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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여행
휴일을 맞아 서울 은평에 위치한 한옥 마을을 다녀왔습니다. 대부분 한옥 마을하면 북촌을 생각하시겠지만, 은평 한옥 마을도 상당히 잘 지어놨습니다. 게다가 북한산이 한눈에 보이니, 절로 힐링이 되는 느낌입니다. 오히려 북촌에 비해 사람도 적고, 더 깔끔해서 좋더라구요. 날씨가 제법 풀려서 인지 나들이 온 사람이 꽤 있더군요. 그 중 절 반이 외국인이었습니다. 서울 토박이인 저도 최근에야 안 곳인데, 다들 어찌 알고 찾아오는지 신기하네요. 한옥마을 위에는 진관사라는 오래된 절이 있습니다. 볼거리가 많은 절은 아니지만, 잘 정돈되어 있고 깔끔한 곳입니다. 한옥마을 초입에 역사박물관이 있습니다. 유료이기는 하지만, 은근 볼게 많네요. 특히 역사박물관 옥상 전망대는 한옥마을과 북한산을 한 눈에 감상할 수 있어 나름 핫플입니다. 탁트인 전망이 감탄을 자아냅니다. 한옥마을 내부에 있는 카페에서 차를 한잔 마시고 돌아왔습니다. 한옥마을이라 그런지 전통차 종류가 많습니다. 가격도 괜찮고, 맛도 좋습니다. 아직은 추워서 뭔가 썰렁한 느낌이 있지만, 꽃이 피기 시작하는 3~4월 경에 가면 정말 예쁠 것 같습니다.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2026.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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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날을 맞아 가족과 일출을 보고 왔습니다. 제부도에 있는 ‘해갓’이라는 카페인데, 최근 일출 명소라고 소문이 나서 새벽에 힘들게 다녀왔습니다. 새벽 4시 기상, 5시 출발, 6시에 도착…. 6시 30분 오픈인데, 입구는 벌써 사람으로 가득하더군요. 대체 다들 몇 시에 온 건지……. 6시 35분에 입장했는데 자리는 이미 만석이라, 결국 테이크아웃 후 차에서 1시간을 넘게 대기했네요. 7시 50분에 카페 옥상에 올라가 일출을 보는데, 와 진짜 장관이기는 하더군요. 약 10분의 짧은 시간이지만, 감동과 아련함, 의욕이 뒤섞인 묘한 감정들이 올라오더군요. 사실 일출 보는 걸 그닥 좋아하지는 않았습니다. 새벽부터 부산 떠는 거에 비해, 그리 크게 와 닿는 바가 없었거든요. 이전에는요……… 그런데 나이를 먹어서 인지, 장소가 좋아서 인지, 아니면 새해 일출은 처음이라 그런지 이전과는 다른 느낌으로 다가왔습니다. 추위에 오들오들 떨며 기다린 보람이 확실히 있었습니다. 돌아오는 길에 신기한 무지개도 봤습니다. 사진으로는 희미하게 보이는데, 실제로는 상당히 크고 또렸했답니다. 태어나서 저렇게 큰 무지개를 본 건 처음이었네요. 마른 하늘 무지개라니….올해는 뭔가 좋은 일이 잔뜩 있을 것 같은 예감이 듭니다.
2026.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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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법 쌀쌀해진 날씨와 함께 나무가 알록달록 예쁘게도 물이 들었습니다. 부모님 납골당을 다녀온 후 평소 가보고 싶었던 ‘보문사’라는 절을 처음으로 방문해 보았습니다. 거리도 멀지만, 차가 워낙 막혀 오랜 시간을 길바닥에서 허비했답니다. 그래도 막상 도착하니 정말 좋더라구요. 오래된 절 특유의 고즈넉한 분위기와 은은하게 퍼지는 향 내음, 목재 건물만의 친숙한 느낌이 일상에 찌든 마음을 정화시켜주는 듯 합니다. 강화도 석모도에 위치한 보문사는 신라 선덕여왕 4년인 635년에 지어진 유서 깊은 사찰입니다. 평소 절을 좋아하기에 ‘꼭 한 번 가봐야지’라고 생각했었는데, 드디어 가게 되었습니다. 마애석불좌상, 석실과 같은 문화재가 가득하고, 와불상, 오백 나한과 같이 일반 절에서는 접하기 힘든 진귀한 볼거리가 있습니다. 특히 가장 꼭대기 눈썹 바위 아래에 자리 잡은 마애관세음보살은 경이로움 그 자체더라구요. 아름답게 물든 단풍과 시원한 바람을 느껴보시고자 하는 분들이라면, 한 번쯤 방문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다만 입구에서 절까지 올라가는 계단은 극상의 난이도 (제 기준에서…)이니 각오를 하셔야 합니다. 🏞 INFO | 보문사 (普門寺) 📍 주소|인천광역시 강화군 삼산면 삼산남로 828-38 (석모도) ☎️ 문의|032-933-8271 🕓 관람시간|매일 06:00~18:00 (동절기 17:00까지) / 연중무휴 💰 입장료|무료 (주차 3,000원) 🚗 주차|보문사 주차장 이용, 절까지 도보 10~15분 🪜 계단 정보|약 500~550개 (왕복 30~40분 소요) 👣 코스 난이도|중간 — 경사 있음, 운동화 필수 🪷 볼거리|마애석불좌상(보물 제121호), 해수관음상, 대웅보전, 서해 낙조 전망 ☕ 주변 추천|석모도 미네랄온천, 민머루해수욕장, 카페거리 (차로 5~10분 거리) 💡 여행 팁|평일 오전 방문 시 한적 / 여름엔 벌레 많음 / 해질 무렵 풍경 최고
20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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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오랜만입니다.. 지난달 처가댁에서 연락이 옵니다. “최서방~ 우리 여행갈래~?” 장모님의 에프터 신청에 거절을 할 수 없었기에 바로 승낙 티웨이 항공을 타고 밤 6시 쯔음에 제주도로 향했습니다. 해가 져가는 노을은 언제나 봐도 좋습니다. 다만, 아무래도 창가자리는 와이프와 장모님에게 양보해서 얼마 찍다 말았습니다 ㅋㅋ 장모님은 여행을 짜고 그러는 것을 별로 안 좋아 하시다보니 어떤 여행사를 끼고 여행을 시작했는데요. 제주도를 도착하니.. 비가 오고 있었는데 다행히 3단우산을 와이프와 저는 둘 다 챙겨와서 다행히 이걸 쓰고 가이드와 함께 버스를 타 호텔로 이동했습니다. (호텔이 3성급이긴 한데.. 예..) [2일차] 2일 첫 패키지 여행에서 방문한 곳은 바로 ‘차귀도’ 였습니다. 차귀도는 어느 섬을 지칭하는 것이 아니라 요기 있는 섬 지형을 차귀도라고 한다고 합니다. 용량제한으로 고퀄리티의 사진을 올릴 순 없지만.. 이 날 방문한 차귀도는 푸른 하늘에 푸른 들판 그리고 하얀 등대가 보이는 멋진 풍경을 지녔습니다. 걸어 올라가며 보이는 바다는 되게 푸르더라구요 뭐 이것저것 설명을 해주셨는데 .. 정작 중요한건 이 날의 날씨 .. 최고기온이 30.7도에 육박하고, 비 + 바다의 습기가 어우러져 진~~~ 짜 많이 습했고 그 습한거에 기온까지 높은데 이렇게 걸어올라가야 했습니다. 오른쪽 위에 있는 등대까지요.. 와이프는 사실 등대 가기전부터 지쳐서 되게 힘들어 하는걸 계속 채찍질 해서 끌고 올라갔습니다 ㅋㅋ 차귀도 등대는 하얀 등대로 높이가 약 5m 정도 됩니다. 지대가 높아서 등대가 그렇게 높지 않아도 된다고 하더라구요? 뭐.. 그 이후는 다시 되돌아가는 일만 남아서 후딱 와이프와 함께 부둣가로 되돌아갔습니다. 그러자마자 바로 비가 내리더군요 배 타고 들어올때 혹시 몰라 “우산 챙기자” 하고 챙겼던게 신의 한수 였습니다 다행히 돌아가는 배가 들어오기 전까지 비를 피할 수 있었네요.. 그 이후 패키지는 진짜 별거 없었습니다. 저는 밥 사진 찍는거 안 좋아 하고 이번 패키지 여행은 되게 습하고 되게 덥고 되게 지치는데 아무래도 어르신들만 가는 패키지다보니 건강기능 식품 판매하는 곳으로 되게 자주 끌고 가더라구요. 그리고, 현직불관광이라고 “선택사항”으로 홍보한 관광을 현직가이드가 “아뇨 이건 무조건 해주셔야 해요. 이건 필수에요. ”라고 하면서 바가지를 씌우려고 하시길래 열받아서 공정거래위원회에 해당 내용 신고하겠다고 언질하면서 관광사에 항의하니까 바로 안해도 괜찮다고 하시더군요. 이놈의 현직불관광은 매사 변하지도 않는데 매번 비싼 입장료(25,000원 2번 관광)를 내게 하는 그런 머같은 바가지 패키지를 아직도 유지하더군요. 최근에 바가지에 대한 오명을 벗겠다고 지상파 뉴스에도 나오던데 고기집은 흑돼지라고 600g에 7만5천원.. 되게 비싸더군요. 아무튼.. 이번 여행 패키지에 끌려다니면서 그나마 찍어놨던 사진들은 다 게시해놓고 이만 저는 자러 가보겠습니다 귀국 중 토네이도가 생길뻔한? 구름이 보여서 찍어본 사진.. 구름과 구름 사이를 비행하는 사진..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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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마침….주말에 한가로이…시간이 비어서… 무엇을 할까 고민을 하던 찰나….항상 매장에만 있고…집에만 있다보니.. 음? 이제? 햇빛을 좀 볼대가 되지 않았나? 라고 생각과….집에 혼자 있기도 그렇고 해서 네이버로…검색을 했습니다…. 실은..경기도 화성쪽은..거의 집이 이쪽에 없는 대도 불구하고…많이 돌아 다녀서…. 음..그럼 이번에는 용인에 좀 볼게 있을까 하고… 핸드폰으로 검색을 해봤습니다.. “ 용인 가볼만한 곳”… 가볼만한 곳이 많이 있었는데….가본곳도 있고..예전에 가봤지만.,.또 가보고 싶은..곳 위주로.,.. 가봐야 겠다…. 그래서..처음으로 간 곳이… 용인 “와우정사”….. 게임을 좀 해본분들은 아시겠지만..여긴….월드오브워크래프트의…성지인…와우 정사………….그런 곳은 아니고 ㅋ 불교 사찰입니다 ㅋㅋ 죄송합니다..와우저 10..여년 게임만..물론 지금은 잠깐 쉬고 있지만요 ㅋ 예전에도 “와우정사”에 가서…작년이었던가..암튼..다시 가보고 싶어서… 무더운 여름인데도 불구하고… 길을 나섰습니다… 일단…강렬한 포스 사진! 네…..입구에..부처임 얼굴이…….이게 여기의 다…….는 아니고 몇장 더 보여드리겠습니다 머 대충…사찰입니다… 특히 관광객..혹은…외국인들이 많이 오십니다… 저는 주말에 왔지만…..사람이 굉장히 많았던거는 아니고.. 아무래도 날이 아무래도 덥다보니….사람은 많지는 적당히 있었습니다 또 사진!! 돈은 소원을 빌고 돈을…맡기는 ㅋ(??) 그러한 형태 입니다 ㅎㅎ 소소하게 볼거리도 있습니다. 그리고 와우정사의 핵심인… 부처님이 누워있는…사진 여기가 “와우정사”의 핵심인 곳 입니다… 실제로 안에서 절을 하시는 분들도 계셨고…언제든지 가능한 곳입니다.. 소소하게..기념품 샵도 있고..나름..볼만한..불교를 좋아 하시거나..그렇지 않더라도 잠깐 볼거는 좋을 것 같습니다…모든 곳이 개방 되어 있는 곳이라..누구나…들어가서 편안하게 볼 수 있는 곳 입니다… 그리고… 두번째로 방문 한곳… “은이성지” 입니다.. 김대건 신부님이 처음 천주교 세례를 받았던 곳 입니다.. 음..여기는…볼거는 많이 없습니다.. 조금 외져서…거리가 좀 멀긴 합니다… 그냥….천주교 신자 이시거나…(성당은..개방 되어 있었습니다..하지만, 항상 개방 되어 있는 것은 모르겠네요) 신부님의 역사..나 머…그런 것들이 전시 되어 있습니다..항상 개방 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사실 저는…불교나..천주교 신자는 아닌..무교 이기 때문에…딱히….관심이 없…. 사진 몇장 보여드리겠습니다 사진에 보시는 곳이 전부 입니다… 특별한 곳(?)은 없습니다… 그리고 입구 여기가 “은이성지” 라고 알리는…간판 그리고 바로 옆에는 청년 김대건길 이라고 있는데….걷기 좋은 곳으로 알고 있습니다 사진은 없네요 이상…. 불교 대통합의 날이었습니다.. 대략 두곳을 방문 하면…2-3시간 정도 소요 되고.. 용인의 외곽에 위치..그리고 거리가 좀 멉니다….30-40분정도의 거리 이기때문에…. 2-3시간 소요가 되네요..아 물론..제가 운전을 천천히 하는 스타일이라 ㅋㅋ 시간이 더 길었을 지도… 암튼, 소소한 일상의 여행(?) 이었습니다… 용인의 길들을 드라이브 하다보니…카페들도 많이 보이던데…ㅎㅎ 다음에는 카페에서….커피와 디저트 먹는 사진 정도도 괜찮을 꺼라 생각이 갑자기 드네요… 암튼, 여기 까지 입니다. 감사합니다
2025.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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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아니 12시가 넘었으니 오늘이네요. 말복이지만 뜬금없는 돈까스 맛집 사진 하나 올립니다. 인천 차이나타운 부근에 있는 ‘잉글랜드 경양식 돈까스 (일명 잉글랜드 왕돈까스)’입니다. 경양식 돈까스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절대 모를 수가 없는 맛집 of 맛집입니다. 응답하라 1988에 나오고 부터 더 유명해진 것 같아요. 일식 돈까스를 좋아하는 와이프의 식성까지 바꿔 버릴 정도로 워낙 맛있는 집이죠. 뭐 아무리 맛집이어도 호불호가 있기는 하겠지만, 저희는 분기에 한 번씩 찾아갈 정도로 좋아합니다. 11시 30분 오프런을 했는데도 앞에 대기가 20팀 정도 있더군요. 더운 날씨에 다들 대단하신것 같습니다. 샐러드 바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샐러드 바라고 해봐야 양배추 샐러드와 스프, 단무지, 깍두기가 전부이지만, 스프가 너무 맛있어 돈까스가 나오기 전에 배불리 먹었네요. 가격도 크게 부담스럽지 않습니다. 기본 경양식 돈까스가 1만 2000원입니다. 가본 분들은 아시겠지만, 기본만 시켜도 양이 상당히 많습니다. 빵과 밥을 고를 수 있습니다. 4식구라 늘 밥 2 / 빵 2로 시키지만, 항상 남더라구요. 개인적으로 빵을 추천합니다. 데워져서 나오는데 매우 부드럽고 고소합니다. 돈까스 맛이야 의심의 여지가 없습니다. 그냥 맛있습니다. 두께도 적당하고, 익힘 정도도 훌륭합니다. 한돈을 사용해서 그런지 전혀 퍽퍽하거나 질기지도 않고, 상당히 부드러워 눈 녹듯 잘 넘어갑니다. 소스도 지나치게 달거나 짜지 않아서 먹기 딱 좋습니다. 큰 특징은 없지만, 정말 클래식한, 정통의 맛입니다. 90년대 어린 시절 부모님과 함께 외식 나와 먹었던, 아련한 추억을 떠오르게 하는 딱 그 맛입니다. 게다가 탄산 음료가 무제한이라 느끼하지 않게 잘 먹었네요. 먹기 전에 찍었어야 했는데, 나오자마자 허겁지겁 자라는 바람에 좀 지저분하네요 ㅎ 어찌되었든 말복에 뜨거운 삼계탕 대신 다른 음식을 찾는 분들에게 추천드립니다. (다만 운이 나쁘면 웨이팅 1시간 이상 걸릴 수도 있으니, 시간 대 잘 맞춰서 가시기 바랍니다) 잉글랜드 경양식 돈까스……제 기준으로는 100점 만점에 90점입니다.
2025.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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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도에 위치한 이영화 교동 짬뽕…걍 아무 생각 없이 들어간 중국집이었어요. 작년 겨울 쯤인가…갑자기 바다가 보고 싶다는 와이프와 딸의 성화에 급하게 간 대부도. 가는 길에 너무 배가 고파 ‘아무 식당이나 들어가자’ 싶어, 정말 아무 계획 없이 가장 먼저 보이는 식당에 들어갔습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응? 뭐지? 예상 외로 맛있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별 기대 없이 간 곳이라 더 그랬는지 모르겠지만, 확실히 평범한 중국집은 아니었습니다. 너무 배가 고파 앉자마자 돌짜장, 볶음밥, 탕수육 등을 시켰습니다. (짬뽕집이지만, 매운게 안땡겨 짬뽕은 패쓰) 솔직히 볶음밥은 ‘뭐 이 정도면 괜찮네’ 정도였어요. 와 근데 돌짜장은 확실히 기대치를 넘어서는 수준이었습니다. 탕수육도 그렇구요. 돌짜장은 해산물이 많았고, 면빨도 쫄깃해서 먹기 딱 좋았습니다. 가격대비 양도 꽤 많았답니다. 평소 돌짜장을 많이 먹어보지 못해 객관적인 비교는 어렵지만, 제 기준에서는 상당히 맛있었던 것 같아요 정말 아무 생각 없이 들어간 식당이 나름의 맛집일 때…뭔가를 득템한 기분이네요. 그 때의 좋았던 기억 때문에 그 뒤로도 2번 더 방문했습니다. 동네 중국집의 평균이 100점 만점에 대략 75점 정도라면 여기는 85점 정도는 줄 수 있을 듯 합니다. 냉정하게 전국구 맛집이라 하기에는 2% 부족한 느낌이라 굳이 억지로 찾아갈 정도는 아닙니다. 다만 제법 대부도에 가는 길이라면 한 번쯤 들려볼 만한 곳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다들 더위에 건강 잘 챙기세요~!!!!!!
2025.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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