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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발표된 보고서에 따르면 스텔라 블레이드의 판매량이 또 다른 중요한 이정표를 넘어섰으며, 스팀이 이 게임의 성공에 큰 역할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 뉴스 플랫폼 디지털투데이 에 따르면 (이 기사는 기계 번역을 사용했습니다), 스텔라 블레이드는 2024년 4월 출시 이후 판매량이 600만 장을 돌파했습니다. 출시 연기가 결국 좋은 결과로 이어진 것 같습니다. Digital Today의 보도에 따르면, Stellar Blade는 PS5에서 총 370만 장이 판매되었습니다. PS5는 이 게임이 처음 출시된 플랫폼입니다. 참고로, 이 게임은 출시 후 몇 달 만에 100만 장을 돌파 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므로 , 2024년 6월 이후로 약 270만 장이 추가로 판매된 셈입니다. Digital Today에 따르면, Stellar Blade 의 Steam 버전은 작년 6월 출시 이후 240만 장이 판매되어 누적 판매량이 600만 장을 넘어섰다고 합니다. 스텔라 블레이드 의 PC 버전 출시를 불과 3일 앞두고 , 밸브 플랫폼에서 백만 장 이상 판매 되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PC 버전 출시가 스텔라 블레이드 의 꾸준한 인기에 크게 기여했음이 분명해졌습니다 . 스텔라 블레이드 에 대해 잘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설명드리자면 , 이 게임은 치즈케이크처럼 달콤한 모바일 가챠 게임 '승리의 여신 니키' (패션 어드벤처 게임 '인피니티 니키 ' 와 혼동하지 마세요 ) 를 개발한 Shift Up에서 만든 액션 게임 입니다 . 이 게임은 미래의 지구를 배경으로 하며, 나이티바라는 괴물들이 지구를 침략하고 있습니다. 플레이어는 나이티바를 처리하고 인류를 위해 지구를 되찾기 위해 파견된 안드로이드 이브가 되어 플레이합니다. https://techraptor.net/gaming/news/stellar-blade-sales-6m-report
태나아빠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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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DRAM 생산 물량이 모두 소진되었습니다! 메모리 부족 현상은 2031년까지 지속될 것입니다. Fast Technology는 1월 14일, 최근 미국에서 개최된 CES 2026 컨퍼런스에서 TweakTown이 주요 시스템 통합업체, 부품 제조업체 및 PC 전문가들을 인터뷰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인터뷰 결과, 2026년 한 해 동안 사용할 수 있는 메모리 칩 공급량이 이미 소진되었으며, 최악의 경우 메모리 부족 사태는 2031년까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는 정보를 얻었습니다. TweakTown 편집자 Jak Connor는 미국에서 열린 CES 2026 컨퍼런스에서 AI 기업들이 예상보다 훨씬 많은 메모리를 소비하고 있다는 사실이 드러났으며, 이로 인해 적어도 2026년까지 소비자 가전 제품 가격이 크게 상승할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이번 행사에서 주요 시스템 통합업체, 부품 제조업체 및 PC 업계 전문가들을 만나본 결과, 메모리 가격에 대한 이야기가 모든 대화에서 반복적으로 나왔으며, 2026년 메모리 공급량이 이미 모두 소진되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메모리 가격은 2026년 상반기, 특히 첫 몇 달 동안은 비교적 안정적인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하반기에는 공급이 점차 감소함에 따라 다시 하락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또한 대부분의 메모리 제조업체는 2028년까지 부족 현상이 완화될 것으로 예상하는 반면, PC 업계 관계자들은 메모리 부족 현상이 2031년까지 지속되다가 비로소 적정 수준으로 돌아올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태나아빠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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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 모델은 언더디스플레이 Face ID 테스트 중이라는 주장 아이폰 18 시리즈의 디스플레이 크기와 개발 단계에 대한 루머가 나왔다. 중국 웨이보 팁스터 디지털 챗 스테이션은 아이폰 18 라인업이 현재 프로토타입 생산 단계에 들어갔다고 주장했으며, 특히 프로 모델에서 언더디스플레이 Face ID를 테스트 중이라고 언급했다. 이번 정보가 흥미로운 이유는 아이폰 에어 2의 존재도 함께 시사하기 때문이다. 아이폰 에어의 판매가 기대에 못 미쳐 애플이 생산을 줄였다는 보도 이후, 후속작 출시 여부에 의문이 붙어 있었는데, 이번 유출에는 아이폰 에어 2의 화면 크기가 포함돼 있다. 반면, 함께 출시될 것으로 거론되던 아이폰 폴드에 대한 언급은 없다. 기존에 돌던 이야기에서는 아이폰 폴드가 아이폰 18 프로와 아이폰 18 프로 맥스와 같은 시기에 등장하고, 기본형 라인업은 2027년 상반기 아이폰 18e와 함께 별도 흐름으로 이어질 가능성도 거론됐는데, 이번 글에는 그런 시나리오가 포함되지 않았다. 팁스터 주장대로라면 애플은 일반적인 ‘바(Bar)형’ 아이폰 4종 구성으로 라인업을 유지하는 방향을 테스트 중인 셈이다. 디스플레이는 전 모델 LTPO OLED를 사용하고 120Hz를 지원하는 구성이며, 프로 라인업에만 언더디스플레이 Face ID가 들어갈 가능성이 제기됐다. 원문 자동 번역에 ‘Under-Display Display(새 영역)’ 같은 표현이 등장하지만 표준 용어가 아니어서, 맥락상 언더디스플레이 기술을 뜻하는 것으로 해석되는 분위기다. 다만, 언더스크린 셀피 카메라까지 들어갈 가능성은 낮다고 본다. 전면 카메라까지 완전히 화면 아래로 숨기는 변화는 더 큰 기념 모델에 남겨둘 것이라는 관측이 많다. 팁스터가 공유한 디스플레이 크기와 특징은 다음과 같다. 아이폰 18: 6.27인치 LTPO 120Hz, 다이내믹 아일랜드 아이폰 에어 2: 6.55인치 LTPO 120Hz, 다이내믹 아일랜드 아이폰 18 프로: 6.27인치 LTPO 120Hz, 언더디스플레이 Face ID 아이폰 18 프로 맥스: 6.86인치 LTPO 120Hz, 언더디스플레이 Face ID 현재 단계가 프로토타입 생산이라는 점도 변수다. 애플은 여러 파생안을 동시에 돌리는 경우가 많아서, 테스트 결과가 만족스럽지 않으면 사양이나 구성은 출시 시점까지 크게 달라질 수 있다. 정보 역시 그 전제를 깔고 보는 편이 안전하다. press@weeklypost.kr
대장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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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상은 다가오는 메모리 위기에 대비한 ‘선구매 효과’ 2025년 4분기 글로벌 PC 시장이 예상 밖의 강한 성장세를 보였다. 하지만 이 성장은 구조적인 수요 회복이라기보다는, 메모리 공급 위기를 앞두고 제조사와 유통사가 서둘러 물량을 확보한 결과라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IDC가 발표한 최신 보고서에 따르면, 2025년 4분기 글로벌 PC 출하량은 전년 대비 9.6% 증가했으며, 2025년 전체 기준으로도 8.1% 성장을 기록했다. 수치만 놓고 보면 상당히 인상적이지만, 성장의 대부분은 연말 한 분기에 집중돼 있다. IDC는 이 같은 급증의 배경으로 몇 가지 요인을 꼽았다. 첫 번째는 윈도우 10 지원 종료와 윈도우 11 전환이다. 이를 계기로 다수의 기업과 소비자가 PC 교체에 나섰고, 제조사들은 코파일럿 대응 신형 PC를 적극 투입했다. 두 번째는 관세 리스크 회피다. 2025년 내내 PC 가격에 영향을 주던 관세 이슈를 피하기 위해, 일부 업체들이 출하를 앞당겼다. 그러나 가장 결정적인 요인은 따로 있다. 모든 PC 업체가 다가오는 메모리 부족 사태를 우려해 재고를 대거 선확보했다는 점이다. 현재 DRAM 시장은 AI 데이터센터가 공급 물량의 상당 부분을 흡수하면서 극심한 불균형 상태에 놓여 있다. 소비자용 PC에 할당될 수 있는 메모리는 점점 줄어들고 있으며, 이는 DRAM뿐 아니라 NAND 기반 SSD, 전원부, 패키징 관련 부품까지 연쇄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업계에서는 이런 공급 압박이 2026년을 넘어 2028년까지 이어질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오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PC 제조사는 선택지가 많지 않다. 지금 당장 가격이 더 오르기 전에 메모리와 핵심 부품을 최대한 확보해 두고, 이후 폭풍을 견디는 전략을 택하고 있다. 하지만 이는 어디까지나 시간을 버는 조치에 가깝고, 이미 PC 가격 전반은 상승 압력을 받고 있다. “IDC expects that the PC market will be far different in 12 months,ths given how quickly the memory situation is evolving,” said Jean Philippe Bouchard, research vice-president with IDC’s Worldwide Mobile Device Trackers. “Beyond the obvious pressure on prices of systems, already announced by certain manufacturers, we might also see PC memory specifications be lowered on average to preserve memory inventory on hand. The year ahead is shaping up to be extremely volatile.” “Memory shortages are affecting the entire industry, and the impact will likely reshape market dynamics over the next two years,” said Jitesh Ubrani, research manager with IDC’s Worldwide Mobile Device Trackers. “Large consumer electronics brands are well-positioned to leverage their scale and memory allocations to capture shares from smaller and regional vendors. However, the severity of the shortage raises the risk that smaller brands may not survive, and consumers, particularly DIY enthusiasts, may delay purchases or shift their spending to other devices or experiences.” IDC는 향후 PC 시장을 상당히 불안정한 국면으로 보고 있다. IDC 리서치 부사장 장 필리프 부샤르는 “메모리 상황이 매우 빠르게 악화되고 있어, 12개월 뒤 PC 시장의 모습은 지금과 전혀 다를 수 있다”고 평가했다. 그는 가격 인상뿐 아니라, 평균 메모리 사양이 낮아질 가능성도 언급했다. 메모리 물량을 유지하기 위해, 제조사가 기본 사양을 조정할 수 있다는 의미다. IDC 리서치 매니저 지테시 우브라니 역시 비슷한 전망을 내놨다. 그는 “대형 글로벌 브랜드는 규모와 메모리 할당량을 바탕으로 시장 점유율을 확대할 수 있지만, 중소 업체나 지역 브랜드는 생존 자체가 위협받을 수 있다”고 경고했다. 이 경우 DIY 시장과 일반 소비자들은 구매를 미루거나, PC 대신 다른 기기로 지출을 옮길 가능성도 크다. 또 다른 변화도 예상된다. 2026년에는 메모리 가격 상승을 상쇄하기 위해, 제조사가 중급 이상·프리미엄 PC 위주로 포트폴리오를 재편할 가능성이 높다. 출하량은 줄어들 수 있지만, 평균 판매 가격은 오히려 상승한다. 결과적으로 PC 시장의 ‘대수’ 성장은 둔화되더라도, ‘금액’ 기준 시장 규모는 커질 수 있다. 정리하면, 2025년 4분기의 PC 시장 성장세는 호황의 신호라기보다는 위기 전 마지막 선구매 효과에 가깝다. 메모리 공급 문제가 본격적으로 반영되기 시작하면, PC 시장은 다시 한 번 큰 변동성을 맞이할 가능성이 높다. 업계 일각에서 “2025년이 당분간 마지막으로 괜찮은 해가 될 수 있다”는 말이 나오는 이유다. hyundong.kim@weeklypost.kr
대장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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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I 연간 랭킹서 애플, 2계단 하락 애플(AAPL)이 2025년 한 해 동안 취득한 미국 특허 수가 주요 경쟁사들보다 적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애플은 IFI(IF Innovations)의 연간 미국 특허 취득 순위에서 두 계단 하락했다. 표면적으로만 보면, 애플의 혁신 동력이 둔화되고 있다는 인상을 주기에 충분한 데이터다. IFI가 발표한 2025년 미국 특허 트렌드 및 인사이트 보고서에 따르면, 2025년 미국 특허청은 총 323,272건의 특허를 승인했으며, 같은 해 393,344건의 특허 출원이 접수됐다. 전반적인 특허 승인 수는 전년 대비 약 1% 감소했고, 출원 건수는 9% 줄었다. 하지만 상위 기업의 순위는 뚜렷한 차이를 보였다. 삼성은 2025년에 7,054건의 미국 특허를 취득하며 전년 대비 11% 성장, 4년 연속 1위를 유지했다. 2위는 TSMC로 4,194건(전년 대비 +5%)을 기록했다. 3위는 퀄컴으로 3,749건(+9.5%)이었다. 4위는 화웨이로 3,052건을 취득해 전년과 거의 동일한 수준을 유지했다. 5위는 삼성디스플레이로 2,859건(+10.1%)이었다. 애플은 6위에 그쳤다. 2025년 애플이 취득한 미국 특허는 2,722건으로, 2024년의 3,082건 대비 약 11.7% 감소했다. 감소 폭은 전체 특허 승인 감소율을 크게 웃도는 수치다. 물론 수치만으로 애플의 혁신 역량을 단정짓기는 어렵다. 2025년에는 전반적으로 특허 승인과 출원 자체가 줄었고, 구글이나 엔비디아 같은 기술 대기업 역시 상위 10위권에 들지 못했다. 특허 수가 곧바로 제품 경쟁력이나 기술 우위를 의미하지는 않는다는 점도 감안해야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애플의 약 12%에 달하는 특허 감소는 가볍게 넘길 사안은 아니다. 특히 2025년 한 해 동안 애플에서는 여러 핵심 인재들의 이탈이 있었고, 차세대 시리(Siri) 개편 과정에서 구글 제미나이(Gemini)를 활용하는 구조가 드러나면서, 내부 기술 축적에 대한 의문이 제기된 바 있다. IFI 랭킹은 애플이 여전히 막대한 연구개발 역량을 보유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특허라는 정량 지표에서는 경쟁사 대비 존재감이 약해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신호로 해석된다. 향후 애플이 자체 기술 중심의 혁신을 다시 강화할지, 아니면 선택과 집중 전략을 유지할지는 2026년 이후의 특허 흐름과 제품 로드맵에서 보다 분명해질 전망이다. press@weeklypost.kr
대장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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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명에게 초프리미엄 RTX 5090, 추가 경품도 제공 MSI가 초고급 그래픽카드 GeForce RTX 5090 Lightning Z를 내건 ‘Break Your Limits’ 경품 이벤트를 공개했다. CES 2026에서 큰 화제를 모았던 라이트닝 Z를 직접 받을 수 있는 기회로, 단 전 세계 1,300장 한정으로 제작된 모델 중 한 장이 경품으로 제공된다. RTX 5090 Lightning Z는 MSI가 약 7년 만에 부활시킨 라이트닝 시리즈의 최신작이다. 이전 라이트닝 Z는 2019년의 RTX 5080 Ti였으며, 이번 세대에서 MSI는 완전히 새로운 접근을 택했다. 전용 AIO 수랭 쿨링을 처음 도입했고, 최대 2,500W 전력 제한(XOC BIOS 기준)을 지원 전원부 디자인으로 ‘한계를 넘는 오버클럭’을 콘셉트로 내세웠다. 가격은 공식 발표 전이지만, 시장에서는 4,000달러 이상이 거론되고 있다. 이벤트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MSI의 이벤트 게시물에 자신이 ‘한계를 깼던 경험’을 댓글로 남기고 해시태그 #LightningBreakLimit을 추가하면 된다. 예시는 개인 최고 기록 갱신, 오버클럭 도전, 성취 경험 등 무엇이든 가능하다. 이벤트 기간은 1월 13일 ~ 2월 10일, 2026년(UTC+8 기준 23:59)까지다. 경품 구성은 다음과 같다. 1등(1명): MSI GeForce RTX 5090 Lightning Z 2등(1명): MSI GeForce RTX 5070 Vanguard Launch Edition 3~5등(각 1명): MSI Strike Pro 키보드 + Versa Pro 게이밍 마우스 세트 MSI는 이벤트를 통해 라이트닝 Z의 복귀와 함께 “한계를 넘는” 브랜드 메시지를 강조했다. 극한의 전력·쿨링 설계를 상징하는 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드문 기회인 만큼, 하이엔드 하드웨어 팬들의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 press@weeklypost.kr
대장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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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GB 모델은 공급 축소 가능성 엔비디아(NVDA)가 RTX 50 시리즈 메인스트림 GPU 공급 전략을 조정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들리는 루머에 따르면, 엔비디아는 RTX 5060 및 RTX 5060 Ti 8GB 모델의 공급을 확대하는 반면, RTX 5060 Ti 16GB와 RTX 5070 Ti 16GB 모델의 물량은 줄일 계획이다. 보드 채널(Board Channels) 에 따르면, 현재 VRAM 수급난으로 인해 16GB GPU를 안정적으로 공급하기가 점점 어려워지고 있다. 이에 따라 엔비디아는 RTX 50 시리즈에서 8GB 모델 중심의 공급 전략을 재정립하고 있으며, 상대적으로 VRAM 요구량이 적은 제품에 생산 역량을 집중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는 것. 특히 RTX 5060 8GB가 RTX 50 시리즈 가운데 가장 큰 공급 비중을 차지할 전망이다. 또한 RTX 5060 Ti 역시 8GB 모델이 16GB 모델보다 훨씬 많은 물량으로 시장에 풀릴 가능성이 높다. 반면, RTX 5060 Ti 16GB와 RTX 5070 Ti 16GB는 시장에서 보기 어려워질 수 있다. 정확히 언제부터 적용될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다만 이미 GPU 가격 상승 조짐이 나타나고 있으며, 이번 분기뿐 아니라 2분기에도 가격 인상이 이어질 수 있다는 관측이 나왔다. 배경에는 AI 수요로 인한 메모리 시장 압박이 자리 잡고 있다. DDR4·DDR5 메모리 가격 상승에 이어, GDDR 계열 VRAM 역시 수급 불안이 심화되고 있으며, 이는 GPU 생산과 가격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고 있다. 여기에 더해, NAND 부족까지 겹치면서 SSD 가격 역시 강한 상승 압력을 받고 있는 상황이다. 결과적으로 PC 시장에서 그래픽카드는 한동안 “당연하게 여겨졌던” 16GB VRAM 구성이, 메인스트림 시장에서 다시 희소한 사양이 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press@weeklypost.kr
대장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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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X 5090 가격은 3,500달러 이상 형성 엔비디아(NVDA)가 RTX 50 시리즈 생산 전략을 조정하며, 상위 라인업보다 RTX 5060·RTX 5060 Ti 계열을 우선 공급하는 방향으로 전환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 동시에 플래그십 모델인 RTX 5090은 시장에서 3,500달러를 훌쩍 넘는 가격에 판매되고 있다. 보드 채널(Board Channels)의 업계 보고서에 따르면, 엔비디아는 2026년을 앞두고 RTX 50 시리즈 제품 구조를 재조정했다. 고가의 GDDR7 메모리 비용 부담이 커지면서, 16GB VRAM을 탑재한 RTX 5070 Ti와 RTX 5060 Ti 16GB 모델의 출하를 줄이고, 상대적으로 메모리 요구량이 낮은 RTX 5060 8GB 및 RTX 5060 Ti 8GB 모델에 생산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는 것이다. NV RTX50 series clarifies 2026 logistics model supply strategy Due to the impact of high-priced memory chips in later stages, NVIDIA made appropriate adjustments to the RTX 50 series product line structure in 2026. They reduced shipments of the RTX 5060 Ti 16G and 5070 Ti series models and readjusted the supply strategy for the future main RTX 50 series models. The sales strategy will focus on increasing the sales share of the following two models: NVIDIA and AIC brand manufacturers will readjust the RTX 5060 and RTX 5060 Ti 8G series as the main products with significant logistics impact. These are also confirmed as the two key models for NVIDIA RTX 50 series sales in the Chinese market. The RTX 5060 series will still have the largest supply share, followed by the RTX 5060 Ti 8G series. At the same time, it was confirmed that the possibility of further cost increases in the next quarter cannot be ruled out. - via Board Channels 특히 엔비디아와 AIC 파트너는 RTX 5060과 RTX 5060 Ti 8GB를 RTX 50 시리즈의 핵심 판매 모델로 재정의했다. 두 제품은 중국 시장에서 가장 중요한 물량으로, RTX 5060 8GB가 가장 큰 공급 비중을 차지하고, 그다음이 RTX 5060 Ti 8GB가 될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다음 분기 추가적인 비용 인상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는 점이 함께 언급됐다. 배경에는 고용량 VRAM 카드 생산의 비효율성이 있다. 16GB 모델은 메모리 모듈이 8개 필요하지만, 8GB 모델은 4개만 사용하면 되기 때문에, 현재와 같은 메모리 수급 환경에서는 8GB 모델이 훨씬 유리하다는 판단이다. 이를 통해 엔비디아는 파트너사에 일정 수준의 물량을 유지할 수 있지만, 가격 안정까지 보장하기는 어렵다는 평가다. 한편 엔비디아는 엔트리급 시장을 위해 RTX 3060 8GB의 생산 확대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상황에 따라 구형 GPU를 재투입하거나, DLSS 등 최신 기술을 적용한 파생 모델을 선보일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고 있다. 반면 기존 RTX 50 시리즈 상위 모델들의 가격은 이미 크게 상승했다. 현재 기준으로 RTX 5090은 Newegg에서 최저 약 3,700달러 수준이며, 일부 모델은 5,000달러를 넘는 가격에 판매되고 있다. RTX 5080은 1,200달러 이상, RTX 5070 Ti는 830달러 이상으로 형성돼 있으며, 이는 이전 보고와도 일치한다. 실제 유통가를 보면, RTX 5070과 RTX 5060 Ti 일부 모델은 MSRP 근처로 돌아왔지만, 이는 2025년 4분기 동안 일시적으로 MSRP 이하에 판매되던 상황과 비교하면 뚜렷한 상승이다. 메모리 부족과 원가 인상 압력이 본격적으로 반영되기 시작한 결과다. press@weeklypost.kr
대장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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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자드가 블리즈컨 2026을 발표하는 동안, 눈썰미 좋은 팬들은 오랫동안 볼 수 없었던 몇몇 캐릭터들을 발견했습니다. 해당 영상에서는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디아블로, 오버워치 등 블리자드의 최근 출시작 캐릭터들이 소개되었지만, 스타크래프트 캐릭터들이 등장하자 팬들은 놀라움을 금치 못했습니다. 스타크래프트 시리즈는 출시 간격이 유난히 길기로 악명이 높았는데, 오리지널 작품은 1998년에 출시되었고 스타크래프트 II는 그 이후로 오랫동안 출시되지 않았습니다. 12년 후2010년에 출시된 스타크래프트 II의 마지막 DLC인 노바 코버트 옵스는 2016년에 발매되었으니, 이제 블리자드가 새로운 시리즈를 발표할 때가 된 것일까요? 가장 큰 힌트는 블리즈컨 발표 영상의 마지막 부분에 나오는 타이커스 핀들레이의 유명한 대사, "이제 때가 됐군!"에 있을지도 모릅니다. 플레이어들이 블리자드의 다가오는 컨벤션에서 스타크래프트의 참여가 갖는 의미에 대해 추측하는 가운데, 윈도우 센트럴의 편집장인 제즈 코든은 다음과 같이 보도했습니다.스타크래프트가 블리즈컨 2026의 헤드라인을 장식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Windows Central은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블리즈컨 2026에서는 디아블로 IV의 새로운 확장팩과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의 "마지막 타이탄"이 공개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오버워치와 하스스톤의 주요 업데이트, 그리고 다른 새로운 모바일 게임들도 공개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오버워치 모바일 게임 출시 루머는 오랫동안 이어져 왔으며, 또 다른 워크래프트 모바일 게임 프로젝트도 개발 중이라는 소문도 들었습니다. 블리즈컨 2026의 가장 큰 화제는 스타크래프트가 될 가능성이 큽니다. 스타크래프트가 3인칭 슈팅 게임으로 출시될 것이라는 보도가 있었고 , 저는 얼마 전 제 소식통을 통해 이 루머가 사실임을 확인했습니다. 플레이어들은 마침내 이 사랑받는 프랜차이즈의 세 번째 작품을 볼 수 있을까요? 그리고 어떤 장르의 게임이 될까요? 스타크래프트: 고스트 와 아레스 등 여러 스타크래프트 스핀오프 게임들이 취소되었지만 , 세 번째 시도는 성공할 수 있을까요? https://www.wowhead.com/news/is-blizzard-setting-the-stage-for-a-starcraft-reveal-at-blizzcon-2026-379912
태나아빠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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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콘이미징코리아는 사진·영상 분야 창작자를 대상으로 클럽 N 7기 멤버를 모집한다. 모집 기간은 2월 8일까지이며, 최종 합격자는 3월 11일 발표한다. 선발자는 2026년 4월부터 2027년 3월까지 약 1년간 전속 작가로 활동하고, 장비 대여와 활동 지원, 이벤트 참여, 신제품 리뷰 등 지원을 받는다. 광학기기 전문기업 니콘이미징코리아는 브랜드 전속 작가 지원 프로그램 클럽 N 7기 멤버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클럽 N은 2020년부터 운영해 온 작가 지원 프로그램으로, 사진과 영상 분야 창작자를 발굴하고 니콘과 협업 콘텐츠 제작을 지원한다. 클럽 N 7기는 2026년 4월부터 2027년 3월까지 활동한다. 선발 작가에게는 니콘 장비 대여(1000만 원 상당), 전시 및 서적 출간 시 활동 지원금, 니콘 주관 이벤트와 세미나 초빙, 프로필 사진 촬영 지원, 카메라와 렌즈 신제품 선행 리뷰 기회, 장비 A/S 할인과 우선 수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활동 종료 후 우수 활동자로 선정되면 2027년도 니콘프로페셔널서비스 입회 또는 활동 기간 1년 연장 특전을 제공한다. 지원 자격은 사진 및 영상 분야에서 활동하는 작가이며, 접수는 2월 8일까지 니콘이미징코리아 공식 홈페이지 클럽 N 페이지에서 진행한다. 최종 합격자는 3월 11일 홈페이지 공지와 개별 연락으로 안내한다. press@weeklypost.kr
대장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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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코리아는 INZONE 게이밍 기어 9종을 대상으로 정품등록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3월 15일까지 구매한 뒤 3월 22일까지 정품등록과 사은품 신청을 완료하면 제품군에 따라 네이버페이 포인트를 제공한다. 대상은 헤드셋, 무선 이어폰, 유선 인이어, 키보드, 마우스, 마우스패드로 구성된다. 소니코리아는 INZONE 시리즈 정품등록 프로모션을 운영한다. 프로모션 대상 구매 기간은 1월 12일부터 3월 15일까지이며, 정품등록과 사은품 신청 마감은 3월 22일이다. 신청은 소니코리아 고객지원 사이트에서 진행한다. 대상 제품은 INZONE H9 II, INZONE H5, INZONE H3, INZONE Buds, INZONE E9, INZONE 키보드 H75, INZONE 마우스 A, INZONE 마우스패드 F, INZONE 마우스패드 D다. 사은품은 네이버페이 포인트로 제공된다. INZONE H9 II와 INZONE 키보드 H75 구매 고객에게 3만 원, INZONE Buds와 INZONE 마우스 A 구매 고객에게 2만 원, INZONE E9·INZONE H5·INZONE H3 구매 고객에게 1만 원, INZONE 마우스패드 F와 INZONE 마우스패드 D 구매 고객에게 5000원을 지급한다. INZONE H9 II는 무선 노이즈 캔슬링 게이밍 헤드셋으로, 360 공간 음향을 포함한다. INZONE Buds는 무선 연결을 지원하는 게이밍 이어폰이며, PlayStation과 PC 호환을 포함하고 최대 12시간 재생을 지원한다. INZONE H5는 유무선 연결을 지원하고 1.5m AUX 케이블을 포함한다. INZONE H3는 유선 게이밍 헤드셋이다. INZONE 키보드 H75는 래피드 트리거 기능과 최대 8000Hz 폴링레이트를 지원한다. INZONE 마우스 A는 48.4g 무게를 기준으로 설계됐고, 최대 30000DPI, 가속도 70G, 최대 속도 750IPS를 지원한다. INZONE E9는 유선 인이어 이어폰이며, 완전 밀폐형 구조를 적용했다. INZONE 마우스패드 D는 두께 4mm, INZONE 마우스패드 F는 두께 6mm를 기준으로 설계됐다. press@weeeklypost.kr
대장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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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년 하반기까지 기다려야 할 수도 AMD의 차세대 RDNA 5 게이밍 GPU가 엔비디아의 RTX 60 시리즈 이후에 출시될 가능성이 크다는 주장이 나왔다. 사실이라면, 차세대 게이밍 GPU를 기다리는 소비자 입장에서는 상당히 긴 공백을 감수해야 하는 상황이 된다. Kepler_L2에 따르면, AMD는 이미 오래전부터 RDNA 5를 2027년 출시로 계획해 왔으며, 엔비디아보다 먼저 차세대 GPU를 내놓는 전략에는 부정적인 입장이라는 설명이다. 앞서 알려진 정보에 따르면, RDNA 5는 TSMC N3P 공정을 사용하며 2027년 중반 전후로 등장할 가능성이 제기돼 왔다. RDNA5 has been 2027 for a while, and they can't launch before NVIDIA anyway. NVIDIA margins are massive and they can counter almost anything with a price drop. What AMD needs is something that is in a difference performance bracket altogether, like the 9800X3D is. - via Kepler_L2 (Anandtech Forums) 문제는 경쟁사의 일정이다. 엔비디아의 차세대 RTX 60 ‘루빈(Rubin)’ 시리즈는 현재 2027년 하반기, 그중에서도 연말 출시 가능성이 높게 점쳐지고 있다. Kepler_L2는 AMD가 이 RTX 60 시리즈보다 더 늦게 RDNA 5를 출시할 것이라고 보고 있다. 이유로 지목되는 것은 엔비디아의 압도적인 마진 구조다. AMD가 설령 RDNA 5를 먼저 출시하며 공격적인 가격 전략을 펼친다 해도, 엔비디아는 충분한 마진을 바탕으로 가격 인하 카드로 즉각 대응할 수 있다는 것. 실제로 엔비디아는 플래그십 성능을 앞세운 뒤, 필요할 경우 중·상위 제품 가격을 조정해 시장 주도권을 유지해 온 전례가 있다. Kepler_L2는 AMD가 이런 상황에서 굳이 먼저 나설 이유가 없다고 분석했다. AMD가 필요한 것은 가격 경쟁이 아니라, 완전히 다른 성능 급의 제품, 즉 과거 CPU 시장에서 라이젠 9800X3D가 보여줬던 것과 같은 확실한 격차를 만드는 카드를 공급하는 전략이 필요하다는 설명이다. AMD가 엔비디아 이후에 출시를 선택할 경우, 장점도 있다. 엔비디아는 일단 제품이 출시돼 리테일 시장에 안착한 이후에는 가격을 적극적으로 조정하지 않는 경향이 있기 때문이다. AMD는 이 틈을 노려, 경쟁 제품의 가격대를 기준으로 보다 날카로운 가격 포지셔닝을 할 수 있다. 출시 시점을 종합해 보면, 시나리오가 맞을 경우 RDNA 5 게이밍 GPU는 2027년 하반기, 사실상 연말에 가까운 시점에 등장할 가능성이 높다. 이를 환산하면, AMD의 첫 RDNA 4 GPU인 Radeon RX 9070 XT가 2025년 3월 6일 출시된 이후 약 2년 반, 즉 800일 이상의 공백이 생기게 된다. 엔비디아 역시 여유롭지는 않다. RTX 50 ‘블랙웰’ 시리즈의 첫 제품은 2025년 1월 30일에 출시됐으며, RTX 60 루빈 시리즈가 2027년 하반기에 나온다면 차세대까지 거의 3년을 기다려야 한다. 여기에 현재 진행 중인 메모리 공급 위기까지 고려하면, 중간 세대 리프레시조차 쉽지 않다. 차세대 게이밍 GPU 시장은 그 어느 때보다 긴 정체기를 맞이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press@weeklypost.kr
대장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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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민은 가민 커넥트 플러스에 영양 관리 기능을 추가했다. 칼로리와 주요 영양소 섭취량을 기록하고 AI 기반 인사이트로 생활 습관과 트레이닝 영향을 확인할 수 있다. 음식 검색과 카메라 기반 인식, 바코드 스캔, 목표 설정과 리포트 기능을 포함한다. 가민은 베뉴 X1 신규 컬러도 공개했고, 권장 소비자가격을 109만 원으로 조정했다. 가민은 가민 커넥트 프리미엄 플랜 가민 커넥트 플러스에 영양 관리 기능을 추가했다. 영양 관리 기능은 섭취 칼로리와 단백질, 지방, 탄수화물 등 주요 영양소 섭취량을 기록하고 추적하는 기능이다. 사용자는 가민 커넥트 앱에서 식품 데이터베이스를 통해 음식을 검색할 수 있고, 스마트폰 카메라의 AI 이미지 인식과 바코드 스캔으로 섭취 항목을 기록할 수 있다. 자주 먹는 음식과 레시피를 등록해 식단 구성에 활용할 수 있다. 영양 목표는 사용자의 키, 체중, 성별, 활동량, 평균 활동 칼로리를 기준으로 설정할 수 있다. 권장 칼로리와 영양소 범위를 제공하고, 단백질 섭취량 확대처럼 목표에 맞춰 사용자가 직접 조정할 수 있다. 섭취 데이터는 일간, 주간, 월간, 연간 단위 리포트로 제공된다. AI 기반 액티브 인텔리전스 기능은 영양 섭취 패턴과 건강·트레이닝 지표의 관계를 해석하는 방식으로 동작한다. 예로 늦은 시간 식사와 수면 상태의 연관성을 포함한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호환되는 가민 스마트워치와 함께 사용하면 워치에서 영양 정보를 확인하고 즐겨 찾는 항목을 빠르게 기록할 수 있다. 일부 모델은 음성 명령으로 영양 관리 앱을 실행해 기록을 진행할 수 있다. 가민은 베뉴 X1 신규 컬러도 공개했다. 소프트 골드 티타늄 케이스와 프렌치 그레이 나일론 밴드를 조합한 1종을 추가했다. 베뉴 X1은 2인치 AMOLED 디스플레이와 두께 8mm 케이스를 적용한 웰니스 스마트워치다. 베뉴 X1 권장 소비자가격은 115만9000원에서 109만 원으로 조정됐다. 신규 컬러는 1월 13일부터 가민 공식 홈페이지, 1월 20일부터 전국 가민 오프라인 매장에서 판매한다. press@weeeklypost.kr
대장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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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시작일 뿐, 2026년 내내 추가 인상 예고 메모리 가격 상승이 좀처럼 진정되지 않는 가운데, DRAM 제조사를 넘어 후공정 영역까지 가격 인상이 확산되고 있다. 메모리 패키징 및 테스트 업체들이 최대 30% 수준의 가격 인상을 단행했으며, 이는 시작에 불과하다는 전망이 나온다. 대만 매체 UDN 보도에 따르면, 파워텍(Powertech), 월튼(Walton), 칩모스(ChipMOS) 등 주요 메모리 패키징·테스트 업체들이 잇따라 가격 인상을 예고하거나 이미 적용에 들어갔다. 이들 업체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이 생산한 DRAM을 패키징·검증·테스트한 뒤 최종 메모리 모듈 형태로 고객사에 공급하는 핵심 후공정 역할을 맡고 있다. 즉, DDR4·DDR5·HBM 가격 상승 변수에 웨이퍼 생산 단계가 1차 가격 인상 요인이었다면, 2차 인상 요인으로 후공정 비용 증가가 반영되기 시작했다는 신호다. 업체별로 보면, 파워텍은 마이크론의 핵심 패키징·테스트 파트너이며, 월튼은 왈신리화(Walsin Lihwa) 그룹 계열사로 같은 그룹의 윈본드(Winbond) 물량을 주로 담당한다. 칩모스 역시 글로벌 메모리 업체들을 주요 고객으로 두고 있다. UDN은 특히 파워텍 사례를 들어 최근 상황을 설명했다. 마이크론이 제품 포트폴리오와 생산 전략을 조정하면서, 일부 내부 패키징·테스트 물량이 외주로 풀렸고, 모바일 그래픽 메모리와 DDR5 같은 고부가가치 제품 물량이 파워텍으로 이동했다. 이로 인해 파워텍은 고급 제품 비중을 늘리면서도 높은 가동률을 유지해 왔다. 이런 흐름 속에서 AI 고객사들의 주문이 폭증하며, 후공정 업체들 역시 처리 능력의 한계에 근접하게 됐다. 결국 비용 전가가 불가피해졌고, 이번 30% 인상으로 이어졌다는 설명이다. 문제는 여기서 끝이 아니라는 점이다. 업계에 따르면 이미 2차 가격 인상도 계획 단계에 들어가 있으며, 2026년 내내 단계적 인상이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최근 Wccftech는 마이크론 팩트체크 기사를 통해 메모리 공급 불균형은 최소 2028년까지 지속될 수 있다는 전망을 내놓은 바 있다. 현재 주요 패키징·테스트 업체 대부분이 대만에 위치해 있지만, 중국 내에서도 비슷한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다. 중국의 이스트차이나(East China)는 특수·니치 메모리 패키징을 담당하는 업체로, 최근 “정상 수준을 크게 웃도는 수요”를 경험하며 가동률이 급상승한 것으로 전해졌다. 업계 전반에서는 지금의 상황을 명확히 ‘메모리 슈퍼사이클’로 규정하고 있다. AI 데이터센터, 가속기, 서버 수요가 DRAM과 패키징·테스트 역량을 동시에 빨아들이면서, 단기간에 해소될 수 없는 구조적 병목이 형성됐다는 분석이다. 그 여파는 이미 PC 시장 전반으로 확산되고 있다. 메모리 가격뿐 아니라, 데이터센터와 공용으로 사용되는 알루미늄·구리 같은 원자재 가격까지 동반 상승하면서, GPU·메인보드·전원부 등 메모리와 직접 연관되지 않은 부품 가격도 함께 오르고 있다. 즉, 메모리 가격 상승은 DRAM 제조사 단독 이슈에서 전후공정 전반이 동시에 압박받는 구조적 위기로 확대되는 중이다. 패키징·테스트 비용까지 본격적으로 반영되기 시작한 만큼, 소비자 입장에서는 “얼마나 더 오르느냐”를 걱정해야 하는 국면에 접어들었다. press@weeklypost.kr
대장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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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Arc B770 출시 계획은 여전히 침묵 인텔의 최신 GPU 드라이버 펌웨어에서 BMG-G31 칩이 다시 한 번 확인되면서, 중급 게이밍 GPU로 거론돼 온 Arc B770의 실존 가능성은 더욱 분명해졌다. 다만 인텔은 CES 2026를 포함한 공식 석상에서 Arc B770 관련 언급을 의도적으로 회피하고 있어, 실제 출시 시점은 여전히 오리무중이다. 단서는 인텔 GPU 펌웨어 패키지에서 나왔다. 레딧 이용자가 드라이버 내부 폴더를 살펴보는 과정에서 bmg_g31_fwupdate.bin 파일이 발견됐고, 이는 BMG-G31 기반 GPU에 대한 초기 혹은 예비 수준의 소비자용 지원이 포함돼 있음을 시사한다. 내용은 하드웨어 정보 계정 Haze2K1을 통해 알려졌다. BMG-G31이 드라이버에서 확인된 것은 처음은 아니다. 인텔은 앞서 VTune Profile 소프트웨어에도 BMG-G31 지원을 추가한 바 있으며, 한때 공식 소셜 채널에서도 해당 칩을 간접적으로 언급했다가 이후 관련 게시물을 철회했다. 존재는 분명하지만, 의도적으로 거리를 두는 모습이라는 평가다. 문제는 Arc B770의 행방이다. BMG-G31은 이전 유출에서 소비자용과 프로용(Pro) GPU 모두에 사용될 수 있는 칩으로 알려졌고, 이로 인해 Arc B770의 등장은 기정사실처럼 여겨져 왔다. 그러나 인텔은 여전히 Arc B770의 사양, 출시 일정, 심지어 존재 자체에 대해서도 명확한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 이처럼 조심스러운 태도를 보이는 이유에 대해선 여러 해석이 있다. 일부에서는 제품 완성도나 포지셔닝에 대한 내부 고민이 길어지고 있다는 관측을 내놓는다. 실제로 Battlemage 세대의 외장 GPU가 처음 출시된 지 1년이 지났지만, 현재 소비자가 구매할 수 있는 제품은 Arc B580과 Arc B570 두 모델뿐이다. 두 제품은 입문급에 가까워, 가장 수요가 많은 중급 시장을 사실상 비워둔 상태다. 공백을 메울 후보가 바로 Arc B770으로, 루머에 따르면 더 강력한 GPU 다이와 16GB VRAM을 갖춰 RTX 4060 Ti 이상급과 경쟁할 수 있는 잠재력을 지닌 것으로 전해진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텔은 Arc B770에 대해 말을 아끼고 있다. CES 2026 현장에서도 관련 질문에 대해 명확한 답변을 피했으며, 공식 로드맵에서도 포지션이 모호하다. 때문에 일각에서는 인텔이 자신감을 갖지 못한 상태에서 제품을 서둘러 내놓지 않으려는 것 아니냐는 해석도 나온다. 정리하면, 펌웨어 유출은 BMG-G31 기반 GPU가 실제로 개발 중이라는 점을 다시 확인해 준 증거다. 하지만 Arc B770이 언제, 어떤 형태로 등장할지는 여전히 불투명하다. 중급 GPU 시장에서 선택지가 제한된 상황인 만큼, 인텔이 이 침묵을 언제까지 이어갈지 업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press@weeklypost.kr
대장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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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13 배터리 교체 비용 약 50% 할인 제공 Apple이 중국 시장에서 다시 한번 적극적인 유화책을 내놓았다. 중국 내 소비자 신뢰와 판매 모멘텀을 유지하기 위해, 아이폰 13 시리즈 배터리 교체 비용을 약 50% 할인하는 한시적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중국 시티 뉴스에 따르면, 애플은 1월 7일부터 4월 30일까지 중국 내 아이폰 13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배터리 교체 비용을 대폭 인하한다. 대상 기종은 iPhone 13, iPhone 13 mini, iPhone 13 Pro, iPhone 13 Pro Max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배터리 교체 비용은 399위안(약 57달러)으로 책정됐다. 이는 애플이 일반적으로 중국에서 청구하던 729위안(약 104달러) 대비 거의 절반 수준이다. 비교해보면, 애플은 2024년 9월 미국에서 아이폰 16 시리즈 배터리 교체 비용을 99달러에서 119달러로 인상한 바 있다. 현재 미국 기준으로는 기본형 아이폰 17만 99달러에 배터리 교체가 가능하며, 아이폰 에어, 아이폰 17 프로, 아이폰 17 프로 맥스의 경우 119달러가 적용된다. 이런 점을 감안하면, 중국 한정 할인은 상당히 파격적인 조치다. 배경에는 중국 시장에서의 뚜렷한 회복세가 있다. 유명 팁스터 아이스 유니버스에 따르면, 애플은 2025년 12월 31일까지 중국에서 아이폰 17 시리즈를 약 1,557만 대 판매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같은 기간 차선두 플래그십 라인업인 Xiaomi 17 시리즈보다 약 5.5배 많은 수치다. 더 놀라운 점은, 아이폰 17 시리즈의 중국 판매량이 다른 모든 중국산 플래그십 스마트폰 판매량을 합친 것보다 많았다는 주장이다. 중국 프리미엄 스마트폰 시장에서 애플의 존재감이 다시 한 번 확실히 드러난 셈이다. 시장 조사 기관 Counterpoint Research 보고서도 이를 뒷받침한다. 보고서에 따르면, 2025년 10월 중국에서 판매된 스마트폰의 25%가 아이폰이었다. 애플이 중국 시장에서 판매율을 달성한 것은 지난 2022년 이후 두 번째다. 종합하면, 아이폰 13 배터리 교체 할인은 애플이 중국이라는 최대 소비자 시장에서 회복된 판매 흐름을 굳히기 위한 전략적 선택으로 해석된다. 가격 인하가 대신 사후 서비스 혜택으로 우회해 브랜드 충성도를 높이겠다는 계산이다. 중국 시장에서 다시 ‘선호 브랜드’로 자리 잡은 애플이, 흐름을 얼마나 오래 유지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press@weeklypost.kr
대장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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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 ‘AI 종말론’ 퍼뜨리는 이들은 “깊이 이해관계에 얽힌 사람” 엔비디아 CEO Jensen Huang이 AI를 둘러싼 비관론에 대해 강도 높은 비판을 내놨다. 그는 AI가 실업과 사회 붕괴를 초래할 것이라는 이른바 ‘도머(doomer) 내러티브’를 퍼뜨리는 사람들이, 사회 전체의 이익과는 거리가 먼 이해관계자라고 지적했다. 젠슨 황은 최근 팟캐스트 No Priors 인터뷰에서, AI 발전에 대해 부정적인 담론이 산업과 사회 전반에 해를 끼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AI에 대한 공포를 조장하는 주체가 일반 대중이 아니라, 정부에 영향력을 행사하려는 일부 CEO들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And so it sounds like it's really important to have this conversation. Extremely hurtful, frankly. And I think we've done a lot of damage with very well-respected people who have painted a doomer narrative, end of the world narrative, science fiction narrative. And I appreciate that many of us grew up and enjoyed science fiction, but it's not helpful. It's not helpful to people. It's not helpful to the industry. It's not helpful to society. It's not helpful to the governments. There are a lot of many people in the government who obviously aren't as familiar with as as comfortable with the technology.” - NVIDIA CEO Jensen Huang 젠슨 황은 실명을 직접 거론하지는 않았지만, 업계에서는 그의 발언이 Dario Amodei, 즉 Anthropic CEO를 겨냥한 것이라는 해석이 지배적이다. 아모데이는 과거 AI가 “화이트칼라 일자리의 절반을 대체할 수 있다”며 강력한 규제 필요성을 주장해 왔고, AI 규제 논의에서 엔비디아와 여러 차례 공개적으로 다른 입장을 보여왔다. 젠슨 황은 AI 규제가 기술 발전을 저해한다고 주장했다. 이는 반도체 수출 규제부터 AI 연구·개발에 대한 제약까지 모두 포함한다는 입장이다. 그는 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해도 AI 발전 속도를 늦춰야 한다는 주장이 많았지만, 실제로는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면서 오히려 핵심 문제가 해결됐다고 강조했다. “Remember, just two years ago, people were talking about slowing the industry down. But as we advance quickly, what did we solve? We solved grounding. We solved reasoning. We solved research. All of that technology was applied for good, improving the functionality of the A.I. The end has not come. It's become more useful. It's become more functional. It's become able to do what we ask it to do, you know? And so the first the first part of the safety of a product is that it performed as advertised.” - NVIDIA CEO Jensen Huang 그는 AI 안전에 대한 비유로 자동차를 들었다. 자동차의 안전을 논할 때, 누군가가 차를 흉기로 쓸 가능성을 먼저 따지는 것이 아니라, 차가 설계된 대로 잘 작동하는지가 안전의 출발점이라는 설명이다. AI 역시 마찬가지로, 제대로 성능을 내고 신뢰성 있게 작동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안전 요소라는 주장이다. 현재 AI는 데이터센터 투자, 연산 성능 향상, 대규모 인프라 구축을 바탕으로 빠르게 대중화되고 있다. 생성형 AI를 넘어 에이전트형, 물리 AI 등 여러 계층으로 확장되고 있으며, 궁극적으로는 인간 노동의 일부를 자동화하고 효율을 끌어올리는 방향으로 진화하고 있다는 것이 젠슨 황의 관점이다. 그는 AI에 대한 공포가 기술 그 자체보다, 정치·경제적 이해관계에서 비롯된 경우가 많다고 본다. 이런 담론이 계속될 경우, 정부 정책과 산업 방향이 왜곡될 수 있다는 점에서 우려를 표한 셈이다. 정리하면, 젠슨 황의 메시지는 'AI는 통제해야 할 재앙이 아니라, 제대로 이해하고 발전시켜야 할 필수 기술이며, 공포를 조장하는 내러티브는 사회와 산업 모두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라는 것이다. press@weeklypost.kr
대장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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