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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코어 울트라7
홈플러스는 한때 이마트, 롯데마트에 이은 3대 빅3 대형마트 였죠., 삼성물산 → 삼성+테스코 합자회사 → 테스코 → MBK 이렇게 주인이 바뀌어 왔는데. 테스코가 MBK파트너스에 매각할때도 논란이 많았었습니다.. 우여곡절 끝에 결국은 MBK파트너스가 홈플러스를 인수한지 10년만에 회생신청의 길로 접어 들었네요. 홈플러스가 망한 이유를 잘 정리해 놓은 글이 있어 펌글 올려 봅니다. 1. 빚잔치(LBO)가 모든 걸 망침 😬 빚으로 시작: 홈플러스 7조 넘게 주고 살 때, 5조 넘게 빚(대출) 끌어와서 샀음. 이걸 **LBO(차입매수)**라고 함. 😬 이자가 핵폭탄: 회사가 벌어들이는 돈(영업이익)은 그대로인데, 이 5조 빚 이자가 매년 수천억씩 나갔음. 버는 족족 이자만 갚아야 하는 노예 계약이나 다름없었음. 😬투자 0순위 탈락: 경쟁사들이 쿠팡 잡겠다고 수조 원씩 물류센터 짓고 온라인 투자할 때, 홈플러스는 돈이 없어서 아무것도 못함. 타이밍 놓치고 망함. 2. 알짜배기 점포까지 팔아서 임대료 폭탄 자산 털기: 빚 갚으려고 회사의 제일 핵심 자산인 우량 점포 부동산을 팔아버림. 😬 자가는 없고 월세만: 팔고 나서 그 점포를 다시 빌려 쓰는 세일 앤드 리스백을 함. 당장 현금은 생겼는데, 이제 매년 **비싼 월세(임차료)**를 꼬박꼬박 내야 함. 😬영업이익을 갉아먹음: 이 비싼 월세(임차료)가 고정 비용으로 잡히면서 영업이익을 계속 깎아 먹음. 매출은 떨어지는데 고정 지출은 늘어나니 영업손실이 눈덩이처럼 불어난 결정적인 이유임. 결국 빚 갚으려다가 본업까지 망친 꼴. 3. 사모펀드의 '먹튀'식 운영 마인드 😬단기 차익만 노림: MBK는 장기적으로 홈플러스 키울 생각보다, 어떻게든 몸값 올려서 빨리 팔아치울 생각만 함. (PEF 특성상 당연하긴 하지만) 😬미래는 없었다: 시장이 온라인으로 바뀌는데도, 재무 개선이랑 현금 확보에만 집중하고 본질적인 유통 혁신이나 투자에는 소홀했음. 😬최종 결론: 결국 돈놀이 하다가 시장 변화에 밀렸고, 마지막엔 4년 연속 대규모 적자에 부채비율 폭발하면서 법정관리(회생 절차) 신청. 인수 때 끌어온 수조 원의 빚이 회사를 완전히 잡아먹은 사건임. 비상식적인 고위험 차입 운용과 빚을 갚기 위해 회사의 알짜 자산을 빼돌려(자산 유출) 본업 경쟁력 파괴로 의심되는 중이며 현재 '사기 및 배임' 혐의로 형사 고발되어 법적 판단을 기다리고 있는 상황. 😡검찰의 판단과 고소 내용 : 사기적 부정거래 (자본시장법 위반)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 및 배임 라고 합니다.. 사모펀드는 보통 회사를 인수해 키워서 파는데, 홈플러스는 인수후 점포 매각으로 제 살깎아먹기 반복으로 목적부터가 먹튀로 보였고, 다른 투자자들의 손해를 전혀 고려하지 않은 행태로 매입자금을 전부 상환하자마자 기업회생을 신청해 도덕적 헤이가 심각해 타 사모펀드들로 부터도 업계이미지를 나락보내는 일이라 욕을 먹는 중이라 합니다.
202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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