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정보 TOP 20
일간 l 주간 l 월간
1
[컴퓨터] 마이크로닉스, ‘2026 KEL 슈퍼위크 경기, 플레이엑스포 스폰서 참여
2
[컴퓨터] MSI, 일상부터 게이밍까지 올라운더 데스크탑 '코덱스' 출시
3
[전자부품] 5월 25일 부처님오신날 대체공휴일 안내
4
[컴퓨터] 서린씨앤아이, 가스 스프링 방식의 고성능 모니터 암 아틱 X1-3D 출시
5
[컴퓨터] 맥스엘리트, 독보적 스펙과 합리적 가치 ‘STARS ARIES’ 3종 출시
6
[컴퓨터] ‘글로벌 전략 제품 공개’ 마이크로닉스, 컴퓨텍스 2026 참가
7
[컴퓨터] 서린씨앤아이,프렉탈디자인 신규 쿨링팬 다이나믹 3 시리즈 출시
8
[컴퓨터] 엔비디아, 전 세계 AI 에이전트 구동 위한 ‘베라 CPU’ 출시
9
[컴퓨터] 엔비디아, 아이작 GR00T 휴머노이드 로봇 레퍼런스 디자인 공개
10
[컴퓨터] 일 잘하는 직장인들의 스마트한 아이템 Pick
11
[컴퓨터] Montech 10주년 기념 마이크로 ATX 케이스 TEN 출시
12
[컴퓨터] 이엠텍, 2026 플레이엑스포서 참가
13
[컴퓨터] OWC, 컴퓨텍스 2026에서 Thunderbolt 5 AI 및 스토리지 허브 ‘OWC Stack AI’ 발표
14
[컴퓨터] 제이씨현 '바이오스타 H810MT-E 2.0' 메인보드 출시
15
[자동차] 카처, '지옥의 레이스' 뉘르부르크링 24시 완주
16
[컴퓨터] 스커프 게이밍, 플레이스테이션 5 공식 라이선스 컨트롤러 ‘스커프 오메가’ 출시
17
[가전] 신일전자, 프리미엄 에어 서큘레이터 ‘S11’ GS홈쇼핑 론칭
18
[인공지능] 젠틀몬스터, 구글과 함께한 차세대 인텔리전트 아이웨어 첫 공개
19
[사회] 레노버, 데이비드 베컴과 함께하는 글로벌 캠페인 ‘맥시멈 데이비드’ 공개
20
[컴퓨터] 이엠텍 'SAPPHIRE RX 9070 XT PURE 및 PULSE' 할인
1
[컴퓨터] 맥스엘리트, 140mm 30T 고성능 팬 4개 탑재 '1stPlayer AU8 빅포 ARGB' 케이스 출시
2
[쇼핑] 다이슨코리아,  ‘슈퍼소닉 트래블’ 체험형 팝업 스토어 운영
3
[컴퓨터] 마이크로닉스, ‘오! 로봇: 전설의 정비공’ 2026 플레이엑스포 후원 참여
4
[컴퓨터] MSI, 2026 게이밍 노트북 신제품 라인업 전격 출시
5
[쇼핑] 잘만(zalman) 공식 리퍼몰 OPEN! 새것 같은 퀄리티, 정직한 가격
6
[컴퓨터] 커세어 DDR5 모듈서 CXMT DRAM 포착… 중국 메모리 글로벌 공급망 진입
7
[가전] 소니코리아, 웨어러블 온도조절기 ‘레온 포켓 6’ 및   ‘레온 포켓 프로 플러스’ 출시
8
[컴퓨터] 구글플레이, '페이커'·'카리나'와 함께 'PLAY ON PLAY' 캠페인 영상 공개
9
[게임] 전세계 게임 수익순위 .jpg
10
[가전] 신일전자, 프리미엄 에어 서큘레이터 ‘S11’ GS홈쇼핑 론칭
11
[컴퓨터] 일 잘하는 직장인들의 스마트한 아이템 Pick
12
[컴퓨터] 서린씨앤아이, 써멀라이트 파노라믹 필러리스 미들타워 PC 케이스 'A70' 출시
13
[컴퓨터] 마이크로닉스, ‘2026 KEL 슈퍼위크 경기, 플레이엑스포 스폰서 참여
14
[컴퓨터] Montech 10주년 기념 마이크로 ATX 케이스 TEN 출시
15
[컴퓨터] AMD, 새로운 'EPYC 8005' 서버 CPU 공개
16
[컴퓨터] DJI, SDR 영상 전송 기능 탑재한 ‘RS 4 Pro Kit 2026 Edition’ 출시
17
[컴퓨터] 알파스캔, 인체공학 설계 적용한 AOC 노트북 스탠드 'L1 / L2' 출시
18
[컴퓨터] 엔비디아 ‘루나 어비스’ 등 최신 게임에 DLSS 적용 확대
19
[컴퓨터] AMD ‘포르자 호라이즌 6’ 및 ‘007 퍼스트라이트’ 지원 '아드레날린 에디션 26.5.2' 출시
20
[컴퓨터] 서린씨앤아이, 가스 스프링 방식의 고성능 모니터 암 아틱 X1-3D 출시
인텔 코어 울트라7
뉴스/정보
SK하이닉스, 7200MT/s DDR5 신규 칩 4종 포착 ‘2Gb B-다이·4Gb M-다이까지 라인업 확장’ SK하이닉스가 최대 7200MT/s 속도를 지원하는 새로운 DDR5 메모리 칩을 준비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최근 중국 전자상거래 플랫폼 JD.com에 등록된 제품 정보에서, 기존 A-다이 외에도 B-다이·C-다이·M-다이 기반 신규 DDR5 칩 3종이 새롭게 등장했다. 4세대 칩 라인업으로 확장, 최대 4Gb M-다이까지 포함 이번에 포착된 칩은 모두 7200MT/s 동작 속도를 지원하며, 제품명에 ‘KB’ 코드가 포함되어 있다. 세부 모델과 스펙은 다음과 같다. 파트 넘버 다이 종류 속도 용량(밀도) H5CG48CKBD-X030 C-다이 7200 MT/s 2Gb H5CGD8AKBD-X021 A-다이 7200 MT/s 3Gb H5CG58MKBD-X051 M-다이 7200 MT/s 4Gb H5CC48BKBD-X030 B-다이 7200 MT/s 2Gb SK하이닉스가 2Gb B-다이를 공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4Gb M-다이 역시 새로운 공정 노드로는 최초의 용량 구성이 된다. 비록 4Gb는 고용량 모듈에 쓰이는 16Gb~24Gb급 다이에 비해 작지만, 초고속·저용량 구성을 위한 특화 제품으로 추정된다. 고속 메모리 구동 위한 10~12층 PCB 필요 7200MT/s급 DDR5 모듈은 신호 간섭과 발열 제어를 위해 10층 혹은 12층 PCB 설계가 필수적이다. 현재 JD.com에 등록된 제품은 샘플 성격이 강하며, 본격 양산 시에는 고층 PCB 기반의 신호 무결성 강화 버전이 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SK하이닉스의 신형 DDR5 칩 포착은 JEDEC 표준(6400MT/s)을 넘어서는 속도 경쟁이 본격화됐음을 보여준다. 업계는 이를 차세대 고성능 PC 메모리 및 오버클러커 시장을 겨냥한 ‘전초전’으로 해석하고 있다. 특히 인텔의 애로레이크 리프레시(Arrow Lake Refresh) 와 팬서레이크(Panther Lake) CPU가 7200MT/s DDR5를 공식 지원할 예정이어서, 향후 이 칩들이 주요 플랫폼의 기반이 될 가능성이 높다. SK하이닉스는 아직 공식 발표를 내놓지 않았지만, 여러 정황상 이미 내부적으로 7200MT/s급 A·B·C·M-다이 풀 라인업을 완성한 것으로 보인다.
2025.10.30
0
0
엑시노스 2600, 긱벤치 테스트서 스냅드래곤 8 엘리트 Gen 5에 근접 삼성의 차세대 플래그십 칩셋 엑시노스(Exynos) 2600이 긱벤치(Geekbench) 6 벤치마크에서 퀄컴 스냅드래곤 8 엘리트 Gen 5와 비교적 근소한 성능 차이를 보이며 주목받고 있다. 비록 절대적인 점수에서는 퀄컴 칩에 미치지 못했지만, 전 세대인 엑시노스 2500 대비 큰 폭의 성능 향상을 기록하며 경쟁 구도를 회복했다는 평가다. 테스트 사양과 CPU 구성 이번 테스트에 사용된 엑시노스 2600은 다음과 같은 CPU 클러스터 구조를 가진다. 6개의 코어: 2.76GHz 3개의 코어: 3.26GHz 1개의 코어: 3.80GHz 비교 대상으로 제시된 스냅드래곤 8 엘리트 Gen 5는 6개의 코어: 3.63GHz 2개의 코어: 4.61GHz 로, 전체적인 클럭이 엑시노스보다 높은 편이다. 특히 퀄컴의 2개 퍼포먼스 코어는 엑시노스 2600의 최고 성능 코어보다 약 21% 빠른 주파수로 동작한다. 긱벤치 6 점수 비교 테스트 결과 엑시노스 2600은 긱벤치 6.4.0 기준으로 싱글코어 3,455점, 멀티코어 11,621점을 기록했다. 이를 스냅드래곤 8 엘리트 Gen 5 및 전 세대 엑시노스 2500과 비교하면 다음과 같은 결론을 도출할 수 있다. 싱글코어 성능: 엑시노스 2500 대비 37% 향상, 스냅드래곤 8 엘리트 Gen 5 대비 10% 낮음 멀티코어 성능: 엑시노스 2500 대비 29% 향상, 스냅드래곤 8 엘리트 Gen 5 대비 6.25% 낮음 주파수 차이를 감안하면, 이번 결과는 “예상보다 훨씬 선전한 성과”로 평가된다. 전력 효율과 온도 관리가 향상된 설계 덕분에, 이전 세대에서 지적됐던 퍼포먼스 격차가 크게 줄어든 것이다. 경쟁력 회복 신호… 그러나 발열 여전히 변수 엑시노스 2600은 클럭이 낮음에도 불구하고, AI 연산과 멀티코어 부하 테스트에서 뛰어난 효율을 보여주며 스냅드래곤과의 성능 격차를 1자릿수로 줄였다. 또한, 앞선 테스트에서는 애플 A19 프로 칩을 멀티코어 부문에서 앞섰다는 결과도 나온 바 있다. 다만, 엑시노스 시리즈는 그동안 발열과 쓰로틀링(성능 저하) 문제로 실사용 환경에서 점수를 깎여왔다. 실제 갤럭시 S26 시리즈에 탑재될 경우, 장시간 부하 환경에서도 이 성능이 유지될 수 있을지가 관건이다. 엑시노스 2600은 단순한 성능 추격을 넘어, 오랜 시간 퀄컴 독주에 가려졌던 삼성 모바일 AP의 재도약 신호탄으로 평가되고 있다.
2025.10.30
1
1
젠슨 황의 ‘5000억 달러 매출’ 발언, 과장된 것으로 정정… 실제 예상치는 약 3,070억 달러 엔비디아의 젠슨 황(Jensen Huang) CEO가 GTC 2025 기조연설에서 밝힌 블랙웰(Blackwell)·루빈(Rubin) AI GPU 라인업의 매출 전망치가 수정됐다. 당시 그는 “향후 5분기 동안 두 제품군만으로 5,000억 달러의 매출을 올릴 것”이라고 발표했지만, 이후 엔비디아는 이를 “조금 과한 발언이었다”며 구체적인 수치를 정정했다. 5000억 달러 전망은 누적 출하 기준 엔비디아에 따르면 젠슨 황이 언급한 5,000억 달러는 2025~2026년 동안의 누적 출하량(total cumulative shipments) 을 기준으로 한 수치다. 여기에는 블랙웰과 루빈 GPU뿐 아니라 InfiniBand·NVLink 같은 네트워킹 제품의 매출도 포함돼 있다. 실제로 5분기(약 15개월) 내 예상되는 매출은 약 3,070억 달러 수준으로, 황 CEO가 언급한 금액보다 낮다. 흥미로운 점은 전체 예상 물량의 30%가 이미 출하 완료됐다는 사실이다. 엔비디아는 블랙웰 칩 출하만으로도 이미 1,000억 달러 규모의 매출을 이번 달 기록했다고 밝혔다. 비록 황의 발언이 다소 부풀려졌지만, 블랙웰 세대의 성공은 의심할 여지가 없다. 이 세대는 전 세대 호퍼(Hopper) 대비 성능과 전력 효율이 크게 개선돼, 주요 AI 데이터센터 고객들의 선호도를 확실히 끌어올렸다. 루빈 시리즈는 향후 컴퓨팅 확장과 AI 인프라 확충에서 핵심 역할을 맡을 것으로 평가된다. 젠슨 황은 행사 중 차세대 베라 루빈(Vera Rubin) 슈퍼칩도 처음 공개했다. 해당 칩은 ARM 기반 Vera CPU와 Rubin 칩렛을 통합한 구조로, 내년 양산에 들어갈 예정이다. “호퍼가 AI 붐의 토대, 블랙웰과 루빈이 그 위를 잇는다” 엔비디아는 호퍼 세대를 AI 혁신의 기초로 평가하고 있다. 블랙웰과 루빈은 이 수요를 기반으로 AI 컴퓨팅 시장의 확장 국면을 이어가는 핵심 축으로 자리 잡을 전망이다. 결국 5,000억 달러라는 수치는 과장된 표현이었지만, 3,000억 달러대 매출 전망만으로도 엔비디아의 압도적 시장 지배력은 여전하다.
2025.10.30
2
1
지포스 그래픽카드 전문 기업 조텍코리아(ZOTAC Korea, 대표이사 김성표, www.zotackor.com)는 선명한 OLED 기술과 엘리트 컨트롤을 제공하는 조텍의 핸드헬드 PC ZONE 한정 특가를 진행한다. 본 특가 이벤트에서 만나볼 수 있는 제품은 ‘ZOTAC GAMING ZONE’ 핸드헬드 PC이다. ‘ZOTAC GAMING ZONE’ 핸드헬드 PC는 언제, 어디서나 프리미엄 게이밍 성능과 생생한 OLED 디스플레이, 세밀한 컨트롤이 가능한 조텍의 핸드헬드 PC이다. AMD Ryzen™ 7 8840U 프로세서와 RDNA™ 3 그래픽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한 고성능 핸드헬드 게이밍 PC ZONE은 7인치 FHD AMOLED 디스플레이는 최대 800니트 밝기와 120Hz 주사율을 지원해, 선명한 화면과 부드러운 게이밍 경험을 제공한다. 조텍의 겨울 집콕 대비 한정 특가는 조텍 공식 쇼핑몰 탁탁몰(www.tagtag.co.kr)에서 10월 29일 오전 11시부터 10월 31일 혹은 소진 시까지 진행된다. 해당 기간 동안에는 ‘ZOTAC GAMING ZONE’은 679,000원에 만나볼 수 있으며, 네이버 페이로 구매 시 멤버십 고객 한정으로 10월 29일 하루동안 3%의 특별 적립과 최대 5% 카드 즉시 할인 혜택을 경험할 수 있다. 한편, 조텍코리아는 자사의 지포스 RTX 5090 그래픽카드 구매자 및 실사용자를 대상으로 ‘조텍 VIP 멤버십’을 운영하고 있다. 해당 멤버십은 차세대 그래픽카드에 대한 우선 구매 혜택은 물론, 분기별로 제공되는 다양한 프리미엄 혜택을 통해 고성능 그래픽카드 구매에 따른 만족도와 소유 가치를 한층 높여준다. *ZOTAC GAMING ZONE 핸드헬드 PC 한정 특가 바로가기 (10월 29일 11시 오픈) https://www.tagtag.co.kr/product/list.html?cate_no=372
2025.10.29
5
3
싸이번이 RGB LED 팬 4개를 기본 탑재한 미들타워 케이스 ‘SD600 도미닉 RGB’를 출시했다. 전면 메쉬 패널과 측면 강화유리로 구성된 디자인을 적용했으며, 최대 8개의 팬과 360mm 수랭 라디에이터를 지원한다. 넉넉한 내부 공간과 폭넓은 호환성으로 냉각 성능과 조립 편의성을 강화했다. 싸이번은 RGB LED 팬 4개를 기본 탑재하고 전면 메쉬 패널과 강화유리를 조합한 미들타워 케이스 ‘SD600 도미닉 RGB’를 출시했다. 블랙 단일 색상으로 선보이는 신제품은 냉각 효율, 시각적 완성도, 사용 편의성을 모두 갖춘 설계가 특징이다. 전면부는 전체가 메쉬 구조로 설계되어 흡기 효율과 통풍 성능을 높였다. 고밀도 메쉬 패널은 외부 공기를 대량으로 유입시켜 내부 온도를 빠르게 낮추며, RGB 팬의 광원 효과를 외부로 자연스럽게 확산시킨다. 측면 강화유리 패널은 내부 시스템 구성을 명확히 드러내고, RGB 조명과 블랙 컬러의 대비로 고급스러운 인상을 준다. 기본 구성에는 120mm RGB 팬 4개(전면 3개, 후면 1개)가 포함된다. 상단에는 120mm 또는 140mm 팬 2개, 하단에는 120mm 팬 2개를 추가 장착할 수 있어 최대 8팬 구성이 가능하다. 전면 360mm, 상단 280mm 수랭 라디에이터 설치를 지원해 공랭과 수랭 시스템 모두에서 최적의 냉각 환경을 구현할 수 있다. 고부하 게이밍이나 렌더링 작업 시에도 안정적인 온도 제어가 가능하다. 내부는 최대 330mm 길이의 그래픽카드, 160mm 높이의 CPU 쿨러, 180mm 길이의 파워서플라이를 지원한다. 메인보드는 ATX, M-ATX, ITX 규격을 모두 호환하며, SSD 2개 또는 SSD 1개와 HDD 1개 구성을 선택할 수 있다. 이를 통해 게이밍, 콘텐츠 제작, 사무용 등 다양한 환경에 맞춰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다. 상단 I/O 포트에는 USB 3.2 Gen1, USB 2.0, 오디오 단자, 리셋 및 전원 버튼이 배치되어 있다. LED MODE 버튼을 통해 RGB 팬 조명을 간단히 제어할 수 있으며, 상·하단 탈부착식 먼지 필터가 기본 적용되어 외부 먼지 유입을 차단하고 청소와 관리가 용이하다. SD600 도미닉 RGB 케이스는 넉넉한 내부 공간과 효율적인 쿨링 설계를 통해 초보 사용자부터 하이엔드 게이머까지 완성도 높은 시스템을 구성할 수 있다. 기본 팬 구성만으로도 RGB 튜닝과 냉각 성능을 모두 확보할 수 있으며, 조립과 유지보수가 간편해 장기간 안정적인 사용이 가능하다. 싸이번 조규훈 이사는 “SD600 도미닉 RGB 케이스는 냉각 성능과 튜닝 감성을 동시에 충족하는 미들타워 케이스”라며 “메쉬 흡기 구조, 기본 4팬 구성, 수랭 호환성을 통해 게이밍과 작업 환경 모두에서 높은 완성도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싸이번 SD600 도미닉 RGB 케이스는 주요 PC 전문 쇼핑몰을 통해 구매할 수 있으며, 1년 무상 품질 보증이 제공된다.
2025.10.28
4
3
에이서가 엔비디아가 주최하는 ‘지포스 게이머 페스티벌’에 파트너로 참여한다. 행사에서는 지포스 RTX 50 시리즈 노트북 GPU를 탑재한 프레데터 게이밍 노트북을 전시·시연하고, 부스 방문객을 대상으로 한정판 굿즈 증정 및 SNS 이벤트를 진행한다. 에이서는 엔비디아가 주최하는 ‘지포스 게이머 페스티벌(GeForce Gamer Festival, GGF)’에 참가한다. 이번 행사는 지포스 한국 25주년을 기념하며 서울 코엑스 K-POP 광장에서 진행된다. 지포스 게이머 페스티벌은 최신 지포스 RTX 기술과 인기 게임, e스포츠 경기, 공연, 경품 이벤트 등으로 구성된 대규모 오프라인 행사다. 참가자는 지포스 게이머 페스티벌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등록 후 입장할 수 있으며, 등록을 완료한 참가자는 지포스 RTX 5090 노트북 GPU가 탑재된 ‘프레데터 헬리오스 18 AI’ 경품 이벤트에 자동 응모된다. 에이서는 행사 현장에서 고성능 게이밍 브랜드 ‘프레데터(Predator)’ 부스를 운영한다. 부스에서는 지포스 RTX 50 노트북 GPU와 인텔 코어 울트라 프로세서를 탑재한 AI 게이밍 노트북 라인업을 전시한다. 주요 전시 제품은 프레데터 헬리오스 18 AI(PHN18-72), 프레데터 헬리오스 네오 16S AI(PHN16S-71), 프레데터 헬리오스 네오 16 AI(PHN16-73), 니트로 16S AI(AN16S-61) 등으로, 현장 체험을 통해 AI 기반 게이밍 성능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부스를 방문해 프레데터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팔로우한 참가자에게는 한정판 굿즈가 제공되며, 다양한 현장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행사장에서는 ‘아이온 2(AION 2)’와 ‘신더시티(CINDER CITY)’ 등 최신 게임 시연이 진행된다. 또한 스타크래프트 레전드 홍진호와 이윤열의 이벤트 매치, 르세라핌과 K타이거즈의 공연이 예정되어 있다. 현장 추첨을 통해 엔비디아 CEO 젠슨 황의 친필 사인이 새겨진 지포스 RTX 5090 파운더스 에디션 등 다양한 경품이 증정된다. 에이서코리아 관계자는 “엔비디아와 함께하는 지포스 게이머 페스티벌은 RTX AI 게이밍 혁신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자리”라며 “프레데터 브랜드를 통해 성능과 AI 기술이 결합된 차세대 게이밍 경험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2025.10.28
2
3
서린씨앤아이가 OWC의 썬더볼트4 기반 외장형 10기가비트 이더넷 어댑터 ‘OWC T4-10G Thunder4 10G 네트워크 랜카드’를 출시했다. 맥과 윈도우 환경 모두에서 최대 10Gbps 유선 연결을 지원하며, 크리에이터 워크플로우와 NAS·서버 백업 등 고속 데이터 전송이 필요한 작업 환경에 적합하다. 서린씨앤아이는 OWC의 외장형 10기가비트 이더넷 어댑터 ‘OWC T4-10G Thunder4 10G 네트워크 랜카드’를 국내 출시했다. OWC T4-10G Thunder4 10G 네트워크 랜카드는 썬더볼트4(Thunderbolt 4) 단자를 통해 노트북, 데스크톱, 맥 시스템에 최대 10GbE 유선 네트워크를 추가할 수 있는 외장형 어댑터다. 본체의 RJ45 포트를 통해 10Gbps부터 5Gbps, 2.5Gbps, 1Gbps, 100Mbps까지 폭넓은 속도를 지원한다. 고해상도 영상 편집, 대용량 RAW 파일 접근, NAS 또는 서버 백업 등 고대역폭 작업 환경에 적합하다. 제품은 버스 파워 방식으로 동작해 별도의 전원 어댑터가 필요하지 않으며, 휴대성과 설치 편의성을 높였다. 케이블 한 가닥으로 최대 10Gbps 속도를 확보할 수 있어, 현장 촬영 후 NAS로 직접 전송하거나 외부 환경에서도 스튜디오급 편집 워크플로우를 그대로 이어갈 수 있다. 알루미늄 히트싱크 기반 하우징과 내부 발열 제어 설계로 장시간 고속 전송 시에도 안정적인 링크 품질을 유지한다. 썬더볼트4 및 USB-C 단일 케이블 연결만으로 macOS와 Windows 모두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맥북 프로, 맥 스튜디오, 맥 미니, 워크스테이션 노트북 등 폭넓은 장비와 호환된다. OWC T4-10G는 사내 10G 백본 스위치나 고성능 NAS와 직접 연결해 로컬 작업 공간과 스토리지 간 병목을 줄인다. 팀 단위 협업 프로젝트에서 동일 소스 접근 시간을 단축시켜 인코딩, 컬러 그레이딩, 3D 렌더링 등 대용량 작업의 생산성을 높인다. 제품은 에너지 효율 규격과 저전력 동작 모드를 지원해 장시간 연결 환경에서도 발열과 전력 부담을 최소화한다. OWC T4-10G Thunder4 10G 네트워크 랜카드는 1년 품질 보증이 제공되며, 서린씨앤아이는 자사 유통 이력이 확인된 제품에 한해 단종 이후에도 국내외 재고가 확보된 경우 추가 보증 서비스를 지원한다.
2025.10.28
3
2
니콘이미징코리아가 풀프레임 미러리스 카메라 ‘Zf’의 펌웨어 버전 3.00을 공개했다. 이번 업데이트는 필름 그레인 효과를 추가해 감성적 질감을 강화하고, 포커스 피킹과 가이드라인 기능을 개선해 정밀한 초점 조정과 SNS용 콘텐츠 제작에 최적화된 조작성을 제공한다. 니콘이미징코리아는 클래식한 디자인과 감성적인 촬영 경험으로 사랑받고 있는 풀프레임 미러리스 카메라 ‘Zf’의 펌웨어 버전 3.00을 공개했다. 이번 업데이트는 사진과 영상에 필름 특유의 질감을 구현하는 ‘필름 그레인(Film Grain)’ 기능을 새롭게 탑재한 것이 핵심이다. 이미지 처리 과정에서 입자 효과를 더해 실제 필름처럼 거친 질감을 표현할 수 있으며, 입자의 크기와 강도를 각각 3단계와 6단계로 세밀하게 조정할 수 있다. 촬영할 때마다 서로 다른 입자 패턴이 적용되어 필름 카메라로 촬영한 듯한 감각적인 결과물을 얻을 수 있다. 포커스 피킹(Focus Peaking)에는 ‘확대 시에만 표시(Only during zoom)’ 옵션이 추가되어 수동 초점 시 더욱 정밀한 초점 조정이 가능하다. 정지화면에서는 4:3, 영상에서는 9:16 비율의 가이드라인을 지원해 SNS용 콘텐츠 촬영에 유용하다. 이외에도 모니터의 열림 상태에 따라 자동 전환되는 기능이 추가되어 회전식 모니터 사용 시 뷰파인더 오작동을 방지한다. 하이 스피드 프레임 캡처 및 픽셀 시프트 촬영 시 전자 셔터음 출력 기능이 활성화되며, 세로 방향으로 촬영한 영상은 자동으로 세로 재생 및 편집할 수 있다. 또한 니콘 이미징 클라우드의 이미지 레시피 등록 절차가 단순화되어 사용자 편의성이 향상됐다. 니콘이미징코리아 정해환 대표는 “이번 펌웨어 3.00 버전은 Zf 사용자가 니콘 고유의 감성과 함께 창의적 표현을 확장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펌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사용자의 창작 경험을 넓히고 제품의 가치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근 실버 컬러를 추가한 Zf는 2023년 10월 출시된 니콘의 풀프레임 미러리스 카메라다. 클래식한 디자인과 EXPEED 7 화상 처리 엔진을 결합해 탁월한 이미지 품질을 구현하며, 5축 손떨림 보정 기능과 정교한 조작성을 갖춰 다양한 촬영 환경에서도 안정적이고 예술적인 결과물을 제공한다.
2025.10.28
1
1
한미마이크로닉스와 님블뉴런이 온라인 생존 배틀 아레나 게임 ‘이터널 리턴’ IP를 중심으로 전략적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양사는 공동 마케팅, e스포츠 지원, 콜라보레이션 제품 개발을 추진하며 게이머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고, 게임과 하드웨어가 결합된 문화 확산에 나설 계획이다. 게이밍 기기 전문기업 한미마이크로닉스는 ‘이터널 리턴(Eternal Return)’을 개발·서비스 중인 님블뉴런과 ‘이터널 리턴’ IP를 기반으로 한 전략적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사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상호 성장을 도모하기 위한 파트너십이다. 양사는 이터널 리턴의 세계관과 비주얼을 활용해 공동 마케팅과 프로모션을 전개하고, 게이밍 기어·PC 케이스·파워서플라이 등 하드웨어 제품을 결합한 콜라보레이션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게임 팬층과 하드웨어 유저층을 아우르는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고, 게이머에게 몰입감 있는 경험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또한 이터널 리턴 e스포츠와 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한 후원 및 이벤트를 공동으로 추진하며, 단순한 마케팅을 넘어 게임 문화의 확장을 도모할 예정이다. 한미마이크로닉스 박정수 사장은 “님블뉴런과의 협업으로 게임 팬층과 하드웨어 유저층이 자연스럽게 연결되고 있다”며 “이터널 리턴 IP를 기반으로 새로운 경험과 문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님블뉴런 임성민 본부장은 “이번 협약은 단순한 마케팅을 넘어 상호 윈윈할 수 있는 진정성 있는 협력”이라며 “게임과 하드웨어의 결합을 통해 이용자가 더 깊이 몰입하고 즐길 수 있는 경험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공동 프로젝트를 단계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며, 구체적인 제품 출시 및 캠페인 일정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2025.10.28
1
1
삼성, 첫 트리플 폴더블폰 ‘갤럭시 Z 트라이폴드’ 공개 임박 삼성이 마침내 자사의 첫 트리플 폴더블 스마트폰 ‘갤럭시 Z 트라이폴드(Galaxy Z TriFold)’를 공개할 준비를 마쳤다. 발표는 한국 경주에서 열리고 있는 APEC(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정상회의 부대 행사 ‘K-Tech Showcase’에서 현지 시간 10월 28일 진행될 예정이다. 공개 전 보안 강화, 일반 관람객은 실물 체험 불가 한국 경제신문(한경)의 보도에 따르면, 삼성은 이번 공개를 앞두고 APEC 전시 부스의 보안을 대폭 강화했다. 부스 입구에 보안 인력을 배치했으며, 일반 참관객은 기기를 직접 만질 수 없고 유리 진열대 안에서만 제품을 확인할 수 있도록 제한한 것으로 알려졌다. ‘세 번 접는’ 진정한 폴더블, 10인치 태블릿으로 변신 갤럭시 Z 트라이폴드는 두 개의 힌지로 연결된 세 개의 디스플레이 패널을 갖춘 구조로, 펼쳤을 때 최대 10인치 OLED 내부 화면을 제공한다. 이는 기존 갤럭시 폴드7(8인치)보다 커진 크기이며, 외부에는 6.5인치 보조 디스플레이가 탑재된다. 삼성은 U자형 인폴딩 구조를 채택해 화면 보호성을 높였으며, 화웨이의 메이트 XT처럼 내·외부 폴딩을 혼합하는 방식은 사용하지 않았다. 프레임은 티타늄 합금 소재로 제작돼 내구성을 강화했으며, 3개의 배터리 모듈이 탑재돼 총 용량은 5,000mAh 이상으로 예상된다. 또한 2억 화소 메인 카메라와 최대 100배 줌 기능, 스냅드래곤 8 엘리트 Gen 5 칩셋이 적용된다. 예상 가격 2,800달러, 글로벌 출시 준비 중 갤럭시 Z 트라이폴드는 미국, UAE, 베트남 등 글로벌 주요 시장에서 출시될 예정이며, 가격은 약 2,800달러(한화 약 390만 원) 수준으로 예상된다. 트리플 폴더블은 삼성의 차세대 폴더블 라인업 중에서도 가장 혁신적인 폼팩터로 평가받고 있다.
2025.10.28
7
4
아이폰 에어, “생산 정상” vs “수요 급감” 엇갈린 분석 애플의 초슬림 스마트폰 아이폰 에어(iPhone Air) 를 둘러싸고 월가 주요 애널리스트들의 평가가 극명히 갈리고 있다. 일부는 “애플이 생산량을 전혀 줄이지 않았다”고 분석하는 반면, 다른 쪽에서는 “중국 시장에서 사실상 재고가 쌓이고 있다”며 수요 급감을 지적한다. TD 코웬(TD Cowen)은 최근 보고서를 통해 “쿠퍼티노의 애플은 아이폰 에어의 생산 속도(cadence)에 변동이 없다”며 기존 전망을 유지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애플은 2025년 3분기에 약 300만 대, 4분기에는 700만 대 수준의 생산을 계획하고 있으며, 이는 앞서 제시된 예측과 동일하다. 코웬은 “현장 점검(field work)을 통해 생산량 유지가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러한 평가는 최근 발표된 여러 보고서와 상충된다. 키뱅크 캐피털(KeyBanc Capital) 은 “아이폰 에어에 대한 수요는 사실상 존재하지 않으며, 폴더블에 대한 지불 의향도 낮다”고 진단했다. 이어 니케이 아시아(Nikkei Asia) 도 “애플이 아이폰 에어 생산을 줄이는 대신 아이폰 17 라인업의 다른 모델 생산을 확대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유명 애플 분석가 밍치궈(Ming-Chi Kuo) 역시 “아이폰 에어 부품 공급업체들의 생산 용량이 80% 이상 감축될 것”이라고 전망한 바 있다. 한편 제프리스(Jefferies) 는 정반대의 데이터를 내놨다. 최신 리서치에서 제프리스는 “중국 내 아이폰 에어의 리드타임(주문 후 배송까지 걸리는 시간)은 거의 0에 가깝다”고 밝혔다. 아이폰 17 프로의 대기 기간 역시 “거의 사라졌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흥미롭게도, 제프리스는 “중국 내 아이폰 전체 판매량은 되려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고 분석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아이폰 17 출하 이후 첫 5주 동안 중국 시장의 아이폰 판매량은 전년 대비 19%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아이폰 에어는 출시 초기 “eSIM 전용 모델”로 중국에서 화제를 모았지만, 최근에는 리드타임이 사실상 사라지며 수요 둔화 조짐이 뚜렷하다. 업계는 “아이폰 에어의 생산량이 유지되고 있음에도, 시장 반응이 냉각되고 있는 것은 사실”이라며, “출시 초기의 화제성과 실제 판매 성과 사이의 간극이 커지고 있다”고 평가했다. 결국 아이폰 에어의 ‘실제 수요’가 어디까지인지를 둘러싼 불확실성을 보여준다. TD 코웬은 여전히 ‘정상 생산’을, 제프리스는 ‘판매 부진’을 말하고 있다. 어느 쪽이 옳든 간에, 아이폰 에어는 애플의 실험적 제품 라인 중 가장 평가가 엇갈리는 모델로 남게 됐다.
2025.10.28
7
5
사용자, RTX 4090 노트북 GPU에 ‘셔트 모드’ 적용 전력 제한 해제 후 최대 35%·평균 20% 성능 향상 달성 레딧(Reddit) 사용자가 지포스 RTX 4090 노트북 GPU의 전력 제한을 직접 해제해, 최대 35.5%, 평균 20% 이상의 성능 향상을 끌어냈다. 단순히 저항 하나를 추가하는 ‘셔트(Shunt) 모드’로 GPU의 전력 제어 로직을 속이는 방식이다. 1mΩ 저항 추가로 전력 제어 우회 레딧 유저 u/thatavidreadertrue는 ASUS ROG 제피러스 M16(GU604VY) 노트북의 RTX 4090 GPU 회로에 1mΩ 저항을 기존 5mΩ 저항 위에 병렬로 연결했다. 이로 인해 회로의 총 저항이 약 0.83mΩ로 낮아졌고, GPU의 전력 관리 컨트롤러는 실제보다 전력 소비가 적다고 인식하게 됐다. 결과적으로 GPU가 약 240W(표시상 40~45W) 수준의 실제 전력을 끌어올릴 수 있었으며, 이는 기본 상태 대비 약 1.6배 높은 전력 소비량이다. 냉각 한계 보완을 위한 추가 조치 전력 해제에 따라 발열이 급증하자, 사용자는 냉각 시스템을 대대적으로 손봤다. 기존의 리퀴드 메탈 써멀을 제거하고 Honeywell PTM 7950(상변화 써멀 인터페이스 재질)로 교체했으며, Upisren UX Pro Ultra 써멀패드를 VRM 구역에 추가 적용했다. 이는 제피러스 M16의 냉각 한계(기본적으로 150~175W 수준)를 극복하기 위한 필수 조치였다. 3DMark 벤치마크에서 20~35% 성능 향상 벤치마크 결과, 셔트 모드 적용 후 RTX 4090 노트북 GPU는 기본 구성 대비 최대 35.5%, 평균 20% 이상의 성능 향상을 기록했다. 3DMark Time Spy 기준 점수는 6,497점으로, 일부 테스트에서는 RTX 5090 노트북 GPU에 근접한 성능을 보였다. 다만 GPU 온도 데이터는 공개되지 않았으며, 사용자가 직접 언급한 바에 따르면 냉각 대책이 없을 경우 과열 위험이 매우 높다. “누구나 따라 해서는 안 되는 고위험 개조” 셔트 모드는 GPU의 전력 관리 회로를 속여 과전력을 끌어올리는 방식으로, 잘못된 적용 시 회로 손상이나 화재 위험이 존재한다. 또한 제조사 보증이 즉시 무효화되기 때문에, 일반 사용자에게는 권장되지 않는다.
2025.10.28
3
2
AMD, 美 에너지부와 차세대 슈퍼컴퓨터 구축 계약 체결 MI355X·MI430 AI 칩 기반 시스템 2기 공급 “미 정부 AI 인프라 핵심 파트너로 부상” AMD가 미국 에너지부(DoE)와 손잡고 차세대 슈퍼컴퓨터 2기를 공동 구축하는 대형 계약을 성사시켰다. AMD AI 가속기 Instinct MI355X와 차세대 MI430 칩이 투입될 예정으로, 엔비디아 중심의 AI 하드웨어 시장에 의미 있는 균열을 예고하고 있다. 두 개의 슈퍼컴퓨터, Lux와 Discovery 로이터(Reuters)에 따르면 AMD는 에너지부와 협력해 학술·과학 연구용 슈퍼컴퓨터 2기를 구축한다. 첫 번째 프로젝트인 ‘Lux’는 6개월 내 가동을 목표로 하며, 최신 MI355X AI 칩을 탑재한다. HP, 오라클(Oracle), 오크리지 국립연구소(ORNL)가 파트너로 참여하며, 배치 속도 면에서 역대 최고 기록을 세울 전망이라고 AMD CEO 리사 수(Lisa Su)는 밝혔다. 두 번째 프로젝트 ‘Discovery’는 2028년 완공을 목표로 진행 중이며, 맞춤형 Instinct MI430 AI 칩이 탑재된다. 프로젝트는 지난해부터 에너지부가 검토해온 것으로, 계약을 통해 AMD가 주요 연산 공급사로 공식 선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약 10억 달러 규모, HPC 인프라 확대 위한 핵심 투자 에너지부는 두 프로젝트에 약 10억 달러(약 1조 3,700억 원)를 투자할 예정이며, 민간 파트너십을 추가로 확대해 HPC(고성능 컴퓨팅) 부문의 AI 인프라를 강화할 계획이다. 배경에는 AMD의 기술 스택이 이미 정부 슈퍼컴퓨터 환경에 깊이 통합돼 있다는 점이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에너지부는 이미 세계 1위 슈퍼컴퓨터 ‘Frontier’(AMD CPU·GPU 기반)를 운용 중이기에, 기술적 연속성과 지원 체계를 고려했을 때 AMD가 자연스러운 선택이었다는 평가다. AMD, 엔비디아에 맞서는 정부급 파트너십 확보 계약은 AMD가 엔비디아의 AI 독주 구도에 제동을 걸 기회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AMD는 이미 Instinct MI300 시리즈로 상업용 AI 시장에서 입지를 다졌고, MI355X와 MI430은 이를 한 단계 확장한 HPC 특화 모델로 설계됐다. 업계 관계자는 “에너지부가 AMD를 채택한 것은 기술적 신뢰성뿐 아니라, 공공 인프라에서의 독립성과 비용 효율성 확보 측면에서도 전략적 판단으로 보인다”고 평가했다. 한편, 에너지부는 향후 민간 부문과의 협업을 지속 확대할 예정이며, 향후 프로젝트에서 엔비디아 하드웨어가 함께 도입될 가능성도 열려 있다. 그러나 현재로서는 AMD가 미 정부의 차세대 AI 컴퓨팅 파트너로 확실히 자리 잡았다는 점에서, 이번 계약은 AMD의 HPC 사업 역사에서 결정적 전환점으로 기록될 전망이다.
2025.10.28
3
1
지포스 그래픽카드 전문 기업 조텍코리아(ZOTAC Korea, 대표이사 김성표, www.zotackor.com)는 조텍의 VIP 멤버십 회원 대상으로 한강 디너 크루즈에서의 특별한 시간을 보내는 ‘Voyage to Infinity’ 오프라인 이벤트를 지난 10월 24일 진행했다. ‘조텍 VIP 멤버십’ 은 국내에서 정식 유통된 ZOTAC GAMING GeForce RTX 5090 시리즈 실 구매자이면서, 실 사용자가 가입할 수 있는 조텍의 로열티 프로그램이다. 지난 2025년 4월 이후로 조텍 공식몰 ‘탁탁몰’에서 RTX 5090 실사용자 대상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매월 다양한 혜택들을 제공하고 있다. 현재까지 약 500명의 회원이 조텍 VIP 멤버십에 가입되어 있다. 조텍에서는 조텍 VIP 멤버십 회원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은 ‘Voyage to Infinity’ 이벤트를 진행했다. 조텍의 플래그십 그래픽카드 AMP Extreme Infinity에서 영감을 받은 문구로, ‘Voyage(항해)’가 지닌 도전과 여정의 의미와 ‘Infinity(무한)’가 상징하는 한계 없는 성능과 결합하여 고객과 함께 혁신의 항해를 이어가, 브랜드가 추구하는 무한한 성능과 미래 지향적 비전을 공유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10월 24일과 31일이 양일간 여의도 이크루즈에서 진행된 본 행사의 첫날에는 약 100명의 조텍 VIP가 함께한 자리였다. 디너 크루즈 답게 메인 디쉬 뿐 만 아니라, 뷔페식으로 다양한 음료와 식사를 즐길 수 있었으며, 불꽃놀이와 무지개 분수로 화려함을, 재즈 밴드로는 분위기를 돋우며 입과 눈과 귀까지 즐거운 행사를 진행했다. 소중한 시간을 추억하기 좋은 즉석 카메라 이벤트로 많은 VIP 분들이 추억을 남겼다. 또한, 행사 마지막에는 VIP 대상으로 ‘시그니엘 서울 숙박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하여 뜨거운 호응을 받으며 행사가 마무리 되었다. 행사를 마치며, 조텍코리아 김성표 대표이사는 “조텍을 믿고 함께 해주시는 고객 여러분 덕분에 조텍이 지금의 자리에 설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고객과의 소통을 최우선으로, 혁신적인 제품과 차별화된 경험으로 보답하겠습니다. 이번 ‘Voyage to Infinity’가 조텍과 고객이 함께 나아갈 무한한 여정의 시작이 되길 바랍니다.”고 밝혔다. 한편, 조텍 VIP 디너 크루즈 2회차는 이번주 금요일인 10월 31일 진행 예정이다.
2025.10.27
5
3
한국레노버가 엔비디아 GB10 그레이스 블랙웰 슈퍼칩을 탑재한 AI 워크스테이션 ‘씽크스테이션 PGX’를 선보였다. 1.13리터 폼팩터에 최대 1페타플롭 AI 연산 성능을 구현했으며, 대규모 생성형 AI 모델의 프로토타이핑과 추론 작업을 로컬 환경에서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다. 한국레노버가 엔비디아 GB10 그레이스 블랙웰 슈퍼칩을 탑재한 AI 워크스테이션 ‘씽크스테이션 PGX’를 출시했다. 씽크스테이션 PGX는 AI 연구자, 개발자, 데이터 과학자, 엔지니어를 위한 전문 워크스테이션으로 최대 1페타플롭(1000 TOPS)의 AI 연산 성능을 제공한다. 최대 2000억 개 파라미터를 가진 생성형 AI 모델을 처리할 수 있으며, 128GB 통합 시스템 메모리를 탑재해 추론 및 미세 조정 작업을 안정적으로 수행한다. 두 대의 시스템을 연결하면 최대 4050억 개 파라미터 모델까지 처리 가능하다. 1.13리터의 초소형 폼팩터와 1.2kg의 무게로 공간 효율성을 확보했다. 씽크스테이션 PGX는 엔비디아 DGX OS와 AI 소프트웨어 스택, 파이토치와 주피터 등 주요 개발 프레임워크를 사전 구성해 제공한다. 사용자는 데스크탑 환경에서 대규모 AI 모델을 프로토타이핑하고 미세 조정한 후 데이터센터나 클라우드로 쉽게 배포할 수 있다. 생성형 AI 모델의 규모와 복잡성이 증가함에 따라 로컬 환경의 연산 한계가 개발 효율에 제약을 주고 있다. 씽크스테이션 PGX는 이러한 한계를 보완해 AI 애플리케이션 프로토타이핑을 위한 고성능·고효율 플랫폼을 제공하며, 개발자가 온프레미스와 클라우드 리소스를 유연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엔비디아 AI 플랫폼 소프트웨어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코드를 거의 수정하지 않고 데스크탑에서 클라우드나 데이터센터 인프라로 모델을 이전할 수 있다. 이를 통해 개발자는 프로토타이핑, 미세 조정, 반복 학습 등 다양한 과정을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다. 한국레노버 신규식 대표는 “생성형 AI 시대에는 기업과 연구기관의 AI 개발 역량이 핵심 경쟁력으로 자리 잡고 있다”며 “컴팩트하면서도 강력한 성능의 씽크스테이션 PGX는 전문가들이 클라우드 인프라의 복잡성과 비용 부담 없이 확장 가능한 AI 환경을 구축할 수 있도록 돕는 솔루션”이라고 말했다. 이어 “레노버는 워크스테이션 포트폴리오를 지속적으로 확장해 전문가들의 AI 혁신과 활용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2025.10.27
4
2
서린씨앤아이가 리안리의 차세대 케이스 팬 ‘UNI FAN CL Wireless’ 8종을 정식 출시했다. 팬 간 무선 인터록 구조를 적용해 케이블을 최소화했으며, 일반·리버스 블레이드와 블랙·화이트 색상, 1팩·3팩 구성으로 다양한 튜닝 빌드에 대응한다. 서린씨앤아이는 리안리의 차세대 케이스 팬 ‘UNI FAN CL Wireless’를 정식 출시했다. 제품은 일반 블레이드와 리버스 블레이드 두 가지 임펠러 타입으로 구성되며, 색상은 블랙과 화이트, 구성은 1팩과 3팩으로 제공된다. 다양한 조합을 통해 사용자는 빌드 환경에 맞는 세밀한 튜닝 구성을 구현할 수 있다. UNI FAN CL Wireless는 팬 간 무선 인터록 구조를 적용해 케이블 사용을 최소화했다. 팬 모듈을 옆으로 연결하면 전원과 신호가 프레임을 통해 전달되어 케이블이 외부로 노출되지 않는다. 전용 컨트롤러를 통해 팬 속도와 ARGB 조명을 일괄 제어할 수 있으며, 메인보드 5V ARGB와의 동기화를 지원해 시스템 전체 조명과 자연스럽게 연동된다. 리버스 블레이드 라인업을 동시에 구성한 점도 특징이다. 동일한 외관을 유지한 채 회전 방향만 반전시켜 전면, 측면, 하단 등 흡기와 배기가 혼합된 환경에서도 팬의 모양과 조명 패턴을 통일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쇼케이스 형태의 PC 빌드에서도 시각적 완성도를 높일 수 있다. 팬 내부에는 FDB 유체 베어링이 적용되어 마찰을 줄이고 내구성을 높였다. 최고 속도는 2150RPM, 최대 소음은 29.8dB(A), 최대 풍량은 77.34CFM, 최대 풍압은 2.52mmH2O를 제공한다. 장시간 구동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쿨링 성능을 유지한다. 전용 L-Wireless 컨트롤러를 통해 최대 10개의 채널에서 팬의 속도와 조명을 관리할 수 있으며, 리안리의 L-CONNECT 3 소프트웨어를 이용해 ARGB LED를 세밀하게 설정할 수 있다. UNI FAN CL Wireless는 3년 품질 보증이 제공된다. 단종 시 보증기간이 만료되지만, 서린씨앤아이는 국내외 제조사 재고가 남아 있는 제품에 한해 추가 보증 서비스를 제공한다.
2025.10.27
5
4
가민이 식품의약품안전처 허가를 받은 ECG 앱을 국내에 출시했다. 스마트워치의 금속 링을 활용해 손쉽게 심전도 리듬을 측정하고, 심방세동 감지 결과를 실시간 확인할 수 있다. 측정 데이터는 가민 커넥트 앱에 자동 저장되어 사용자가 의료진과 손쉽게 정보를 공유할 수 있다. 가민은 식품의약품안전처 허가를 받은 ECG 앱을 국내에 출시했다. ECG 앱은 스마트워치를 통해 사용자의 심전도 리듬을 기록하고 심방세동을 감지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휴대형심전도분석 소프트웨어다. 심방세동은 심장이 빠르거나 느리게, 혹은 불규칙하게 뛰는 증상으로 초기 자각이 어렵다. 간헐적으로 발생하는 경우가 많아 일상 속에서의 자가 측정과 꾸준한 모니터링이 효과적인 관리 방법으로 꼽힌다. 가민은 이를 위해 스마트워치 기반의 심전도 측정 기능을 제공한다. ECG 앱은 포러너 970, 피닉스 8 및 7 프로, 에픽스 프로, 택틱스 8 및 7, 쿼틱스 8 및 7, 엔듀로 3, 베뉴 4 시리즈 등 주요 스마트워치 모델에서 지원된다. 사용자는 워치의 측면 메탈 링에 엄지와 검지를 대어 심방세동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측정 데이터는 가민 커넥트 앱에 자동 저장되며 결과를 스마트워치와 앱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PDF 형태로 저장해 의료진과 공유할 수 있다. 가민코리아 넬슨 첸 총괄은 “피닉스 8 시리즈와 베뉴 4 시리즈를 통해 더 많은 국내 사용자에게 ECG 앱을 제공할 수 있어 의미가 크다”며 “가민은 스마트워치 전 제품군에 걸쳐 건강과 웰빙을 위한 기능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ECG 앱을 활용한 정기 모니터링이 사용자들의 심장 리듬 관리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CG 앱은 최신 버전의 가민 커넥트 앱과 이를 지원하는 스마트워치에서 이용할 수 있다. 상세 내용은 가민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5.10.27
5
5
GM만 Apple CarPlay 및 Android Auto를 버리는 것은 아닙니다. 메르세데스-벤츠, 아우디, 포드 등도 자체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으며, 이는 많은 사람들이 노골적인 돈벌이로 간주합니다. 제너럴 모터스(GM)는 운전자들에게 자사 차량을 구매하지 않을 또 다른 이유를 제공했습니다. 이 자동차 제조업체는 미래의 모든 모델(전기 및 가솔린)에서 Apple CarPlay 및 Android Auto를 제거하고 자체 Google 기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선호할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CEO 메리 바라(Mary Barra)는 이러한 움직임이 "더 부드럽고 안전하며 통합된"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주장하지만, 많은 운전자들은 이를 GM의 구독 생태계에 고객을 가두는 현금 확보 전략으로 보고 있으며 편의성 향상으로 보지 않습니다. Apple CarPlay 및 Android Auto 대신 GM은 Google의 Android Automotive OS로 구동되는 자체 내장 인터페이스에 큰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 Newsweek에 따르면 이 회사는 이미 일부 EV에서 이를 출시하기 시작했지만 40개 모델 중 34개는 현재 CarPlay 및 Android Auto를 지원합니다. 대시보드를 누가 제어할 것인가를 놓고 힘겨루기가 심화되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자동차 제조업체는 Apple 및 Google의 휴대폰 미러링 시스템을 수용했지만 GM과 같은 일부 회사는 운전자를 자체 인포테인먼트 생태계 내에 가두어 두기를 원합니다. Apple의 차량 내 기술은 BMW와 함께 개발된 "iOS in the Car"로 시작하여 지난 10년 동안 거의 보편화된 CarPlay 플랫폼으로 발전했습니다. Google은 현대자동차에서 처음 채택한 Android Auto를 통해 업계를 확산시켰습니다. StatCounter에 따르면 오늘날 미국 스마트폰 사용자의 약 58.8%가 iPhone을 사용하고 40.8%가 Android 기기를 사용하고 있으며 이는 GM의 움직임을 더욱 위험하게 만듭니다. Tesla와 Rivian은 오랫동안 CarPlay와 Android Auto를 모두 건너뛰고 대신 자체 폐쇄형 시스템을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GM은 이제 작고 논란이 많은 클럽에 합류합니다. 반발은 즉각적이고 거셌습니다. 소셜 미디어 전반에 걸쳐 운전자들은 GM의 움직임을 또 다른 현금 확보 전략으로 비난하며 자동차 제조업체가 고객 경험보다 구독 수익을 우선시한다고 비난했습니다. 정서는 분명했습니다. 더 많은 비용이 들고 더 적은 것을 제공할 가능성이 있는 잠긴 "GM 전용"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원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대부분의 소비자는 이미 사용하고 있는 휴대폰과의 원활한 통합을 원하며 스티어링 휠에 로고가 있는 또 다른 유료 생태계를 원하지 않습니다. 역자주: GM은 애플로 인해 사용자를 늘리면서 내부적인 주도권을 잃는 것에 대한 우려가 더 강했다. 출처 https://www.ecoustics.com/news/gm-apple-carplay-android-auto/
2025.10.26
2
3
ASUS, 세계 최초 720Hz 게이밍 모니터 ‘ROG Super Kill 27 Pro’ 공개 LG 4세대 RGB 탠덤 OLED 패널, 1440p 540Hz·720p 720Hz 듀얼 모드 지원 ASUS가 자사 ROG 라인업에 새로운 플래그십 게이밍 모니터 ‘ROG Super Kill 27 Pro (모델명: PG27AQWP-W)’를 공개했다. LG 4세대 OLED, ‘Primary RGB Tandem OLED’ 패널을 사용한 세계 최초의 720Hz 게이밍 모니터로, 고주사율과 고화질을 동시에 구현한다. 4세대 OLED 패널로 진화한 디스플레이 기술 LG가 두 달 전 공개한 4세대 OLED 패널은 기존 3층 구조의 R/G/B OLED 대신 4중 레이어 구조(G, B, R, G)를 채택해, 밝기와 수명, 색 표현력을 모두 개선한 것이 특징이다. 이 신형 패널은 LG가 자체 공개한 720Hz OLED 디스플레이 기술이 실제 제품에 적용된 첫 사례로, ASUS가 이를 자사 ROG 시리즈에 최적화했다. ASUS 중국 총괄 매니저 토니(톤이)는 “ROG Super Kill 27 Pro는 LG의 최신 OLED 기술을 활용한 첫 720Hz 모니터로, e스포츠 환경에서 완전히 새로운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1440p 해상도에서 최대 540Hz 주사율 720p 해상도에서 최대 720Hz 주사율 패널 공급사 LG는 테스트 단계에서 1080p 720Hz 구동이 가능하다고 언급한 바 있으나, ASUS의 양산형 모델은 해상도 옵션을 포함하지 않는다. 대신 ASUS는 DisplayPort 2.1a UHBR20 포트를 탑재해 고주사율에서도 대역폭 병목 없이 완전한 화질 출력을 보장하며, 다수의 USB 포트를 통한 확장성도 갖췄다. 초고속 응답 속도와 HDR 지원 신형 RGB 탠덤 OLED 패널은 응답 속도를 기존보다 개선된 0.02ms까지 단축시켰으며, True Black HDR 500 인증을 획득해 명암 표현력과 색상 재현력이 한층 향상됐다. 전용 스탠드와 ROG의 시그니처 조명 디자인을 유지하면서도, 발열 및 전력 효율을 개선해 장시간 게이밍에도 안정적인 퍼포먼스를 보장한다. ROG Super Kill 27 Pro는 2025년 11월 1일 공식 출시되며, 중국 시장에서는 ‘ROG 超次 27 Pro’라는 이름으로 판매된다. 가격은 8,499위안(약 미화 1,193달러)로 책정됐다. 신제품은 1440p 고해상도와 720Hz 초고주사율을 모두 지원하는 첫 OLED 게이밍 모니터로, LG와 ASUS의 기술 협력이 만들어낸 첫 합작품이다.
2025.10.26
3
1
조텍 조흔하루
  • 종합
  • 뉴스/정보
  • 커뮤니티
  • 질문/토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