, 사람과 로봇의 이동동선을 점검한 뒤 현장 실증을 통해 적용 제품과 수량, 운행방식을 결정한다. 실증 과정에서는 작업 완료율과 가동시간, 장애 발생 여부, 작업자 개입 정도 등을 확인한다. 현장에 투입된 로봇은 자체 통합관제시스템 ‘wheelieRCMS’를 통해 관리한다. 로봇의 위치와 작업 상태, 운행 이력, 배터리 상태, 장애 발생 여부 등을 확인할 수 있으며, 여러 종류의 서비스로봇을 하나의 체계에서 관리하는 방향으로 적용 범위를 확대하고 있다. 외부 인터넷 사용이 제한되는 공공기관과 제조·연구시설에는 고객사의 내부망을 활용한 온프레미스 방식도 적용한다. 라이노스는 올해 공공기관과 제조·물류·의료·교육·숙박시설 등을 중심으로 서비스로봇 200대 이상을 현장에 적용·운영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단순 출고량이 아니라 현장 진단과 실증, 설치, 관제 또는 유지관리에 라이노스가 직접 참여하는 로봇을 기준으로 한다. 회사는 200대 운영 과정에서 확보되는 가동률과 작업 완료율, 장애 원인, 작업자 개입, 공간별 운영 특성 등을 후속 현장의 운영 설계와 wheelieRCMS 개선, 자체 제품 개발에 활용할 계획이다. 현장에서 확인한 문제를 다시 관제와 제품 개발에 반영해 운영 안정성을 높이는 것이 핵심이다.
202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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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텍 10월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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