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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정보
미국 수출 통제 속 GPU 대여 모델이 우회로 부상 미국의 수출 통제로 중국에 직접 반입이 금지된 NVIDIA의 최신 AI 칩 블랙웰 B200에 중국 IT 대기업 텐센트가 접근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직접 구매가 아닌 연산 자원 임대 방식을 활용한 우회 접근이라는 점에서 파장이 커지고 있다. 실제 중국 AI 기업들은 막대한 연산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새로운 경로를 찾고 있다. 자국 내 AI 칩 생태계를 키우려는 노력과는 별개로, 당장 필요한 성능을 확보하기 위해 해외의 GPU 임대 서비스를 적극 활용하는 흐름이 확산되고 있다는 것이다. 미국의 수출 규제가 임대형 연산 서비스에 대해서는 명확한 경계선을 두지 않고 있다는 점이 이러한 선택을 가능하게 했다. 영국 경제지 파이낸셜 타임스 보도에 따르면, 텐센트는 일본의 네오클라우드 업체 데이터섹션을 통해 NVIDIA 블랙웰 B200 AI 칩에 접근하고 있다. 데이터섹션은 일본과 호주를 중심으로 최신 블랙웰 기반 인프라를 운영 중이며, 텐센트는 이 회사와 12억 달러가 넘는 규모의 임대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전해졌다. 파이낸셜 타임스는 관계자 발언을 인용해, 데이터섹션이 보유한 약 1만5000개의 블랙웰 프로세서 가운데 상당 부분이 텐센트의 연산 수요를 충족하는 데 사용되고 있다고 전했다. 계약은 합법적인 범위 안에 있지만, 지정학적으로는 민감한 회색 지대에 놓여 있다는 평가다. 현재 데이터섹션은 B200뿐 아니라 차세대 B300까지 포함한 NVIDIA 블랙웰 칩을 운용하고 있다. 중국 기업들은 이 같은 임대 방식을 통해 미국의 직접 수출 제한을 피하면서도, 자국 시장에서 구할 수 없는 최첨단 연산 성능을 활용하고 있다. 업계에서는 중국 AI 기업들이 이미 이 모델에 상당히 익숙해졌다는 분석도 나온다. 텐센트뿐 아니라 알리바바, 바이두 등도 고성능 AI 모델 학습을 위해 GPU 임대 방식을 활용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NVIDIA의 최신 AI 칩 없이는 최첨단 대규모 모델을 학습하기 어렵다는 현실이 이런 선택을 부추기고 있다. 흥미로운 점은 이 방식이 단기적인 임시 해법에 그치지 않을 수 있다는 점이다. 파이낸셜 타임스는 번스타인 리서치의 한 애널리스트 발언을 인용해, 중국 기업들이 장기적으로도 칩 구매보다 임대가 더 매력적인 선택지가 될 수 있다고 전했다. 임대를 통해 확보하는 연산 성능이 중국 내에서 합법적으로 구매 가능한 AI 칩보다 훨씬 높기 때문이다. 설령 NVIDIA의 H200이 중국 시장에 허용된다 하더라도, 블랙웰 B200과 B300은 성능 면에서 여전히 큰 격차를 보인다. 이로 인해 중국이 최첨단 미국산 AI 기술과 완전히 단절됐다고 보기는 어렵다는 시각도 힘을 얻고 있다. 결국 미국의 수출 통제가 의도한 효과를 부분적으로 무력화할 수 있는 임대 기반 연산 모델이 현실적인 대안으로 자리 잡고 있음을 보여준다. 중국 AI 기업의 연산 수요가 계속 커지는 상황에서, 우회 전략이 어디까지 확산될지 주목된다. press@weeklypost.kr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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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책임으로 돌리려는 황당한 응대 논란 배터리가 부풀어 오르는 치명적인 고장을 겪은 스마트폰으로 서비스센터를 찾는 경험은 결코 유쾌할 수 없다. 그런데 한 픽셀 사용자가 구글 서비스센터에서 들은 설명은 그 자체로 논란을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했다. 해당 직원은 픽셀 스마트폰의 배터리가 부풀어 오른 원인이 삼성 충전기를 사용했기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문제의 사례는 인도 델리에 위치한 구글 서비스센터에서 발생했다. X 이용자인 pmkphotoworks는 현장에서 한 여성 고객과 서비스센터 직원의 대화를 우연히 듣게 됐다고 전했다. 배터리가 부풀어 오른 픽셀 스마트폰을 들고 방문한 고객이 원인을 묻자, 직원은 먼저 어떤 충전기를 사용했는지 되물었다. 고객이 삼성 충전기를 사용했다고 답하자, 직원은 그것이 잘못된 충전기였으며 그로 인해 배터리가 부풀어 올랐다고 설명했다. 해당 게시물에서는 고객이 실제로 수리나 교체 서비스를 받았는지는 확인되지 않았지만, 서비스센터가 책임을 회피할 때 흔히 사용되는 전형적인 대응이라는 비판이 뒤따랐다. 일반적으로 스마트폰 배터리는 다른 브랜드의 정품 충전기를 사용했다고 해서 부풀어 오르지 않는다. 삼성 정품 충전기는 픽셀 충전기와 마찬가지로 규격에 맞는 전압과 전력을 공급한다. 해당 논리대로라면, 삼성·앵커·아우키·트론스마트 등 수많은 서드파티 충전기가 널리 사용되는 인도에서는 배터리 팽창 문제가 일상적으로 발생해야 한다. 발언이 나온 배경에는 서비스센터 측의 책임 회피 의도가 깔려 있었을 가능성도 제기된다. 배터리 교체를 진행하지 않으면 부품 수급과 작업에 드는 시간과 비용을 아낄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스마트폰 내부 구조에 대한 정보가 부족한 소비자에게는, 충전기라는 단순한 요소를 원인으로 지목하는 방식이 쉽게 먹혀들 수 있다. 실제로 배터리 팽창의 주요 원인은 장기간 사용에 따른 열 누적, 과열, 노후화인 경우가 대부분이다. 충전기 브랜드 하나로 단정할 수 있는 문제는 아니다. 픽셀 스마트폰은 그동안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문제에서 자유롭지 못했다. 과열로 인해 내부 히트싱크가 손상된 사례부터, 픽셀 6a가 발화 사고로 이어진 사례까지 여러 문제가 반복돼 왔다. 픽셀 6a의 경우, 과열 문제가 심각해지자 구글은 배터리 용량과 충전 성능을 제한하는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배포하기도 했다. 이와 유사한 조치는 픽셀 10 시리즈에도 적용됐다. 배터리 충전 사이클이 200회를 넘기면 용량과 충전 성능이 자동으로 낮아지도록 설계됐다. 안전을 위한 조치라는 설명이 붙었지만, 사용자 입장에서는 근본적인 하드웨어 품질 문제를 소프트웨어로 덮는 방식이라는 불만도 적지 않다. 이런 상황에서 서비스센터가 사용자에게 책임을 전가하는 식의 응대를 반복한다면, 불쾌한 경험이 픽셀 사용자로 하여금 아이폰이나 삼성 스마트폰으로 갈아타게 만드는 계기가 될 수도 있다. 배터리 품질 개선보다 책임 회피가 먼저라는 인식이 굳어진다면, 브랜드 신뢰도에는 치명적인 타격이 될 수 있다. press@weeklypost.kr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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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 위성망 통제 나선 중국 저궤도 위성 불법 사용 첫 적발 중국 영해에서 미국 스페이스X의 저궤도 위성통신 서비스 '스타링크' 사용이 당국에 의해 차단되면서, 저궤도 위성을 둘러싼 통신 주권 논쟁이 본격화되고 있다. 21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등 외신에 따르면 중국 당국은 최근 저장성 닝보항에서 외국 선박이 정부 허가 없이 저궤도 위성통신 장비를 사용한 사실을 적발하고 조치를 취했다. 중국 당국과 현지 매체들은 해당 위성 장비의 명칭을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았지만, 공개된 사진을 분석한 결과 스페이스X의 스타링크로 추정된다고 SCMP는 전했다. 중국은 그동안 외국 기업이 제공하는 위성통신 서비스의 자국 내 사용을 엄격히 제한해 왔다. 중국 당국이 관할 수역에서 저궤도 위성 통신 장비의 불법 사용을 적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중국은 국가 안보와 통신 통제 차원에서 외국 기업이 제공하는 위성 통신 서비스에 대한 강한 규제를 적용하고 있다. 관련 법률에 따르면 위성통신 설비를 포함한 통신 장비는 사전 허가 없이 사용할 수 없으며, 이를 위반할 경우 제재 대상이 된다. 스타링크와 같은 서비스는 중국 정부가 관리하는 공식 통신 관문(게이트웨이)을 거치지 않고 독자적으로 데이터를 송수신할 수 있다. 당국이 이러한 서비스를 국가 통신 안보에 대한 잠재적 위협으로 인식하는 이유다. 자국 내 통제 범위를 벗어난 통신 사각지대가 형성될 수 있다는 점도 중국의 우려를 키우고 있다. 스타링크는 지상 통신망이 닿지 않는 지역에서도 인터넷 접속이 가능하도록 설계된 민간 위성 서비스로, 중국의 강력한 인터넷 검열·통제 시스템을 우회할 수 있는 경로로 활용될 수 있다. 스타링크가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군 통신망으로 활용되며 전략적 가치가 부각된 점도 중국의 경계심을 키운 요인으로 꼽힌다. 중국 입장에서는 자국 영해 내에서 통제 불가능한 외국 위성 인프라가 작동하는 상황을 주권 침해로 받아들일 수 있다는 분석이다. 중국은 외국 위성통신 서비스에 대한 규제를 강화하는 한편 자국 주도의 저궤도 위성망 구축을 병행하는 투트랙 전략을 취하고 있다. 국가 주도의 '궈왕'(Guowang) 프로젝트와 상하이시가 주도하는 '첸판'(Qianfan) 사업 등을 통해 독자적인 우주 인터넷망을 구축하고, 미국의 스타링크에 대응하겠다는 구상이다. ------------------- 스타링크는 중국 정부의 정보 통제 수단인 만리방화벽을 쉽게 무력화 시킬 수 있죠.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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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는 일본 애니메이션 ‘가치아쿠타(Gachiakuta)’ 기반의 신작 게임 ‘가치아쿠타: The Game(가제)’를 개발 중이라고 22일 밝혔다. ‘가치아쿠타’는 슬럼가에서 자란 소년 루도가 차별과 억압에 맞서 싸우는 배틀 액션 TV 애니메이션으로, 강렬한 사회적 메시지와 독특한 그래피티 감성, 감각적인 액션 연출로 주목받고 있다. 최근에는 애니메이션 전문 글로벌 온라인동영상플랫폼(OTT) 크런치롤에서 미국, 독일, 프랑스 평균 시청 순위 1위를 기록했다. 컴투스는 애니메이션의 설정과 분위기를 기반으로 재구성해 신작 ‘가치아쿠타: The Game’을 서바이벌 액션 RPG로 제작하고 있다. 괴생명체가 도사리는 지역에 진입해 미션을 수행하고 안전 구역으로 복귀하는 내용으로, 각 인물들이 펼치는 화려한 액션을 콘솔과 PC 환경에서 즐길 수 있도록 개발 중이다. 출시 플랫폼은 플레이스테이션5, XBOX, 스팀 등이다. 앞서 컴투스는 지난 21일 일본 TV 채널과 게임 공식 유튜브 등에서 ‘가치아쿠타: The Game’ 영상을 최초 공개했다. 컴투스 관계자는 “‘가치아쿠타’는 화려한 액션과 철학적인 메시지가 어우러진 강렬한 작품”이라며 “애니메이션의 매력을 직접 체감하고 즐길 수 있는 게임으로 확장해 팬들에게 새로운 감동을 전하겠다”고 말했다.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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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어비스는 '검은사막'의 신규 클래스 '세라핌'의 테마 OST와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고 22일 밝혔다. 새로운 클래스 출시 등 주요 업데이트와 함께 클래스 특색에 맞는 서사를 음악적으로 표현한 테마곡도 선보였다. OST 명칭은 'RISE, RISE'로 펄어비스 김지윤 오디오실장이 작곡과 편곡을 담당했다. 뮤지션 선우정아가 참여했으며, 영국의 노던 필름 오케스트라(Northern Film Orchestra)와 협업해 완성도를 높였다. 뮤직비디오는 '세라핌'의 서사를 담기 위해 흑백 영상으로 제작, '세라핌' 클래스의 모습과 뮤지션 선우정아, 영국 현지에서 촬영한 오케스트라의 연주 장면 등이 담겼다. '세라핌'은 고아 출신으로 어린 시절 죄를 짓도록 강요된 환경에서 지은 죄를 이겨내고 빛의 구원자로 거듭난 여성이라는 배경을 갖고 있다. 인게임에서도 빛과 어둠 강화 중 모험가의 선택에 따라 다른 스타일의 전투를 펼치는 것이 특징이다. 'RISE, RISE'는 '세라핌'의 성기사적 세계관을 표현하기 위해 오케스트라의 금관, 현악 협주를 통해 캐릭터 서사를 표현했다. 펄어비스는 OST 'RISE, RISE'와 공식 뮤직비디오를 펄어비스 뮤직(PEARL ABYSS MUSIC) 유튜브를 통해 공개했다. 음원은 스포티파이, 애플 뮤직, 유튜브 뮤직, 멜론 등 주요 음원 스트리밍 사이트에서 감상할 수 있다.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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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이 내년에 맥북 프로 라인업을 대대적으로 개편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전망대로라면 애플은 지난 2021년 이후 5년 만에 큰 폭의 디자인 개편을 단행하게 된다. IT매체 나인투파이브맥은 21일(현지시간) 차세대 맥북 프로에 적용될 것으로 기대되는 주요 변화 5가지를 정리해 보도했다. 1. OLED 디스플레이 맥북 프로에 탑재될 OLED 디스플레이는 아이패드 프로와 마찬가지로 ‘탠덤 OLED’ 기술을 적용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2. 더 얇은 디자인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애플이 2026년형 맥북 프로에 더욱 얇은 디자인을 적용할 것으로 예상했다. 3. 터치스크린 도입 애플 전문 분석가 궈밍치는 내년에 터치스크린을 지원하는 맥이 출시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나인투파이브맥은 이 기능 역시 2026년형 맥북 프로의 대대적인 디자인 변경에 포함될 가능성이 크다고 분석했다. 4. 셀룰러 통신 지원 작년 말 블룸버그 통신 마크 거먼은 애플이 내년 초 맥용 자체 모뎀 개발을 추진 중이라고 보도했다. 5. M6 칩 탑재 애플은 내년 새 맥북 프로에 차세대 M6 시리즈 칩을 처음으로 탑재할 것으로 예정된다. M6 칩은 아이폰용 A20 칩과 함께 TSMC의 2나노 공정으로 제작되는 최초의 애플 실리콘 칩이 될 가능성이 크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92/0002403306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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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포스 그래픽카드 전문 기업 조텍코리아(ZOTAC Korea, 대표이사 김성표, www.zotackor.com)는 자사의 그래픽카드 등을 구매하고 적립받은 포인트로 새로운 아이템을 구매할 수 있는 적립금몰을 깜짝 오픈했다. 연말을 맞아 오픈된 ‘조텍 적립금몰’은 조텍코리아 공식몰 ‘탁탁몰(www.tagtag.co.kr)’에서 만날 수 있다. 탁탁몰에서 조텍 그래픽카드 등을 구매하고 적립된 포인트들은 탁탁몰 내 적립금몰에서 구매 한도 제한 없이 100% 사용할 수 있다. 적립금몰에서는 콘솔, 게임기, 한우세트, 키보드, 헤드셋 등 다양한 타입으로 구성된 제품들을 만나볼 수 있으며, 일반 회원과 비즈몰 회원 관계없이 구매가 가능하다. 새로운 적립금몰을 열며, 조텍코리아 관계자는 “탁탁몰에 쌓여있는 적립금을 소진하는데에는 사용 비율 한도도 있고, 제품군이 다양하지 않아 아무래도 쓰고 싶지만 쓸 수 없는 경우들이 많다는 고객분들의 목소리를 들었습니다.” 며 “연말 적립금몰을 시작으로 앞으로 고객분들이 탁탁몰 안에서 더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와 프로모션을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고 소감을 전했다. 본 ‘조텍 적립금몰’은 연말 이벤트로 특별히 오픈된 관계로 12월 29일까지만 이용이 가능하다. 한편, 조텍코리아에서는 단 돈 10만원으로 최신 RTX 5060 그래픽카드를 구매할 수 있는 ‘조텍 래플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본 이벤트는 탁탁몰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으며, 12월 17일부터 12월 28일 23시 59분 59초까지 신청 가능하다. 이벤트 참여는 신청서 작성을 통해 가능하다. ▼ 조텍 연말 맞이 특별 ‘적립금몰’ 바로가기 https://www.tagtag.co.kr/product/list.html?cate_no=381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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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출시 제품은 A18 Pro 탑재 가능성 높아 애플이 준비 중인 저가형 맥북이 내부 테스트 과정에서 A15 바이오닉 칩으로 구동된 정황이 포착됐다. 다만 실제 소매용 제품에는 A18 Pro가 탑재될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 나온다. 그동안 저가형 맥북은 여러 차례 루머를 통해 A18 Pro 칩을 탑재할 것으로 알려져 왔다. A18 Pro는 아이폰 16 프로와 아이폰 16 프로 맥스에 사용된 칩으로, 성능과 수명 면에서 충분한 경쟁력을 갖춘 SoC다. 그러나 최근 유출된 내부 커널 디버그 자료에서는, 애플이 해당 맥북을 A15 바이오닉으로 테스트한 흔적이 발견됐다. 만약 A15 바이오닉이 실제 제품에 그대로 사용된다면, 성능 면에서 현행 보급형 아이패드보다도 느릴 가능성이 있다. 현재 저가형 아이패드는 A16 칩을 탑재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 점에서 A15 사용은 현실적인 선택이 아니라는 지적이 나온다. 맥루머스에 따르면, 내부 iOS 26 빌드와 엔지니어용 커널 디버그 키트에서 저가형 맥북과 관련된 여러 단서가 확인됐다. 코드에는 ‘mac14p’라는 프로젝트 라벨이 등장하며, 이는 ‘H14P’ 플랫폼과 연결돼 있다. 분석 결과, A15 바이오닉 기반 맥북 프로토타입을 가리키는 것으로 보이며, 내부 코드명은 J267로 알려졌다. 반면, 또 다른 맥북 항목에서는 A18 Pro와 연결된 식별자 J700이 확인됐다. 또한, 미디어텍의 ‘선라이즈’ 무선 서브시스템이 적용된 정황도 함께 포착됐다. 백엔드 코드상으로는 A18 Pro 기반 모델이 실제 양산에 더 가까운 상태로 보인다. 업계에서는 애플이 거의 5년 가까이 된 A15 칩을 완전히 새로운 맥북 제품에 사용하는 것은 매우 이례적이라고 보고 있다. 성능과 장기 지원 측면에서 A18 Pro가 훨씬 적합하며, 기술에 밝은 소비자 역시 구형 칩 사용에 강한 반감을 보일 가능성이 크다는 분석이다. 이런 점에서 A15는 단순한 개발 및 평가용 테스트 칩일 가능성이 높다. 디스플레이에 대해서는 기존 보고에서 12.9인치 화면이 언급된 바 있다. 다만 보다 현실적인 시나리오로는, 애플이 비용 절감을 위해 13인치 맥북 에어와 동일한 패널을 재사용할 가능성이 거론된다. 이미 수년간 생산된 패널을 활용하면 원가를 크게 낮출 수 있기 때문이다. 출시 시점은 2026년 1분기가 유력하게 점쳐진다. 또한 젊은 층을 겨냥해 여러 색상 옵션이 제공될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이 저가형 맥북이 실제로 등장할 경우, 맥북 에어 라인업과의 관계 설정 역시 애플의 또 다른 과제가 될 것으로 보인다. 현재까지 드러난 정황을 종합하면, A15 바이오닉은 테스트 단계에서만 사용된 칩일 가능성이 크며, 실제 출시 제품에는 A18 Pro가 탑재될 것이라는 관측이 우세하다.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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