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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석/가입] 조용할때는 출석 체크 확인하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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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이불밖은 위험해서 주말에 거진 잠으로... 그리고 갑자기 생각난 애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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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카드] 참지 못하고 결국 구매해버렸습니다.............. 조텍이 아니라 조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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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시골이라 그런지 단수가 자주 되는데 시간을 안지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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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주변기기] [탐구] 레이저 스피커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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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셋업] 자랑스런 나의 old hardw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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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논란] 요즘 인기(?) 있는 코멧(Comet) 브라우저 초대권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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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왠지 시원섭섭한 추석 에피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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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결국.. 카카오톡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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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주간 날씨...밤에 눈 온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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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네이버 왠지 18일 할인 끝나고 또 할거 같았는데 역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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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셋업] 딸아이를 위한 크리스마스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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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논란] 세월호, 무안참사를 모두 겪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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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고려대 명물 '영철버거' 사장님 돌아가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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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공급장치] 저소음 PC를 원한다면 고용량 고효율 파워서플라이를 구입해야 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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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일본 컴덕후가 가슴이 뛰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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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그/건의] 로그인 유지 안되네요. 그리고 글수정시 카테고리 다시 잡아 주어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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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주변기기] 국내 처음으로 정발했던 PSP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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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논란] 인생이 40대부터 실전인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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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PC] UMPC도 자랑해도 될까요? 게이밍 존 사용 후기
인텔 코어 울트라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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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런 인증 이벤트로 올린 적 있는 제 데스크셋업 입니다. 크게 바뀐 것은 없지만 어제 밤 열심히 청소후 다시 찍어보고 빌런에 올려봅니다. 저의 취미는 데스크셋업 입니다. 어언 20년전 풋풋한 새내기 직장생활을 하면서 부터 PC를 꾸미는 취미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당시 월드오브워크래프트에 빠져 PC 성능을 업그레이드하다 오버클럭과 수냉, 튜닝 등에 빠져들었고 당시 파코즈라는 사이트에 올린 시스템사진이 나름 높은 조회수와 댓글로 도파민 충만한 나날을 보냈었습니다. 2006년.. 대부분 CRT모니터를 아직 쓰고 있었고 17인치 LCD 모니터 출시 초기 였었죠. PC 본체는 수소문한 공장에 가서 옆판을 뚫고 아크릴을 사다가 직접 가공했었습니다. 거대한 자작 수냉 타워와 5채널 야마하 스피커, PC에 달린 다양한 튜닝 패널들.. 당시 구하기 힘든 제품들도 많아 수입사에 전화로 늘 들어오는 날을 물어보던 때였습니다. 그리고 세월이 흘러 결혼을 하고, 두 딸아이의 아빠가 되면서 시작된 육아 전쟁으로 점차 PC와 게임에서 멀어진 일상을 살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이 어느 정도 자라자 시간이 생겨서일까 우연히 배틀그라운드라는 게임을 접하게 됩니다. 사실 FPS와는 크게 인연이 없는 게임 인생인데 이상하게 배틀그라운드라는 게임은 빠져들게 되어 헤어나오질 못하게 되었습니다. 몇 년을 플레이하면서도 실력 상승이 없는 탓에 장비 때문인가 싶어 점차 장비를 업그레이드 하던중에 코로나 시기, 재택 환경에 인테리어 요소가 더해지며 데스크셋업 열풍이 불기 시작합니다. 그 때부터 데스크셋업 구축에 제 열정과 열망을 듬뿍 담게 됩니다. 두꺼운 가구용 원목을 구해 손질하고, 모션 프레임을 구해 수재 원목 데스크를 만들기도 하고 다양한 데스크테리어 아이템을 조사하며 3년여의 시간이 지났습니다. 처음에는 저렴하고 가성비 좋은 아이템만 찾다가 시간이 지나며 결국은 좋은 제품을 찾게 되더군요. 조잡한 초기 소품이나 장비는 하나둘 걷어내고 점차 좋은 장비로 바꿈 질을 하게 됩니다. 최근 모니터암을 바꾼 것도 그런 맥락에서 가격이 있더라도 기왕이면 좋은 제품으로 가자라는 마음이였지요. 보이는 것만 바꾼 것은 아닙니다. 멀티탭 하나도 브레넨스툴 같은 고급 제품을 사용했고, 마이크나 스피커 음향장비 연결 케이블도 수제재작 업체에 의뢰해 꾸몄습니다. 대략 데스크셋업에 들어간 장비 갯수만 120여개에 가깝고, 비용은….. 3년에 걸쳐서 진행한 것이니.. 1년에 600정도씩 넣은게 되겠네요. 사실 그렇게 비싼 취미라고 하기 어렵습니다. 저는 술을 그다지 즐겨 마시지 않고, 데스크셋업 외에 돈드는 취미가 없으니까요. 하나하나 세팅해가며 눈에 보이는 재미가 있는 취미 인거죠. 매우 물질에 탐욕적이고 탐미적인 취미인데 그래서 그런지 저희 아내는 컴퓨터를 질투해야 하는 결혼생활이라 말하곤 합니다. 이 취미가 계속 될런지는 알 수 없습니다. 사실.. 3년전과 지금은 열정이 좀 다릅니다. 덧없음이 조금 느껴진달까.. 이런 장비들 하나하나가 세대 교체가 빠른 IT제품들이고 또 유행은 언제 또 바뀔지 모르는 것이니까요. 키보드만 해도 가장 그런 점을 잘 보여 주지요. 15년 넘게 써온 무접점 리얼포스 키보드를 밀어내고 기계식 키보드로 넘어와 수많은 축들, 키캡들 놀이에 심취했다가 최근에는 마그네틱 키보드를 사서 쓰고 있는데.. 이게 4K니 8K니 계속 나오니 어느정도 따라가다가 어질어질 해졌습니다. 오히려.. 두고두고 오래 쓸 수 있는 그런 제품들을 찾아보게 되네요. 나이를 먹어서 그런걸까.. 데스크 위의 화려함은 하나 둘 걷어내고 깔끔, 심플한 데스크 환경으로 바꿔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음 어떻게 마무리 해야하나..ㅎ 긴 뻘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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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는 한때 이마트, 롯데마트에 이은 3대 빅3 대형마트 였죠., 삼성물산 → 삼성+테스코 합자회사 → 테스코 → MBK 이렇게 주인이 바뀌어 왔는데. 테스코가 MBK파트너스에 매각할때도 논란이 많았었습니다.. 우여곡절 끝에 결국은 MBK파트너스가 홈플러스를 인수한지 10년만에 회생신청의 길로 접어 들었네요. 홈플러스가 망한 이유를 잘 정리해 놓은 글이 있어 펌글 올려 봅니다. 1. 빚잔치(LBO)가 모든 걸 망침 😬 빚으로 시작: 홈플러스 7조 넘게 주고 살 때, 5조 넘게 빚(대출) 끌어와서 샀음. 이걸 **LBO(차입매수)**라고 함. 😬 이자가 핵폭탄: 회사가 벌어들이는 돈(영업이익)은 그대로인데, 이 5조 빚 이자가 매년 수천억씩 나갔음. 버는 족족 이자만 갚아야 하는 노예 계약이나 다름없었음. 😬투자 0순위 탈락: 경쟁사들이 쿠팡 잡겠다고 수조 원씩 물류센터 짓고 온라인 투자할 때, 홈플러스는 돈이 없어서 아무것도 못함. 타이밍 놓치고 망함. 2. 알짜배기 점포까지 팔아서 임대료 폭탄 자산 털기: 빚 갚으려고 회사의 제일 핵심 자산인 우량 점포 부동산을 팔아버림. 😬 자가는 없고 월세만: 팔고 나서 그 점포를 다시 빌려 쓰는 세일 앤드 리스백을 함. 당장 현금은 생겼는데, 이제 매년 **비싼 월세(임차료)**를 꼬박꼬박 내야 함. 😬영업이익을 갉아먹음: 이 비싼 월세(임차료)가 고정 비용으로 잡히면서 영업이익을 계속 깎아 먹음. 매출은 떨어지는데 고정 지출은 늘어나니 영업손실이 눈덩이처럼 불어난 결정적인 이유임. 결국 빚 갚으려다가 본업까지 망친 꼴. 3. 사모펀드의 '먹튀'식 운영 마인드 😬단기 차익만 노림: MBK는 장기적으로 홈플러스 키울 생각보다, 어떻게든 몸값 올려서 빨리 팔아치울 생각만 함. (PEF 특성상 당연하긴 하지만) 😬미래는 없었다: 시장이 온라인으로 바뀌는데도, 재무 개선이랑 현금 확보에만 집중하고 본질적인 유통 혁신이나 투자에는 소홀했음. 😬최종 결론: 결국 돈놀이 하다가 시장 변화에 밀렸고, 마지막엔 4년 연속 대규모 적자에 부채비율 폭발하면서 법정관리(회생 절차) 신청. 인수 때 끌어온 수조 원의 빚이 회사를 완전히 잡아먹은 사건임. 비상식적인 고위험 차입 운용과 빚을 갚기 위해 회사의 알짜 자산을 빼돌려(자산 유출) 본업 경쟁력 파괴로 의심되는 중이며 현재 '사기 및 배임' 혐의로 형사 고발되어 법적 판단을 기다리고 있는 상황. 😡검찰의 판단과 고소 내용 : 사기적 부정거래 (자본시장법 위반)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 및 배임 라고 합니다.. 사모펀드는 보통 회사를 인수해 키워서 파는데, 홈플러스는 인수후 점포 매각으로 제 살깎아먹기 반복으로 목적부터가 먹튀로 보였고, 다른 투자자들의 손해를 전혀 고려하지 않은 행태로 매입자금을 전부 상환하자마자 기업회생을 신청해 도덕적 헤이가 심각해 타 사모펀드들로 부터도 업계이미지를 나락보내는 일이라 욕을 먹는 중이라 합니다.
202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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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반 넘게 잘쓰고 있는 알리발 제품이 있어 소개합니다. 23년 초에 구매했던 호토(HOTO) 3.6V 스마트 무선 스크루 드라이버 (위) 와 샤오미 미지아(Mijia) 전동 드라이버 (아래) 입니다. 사실 큰 기대 없이 구매했다가 이제는 없으면 안되는 필수품이 되었네요. 샤오미 미지아(Mijia) 전동 드라이버는 팬슬처럼 사용 할 수 있어 PC, 가전, 키보드 분해 결합 할 때 요긴하게 쓰입니다. 다양한 드라이버 구성이라 어지간한 특수 나사 아닌 이상 문제없이 사용해왔습니다. 1단, 2단 두단계로 돌려 사용 가능한데 1단과 2단 힘의 차이가 크게 느껴지지는 않습니다. 호토(HOTO) 3.6V 스마트 무선 스크루 드라이버는 힘이 들어가야 하는 가구 조립에 요긴하게 쓰입니다. 손잡이를 꽉 쥐고 있어도 놓치기 쉬운 구조라 요령껏 꽉 쥐고 사용해야 하는데 그래도 간편하게 사용하기에 이만한 제품이 없습니다…. 만 WORX 사의 비슷한 구조로 손잡이가 더 잡기 편한 구조의 제품도 인기가 있긴합니다..만 디자인은 호토 제품이 압승입니다. 핸드건 전동 드라이버는 WORX께 좋다고 하던데 5만원대 극 가성비라고 해서 고민중입니다. 지금 블프행사 할인 받으면 5.6만원 정도 하네요.. 그래도 핸드건 타입을 자주 사용할 일은 없을 것 같아 참고 있습니다. 지난 주말 동안 딸아이 방 모니터를 블랙에서 화이트로 도색하겠다고 난리를 피우며 전동 드라이버 두 개를 정말 요긴하게 사용하다 보니 뭔가 잘 지른 제품인 것 같아 뿌듯함에 게시물로 올려 봅니다. 아참.. 화이트 도색 후 고장났던 모니터는 다행히 살려냈습니다!! 딸아이가 너무 좋아하네요 (라고 쓰고 제 도파민을 조금 채웠습니다.) 역시 딸을 사랑하는 태나아빠였습니다. (또 다른 도파민 충전 꺼리가 필요합니다.. ㅜㅜ)
202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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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쉽게도 강아지를 키우기 때문에 고양이는 동네 수많은 고양이들 밖에 없습니다. 방안에 들어올 일은 없겠죠. 저의집 강아지는 너무 얌전해서 빌런이 아닙니다. 2개월 조금 지난 애기를 데려 왔는데 집안 물건 무는 일도 없었고 신기한건 가르쳐 주지도 않았는데 화장실에서 볼일을… 그리고 집안을 미친듯이 뛰어 다니고 엉덩이 딲아 달라고 얼덩이 들이댑니다.ㅋ 삐질때에도 사람 있는 쪽으로 엉덩이를 자리잡음 ㅎ 볼일보면 질주본능이 있는 털빌런 입니다. 청소기 좀 돌리면 털들이… 근데 그건… 너무 그래서 생략합니다. 그러고 보니 찍은지 일년반 정도된 사진이긴 한데 이모네 강아지… 애는 빌런 입니다. 비숑인데 노견임에도 아주 미친듯이 설칩니다. 수시로 탈주를 합니다. 집밖으로 나가면 흑견이 되어서;; 그리고 비오면 저의 집으로 오는데 여기 저기 소변 테러 합니다.ㅜㅜ 대소변은 오로지 밖에서 집안에서는 아무대나?? 여기에 나두어도 시간이 지나면 이렇게 되어 버립니다. 이거 찍는다고 저번에 새오신 패드 다 빼서 사진을 찍었었죠.ㅋ 책상 서랍은 정리 안한지 오래되서 그냥 잡동사니 들이 그대로… 이정도는 아니었는데 3년전 이사온다고 그냥 잡다한거 더 채워버린;; 책상위는 그나마 깔끔하군요. 선이 조금더 있지만 이정도면 양호? 본체는 옆판 열고 사용합니다. 원래 상남자라 선정리 잘안함;; 거기다 케이스 자체가 오래된거라… 정리 자체가 더힘든… 팬은 안돌립니다. 그래서 팬에 먼지가 거의 없는 LED도 꺼버렸습니다. 게임기는 Z건담한테 자리를 빼앗긴… 옆에는 Z건담 남은 런너인데 이거 따로 분리수거해서 버려야 하는거라 아직방치중이네요. 웁스… 방치된 마우스들 왜 나는 맥스틸 제품을 많이 가지고 있는거지… 특가 할때마다 왜산거지;; 방치된 키보드들 다른 박스에도 더있다는건 함정… 맥스틸… 기타등등 오래된 윈디 하드가… 그나마 여기 서랍은 깔끔한편이네요. 오래된 박스에 흔적뿐! 잡동사니들이 SSD가 보이는군요. 방에 정리대가 더 있는데 그거까지 올리면 너무 지저분해질거 같아서 여기까지 올려 봅니다. 일단 이벤트는 참여에 의미를 두지만 그래도 올릴때는 확실하게(뺄건 빼고 데헷!)
2025.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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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가바이트 어짜피 배송이 안되서 다른거랑 고민한다고 결제 취소하고 계속 찾아보다가 토스 결제 할인 끝남…ㅎ 어자피 지금 사용하는데 급한건 없으니 그런데 광군제 끝나자마자 블프… 느긋하게 다시 뭘로 할까 고민을 하고 알리를 살펴 보다가 에즈락 메인보드 도전해보기로 결정을 했습니다. 그래서 알리에서 구매해서 계속 가지고 있던 9600, 9600X 정리를 했습니다. 구입가격+택배비+약간의 포장비(금액대 맞춘다고…) 요기에서 고민을 많이 했네요. 9600 멀티팩으로 결정을 했습니다. 요즘 오버는 안하고 순정으로 쓰다보니 클럭 차이도 거의 의미가 없는 수준이라 일단 에즈락 도전을 할거면 알리보다 추가금이 들어가지만 그래도 혹시 모를 CPU 불량시 보험은 하나 있어야 할거 같아서…ㅎ;; 개인적으로 에즈락은 스틸레전드를 좋아 하는데요. 그래도 최근에 나온 ASRock B850 Challenger WiFi 7 그나마 낮지 않을까 대장님도 이걸로 세팅을 하셨는데!! 조립할 케이스가 블랙이라 그냥 검은색으로 갈려고 하는데 어라… 원래는 화이트가 만원정도 더 비싼데 알리에서는 1.8만원 정도 더싸네요.?? 그래서 화이트로 결정을 했습니다… 블랙&화이트? 메인보드랑 램만 화이트 일듯 합니다.ㅋㅋㅋ 뭔가 계획에 변화가 생겨서 다른 메인보드 후기 이벤트는 대부분 말일 까지고 에즈락 후기이벤트는 아직 기간이 길다는점 느긋하게 진행을 할 예정입니다. 그래서 5060TI는 지금 시스템에 장착을 먼저 해야 될거 같네요. 요즘 멍때리다가 시간만 꽤 지나가 버려서 생각했던거 와는 다르게… 내일은 조금 바쁠지도 ㅎ 그나저나 이번 이벤트 치열하겠네요. 일단 참여에 의미를 두어야 겠죠. 원래 생각 한게 있는데 재대로 못할지도 모르겠군요. 어라 24일까지가 아닌 23일까지였네요…ㅋ 월요일까지로 생각 하고 있었… 몸이 않좋으니 날자도 착각을 ;; 참여에 의미를 두는거죠. 담배한대 피고 간단하게 참여를
2025.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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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통으로 시작해서 귀까지 아프길래 즐겨먹는? 타이레놀을 먹었는데 효과가 없네요.? 몇시간 지나서 또먹고 또먹고 또먹고 4개를 먹었습니다. 하루에 8정을 초과하면 안되기에 일부러 하나씩 먹었는데 통증에 변화가 없는데 웃긴건… 조금 서 있으면 통증이 사라집니다.? 의자에 앉으면 통증이 옵니다. 왔다가 갔다가 계속 반복! 여기서 누우니 통증이 계속 지속;; 못버티고 일어나서 담배 피고오고 좀 괜찬으면 다시 눕고 다시 일어나고 마지막에 너무 피곤해서 억지로 누워서 버티다가 잠이 들었는데 깨니 통증이 사라졌습니다. 이후 조금씩 자잘한 두통은 지속 되더군요. 지금까지 타이레놀이 이렇게 효과가 없어서 4알을 먹고 효과 보기는 처음이었네요. 확실히 이젠 하루 하루 지날때 마다 몸이 예전 같지 않음을 재대로 느끼는거 같습니다. 거진 10년만에 걸렸던 감기가 제일 큰듯 하네요. 그리고 시골의 단점 근처에 갈만한 병원이 거의 없다는것! 이럴때마다 인구 감소는 재대로 실감 하는거 같습니다. 빌런 회원분들 젊으신분들도 있지만 나이 드신분들도 많으신데 몸건강 잘 챙기시기 바랍니다. 정말 서있으면 통증이 사라지고 누우면 극에 달하는거 고문 당하는거 같은 기분이 들더군요. 지금 생각해도 끔찍합니다.ㅋㅋㅋ;; 그리고 저녁 먹으면 잠들고 빌런은 출석 체크만 수시로 확인을 했네요. 글들이 상당히 많군요.ㅎ 특히 이번 이벤트 경쟁이 엄청 치열할거 같은데요.
2025.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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