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포럼 TOP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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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게임] [2025 BEST 게임 어워드]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세상에서 오늘도 하루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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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게임] 32:9 모니터로 플레이하는 게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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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게임] [2025 BEST 게임 어워드] 흉악스럽지 않은 사양의 배틀로열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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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게임] [2025 BEST 게임 어워드]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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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게임] [2025 BEST 게임 어워드] 올해 기억에 남는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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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게임] [2025 BEST 게임 어워드] 사일런트 힐 f - 우리모두 여고생 히나코쨩이 되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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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게임] [2025 BEST 게임 어워드] 해양 대전게임 월드 오브 워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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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게임] 포트리스3 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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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게임] 한콘진, 게임이용자 실태조사 및 연구 해설서
인텔 코어 울트라7
게임포럼
어워드에 이런 소박하고 오래 된 게임을 가져 오는게 맞나 걱정되긴 하지만 저는 2021년에 출시 된 Hot Wheel Unleashed를 소개해봅니다. 이 게임의 기본적인 컨셉은 미니카들이 방 안에 설치 된 트랙을 도는걸로 설정하고 있습니다. 드리프트로 니트로를 모으고 부스터를 사용해서 경주하는 방식입니다. 예, 어릴 때 하던 카트라이더 스피드 전이죠. 이걸 혼자 오프라인에서 다른 사람 기다릴 필요 없이, 멋진 화면으로 하는겁니다. 레이싱 하다보면 눈에 별로 안 들어오지만, 배경이나 빛 반사도 멋 있습니다. (레이 트레이싱 지원은 아니라는군요) 추석 이벤트로 5060Ti를 받은 후에 에픽게임즈 라이브러리에 넣어 뒀던 게임들을 이것저것 건드려 봤습니다. 보더랜드3나 컨트롤, 고스트러너2를 플레이 해 봤지만 오랫만엔 하는 3D 게임에 멀미가 나서 한동안 두통에 시달렸고 보더랜드3 같은건 한참을 진행해도 계속 배워야 하더군요. 반면 Hot Wheel Unleashed는 딱히 배울것도 없고, 시간이 애매 할 때도 가볍게 한 판 하고 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글 쓰면서 에픽게임즈를 보니 Hot Wheel Unleashed2 기본팩을 8,220원, DLC를 모두 담은 풀 버전을 14,970원으로 할인 판매 중이네요. 1월 9일 01시 종료.
2025.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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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2025년에 했던 PC 게임 중에서 가장 오래, 가장 꾸준히 잡고 있었던 게임을 꼽으라면 단연 월드 오브 워십입니다. 가끔 긴장하지 않고 가볍게 즐길만한 게임이 월드 오브 워십이었네요. 원래는 월탱을 더 많이 했는데… 짧게는 10분, 길게는 20분 안에 한 판이 끝나지만, 그 안에 포지셔닝·시야·집중 포화를 다 챙겨야 해서 매 판마다 긴장감이 살아 있는 게임이라 꼭 한 번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전함, 순양함, 구축함, 잠수함까지 각 함종마다 플레이 스타일이 완전히 달라서 “오늘은 잠수함으로 기습해볼까, 아니면 전함으로 탱킹해볼까” (라고 말하며 결국 다 순삭) 하는 식으로 그때 그때 기분 따라 선택하는 재미가 있습니다. (하다보면 별떼기 다 해야 한다는 느낌으로 한대씩 결국 다 하게 되지만;;) 아 별떼기는 해당 함정 각각 그 날 최초의 승리는 50%의 경험치와 수익을 더 주는… 일종의 출석체크 같은겁니다. 실존했던 함선들을 바탕으로 해서, 좋아하는 국가나 전쟁사에 관심 있으신 분들은 일종의 “움직이는 군함 도감” 같은 느낌으로 즐길 수 있습니다. 얘는 그 유명한 비스마르크(Bismarck) 독일 8티어 전함입니다. 1941년 덴마크 해협 해전에서 영국 순양전함 후드 호를 단 몇 발 만에 격침시키며 연합국에 큰 충격을 준 배입니다….만 같은 해 침몰해서 짧고 굵은 전설이 된…. 티어가 올라갈수록 맵 이해도, 시야 싸움, 선회·피탄각 같은 요소가 점점 복잡해져서, 단순한 쏘고 맞는 게임이 아니라 “해전 퍼즐”을 푸는 듯한 전략성이 강합니다. (한마디로 점점 대충 타고 있다는 얘기입니다.. 똥손인데다 대충 즐기려고 하다 보니 대충 타요…ㅋ) 현재 전투 수는 3,104판, 승률은 48% 정도라 중수 게이머가 장기적으로 즐기기에 딱 좋은 난이도라고 느꼈습니다. 전투 수가 쌓일수록 “아, 여기서는 이 타이밍에 탄막을 열었어야 했네”, “이 각도에서 피탄각을 세웠으면 살았겠다” 같은 반성이 자연스럽게 쌓이고, 그게 다음 판 플레이로 연결되면서 실력이 조금씩 느는 맛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다른 배틀로얄 류 게임처럼 몇 판만 해도 지치는 피로감이 적고, 오히려 “한 판만 더…” 하다가 새벽을 맞이하는 타입의 게임이었습니다. 함선과 항구 그래픽이 좋아서, 전투를 안 하고 그냥 항구에 세워놓고 구경만 해도 힐링이 되는 것도 장점입니다 이번에 올리는 스샷은 9티어 순양함 AGIR 인데, 실제 게임 안에서 이런 비 현실적인 전함들과 현실적인 도색의 전함들이 뱃머리를 같이 하고 달리는 기분은 참 독특합니다. 이런 분들께 추천 전쟁사나 해전, 군함 디자인 보는 걸 좋아하시는 분 에임 실력도 중요하지만, 맵 리딩과 포지셔닝 같은 “두뇌 싸움”을 좋아하시는 분 혼자 조용히 해도 좋고, 지인들이랑 분대 플레이로 목소리 내면서 즐기는 게임을 찾으시는 분 개인적으로 2025년에 수많은 게임을 했지만 결국 돌고 돌아 매일 한판씩 하는 게임은… 월오쉽 밖에 없었네요 마지막은 제 소박한 전적입니다… 1인분을 못하고 있네요 꺄하ㅜ 그래도 멋진 모습 보여드리려고 했는데 나름 괜찮게 플레이 되서 바로 스샷 샤샷 Intel Ultra 7 265K Gigabyte B860 Aorus elite ice Micron DDR5 32GB x2 Colorful RTX 4070 Ti Super
20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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