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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예술
- 프리미엄 시리즈 T90의 인체공학적 설계와 내구성 바탕으로 파격적 서비스 도입 - 15일간 실생활 체험 후 최종 구매 결정... 업계 최장 ‘15년 품질 보증’으로 제품 신뢰도 극대화 - 2월 23일부터 3월 31일까지 시디즈닷컴 및 오프라인 매장 구매 고객 대상으로 진행 프로그레시브 시팅 솔루션 시디즈가 프리미엄 사무용 의자 ‘T90’을 대상으로 15일간 실생활에서 사용해 본 뒤 구매를 확정할 수 있는 ‘T90 15일 구매 결정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의자는 구매 전 잠깐 앉아보는 것만으로는 정확히 판단하기 어렵다. 시디즈는 이러한 소비자들의 페인 포인트(Pain Point)를 해결하기 위해, 고객이 평소 생활하는 집이나 사무실 환경에서 T90을 15일간 충분히 경험하며 실패 없이 '인생 의자'를 선택할 수 있도록 이번 서비스를 기획했다. 서비스는 시디즈의 기술력이 집약된 프리미엄 모델 T90에 대한 자신감에서 출발했다. T90은 장시간 착석 환경을 고려해 설계된 퍼포먼스 공학 의자로, 얼티밋 싱크 틸트와 플렉서블 등판, 퍼펙트 피팅 럼버서포트를 통해 사용자의 움직임에 유연하게 대응하며 안정적인 지지력을 제공한다. 또한 파노라마 4D 팔걸이 등 정교한 조절 기능을 갖춰 다양한 체형과 업무 환경에서도 일관된 착석감을 구현한다. 오래 앉을수록 차이를 체감하게 되는 구조가 T90의 핵심 경쟁력이다. 시디즈는 이미 T90을 포함한 T80, GC PRO 등 주요 프리미엄 제품에 대해 업계 최장 수준인 15년 품질보증을 운영해오고 있다. 장기간 사용을 전제로 설계된 제품인 만큼, 그에 상응하는 품질에 대한 책임을 함께 강화하겠다는 방침이다. 이번 ‘T90 15일 구매 결정 서비스’는 이러한 기존의 15년 품질보증 정책에 더해, 구매 전 체험할 수 있는 선택의 과정까지 확장했다. ‘15일은 선택의 시간, 15년은 증명의 시간’이라는 메시지처럼, 고객이 충분히 경험한 뒤 구매를 결정하고 그 이후의 오랜 사용 기간까지 안심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서비스는 2월 23일부터 3월 31일까지 시디즈닷컴 및 오프라인 매장에서 T90을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시범 운영된다. 배송 완료일부터 15일간 제품을 사용해 본 뒤, 만족하지 못할 경우 반품을 선택할 수 있다. 반품 시에는 전 지역에 공통으로 적용되는 2만 원의 회수 비용을 제외한 금액이 환불된다. 시디즈 관계자는 “T90은 프리미엄 라인 중에서도 장시간 착석 시의 차이를 가장 극명하게 느낄 수 있는 제품인 만큼, 제품력에 대한 확신이 있었기에 이번 서비스를 선보일 수 있었다”며, “15일이라는 충분한 시간 동안 T90의 디테일을 경험하고, 나아가 15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품질을 보장받는 시디즈만의 차별화된 브랜드 가치를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T90 15일 구매 결정 서비스’는 1인당 1회, 제품 1개에 한해 적용되며, 시범 운영 결과와 고객 의견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향후 서비스 확대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 자세한 내용은 시디즈닷컴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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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넌버벌 연희극 ‘연희 판타지아’ 3월 무대에 올라 서울돈화문국악당은 2026년 상주단체육성지원사업을 통해 어린이 창작연희단체 광대생각을 매칭해 대표 레퍼토리 ‘연희 판타지아’를 오는 3월 13일부터 15일까지 선보인다. 광대생각은 2024년과 2025년에 이어 2026년까지 3년 연속 서울돈화문국악당 상주단체로 선정되며, 어린이 전통연희를 기반으로 한 창작 작업의 예술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인정받고 있다. ‘연희 판타지아’는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넌버벌 연희극으로, 전통 연희의 신명과 동화적 상상력을 결합한 작품이다. 핑크색 고릴라, 봄의 여신, 거미와 나비 등 개성 있는 상상 속 존재들이 펼치는 놀이판을 통해 ‘함께하는 즐거움’과 ‘다름의 가치’를 전한다. 공연은 장구·북·징·꽹과리·바라 등 사물악기 연주를 비롯해 열두발 상모놀이, 버나놀이, 죽방울놀이, 사자놀이 등 전통연희의 다양한 기예를 에피소드 형식으로 구성했다. 관객은 휘모리장단을 변형한 구음 ‘구구따구’를 배우들과 주고받고, 객석으로 날아드는 버나와 나비를 함께 즐기며 자연스럽게 공연에 참여하게 된다. 대사 없이 몸짓과 장단, 리듬으로 전개되는 이번 작품은 만 3세 이상 관람 가능하며, 약 60분간 인터미션 없이 진행된다. 어린이 관객의 집중도를 고려한 장면 전환과 다채로운 시각적 장치가 특징이다. 서울돈화문국악당은 창작연희단체 광대생각과의 협력을 통해 전통연희를 누구나 쉽고 즐겁게 만날 수 있는 무대를 지속적으로 선보여왔다. 광대생각은 어린이 환경극 ‘북극곰 이야기’, 동물 탈놀이 ‘만보와 별별머리’ 등 다양한 창작 연희극과 예술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 관객층과의 접점을 넓혀왔으며, 서울돈화문국악당은 이러한 창작 역량과 대중성을 바탕으로 3년 연속 상주단체로 함께하며 미래세대 관객 개발을 위한 전통연희 콘텐츠 기반을 강화하고 있다. 서울돈화문국악당은 3년 연속 상주단체로 함께하게 된 광대생각과의 협업을 통해 어린이·가족 관객을 위한 전통연희 레퍼토리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연희 판타지아’는 서울돈화문국악당 홈페이지를 통해 예매 가능하며, 공연 관련 자세한 사항은 서울남산·돈화문국악당 누리집(www.sgtt.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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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단 드라마라운지가 2025 꿈다락 문화예술학교 운영단체로 선정돼 청년과 시니어를 대상으로 맞춤형 연극 기반 문화예술교육을 진행한다. 1기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치고 현재 2기 참여자를 모집 중이다. 극단 드라마라운지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2025 꿈다락 문화예술학교 사업 운영단체로 선정돼 청년과 시니어를 대상으로 연극 기반 문화예술교육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6월부터 8월 초까지 진행된 1기 프로그램은 청년과 시니어 모두 높은 호응을 얻으며 마무리됐다. 시니어팀은 시대별 삶을 회상하며 연극 놀이, 즉흥극, 노래와 그림 활동을 경험하고 이를 입체 낭독극으로 발전시켜 무대에 올렸다. 청년팀은 자전적 이야기를 기반으로 자기 성찰과 치유의 과정을 거쳐 1인극 에피소드를 공연했다. 참여자 만족도 조사 결과, 청년과 시니어 모두 전 항목에서 100% 긍정 응답을 기록했다. 시니어들은 자신감을 얻었다는 소감을 남겼으며, 청년 참여자들은 안전한 공간에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 치유적 경험을 했다고 답했다. 관객들 역시 공연을 통해 가족과 자신의 삶을 돌아보게 됐다는 반응을 보였다. 현재 2기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이 진행 중이다. 청년 대상 ‘파이팅 GO!’는 9월 10일부터 노원중앙도서관에서 매주 수요일 총 10회차로 운영되며, 참가자는 자신의 이야기를 무대 위 1인 자전극으로 표현하게 된다. 시니어 대상 ‘다시, 이야기하다’는 같은 날 마포구립서강도서관에서 총 9회차로 진행돼 삶을 돌아보고 창의적으로 표현하는 과정을 거쳐 입체 낭독극을 발표한다. 극단 드라마라운지는 연극이 개인의 삶을 성찰하고 타인과 연결되는 경험을 제공한다며, 1기의 성과에 이어 2기에서도 많은 참여와 호응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5.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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