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런 TOP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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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엔비디아 ‘PUBG: 배틀그라운드’·‘워독스’ 등 최신 게임에 DLSS 적용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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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서린씨앤아이, 리안리 시스템 쿨링팬 UNI FAN SL FLEX 시리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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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전세사기 예방 원스톱 도구 ‘전세ONE’ 누구나 무료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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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화폐] [강 부장의 잡설] 안 주고 떠나버린 비트코인, 그리고 나스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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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서린씨앤아이, 고성능 써멀 그리스 써멀 그리즐리 듀로넛 30g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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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클릭나라, 한국e스포츠협회와 대한민국 e스포츠 국가대표팀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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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서린씨앤아이, 컴퓨존서 HYTE Y60 스노우 화이트 PC 주말 특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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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MSI, 한국 전기차 충전 시장 첫 진출 ‘EZgo’ 이동식 전기차 충전기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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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펄사 게이밍 기어, VCT Pacific 2026 현장서 부스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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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엔비디아, 베라 루빈·그록 3 LPX로 전력당 토큰 처리량 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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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시트릭스, 낡은 PC도 즉시 ‘최신 씬 클라이언트’ 변신 ‘Citrix UniconOS’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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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쿤텍, 서울대 ‘PrivyBridge’ 기반 데이터 및 AI 보안 협업 플랫폼 ‘NEXA 1.0’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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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서린씨앤아이, 리안리 전동 스탠딩 PC 데스크 DK-07 우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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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레이저, 신용카드 크기로 접히는 초소형 모바일 컨트롤러 ‘Razer Prio’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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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마이크로닉스, WIZMAX ML-420 AERO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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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방/은꼴] 치지직 꽁주 사우나에서 비키니 9월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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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대상포진 전조와 백신 비용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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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방/은꼴] 운동하는 년생 이모 엉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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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 블랙야크, 고기능성 트레킹 웨어 시리즈 ‘터프쉴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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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에이서, IFA 2026서 신제품 대거 공개… 799g 초경량 노트북부터 AI·게이밍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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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서린씨앤아이,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추석 세일 진행… 최대 50% 할인
3
[컴퓨터] 엔비디아 ‘PUBG: 배틀그라운드’·‘워독스’ 등 최신 게임에 DLSS 적용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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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서린씨앤아이, 컴퓨존서 HYTE Y60 스노우 화이트 PC 주말 특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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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서린씨앤아이, 리안리 시스템 쿨링팬 UNI FAN SL FLEX 시리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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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벤큐 조위, 4K 무선 게이밍 마우스 FK1-DW 및 ZA12-DW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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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제이씨현시스템, GIGABYTE Gen3 NVMe SSD V2 256GB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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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DJI, IBC 2026서 SDR Transmission 2 공개… 영상 제작 위한 주요 제품·솔루션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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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 블랙야크, 고기능성 트레킹 웨어 시리즈 ‘터프쉴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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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서린씨앤아이, 리안리 유니팬 CL FLEX 시리즈 공식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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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ipTIME, 와이파이 7 지원 BE3600급 와이파이 공유기 ‘BE3600plus’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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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이태원, 10월 3~4일 ‘지구촌 춤 × 미식 놀이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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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대원씨티에스, Corsair 제품 구매 고객 대상 경품 이벤트 2종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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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써멀 그리즐리, 뚜따 라이젠 9 9950X3D2 판매… 2년 자체 보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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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인텔 공인대리점 3사, 인텔 정품 CPU '미래를 위한 선택' 프로모션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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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홍보] (정보) MIB 2차 팬투어 서연&로인 09/05~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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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DJI, IBC 2026서 SDR Transmission 2 공개… 영상 제작 위한 주요 제품·솔루션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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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서린씨앤아이, 리안리 HydroShift II OLED Curved 및 O11 Vision Compact 구매 시 스텔스 키트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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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서린씨앤아이, 경희대 다나와 아카데미 참가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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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서린씨앤아이, 리안리 유니팬 CL FLEX 시리즈 공식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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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서린씨앤아이,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추석 세일 진행… 최대 50%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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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서린씨앤아이, 리안리 시스템 쿨링팬 UNI FAN SL FLEX 시리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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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이노스, G마켓 ‘한가위 빅세일’ 참여… 게이밍 모니터·세탁건조기 등 특별 혜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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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전세사기 예방 원스톱 도구 ‘전세ONE’ 누구나 무료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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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새 모니터암, 높이 조절이 엉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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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텍 프래그마타 게임 번들
건슈팅 게임을 위한 진정한 건콘 출시 예정! 비디오 게임이 모든게 과거에 비해 발전했지만 딱 하나 퇴보한 장르가 있어요. 그게 바로 건슈팅 게임인데요. 과거의 건슈팅 게임은 CRT TV의 적외선을 기반으로하여 제작되었고 이게 꽤나 정밀해서 실제 겨냥하는 방향과 TV 화면 속에서 표시되는 것과 꽤나 정확했죠. 하지만 CRT TV가 몰락함에 따라 더 이상 적외선이 아니라 모션 기반으로 방향성이 바뀌게 되었는데요. 이게 좀 문제가 뭐냐면 모션 기반의 경우 … 정확도가 상당히 떨어져요. 그래서 최근 닌텐도 스위치로 출시하는 건슈팅 게임 대부분이 컨트롤 문제로 그렇게 좋은 평가를 받기가 힘들다고 보시면 되는데 … 최근 신덴도 그렇고 이걸 어떻게 해결했는지 모르겠지만 Ai 기반의 컨콘이 출시하기 시작했습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건콘도 그러한데요. G'AIM'E이라고 해서 이미 도교게임쇼 2024에서 한번 공개된 바있고 고해상도 카메라와 AI를 활용해 정밀한 컨트롤이 가능한 건콘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정식 라이센스인지는 모르겠지만 건슈팅 게임의 정점이자 전설적인 게임인 타임 크라이시스 등 몇개의 게임이 내장되어 있다고 하는데요. 과거 오락실에서 건슈팅 좀 했다고 하시는 행님들에게 꽤나 매력적인 물건이 아닐까 싶어요. 가격의 경우 기본판이 14,500엔부터 시작되며 건콘이 2개가 동봉된 얼티밋 제품의 경우 29,700엔으로 가격이 책정되었습니다. 배송일도 2025년 11월이라고 하는 것보니 펀딩치고 상당히 빨리 배송되는 것 같네요. 이상으로 글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202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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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타리 게임스테이션 고 출시 예정 아타리 쇼크라고 들어보셨나요?? 닌텐도 이전에 가정용 콘솔 게임 시장을 먹고 있던 북미 콘솔 게임기인 아타리가 저품질 게임 이슈로 인해 순식간에 몰락한 사건을 이야기하는데요. 그 이후로도 아타리 링크스라던가 이것저것 시도는 했지만 잘 안풀렸죠. 그런데 최근 들어서 퍼블리싱에 집중을 하고 있고 서구권 레트로 업체들한테 라이센스를 조금씩 팔기 시작하더니 최근에는 꽤 재미있는 하드웨어가 많이 출시되고 있습니다. 올 CES2025에서도 그런 기기가 하나 선보인 적이 있는데요. 레트로 복각 게임기로 유명한 마이 아케이드에서 제작 중인 아타리 게임스테이션이라고 7인치 디스플레이가 달린 휴대용 게임기가 하나 출시돼요. 대충 사양을 말씀드리면 아래와 같은데요. - 179.99달러 - 2025년 10월 출시 - 팩맨 등 공식 라이센트 게임 200개 - 7인치 디스플레이 - 패들, 트랙볼 탑재 - 와이파이를 통한 업데이트 제공 - 4~5시간 재생 가능한 충전식 배터리 여기서 가장 눈에 띄는 스팩은 패들하고 트랙볼인데요. 이게 뭐냐면 옛날 오락실에 있던 다이얼과 마우스 볼 같은 컨트롤러에요. 특히, 패들 같은 경우에 유명한 게임이 타이토에서 제작한 벽돌깨기 게임 ‘알카노이드’가 패들을 사용했죠 ㅋㅋㅋ 가격 자체는 지금 시중에 나오는 중국산에 비해 경쟁력이 좀 떨어지는데 이쪽은 공식 라이센스 제품이니 또 공식 쓰는 맛이 있을 것으로 예상되네요. 이상으로 글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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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버브? 아날로그 포켓 게섯거라! 레트로 게임기 시장이 생각보다 활성화되고 있는 현시점인데요. 제가 봤을 때, 레트로 게임 시장은 장인 정신의 양덕과 복제품 양산 정신의 중국산으로 나뉘는 거 같아요 ㅋㅋ 특히 양덕들의 경우 최근 FPGA라는 기술을 이용해서 레트로 게임기들을 이것저것 복각하고 있는거 같은데요. 게임보이와 게임보이 어드밴스의 경우 이미 ‘아날로그 포켓’, ‘모드 레트로’이런 게임기들이 출시된 바 있고 코로나 시절에는 돈이 있어도 못구하던 시절도 분명있었죠. 아무튼 이번에 게임보이와 게임보이어드밴스 복각을 겨냥한 FPGA 기반의 게임기가 하나 더 나오는데요. 게임버브라는 물건입니다. 자세한 주요 사양은 아래와 같습니다. 화면: 720*480 4인치 LCD 디스플레이 기반: FPGA (AMD XC7A100T 101K 로직셀) 크기: 85*174*19mm 무게: 250g 기타: 와이파이, 플루투스 바로 직전에 나왔던 모드 레트로가 ‘게임보이 컬러’와 동일한 해상도와 크기로 복각되었다면 이쪽은 조금 더 유연하게 게임기를 제작하고 있는 것 같은데요. 제작사에서 말하기는 완전 오픈 소스의 FPGA라고 하는 것을 보니 실력있는 프로그래머들은 요걸로 게임을 만들거나 가지고 놀 수 있을 꺼 같아요. 다만 가격에 있어서 타협은 없는데요. $249 기본형부터 시작해서 보라색 한정판은 $299 그리고 TV 출력독이 $59 입니다… 역시 레트로는 돈 있는 사람이 즐기는 취미이다보니 가격은 좀 있는 편이네요. 출시에 대한 정보는 아직 없고 클라우드 펀딩 중이다보니 출시되려면 최소 26년으로 보이네요. 이상으로 글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2025.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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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은 게임이나 커뮤니티 가입할때 기존에 사용하던 닉네임을 많이 사용을 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저도 그랬거든요. 그런데 어느순간 부터 새로 게임을 시작할때, 커뮤니티에 가입을 할때 고민을 하게 되더군요. 매번 같은걸로 만드니 조금 식상 하기도 하고 커뮤니티 같은 경우에는 보던 닉네임만 자주 보게되는거 같고… 좀 재미있게 만들면 어떻까 고민을 하게 되네요. 빌런 커뮤니티 가입을 할때도 고민을 했습니다. 빌런 이니까… 빌런 잡는 빌런으로 컨셉을 잡고 사냥을 해야겠다.? 과감하게 킬러로 가즈아~ 물론 커뮤니티가 잘되길 바라는 킬러로… 빌런 커뮤니티에 가입을 하고 원래대로면 가입인사부터 적어야되는데요. 어라 뭐가 뭔지 모르겠습니다. 처음 글쓸때 정말 힘들었던거 같습니다. 뭔가 좀 이상한데… 원래는 가입인사로 적을걸 적다보니 제목도 바뀌고 내용도 바뀌고… 두번째 글에서 커뮤니티에서 불편한거 저격을 할려고 장문의 글을 쓰고 글을 완료 할려고 하는데 어라 태그에 뭘적어도 넘어가지 않는 겁니다. 어 두번째 글작성인데? 왜 난이도가 올라간거 같지 첫글 태그 어떻게 넘어갔지??? 20분동안 태그에서 식은 땀이 흐르고 머리카락이 떨어지고… 아니야 난 컨셉대로 킬러가 될거야;; 하지만 현실은 태그라는 감옥에서 벗어나질 못하더군요. 결국 컨셉은 그렇게… 킬러가 아닌 8월은 잠수부가 되었습니다.ㅋ;; 다른분들은 게임이나 커뮤니티 가입하실때 닉네임 고민 많이 하시는지 궁금 하군요.
2025.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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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집, 즉 지구라는 선박이 직면한 수많은 문제 중에서, 아마 가장 큰 골칫거리는 우리가 가진 스팀 라이브러리가 제대로 정리되지 않는다는 사실일 거예요. Assassin's Creed나 Yakuza 게임을 가진 사람이라면 무슨 말인지 바로 알 거예요. 스팀의 딱딱한 알파벳 순 정렬 방식 때문에 시리즈가 순서대로 나오지 않거든요. 예를 들어, Yakuza Kiwami(즉, Yakuza 1)는 Yakuza 6 뒤에 나오고, Assassin's Creed Odyssey는 AC Origins보다 먼저 표시됩니다. 정말 정신적 고문이죠. 하지만 우리의 긴 악몽은 이제 끝났습니다. 9월 9일자로 배포된 스팀 메가 업데이트에서,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새로운 기능이 추가됐거든요. 패치 노트에는 이렇게 적혀 있습니다. "게임 속성에 '커스터마이제이션(Customization)' 탭 추가. 이 탭에서는 게임의 커스텀 아트워크를 설정하고, 라이브러리 정렬 시 실제 제목 대신 사용할 커스텀 정렬 제목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즉, 이제 스팀에서 게임을 정렬할 때 사용할 숨겨진 이름을 직접 설정할 수 있다는 뜻이에요. 예를 들어, 내 라이브러리의 12개 Assassin's Creed 게임을 “Assassin's Creed 1”부터 “Assassin's Creed 12”까지 라벨링하면 출시 순서대로 정렬되지만, 게임 이름 자체는 Odyssey, Origins 등 원래 이름 그대로 유지됩니다. 많은 사람들에게는 별거 아닐 수도 있지만, 이런 기능을 손꼽아 기다린 특정 집단에게는 올해 가장 큰 뉴스일 수 있습니다. 정신없는 뇌의 열광적인 반응은 제쳐두고, 9월 9일 스팀 업데이트에는 단순히 게임 순서 정리 기능 외에도 많은 변화가 포함됐습니다. 예를 들어, 스팀 성능 오버레이에서 CPU 온도를 측정할 수 있는 기능이 이제 베타를 벗어났습니다. (윈도우에서는 커널 모드 드라이버가 필요하지만, 원치 않으면 선택적으로 끌 수 있습니다.) DLSS 프레임 생성 기능 때문에 성능 오버레이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던 문제도 이제 해결되었습니다. 그 외에도, 이제 개인 게임을 라이브러리 내에서 동적 컬렉션이나 필터된 보기로 분류할 수 있게 된 모든 분들께도 박수를 보냅니다. 이제 부끄러운 게임들(Deus Ex: The Fall 같은…)을 좀 더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겠네요. 아래에 이번 업데이트의 전체 변경사항을 정리했습니다. 특히 눈에 띄는 내용은 강조했습니다. 참고로, 스팀이 이 기능을 약간 특이하게 구현했습니다. 예를 들어 게임을 ‘Assassin’s Creed 10’으로 라벨링하면 ‘Assassin’s Creed 1’ 다음에 표시되는데, 아마도 스팀이 이를 ‘Assassin’s Creed One-Zero’로 읽기 때문인 것 같아요. 이상하게 작동하지만, 저는 10을 91로 바꾸어 해결했습니다. 컴퓨터라서 그런가 봐요! 스팀 클라이언트 업데이트—9월 9일 접근성 데스크톱 모드에 접근성 설정 메뉴 추가 하이 콘트라스트 모드 모션 최소화 설정 UI 스케일 조절 여러 UI 구성 요소에 접근성 주석 추가 게임 내 오버레이 오버레이 폰트 및 UI가 흐릿하거나 정렬이 어긋나거나 안티앨리어싱 문제 발생 시 수정 (디스플레이 스케일 > 100%) 퍼포먼스 모니터 DPI 스케일링 구현 (업데이트 후 다시 조정 필요할 수 있음) DLSS 모듈 로딩 시 FPS 수치 오류 수정 퍼포먼스 모니터 숫자 라벨 일부 잘림 현상 수정 인게임에서 단축키 변경 시 즉시 적용되지 않던 문제 수정 Vulkan, OpenGL, D3D12 오버레이 렌더링 성능 개선 macOS 특정 폰트가 없을 때 퍼포먼스 모니터 렌더링 문제 수정 FPS 카운트 오류 수정 Windows와 Linux에서 CPU 온도 측정 지원 (Windows는 커널 모드 드라이버 필요, 필요 시 비활성화 가능) GPU 사용률 측정 조정 (Windows + NVIDIA) 빅 픽처 모드 8BitDo 컨트롤러 가이드 버튼 Xbox 로고 문제 수정 게임 상세 페이지 링크 버튼 스크롤 문제 수정 업적 표시, 친구 아이콘 간격, 오프라인 시작 시 아바타 미노출 문제 등 수정 스팀 클라우드 업로드/다운로드 남은 퍼센트 표시 추가 일반 거래 보호를 통한 거래 취소 알림 추가 개인 게임 필터링 가능 게임 속성에 커스터마이제이션 탭 추가 (커스텀 아트워크, 정렬 제목 설정) 오프라인 상태 개인 앱 표시 개선 컬렉션 저장 안정성 개선 알림 설정 개선 상점 메뉴 관련 UI/검색 개선 스크린샷, 라이브러리, 컨트롤러 관련 다양한 버그 수정 스팀 입력 GameInput API 지원 게임 추가 아날로그 활성화, PDP REALMz Switch 컨트롤러 지원 등 추가 컨트롤러 설정창 관련 UI/중복/버그 수정 게임 녹화 고비트레이트 녹화 재생 개선 녹화 탐색, 단축키, 해상도 낮은 영상 내보내기 문제 수정 원격 플레이 가이드 버튼, 페어링, 네트워크 스트리밍 관련 문제 수정 단축키 많을 때 스트리밍 버벅임 감소 macOS macOS 11(Big Sur) 지원 종료 알림 추가 (2025년 10월 15일 오전 10시 종료) 웹뷰 입력, 결제 드롭다운 문제 수정 Linux AMD/Nvidia GPU 인게임 성능 오버레이 고급 옵션 활성화 게임 속성에서 로컬 파일 탐색 실패 문제 수정 Big Picture 업데이트 UI, 스케일, 오버레이, 크래시 복구 등 다양한 문제 수정 https://www.pcgamer.com/software/platforms/steam-mega-update-ends-our-long-national-game-sorting-nightmare-adds-cpu-temp-measuring-and-a-gajillion-other-bullet-points/
2025.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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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之家 9월 11일 보도에 따르면, 엔비디아가 전날 자사의 GeForce NOW 클라우드 게임 서비스에 GeForce RTX 5080 SuperPOD 성능 계층을 공식 적용했다. DLSS 4의 멀티 프레임 생성 기능을 통해 5K 해상도에서 120fps 게임 렌더링을 지원하며, 최상위 Ultimate 구독자들에게 한층 향상된 그래픽 경험을 제공한다. GeForce RTX 5080 SuperPOD는 실제 RTX 5080 그래픽카드 자체가 아니라 RTX 5080급의 성능을 지칭한다. 이는 62 TFLOPS 연산 성능과 48GB 메모리를 제공하는 반면, 실제 RTX 5080 그래픽카드는 56.28 TFLOPS 성능과 16GB 메모리만을 갖고 있다. GeForce NOW는 어제 Install-to-Play 기능도 해제했다. 이는 Ultimate 및 Performance 등급 구독자들이 GeForce NOW에서 1차적으로 직접 지원하지 않는 게임이라도 Steam 클라우드 플레이에 등록된 작품이라면 접근할 수 있음을 의미한다. 덕분에 GeForce NOW 게임 라이브러리 규모가 사실상 두 배로 확대됐다. 또한 Steam 클라우드 플레이 연동과 동시에, 엔비디아는 GeForce NOW의 자체 1차 지원 타이틀도 적극적으로 확장하고 있다. 이번 주 새롭게 추가된 게임은 《보더랜드 4》 《파이어파이팅 시뮬레이터: 더 스파킹 플레임(Firefighting Simulator: The Sparkling Flame)》 《피싱 플래닛 2(Professional Fishing 2)》 https://www.ithome.com/0/882/254.htm
2025.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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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expreview.com/101584.html 최근 소식에 따르면, 라이젠 5 7500F의 후속 모델인 라이젠 5 9500F가 곧 출시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었는데, Geekbench와 해외 리테일러 목록에서도 이미 이 제품이 포착된 바 있다. 그리고 마침내 라이젠 5 9500F가 AMD 공식 스토어에 등장했으며, 예판가는 1299위안으로 현재 예약 접수를 받고 있다. AMD 라이젠 5 9500F 박스 제품, 6코어 12스레드, 예판가 1299위안, 예약금 100위안, JD 링크 >>> 라이젠 5 9500F는 TSMC 4nm FinFET 공정(I/O 다이는 6nm FinFET)으로 제작되었으며, Zen5 아키텍처 기반의 6코어 12스레드 구성을 갖췄다. 기본 클럭은 3.8GHz, 최대 부스트 클럭은 5.0GHz이고, 캐시는 L1 480KB, L2 6MB, L3 32MB로 구성된다. TDP는 65W이며, 배수 해제가 가능해 PBO 등의 최적화 기능을 지원한다. 내장 그래픽은 탑재되지 않아 외장 그래픽카드가 필수이며, 박스에는 AMD Wraith Stealth 하향식 알루미늄 히트싱크 쿨러가 동봉돼 별도 쿨러 없이 바로 사용할 수 있다. AMD 공식 자료에 따르면, 라이젠 5 9500F는 NVIDIA RTX 5060 Ti 그래픽카드와 DDR5-6000 메모리를 조합했을 때, 6종 게임(1080P 중간 옵션) 테스트에서 라이젠 5 7500F 대비 7~24%의 프레임 향상을 보였다. 참고로 현재 박스 제품 가격은 라이젠 5 7500F가 949위안, 라이젠 5 9600X가 1449위안이며, 세부 스펙 차이는 아래 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이번에 출시된 라이젠 5 9500F 실물도 빠르게 입수했으니, 후속으로 공개될 리뷰 및 벤치마크를 기대해도 좋다.
2025.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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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가 DLSS 4 멀티 프레임 생성을 신규 게임 4종에 추가 지원한다. 지원 게임은 크로노스: 더 뉴 던, 헬 이즈 어스, 인디아나 존스: 그레이트 서클 DLC ‘거인의 수도회’, 마이크로소프트 플라이트 시뮬레이터 2024다. RTX 기술은 800개 이상의 게임·애플리케이션에서 사용 가능하다. 엔비디아는 DLSS 4 멀티 프레임 생성(Multi Frame Generation)을 신규 게임 4종에 추가 지원한다고 발표했다. 지원 대상은 ▲크로노스: 더 뉴 던(Cronos: The New Dawn) ▲헬 이즈 어스(Hell Is Us) ▲인디아나 존스: 그레이트 서클(Indiana Jones and the Great Circle™) DLC ‘거인의 수도회(The Order of Giants)’ ▲마이크로소프트 플라이트 시뮬레이터 2024(Microsoft Flight Simulator 2024)다. 엔비디아 RTX 기술은 현재 800개 이상의 게임과 애플리케이션에서 적용되고 있다. 매주 DLSS, 엔비디아 리플렉스(Reflex), 레이 트레이싱 기술을 지원하는 신규 타이틀이 출시되고 있다. 게임별 주요 내용 헬 이즈 어스: 9월 4일 정식 출시, DLSS 4 지원. 지포스 나우(GeForce NOW)에서도 플레이 가능하며, 블랙웰 RTX 아키텍처 업그레이드 이후 성능 향상 기대. 크로노스: 더 뉴 던: 블루버 팀의 신작 생존 공포 게임. 9월 5일 출시 예정으로 DLSS 4와 레이 트레이싱 지원. 마이크로소프트 플라이트 시뮬레이터 2024: 심 업데이트 3을 통해 DLSS 4 지원 추가. RTX 50 시리즈에서 최대 4.2배 성능 향상, 최대 370 FPS 달성 가능. 인디아나 존스: 그레이트 서클 DLC ‘거인의 수도회’: DLSS 4와 패스 트레이싱 지원. RTX 헤어(RTX Hair) 기술이 적용돼 모발 렌더링 품질 강화. 엔비디아는 향후 더 많은 타이틀에서 DLSS와 RTX 기술을 확장할 계획이며, RTX로 향상된 전체 게임·앱 목록은 엔비디아 공식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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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 젠슨 황은 실리콘밸리의 한 식당에서 두 명의 동료와 머리를 맞댔다. 작은 반도체 회사를 세우자는 논의에서 시작된 그 대화가 곧 엔비디아의 서막이었다. LSI 로직과 AMD에서 이미 반도체 설계 경험을 쌓은 젠슨은 자신감과 절박함을 동시에 품고 있었다. 세쿼이아캐피털 등 벤처 투자자들이 자금을 댔지만, 당시 시장은 이미 수많은 그래픽 칩 스타트업으로 붐비고 있었다. 젠슨은 CEO로서 이렇게 다짐했다. “우리가 만든 칩이 단 하나라도 시장에서 살아남지 못한다면, 엔비디아의 미래는 없다.” 첫 시험대는 냉혹했다. 1995년 선보인 첫 제품 NV1은 업계 표준과 동떨어진 방식에다 높은 가격까지 겹쳐 외면당했다. 회사는 존폐의 기로에 섰다. 그러나 젠슨은 좌절 대신 교훈을 택했다. “우리는 잘못된 방향으로 빨리 달려갔습니다. 하지만 실패는 우리를 더 똑똑하게 만들었죠.” 냉정한 분석 끝에 그는 그래픽 가속화에 집중하기로 방향을 틀었고, 엔비디아는 RIVA128로 마침내 첫 성공을 거두었다. 이 제품은 기술력을 입증하며 성장의 발판이 되었다. 변곡점은 게임 산업에서 찾아왔다. 1996년, 존 카맥의 퀘이크(Quake)는 게임 역사상 최초로 완전한 3D 폴리곤 그래픽을 구현했다. 이는 기존 둠(Doom)의 2.5D를 넘어선 혁신이었으나, CPU만으로는 복잡한 3D 연산을 감당하기엔 한계가 분명했다. 젠슨은 이 간극을 포착했다. “퀘이크 같은 게임이 미래입니다. 그러나 지금의 CPU로는 현실적인 그래픽을 실시간으로 구현할 수 없어요. 개발자가 원하는 것과 하드웨어가 제공하는 것 사이에 거대한 틈이 있습니다.” 당시 반도체 업계는 오로지 CPU 성능 향상에 몰두했다. 클럭 속도를 높이고, 캐시를 늘리고, 명령어 최적화에 매달리던 시절이었다. 그러나 CPU는 본질적으로 순차 처리에 특화되어 있어 방대한 데이터의 반복 연산, 특히 그래픽 처리에는 치명적 제약이 있었다. 멀티미디어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어날 상황에서 CPU만으로는 대응 불가능하다는 통찰이 젠슨의 눈에 들어왔다. 1999년, 엔비디아는 GPU(그래픽처리장치)라는 새로운 개념을 세상에 내놓았다. 지포스256은 세계 최초의 GPU라는 타이틀과 함께, CPU의 독점적 지위를 넘어 병렬 연산을 전담하는 혁신적 프로세서를 제시했다. 이는 훗날 인공지능, 자율주행, 데이터센터 혁신으로 이어질 불씨가 되었다. 진짜 도약은 2006년에 찾아왔다. 젠슨은 CUDA라는 프로그래밍 언어를 도입해 GPU를 단순 그래픽 전용 칩이 아닌 범용 병렬 연산 플랫폼으로 확장시켰다. 연구자들은 이를 활용해 머신러닝 연산을 시도했고, 2012년 알렉스넷이 GPU 기반으로 이미지 인식 대회를 압도하며 AI 혁신의 물꼬를 텄다. 젠슨은 당시를 이렇게 회상했다. “우리는 완전히 다른 길을 걸었지만, 결국 인류가 필요로 하던 기술에 도달했습니다.” 그의 리더십은 집요함과 장기적 비전으로 요약된다. 매출이 불안정하던 시절에도 그는 R&D 투자를 아끼지 않았다. 회의에서 늘 강조하던 말은 하나였다. “지금 당장 팔릴 제품이 아니라, 5년 뒤 반드시 필요한 기술을 만들어야 합니다.” 오늘날 엔비디아는 더 이상 그래픽 칩 회사가 아니다. 병렬 컴퓨팅의 핵심 플랫폼 기업으로 도약했고, 젠슨은 선언했다. “GPU는 단순히 그래픽을 빠르게 처리하는 장치가 아닙니다. 세상의 복잡한 문제를 풀어내는 새로운 연산 도구입니다.” 절박함 속에서도 원대한 비전을 잃지 않았던 그의 여정은, 한 기업가의 확신과 집념이 어떻게 세상을 바꿀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상징적 사례로 남았다.
2025.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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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코어 울트라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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