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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개인적으로 게임 취향이 예전에는 PvP 형식의 대전 형식의 게임을 되게 좋아했습니다. 서든어택, 워록, 아이온(찍먹), 블소(찍먹) 등 다양한 요소들을 이용해 PvP를 하는 게임들을 주로 했었는데 사이버펑크2077이 나왔던 시기 그 때 당시까지도 계속 하고 있던 PvP들을 모두 내려놓고 스팀을 입문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접했던 게임이 사펑2077이였고 부족했던 컴퓨터의 사양을 보충하기 위해 ASUS ROG STRIX 3080 Ti 를 구매했던 것도 그 때쯤이였을껍니다.. 그렇게 즐긴 사이버펑크2077은 PvP와는 다른 색다른 재미를 선사해줬고 그 이후 즐겨하던 서든을 하는데 게임이 되게 재미가 없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고 바로 사이버펑크 같은 스토리형식의 게임을 찾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찾은 게임이 레데리2, 위쳐, GTA5 등을 접하게 되었었고 새로운 게임에 재미를 엄청 가지게 되었죠. GTA5도 사실 PvP이긴 한데 친구들과 함께 같이 미션을 깨기도 하다보니 PvP 보단 PvE 같은 형식의 재미를 느꼈죠 지금은 지속적으로 계속 하고 있는 게임이 스타쉽 트루퍼스, 새티스팩토리 같은 형식의 게임들도 즐겨하고 있습니다. 20대를 벗어난 지금 저에겐 PvP 게임은 저한테 너무 벅차다? 라는 느낌이 듭니다. 사실 벅차다기보단 “아니 현실에서도 경쟁하느라 미치고 팔짝 뛰는데 게임에서도 경쟁을 해야해?” 라는 생각이 강렬히 지배한 뒤로 그 다음부터는 PvP보단 PvE, 협동, 시뮬레이터 같은 게임들을 찾게 되더라구요.. 홴님들은 어떤 게임이 취향이십니까? 전 사실 아직도 로봇, 우주 같은 게임을 되게 좋아합니다.. 그래서 스타시티즌이라는 게임이 빨리 국내에도 제대로 출시되었으면 하는 마음이 가득합니다 ㅎㅎ
202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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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리트 후프라고 하시나요?(아시나요 2탄) 오늘 빌런커뮤니티에 유독 글이 많이 올라오길래 지난번 활동왕 이벤트를 찾아보니 오늘까지가 이벤트 마감이더라고요 ㅋㅋㅋ 살짝 속보이긴 한데 … 원래 글 많이 쓰라고 진행하는 이벤트니깐 그냥 눈치 않보고 올립니다 ㅋㅋ 2탄으로 소개해드릴 게임은 스트리트 후프라는 게임이에요. 이 게임도 이전 글인 컴온 베이비와 마찬가지로 2000년대 초반 오락실에서 인기가 많던 게임기에요.(실제로 이 게임기에서 사람이 없었던 적을 거의 본 적이 없음) 게임은 국가대항전 길거리 농구를 하는 게임인데요. 여담으로 일본판 / 북미판 / 유럽판이 존재하는데 북미판의 경우 국가대항전이 아니라 자기들 나라 내에서 주 별로 대항전을 벌이죠 ㅋㅋ 아무튼 국내에 수입된 버전은 유럽판이 많이 보급되었고 네오지오 에뮬레이터도 대부분 유럽판이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오락실 특유의 간결한 조작 버튼 체계와 스피디함 덕분에 리얼 농구와는 다른 아케이드 스타일의 게임인 게임이에요. 특히나 이 게임 같은 경우에 3점 슛이 리얼 월드보다 잘 들어가서 덩크 능치가 좋은 미국보다는 3점 능력이 좋은 대만이 더 강력한 팀인 아이러니한 상황까지 발생하죠 ㅋㅋ 사실 저는 아케이드보다는 네오지오 에뮬로 주로 즐겼고 학교 컴퓨터로 쉬는 시간에 친구들과 자주 즐겼던 기억이 나는데 … 그 친구들도 한 사람 몫은 하고 사는지 궁금하네요 ㅋㅋ 고딩땐 답도 없었는데…
2025.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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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P 멤버십 ‘블랙’ 대상 4월 프리미엄 바디 케어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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