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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핫딜] 9/21 네이버페이 클릭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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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삼성 갤럭시 S26 울트라, 스냅드래곤 8 엘리트 Gen 5 탑재 긱벤치 6 DB 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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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엔비디아 RTX 3080에서 DLSS 4.5 성능 하락, 생각보다 크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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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kt에 문제가 있는건지? 집안에서 핸드폰 안테나가 안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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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슈퍼플라워] 듀얼오리에 최적화된 파워서플라이를 찾는다면? 답은 '슈플리덱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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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나름 효과있는 강력한 법안 인듯 한데 도입 하면 어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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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LG 차세대 5K 울트라기어 게이밍 디스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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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삼성, AI 와이파이 전환·실시간 데이터 우선순위 기능 탑재한 One UI 8.5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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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가전핫딜] Apple 2023 맥북 프로 14 M3 1,67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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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T1은 또 롤드컵 결승 진출했네요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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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인텔 Arc B770 GPU, 펌웨어 유출로 BMG-G31 존재 재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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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인사이 리뷰 댓글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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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삼성전자, D램 ‘70%’ 기습 추가 인상에 美“가격 상관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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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TSMC, 2026년까지 3나노 생산 능력 한계 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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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애플 M5 Pro 맥 미니, AI 데이터센터의 ‘구세주’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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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 알리 판매자 계정 해킹…정산금 86억원 가로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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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2025년 8월 아수스·기가바이트·MSI 매출 실적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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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케이스티파이,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영감 기반 협업 컬렉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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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6년만에 가장 큰 슈퍼문이 떴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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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언서/BJ] 넷플릭스 불량연애 출연자 과거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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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정보] 현재 성인 웹툰 추천 티어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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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논란] [충격] 유명 런닝화 호카 총판 대표 폭력, 하청업체 관계자 폐건물로 불러 폭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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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구글, AI 프로 요금제 59%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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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포/기획] 2025년 게이밍 PC용 메인보드 추천 6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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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게임] 란스 시리즈 - 스팀판 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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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MSI 엔비디아 RTX 5090 그래픽카드, 16핀 전원 커넥터 실화로 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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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문조사] [빌런 설문조사] 가장 가지고 싶은 30만원 이하 27인치 QHD 게이밍 모니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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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AMD 9950X3D2 CPU 벤치마크 결과 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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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메모리 공급 부족 사태 마이크로소프트 경영진 격분, 구글은 구매 책임자 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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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삼성전자, 독자 GPU 개발 성공...AI 생태계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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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2026년 게임시장 판을 흔들 출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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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전] 삼성 프리스타일+ 휴대용 프로젝터, CES 2026 첫 공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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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삼성전자, ‘갤럭시 북6 시리즈’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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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1월 베스트 빌런 댓글러를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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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D램 메모리 제조사, 고객 ‘선별 공급’ 단계로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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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방/은꼴] 스타워즈를 참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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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 레이더스의 일반 적들은 이제 많은 플레이어들에게 큰 위협이 되지 않습니다. 최근 인터뷰에서 Embark는 새로운 유형의 일반 아크뿐만 아니라 훨씬 더 크고 강력한 적들을 추가할 계획이라고 암시했습니다. 2025년 10월 출시 이후 Arc Raiders 에는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플레이어들은 멋진 순간들을 공유하고 , 특히 악의적인 플레이어들을 감시하는 목록을 만들고 , 심지어 게임을 1인칭 시점 으로 바꾸는 모드를 만들기 도 했습니다. 시간이 흐르면서 많은 플레이어들이 충분한 경험을 쌓아 일반 로봇 적들이 더 이상 큰 위협이 되지 않게 되자, 개발자들이 개입하게 되었습니다. Embark Studios의 디자인 리드인 버질 왓킨스에 따르면, Arc Raiders 의 PvE 경험은 더욱 강화될 예정입니다. GamesRadar와의 인터뷰 에서 그는 새로운 무기와 공격 패턴을 가진 새로운 유형의 일반 아크를 도입할 계획이며, 훨씬 더 거대한 적들도 등장할 것이라고 암시했습니다. 왓킨스는 눈썰미 좋은 플레이어라면 이미 눈치챘을지도 모르는 디테일, 즉 특정 환경의 배경에 우뚝 솟은 거대한 산 크기의 아크들을 언급했습니다. 또한, 2026년에 추가될 여러 개의 새로운 맵 도 발표되었습니다. 현재로서는 이 거대한 아크들은 시각적인 티저에 불과하지만, Embark는 분명히 이들을 게임에 구현하기를 희망하고 있습니다. 왓킨스의 설명에 따르면, 현재로서는 거대 아크 보스와 같은 적들은 "서버를 과부하" 시킬 정도의 규모를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이 거대 적들이 언제쯤 등장할지는 확정된 바 없지만, 가능성은 열려 있습니다. 기술적인 난관을 극복할 수 있다면, 이 거대 적들의 등장은 엔드게임 경험을 크게 바꿔놓을 수 있을 것입니다. 현재 아크 레이더스 의 엔드게임 콘텐츠 는 보스 몬스터를 사냥하여 해당 보스에게 효과적인 장비를 제작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는데, 이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반복적일 위험이 있습니다. 거대 몬스터를 추가하면 엔드게임에 새로운 재미를 더하고, 보스 사냥에 더욱 명확한 목적을 부여할 수 있습니다. 레딧 에서는 이러한 변화에 대한 반응이 대체로 긍정적이며, 많은 플레이어들이 환영하는 분위기입니다. https://www.gamesradar.com/games/third-person-shooter/will-this-blow-up-the-server-arc-raiders-players-are-so-good-at-killing-arc-that-embark-is-considering-how-to-escalate-pve-dev-teases-a-shredder-escape-and-the-giant-walking-ones-in-the-background/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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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개인적으로 게임 취향이 예전에는 PvP 형식의 대전 형식의 게임을 되게 좋아했습니다. 서든어택, 워록, 아이온(찍먹), 블소(찍먹) 등 다양한 요소들을 이용해 PvP를 하는 게임들을 주로 했었는데 사이버펑크2077이 나왔던 시기 그 때 당시까지도 계속 하고 있던 PvP들을 모두 내려놓고 스팀을 입문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접했던 게임이 사펑2077이였고 부족했던 컴퓨터의 사양을 보충하기 위해 ASUS ROG STRIX 3080 Ti 를 구매했던 것도 그 때쯤이였을껍니다.. 그렇게 즐긴 사이버펑크2077은 PvP와는 다른 색다른 재미를 선사해줬고 그 이후 즐겨하던 서든을 하는데 게임이 되게 재미가 없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고 바로 사이버펑크 같은 스토리형식의 게임을 찾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찾은 게임이 레데리2, 위쳐, GTA5 등을 접하게 되었었고 새로운 게임에 재미를 엄청 가지게 되었죠. GTA5도 사실 PvP이긴 한데 친구들과 함께 같이 미션을 깨기도 하다보니 PvP 보단 PvE 같은 형식의 재미를 느꼈죠 지금은 지속적으로 계속 하고 있는 게임이 스타쉽 트루퍼스, 새티스팩토리 같은 형식의 게임들도 즐겨하고 있습니다. 20대를 벗어난 지금 저에겐 PvP 게임은 저한테 너무 벅차다? 라는 느낌이 듭니다. 사실 벅차다기보단 “아니 현실에서도 경쟁하느라 미치고 팔짝 뛰는데 게임에서도 경쟁을 해야해?” 라는 생각이 강렬히 지배한 뒤로 그 다음부터는 PvP보단 PvE, 협동, 시뮬레이터 같은 게임들을 찾게 되더라구요.. 홴님들은 어떤 게임이 취향이십니까? 전 사실 아직도 로봇, 우주 같은 게임을 되게 좋아합니다.. 그래서 스타시티즌이라는 게임이 빨리 국내에도 제대로 출시되었으면 하는 마음이 가득합니다 ㅎㅎ
202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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