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TAG
빌런 TOP 20
일간 l 주간 l 월간
1
[컴퓨터] 대원씨티에스, ASRock 메인보드 1년 확대 보증연장
2
[컴퓨터] 엔비디아, ‘네모트론 디벨로퍼 데이즈 서울 2026’ 개최
3
[컴퓨터] 서린씨앤아이, 리안리 유니팬 CL 및 SL 와이어리스 시리즈 컴퓨존 특판
4
[쇼핑] 다이슨코리아, 성수 팝업 ‘슈퍼소닉 트래블 라운지’ 오픈
5
[가전] “냄새 때문에 매번 버렸는데”…자취방 주방에 들어온 ‘음식물처리기’
6
[카메라] Insta360 Luna 브이로그 카메라 새로운 정보 공개
7
[게임] 붉은사막, 출시전에 벌써 15% 할인 판매?
8
[방송] 2025년 전 세계 조회수 1위 유튜버, 김프로
9
[컴퓨터] 마이크로닉스, ICEROCK CL-360·EL-360 DIGITAL 출시
10
[기타 주변기기] [프로그램 추천] Mouse without borders (투컴을 마우스 하나와 키보드 하나로 사용하는 프로그램)
11
[취미/교양] [추천] 어른들을 위한 영상관리 프로그램
12
[이용가이드] 서비스 이용약관
13
[컴퓨터] 대원씨티에스, 드리미 ‘MF10 블레이드리스 팬’ 전자랜드 입점
14
[컴퓨터] 서린씨앤아이, 써멀라이트 6.67인치 커브드 디스플레이 탑재 수랭 쿨러 레비타 비전 360 ARGB 출시
15
[전자담배] “형 어디 아직 안 올랐대?” 전담 액상 사재기 쉽지 않네요
16
[전자담배] 흡연자는 죄인 만들고, 국가는 세금 챙기고… 이중잣대 진짜 지겹다
17
[일상/생활] 잘 살고 싶다면, 조금은 대충 살자!
18
[PC게임] 2026년 스팀 할인 및 이벤트 전체 일정
19
[사회] 이화여대 멧돼지 출몰
20
[이용가이드] 개인정보 수집·이용 약관
조텍 프래그마타 게임 번들
아크 레이더스의 일반 적들은 이제 많은 플레이어들에게 큰 위협이 되지 않습니다. 최근 인터뷰에서 Embark는 새로운 유형의 일반 아크뿐만 아니라 훨씬 더 크고 강력한 적들을 추가할 계획이라고 암시했습니다. 2025년 10월 출시 이후 Arc Raiders 에는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플레이어들은 멋진 순간들을 공유하고 , 특히 악의적인 플레이어들을 감시하는 목록을 만들고 , 심지어 게임을 1인칭 시점 으로 바꾸는 모드를 만들기 도 했습니다. 시간이 흐르면서 많은 플레이어들이 충분한 경험을 쌓아 일반 로봇 적들이 더 이상 큰 위협이 되지 않게 되자, 개발자들이 개입하게 되었습니다. Embark Studios의 디자인 리드인 버질 왓킨스에 따르면, Arc Raiders 의 PvE 경험은 더욱 강화될 예정입니다. GamesRadar와의 인터뷰 에서 그는 새로운 무기와 공격 패턴을 가진 새로운 유형의 일반 아크를 도입할 계획이며, 훨씬 더 거대한 적들도 등장할 것이라고 암시했습니다. 왓킨스는 눈썰미 좋은 플레이어라면 이미 눈치챘을지도 모르는 디테일, 즉 특정 환경의 배경에 우뚝 솟은 거대한 산 크기의 아크들을 언급했습니다. 또한, 2026년에 추가될 여러 개의 새로운 맵 도 발표되었습니다. 현재로서는 이 거대한 아크들은 시각적인 티저에 불과하지만, Embark는 분명히 이들을 게임에 구현하기를 희망하고 있습니다. 왓킨스의 설명에 따르면, 현재로서는 거대 아크 보스와 같은 적들은 "서버를 과부하" 시킬 정도의 규모를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이 거대 적들이 언제쯤 등장할지는 확정된 바 없지만, 가능성은 열려 있습니다. 기술적인 난관을 극복할 수 있다면, 이 거대 적들의 등장은 엔드게임 경험을 크게 바꿔놓을 수 있을 것입니다. 현재 아크 레이더스 의 엔드게임 콘텐츠 는 보스 몬스터를 사냥하여 해당 보스에게 효과적인 장비를 제작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는데, 이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반복적일 위험이 있습니다. 거대 몬스터를 추가하면 엔드게임에 새로운 재미를 더하고, 보스 사냥에 더욱 명확한 목적을 부여할 수 있습니다. 레딧 에서는 이러한 변화에 대한 반응이 대체로 긍정적이며, 많은 플레이어들이 환영하는 분위기입니다. https://www.gamesradar.com/games/third-person-shooter/will-this-blow-up-the-server-arc-raiders-players-are-so-good-at-killing-arc-that-embark-is-considering-how-to-escalate-pve-dev-teases-a-shredder-escape-and-the-giant-walking-ones-in-the-background/
2026.01.22
0
1
전 개인적으로 게임 취향이 예전에는 PvP 형식의 대전 형식의 게임을 되게 좋아했습니다. 서든어택, 워록, 아이온(찍먹), 블소(찍먹) 등 다양한 요소들을 이용해 PvP를 하는 게임들을 주로 했었는데 사이버펑크2077이 나왔던 시기 그 때 당시까지도 계속 하고 있던 PvP들을 모두 내려놓고 스팀을 입문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접했던 게임이 사펑2077이였고 부족했던 컴퓨터의 사양을 보충하기 위해 ASUS ROG STRIX 3080 Ti 를 구매했던 것도 그 때쯤이였을껍니다.. 그렇게 즐긴 사이버펑크2077은 PvP와는 다른 색다른 재미를 선사해줬고 그 이후 즐겨하던 서든을 하는데 게임이 되게 재미가 없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고 바로 사이버펑크 같은 스토리형식의 게임을 찾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찾은 게임이 레데리2, 위쳐, GTA5 등을 접하게 되었었고 새로운 게임에 재미를 엄청 가지게 되었죠. GTA5도 사실 PvP이긴 한데 친구들과 함께 같이 미션을 깨기도 하다보니 PvP 보단 PvE 같은 형식의 재미를 느꼈죠 지금은 지속적으로 계속 하고 있는 게임이 스타쉽 트루퍼스, 새티스팩토리 같은 형식의 게임들도 즐겨하고 있습니다. 20대를 벗어난 지금 저에겐 PvP 게임은 저한테 너무 벅차다? 라는 느낌이 듭니다. 사실 벅차다기보단 “아니 현실에서도 경쟁하느라 미치고 팔짝 뛰는데 게임에서도 경쟁을 해야해?” 라는 생각이 강렬히 지배한 뒤로 그 다음부터는 PvP보단 PvE, 협동, 시뮬레이터 같은 게임들을 찾게 되더라구요.. 홴님들은 어떤 게임이 취향이십니까? 전 사실 아직도 로봇, 우주 같은 게임을 되게 좋아합니다.. 그래서 스타시티즌이라는 게임이 빨리 국내에도 제대로 출시되었으면 하는 마음이 가득합니다 ㅎㅎ
2025.09.29
10
0
신규회원모집이벤트
  • 종합
  • 뉴스/정보
  • 커뮤니티
  • 질문/토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