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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코어 울트라7
듀얼스크린 게이밍 노트북 출시? 다들 왜 닌텐도 DS가 DS를 달고 나왔는지 잘 모르시는 분들이 계신 거 같은데요. DS는 제가 알기론 듀얼 스크린의 준말이며 실제로 DS 계열이 2DS고 3DS고 할 것 없이 2개의 스크린을 달고 나오죠. 처음에 DS가 발표되었을 때는 왜 게임기에 두개의 스크린이 필요한지 알기 힘들었지만 더블 스크린을 활용함으로써 창작성을 더 높인 부분은 인정해줘야죠. 아무튼 최근에는 다다익'디스플레이라고' IT기기는 디스플레이가 많이 달려야 좋다는 이야기가 많이 흘러나오는데 … 게이밍 노트북도 그런 흐름을 피할 수는 없죠. Krayzor라고 해서 PC 주변기기 업체에서 최근 킥스타터에 재미있는 물건을 하나 올렸는데요. 게이밍을 위한 노트북이고 모듈형 GPU와 초고속 주사율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듀얼 스크린 노트북의 펀딩을 시작했습니다. 우선 CPU부터 살펴보면 14코어 20스레드의 인텔 12세대 i9-12900H를 탑재했으며 최대 32GB 듀얼 채널 메모리와 M.2 NVMe SSD 1TB 또는 2TB를 지원합니다. 그리고 GPU에서는 엔비디아의 중급기 RTX 4060 GPU를 탑재하여 레이 트레이싱 및 DLSS3를 지원하여 옵션 타협만 한다면 고성능 게임도 부드럽게 즐길 정도의 성능은 될 것 같습니다. 가장 중요해보이는 메인 디스플레이의 경우 2560x2600 해상도에 16인치 디스플레이와 240Hz 주사율을 지원하며 듀얼 스크린의 보조 스크린에 해당하는 부분은 1920x720 해상도에 12.3인치 터치 스크린을 지원합니다. 여기서 중요한 건 아랫쪽에 탑재된 디스플레이가 해상도가 낮긴 하지만 터치를 지원한다는 사실인데요. 최근 터치 스크린이 달린 키보드를 봐서 알겠지만 터치가 달린 디스플레이는 어떻게든 이용할 수 있긴 합니다 ㅋㅋ 그게 놀이가 되었건 작업이 되었건 말이죠. 대신 재미있는 건 키보드 부분을 압축하여 디스플레이를 우겨넣다보니 82키보드 배열인 걸로 보이고 그 와중에 다이얼과 같은 단자가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듀얼 스크린이 들어갔을 때 가장 걱정되는 부분이 배터리인데요. 배터리는 일단 80Wh가 들어갔어요 … 이게 높다면 높은데 저정도 화면에 듀얼 스크린이면 얼마나 버틸지 .. ㅋㅋㅋ 아마도 진짜 휴대용보다는 들고는 다닐 수 있지만 전력은 공급해줘야 사용할 수 있는 노트북이 아닐까 싶습니다. 아무튼 가격의 경우 할인된 가격이 $851부터 $967까지의 옵션이 있습니다. 제가 보기에 할인된 가격은 성능치고 기분 나쁠 정도로 비싸지 않아보이는데요. 일단 펀딩 제품이기 때문에 언제 받을지 모른다는 단점은 있긴 합니다 ㅋㅋ 이상으로 글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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