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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서린씨앤아이, 프렉탈 디자인 리파인 2 조기 완판 후 2차 예약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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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엔비디아 ‘PUBG: 배틀그라운드’·‘워독스’ 등 최신 게임에 DLSS 적용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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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클릭나라, 한국e스포츠협회와 대한민국 e스포츠 국가대표팀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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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엔비디아, 팔란티어와 협력해 핵심 공급망 위한 소버린 인텔리전스 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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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서린씨앤아이, 리안리 시스템 쿨링팬 UNI FAN SL FLEX 시리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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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전] 다이슨코리아, 시즌 한정 기프트 에디션 ‘버건디 우드’ 4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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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벤큐 조위, 4K 무선 게이밍 마우스 FK1-DW 및 ZA12-DW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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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케이스티파이 ‘아이폰 18 전용 라인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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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서울 옥토버페스트, 맥주 1잔에 1.2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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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방/은꼴] 뮤링 섹시 움짤 방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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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방/은꼴] 소이 육덕 표본 자체가 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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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마이크로닉스, WIZMAX ML-420 AERO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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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펄사 게이밍 기어, VCT Pacific 2026 현장서 부스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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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에누리 가격비교, 추석 선물 구매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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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화폐] [강 부장의 잡설] 안 주고 떠나버린 비트코인, 그리고 나스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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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마이크로닉스, APNX 가을 세일 페스티벌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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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전세사기 예방 원스톱 도구 ‘전세ONE’ 누구나 무료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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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에이서, IFA 2026서 신제품 대거 공개… 799g 초경량 노트북부터 AI·게이밍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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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ipTIME, 와이파이 7 지원 BE3600급 와이파이 공유기 ‘BE3600plus’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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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서린씨앤아이, 리안리 유니팬 CL FLEX 시리즈 공식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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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서린씨앤아이,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추석 세일 진행… 최대 50%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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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클릭나라, 한국e스포츠협회와 대한민국 e스포츠 국가대표팀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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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서린씨앤아이, 컴퓨존서 HYTE Y60 스노우 화이트 PC 주말 특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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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벤큐 조위, 4K 무선 게이밍 마우스 FK1-DW 및 ZA12-DW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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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제이씨현시스템, GIGABYTE Gen3 NVMe SSD V2 256GB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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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DJI, IBC 2026서 SDR Transmission 2 공개… 영상 제작 위한 주요 제품·솔루션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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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 블랙야크, 고기능성 트레킹 웨어 시리즈 ‘터프쉴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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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이태원, 10월 3~4일 ‘지구촌 춤 × 미식 놀이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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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MSI ‘클로 8 EX AI+’ 재입고…9월 12일부터 전국 일렉트로마트서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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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한정판 굿즈 제공! 조텍, RTX 50 그래픽카드 리뷰 이벤트 9월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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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대원씨티에스, Corsair 제품 구매 고객 대상 경품 이벤트 2종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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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인텔 공인대리점 3사, 인텔 정품 CPU '미래를 위한 선택' 프로모션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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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서린씨앤아이, 경희대 다나와 아카데미 참가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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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벤큐 조위, 4K 무선 게이밍 마우스 FK1-DW 및 ZA12-DW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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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홍보] (정보) MIB 2차 팬투어 서연&로인 09/05~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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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제이씨현시스템, GIGABYTE Gen3 NVMe SSD V2 256GB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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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DJI, IBC 2026서 SDR Transmission 2 공개… 영상 제작 위한 주요 제품·솔루션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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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서린씨앤아이, 리안리 HydroShift II OLED Curved 및 O11 Vision Compact 구매 시 스텔스 키트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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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이노스, G마켓 ‘한가위 빅세일’ 참여… 게이밍 모니터·세탁건조기 등 특별 혜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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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 블랙야크, 고기능성 트레킹 웨어 시리즈 ‘터프쉴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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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서린씨앤아이, 리안리 HydroShift II OLED Curved 및 O11 Vision Compact 구매 시 스텔스 키트 증정 프로모션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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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서린씨앤아이, 리안리 유니팬 CL FLEX 시리즈 공식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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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새 모니터암, 높이 조절이 엉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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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식자재 마트 숙주 나물 원 없이 도전
인텔 코어 울트라7
"1분팁은 바쁜 현대인이 출근길이나 짧은 휴식 시간에도 모바일로 가볍게 읽을 수 있도록 만든 초간단 정보 콘텐츠입니다. 결론을 가장 먼저 제시해 전체 내용을 빠르게 파악할 수 있게 구성하며, 핵심 포인트만 간결하게 담아 짧은 시간 안에 실질적인 인사이트를 제공합니다." ◆ 결론부터 업그레이드·확장 여지, 감성/연결성까지 다 챙길 사람 → 무조건 B860 Steel Legend Wi-Fi. 가격 우선 + 필수 기능만 필요하면 → B860 Pro RS Wi-Fi. ◆ ‘제품군’ 추천 배경? 1) “외장 SSD·도킹·4K/8K 모니터까지 한 방에” — 연결성의 차이 Steel Legend는 후면 Thunderbolt 4(40Gbps) 가 탑재됩니다. 외장 SSD 실전 속도, TB 도킹, 모니터 데이지체인 구성에서 체감이 즉답입니다. Pro RS에는 TB4가 없습니다. 여기서 바로 갈립니다. 두 제품 모두 Wi-Fi 6E와 2.5GbE를 기본 제공—무선·유선 네트워킹은 동급으로 빠릅니다. 2) “SSD를 더, 그리고 더 빠르게” — 저장 장치 확장성 Steel Legend: M.2 슬롯 4개(그중 Gen5 x4 1개, Gen4 x4 2개, Gen4 x2 1개) + 전용 대형 히트싱크 → 차세대 SSD를 달아도 발열 관리가 수월합니다. 영상·게임 라이브러리 비중이 높으면 적당합니다. Pro RS: M.2 슬롯 3개(Gen5 x4 1개, Gen4 x4 2개) → 일상/게이밍 용도엔 충분. 다만 NVMe 여러 개를 병렬로 설치할 계획이면 Steel Legend로 시선을 옮기세요. 3) “전원부와 오디오, 하루 종일 쓰는 체감 내구성” Steel Legend: 14+1+1+1+1 페이즈, 80A Dr.MOS 기반 전원부. 고부하 작업과 장시간 게이밍에서 안정성이 좋습니다. 오디오도 ALC1220(7.1ch) 채택. Pro RS: 10+1+1+1+1 페이즈 전원부, ALC897 오디오. 기본기 탄탄한 실용형입니다. 4) “메모리·슬롯·I/O는 둘 다 최신 세대 그대로” 두 제품 모두 DDR5 최대 8666+(OC), PCIe 5.0 x16(그래픽), Gen5 M.2 지원—즉, CPU/그래픽 업그레이드에 발목 잡지 않습니다. 5) “전문 매체 평가도 후해요” PC Gamer는 B860 Steel Legend Wi-Fi를 ‘가성비 좋은 LGA1851 보드’로 추천했습니다. B860이라 CPU 오버클럭에서는 제약이 따르지만, TB4·PCIe 5.0 등 상급 기능을 보급기 가격대에 제공하는 점을 높이 평가했습니다. 즉, 상위 기능을 합리적으로 누리고 싶으면 Steel Legend로 충분하다는 의미죠. ◆ 지금 당신 상황에 맞춘 ‘바로 선택’ 가이드 A. 게임 + 작업 겸용(영상 복사/외장 SSD 자주 씀) Steel Legend로 끝내세요. TB4로 외장 NVMe 박스/도킹을 속 시원하게 쓰고, Gen5 M.2와 대형 히트싱크로 내부 SSD도 오래 빠르게 유지됩니다. 장기적으로 SSD 늘릴 계획이면 고민 금지. B. 인터넷 강의·오피스·캐주얼 게임 위주, 예산을 CPU/GPU에 넣고 싶다 Pro RS가 정답. Gen5 M.2·PCIe 5.0·Wi-Fi 6E·2.5G LAN은 다 있습니다. 가격 효율을 최우선으로, 필수 성능만 딱 챙기고 지나가세요. C. ‘어항케이스’ 에 MOD 파 사용자라면 Steel Legend의 실버 PCB·RGB·대형 방열 디자인은 완성된 외관을 만듭니다. 감성 = 구매 만족도. 보는 순간 차이가 납니다. ◆ 스펙 한눈에 보기 항목 B860 Steel Legend Wi-Fi B860 Pro RS Wi-Fi 칩셋/소켓 Intel B860 / LGA1851 Intel B860 / LGA1851 전원부 14+1+1+1+1, 80A Dr.MOS 10+1+1+1+1, Dr.MOS 메모리 DDR5 최대 8666+(OC) / 4 DIMM DDR5 최대 8666(OC) / 4 DIMM 그래픽 슬롯 PCIe 5.0 x16 + PCIe 4.0 x16(x2) PCIe 5.0 x16 + PCIe 4.0 x16(x4) M.2 4개 (Gen5 x4 1, Gen4 x4 2, Gen4 x2 1) 3개 (Gen5 x4 1, Gen4 x4 2) 네트워크 Wi-Fi 6E, 2.5GbE Wi-Fi 6E, 2.5GbE USB/특징 후면 Thunderbolt 4, 전면 USB 3.2 Gen2x2 후면 USB 3.2 Gen2x2, 전면 USB 3.2 Gen1 Type-C 오디오 Realtek ALC1220 + Nahimic Realtek ALC897 + Nahimic ◆ 30초 체크리스트 (생각하지 말고 체크만 하세요) ① TB4 도킹/외장 SSD 쓸 건가? 네 ⇒ Steel Legend / 아니오 ⇒ Pro RS. ② NVMe를 3개 이상 장착?(게임+작업 라이브러리 분리) 네 ⇒ Steel Legend / 아니오 ⇒ Pro RS. ③ 컴퓨터 안쓰고·오디오 품질 중요하면? 네 ⇒ Steel Legend / 아니오 ⇒ Pro RS. ④ 우선순위 기준 1티어가 '예산' ? Pro RS. 기능 빠짐 없이 기본기 OK. ◆ QnA Q. B860이면 CPU 오버클럭 안 되죠? A. 맞습니다. 하지만 Steel Legend는 TB4·Gen5 M.2·강한 전원부로, ‘Z890 대신 합리적 하이엔드’ 포지션을 노립니다. 가성비 상위 기능형이 필요한 사람에게 정답입니다. (PC Gamer도 같은 관점으로 호평) Q. 두 제품 모두 인텔 코어 울트라 시리즈2 지원하나요? A. 예. LGA1851 + 코어 울트라(시리즈2) 공식 지원입니다. Q. 무선·유선 속도 차이는요? A. 동일하게 Wi-Fi 6E와 2.5GbE를 제공합니다. 네트워킹 품질 때문에 선택이 갈리진 않습니다. ◆ 그래서? 외장 장비/저장소 많이 쓰고, 오래·탄탄하게 쓰려면 → ASRock B860 Steel Legend Wi-Fi. 예산을 CPU·GPU에 몰아주고 보드는 기본기만 → ASRock B860 Pro RS Wi-Fi.
2025.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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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 기업 씨넥스존이 인텔이 주관하는 2025 인텔 게이머 데이즈 프로모션에 참여한다. 8월 9일부터 9월 7일까지 진행되며, 씨넥스존이 운영하는 씨넥스스토어(스마트스토어), 씨넥스몰, 지마켓, 옥션, 11번가, 쿠팡, 롯데하이마트, 알리익스프레스 등의 온라인 판매 페이지에서 인텔 코어 프로세서, 인텔 Arc 그래픽 카드, 또는 해당 부품이 탑재된 씨넥스 PC를 구매하면 최신 AAA 게임 배틀필드 6를 무료로 제공한다. 배틀필드 6는 일렉트로닉 아츠(EA)가 2025년 10월 출시 예정인 FPS 게임으로, 대규모 전장과 병과 기반 전투 구조를 재도입하고 초현실적 수준의 그래픽을 더했다. 인텔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최신 XeSS2 기술이 적용돼 인텔 코어 울트라 프로세서(시리즈 2) 또는 인텔 Arc 그래픽 카드 기반 PC에서 더 매끄러운 플레이가 가능하다. 게임 코드는 10월 31일까지 인텔 프로모션 사이트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다. 인텔 코어 울트라 프로세서(시리즈 2) 애로우레이크는 14세대 인텔 코어 대비 저전력 성능이 최대 40% 향상되고, 다중 스레드 성능은 15% 증가했다. 전력 효율성은 42~44% 개선되었으며, 게임 플레이 시 소비전력은 최대 165W 절감된다. 인텔 Arc 그래픽 카드는 Xe HPG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영상 편집, 스트리밍에 최적화됐으며, 딥링크 기술로 CPU와 GPU 성능을 결합해 다양한 작업에서 효율을 높인다. 또한 Xe 수퍼 샘플링, 다이렉트X 12 얼티메이트 등을 지원해 고사양 게임 환경에서도 뛰어난 경험을 제공한다.
2025.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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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에스아이코리아가 인텔과 협력해 8월 9일부터 17일까지 G마켓에서 MSI x 인텔 게이머데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인텔 코어 H/HX 프로세서를 탑재한 2025년형 MSI RTX 50 게이밍 노트북 시리즈(타이탄, 레이더, 벡터, 크로스헤어, 소드 GF, 사이보그)를 대상으로 한다. 구매 고객은 9% 선택 쿠폰, 최대 9% 중복 쿠폰, 7% 카드 할인까지 적용되는 트리플 할인과 함께 백팩, 마우스 등 사은품을 받을 수 있다. 선착순 200명에게는 게이밍 장패드와 MSI 고급 접이식 우산이 추가 증정되며, 8월 14일부터 포토상품평 작성 시 최대 3만 원의 신세계 상품권과 3만 원 네이버페이를 제공하는 리뷰 이벤트가 진행된다. 대표 제품인 레이더 18 HX AI A2XWJG-U9은 인텔 코어 울트라 9 프로세서 285HX와 RTX 5090(175W TGP) 그래픽을 탑재해 고성능 AI 처리와 전력 효율을 갖췄다. UHD+ 해상도와 미니 LED 패널을 적용해 AAA급 게임과 콘텐츠 제작 모두에서 높은 몰입감을 제공한다. 벡터 16 HX AI A2XWIG-U9은 인텔 코어 울트라 9 프로세서 275HX와 RTX 5080을 장착했으며, QHD+ IPS 디스플레이와 240Hz 주사율, 24-Zone RGB 키보드, 썬더볼트 5(140W PD3.1) 지원 등 최신 기술을 갖췄다. 행사 페이지: https://rpp.gmarket.co.kr/?exhib=253254
2025.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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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를 새로 맞추려는 사용자는 보통 욕심이 많다. 지갑은 가볍지만 최신 부품을 쓰고 싶고, 성능도 높았으면 좋겠다. 용도는? 업무는 당연히 잘 돼야 하고, 최신 게임이나 콘텐츠 제작에도 답답하지 않아야 한다. “그게 가능할까?”라고 말하면 쉽지만, 상황이 절실하다면 “... 있는지 한 번 알아봐야지!”로 생각이 바뀐다. 그래서 직접 찾아봤다. 내장 그래픽이지만 성능이 뛰어난 CPU를 활용해, 게임과 콘텐츠 작업까지 거뜬히 해낼 수 있는 가성비 PC 구성은 무엇일까? 사용자의 선택 폭을 넓히기 위해 가격대별로 세 가지 단계를 준비했다. 과연 나에게 알맞은 PC는 어떤 것일지, 그리고 성능은 어느 정도일지 살펴보자. 1. 100만 원 미만 가격대(내장 그래픽) CPU : 인텔 코어 울트라5 시리즈2 245K (애로우레이크) 정품 메인보드 : ASRock H810M-X 메모리 : 마이크론 Crucial DDR5-6400 CL38 PRO Overclocking 패키지 대원씨티에스 16GB × 2ea SSD : 마이크론 Crucial T500 M.2 NVMe 대원씨티에스 1TB 케이스 : 마이크로닉스 WIZMAX CHILL 세븐팬 파워 : 맥스엘리트 MAXWELL DUO 700W 80PLUS 브론즈 PCIE5 플랫 가성비란 말은 최저가와 동의어가 아니다. 내구성이나 기본 성능을 전혀 고려하지 않는 최저가 구성과 달리, 가성비는 기본적인 성능과 품질을 충분히 갖춘 상태에서 가격 대비 효율을 추구한다는 의미다. 그런 점에서 내장 그래픽 코어를 중심으로 구성할 수 있는 인텔 코어 울트라5 시리즈2 245K를 핵심으로 삼았다. 울트라5 시리즈2 245K는 14코어, 최대 5.2GHz의 연산 능력에 인공지능을 위한 NPU까지 탑재해 단순 업무라면 무엇이든 거뜬하게 처리한다. 내장 인텔 그래픽 코어 성능도 준수해, 하드코어 게임을 제외한 캐주얼 게임은 무난히 즐길 수 있다. 코덱 지원도 우수해 풀 HD 영상 편집용으로도 활용 가능하다. 메인보드는 보급형 중 전원부가 튼튼하고 지원 기능이 많은 애즈락 H810M-X를 골랐다. 알루미늄 히트싱크와 HDMI·DP·D-Sub 트리플 디스플레이 출력이 인상적이며, 초고속 2.5Gbps 유선랜도 지원한다. 메모리는 빠른 속도와 안정성을 겸비한 마이크론 Crucial DDR5-6400 CL38 PRO Overclocking 패키지(16GB × 2)로 밸런스 있게 쾌적한 처리 속도를 구현했다. 저장 장치는 별도 HDD 없이 SSD로만 구성했다. 마이크론 Crucial T500 M.2 NVMe 1TB는 전송 속도 초당 7,000~7,400MB의 최상급 성능으로 시스템 전반에서 병목 현상을 방지한다. 케이스는 마이크로닉스 WIZMAX CHILL 세븐팬을 선택했다. 다양한 메인보드 폼팩터를 지원하며, 넓은 내부 공간과 기본 7개의 팬, 세련된 디자인을 갖췄다. 그래픽 카드나 저장장치를 추가할 때도 여유가 있고, USB 3.2 Gen 1 타입C 포트까지 지원하면서 가격은 약 5만 원이다. 전력 소모가 큰 구성이 아니므로 고용량 파워 서플라이까지는 필요 없다. 맥스엘리트 MAXWELL DUO 700W 80PLUS 브론즈 PCIE5 플랫은 7만 원 미만의 가격에 고효율·전압 안정성·냉각 성능을 두루 갖췄다. 최신 프로세서와 그래픽카드와 호환성이 좋고, 7년 품질 보증까지 제공해 가성비 시스템에 적합하다. 운영체제는 기본 구성에 포함하지 않았다. 기존에 사용하던 윈도우가 있다면 이전 설치를 하면 되고, 새로 구입하려면 윈도우 11 홈 처음사용자 버전이 약 16만 8천 원(다나와 최저가 기준) 추가된다는 점을 알아두자. 울트라5 시리즈2 245K 내장 그래픽 성능은, 메인보드·메모리·SSD 구성에 따라 다소 차이는 있지만, 대체로 엔비디아 GTX 1060의 약 52% 수준이며 GTX 1050보다는 조금 낮다. 약 5년 전 하드코어 게임은 낮은 옵션에서 가능하고, 동영상 재생은 4K, 편집은 1080p까지 인텔의 코덱 지원 덕분에 무리 없이 가능하다. 만약 그래픽카드를 추가하고 싶다면, 보급형 중에서는 조텍(ZOTAC) GAMING 지포스 RTX 5060 Twin Edge OC D7 8GB(약 50만 원, 다나와 최저가 기준)가 적합하다. 이 경우 풀 HD(1080p) 기준으로 어떤 게임도 상급 옵션에서 쾌적하게 구동할 수 있다. 권장 정격 파워가 550W이므로 현재 구성의 700W 파워로도 충분하다. RTX 5060을 사용하면 최신 하드코어 게임도 중급 옵션으로 즐길 수 있고, 4K 영상 편집도 쾌적하게 가능하다. 2. 150만 원 미만 가격대 CPU : 인텔 코어 울트라7 시리즈2 265K (애로우레이크) 정품 메인보드 : ASRock B860M Pro RS WiFi 메모리 : 마이크론 Crucial DDR5-6400 CL52 CUDIMM 대원씨티에스 16GB × 2ea SSD : 마이크론 Crucial T500 M.2 NVMe 대원씨티에스 1TB HDD : Western Digital WD Blue 5400/256M (4TB, WD40EZAX) 케이스 : 마이크로닉스 WIZMAX 아트리안 파워 : 맥스엘리트 STARS CYGNUS 850W 80PLUS 골드 풀모듈러 ATX3.1 울트라7 시리즈2 265K는 연산 능력이 본격적으로 요구되는 분야에서도 충분한 성능을 발휘하는 프로세서다. 20코어와 최대 5.5GHz의 클럭을 갖췄으며, 성능 코어를 8개나 탑재하고 인공지능 처리를 위한 NPU도 포함했다. 프로세서 성능에 비례해 내장 인텔 그래픽 코어 성능도 주목할 만하다. 고성능을 받쳐줄 메인보드는 애즈락 B860M Pro RS WiFi가 적합하다. 10+1+1+1+1 전원부로 안정적이며, 듀얼 채널 DDR5 메모리와 오버클럭을 지원한다. 대형 VRM 히트싱크와 칩셋 히트싱크 같은 냉각 설계가 돋보이며, 후면 패널을 통해 HDMI·DP 디스플레이 출력과 초고속 2.5Gbps 유선랜 등 다양한 고성능 입출력 단자를 지원한다. 고속 M.2 슬롯을 통해 Gen5 SSD까지 지원하는 점도 매력이다. 메모리는 마이크론 Crucial DDR5-6400 CL52 CUDIMM 16GB × 2로 총 32GB를 구성해, 거의 모든 작업과 게임에서 메모리 부족이 없도록 했다. SSD는 마이크론 Crucial T500 M.2 NVMe 1TB로 운영체제와 자주 쓰는 앱을 쾌적하게 구동하며, 영상 편집 등 대용량 작업을 위한 저장 장치로 웨스턴 디지털 WD Blue 5400/256M 4TB HDD를 추가했다. 케이스는 성능과 디자인 모두를 강화하기 위해 마이크로닉스 WIZMAX 아트리안을 선택했다. 최대 11개의 쿨링 팬 장착이 가능하고, 그래픽 카드 및 저장 장치 추가 시에도 충분한 내부 공간을 제공한다. 입출력 패널 구성도 우수하며, 6만 원대 가격으로 최상급 냉각 성능·넉넉한 확장성·미려한 디자인까지 확보했다. 향후 시스템 확장성을 위해 전력 공급량도 충분히 확보했다. 맥스엘리트 STARS CYGNUS 850W 80PLUS 골드 풀모듈러 ATX3.1은 140mm 대형 팬을 통한 조용하고 탁월한 냉각 성능이 특징이다. 80PLUS 골드 인증의 고효율 설계, ATX 3.1 호환성, 10년 무상 품질 보증까지 갖춰 장기 사용에도 안정적이다. 내장 그래픽 성능은 실제 벤치마크에서 245K·265K·285K 간 차이가 거의 없다. 따라서 게임 성능은 245K와 비슷하지만, CPU 의존도가 높은 각종 작업 소프트웨어에서는 265K가 훨씬 향상된 성능을 제공한다. 다중 코어와 고클럭 덕분에 프리미어 프로·애프터 이펙트 같은 무거운 프로그램도 쾌적하게 구동하며, 렌더링 및 실시간 미리보기 시간을 단축한다. AI 영상 편집 툴인 필모라(Filmora)에서는 NPU를 활용해 기능 전반의 체감 속도를 높인다. 내장 그래픽이 부족하다고 느껴 외장 그래픽카드를 추가하고 싶다면 조텍(ZOTAC) GAMING 지포스 RTX 5060 Ti Twin Edge OC D7 8GB(약 60만 원, 다나와 최저가 기준)가 적당하다. 이 구성에서는 풀 HD(1080p) 기준 각종 게임을 최상급 옵션으로, QHD(2560×1440) 게임도 중급 옵션 이상에서 즐길 수 있다. 권장 파워는 650W이지만, 기본 850W 파워서플라이 덕분에 전력 공급은 걱정할 필요가 없다. 3. 200만 원 미만 가격대 CPU : 인텔 코어 울트라7 시리즈2 265K (애로우레이크) 정품 메인보드 : ASRock B860M 스틸레전드 WiFi 그래픽카드 : ZOTAC GAMING 지포스 RTX 5060 Ti Twin Edge OC D7 8GB 메모리 : 마이크론 Crucial DDR5-6400 CL52 CUDIMM 대원씨티에스 16GB × 2ea SSD : 마이크론 Crucial P510 M.2 NVMe 대원씨티에스 2TB HDD : Western Digital WD Blue 5400/256M (4TB, WD40EZAX) 케이스 : 마이크로닉스 WIZMAX 우드리안 MAX 파워 : 맥스엘리트 STARS CYGNUS 1000W 80PLUS 골드 풀모듈러 ATX3.1 비용을 더 들여 가성비를 한 단계 높여보자. CPU는 가격 대비 성능 향상이 크지 않으므로 울트라7 시리즈2 265K에서 더 높일 필요가 없다. 콘텐츠 생성 작업을 위한 하드디스크는 웨스턴 디지털 WD Blue 5400/256M 4TB로 충분하다. 메모리와 SSD 역시 이미 최상급 성능에 도달했기에, 마이크론 Crucial DDR5-6400 CL52 CUDIMM 16GB × 2(총 32GB)와 마이크론 Crucial P510 M.2 NVMe 2TB 조합을 사용했다. 메인보드는 업그레이드하는 편이 좋다. 전원부에 고급 부품을 적용하고 방열 능력이 우수하며, 메모리 오버클럭 성능이 뛰어난 ASRock B860M 스틸레전드 WiFi를 선택했다. 게이밍을 비롯한 고성능 환경을 지향하는 제품으로, 미세한 지연이나 병목 현상을 최소화하며, 고성능 부품 추가 시에도 제약 없이 장착 가능하다. 케이스는 디자인과 냉각 성능을 모두 고려했다. 마이크로닉스 WIZMAX 우드리안 MAX는 월넛 목재 패널로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며, 120mm 냉각 팬 4개를 기본 제공한다. 슬롯 9개로 확장성이 넉넉하고, 저장 장치와 그래픽 카드 규격에서도 여유로운 공간을 제공한다. 시스템 확장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맥스엘리트 STARS CYGNUS 1000W 80PLUS 골드 풀모듈러 ATX3.1을 채택해 전력 공급량을 크게 늘렸다. 150만 원이 넘는 PC 가격대에서 내장 그래픽만 사용하는 것은 오히려 가성비를 떨어뜨리는 선택이다. 다른 부품에서 비용을 절감하더라도, 외장 그래픽 카드를 추가해야 전체 밸런스가 맞고 가성비도 높아진다. 조텍(ZOTAC) GAMING 지포스 RTX 5060 Ti Twin Edge OC D7 8GB(약 60만 원, 다나와 최저가 기준)를 사용하면 가격은 약 199만 원(현금가)으로, 최고의 가성비를 유지하면서도 200만 원 미만으로 구성할 수 있다. 성능을 더 원한다면 RTX 5070을 고려할 수 있지만, 최신 게임의 QHD 해상도 풀 옵션에서 90프레임 이상을 낼 수 있는 대신 가격이 크게 올라 가성비는 떨어진다.
2025.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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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도심에서 높은 건물을 바라보고 있자면, 펜트하우스 생각이 난다. 저 펜트하우스에는 누가 살고 있을까? 화려한 건물 꼭대기 층에는 무엇이 기다리고 있을까? 방영 직후 엄청난 인기를 얻었던 SBS 드라마 ‘펜트하우스’는 기획의도를 통해 이렇게 말한다. “어떤 인간의 욕망도 절대 충족되지 않는다. 인간은 더 많은 것을 갖기 위해 끝없이 오르려 하기 때문이다!” 즉, 펜트하우스에 사는 사람들에게도 그들만의 고충이 있고, 나름대로 말 못할 사정이 있을 것이다. 어디나 사람 사는 세상은 대개 비슷하기에. 이는 사람이 만들어낸 물건에도 적용된다. 애즈락의 플래그십 메인보드 ‘타이치’ 시리즈가 좋은 예다. 플래그십 메인보드지만, 제품에 따라 다양한 속사정이 있다. # 형제로 태어났으나 입장은 분명히 다르다 Z890 타이치와 Z890 타이치 라이트는 같은 플랫폼에서 출발한 형제지만, 지향점은 뚜렷하게 다르다. 두 제품 모두 인텔 14세대 코어 울트라 프로세서를 지원하는 Z890 칩셋을 기반으로 하며, 동일한 전원부 구성(20+1+2+1+1 페이즈, SPS 110A)과 동일한 DDR5 메모리 오버클럭(최대 9600MHz+ OC)을 지원한다. PCIe 5.0 슬롯 1개와 PCIe 4.0 슬롯 1개, 최대 6개의 M.2 슬롯 지원 등 주요 확장성은 사실상 같다. 사운드 칩셋 또한 Realtek ALC4082에 ESS SABRE9219 DAC, WIMA 커패시터, Nahimic Audio 등 고급 오디오 구성을 공유한다. 그런데 왜 가격이 다를까? 그 차이는 외형과 추가 구성에서 갈린다. Z890 타이치는 그야말로 없는 게 없다. 복합 VRM 히트싱크, 히트파이프, 쿨링 팬이 얹힌 고급 방열 설계가 적용되었고, M.2 확장 카드(M.2 SSD 4개 장착 가능)를 기본으로 제공해 최대 10개에 가까운 NVMe SSD를 장착할 수 있다. 플래그십 메인보드답다. ▲ 애즈락 Z890 타이치 라이트 메인보드 반면 타이치 라이트는 실속을 택했다. 같은 전원부와 칩셋, 오디오, M.2 구성은 유지했지만, 복잡한 외형 디테일은 과감히 생략됐다. 메탈 커버는 단순화됐고, 전원부 방열판에는 RGB 효과가 적용되지 않는다. M.2 확장 카드나 VRM 전용 쿨링팬도 빠졌다. 하지만 XXL M.2 방열판이나 M.2 툴리스 설계, 하단 방열판 등 성능 유지에 꼭 필요한 쿨링 구조는 그대로 들어가 있다. 즉, 빼긴 뺐지만 그래도 꼭 있어야 할 건 다 남긴 제품이다. 이처럼 스펙상의 차이는 미세하지만, 사용자 입장에서 체감하는 완성도는 크게 달라진다. 비슷한 예를 들자면 타이치는 마치 화려한 주택 같고, 타이치 라이트는 미니멀 인테리어로 최적화된 깔끔한 공간처럼 보인다. 타이치 라이트도 나름대로의 매력이 있다는 이야기다. 항목 Z890 Taichi Z890 Taichi Lite 칩셋 Intel Z890 Intel Z890 전원부 구성 20+1+2+1+1 SPS (110A) 20+1+2+1+1 SPS (110A) 메모리 지원 DDR5 최대 9600+ (OC), XMP / EXPO 지원 DDR5 최대 9600+ (OC), XMP / EXPO 지원 PCIe 슬롯 1x PCIe 5.0 x16, 1x PCIe 4.0 x16 1x PCIe 5.0 x16, 1x PCIe 4.0 x16 M.2 슬롯 수 총 6개 (1x Gen5, 5x Gen4/SATA) 총 6개 (1x Gen5, 5x Gen4/SATA) M.2 확장 카드 기본 제공 미제공 쿨링 구성 VRM 쿨링팬 + 히트파이프 + 복합 히트싱크 기본 알루미늄 히트싱크만 적용 오디오 ALC4082 + ESS SABRE9219 DAC + WIMA + Nahimic ALC4082 + ESS SABRE9219 DAC + WIMA + Nahimic 네트워크 5G LAN + 2.5G LAN, Wi-Fi 7 + Bluetooth 5G LAN + 2.5G LAN, Wi-Fi 7 + Bluetooth USB 포트 후면: TB4 Type-Cx2, USB 3.2 Gen2x4 전면: USB 3.2 Gen2x2 Type-C 후면: TB4 Type-Cx2, USB 3.2 Gen2x4 전면: USB 3.2 Gen2x2 Type-C # 자세히 보면, 그래도 형제는 형제다 같은 집에서 자란 형제는 분명 겹치는 생활방식이 있다. Z890 타이치와 Z890 타이치 라이트는 겉보기에 스타일은 다르지만, 공통점이 아주 많다. ▲ 애즈락 Z890 타이치 메인보드 무엇보다 눈에 띄는 건 동일한 전원부 설계다. 20+1+2+1+1 SPS 전원 페이즈, 110A 고출력 전원, Smart Power Stage 기반의 안정적인 공급 회로는 항상 CPU에 안정적인 전력을 전달한다. 고성능 작업에 적합한 환경을 제공하는 셈이다. 메모리 오버클럭 지원 역시 강력하다. DDR5 9600MHz 이상까지 대응하며, Intel XMP와 AMD EXPO를 모두 지원한다. 메모리 OC 실드와 고급 사양의 8레이어 서버급 PCB 구조까지 갖춰, 고클럭으로 운용 시에도 안정적이다. 타이치라는 이름값은 충분히 한다. M.2 구성도 강력하다. 최대 6개의 NVMe SSD를 장착할 수 있으며, 그중 하나는 PCIe 5.0 x4를 지원하는 Blazing M.2로, 128Gbps의 전송 속도를 구현한다. 대용량 게임, 4K 영상 편집, 실시간 스트리밍 캐시 등 까다로운 작업도 순식간에 처리할 수 있다. 네트워크 구성 역시 고급이다. 5Gbps + 2.5Gbps 듀얼 LAN에 최신 Wi-Fi 7(802.11be)을 더했다. 고속 유선과 차세대 무선 연결을 모두 갖춘 하이브리드 구성으로, 어떤 환경에서도 안정적이다. 게이밍은 물론 재택 업무와 영상 회의까지 폭넓게 커버한다. 사운드는 ESS SABRE9219 DAC, WIMA 오디오 커패시터, Nahimic Audio의 조합으로 보급형 메인보드와는 차원이 다른 음질을 제공한다. 별도의 하이파이 DAC을 장착한 것과 유사한 몰입감을 구현한다. 이처럼 주요 특성을 공유하기에 Z890 타이치와 Z890 타이치 라이트는 이름을 함께 쓸 수 있었고, 이 둘을 형제로 부르기엔 전혀 무리가 없다. 사실, 근본적인 구조만 놓고 보면 형제라기보다는 쌍둥이에 더 가깝다. ** 편집자 주 보통 브랜드는 플래그십 네이밍을 가볍게 사용하지 않는다. 타이치라는 이름은 애즈락에서 가장 상징적인 단어인데, 이를 두 개의 제품에 함께 붙였다는 건 단순히 하이엔드와 실속형으로 나눈 것이 아니다. '라이트'라는 이름이 붙었다고 해서 보급형이라 단정짓기에는, 타이치라는 네이밍 자체가 너무나 과분하다. 여기엔 애즈락의 브랜드 철학이 녹아 있다. 동일한 칩셋과 플랫폼 안에서 사용자에게 선택지를 제공하겠다는 전략. 성능은 그대로 두되 감성과 외형, 부가 요소를 기준으로 제품을 나눈 것이다. 펜트하우스라 해서 모두 같은 인테리어를 하지는 않는다.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존중하려는 시도로 이해하면 된다. 혹시 타이치 구매를 고민하고 있다면, 자신이 추구하는 스타일을 곰곰이 생각해 보면 금방 답이 나올 것이다. 어차피 두 제품은 근본이 같으니까.
2025.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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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공인대리점 코잇, 인텍앤컴퍼니, 피씨디렉트가 정품 CPU 구매자 대상 프로모션 ‘멈출 수 없는 즐거움’을 진행한다. 프로모션은 정품 CPU 사용자의 혜택과 등록 방법을 소개하고, 관련 퀴즈 정답자 중 추첨을 통해 경품을 증정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인텔이 지정한 공인대리점을 통해 구매한 CPU에는 각 유통사의 로고가 담긴 정품 인증 스티커가 부착되어 있다. 해당 스티커에는 COT, INT, PCD로 시작하는 11자리 시리얼 번호가 기재되어 있으며, 이를 통해 Real CPU 사이트에서 정품 등록이 가능하다. 바코드가 없거나 조회가 되지 않을 경우, CPU 표면의 배치 넘버를 통해 정품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정품 등록을 완료한 고객은 매달 추첨을 통해 아메리카노 기프티콘을 받을 수 있으며, 공인대리점 3사 어디서든 3년 무상 A/S를 제공받는다. A/S 기간 중 단종된 제품의 경우, 동급 혹은 상위 모델로 무상 교체된다. 이벤트와 함께 소개되는 인텔 코어 Ultra 7 프로세서 265K는 최대 20코어, 20스레드, 최대 5.5GHz 클럭 속도를 제공하며, 게임은 물론 영상 편집, 이미지 제작 등 다양한 작업에 적합하다. 저발열, 저전력 특성과 함께 NPU 탑재로 향후 AI 활용 환경에도 유리한 조건을 갖췄다.
2025.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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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클럭은 ‘무료 성능 업그레이드’라는 달콤한 문구로 사용자를 유혹하지만, 실전에서는 꽤 까다로운 퍼즐이다. 배수·전압·전력 테이블을 손으로 만지려면 수십 차례의 재부팅과 크래시를 감수해야 하고, 뽑기 운이 좋지 않으면 값비싼 쿨러와 시간을 들여도 성능 곡선이 꿈쩍하지 않는다. 수중에 들어온 코어 울트라 7 265K가 정확히 그 후자였다. 배수와 전압을 다양한 조건을 넣고 수동으로 조정해 봤지만 기대치만큼 클록이 오르지 않았고, 오히려 ASUS 메인보드가 제공하는 EZ System Tuning → Extreme Tuning(AEMP III) 프리셋을 적용했을 때가 가장 안정적이면서도 점수가 잘 나왔다. 결론부터 말하면 “계산하지 말고, 옵션만 켜라”에 가깝다. Intel XTU 10.0 이상, 울트라 시리즈2 ‘언락’ 지원 인텔 XTU 10.0 이상부터는 ‘언락’ 상태의 코어 울트라 7 265K를 정식 지원한다. 프로그램을 실행하면 AI 어시스트가 먼저 시스템 전원 설계와 쿨링 여건을 읽어 권장 시작 값을 제시하고, 이후 사용자는 P-코어·E-코어·iGPU 클록을 개별 슬라이더로 미세 조정할 수 있다. 새로운 안정성 스캐너가 과도한 전압·전류 지점을 사전에 차단해 주기 때문에, 예전처럼 잘못된 설정으로 재부팅 루프에 빠지는 일도 크게 줄었다. 단, 메인보드 BIOS에서 두 가지 전제조건을 반드시 만족해야 XTU 메뉴가 활성화된다. 첫째, Overclocking Lock 옵션을 Disable로 두어야 배수락이 해제된다. 둘째, Tweaker’s Paradise 항목의 Undervolt Protection을 Enable 해야 전압 오프셋이 제대로 적용되고 시스템이 과전압 오류로 꺼지는 상황을 예방할 수 있다. 이중 하나라도 놓치면 XTU는 조정 기능을 거부한다. 실제로 265K를 수동으로 오버클럭해 보니, 전통적인 방식 'P-코어 5.8 GHz, E-코어 4.4 GHz, 메모리 7 000 MT/s'에서는 무한 리부팅의 늪에 빠졌다. 반면 ASUS 메인보드가 제공하는 EZ System Tuning에서 Extreme Tuning(AEMP III) 프리셋을 켜고 XTU의 자동 프로파일로 마무리하자, P-코어 5.7 GHz 올코어·E-코어 4.3 GHz·메모리 7 000 MT/s 조합을 단숨에 얻을 수 있었고, 실벤치 기준 3~4 %의 성능 상승에 온도는 이전과 큰 차이는 없었다. 결국 265K의 ‘K’가 허용하는 자유는 존재하지만, 시간과 노력을 투입해 한계 배수를 쥐어짜는 보람은 크지 않았다는 것이 결론이다. 내가 보유하고 있는 시피유는 BIOS에서 락을 해제하고 보호 옵션을 켠 뒤, XTU와 ASUS의 AI-OC 프리셋을 결합하는 편이 가장 손쉽고 안정적이다. 다시 말해, 오버클럭을 위해 복잡한 계산에 빠지기보다는 ‘클릭 한 번’으로 설정을 활성화하는 것이 현명한 선택이라는 결론에 도달했다. 물론 오버클럭이 좀 더 잘되는 제품이라면 다를지 모르겠지만! ◆ 테스트 하드웨어 (기본 구성) ① CPU - 인텔 코어 울트라 7 265K 인텍앤컴퍼니 ② M/B - ASUS PRIME Z890-P-CSM 코잇 ③ RAM - 마이크론 Crucial DDR5-6400 CL52 CUDIMM (CKD) 32GB (16GB*2ea) 대원씨티에스 ④ SSD - 마이크론 크루셜 T705 Gen5 2TB NVMe SSD 대원씨티에스 ⑤ VGA - PALIT 지포스 RTX 5080 GAMEROCK OC D7 16GB 이엠텍 그래픽카드 ⑥ 쿨러 - 이엠텍 레드빗 ICE 240 RGB 수냉쿨러 ⑦ 파워 - 마이크로닉스 1050W ⑧ OS - Windows 11 Pro 23H2 Extreme Tuning을 적용한 뒤 다시 돌린 Cinebench 2024 결과는, 265K가 ‘숫자 놀음’이 아니라 실제 연산 성능을 끌어올렸음을 증명한다. 우선 멀티코어 점수가 1 888 점에서 2 018 점으로 130점가량(대략 7 % 남짓) 뛰어올랐다. 올코어 부스트가 5.5 → 5.7 GHz 수준으로 살짝 올라간 동시에 메모리 대역폭이 7 000 MT/s로 확대되면서, 20개 코어 전체가 더 효율적으로 스케일링한 덕분이다. 이 정도 상승폭이면 3D 렌더나 H.265 인코딩처럼 CPU를 100 % 갈아넣는 작업에서 한 트랙, 혹은 한 프레임이 돌 때마다 ‘한 호흡’ 정도 시간이 줄어드는 효과를 체감할 수 있다. 싱글스레드 점수 역시 130 점에서 137 점으로 5 % 안팎 상승했다. 헤드룸이 크지 않은 고클록 영역임을 감안하면 꽤 인상적인 수치인데, 이는 단순 배수 상승뿐 아니라 캐시 레이턴시가 줄어든 결과다. 실제로 IDE에서 대형 프로젝트를 컴파일하거나, 게임이 첫 로딩 스레드를 기동할 때 살짝 더 빨리 다음 화면으로 넘어가는 느낌을 제공한다. 재미있는 부분은 MP Ratio가 14.58×에서 14.76×로만 소폭 높아졌다는 점이다. 멀티코어 점수가 과도하게 튀지 않고 싱글 성능과 균형 있게 올라간 덕분에, 전압을 무리하게 밀어 넣어 점수만 부풀린 세팅이 아니라는 방증이 된다. 결국 265K는 ‘뽑기 운이 그저 그렇더라도’ AI 기반 프리셋과 XTU의 자동 보정만으로 멀티 7 %, 싱글 5 %의 현실적인 이득을 낸다. 최대 온도는 불과 4 °C 정도만 올랐으므로 240 mm 수랭으로도 충분히 제어 가능하고, 팬 곡선을 살짝만 조정해 주면 소음 변화 없이 성능 향상을 그대로 가져갈 수 있다. 다시 말해, 시간을 들여 배수와 전압을 손으로 쥐어짜기보다는 BIOS에서 락을 풀고 Extreme Tuning 버튼만 눌러 주는 편이 투자 대비 효율이 훨씬 높다는 결론에 도달한다. 제품 구매하기 바로가기 : https://prod.danawa.com/info/?pcode=69059687 [본 체험기는 인텔 공인대리점의 체험단 행사를 통해 작성하였습니다.]
2025.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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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클럭은 공장 출하 상태로 잠재력을 절반만 꺼내 둔 하드웨어를 사용자가 직접 해방시키는 과정이다. 시스템 내부 변수 '전압, 전류, 전력 한계'를 조금씩 높여 클록을 끌어올리고, 그에 맞춰 발열과 안정성을 다시 조율한다. 최종적으로 안정화 단계까지 거치면 클럭을 고정하는데! 어디까지나 성능 향상 폭은 실리콘 품질과 냉각 여건에 좌우돼 ‘뽑기 운’이라는 농담이 통하지만, 하드웨어의 경계를 스스로 확인한다는 행위 자체가 매력으로 자리 잡았다. 인텔은 이러한 사용자 취향을 인정해 K 라인업을 별도로 판매한다. 배수락이 풀린 K 프로세서는 순정 상태에서도 터보 빈도를 높여 두지만, 추가적인 수동 오버클럭 경로를 완전히 봉인하지 않는다. 테스트에 사용한 코어 울트라 7 시리즈 2 265K 역시 기본 3.9 GHz, 터보 5.5 GHz 스펙을 열어 두면서 배수·전압 조정을 허용한다. 같은 세대 non-K 모델이 5.3 GHz까지만 치솟는 것과 비교하면 수치상 격차는 200 MHz에 불과하나, 사용자가 직접 한계치를 설정할 수 있다는 점에서 K 모델이 주는 ‘참여형 경험’은 숫자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 즉, 오버클럭은 점수 경쟁보다도 하드웨어를 길들이며 얻는 성취감에 가깝고, 265K는 그 과정을 즐길 수 있는 합법적인 놀이터다. 하지만 오버클럭이 소수 사용자의 놀이라고 하지만 그럼에도 실제 성능 향상으로 이어질까? 라는 부분은 대다수 사용자 입장에서도 궁금한 건 사실이다. 그 점에서 순정과 오버클럭 프로파일을 각기 적용해 실전 벤치마크 성능과 소비전력·온도 변화를 비교해봤다. 궁극적 목표는 하드 튜닝으로 체감 응답성을 얼마나 끌어올릴 수 있는지 확인하는 일이며, 과도한 전압 인가로 인한 열·수명 감소를 피하기 위해 250 W MTP(최대 터보 전력)를 넘기지 않는 범위에서 설정을 잡았다. 일반 사용자 눈눞이가 기준이며 따라서 BIOS와 기본 프로그램이 제공하는 옵션을 조절하는 형태로 풀어냈음을 안내한다. (자신이 오버클럭 마니다. 라고 자신한다면 본 글은 패스하시라!) “언락(Unlock)은 그저 스펙표에 적힌 한 줄이 아니다.” PC 조립을 끝내고 성능을 측정하다 보면 누구나 한 번쯤 그런 생각에 빠진다. ‘지금 이 칩이 정말 낼 수 있는 속도는 어디까지일까?’ 오버클러킹은 그 궁금증을 직접 풀어 보는 과정이다. 물론 통념처럼 “클록을 올리려면 값비싼 보조 부품부터 챙겨야 한다”는 현실적 장벽이 있다. 따라서 추가 지출 없이 기본 구성만으로 얼마나 쉽게, 그리고 얼마나 드라마틱하게 성능을 끌어올릴 수 있는지에 초점을 맞췄다. ▲ Normal 모드 – 기본값으로 부팅 시 나타나는 EZ System Tuning 대시보드. ▲ Extreme Tuning 선택 화면 – 배수락 해제 CPU일 때 활성화되는 AI Overclock 최상위 프리셋. ▲ AEMP III 적용 요약 – DRAM 7000 MHz, 타이밍·전압 자동 보정 값이 저장되기 직전의 BIOS 로그. ASUS Prime Z890-P-CSM이 제공하는 AI Overclock 프리셋—Normal → AI Tuning → Extreme Tuning(AEMP III)—가 그 열쇠다. 클릭 한 번이면 메모리 클록이 6400 MHz에서 7000 MHz로, 전압·타이밍이 자동으로 맞춰지고, CPU의 전력 한계도 안전선 안에서 살짝 풀린다. 손수 전압 곡선을 그리지 않아도, ‘오버클럭의 재미’를 체험할 수 있도록 설계된 셀프 서비스 메뉴라고 보면 된다. 설계 의도는 간단하다. “복잡한 수치를 모르더라도, 배수락 해제 CPU를 샀다면 누구든 성능을 더 얻어 가라.” 본문에서는 Extreme Tuning 프로파일을 적용하기 전후의 벤치마크·온도 변화를 체크했다. 과연 ‘클릭 오버클럭’만으로 체감 속도가 달라질까? 숫자와 그래프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테스트 하드웨어 (기본 구성) ① CPU - 인텔 코어 울트라 7 265K 인텍앤컴퍼니 ② M/B - ASUS PRIME Z890-P-CSM 코잇 ③ RAM - 마이크론 Crucial DDR5-6400 CL52 CUDIMM (CKD) 32GB (16GB*2ea) 대원씨티에스 ④ SSD - 마이크론 크루셜 T705 Gen5 2TB NVMe SSD 대원씨티에스 ⑤ VGA - PALIT 지포스 RTX 5080 GAMEROCK OC D7 16GB 이엠텍 그래픽카드 ⑥ 쿨러 - 이엠텍 레드빗 ICE 240 RGB 수냉쿨러 ⑦ 파워 - 마이크로닉스 1050W ⑧ OS - Windows 11 Pro 23H2 온도. 위/ 기본. 아래/ 튜닝 / Extreme Tuning(AEMP III) 적용이 CPU 최대 온도를 5 % 이내로만 끌어올리고, iGPU 열원은 오히려 줄여 전체 시스템 쿨링 밸런스를 흐트러뜨리지 않았다. 실사용에서 팬 곡선만 약간 수정해 주면 소음 증가 없이도 오버클럭의 성능 이득을 누릴 수 있다는 뜻이다. 오버클럭 적용 전‧후 3DMark 네 가지 테스트의 총점을 나란히 비교한 결과다. 파이어 스트라이크 익스트림에서 약 4 %, 타임 스파이와 레이트레이싱 계열(포트 로열·스피드 웨이)에서는 0.3 ~ 3 % 남짓의 상승폭으로 정리돼, ‘클릭 오버클럭’만으로도 일부 게임/그래픽 워크로드에서 수백 ~ 천여 점 가량의 여유가 생기는 걸 확인할 수 있다. 생산성 전반(PCMark) : 10 % 남짓 올라 ‘앱 실행·탭 전환·콘텐츠 현상’이 체감상 한 박자 빠르다. CPU 집중(시네벤치) : 멀티·싱글 모두 6 %대 상승—렌더링·코딩 컴파일처럼 풀코어를 오래 쓰는 작업에 긍정적. AI·실시간 추론(Geekbench AI) : 정수 양자화(INT8) 모델은 5 % 정도 빨라졌지만, FP16(Half) 경로는 오히려 백엔드 전환 탓에 하락. NPU·GPU·CPU 할당을 명확히 구분해 쓰는 워크플로가 필요하다. 결국 ‘클릭 오버클럭’만으로 두 자릿수 체감이 가능한 곳은 종합 워크플로(PCMark)와 그래픽 점수가 높은 3DMark 계열이며, CPU‧메모리를 꾸준히 괴롭히는 작업은 5–6 % 정도 이득을 본다. 반면 AI 추론은 연산 경로가 바뀌면 기대와 다른 결과도 나올 수 있으니 프로파일을 적용한 뒤 반드시 실제 워크로드로 교차 점검하는 것이 좋다. PUBG처럼 CPU 지배적인 e스포츠 타이틀은 ‘클릭 오버클럭’만으로도 평균 FPS가 40 % 가까이 뛰었다. Monster Hunter나 Wukong처럼 GPU 비중이 큰 DX12·레이트레이싱 기반 게임은 3–4 %대 소폭 상승. Overwatch 2는 모니터 주사율(60 Hz) 한계에 막혀 평균 FPS가 그대로지만, 1 %·0.1 % Low 지표는 개선돼 체감 잔끊김이 줄었다. 그렇다면, Photoshop·Lightroom에서의 효과는? 결과부터 말하자면 이 부분에서의 효과는 적다. 포토샵을 띄우면, 첫 느낌은 의외로 담담하다. 브러시 스트로크가 번쩍 빨라지거나 레이어 합성이 순식간에 끝나는 드라마틱한 반응은 좀처럼 눈에 들어오지 않는다. 이유는 명확하다. 포토샵과 라이트룸은 작업 단계마다 병목이 시시각각 달라지는 프로그램이기 때문이다. 힐 브러시나 가우시안 블러처럼 CPU 단일 코어 빈도가 중요한 순간이 있는가 하면, 이제는 GPU가 거의 전담하는 필터도 많다. 거기에 수십 기가바이트짜리 RAW 폴더를 불러오면 SSD 대역폭이, 스마트 프리뷰를 생성하면 메모리 레이턴시가 주연으로 올라선다. 그러니 CPU 클록을 200 MHz쯤 끌어올린다 한들, 체감 속도가 금세 튀어 오를 리 없다. 하지만 ‘변화가 없다’고 단정하기엔 이르다. 라이트룸에서 100장의 RAW 파일을 한꺼번에 내보내면, 순정 상태에선 2분 30초 남짓 머물던 진행 막대가 오버클럭 적용 후 2분 16초쯤에 멈춘다. 9 % 남짓 단축된 시간은 커피 한 모금을 덜 마시고 다음 작업으로 건너뛸 수 있게 해 준다. 포토샵 역시 PugetBench를 돌려 보면 종합 점수가 4 % 정도 오르는데, 필터와 레이어 머지가 1~2초 당겨지는 정도라 체감은 미묘하다. 디자인 세계에서 오버클럭은 ‘작업 단축’보다는 ‘작업 반복’에 가치를 둔다. 내보내기·HDR 병합·타임랩스 렌더링처럼 CPU가 오래도록 100 %를 유지해야 하는 구간이 잦다면, 몇 퍼센트의 성능 차이가 누적돼 하루 일정이 달라진다. 반면 4K 캔버스에 펜 툴로 그림을 그리거나, 톤 커브를 미세 조정할 때의 즉발 반응성은 GPU·VRAM·드라이버 최적화가 좌우하니 CPU 배수보다 그래픽 설정을 손보는 편이 낫다. 그래서 결론은 이렇다. 오버클럭으로 포토샵·라이트룸이 ‘미친 듯이 빨라지지는’ 않지만, 루틴한 배치 작업을 더 짧은 시간에 끝내 주는 조용한 조력자는 될 수는 있다. 발열과 전력이라는 비용을 감수할 의향이 있다면, 그리고 단 몇 초라도 줄어든 예상 완료 시간을 보는 순간 작게나마 쾌감을 느낄 수 있다면, 클릭 오버클럭은 시도해 볼 만하다. 그렇지 않다면 굳이 전압을 더 얹기보다는 쿨링과 스토리지, 혹은 GPU 튜닝으로 눈을 돌리는 편이 현명하다. 결국 오버클럭의 진짜 보상은 숫자보다 ‘내 장비를 직접 길들였다’는 손맛에 있으니까! 제품 구매하기 바로가기 : https://prod.danawa.com/info/?pcode=69059687 [본 체험기는 인텔 공인대리점의 체험단 행사를 통해 작성하였습니다.]
2025.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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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게이밍 프레임 분석은 2편에서 자세히 다룰 예정이다. 이번 1-3편에서는 울트라 7 265K + Prime Z890-P-CSM 플랫폼이 어느 정도의 밑그림을 그려 주는지 빠르게 훑어본 결과를 공유한다. 시스템을 조립해 전원 버튼을 누르고 처음 실행한 벤치마크라 해도, CPU·GPU·NPU·스토리지가 서로 물려 일으키는 시너지와 병목을 가늠하는 데는 충분한 데이터다. 숫자마다 숨은 이유와 실사용 체감을 함께 짚어 두면, 다음 단계에서 어떤 튜닝으로 성능을 한층 끌어올릴 수 있을지도 쉽게 떠올릴 수 있다. ◆ 테스트 환경 ① CPU - 인텔 코어 울트라 7 265K 인텍앤컴퍼니 ② M/B - ASUS PRIME Z890-P-CSM 코잇 ③ RAM - 마이크론 Crucial DDR5-6400 CL52 CUDIMM (CKD) 32GB (16GB*2ea) 대원씨티에스 ④ SSD - 마이크론 크루셜 T705 Gen5 2TB NVMe SSD 대원씨티에스 ⑤ VGA - PALIT 지포스 RTX 5080 GAMEROCK OC D7 16GB 이엠텍 그래픽카드 ⑥ 쿨러 - 이엠텍 레드빗 ICE 240 RGB 수냉쿨러 ⑦ 파워 - 마이크로닉스 1050W ⑧ OS - Windows 11 Pro 23H2 PCMark 10 종합 점수 9404는 최신 사무·웹 환경이 요구하는 반응 속도를 넉넉히 넘어선다는 신호다. 앱 실행과 웹 브라우징이 체감상 즉발에 가깝고, 4K 스트림 중 화상 회의를 동시에 띄워도 창 전환이 주춤거리지 않는다. 콘텐츠 제작 항목이 20,917을 기록한 배경에는 DDR5-6400 듀얼 채널의 대역폭과 Gen5 SSD의 순간 쓰기 속도가 있다. 대용량 RAW 파일을 라이트룸에서 불러오는 작업이 예전보다 두세 박자 빨리 끝난다면 피시마크 점수 덕분이라고 생각하면 이해가 쉽다. Time Spy Extreme 15700은 4K DX12 환경에서도 CPU와 RTX 5080이 균형 있게 힘을 낸다는 증거다. 그래픽 스코어 16,514가 하이엔드 카드의 여유를 보여 줬고, CPU 스코어 12,273은 24코어 하이브리드 구조가 5GHz 부스트를 꾸준히 유지했을 때 얻을 수 있는 값이다. 실제 게임에서는 레이트레이싱 옵션을 중간 이상으로 올려도 4K 60 fps 근처를 지켜 줄 가능성이 높다. Fire Strike Extreme 38,706은 비교적 클래식한 DX11 워크로드에서 여전히 강력한 물리 계산 능력을 입증한다. 물리 점수 50,846은 다중 코어 활용이 극대화된 결과로, 배틀로얄 게임에서 폭발·연기 같은 물리 효과가 난무해도 프레임이 급격히 꺼지지 않는 장면을 떠올리면 이해가 쉽다. Speed Way 스코어 9061은 DX12 Ultimate 기반 테스트에서 90 fps 이상을 기록했다는 의미다. 풀 스크린에 직접 경로 추적 쉐이딩을 먹이는 최신 게임에서도 QHD 해상도라면 레이트레이싱 품질을 높게 두고도 세 자릿수 프레임을 노려 볼 만하다. 벤치마크 그래프가 끝까지 일정하게 이어지는 이유는 280 mm 수랭 쿨러가 열을 잡아 순간 클럭 하락을 억제했기 때문이다. Port Royal 22064는 레이트레이싱 전용 벤치마크에서 100 fps를 넘겼다. 실전에서는 사이버펑크 2077이나 포트나이트 RT 모드처럼 광선 추적이 대규모로 적용된 장면에서, 그림자·반사·글로벌 일루미네이션을 동시에 켜도 80 fps 안팎을 기대할 수 있다. PCIe 5.0 대역을 확보한 그래픽 슬롯이 GPU 로드가 높은 구간에서도 지연을 줄여 준다. Geekbench 6 CPU 점수 싱글 3,062, 멀티 20,086은 브라우저 자바스크립트 엔진과 컴파일러, 압축 프로그램에서 즉시 체감된다. 대형 프로젝트를 VS Code에서 빌드할 때 걸리는 시간이 절반 가까이 줄어드는 모습을 확인했다. 싱글 스레드 IPC 향상이 IDE 오토컴플리트 반응속도에도 긍정적으로 작용한다. Geekbench AI에서 NPU 백엔드가 기록한 6,386 SP / 9516 FP16 / 14,346 INT8 점수는 AI Boost 전용 엔진이 이미지 업스케일과 음성 합성처럼 빠른 추론 반복을 요구하는 작업을 GPU 도움 없이 처리할 수 있음을 보여 준다. 실제 테스트로 1,000장짜리 사진 폴더를 Topaz Photo AI에 넣어 봤더니, 외장 GPU를 쓰지 않을 때보다 작업 시간이 20 % 이상 단축됐다. 동일 테스트를 iGPU로 돌린 결과 싱글 5,721, FP16 8,475, INT8 13,156을 기록했다. 통합 그래픽만으로도 소형 폼팩터나 외장 GPU가 비활성화된 상황에서 꽤 쓸 만한 AI 가속 성능을 얻을 수 있다는 의미다. 영상 인코딩 중에도 NPU를 병행 활용하면 시스템 소비전력을 낮추면서 추론 속도를 유지할 수 있다. CPU 백엔드 점수는 싱글 6,413, FP16 3,830, INT8 15,151로 나왔다. 전용 가속기가 없는 오래된 환경이나 리눅스 배포판에서 AI 프레임워크를 그대로 돌려야 하는 경우, 이 정도 성능이면 7 B 파라미터 언어 모델을 실시간 질의용으로 띄워 두는 데 무리가 없다. 하이브리드 코어 구조 덕분에 메인 쓰레드가 E코어로 내려가더라도 P코어가 남아 웹 서핑·음악 재생을 묵묵히 처리해 준다. SPECviewperf 2020으로 측정한 워크스테이션용 그래픽 워크로드 결과도 주목할 만하다. 1920×1080 해상도 기준으로 maya-06 뷰셋에서 833 FPS, solidworks-07 뷰셋에서 688 FPS를 기록해 모델링·렌더링·어셈블리 조립과 같은 GPU 집중 작업에서 여유로운 프레임을 확보했다. 3ds max-07 테스트 역시 298 FPS를 보여 실시간 쉐이딩 상태에서 복잡한 씬을 돌려도 뷰포트가 끊기지 않는다. 반면 catia-06(132 FPS)와 medical-03(77 FPS)은 상대적으로 프레임이 낮았지만, CAD 커브 처리나 볼륨 리포맷처럼 CPU와 메모리 의존도가 높은 시나리오에선 충분한 속도로 평가된다. 다시 말해 렌더링 중심 파이프라인에서는 GPU 부스트 클록과 PCIe 5.0 대역폭의 조합이 체감 성능을 끌어올렸고, 설계‧해석‧의료 시뮬레이션 영역에서는 CPU와 NPU가 연산을 분담해 균형을 이뤘다는 점에서 플랫폼 전체 최적화가 뚜렷하게 드러난다. 지금까지의 수치만 놓고 보면 울트라 7 265K 플랫폼은 4K 게이밍과 라이트급 AI 작업을 모두 소화한다는 목표치를 충분히 만족한다. 다음 편에서는 전용 게임 벤치와 실제 플레이 영상을 통해 프레임 타임과 체감 부드러움을 한 층 더 깊이 파헤칠 예정이니, 이번 결과를 기준선으로 삼아 향후 튜닝 방향을 미리 구상해 두면 좋다.
2025.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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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US Prime Z890-P-CSM 메인보드를 처음 손에 올려보면, 새 하드웨어를 맞이할 때 특유의 설렘을 단숨에 깨우는 묵직한 질감이 전해진다. 메모리 모듈의 방열판이 번쩍이는 광경도, M.2 히트싱크가 가지런히 늘어선 모양새도 충분히 매력적이지만, 진짜 이야기는 그 속에서 시작된다. 코어 2 울트라 프로세서를 중심으로 차세대 플랫폼을 짜려는 사용자라면 안정성과 여유라는 두 단어를 꼭 염두에 두게 마련인데, Prime Z890-P-CSM은 바로 그 지점을 정통으로 겨냥한다. 전원 설계, ‘80A 드라이브’가 지휘하는 안정감 14 + 1 + 2 + 1 페이즈가 만든 전원부는 80A DrMOS를 토대로 전류를 고르게 배분한다. PCB는 6레이어 구조로 설계돼 열이 빠르게 퍼져 나가고, DIGI+ VRM 컨트롤러와 하이사이드 및 로우사이드 모스팻은 최대 80암페어로 설계해 전압 낙차를 억제한다. 전원부 전체를 덮은 알루미늄 히트싱크는 대류형 통풍 통로와 열관성 높은 써멀 패드를 곁들여 연속 부하에서도 스로틀링을 방어한다. 덕분에 올코어 5 GHz를 노리는 수동 오버클러커라도 한층 여유로운 클럭 튜닝이 가능하다. 물론 뽑기운도 따라야 하겠지만. 메모리 & 오버클록, AEMP II가 주도하는 새로운 질서 오버클럭 DDR5-8400 지원은 숫자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 보드에 탑재된 AEMP II 프로필이 메모리 SPD를 분석해 안정적인 OC 타이밍을 제안하고, 부드럽게 재껴지는 DIMM 슬롯은 손가락을 부들거리며 래치를 당길 필요가 없다. Q-LED 진단 다이오드는 POST 단계별 이상 유무를 알려 주고, AI Cooling II가 VRM‧시스템 온도를 실시간 학습해 팬 RPM을 매끄럽게 조절해 준다. 물론 어디까지 극한 오버클럭 환경에서나 쓰일법하지만. 확장 & 스토리지, ‘Q-’ 시리즈 편의성으로 무장 세대 교체의 꽃은 역시 PCIe 5.0이다. 메인 x16 슬롯은 SafeSlot Core+ 구조로 보강돼 장축 3슬롯 그래픽카드를 장착해도 슬롯 프레임이 비틀리지 않는다. 툴-프리 방식 Q-Release 버튼을 눌러 주기만 해도 락이 풀리니, 그래픽카드를 탈착하려고 손톱이 긁히거나 보드가 휘는 불상사를 겪지 않아도 된다. 저장장치는 네 개의 M.2 슬롯이 담당한다. 맨 윗자리는 PCIe 5.0 x4 레인과 히트싱크를 독점해 고성능 NVMe SSD의 열을 빠르게 배출하며, 나머지 세 자리도 PCIe 4.0과 SATA 양쪽을 골라 쓸 수 있다. 모든 슬롯에 Q-Latch가 적용돼 나사를 별도 보관할 걱정이 없다. 연결성, ‘컨트롤 센터’ 품은 CSM의 힘 후면 I/O를 살펴보면 20 Gbps USB-C, 10 Gbps USB-A, 5 Gbps USB-A, USB 2.0 포트가 균형 있게 배치돼 있다. Realtek 2.5 GbE 컨트롤러는 패킷 가속을 지원해 지연 시간을 낮추고, 오디오 라인은 7.1채널을 기본으로 공간감을 보정한다. 헤더 쪽으로 눈을 돌리면 썬더볼트 애드인 카드용 14-핀 커넥터, USB 3.2 Gen 2x2 Type-C 프런트 패널 헤더, 워터 펌프 전용 4핀 등이 곳곳에 자리 잡았다. CSM(Commercial Stable Model) 라인업 특유의 장점도 빼놓을 수 없다. ASUS Control Center Express로 IT 자산 관리 솔루션을 손쉽게 도입할 수 있어 개인 사용자뿐 아니라 중소 사업장에서도 활용성을 높인다. 유일한 단점이라면 무선랜 지원 모델이 아니라는 점. 디자인 & RGB, 과하면 촌스럽고 부족하면 심심하다 Prime 시리즈는 전통적으로 ‘절제된 화이트 & 실버’ 테마를 고수한다. PCB 위에 새겨진 기하학 패턴 위로 AURA SYNC가 이뤄진 조명이 은은하게 퍼지면, 원색 위주의 화려함 대신 서늘한 메탈 감성이 살아난다. 물론 I/O 실드에 RGB 라인 정도 넣어줬으면 하는 아쉬움도 있지만, CSM 대응 기업 환경까지 대응하는 메인보드라는 점을 고려하면 이해가는 부분도 있다. 12 V RGB 4핀 하나와 5 V ARGB 3핀 세 개를 지원하기에 LED 스트립과 쿨러를 과할 정도로 배치할 수 있기에 원한다면 화려함 추구도 가능하다. 결론, ‘밸런스’로 답을 내버린 메인보드 Prime Z890-P-CSM은 특정 영역에만 힘을 몰아주지 않았다. 전원부, 메모리, 스토리지, 입출력, 디자인 어느 하나 허술하지 않은 균형을 추구해 코어 2 울트라의 연산 잠재력과 오버클록 헤드룸을 모두 살리고, 오래 써야 하는 컴퓨팅 인프라 특성상 공급 안정성까지 챙겼다. 하이엔드 PCB를 고집하면서도 과시성 RGB를 억제해 사무실부터 퍼스널 워크스테이션까지 폭넓게 어울린다. 결국 '엽' 그레이드가 아닌 업그레이드를 앞두고 ‘전력 예산을 지키면서도 차세대 표준을 모두 받아들이고 싶다’는 바람을 품은 사용자라면, Prime Z890-P-CSM은 선택이 아닌 확신에 가까운 해답이 된다.
2025.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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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코어 울트라7 265K, Xe-LPG GPU·AI 가속 결합한 차세대 데스크톱 엔진 차세대 작업 흐름을 선도할 프로세서를 고르기 시작했다면, 울트라7 시리즈 2 265K가 정답이다. 애로우레이크 아키텍처와 소켓 1851의 조합이 던진 메시지는 간단하다. 따로 고민하지 않아도 최신 규격과 AI 연산까지 한 번에 누릴 수 있다는 자신감이다. 클럭 상승만으로 성능을 밀어붙이던 과거 방식에서 벗어나, 연산 구조·캐시·가속기까지 전부 갈아엎어 만든 결과물은 지금까지 이렇게 만들 수 있으면서 왜 안했나! 를 채근하게 만든다. 면면을 살펴보면 코어 구성은 20코어(8P + 12E) 20스레드로 재편됐다. SMT를 걷어내며 IPC를 끌어올린 라이언코브 P코어가 8개, 전력 효율을 극대화한 스카이몬트 E코어가 12개 붙어 전체 연산 파이프라인을 빈틈없이 메웠다. P코어당 3 MB L2 캐시, 총 30 MB L3 캐시가 지연 시간을 크게 줄였으며, 공유 L2 대역폭도 두 배 가까이 늘어나 렌더·시뮬레이션·다중 스트림 인코딩이 동시에 굴러가도 병목이 드물다. 기본 3.9 GHz에서 시작해 터보 5.5 GHz까지 올라가는 헤드룸이 모든 코어에 비슷하게 배분돼 특정 작업이 고정 코어에 묶이는 상황을 최소화했다. 캐시 구조 못지않게 인상적인 부분이 NPU다. 온칩 AI 가속기는 INT8 기준 60 TOPS급 추론 처리량을 확보해 통합 Xe-LPG 그래픽이나 외장 GPU에 몰리던 AI 워크로드를 별도 파이프라인으로 뽑아낸다. 덕분에 포토 리터칭, 음성 합성, 코드 자동 완성처럼 짧은 반복 추론이 필요한 작업에서도 프레임 드롭이 줄어든다. AI 부하가 줄어들면 GPU와 CPU 양쪽 모두 열 여유가 생겨 장시간 작업 때 클럭 유지력이 올라가는 효과가 뒤따른다. 플랫폼 측면에서도 업그레이드 폭이 크다. CPU 다이에서 바로 뽑아 쓰는 PCIe 5.0 레인이 20개라서 차세대 GPU와 NVMe SSD를 동시에 꽂아도 대역폭 손실 없이 라이브러리·텍스처·게임 파일을 순식간에 불러온다. 메모리는 DDR5 8400을 공식 지원해 고속 DIMM 네 모듈을 꽂아도 동기화가 잘 잡히며 지연 시간 상승 폭이 작다. 이런 구성을 모두 끌어안고도 프로세서 베이스 파워는 125 W, 최대 터보 파워는 250 W로 묶여 열 설계를 계산하기 쉬워졌다. 내장 그래픽 역시 손을 봤다. Xe-LPG 아키텍처에 128EU를 배치해 FHD e스포츠 게임이나 4K 영상 편집 미리 보기 정도는 외장 카드 없이도 거뜬하다. AV1 10-bit 하드웨어 인코더·디코더가 기본 탑재돼 스트리밍 플랫폼 업로드나 모바일 디바이스 변환을 밤새 돌릴 때 CPU 점유율을 현저히 낮춰 준다. 여기에 eDP 1.5·HDMI 2.1 출력을 통합한 덕분에 엔코더에서 바로 HDR 120 Hz 모니터를 띄우는 사용 사례도 편해졌다. 언락 K 스텝답게 오버클록 여유도 넉넉하다. 라이언코브 두 코어가 5.5 GHz를 넘는 순간에도 스카이몬트가 4.6 GHz에 근접하게 따라붙어, 멀티 스레드 테스트에서 발열 분포가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는다. 전압 곡선이 완만해 정밀 수동 오버클록 시 실수로 인가 전압을 살짝 높여도 전류가 급격히 치솟지 않아 비교적 안전하다. VRM 페이즈가 튼튼한 Z890 보드와 짝을 이룰 경우 올코어 5.3 GHz, E코어 4.3 GHz 정도의 감각적인 설정으로 실사용과 장기 안정성을 모두 챙기는 사례가 이미 커뮤니티에서 속속 보고되고 있다. 사용 경험을 좌우하는 입출력도 섬세하게 구성됐다. CPU에서 바로 네이티브 DisplayPort와 USB 4 컨트롤러를 지원해 크리에이티브 기기 연결이 간단해졌으며, 내장 CNVi가 Wi-Fi 7과 Bluetooth 5.4를 동시에 처리해 무선 네트워크 카드 없이도 2 Gbps급 링크를 확보한다. 오디오 DSP도 상향돼 실시간 음성 클린업이나 공간음향 가상화 기능을 소프트웨어 보정 없이 사용할 수 있다. 결국 울트라7 시리즈 2 265K는 단순히 코어 수만 늘려 놓은 속 빈 개선판이 아니다. 카메라·그래픽·AI·저장장치를 한 번에 돌려야 하는 작업 흐름에 맞춰 CPU가 처리할 수 있는 범위를 대폭 넓혔다. PCIe 5.0과 DDR5 8400, 네이티브 USB 4, 60 TOPS NPU, Xe-LPG 128EU가 뿜어내는 체감 성능 덕분에 시스템 전반을 교체한 듯한 반응 속도를 경험하게 한다. 여기에 125 W 전력 프레임 안에서 오버클록, AI 가속, 8K AV1 인코딩까지 소화하니 데스크톱 워크스테이션 구성에서도 전력 효율 가치를 놓치지 않는다. 이처럼 다톤 악기를 하나로 묶은 종합 연주자 같은 CPU를 찾고 있다면, 울트라7 시리즈 2 265K는 업그레이드 리스트 최상단에 두어도 손색 없는 선택지다. Z890 보드와 짝을 이루는 순간, 클럭 헤드룸‧AI 성능‧그래픽 가속‧저장 대역폭이 동시에 열린다. 덕분에 작업 방식이 복합적으로 얽힌 현 세대 PC 환경에서 앞선 대응력을 장기간 유지할 수 있다. 게임이든 콘텐츠 제작이든, 혹은 코드와 디자인을 한 화면에서 넘나드는 크로스오버 작업이든, 다음 목표를 향해 설정한 여지를 넉넉히 품고 기다리는 플랫폼이 바로 코어 울트라7 265K 프로세서다. 제품 구매하기 바로가기 : https://prod.danawa.com/info/?pcode=69059687
2025.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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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및 AI 플랫폼 선도 기업 데이터브릭스가 4월 29일 자사 대표 행사인 ‘데이터 인텔리전스 데이(Data Intelligence Day)’를 개최하고, 지난 회계연도 한국 시장에서 전년 대비 연간 100% 이상의 성장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과는 국내 기업 전반에서 엔터프라이즈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AI 활용 수요가 급증한 데 따른 결과로, 대한항공, BC카드, 라이나생명, AIA생명을 포함한 다수의 주요 고객사를 새롭게 확보했다. 데이터브릭스는 최근 시리즈 J 투자 유치로 누적 150억 달러(한화 약 21조 5천억 원)의 투자를 확보했으며, 620억 달러(한화 약 89조 2천억 원)의 기업 가치를 인정받았다. 데이터브릭스의 데이터 인텔리전스 플랫폼은 고객의 데이터를 비즈니스 특성에 맞춘 AI 모델과 결합해 분석과 지능형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용이하게 한다. 개방형 데이터 형식과 거버넌스 기반의 레이크하우스 아키텍처 위에 구축되어 고객이 데이터를 완전히 통제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CJ제일제당 CIO 최희원은 데이터브릭스를 활용해 전사 차원의 데이터 기반을 구축하고 통합적이고 확장 가능한 플랫폼을 마련했으며, 이를 통해 빠르고 정교한 데이터 분석과 AI 기반 인사이트 도출이 가능해졌다고 설명했다. 그는 전사 프로세스 최적화와 AI 경험 확장을 위한 기반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국신용데이터 CTO 임정기는 데이터브릭스 도입을 통해 데이터 분석 효율성을 높이고, AI 서비스로의 확장 기반을 마련했으며, 운영 비용을 90% 절감하고 사용자 만족도를 크게 향상시켰다고 밝혔다. 특히, AI/BI Genie 기능을 통해 사용자는 한국어로 데이터를 쉽게 탐색하고 상호작용할 수 있어 실제 비즈니스 문제 해결에 직접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고 평가했다. 데이터브릭스 코리아 강형준 지사장은 한국 기업들이 AI 기반 혁신의 선두에 서 있으며, 데이터브릭스는 단순한 데이터 분석을 넘어 고도화된 AI 활용을 위한 솔루션으로 진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한국 기업들이 자사의 안전하고 프라이빗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AI의 잠재력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적극 지원하겠다는 의지를 전했다.
2025.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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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이 4월 29일(현지 시각) 미국 산호세에서 열린 ‘인텔 파운드리 다이렉트 커넥트(Intel Foundry Direct Connect)’ 행사에서 차세대 공정 기술과 첨단 패키징 로드맵을 공개하고, 글로벌 파운드리 생태계 강화를 위한 새로운 파트너십과 협업 전략을 발표했다. 립부 탄 인텔 CEO는 개막 연설을 통해 인텔 파운드리 전략의 차세대 단계와 고객 중심 철학을 강조했으며, 시높시스, 케이던스, 지멘스 EDA, PDF 솔루션 등 주요 EDA 파트너와의 협력을 통해 고객 지향적 생태계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음을 밝혔다. 또한, 미디어텍, 마이크로소프트, 퀄컴 등 주요 고객사와의 협업 사례도 소개됐다. 인텔 파운드리의 최고기술책임자 나가 찬드라세카란과 파운드리 서비스 총괄 케빈 오버클리는 기조연설에서 인텔의 공정 기술 및 첨단 패키징 전략을 공유하며, 미국 내 제조 역량 강화와 글로벌 공급망 확보 계획을 함께 소개했다. 발표에는 주요 공정 로드맵 외에도 인텔의 시스템 파운드리 접근 방식, 고객 맞춤형 솔루션 제공 전략, 미국 내 생산 인프라 확대 계획, 그리고 생태계 파트너십 강화 등의 내용이 포함됐다. 립부 탄 CEO는 인텔이 고객 중심의 문화와 엔지니어링 우선 원칙을 기반으로 파운드리 역량을 강화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장기적으로 시장 주도권을 회복하겠다는 의지를 재확인했다.
2025.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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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공인대리점 코잇, 인텍앤컴퍼니, 피씨디렉트가 새롭게 출시된 인텔 코어 Ultra 프로세서와 인텔 Z890 칩셋 메인보드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OVER THE SPEC 기본을 넘어서, 나만의 진짜 스펙을 완성하라' 체험단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체험단은 총 100명을 모집하며, 선정된 참가자에게는 인텔 코어 Ultra 5, 7, 9 프로세서와 Z890 메인보드 제품이 제공된다. 또한 매주 주어지는 미션을 성공적으로 수행하면 인텔 굿즈가 추가로 증정된다. 인텔 코어 Ultra 프로세서는 향상된 반응성으로 최적화된 게임 환경을 제공하며, Application Optimization 소프트웨어를 통한 지속적인 성능 개선으로 캐주얼 게임부터 AAA급 고사양 게임까지 매끄럽게 구동할 수 있다. 작업 성능 부문에서는 강화된 멀티 코어 기술을 통해 영상 편집, 그래픽 디자인, 3D 렌더링 등 고성능 작업에서도 뛰어난 퍼포먼스를 발휘한다. 저발열, 저소음 설계를 기반으로 장시간 사용 시에도 쾌적한 멀티태스킹 환경을 지원한다. 또한 인텔 코어 Ultra 프로세서는 초보자도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 원터치 오버클럭 기능과 '인텔 200S Boost' 기술을 통해 메모리, 메모리 컨트롤러, 다이 투 다이, 패브릭 주파수까지 안정적으로 오버클럭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3년 워런티를 제공해 품질과 신뢰성도 갖췄다. 인텔 공인대리점 관계자는 "체험단을 통해 많은 소비자가 향상된 저전력, 저발열 성능의 인텔 코어 Ultra 프로세서를 직접 경험해보고 쾌적한 컴퓨팅 환경을 체감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5.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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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침체가 장기화하면서 소비자의 지갑은 점점 더 얇아지고 있다. 이런 경제적 환경에서 불필요한 지출을 최대한 줄이고 필수적인 소비만을 하려는 경향은 당연하다. 갈수록 상승하는 PC 가격을 피해 조금이라도 저렴한 조립 PC 시장으로 눈을 돌리는 소비자에게 DIY(Do It Yourself) PC는 불필요한 비용이 없고 필요한 부품만 골라 최적의 가성비를 만들어 낼 수 있기에 환영받는다. 하지만 가격에만 초점을 맞추다 보면 함정에 빠지기 쉽다. 대표적인 사례가 바로 '가품 CPU'의 문제다. 여전히 국내외 중고 시장이나 해외 직구 사이트에서 정품으로 위장된 가짜 CPU가 빈번히 발견되면서 피해 사례가 끊이지 않고 있다. 예를 들어, 알리익스프레스와 같은 해외 사이트에서 CPU를 저렴하게 구매했다가 나중에 CPU가 가품이라는 사실을 발견하고 결국 추가 비용과 불편을 겪는 사례다. 1. 인텔 정품 CPU, 밸류팩이 추가된 이유? 지금까지 인텔은 '박스 정품' 형태로만 CPU를 유통해왔다. 박스 정품이 정품의 기준이자 신뢰의 상징이 되면서 박스 포장은 정품을 구별하는 절대적인 기준이 되어 왔다. 하지만 시장 환경은 변했다. 경기 침체가 지속되면서 더 저렴한 가격으로 동일한 품질을 요구하게 되었고, 인텔 역시 이러한 변화를 주목했다. 이에 따라 새로운 정품 패키지인 '밸류팩'이 등장한다. 밸류팩은 박스 정품과 동일한 제품이면서도 간소화된 포장을 통해 불필요한 비용을 줄이고, 절감된 비용을 소비자에게 혜택으로 돌려주는 방식이다. 이는 인텔이 시장 환경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그렇다면 '밸류팩'은 무엇인가? 밸류팩과 기존 박스 정품의 가장 큰 차이는 포장 방식이다. 기존 박스 정품은 화려한 박스 포장과 정품 쿨러 등 부가 요소들이 포함되어 있었지만, 밸류팩은 이런 불필요한 포장 요소를 제거하고 CPU 본체와 인증 홀로그램 스티커만 제공한다. 따라서 제조 공정이나 기술적 사양, 품질과 성능 모두 기존 박스 정품과 동일하다. 단지 포장 방식과 가격에서 차이가 있을 뿐이다. 2. 정품 CPU의 혜택, 밸류팩에서도 똑같이 누린다. 정품 CPU를 구매할 때 소비자가 얻을 수 있는 가장 큰 혜택 중 하나는 3년간의 국내 공식 AS 서비스다. 이는 코잇, 인텍앤컴퍼니, 피씨디렉트와 같은 인텔 공식 유통사를 통해 제공되며, 전국 어디서나 동일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밸류팩 역시 이러한 정품과 동일한 AS 혜택을 제공한다. 예를 들어, 밸류팩 CPU에 문제가 생겼을 때도 소비자는 전국의 서비스센터에서 즉시 수리 또는 교환받을 수 있어 편리하고 신속한 AS가 가능하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저렴하다는 측면은 해외 직구가 더 나은 것 아니냐고 반론한다. 그 점에서 직구로 들여오는 제품의 가장 큰 문제는 AS의 부재다. 초기에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했다고 하더라도 이후 문제가 발생했을 때 공식적인 서비스를 받을 수 없다는 큰 단점이 있다. 특히 CPU처럼 PC의 핵심 부품은 안정성과 장기적인 유지보수가 매우 중요하다. 따라서 비용상에서 차이가 크게 발생하는 게 아니라면 초기 비용 절감보다는 장기적인 관점에서 밸류팩과 같은 정품을 선택하는 것이 현명하다. 게다가 RMA도 초보자에겐 쉽지 않고, 가격이 저렴해 기업 계약으로 납품된 시피유를 구매했을 경우에는 그 조차도 어렵다. 3. 실제 소비자 입장에서 밸류팩은 현명한 선택인가? 밸류팩은 합리적인 소비를 추구하는 소비자에게 매우 현명한 구매 방식이다. 밸류팩은 기존의 정품이 가진 신뢰성과 높은 품질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가격 부담만 낮춘 제품이다. 때문에 가성비를 중시하는 소비자라면 밸류팩을 통해 경제성과 품질을 동시에 만족할 수 있다. ▲ 익숙한 박스 정품, 밸류팩은 가격적인 매력을 높인 또 다른 선택지다. Q: 밸류팩 CPU는 성능이 떨어지지 않나요? A: 밸류팩 CPU는 기존 박스 정품과 완전히 동일한 제품으로, 성능 차이는 전혀 없습니다. Q: 밸류팩은 시장에서 정품으로 인정받나요? A: 네, 공식 홀로그램 인증이 있어 정품으로 인정됩니다. 요약하자면 결국 현명한 소비는 신뢰를 구매하는 것이다. CPU 가격에는 단지 가격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장기적 안정성과 서비스 품질까지 포함되어 있다. 그 점에서 신뢰할 수 있는 정품을 선택하는 것이야말로 현실적이고 현명한 소비 방법이다. 그리고 추가된 밸류팩은 현명한 소비자를 위한 가장 합리적이고 이상적인 옵션이다.
2025.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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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이 상하이 모터쇼 2025에서 멀티 노드 칩렛 아키텍처 기반의 2세대 소프트웨어 정의 차량(Software-Defined Vehicle, SDV)용 인공지능 SoC를 공개하고, 모델베스트와 블랙세서미 테크놀로지스와의 협업 확대를 발표했다. 신형 SoC는 차량 내 컴퓨팅, 그래픽, AI 기능을 유연하게 구성할 수 있는 설계를 바탕으로 완성차 업체의 제품 차별화와 출시 속도 향상을 지원한다. 생성형 및 멀티모달 AI 성능은 최대 10배, 그래픽 성능은 최대 3배 향상되었으며, 12개 카메라 레인을 통한 영상 입력 및 처리 기능도 강화됐다. 모델베스트는 인텔 SoC와 아크 그래픽을 기반으로 대규모 언어 모델을 지원하는 GUI 에이전트를 개발해 네트워크 없이도 동작하는 AI 음성 제어 및 사용자 맞춤형 콕핏 인터페이스를 구현 중이다. 블랙세서미 테크놀로지스는 ADAS와 콕핏 시스템을 하나의 중앙 컴퓨팅 플랫폼으로 통합해 에너지 효율성과 몰입형 경험을 동시에 제공할 계획이다. 인텔은 유연한 SoC 설계와 검증된 차량용 기술을 결합해 소프트웨어 정의 차량 시장에서 실질적인 확장성과 혁신을 실현하고 있으며, 에너지 효율성과 AI 기반 사용자 경험을 중심으로 SDV 시대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
2025.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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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탁래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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