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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코어 울트라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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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다나와 흑백 콤-퓨타 행사를 갔다왔습니다. 서울역 스페이스쉐어에서 행사가 진행되었고 도우미로 참가했는데 도착하니 조립부품과 참가자들을 위한 경픔들이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오전에 조립을 진행하는 흑컴퓨터의 부품구성입니다. 좋은부품들로 준비되어 있습니다. 참가자들이 도착하고 조립시작전 이벤트로 참가자들에게 경품을 나눠주고 있습니다. 본격적인 조립을 시작하고 오늘 조립을 도와주실 강사님인 지비피씨의 김재홍대표님과 같이 조립을 진행하였습니다. 조립하고 행사장 한쪽에서 조립후 제대로 작동하는지 확인하고 있습니다. 오후에 조립하는 백컴퓨터의 구성입니다. 요즘 금값이라는 메모리가 가운데에 보이고 있습니다. 오후 조립시간에도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경품이벤트를 진행하였습니다. 오후에는 데일리컴 김진호 대표님이 강사로 참가자들을 위해 행사를 진행하였습니다. 조립도우미분들중에는 엄청나게 깔끔한 선정리 능력을 보여주신 능력자도 있었습니다. 저는 저렇게 못합니다. 이렇게 다나와 흑백 콤-퓨타 행사를 오랜만에 참가하였습니다. 예전에는 참가자와 도우미로 많이 참가했는데 코로나이후 조립행사가 없다가 오랜만에 하니 무척 좋았습니다. 구성도 가성비가 좋았고 특히 매일매일 램 가격이 오르다 보니 구매하신분들은 하루가 지날수록 이득을 보는 구성이었습니다. 다음에 행사를 하면 참가자로서 참가하는것도 생각해봐야 될것 같습니다.
20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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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감성’보다 ‘갬성’이란 말을 더 많이 쓴다. 표준어의 질서 밖에 있는 비틀린 발음에는, 묘한 온기가 있다. 감성이란 말이 어딘가 정제되고 계산된 느낌이라면, 갬성은 조금 더 솔직하고, 덜 다듬어졌으며, 때로는 불편할 만큼 날것의 감정을 품고 있다. 나는 그 갬성 속에서 쉰다. 세월에 찌든 마음을 덥히고, 지친 하루를 녹인다. 누군가에겐 불편하고 낡은 냄새일지 모르지만, 내겐 그것이 삶의 냄새다. 격동의 세월을 지나온 40‧50대, 이른바 ‘봉급생활 20년차’쯤 되는 이들에게 공통점이 있다. 쉬고 싶다. 단 하루라도 퇴근 후에 아무 생각 없이 숨을 고르고 싶다. 하지만 현실은 여전히 가족의 생계를 짊어진 어깨 위에 무겁게 내려앉는다. 사무실의 불빛 아래에서 오늘도 스스로를 다독인다. “딱 한 달만 더 버티자.” 자존심을 접어두고, 퇴근길의 바람을 맞으며 그렇게 또 하루를 산다. 우린 그렇게 버티며 나이 들었다. 그리고 그 버팀 끝에 남은 건 따뜻함에 대한 갈망이다. 나는 늘 아날로그를 좋아했다. LP의 미세한 바늘 소리, 오래된 스피커의 나무 냄새, 손끝으로 직접 돌리는 다이얼의 ‘딸깍’ 소리까지 — 그 모든 것이 내게는 위로다. 세상은 “빨리빨리”를 외쳤지만, 나는 여전히 3G 속도로 하루를 산다. 최신형 스마트폰 대신 낡은 모델을 고집하고, 누군가 내게 ‘진상’이라 부를 때마다 웃으며 말한다. “진상이 아니라 원로야.” 느림을 견디는 사람, 세월을 기억하는 사람. 그게 내 정체성이다. 사무실 한켠에서 먼지를 털어내며 쭈그리고 한 참을 정비한다. 손때 묻은 손잡이, 녹이 살짝 슨 청동 기름통, 그리고 세월의 냄새가 스며든 철제 몸통. 그건 바로 영국제 알라딘 난로 H42202, 1960년대 후반에 태어난 진짜 클래식이다. 요즘 나오는 난로들과는 비교조차 되지 않는다. 이 녀석은 기다림을 요구하는 난로다. 백등유를 가득 채우고, 심지가 기름을 머금기를 기다린다. 심지 위에 생긴 카본 찌꺼기를 칼로 살짝 다듬으며, ‘불’이라는 생명을 다시 살려내는 순간. 갬성에 생명이 실린다. 불이 붙는 순간, 붉은 빛이던 심지가 희미하게 파란 불꽃으로 변한다. 그건 완전연소의 색이자, 내게는 삶이 아직 타오르고 있다는 증거다. 요즘 비싼 전기난로나 펠릿난로가 내뿜는 붉은 불빛과는 전혀 다르다. 해마다 11월의 초입이면 나는 난로의 첫 시화를 한다 조용한 사무실에 등유 냄새가 스며들고, 불빛이 파랗게 흔들린다. 불빛을 바라보면, 오래전 기억이 찾아온다. 연탄가스 냄새가 나던 어린 시절, 우지로 튀겨낸 삼양라면을 끓여먹으며 느꼈던 배부름, 크리스마스 캐롤의 멜로디에 뭣도 모르고 흥얼거리던 그때. 가난했지만 따뜻했고, 불편했지만 정이 있었다. 그 시절의 온기가, 알라딘 난로의 불빛 속에서 다시 아련해진다. 파란 불빛에는 시간이 만든 온도가 있다. 요즘 클래식 버전의 알라딘 난로는 시장에서 백만 원을 호가한다. 누군가는 “그 돈이면 최신식 온풍기를 사지”라 말하지만, 그건 모른다. 기름 냄새와 불빛, 손끝으로 느끼는 따뜻함이 얼마나 깊은 위로가 되는지를. 이 청동 기름통을 손바닥으로 문지르면, 차가웠던 금속이 서서히 따뜻해진다. 그 온기는 난로에서 시작되어 내 손끝으로, 그리고 마음으로 번져온다.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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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런인증] 젤다빌런 저 같은 경우에 컴돌이보다는 겜돌이에 가깝기 때문에 빌런인증 이벤트를 보고 한참을 고민하다가 제가 어느정도 콜렉한 게임 시리즈를 하는게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꽤나 집중적으로 모은 시리즈인 젤다를 인증해볼까 합니다. 참고로 젤다의 전설 시리즈 같은 경우에 1986년에 최초로 나와서 레어게임이 아닌가하고 놀라시는 분들이 계실 수 있는데요. 젤다 시리즈는 워낙 판매량이 높아서 제가 가지고 있는 게임 중에는 그렇게 대단한 패키지는 없습니다 zz 그럼 첫 번째로 나온 기종인 패미컴으로 나온 게임부터 살펴 보겠습니다. 패미컴으로 나온 게임은 ‘젤다의 전설1(하이랄 판타지)’, ‘링크의 모험(젤다2)’, ‘젤다의 전설1 카트리지 버전’이 있는데요. 딱 봐도 패키지가 정돈되지 않고 어떤 게임은 두 개가 있는데 그 이유를 알려면 패미컴이라는 기기에 대해서 설명이 필요합니다. 플레이스테이션이 나오기 전 상황은 대부분의 콘솔 게임기들이 카트리지 매체가 주류였고 CD 매체는 일부 마이너한 기종들이 채택해서 사용하고 있었는데요. 문제는 당연하게도 CD보다는 카트리지가 가격이 비쌌고 용량 문제가 있었죠. 그래서 패미컴 시절에 저장을 할 수 있는 게임이라고 해서 나온 게 ‘젤다의 전설1’ 플로피 디스크 버전인데요. 디스크 버전은 게임 자판기를 통해서 디스크는 재활용하면서 게임을 바꿔서 쓸 수 있게 해준건데 그래서 이 버전들의 경우 중고로 구입하더라도 내용물이 진짜인지 확인이 필요합니다. 이후에 요 게임이 북미시장으로 건너갈 때 개조 카트리지라고 해서 카트리지에 저장할 수 있는 카트리지가 출시되었고 그걸 다시 일본에 받아온 게 저기 초록색 패키지로 되어 있는 젤다의 전설입니다. 여담으로 국내에는 북미판 기준이기 때문에 북미판 황금색 카트리지가 현대전자에 의해 발매된 적이 있죠. 다음은 슈퍼패미콤 기종입니다. 슈퍼패미콤은 JRPG의 전성 시대라고 불리던 시절인데요. 젤다에 있어서는 신들의 트라이포스라는 하나의 타이틀이 출시되는데 그게 또 명작입니다. 앞서 언급은 안했지만 젤다2가 드래곤 퀘스트한테 희안하게 영향을 받으면서 흑역사로 불릴 만큼 판매량과는 별개로 평가가 좋지 않은데 젤다1을 참고하여 탑뷰 젤다를 완성했다고 평가받는 작품이 또 신들의 트라이포스라는 게임이라 이후에 나온 탑뷰 젤다가 대부분 게임성이 신들의 트라이포스랑 비슷하죠. 분량이 길어질 것 같으니 여기서 넘어가도록 하고 게임보이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게임보이로 출시된 게임은 총 4개의 타이틀입니다. 첫 번째는 꿈꾸는 섬 흑백 버전으로 신들의 트라이포스에서 영향을 받아 조금 작은 규모의 탑뷰 젤다입니다. 여기서 규모가 작다는 건 거치형에 비해 작다는 거지 당시 게임보이를 생각하면 진짜 대단한 게임이죠. 그리고 그 이후에 게임보이가 컬러화 되면서 DX라는 이름을 달고 한번 더 재탕이 되는데요. 여기에서는 일부 던전의 디자인과 추가 요소로 완전판 개념으로 리마스터된 거라고 보시면 됩니다. 타이틀이 많다보니 하나하나 내용물을 펼쳐서 사진을 찍진 않았는데, 꿈꾸는 섬이 1997년에 나온 N64 시간의 오카리나와 비슷한 시기에 나오다보니 서로를 광고해주는 광고지가 있습니다. 다음으로는 대지의 장과 시공의 장인데요. 이 게임을 같이 소개해드리는 이유는 두 개가 있어야 진정한 하나의 게임이 완성되기 때문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하나 하나의 게임성이 떨어지는 건 절대 아니고 하나의 타이틀만으로도 그 안에 결말이 있죠. 여담으로 이 게임은 닌텐도가 아니라 캡콤 외주로 나오는데요. 그 당시 캡콤 직원이 나중에 닌텐도로 스카웃되는 건 유명한 일화! 다음은 N64인데요. 여기로는 불세출 명작 ‘시간의 오카리나’가 등장합니다. ‘시간의 오카리나’가 대단한 이유는 초기 3D 게임의 개념을 정립한데 있는데요. 당시에 3D 게임이라고 하더라도 그래픽만 3D지 실제로는 2D에 가까운 게임이 많았는데, 슈퍼마리오 64에서 쌓아올린 3D 기술을 시간의 오카리나때 완성하여 지금 우리가 사용하는 록온이라는 개념을 이때 처음 선보이게 되죠. 비슷한 시기에 나온 파이널 판타지7의 유일한 단점이 캐릭터는 3D 지만 지형이 2D에 3D 렌더링을 입힌 형태라 길을 잃는 사람이 많았던 걸 생각하면 참 대단하죠. 다음은 ‘무쥬라의 가면’입니다. 무쥬라의 가면은 N64 당시 상황에 대한 설명이 필요합니다. 슈퍼패미컴까지만 하더라도 확실히 닌텐도 세상이었지만 플레이스테이션으로 앞서 언급했던 파판7이 넘어가면서 완전히 형세가 바뀌었고 닌텐도도 어떻게 잘 빠진 독점작을 한 번 더 재탕해야 했죠. 그래서 엔진 그대로 1년 만에 만든 게임이 무쥬라의 가면입니다. 게임은 역대 젤다와 다르게 3일만에 멸망하는 세계를 다루는데, 그게 또 쫄리는 맛이 있어서 양키들한테 인기가 많은 게임이죠. 그리고 이 시기에 가정용 콘솔 게임계에 한번 더 중요한 사건이 생기는데 바로 게임패드에 진동이 들어갔죠. 그래서 무쥬라의 가면 패키지가 두 개인데 하나는 컨트롤러에 부착하는 진동팩이 동봉되었습니다. 다음은 게임보이 어드벤스인데요. 신들의 트라이포스&4개의 검 합팩, 이상한 모자가 출시되었습니다. 두 개의 게임 다 캡콤 외주를 통해서 출시된 제품들이고 신들의 트라이포스는 슈퍼 패미콤의 포팅판으로 최초의 멀티 젤다인 4개의 검과 연동 요소가 있습니다. 그리고 이상한 모자는 마지막 도트 젤다인데요. 이를 기점으로 도트 젤다가 끝나게 됩니다. 다음은 게임큐브입니다. 게임큐브는 버츄어 콘솔을 제외하고 스위치 이전에 가장 많은 젤다가 구동 가능했던 게임기입니다. 지금의 야생의 숨결처럼 오픈월드에 가까운 바람의 택트가 등장했고 이후에 멀티 젤다의 완성형인 4개의 검 플러스가 등장했습니다. 여기서 바람의 택트는 유명하니 4개의 검 플러스만 간략하게 설명드리면 멀티 젤다이지만 솔플이 가능한 형태인데요. 기본적으로 멀티 플레이의 완성도가 높지만 솔플 또한 밸런스가 훌륭해서 역대 멀티 젤다 중 가장 높은 평가를 받는 게임입니다. 그리고 게임 큐브에는 젤다 출시 이후 시간이 어느정도 흐른만큼 젤다1과 젤다2, 시오와 무쥬라가 포함된 젤다 콜렉션이 나왔고 시간의 오카리나의 고난도 버전 우라젤다가 나옵니다. 우라젤다는 사실 N64 주변기기와 같이 나올 예정이었지만 N64 시장 반응이 워낙 않좋다보니 게임큐브가 빨리 나왔고 게임큐브로만 출시된 젤다입니다. 마지막으로 황혼의 공주는 한 참 뒤 Wii와 게임큐브 버전이 같이 나오는데요. 일단 이 게임이 게임큐브를 기반으로 제작되던 도중 Wii버전도 개발했기 때문에 게임큐브가 근본이라고 할 수 있지만 클럽닌텐도라는 한정된 판매처에서 판매된 만큼 적은 물량으로 출시되었네요. 다음은 Wii로 나온 황혼의 공주와 스카이워드 소드인데요. 황혼의 공주는 게임큐브 기반이지만 링크가 원래 왼손잡이라는 컨셉이라 오른손잡이가 많은 현생 인류를 위해 좌우가 반전되고 wii모트라는 독특한 컨르롤러에 맞게 나온 게임입니다. 스카이워드 소드는 wii모트를 더 발전시킨 위모트 플러스를 활용한 체감형 젤다인데요. 요건 스위치로 한번 더 재탕되었으니 설명은 건너뛰겠습니다. 다음은 다시 휴대기로 돌아와서 DS 젤다입니다. DS로는 3개의 타이틀이 나왔는데 1개의 타이틀(4개의 검 Ds버전)은 다운로드 전용 버전이라 2개의 패키지만 소개하겠습니다. 몽환의 모래시계는 아마도 국내 팬들한테 가장 많은 입문작일 것인데요. 터치팬을 활용한 젤다이고 해외 시기상으로는 황혼의 공주보다 뒤에 출시된 게임이지만 국내에서는 요게 가장 먼저 출시된 한글화 타이틀인데요. 그리고 몽환의 모래시계에서 100년 뒤의 세계를 다룬 대지의 기적은 기차 노선을 따라 월드를 탐험하는 독특한 젤다인데요. 몽환의 모래시계부터는 웬만한 타이틀인 한글화되었지만 대지의 기적이 워낙 일본에서 평가가 좋지 않은 덕분에 국내 정발되진 않았고 국내 유저들에 의해 한글롬이 돌아다니고 있습니다. 대지의 기적이 저평가되긴 했는데 개인적으로는 난이도도 고만고만하고 길 잃을 일이 없어서 꽤 재미있게 했던 기억이 나네요. 다음은 3DS로 넘어오겠습니다. 3DS의 성능은 N64와 게임큐브 사이에 어디쯤이라는 평가가 많았는데요. 그래서 N64로 나온 시간의 오카리나와 무쥬라가 나오기는 충분했죠. 그런데 여기서 보이는 건 N64 버전 그 자체가 아니라 리메이크판입니다. 이때는 휴대용으로도 꽤나 고사양 게임들이 나왔기 때문에 요걸 사람들이 보고 리마스터가 아닌가 오해하는 경우가 있는데 리메이크 맞고 구성이 살짝 다른 부분이 있습니다. 다음은 신들의 트라이포스2인데요. 개인적으로 가장 혁신적인 젤다를 뽑을 때 요걸 뽑고 싶은데요. 젤다의 경우 야숨 이전을 생각해보면 비선형적으로 보이지만 결국 순서에 따라 클리어해야하는 선형적인 게임인데 신들의 트라이포스2에서는 그것을 타개하기 위해 처음부터 모든 도구를 쥐어주고 시작합니다.(정확하게는 임대지만 zz) 다만 이후에 나온 노답 삼총사 같은 경우에 평가가 좋지 못한데요. 이게 멀티 게임인데 4개의 검 플러스와 다르게 밸런스가 좋지 않아서 멀티는 너무 쉽고 싱글은 너무 어렵게 설계되었죠. 국내에서는 여러 가지 행사를 통해서 광고를 많이 했지만 결국 게임 자체가 노잼이다보니 잊고 싶은 젤다 중 하나네요. 다음으로는 Wii U인데요. 은근 닌텐도 기기가 패미컴때부터 현대전자 – 대원 – 한국닌텐도를 통해 세대당 어떤 버전이든 하나는 발매가 되었는데, Wii U는 유일하게 발매되지 않았어요. 그래도 여기로 젤다가 은근 많이 나왔는데요. 리메이크같은 리마스터의 시초라 불리는 바람의 택트HD 그리고 황혼의 공주 HD가 출시되었고 야생의 숨결도 애초에 Wii U 전용으로 개발된 게임이라 끝내 출시되긴 했어요. 그리고 외전작으로 젤다무쌍이 발매하기도 했죠. 다음은 드디어 스위치입니다. 스위치로는 정말 많은 젤다가 발매되었어요. 야생의 숨결, 젤다무쌍, 야숨무쌍, 케이던스 오브 하이랄, 스카이워드소드, 지혜의 투영까지 많은 타이틀이 출시되었고 본격적으로 젤다가 국내에서 인기가 많아졌던 시기였던 거 같아요. 그리고 스위치2에서는 여기서 야숨과 왕눈이 한번 더 재탕되는데요. 조금 아쉬운 게 스위치2도 전용 젤다 하나 있으면 좋을 것 같은데 런칭작에는 그게 포함되지 않았네요. 쓰다보니깐 길어졌는데 여기까지가 대충 젤다 타이틀 모아서 올린 빌런 인증글이네요. 이상으로 글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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