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TOP 20
일간 l 주간 l 월간
인텔 코어 울트라7
자유게시판
역자주: 드디어 내년에 OLED 디스플레이 탑재한 맥북 나오는 군요 9일 복수의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삼성디스플레이는 내년 2분기 말 14인치와 16인치 맥북 OLED를 양산할 계획이다. 내년 연간 물량은 200만~300만대 수준이다. 삼성디스플레이는 맥북 프로 OLED 양산을 위해 올해 말 IT 8세대 OLED 라인(A6)에서 해당 제품을 시생산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관련 부품 양산은 내년 1분기로 예정돼 있다. 애플은 일부 부품 제조원가를 낮출 방안도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한 업계 관계자는 "애플이 제조원가를 낮추려 새롭게 개발 중인 부품 특성이 나오지 않으면 전체 일정이 바뀔 수 있다"면서도 "현재로선 내년 1분기 관련 부품 양산을 예상한다"고 밝혔다. 애플의 첫번째 OLED 맥북 패널은 삼성디스플레이가 전량 공급한다. 해당 패널은 삼성디스플레이의 IT 8세대 OLED 라인에서 만든다. 해당 라인은 8세대 유리원판 투입 기준 월 1만5000(15K)장 규모로 설계됐다. 월 7.5K 라인 2개로 구성된다. 이곳 생산능력은 14.3인치 OLED 기준 연간 1000만대다. 애플 맥북 OLED는 삼성디스플레이가 월 7.5K 라인을 활용해 만들 예정이다. 애플 전용 라인은 아니다. ... 애플은 지난해 OLED 맥북 에어 출시 예상 시점을 당초 2027년께에서 2029년 이후로 미뤘다. 애플은 당초 2026년에 OLED 맥북 프로를 출시하고, 2027년께 OLED 맥북 에어를 출시할 계획이었는데 바뀌었다. 대신 애플은 2027년에 박막트랜지스터(TFT)를 기존 비정질실리콘(a-Si)에서 옥사이드(산화물)로 바꾼 액정표시장치(LCD) 맥북 에어를 출시할 예정이다. 옥사이드 TFT가 a-Si TFT보다 전자이동도가 빠르다. 출처 : 디일렉 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40497
2025.09.11
4
0
역자주: 화소가 많은 건 나쁜 게 아니지만 화소수는 화질과 일치하지 않습니다. 삼성전자가 아이폰 17 시리즈를 공개한 애플을 저격하고 나섰다. 삼성전자 미국법인 공식 X(전 트위터) ‘삼성 모바일 US’는 10일 “4800만 화소 카메라 3개는 여전히 2억 화소와 동등하지 않다”는 글과 함께 ‘#iCant’를 해시태그로 올렸다. 여기서 ‘iCant’는 아이폰(iPhone)은 할 수 없다(Can’t)는 뜻으로 보인다. 애플은 아이폰 17 프로에 기존 1200만 화소였던 망원 카메라도 화소수를 4800만 화소로 올려 메인 카메라, 망원 카메라, 초광각 카메라 모두 4800만 화소를 지원하게 됐다. 그럼에도 갤럭시 S25 울트라에 탑재된 2억 화소 카메라보다는 사양이 떨어진다는 것이 삼성전자의 주장이다. 삼성 모바일 US는 “애플이 이제야 실시간 번역을 발표했다”며 지루하다는 반응을 보인 뒤 애플 워치에 수면 점수 기능이 새로 도입된 것에 대해서도 “몇몇 사람들은 수면 점수를 5년이나 기다려야 했다는 걸 믿을 수 없다”고 조롱했다. 다만 삼성 갤럭시 스마트폰 카메라 성능에 대해서도 비판이 적지 않은 상황이다. IT 팁스터 아이빙저우는 아이폰17 프로로 찍은 40배줌 사진을 소개하면서 “내 경험상 최소한 갤럭시S25 울트라로 찍은 사진보다 좋아 보인다”며 “삼성 카메라 임원은 사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출처: 파이낸셜뉴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404485
2025.09.10
1
0
조텍 VIP 맴버십 확대
  • 종합
  • 뉴스/정보
  • 커뮤니티
  • 질문/토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