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TOP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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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에어비앤비, 코르티스의 Green vs. Red 비밀공간 팝업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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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네이버, 플레이스 별점 후기 되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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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진격의 거인’ × 니지겐노모리 컬래버 1탄 오리지널 굿즈·메뉴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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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1955 도쿄베이 by 호시노 리조트, 도쿄 디즈니 여행 동선 최적화… 오픈런부터 폐장까지 편의성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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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에어비앤비, 한국관광공사·전문가·지역사회와 ‘지역 살리기’ 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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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제주의 봄날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 줄 ‘봄 시즌 패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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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라한호텔 포항, 봄 맞아 드라마 촬영지 잇는 여행 코스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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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밀양 ‘동가리의열거리 감성축제’ 3주 여정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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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쥬라기월드: 더 익스피리언스, 방콕 아시아티크 더 리버프론트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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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봄 시즌 ‘장가계’ 가볼텨? 모두투어 기획전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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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승우여행사, 2025년 해외 트레킹 여행 설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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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1955 도쿄 베이 by 호시노 리조트, 할로윈 이벤트 ‘OLDIES HALLOWEEN NIGHT’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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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세계가 인정한 1위 카페, 시드니에 다 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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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시드니에서 즐기는 발렌타인데이 코스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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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일본은 지금, 벚꽃 만끽’ 일본 전역 개화 시기·명소 한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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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일본 최초 ‘자판기 신사’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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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모두투어, 파파트래블 추천 몰디브 오블루 샹겔리 기획전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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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모두투어, 캐나다·미동부 메이플로드 기획전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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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레트로 아메리칸 테마와 수확 축제 - 펌프킨 포토존, 디저트, 체험형 콘텐츠 구성 1955 도쿄 베이 by 호시노 리조트가 9월 17일부터 10월 31일까지 가을 수확 축제를 콘셉트로 한 할로윈 이벤트 ‘OLDIES HALLOWEEN NIGHT’을 운영한다. 행사는 레트로 아메리칸 감성에 기반한 공간 연출과 음식,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투숙객에게 이색적인 가을 분위기를 제공한다. 공용 공간인 ‘2nd Room’은 미국 1950년대 분위기의 할로윈 테마로 꾸며지며, 호박 장식과 펌프킨 패치 콘셉트 포토존이 마련된다. 포토존에는 도트, 체크무늬 등 당시 유행하던 패턴을 적용한 소품이 배치되어 사진 촬영 및 관람이 가능하다. 카페테리아에서는 대표적인 미국 할로윈 디저트를 재해석한 메뉴가 제공된다. 펌프킨 파이 선데이는 호박 파이 베이스에 캐러멜 젤리, 바닐라 아이스크림, 파이 조각 등을 더한 구성으로, 트리트 캐러멜 애플은 사과 콩포트에 크림치즈 필링과 화이트 초콜릿을 입힌 뒤 캐러멜 소스를 더해 완성되며 스모크 연출로 시각 효과도 제공된다. 해당 메뉴는 매일 각 20인분 한정으로 판매되며, 가격은 각 1400엔이다. 체험형 콘텐츠로는 할로윈 풍습을 반영한 ‘Trick or Treat’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2nd Room’ 내 설정된 가정집 형태의 부스를 방문해 지정된 문구를 외치면 팝콘볼을 제공받을 수 있으며, 운영 시간은 20시부터 22시까지다. 참여는 무료이며, 준비된 수량 소진 시 종료된다. 이벤트는 숙박객을 대상으로 하며, 별도 예약 없이 이용 가능하다. 운영 일정과 프로그램은 현장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
2025.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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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시노 리조트 토마무가 운해 테라스 20주년을 맞아 다양한 기획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이번 기획은 새로운 전망 스팟 조성과 가이드 투어, 한정 숙박 플랜 등으로 구성되며, 절경과 체험, 미식 요소를 결합해 리조트 체류의 즐거움을 확장한다. 새롭게 선보이는 ‘클라우드 라운드(Cloud Round)’는 토마무 풍경을 가장 높은 위치에서 감상할 수 있는 전망 스팟으로, 올여름 개장 예정이다. 운해와 구름의 흐름을 다양한 각도에서 감상할 수 있는 공간으로, Cloud9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개발됐다. 운해 테라스의 가이드 투어도 진행된다. 6월부터 8월까지 운영되며, 20주년 래핑 버스를 타고 호텔에서 출발해 첫 곤돌라로 운해 테라스에 도착한 후, 가이드와 함께 주요 전망 포인트의 역사와 특징을 알아보는 프로그램이다. 투어 종료 후에는 구름 모양의 빵과 토마무 우유를 활용한 클램 차우더가 제공된다. 참가 대상은 리조나레 토마무 숙박객이며, 요금은 1인당 2000엔이다. 전망 덱에 위치한 실내 카페에서는 토마무 우유와 홋카이도 특산 댕댕이 나무 열매로 만든 ‘구름 케이크’를 아침 시간대에 한정 판매한다. 구름을 형상화한 디저트로, 오전 5시부터 8시 30분까지 수량 한정으로 제공된다. 리조트 내에서는 6월 1일부터 10월 14일까지 ‘운해 20주년 플랜’이 운영된다. 릴랙스 굿즈, 운해 기원 체험 등 총 20가지 혜택이 포함된 리조나레 토마무 숙박자 전용 패키지로 구성된다. 5월 8일부터는 오리지널 디자인의 ‘운해 래핑 버스’도 리조트 내에서 운행을 시작한다. 파란색과 흰색을 활용해 운해를 형상화한 한정 버스로, 20주년 로고와 일러스트가 적용됐다. SNS 캠페인도 진행된다. ‘나와 운해 테라스의 추억’을 주제로 인스타그램에 사진과 사연을 공유하면, 20명을 선정해 공식 특설 사이트에 게시하고 숙박권을 제공한다. 캠페인은 4월 22일부터 10월 14일까지 진행된다. 운해 테라스는 5월 8일부터 10월 14일까지 운영되며, 일반 이용 요금은 어른 1900엔, 초등학생 1200엔, 반려견 500엔이다. 리조나레 토마무와 토마무 더 타워 숙박객은 무료 이용이 가능하다. 운해 테라스 및 20주년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호시노 리조트 토마무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5.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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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자판기 문화를 세계에 알리기 위한 새로운 관광 명소 ‘자판기 신사’가 문을 열었다. 홋카이도부터 호쿠리쿠 지역까지 약 3만3000대의 자판기를 운영하는 기업 선 벤딩 도호쿠는 자사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자판기를 테마로 한 전례 없는 야외 공간을 기획해 이목을 끌고 있다. 자판기 신사는 전원 풍경 속에 자판기 20여 대가 줄지어 늘어서 있는 독특한 광경을 자아낸다. 이곳에서는 라멘, 안주, 과자, 아이스크림, 티셔츠 등 200가지가 넘는 다양한 품목을 구매할 수 있으며, 신사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오미쿠지(운세)와 오마모리(부적)까지 자판기로 만나볼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자판기 신사는 일본 자판기의 청결성과 편의성, 그리고 도난이나 파손 없이 안정적으로 유지되는 특성을 기반으로 한 안전한 거리 문화에 주목한 결과물이다. 자판기의 불빛은 밤거리를 밝히고, 마을의 치안을 상징하는 문화 아이콘으로 자리잡아왔다. 선 벤딩 도호쿠는 자판기가 단순한 편의 시설이 아닌 일본인의 정서와 문화, 생활방식이 담긴 공간이라는 인식을 바탕으로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자판기를 통해 일본 문화를 체험하게 할 수 있는 신사 형태의 관광 콘텐츠를 구상하게 되었다. 특히 전통과 기술의 융합을 통해 일본의 만물에 대한 감사 정신을 느낄 수 있는 공간으로 구성돼 있다. 자판기 신사의 인기에 힘입어, 올해 봄에는 또 다른 명소 ‘자판기 뮤지엄’도 새롭게 문을 열었다. 이곳은 세계 각국의 자판기를 오리지널 디자인으로 래핑한 컬렉션을 전시하는 공간으로, 다채로운 색감과 독특한 콘셉트로 포토 스폿으로도 주목받고 있다. 자판기 신사와 자판기 뮤지엄은 단순 소비가 아닌 체험형 관광으로 자판기라는 일본 고유의 일상문화를 전 세계 여행자들에게 색다르게 소개하는 새로운 문화 콘텐츠로 자리잡고 있다.
2025.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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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이빗 맞춤여행 전문기업 샬레트래블앤라이프가 ‘지구상의 모든 풍경이 존재하는 나라’ 호주를 배경으로 한 럭셔리 호텔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샬레트래블은 호주의 다채로운 매력을 담은 △도시 △섬&해변 △숲&산 △아웃백 △전원 등 다섯 가지 테마를 선정하고, 각 테마를 대표하는 최상급 호텔을 엄선해 소개한다. 프로모션 특전으로는 매일 성인 2인 조식, 100달러 상당 호텔 크레디트, 룸 업그레이드 우선권, 얼리 체크인 및 레이트 체크아웃 우선권이 제공된다. 단, 일부 호텔은 혜택 제외 사항이 있을 수 있다. ▲ 도시 – 파크 하얏트 시드니 뉴욕, 파리, 밀라노, 시드니에만 존재하는 하얏트 Category7 등급의 최고급 호텔. 하버 브릿지와 오페라 하우스를 조망할 수 있는 최상의 위치를 자랑하며, 록스 마켓, 시드니 천문대, 오페라 하우스 등 주요 명소를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오페라 하우스 뷰 객실에서는 특별한 일출 풍경도 감상할 수 있어 허니무너들에게 인기가 높다. ▲ 섬&해변 – 퀄리아 해밀턴 아일랜드 해밀턴 아일랜드 내에서도 독보적인 프라이빗 리조트로 평가받는 5성급 럭셔리 리조트. 투숙객과 예약 고객만 입장 가능한 프라이빗 공간으로, 만 16세 미만은 입장이 불가하다. 60여 채의 파빌리온으로 구성됐으며, 고급 스파, 야외 수영장, 프라이빗 비치 등 다양한 부대시설을 갖췄다. ▲ 숲&산 – 로건 브레이 리트리트 블루마운틴 100년 동안 운영되던 가족 사과 농장을 리노베이션한 부티크 롯지. 각 롯지에서는 블루마운틴의 광활한 자연 경관을 파노라마로 감상할 수 있다. 가족 단위 여행객에 최적화된 주방 시설과 넓은 객실을 갖췄으며, 3~7월 사이에는 직접 사과 수확 체험도 가능하다. ▲ 아웃백 – 론지튜드 131° 울루루 호주 아웃백 심장부에 위치한 프라이빗 롯지. 울루루와 카타추타를 가장 가까이에서 감상할 수 있는 장소로, 텐트 스타일과 파빌리온으로 구분된 고급 객실이 마련돼 있다. 투숙객 전원에게 올데이 다이닝, 프렌치 샴페인, 프리미엄 와인, 공항 트랜스퍼, 사막 투어 등 다양한 혜택이 무료로 제공된다. ▲ 전원 – 더 루이스 바로사 밸리 호주 최대 와인 산지 바로사 밸리에 위치한 프라이빗 롯지. 총 15개의 스위트룸은 각자 테라스를 갖추고 있으며, 와이너리와 포도밭 사이에 둘러싸여 완벽한 휴식을 제공한다. 체크인 시 제공되는 로컬 쿠키와 과일부터 숙박 내내 수준 높은 서비스를 누릴 수 있다. 샬레트래블은 프로모션을 통해 호주 대륙을 구성하는 다양한 자연 풍경과 함께 프라이빗한 럭셔리 체험을 원하는 고객에게 최적의 숙박 옵션을 제안했다. 프로모션 관련 자세한 정보 및 호텔 예약 문의는 샬레트래블 공식 홈페이지(www.chalettravel.kr) 또는 유선 전화를 통해 가능하다. 호주 럭셔리 호텔 특별 프로모션 페이지: http://www.chalettravel.kr/special/aus/2025
2025.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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