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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 테크놀로지스가 아시아태평양 지역 기업들이 AI 도입을 실험하는 단계를 넘어 본격적인 실행 단계에 진입하고 있다고 분석하며, 국내 응답 기업의 69%가 PC 구매 시 AI 기능을 필수 기준으로 꼽고, 72%는 향후 5년간 워크스테이션 보유 대수 증가를 예상한다고 밝혔다. 엔터프라이즈 AI가 클라이언트 디바이스, 엣지 환경, 데이터센터 전반으로 확장되는 가운데, 기업들이 업무 특성에 맞는 컴퓨팅 자원을 적재적소에 배치하는 전략을 채택하는 추세라는 진단이다. AI PC와 워크스테이션은 이 전략의 핵심 축으로, 일상적인 업무 생산성부터 고성능 AI 개발과 전문 워크로드까지 엔터프라이즈 AI의 전 영역을 상호 보완적으로 지원한다. 델 테크놀로지스가 인텔 및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IDC와 공동 발간한 AI PC 및 워크스테이션에 대한 두 건의 보고서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기업들의 AI PC와 워크스테이션 도입 현황과 향후 인프라 전략 방향에 대한 분석 결과를 담고 있다. AI PC 보고서(미래 대응형 인력: AI PC 도입의 전략적 타당성)와 워크스테이션 보고서(워크스테이션으로 구현하는 미래 지향적 컴퓨팅)는 2025년 10월,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IT∙비즈니스 의사결정자를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를 분석했으며, 각각 720명과 960명이 참여했다. ◆ 한국 기업, 강력한 AI PC 도입 의지 피력 AI PC는 AI 워크로드를 로컬에서 처리함으로써 클라우드 의존도를 낮추고 응답 속도를 높이는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데이터 프라이버시와 보안을 강화할 수 있을 뿐 아니라, IT 부서가 전사 디바이스의 배포·관리를 체계적으로 통제할 수 있고, AI 역량을 전 직원에게 일관되게 제공할 수 있다. 이번 조사에 따르면 현재 국내 기업의 AI PC 실제 도입률은 37%로 아태지역 평균(48%)에 다소 못 미치나, AI PC 도입 지연이 비즈니스에 미칠 부정적 영향에 대한 경각심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응답 기업의 33%가 AI PC 도입 지연으로 인한 핵심 인재의 경쟁사 유출 가능성에 대해 우려를 표했으며, 운영 비효율성 증가 및 비용 상승(33%), 시장 주도권 상실(32%)에 대한 우려 역시 아태지역 평균을 상회했다. 이러한 인식을 바탕으로 응답자의 69%가 PC 구매 시 AI 기능을 가장 중요하거나 필수적인 기준으로 꼽았다. 이는 아태 지역 평균인 56%보다 약 13%p 높은 역내 최고 수준으로, 향후 국내 기업의 AI PC 도입 가속화를 시사한다. 또한, 국내 응답자는 AI PC 파트너 선정 시 ▲보안(64%) ▲생태계 및 ISV 인증(59%) ▲총 소유 비용(53%) 등을 핵심 고려 요소로 꼽았다. ◆ AI PC를 통한 IT 운영, R&D 및 고객 서비스 혁신 기대 ‘AI PC의 영향을 가장 크게 받을 것으로 예상되는 주요 비즈니스 기능’을 묻는 질문에 국내 기업은 IT 운영(42.7%)을 가장 먼저 꼽았다. 특히 주목할 점은, 국내 기업들은 엔지니어링∙연구 개발(32%)과 같은 핵심 영역과 함께 고객 서비스(32%)를 그 다음 순위로 꼽았는데, 이는 아태지역 평균(20.1%)보다 11.9%p 높은 수치다. 이는 국내 기업들이 AI PC를 활용해 백엔드와 고객 접점의 프론트엔드 모두에서 혁신을 추구하는 점을 보여준다. 한편, AI PC 도입률이 50%를 넘어선 아태지역 기업들은 일반 PC 사용 시 대비 생산성이 30% 향상돼 직원 한 명당 하루 평균 2.17시간의 업무 시간을 절감하는 효과를 거둔 것으로 집계됐다. 구체적으로는 영업 팀의 제안서 작성 단축, 재무 및 운영 팀의 분석 주기 가속화, 엔지니어링 팀의 문서 검토 효율화 등 실질적인 업무 성과로 나타나고 있다. 최근 에이전틱 AI가 차세대 업무 혁신 기술로 주목받으면서, 이를 안전하게 구동할 인프라로서 AI PC의 역할이 더욱 부각되고 있다. 실제로 아태지역 응답자의 80%는 AI PC가 제공하는 안전하고 일관된 업무 환경이 에이전틱 AI의 전사적 도입을 촉진할 것이라고 답했다. ◆ 워크스테이션, AI 개발 및 고성능 업무의 핵심 인프라로 부상 AI PC가 업무 현장 전반의 효율성을 높이는 역할을 한다면, 워크스테이션은 고성능 AI 작업을 위한 핵심 인프라로 자리잡고 있다. 아태지역 응답자의 97%는 AI 및 ML 모델 활용에 필요한 고성능 솔루션으로 워크스테이션을 꼽았고, 국내 기업 응답자의 72%는 향후 5년간 워크스테이션 보유 대수가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또한, 현재 국내 기업의 절반 이상이 AI 워크로드에서 워크스테이션을 폭넓게 활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구체적으로는 데이터 준비(57%), 모델 미세 조정(52%) 등 고난도 작업에서 워크스테이션의 성능을 활용하고 있다. 이는 워크스테이션이 단순한 고성능 장비를 넘어, AI 개발과 운영을 위한 핵심 플랫폼으로 자리잡고 있음을 잘 보여준다. 특히, 국내 시장에서는 워크스테이션 선택의 주요 기준 중 하나로 ‘장기적인 비용 효율성’을 꼽았다는 점이 눈에 띈다. 이는 AI 도입 논의의 초점이 단편적인 초기 도입 가격에서 수명주기, 확장성, 신뢰할 수 있는 성능 등을 포괄하는 총소유비용(TCO)으로 진화하고 있음을 나타낸다. ◆ 엔터프라이즈 AI의 핵심, AI 컴퓨팅 연속체 이번 보고서는 엔터프라이즈 AI의 전 영역을 아우르는 AI 컴퓨팅 연속체(AI Compute Continuum)에서 AI PC와 워크스테이션이 일상적인 업무 생산성부터 고난도 AI 개발과 전문 워크로드까지 처리하는 중심 축을 형성한다고 평가했다. 한국 델 테크놀로지스 김경진 총괄사장은 “AI PC와 워크스테이션은 엔터프라이즈 AI의 다음 단계를 열어가는 핵심 플랫폼”이라고 강조하며 “업무 현장에 밀착된 AI PC와 고성능 연산을 담당하는 워크스테이션의 상호 보완적인 결합을 통해 기업은 워크로드에 따라 분산된 AI 환경을 효과적으로 구축하고, 보안과 개인정보 보호를 강화하는 동시에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과를 창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대장
2026.04.23
4
2
낮 기온이 빠르게 상승하며 예년보다 이른 더위가 시작된 가운데, 올여름 역시 평년보다 길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냉방 가전을 미리 준비하려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으며, 고유가·고물가 흐름이 지속되면서 전력 효율이 높은 제품에 대한 관심도 함께 높아지고 있다. 종합가전기업 신일전자(이하 신일)는 이러한 소비 트렌드 변화에 맞춰, 이른 더위부터 한여름까지 폭넓게 활용 가능한 ‘서머픽 가전’ 3종을 소개한다. 실내 냉방 효율을 높이기 위해서는 공기 순환이 중요하다. ‘신일 에어 서큘레이터 S11’은 직진성이 강한 바람으로 실내 공기를 빠르게 순환시켜 에어컨과 함께 사용할 경우 냉방 효과를 높여주는 제품이다. 브랜드 최초로 블루투스 기능을 적용해 전용 앱을 통한 원격 제어가 가능하며, 유아를 위한 1단부터 강력한 풍량의 16단까지 세밀한 풍속 조절을 지원해 상황에 맞는 맞춤형 바람을 구현할 수 있다. 여기에 상하좌우로 움직이는 3D 입체 회전과 오토리턴 기능을 더해 넓은 공간에서도 바람을 고르게 전달한다. 신일 에어 서큘레이터 S11은 고효율 BLDC 모터를 탑재해 발열과 소음을 줄였으며, 약 21.5dB 수준의 저소음으로 야간이나 조용한 환경에서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소비 전력은 유아풍을 기준으로 약 1.24W 수준에 불과해 장시간 사용에도 전기료 부담을 낮췄다. 2026년형 신규 디자인을 적용해 히든 조작부와 유·무광 소재의 미니멀한 외관으로 공간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퓨어 화이트, 미드나잇 블랙, 더스티 블루 등 3가지 컬러로 구성해 소비자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여름철에는 선풍기를 사용하는 환경에 따라 이동성과 보관 편의성을 함께 고려하는 경우가 많다. 이러한 사용 환경을 고려한 ‘신일 무선 BLDC 폴딩팬’은 무선 설계로 이동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평소에는 일반 스탠드형 선풍기처럼 사용할 수 있으며, 보관 시에는 접이식 구조로 부피를 최소화해 컴팩트하게 수납할 수 있다. 신일 무선 BLDC 폴딩팬은 실내외 어디서나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으며, 캠핑이나 야외 활동은 물론 원룸, 사무실 등 다양한 공간에서 활용도가 높다. 또한, 1단 기준으로 최대 34시간까지 사용할 수 있어 장시간 사용에도 적합하다. 바람 세기는 최대 12단까지 조절할 수 있으며, 일반풍·자연풍·수면풍·에코풍 등 4가지 모드를 지원해 상황에 맞는 쾌적한 바람을 제공한다. BLDC 모터로 최대 25m까지 도달하는 강력한 바람을 구현하면서도 저소음 환경을 유지해 실내 사용 시 소음 부담을 줄였다. ‘신일 이동식 에어컨’은 컴팩트한 디자인에 9,000BTU급 냉방 성능을 갖춰 원룸, 소형 거실, 침실 등 다양한 공간에서 편리하게 활용 가능하다. 이동용 바퀴와 배기관, 설치 키트를 함께 제공해 복잡한 공사 없이 이용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냉방뿐만 아니라 송풍·제습·Auto 모드 등 4가지 기능을 지원해 계절과 환경에 따라 유연하게 활용할 수 있다. 특히 하루 최대 22L 수준의 제습이 가능해 별도의 제습기 없이도 장마철이나 고온다습한 환경에서 쾌적한 실내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 사용 편의성과 위생 설계도 함께 강화했다. 실내 온도를 감지해 냉방과 송풍을 자동으로 전환하는 Auto 모드를 비롯해 3단 풍속 조절, 24시간 타이머 기능을 지원해 사용 환경에 맞춘 유연한 제어가 가능하다. 또한 항균 재질을 적용한 수조로 위생적인 사용이 가능하다. 이번 신제품 에어 서큘레이터 S11과 무선 BLDC 폴딩팬은 오는 5월 중순부터 홈쇼핑을 통해 판매를 시작할 예정이며, 이동식 에어컨은 6월 초부터 이마트와 롯데하이마트 등 주요 유통 채널을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 신일전자 네이버 공식 브랜드 스토어에서는 오는 5월 8일까지 여름가전 얼리버드 세일을 진행, 다양한 냉방가전을 최대 47%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는 기회도 마련했다. 신일전자 관계자는 “예년보다 이른 더위가 찾아오면서 냉방 가전을 미리 준비하려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며 “성능과 디자인은 물론, 에너지 효율까지 갖춘 신일의 다양한 냉방 가전 라인업과 함께 올여름을 더욱 시원하고 쾌적하게 보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대장
2026.04.23
3
1
6.67인치 대형 AMOLED 커브드 디스플레이 탑재로 시스템 모니터링 및 커스텀 지원 코어 V1.0 워터 블록 프레임 적용으로 향상된 냉각 성능과 정숙한 구동 환경 제공 컴퓨터 관련 주요 부품 수입 유통 전문 업체 서린씨앤아이가 써멀라이트(Thermalright)의 신규 일체형 수랭 쿨러 레비타 비전 360 ARGB 시리즈를 정식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397mm 규격의 라디에이터를 갖춘 모델로 시스템 콘셉트에 맞춰 선택할 수 있도록 블랙과 화이트 두 가지 색상으로 선보인다. 레비타 비전 360 ARGB의 가장 큰 특징은 워터 블록 상단에 탑재된 6.67인치 크기의 대형 AMOLED 커브드 디스플레이다. 2400x1080 해상도와 5.5:4.5 화면 비율을 지원하는 이 디스플레이는 부드러운 곡면 디자인을 적용해 어느 각도에서도 선명한 화질을 제공한다. 사용자는 전용 소프트웨어인 TRCC를 통해 디스플레이를 제어할 수 있으며 JPG, PNG, GIF, AVI, MKV, MP4, MOV 등 다양한 포맷의 이미지와 영상 파일 재생이 가능하다. 쿨링 성능의 핵심인 펌프는 써멀라이트의 '코어(CORE) V1.0' 독립형 워터 블록 프레임워크를 적용해 이전 세대 대비 열 흡수율을 23%, 열 교환율을 17% 증가시켰다. 이를 통해 냉각 효율을 극대화함과 동시에 33%의 소음 감소 효과를 제공한다. 또한 최대 28.2 dBA의 낮은 소음으로 작동하는 펌프는 시스템 부하가 높은 상황에서도 정숙한 환경을 유지한다. 쿨링팬으로는 S-FDB 베어링이 적용된 TL-M12 고성능 쿨링팬이 기본 제공되며, 데이지 체인 방식을 지원해 케이블 정리 편의성을 높였다. 레비타 비전 360 ARGB는 최신 프로세서와의 호환성도 뛰어나다. 인텔의 최신 LGA 1851 소켓을 비롯해 1700, 1200, 115x, 2066 소켓을 지원하며 AMD의 AM5, AM4 소켓과도 완벽하게 호환된다. 여기에 열전도율이 뛰어난 써멀라이트의 고성능 서멀 구리스 TF7을 기본 제공하여 사용자 편의를 더했다. 레비타 비전 360 ARGB 시리즈는 6년간의 무상 보증 기간을 제공한다. 특히 제품 누수로 인해 다른 부품에 피해가 발생할 경우 이를 보상해 주는 삼성화재 생산물 배상 책임 보험이 가입되어 있어 사용자는 보증 기간 동안 안심하고 시스템을 운용할 수 있다. @seorincni
대장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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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4월 23일부터 26일까지 쎈느 성수에서 운영… 슈퍼소닉 트래블 직접 체험 가능 공항서 영감받은 공간 연출과 스탬프 투어, 스타일링 체험, 포토존 등 여행의 순간 구현 현장 구매 고객 대상 한정 트래블 키트 증정 및 방문자 랜덤 선물 제공 다이슨코리아가 여행용 헤어드라이어 ‘다이슨 슈퍼소닉 트래블(Supersonic™ Travel)’ 출시를 기념해 성수동 쎈느 성수에서 26일까지 체험형 팝업 스토어인 ‘슈퍼소닉 트래블 라운지’를 운영한다. 이번 ‘슈퍼소닉 트래블 라운지’ 팝업 스토어는 여행을 떠나는 순간의 설렘과, 자유로운 스타일링 경험을 공항을 연상시키는 콘셉트로 공간 전반에 담아냈다. 방문객은 팝업에 방문해 전용 패스포트와 항공권을 가지고 선호하는 여행지를 선택 후 각 공간에서 스탬프 미션을 수행할 수 있다. 팝업은 여행의 설렘이 시작되는 체크인 데스크, 구름 위를 나는 듯한 시티 스카이 워크, 수화물 벨트를 본뜬 배기지 클레임, 대형 캐리어 형태의 포토존 등으로 구성돼 있다. 방문객은 동선을 따라 작고 가벼워도 강력함은 그대로 구현한 슈퍼소닉 트래블의 휴대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또한 스타일링 존에서는 세계의 다양한 여행지 콘셉트으로 꾸며진 미니 룸에서 프리볼트로 즐길 수 있는 다이슨 슈퍼소닉 트래블을 활용해 직접 스타일링을 완성할 수 있다. 스탬프 투어를 완료한 방문객에게는 이벤트를 통한 랜덤 선물과 솜사탕이 제공된다. 또한 팝업 현장에서 슈퍼소닉 트래블을 구매한 고객에게는 여행에 꼭 필요한 트래블 키트가 특별 혜택으로 제공된다. ‘슈퍼소닉 트래블 라운지’ 팝업 스토어는 네이버 예약하기를 통해 원하는 시간대에 사전 예약 후 방문할 수 있으며, 현장 대기를 통해서도 입장 가능하다. 한편, 온라인 채널에서도 슈퍼소닉 트래블을 즐길 수 있는 기획전을 이어간다. 다이슨은 5월 연휴 여행 시즌을 맞이하여 4월 27일부터 5월 17일까지 슈퍼소닉 트래블을 특별 패키지로 만날 수 있는 카카오톡 기프트엑스 기획전을 진행할 예정이다. 카카오톡 기프트엑스를 통한 구매 고객에게는 다양한 사은품과 함께 다이슨 사운즈 한남 스토어에서의 스타일링 세션 및 커피 쿠폰을 증정한다. 기존 슈퍼소닉 헤어 드라이어 대비 32% 더 작아지고, 25% 더 가벼워진 다이슨 슈퍼소닉 트래블은 다이슨 공식 홈페이지, 다이슨 스토어, 전국 백화점 다이슨 뷰티 매장 및 온라인 판매처에서 만나볼 수 있다. 권장 소비자 가격은 399,000원으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다이슨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dyson
대장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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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www.nvidia.co.kr)가 4월 21일(화)부터 22일(수)까지 양일간 서울 디캠프 마포(d·camp)에서 개최한 ‘엔비디아 네모트론 디벨로퍼 데이즈 서울 2026(NVIDIA Nemotron Developer Days Seoul 2026)’이 국내 AI 개발자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엔비디아 최신 오픈 모델인 ‘네모트론’을 중심으로 한국 AI 산업 성장을 지원하고 글로벌 소버린 AI 생태계 구축을 가속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는 국내 AI 개발자, 연구자, 산업 리더 약 500명이 참석해 엔비디아 네모트론 팀과 직접 소통하며 모델·데이터·AI 에이전트 개발에 대한 최신 기술 트렌드와 인사이트를 공유했다. 행사 첫날 기조연설자로 나선 브라이언 카탄자로(Bryan Catanzaro) 엔비디아 응용 딥러닝 연구 부문 부사장은 AI가 단순한 대화형 시스템을 넘어 스스로 사고하고 행동하는 자율형 에이전트로 진화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러한 변화 속에서 개인이 AI 에이전트를 활용해 복잡한 문제를 해결하는 시대가 도래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카탄자로 부사장은 한국을 높은 AI 성장 잠재력을 가진 국가로 평가하며 엔비디아 최신 오픈 모델인 ‘네모트론 3’를 중심으로 한 생태계 협력 의지를 밝혔다. 그는 네모트론이 개별 모델을 넘어 데이터와 개발 전반을 아우르는 전략임을 설명하며, 한국의 다양한 산업과 연구 조직들이 AI를 보다 주도적으로 구축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생태계 확장을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이날 한국 개발자들을 위한 ‘네모트론-페르소나-코리아(Nemotron-Personas-Korea)’를 공개했다. 이는 국가통계포털(KOSIS), 대법원, 국민건강보험공단, 한국농촌경제연구원, 네이버 클라우드 등 다양한 출처의 공식 인구조사와 노동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600만 건 규모의 합성 데이터셋이다. 이를 통해 한국의 인구통계학적, 지리적, 문화적 다양성을 반영해 개발자들이 지역적 맥락을 더 잘 이해하는 AI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후 진행된 토크 세션에서는 AI 훈련 데이터 합성 전략, 네모트론 파운데이션 모델 사전 훈련 기법, 사후 훈련, 추론 효율화 등 실무적인 기술 논의가 심도 있게 다뤄졌다. 특히 과학기술정보통신부(MSIT)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 지원으로 마련된 ‘테크니컬 패널: K-AI 빌더 연결’ 세션에서는 한국형 AI 생태계 방향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다. 1층 라운지에서 운영된 ‘빌드 어 클로(Build-a-Claw)’ 팝업 세션은 GTC 2026에서 화제를 모은 AI 에이전트 체험 프로그램을 세계 최초로 한국에서 공개한 자리였다. 참가자들은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오픈소스 프로젝트인 ‘오픈클로(OpenClaw)’를 활용해 장시간 실행 가능한 AI 에이전트를 직접 구축해보는 실습 기회를 가졌다. 현장에서는 엔비디아 전문가 가이드에 따라 나만의 AI 에이전트를 직접 구축하는 실시간 데모가 활발히 진행됐다. 한국 개발자 커뮤니티의 높은 기술 수용성을 반영하듯 참가자들은 실제 활용 가능한 에이전트 설계 방식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또한 현장에서는 차세대 AI 인프라인 엔비디아 DGX 스파크(DGX Spark) 구매 상담도 함께 진행돼 기술 구현부터 인프라 구축까지 아우르는 통합적인 경험을 제공했다. 행사 둘째 날 카탄자로 부사장은 서울대학교를 방문해 400여 명 이상의 공학도와 엔지니어를 대상으로 특별 강연을 진행했다. 현장에는 사전 등록 규모를 크게 상회하는 인원이 몰리며 글로벌 AI 기술 트렌드와 산업 변화를 향한 학계의 높은 관심을 증명했다. 카탄자로 부사장은 에너지, 칩, 인프라, 모델, 애플리케이션으로 이어지는 AI 산업 전 계층을 설명하는 ‘AI 5단 케이크’ 개념을 화두로 던지며 강연을 시작했다. 이어 최신 네모트론 3 모델의 기술적 구조를 심도 있게 분석했다. 특히 오픈 모델과 고성능 인프라의 결합이 AI 연구의 진화 속도를 가속화하고 있다고 강조하며, 연구자들이 이러한 기술적 자산을 전략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의 중요성을 언급했다. 강연 종료 후 진행된 Q&A 세션에서는 자율형 에이전트의 기술적 구현과 향후 연구 방향에 대한 질문이 이어졌다. 카탄자로 부사장은 학생들의 질문에 전문적인 식견을 바탕으로 상세히 답변하며 실무적인 인사이트를 공유했다. 이어 진행된 럭키드로우를 끝으로 행사는 활기 속에 마무리됐다. 엔비디아는 ‘네모트론 해커톤(Nemotron Hackathon)’도 함께 진행했다. 해커톤 참가자들은 차세대 파운데이션 모델과 AI 에이전트를 직접 구축하는 고도화된 기술 과제를 수행하며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참가자들은 네모트론 설계 아키텍트들과 협업하며 실제 문제 해결을 위한 지능형 에이전트 구축, 산업 특화 모델 파인튜닝과 강화학습, 합성 데이터 파이프라인 설계 등 다양한 트랙에서 실전형 솔루션을 선보였다. 22일 오후 진행된 최종 쇼케이스 발표 결과, 독창적인 솔루션을 제시한 노타 AI(Nota AI)팀이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심사위원단은 우승팀 결과물이 실무 현장에서 즉시 배포 가능한 수준의 높은 완성도를 갖췄다고 평가했다. 엔비디아는 이번 ‘네모트론 디벨로퍼 데이즈 서울 2026’을 통해 한국이 칩부터 애플리케이션까지 AI 전 계층을 자국 내에서 구현할 수 있는 독보적인 역량을 갖췄음을 재확인했다. 엔비디아는 앞으로도 국내 파트너들과 개발자들이 각 산업군에 최적화된 독자적인 AI 생태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기술 지원과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대장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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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은 오늘 코어 시리즈 3 프로세서(코드명 와일드캣 레이크)를 출시하며 애플의 맥북 네오에 대한 반격에 나섰습니다. 이 제품은 팬서 레이크와 동일한 Intel 18A 공정 노드를 기반으로 합니다. 인텔이 자체 노트북을 직접 출시하지는 않지만, 새로운 칩은 하드웨어 파트너들이 보다 합리적인 가격대의 솔루션으로 애플의 공격적인 보급형 노트북 시장 진입에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다르게 말하면, 인텔은 코어 시리즈 3를 “가치 중심으로 설계된 제품”이며 “미국에서 개발 및 제조된 가장 진보된 로직 노드 기반”이라고 설명합니다. 해당 칩은 학교, 중소기업, 그리고 가성비를 중시하는 소비자를 위한 노트북을 겨냥하고 있으며, 이미 12개 이상의 파트너사가 와일드캣 레이크 기반 신규 노트북을 출시했거나 출시를 앞두고 있습니다. 인텔 소비자 PC 부문 총괄이자 클라이언트 컴퓨팅 그룹 부사장인 조쉬 뉴먼은 “물가 상승과 소비자 기대 변화가 맞물린 시점에서, 인텔 코어 시리즈 3는 뛰어난 배터리 수명, 향상된 AI 대응 성능, 폭넓은 생태계 선택지를 통해 가치 중심 컴퓨팅의 수준을 끌어올립니다. 최신 IP와 목적에 맞게 설계된 최신 실리콘, 그리고 적절한 성능 구성을 통해 학생, 가정, 중소기업 및 엣지 환경의 실제 요구를 충족하는 더 나은 기술에 대한 접근성을 확대하고 있으며, 이는 어느 기업도 따라올 수 없는 규모입니다”라고 밝혔습니다. 인텔에 따르면, 노트북과 기타 폼팩터(미니 PC 포함)를 포함해 70종 이상의 설계가 출시될 예정입니다. 출처 : https://hothardware.com/news/intel-launches-core-series-3-wildcat-lake
따노스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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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수스 코리아(오픈플랫폼 비즈니스그룹 지사장 David Fu)는 ROG 게이머를 위한 편안한 착용감과 기능성을 갖춘 어패럴 제품군을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된 의류는 ‘ROG 옴브레 후디’, ‘ROG 코스믹 라이트 후디’, ‘ROG 픽셀 게임 재킷’ 등 3종이다. 뛰어난 통기성을 바탕으로 장시간 게임 플레이는 물론 야외 활동에서도 쾌적한 착용감을 제공하도록 제작됐으며, ROG만의 독특한 패턴과 게이머를 고려한 디자인으로 게이머의 다양한 움직임과 사용 환경에 대응하도록 설계됐다. ROG 픽셀 게임 재킷은 대형 헤드셋 장착 시에도 여유 있는 공간을 확보한 오버사이즈 후드를 적용한 재킷이다. 실내 활동 및 장시간 플레이 환경에서 보온성을 유지할 수 있도록 부드럽고 두꺼운 프렌치 테리 플리스 소재로 만들어졌으며, 트렌디한 8비트 픽셀 그래픽과 전면 지퍼가 특징이다. ROG 코스믹 라이트 후디는 ROG 로고를 모티브로 한 우주 테마의 디자인으로 구성돼 있으며, 통기성이 우수하고 피부 친화적인 면 혼방 소재로 제작됐다. 풍성한 후드와 빠른 조절이 가능한 드로스트링이 있는 ROG 코스믹 라이트 후디는 모든 게이머에게 특별한 ROG 스타일을 선사한다. ROG 옴브레 후디는 면 86% 소재를 사용해 부드럽고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하며, 레귤러 핏 디자인을 적용했다. 히든 포켓과 넉넉한 사이즈의 후드, 미니멀하면서도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개성 있는 게이밍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으며, 실버와 블랙 컬러로 출시된다. 게이머를 위한 차별화된 스타일과 비주얼을 보여줄 수 있는 ROG 게이밍 어패럴은 공식 유통사인 대원CTS를 통해 국내 시장에 공급되며, 에이수스 공식 네이버 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다. 출시를 기념해 구매 인증 고객에게 스타벅스 쿠폰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 중이다. 에이수스 코리아는 ROG는 PC 하드웨어를 넘어 주변기기와 어패럴까지 아우르는 통합 게이밍 브랜드로, 게이머가 자신만의 아이덴티티를 표현할 수 있는 다양한 분야의 아이템과 라인업을 구축하고 지속적으로 확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국내 게이머들에게 보다 폭넓고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asus
대장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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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프리미엄 가전 브랜드 밀레(Miele)는 오는 4월 21일부터 26일까지(현지 시각)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국제 주방 가전·가구 전시회 ‘유로쿠치나 2026’에서 사용자 일상에 맞춰 변화하는 주방 콘셉트 ‘당신과 함께 움직이는 디자인(Designed to Move with You)’을 공개하고, 이를 기반으로 한 신제품과 통합형 주방 솔루션을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전시에서 밀레는 주방을 고정된 공간이 아닌, 사용자의 생활 패턴에 따라 유연하게 변화하는 공간으로 정의하고, 체험 중심의 전시 구조를 통해 이러한 방향성을 구현했다. 지능형 센서 기반 인덕션 ‘KM 8000 시리즈’, ‘스팀 드로어’, 60cm로 컴팩트한 ‘후드 일체형 인덕션’ 등을 통해 조리 경험과 공간 활용을 동시에 확장하는 기술을 제시했다. 또한 AI 기반 조리 어시스턴트 ‘컬리너리코치(CulinaryCoach)’를 비롯한 디지털 기능과 냉장·환기 솔루션을 함께 공개하며, 연결성과 유연성을 갖춘 스마트 주방 환경 구축 방향을 제시했다. ◆ ‘M Sense’ 조리기구와 연동 가능한 KM 8000 인덕션, 센서 기반 자동 제어로 조리 경험 고도화 밀레는 유로쿠치나 2026에서 인덕션 ‘KM 8000 시리즈’와 조리기구 ‘M Sense’를 공개했다. KM 8000 시리즈는 센서를 기반으로 조리기구의 온도를 정밀하게 감지하고, 이에 따라 출력을 자동으로 조절하는 기능을 적용해 과열이나 넘침을 최소화하도록 설계됐다. 또한 앱 기반 조리 보조 기능을 통해 단계별 가이드를 제공하며, 사용자의 개입을 줄이면서도 안정적인 조리 환경을 구현한다. ‘M Sense’ 조리기구는 최대 3개의 온도 센서를 통해 조리 상태를 실시간으로 감지하고, 다양한 조리 상황에서도 균일한 결과를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내부는 스테인리스와 알루미늄을 결합한 다층 구조로 설계돼 열을 고르게 분산시키고, 조리 전반에 걸쳐 일정한 온도를 유지한다. 이를 통해 음식이 타거나 눌어붙는 상황을 줄이고 에너지 효율을 높일 수 있다. KM 8000 시리즈는 풀 서피스(Full-Surface) 인덕션 구조를 적용해 조리기구를 보다 자유롭게 배치할 수 있도록 했다. 조리기구 위치에 따라 출력이 자동으로 조정되며, 다양한 크기의 용기를 동시에 사용할 수 있다. 또한 두 개의 화구를 연결해서 하나의 큰 화구처럼 쓰는 기능인 파워플렉스(PowerFlex)를 갖춘 일부 모델의 경우, 작은 냄비부터 대형 조리기구까지 폭넓게 사용이 가능하다. 이와 함께 각 화구마다 바로 화력을 조절할 수 있는 직관적인 ‘멀티슬라이드(MultiSlide) 컨트롤’ 기능이 탑재되어 있으며, 일부 모델에는 매트 블랙 상판을 적용해 내구성과 디자인 완성도를 동시에 강화했다. ◆ 콤팩트한 공간에서 복합 조리 환경을 구현하는 ‘스팀 드로어’, 공간 효율 높인 주방 솔루션 강화 밀레는 높이 14cm의 ‘스팀 드로어’를 공개하며 콤팩트 주방 솔루션을 강화했다. 해당 제품은 제한된 공간에서도 다양한 조리 기능을 구현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45cm 컴팩트 오븐의 하단에 설치 시 총 높이 60cm 빌트인 공간에서 복합 조리가 가능하다. 베이킹, 재가열, 스팀 조리를 동시에 수행할 수 있는 구조를 구현해 주방 공간 활용도를 높일 수 있다. 스팀을 이중으로 분사하는 ‘듀얼스팀’ 기술을 통해 빠른 예열과 균일한 열 분포를 제공하며, 100개 이상의 자동 프로그램을 통해 다양한 조리를 지원한다. 자동 메뉴 기능은 여러 요리를 동시에 조리하면서 완료 시간을 맞출 수 있도록 도와 보다 효율적인 조리 환경을 제공한다. 또한, Miele 앱을 통해 레시피 선택과 조리 제어가 가능해, 사용자는 다양한 식재료를 보다 정밀하고 일관된 방식으로 조리할 수 있다. 해당 제품은 2027년 3월 유럽 시장에 출시될 예정이다. ◆ 인덕션과 후드가 결합된 2-in-1 제품과 유리 패널 후드 결합을 통해 주방 설계 자유도 높인 통합형 환기 솔루션 제시 밀레는 후드 일체형 인덕션과 유리 패널 후드를 통해 환기 솔루션을 확장했다. 60cm 크기로 설계된 2-in-1 후드 일체형 인덕션은 콤팩트한 주방에도 적용 가능한 구조로 설계됐으며, 조리 시 발생하는 증기를 즉시 흡입해 별도의 후드 없이도 사용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주방 공간 활용도를 높이면서도 깔끔한 조리 환경을 유지할 수 있도록 했다. 유리 패널 후드는 필요할 때만 작동하는 구조로 설계됐다. 사용하지 않을 경우 캐비닛 내부에 자연스럽게 통합돼 주방 외관의 일체감을 유지한다. Tap2Light 기능을 통해 패널이 닫힌 상태에서도 터치를 통해 조명 제어가 가능하며, 조리 시에는 패널이 전면으로 열리며 환기 기능이 작동한다. 이 과정에서 상승하는 증기로부터 주변 가구를 보호하는 구조도 함께 적용됐다. 두 제품은 주방 구조에 맞춰 유연하게 적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일체감 있는 디자인과 환기 성능을 동시에 확보하면서 다양한 주방 레이아웃에 대응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주방 설계 자유도를 높이는 동시에 사용자 편의성을 강화했다. ◆ AI 기반 어시스턴트 ‘컬리너리코치’ 도입, 사용자 맞춤형 조리 환경과 디지털 주방 경험 구현 밀레는 전용 Miele 앱에 AI 기반 기능 ‘컬리너리코치(CulinaryCoach)’를 도입했다. 해당 기능은 사용자 취향과 조리 경험을 기반으로 레시피를 추천하고, 선호 식재료 및 사용 패턴까지 반영해 개인화된 추천을 제공한다. 조리 과정에 필요한 설정 값을 연동된 가전에 자동으로 전송하며, 이를 통해 복잡한 설정 없이도 보다 효율적인 조리가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또한 단계별 가이드를 통해 조리 과정을 체계적으로 안내하며, 조리 중 온도, 시간, 조리 방식 등을 실시간으로 안내하고 필요 시 자동으로 조정해, 사용자의 개입을 줄이면서도 일관된 조리 결과를 제공한다. 반복 사용 시 사용자 패턴을 반영해 개인화된 조리 환경을 구축할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조리 경험 전반의 편의성과 직관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장보기와 식재료 관리 기능까지 연동해 주방 전반을 하나의 시스템으로 통합했다. 레시피 탐색부터 조리, 가전 제어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되는 통합 플랫폼으로 기능한다. 가전 간 연결성을 기반으로 디지털 중심의 주방 환경을 구현했으며, 스마트홈 기반의 주방 솔루션 확장을 위한 핵심 기능으로 작용한다. ◆ 서랍별 온도 조절이 가능한 ‘언더카운터 냉장고’, 소형 주방에서도 효율적인 식재료 관리 지원 밀레는 주방 상판 아래에 빌트인으로 설치하는 ‘언더카운터 냉장고’를 선보이며 소형 주방에서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냉장 솔루션을 제시했다. 두 개의 서랍형 수납 공간은 각각 온도 설정이 가능해 식재료와 음료를 용도에 따라 구분해 보관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온도는 0°C부터 14°C까지 조절할 수 있어 다양한 식재료 보관 환경에 대응한다. 이를 통해 제한된 공간에서도 효율적인 식재료 관리가 가능하다. 또한 ‘베지박스(VeggieBox)’를 적용해 식재료 정리에 대한 편의성을 높였다. ‘다이나쿨(DynaCool)’ 기능은 냉장고 내부 전체에 균일한 온도를 유지해 식재료 신선도를 안정적으로 유지한다. 쿡탑 인근 설치를 고려한 구조로 설계돼 조리 중에도 식재료를 신속하게 꺼내 사용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조리 동선을 효율적으로 구성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프레시터치 디스플레이를 통해 온도를 직관적으로 조절할 수 있다. Miele 앱과 연동해 원격 제어도 지원하며, 사용자 편의성을 강화했으며, 소프트클로즈 기능을 적용해 드로어를 부드럽게 개폐할 수 있도록 했다. ◆ XXL 빌트인·프렌치 도어·마스터쿨로 확장된 냉장 라인업, 대용량 보관과 신선도 유지 성능 강화 밀레는 XXL 빌트인, 프렌치 도어, 마스터쿨(MasterCool) 시리즈를 통해 냉장 제품군을 다각화했다. XXL 빌트인 냉장고는 기존 표준 빌트인 대비 최대 44% 더 넓은 수납 용량을 제공해 대량 장보기나 대가족에 적합한 제품이다. 퍼펙트프레시 프로(PerfectFresh Pro)와 같은 신선도 유지 기술과 다이나쿨(DynaCool) 균일 냉각 시스템, 최대 95%까지 냄새를 줄이는 롱라이프 에어클린(Longlife AirClean) 필터를 적용해 식재료 보관 성능을 강화했다. 또한 유연한 수납 구조와 Miele앱 연동 등 편의 기능을 갖춰 실용성과 프리미엄 디자인을 동시에 제공한다. 프렌치 도어 타입은 좌우로 열리는 도어 구조로 접근성과 공간 활용성을 높인 프리스탠딩 모델이다. 퍼펙트프레시 액티브(PerfectFresh Active) 시스템으로 신선도를 유지하며, 냉장·냉동을 자유롭게 전환할 수 있는 프리즈&쿨(Freeze&Cool) 기능이 특징이다. 여기에 정수된 물과 얼음을 제공하는 디스펜서, 고급 유리 마감 디자인이 더해져 디자인과 편의성을 모두 중시하는 사용자에게 적합하다. 마스터쿨(MasterCool) 시리즈는 대형 프리미엄 냉장고 라인으로, 스테인리스 스틸 내부와 고급 내부 조명으로 디자인 완성도를 높였다. 마스터프레시 프로(MasterFresh Pro) 시스템은 식재료를 최대 5배 더 오래 신선하게 유지하며, 내부 카메라(FoodView)와 앱 연동으로 외부에서도 식품 상태를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손으로 누르면 열리는 푸시2오픈(Push2open) 도어, 아이스 디스펜서 등 첨단 기능을 통해 편의성과 기술력을 동시에 강화한 하이엔드 제품군이다. ◆ 모듈형 구조로 다양한 환경에 대응하는 아웃도어 키친 ‘드림즈’, 주방 경험의 공간 확장 밀레는 아웃도어 키친 ‘드림즈(Dreams)’를 통해 주방 경험을 야외로 확장했다. 해당 제품은 모듈형 구조를 기반으로 다양한 환경에 대응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그릴을 중심으로 쿡탑, 냉장, 수납 모듈 등을 결합할 수 있다. 사용자의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기능을 추가하거나 재구성할 수 있는 구조다. 약 60개 이상의 액세서리를 통해 다양한 조합이 가능하다. 핵심 제품인 ‘파이어 프로 IQ’ 가스 그릴은 자동 온도 제어 기능으로, 앱과 연동해 조리 설정과 제어가 가능하다. 이를 통해 조리 과정의 자동화와 편의성을 높였다. 사용자는 온도 조절 없이도 안정적인 조리를 수행할 수 있다. 콤팩트한 기본 구성부터 완전한 L자형 아웃도어 키친 등 다양한 6가지 모델로 구성됐으며, 모듈 선택부터 바비큐·조리·정리용 액세서리 구성, 보호 커버까지 전 과정을 맞춤형 옵션으로 제공한다. ◆ 밀라노 디자인 위크에서 ‘밀레 컴팩트 리빙’ 공개, 소형 주거 환경 대응 주방 콘셉트 제안 밀레는 밀라노 디자인 위크 기간 동안 ‘밀레 익스피리언스 센터’를 재개장했다. 해당 공간은 브랜드 경험을 중심으로 재구성된 체험형 공간으로, 실제 생활 환경을 반영한 구성으로 새로운 주방 활용 방식을 제안했다. ‘밀레 컴팩트 리빙(Miele Compact Living)’ 콘셉트를 통해 소형 주거 환경에 적합한 주방 구조도 함께 선보였다. 가전과 가구를 결합해 공간 효율을 높이고, 조리·수납·생활 기능을 하나의 시스템으로 통합했다. 또한, 방문객이 제품과 기술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이를 통해 브랜드 철학과 기술 방향성을 함께 전달하며, 주방이 일상 속에서 활용되는 방식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제시했다. 밀레 관계자는 “이번 유로쿠치나 2026에서는 주방을 사용자 일상에 맞춰 유연하게 변화하는 공간으로 재정의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당신과 함께 움직이는 디자인’ 철학을 바탕으로 요리, 식재료 보관, 환기 등 주방 전반을 아우르는 통합형 솔루션을 통해 사용자 중심의 혁신적인 주방 경험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장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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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밍 기어 브랜드 스틸시리즈(SteelSeries, CEO 에티샴 라바니)가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 대회의 공식 파트너사로 참여한다고 밝혔다. 스틸시리즈는 올해 ‘2026 펍지 글로벌 시리즈(PUBG Global Series)’와 공식 스폰서십을 체결했다. 그 중 가장 먼저 치러지는 2026 펍지 위클리 시리즈(PWS)는 총 2개의 페이즈로 구성되며, 첫 번째 시리즈는 4월 15일부터 5월 10일까지 서울에서 개최되고, DN 수퍼스(DN SOOPers), 티원(T1), 젠지 e스포츠(Gen.G Esports), 크레이지 라쿤(Crazy Raccoon) 등 쟁쟁한 13개의 프로팀과 치열한 예선을 뚫고 올라온 11개의 아마추어팀 총 24개 팀이 참가한다. 스틸시리즈는 대회에서 배틀그라운드를 비롯한 FPS 게임 장르에 장점을 보이는 ‘아크티스 노바 7 Gen 2(Arctis Nova 7 Gen 2)’ 게이밍 헤드셋 등 고성능 게이밍 기어를 지원한다. ‘아크티스 노바 7 Gen 2(Arctis Nova 7 Gen 2)’는 네오디뮴 마그네틱 스피커 드라이버와 클리어캐스트 2세대 마이크를 탑재하여 우수한 공간 오디오와 이전 세대 대비 2배 강화된 대역폭과 AI 노이즈캔슬링 기능을 제공하여 팀플레이를 요하는 FPS 게임에 적합하다. 또한, 이전 세대와 달리 전용 애플리케이션 ‘아크티스 모바일 앱’을 지원하여 실시간으로 게임별 맞춤 오디오 프리셋을 적용할 수 있다. 더불어 ‘게이밍 라이프스타일’ 구축에 필수적인 멀티태스킹에 최적화된 게이밍 헤드셋으로, USB-C 동글을 통해 PC, 플레이스테이션, 엑스박스, 닌텐도 스위치, 스마트폰, 태블릿 등 다양한 기기에 무선으로 연결할 수 있고, 저지연 2.4Hz 연결을 통해 다른 기기의 오디오도 동시에 청취할 수 있다. 이전 세대 대비 약 40% 향상된 최대 54시간 배터리 타임으로 장시간 사용이 가능하다. 스틸시리즈 코리아 이혜경 지사장은 "인기를 끌고 있는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 대회와 함께 하게 되어 기쁘다"고 말하며, "프로 선수들뿐만 아니라 배틀그라운드를 즐기는 게이머들과 ‘승리의 영광’을 함께하는 브랜드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steelseries
대장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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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스마트 라이프 전문 브랜드인 이노스 (http://innostv.co.kr) 가 최신 소비자 선호 기능을 폭넓게 반영한 27인치 모니터 ‘27QA100M QHD IPS USB-C’ 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13만 원대라는 파격적인 가격 경쟁력을 갖추면서도, 그동안 고가형 모델의 전유물로 여겨졌던 USB-C 포트 탑재, 삼성 DeX 지원, 맥북 호환성 등 핵심 기능을 모두 담아내어 실용성을 중시하는 소비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노스 모니터 ’27QA100M’은 27인치 대화면에 QHD 고해상도와 IPS 프리미엄 패널을 탑재해 어느 각도에서나 생동감 넘치는 화질을 선사한다. 특히 350cd/㎡의 밝기와 DCI-P3 90%, sRGB 130%에 달하는 풍부한 색 영역을 지원함으로써, 일반적인 문서 작업뿐만 아니라 영상 편집이나 디자인 작업 등 전문적인 용도까지 폭넓게 대응할 수 있다. 특히 연결성 측면에서 압도적인 편의성을 자랑한다. USB-C 포트를 통해 노트북과 간편하게 연결할 수 있으며, 맥북(MacBook) 사용자들을 위한 완벽한 호환성을 제공한다. 또한 삼성 DeX 기능을 지원해 스마트폰을 모니터에 연결하는 것만으로도 PC와 유사한 작업 환경을 구축할 수 있어 생산성을 극대화했다. 여기에 사용자의 시야에 맞게 각도를 조절할 수 있는 틸트(Tilt) 기능까지 더해져 장시간 작업 시에도 편안한 사용 경험을 제공한다. 이노스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소비자들이 실제로 가장 필요로 하는 핵심 기능을 합리적인 가격대에 집약시킨 제품”이라며, “고가 사양 위주의 시장에서 실속형 모니터를 찾는 고객들에게 최상의 대안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주)올인닷컴의 가전 브랜드 이노스는 24인치부터 98인치까지의 TV 라인업과 홈 IoT 제품을 제조·유통하고 있다. 2022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 수상, 2023년 백만불 수출의 탑 달성으로 기술력과 성장성을 인정받았다. 최근에는 음식물처리기, 세탁건조기, 모니터 출시를 통해 스마트 가전 전문 브랜드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며 ‘품질의 혁신’을 향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대장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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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www.nvidia.co.kr)가 4월 21일(화)부터 22일(수)까지 서울 디캠프 마포(d·camp)에서 개최하는 엔비디아 네모트론 디벨로퍼 데이즈 서울 2026(NVIDIA Nemotron Developer Days Seoul 2026)에서 한국의 AI 기업 생태계가 엔비디아 네모트론(Nemotron) 모델, 데이터셋, 레시피, 라이브러리를 도입해 통신, 제조, 헬스케어, 공공 서비스 등 다양한 산업 분야의 파운데이션 모델을 구축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국은 정부 주도의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AI Foundation Model Project, K-AI 프로젝트) 등의 이니셔티브를 통해 자체 AI 모델 개발에 투자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자국민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글로벌 경쟁력 확보에 나서고 있다. 이러한 접근 방식은 한국어, 문화, 실제 사용 사례를 반영한 데이터로 훈련된 현지 특화 AI 개발에 중점을 둔다. 엔비디아는 가속 컴퓨팅, 엔비디아 네모트론 오픈 모델, 데이터셋, 훈련 레시피, 네모(NeMo) 라이브러리를 포함한 풀스택 플랫폼을 통해 국내 개발자 커뮤니티를 지원하고 있다. 이를 통해 개발자들은 훈련부터 배포까지의 워크플로우를 더욱 빠르게 수행할 수 있다. 또한 개발자를 지원하기 위해 ‘엔비디아 네모트론 디벨로퍼 데이즈 서울’을 개최했다. 이틀간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서 엔비디아 네모트론 팀은 참가자들과 직접 소통하며 모델·데이터·AI 에이전트 개발에 대한 심층 기술 세션을 통해 지식을 공유한다. ‘엔비디아 네모트론 디벨로퍼 데이즈 서울’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MSIT)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가 공식 후원하며, 국내 AI 생태계를 글로벌 무대와 직접 연결하는 혁신적인 교두보가 될 전망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국내 AI 개발자와 기업들이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중요한 기회”라고 강조했다. 국내 개발자들은 엔비디아의 네모트론 오픈 모델, 데이터셋, 라이브러리를 중심으로 구성된 기술 프로그램을 통해 GPU 인프라, 데이터 파이프라인, 모델 훈련, 최적화 기법 등 풀스택 AI 기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또한 SK텔레콤(SK Telecom), 업스테이지(Upstage), 엘리스 그룹(Elice Group), 모티프테크놀로지스(Motif Technologies) 등 4개 기업이 패널 토론에 참여해 한국 자체 개발 파운데이션 모델의 경쟁력과 글로벌 시장 진출 전략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한편 엔비디아는 국가통계포털(KOSIS), 대법원, 국민건강보험공단, 한국농촌경제연구원, 네이버 클라우드 등 다양한 출처의 공식 인구조사와 노동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600만 건 규모의 합성 데이터셋인 네모트론-페르소나-코리아(Nemotron-Personas-Korea)를 공개했다. 모든 페르소나는 완전히 합성된 데이터로 구성돼 있으며, 개인정보(PII)를 전혀 포함하지 않아 한국의 개인정보보호법(PIPA)을 준수하도록 설계됐다. @nvidia
대장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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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에스아이코리아는 강력한 온디바이스 AI성능과 고성능 게이밍 퍼포먼스를 결합한 프리미엄 데스크탑 ‘코덱스’ 시리즈의 신규 라인업을 출시했다. MSI의 대표 데스크탑 라인업인 ‘코덱스’ 시리즈는 그동안 게이머들에게 신뢰받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해 왔다. 그러나 이번 신모델은 단순히 ‘게임이 잘 돌아가는 PC’의 정의를 넘어선다. 최근 생성형 AI, 딥러닝, 거대 언어 모델(LLM)이 비즈니스와 창작 활동의 필수 도구로 급부상함에 따라, MSI는 개인용 PC에서도 AI 연산 처리가 가능하도록 데스크탑 구성을 설계했다. 이번 코덱스 시리즈는 고사양 게이밍 환경을 원하는 사용자나 영상 편집 및 콘텐츠 제작을 병행하는 크리에이터, 로컬 기반 AI 작업 환경을 구축하려는 사용자를 주요 타겟으로 한다. 또한, 복잡한 클라우드 서버를 거치지 않고 사용자 근처에서 즉각적으로 AI 데이터를 처리하는 ‘온디바이스 AI’ 환경에 최적화되었다. 보안이 중요한 기업 내부 자료의 AI 분석이나, 저지연성이 필수적인 생성형 이미지 워크플로우를 필요로 하는 전문가들에게 ‘개인용 AI 연구소’ 수준의 컴퓨팅 파워를 제공하는 것이 이번 신제품의 핵심 목표다. 핵심 프로세서인 ‘AMD 라이젠 7 9800X3D’는 혁신적인 3D V-캐시 기술을 통해 데이터 처리 병목 현상을 최소화했다. 이는 실시간 게임 연산은 물론, 복잡한 알고리즘이 적용된 AI 추론 시 비약적인 속도 향상을 제공한다. 함께 장착된 ‘MSI 지포스 RTX 5070 Ti 게이밍 트리오 OC’는 AI 시대를 정의하는 엔비디아의 차세대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설계되었다. 더욱 강력해진 AI 전용 텐서 코어를 통해 스테이블 디퓨전 기반의 이미지 생성 속도를 극대화하며, 로컬 환경에서의 LLM 구동 시 빠른 반응 속도와 강력한 보안성을 동시에 제공한다. 특히 4K 해상도 환경에서도 끊김 없는 게이밍과 고해상도 영상 업스케일링 작업을 완벽하게 수행한다. 데이터 전송 속도 또한 파격적이다. ‘MSI SPATIUM M450 NVMe M.2 1TB’ SSD를 채택하여 대용량 AI 학습용 데이터셋이나 고화질 영상 소스를 로딩하는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했다. 여기에 고대역폭 DDR5-5600 32GB 메모리를 결합하여 멀티태스킹 환경에서도 지연 없는 쾌적한 작업 흐름을 보장한다. 지속적인 고부하 연산 시 발생하는 열을 제어하기 위해 ‘MSI MAG 코어리퀴드 A13 360’ 수랭 쿨러를 탑재했다. 이는 장시간의 렌더링이나 AI 모델 학습 중에도 프로세서의 온도를 안정적으로 유지하여 성능 저하를 원천 차단한다. 또한, 80PLUS 골드 인증을 받은 ‘MSI MAG A850GN’ 파워 서플라이는 고성능 부품에 정밀한 전력을 공급하며, 외관은 효율적인 공기 흐름에 최적화된 ‘MSI MAG 포지 320R 에어플로우’ 케이스를 사용해 세련된 디자인과 실용성을 모두 잡았다. 이번 신형 코덱스 시리즈는 하드웨어 사양에 민감한 게이머는 물론, 나만의 안전한 로컬 AI 환경을 구축하고자 하는 개발자와 크리에이터에게 최고의 선택지가 될 것으로 보인다.
브로홍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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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디지털이 선명한 극초고화질 및 넓은 후방 화각을 지원하는 룸미러 블랙박스 ‘파인뷰 R7 POWER’를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파인뷰 R7 POWER는 전후방 QHD 극초고화질을 지원해 영상을 또렷하고 생생하게 기록한다. 카메라로 차량 후방을 보여주는 ‘E-Mirror 뷰’를 제공해 후방 사각지대 확보가 어려운 경우나 동승자나 짐으로 인해 후방 확인이 어려운 경우에도 넓고 선명한 후방 시야 확보를 돕는다. 후방 카메라의 경우 실내, 실외 장착 모두 가능하다. 제품은 26cm의 고해상도 IPS 패널을 적용해 넓은 화면으로 어느 각도에서나 색상 왜곡 없이 우수한 시인성을 자랑하며, ‘스마트 와이드 뷰’로 순정 룸미러보다 더 넓은 후방 화각을 지원해 안전한 주행을 돕는다. 기존 룸미러에 고정하는 2 in 1 형태의 룸미러 일체형 디자인으로 시야 방해 없이 넓은 후방 상황을 바로 확인하고 터치로 손쉽게 블랙박스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또 화면 밝기를 자동으로 조절 및 최적화해 눈부심을 최소화하고 눈의 피로를 덜어준다. 밝기가 다른 두 영상을 자동으로 합성하는 HDR 기능을 적용해 야간, 터널, 주차장 진∙출입 등 급격한 조도 변화 시에도 또렷한 영상을 확보한다. 더불어, ‘소니 스타비스(SONY STARVIS)’ 이미지 센서를 장착해 어둠에서도 시인성이 뛰어나며, 독자적인 영상 튜닝 기술 ‘AUTO 나이트 비전’을 적용해 별도의 설정 없이 외부의 빛을 자동으로 감지해 주야간 모두 최적화된 화질로 영상을 저장한다. 별매품인 ‘파인뷰 Wi-Fi(와이파이 동글)’를 적용하면 전용 앱 ‘파인뷰 Wi-Fi’와의 빠른 연동을 지원해 주행 및 주차 영상 스트리밍, 업데이트, 영상 다운로드, 설정 변경 등 모든 기능을 전용 뷰어 없이도 간편하게 조작할 수 있다. 또한 차량 환경에 특화된 초고속 5GHz Wi-Fi를 지원해 빠른 속도로 녹화한 영상을 스마트폰에 내려받을 수도 있다. 파인뷰 R7 POWER는 초저전력 모드로 차량 시동이 꺼진 상태에서도 최대 242일(약 5,812시간)까지 안전하게 녹화하며, ‘스마트 타입랩스’ 기술을 적용할 경우 주생 기준 영상 손실이나 누락 없이 1,130분까지 녹화한다. 일정 온도를 넘으면 자동으로 전원을 차단하는 방열 구조로 설계되어 고온에서도 안전하며, 설정 전압 이하로 배터리 전압이 떨어질 경우 블랙박스 전원을 자동으로 차단해 방전 속도가 빠른 겨울에도 배터리를 안전하게 보호한다. 이밖에 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ADAS PLUS)을 탑재해 앞차 출발 알림, 차선 이탈 경보 등으로 안전한 주행을 돕는다.
브로홍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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