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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RTX 5080 특가에 CPU 쿨러 사은품! 조텍, 지포스 그래픽카드 선착순 특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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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RTX 5080 특가에 CPU 쿨러 사은품! 조텍, 지포스 그래픽카드 선착순 특가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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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엔비디아, 율리히 슈퍼컴퓨팅 센터서 내결함성 양자 컴퓨팅 사상 최대 규모 시뮬레이션 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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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조텍 RTX 5090 약 47만 달러어치, 브라질 공항에서 행방불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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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RTX 5090을 또 100원에 판다! 탁탁몰, 조텍 RTX 5090 ‘100원딜’ 이벤트 앵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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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조텍, RTX 50 그래픽카드 대상 ‘컨트롤 레조넌트’ 게임 번들 프로모션 연장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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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엔비디아, 범용 로봇 개발 위한 아이작 플랫폼 고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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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스/파워/쿨링] HYTE Y50 RGB 피치 블랙 [써보니] 진화한 어항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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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PC] 에이서 아스파이어 고 14(AG14-I71M-55EA) [써보니] 가격과 황용성까지 최상의 밸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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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에이서, 라이엇 PC방 전 좌석에 AMD 라이젠 7 9800X3D 탑재 고성능 게이밍 데스크톱 ‘니트로 70’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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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논란] 웃고 넘겼던 김정은 사망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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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코잇, 킹스톤 서버용 메모리 ‘Server Premier’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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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가전핫딜] [11번가] AMD 신한) AMD 9850X3D RTX5080 16GB+32GB+1TB… (4,199,070원 / 배송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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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한문철 티비 엉뚱 실수 레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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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핫딜] [네이버스토어] 10/26 넾다세일 선착순 쿠폰 및 0원 럭키드로우 응모 (무료 / 배송 무료)
파인인포
Escape from Duckov 장르 : 익스트랙션 슈터 원래 소다 크라이시스 라는 IP가 있는데 횡스크롤 게임인데 러너, 플렛포머, 탄막, 퍼즐 요소를 섞은 게임 입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탑다운 익스트랙션 슈터로 새롭게 스팀에 출시했습니다. 가격은 약 15,000원으로 저렴해서 컨텐츠가 얼마 없을 줄 알았는데 해보니 생각보나 즐길거리가 많습니다. 평소에 익스트랙션 슈터에 관심이 있었는데 초반 진입이 어려울 것 같아서 왜면하고 있었는데 오리에 탈을 써서 가벼워 보이기도 하고 어렵지 않을 것 같아서 시작했는데 이게 의외로 재미가 장난 아닙니다. ㅎㅎ 줍줍하고 보스 킬로 장비 해금하고 줍줍하고 만들고 다시 줍줍… 사람들은 키보드 마우스로 하는데 저는 편하게 하고 싶어서 패드 모드를 설치해서 듀얼센스로 플레이 했습니다. 하지만 마우스 보다 난이도가 올라가는 단점 있지만 그 단점 때문에 저는 더 재미있게 플레이 했습니다. ㅎㅎ 1,000시간 넘게 해버렸네요. ㅎㅎ 업데이트도 자주 하고 모드도 많이 있어서 다양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한번 플레이해 보세요. ㅎㅎ 아 그리고 지금 휴대폰으로 작성 중인데 글 쓰기가 이전보다 편해진 것 같아요. ㅎㅎ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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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포스 그래픽카드 전문 기업 조텍코리아(ZOTAC Korea, 대표이사 김성표, www.zotackor.com)는 강력한 성능과 최신 기술로 2026년 최신 게임도 충분히 대비할 수 있는 지포스 RTX 5070 Ti 시리즈 그래픽카드 특가를 진행한다. 본 특가 이벤트에서 만나볼 수 있는 조텍의 인기 그래픽카드는 ’ZOTAC GAMING GeForce RTX 5070 Ti Solid Core OC 16GB’이다. ‘ZOTAC GAMING GeForce RTX 5070 Ti Solid Core OC 16GB’는 3개의 대형 90mm 팬과 6개의 히트파이프, 패스 스루 설계 등을 통해 빠르게 발열을 잡아 흔들림 없는 성능을 지원하는 지포스 그래픽카드이다. 팬 수명을 연장할 수 있도록 프리즈 팬스탑 기능과 사용자의 사용 환경에 맞춘 액티브 팬 컨트롤 기술을 지원하며 사용자의 안전한 환경을 위해 커넥터 안전 LED 기능을 추가하여 표시등 색만으로도 정상적으로 전원선이 장착되었는지 육안으로 확인할 수 있다. 그 밖에도, 안정적인 사용을 역방향 커넥터와 금속 그래픽카드 지지대 등을 지원한다. 조텍의 그래픽카드 특가는 조텍 공식 쇼핑몰 탁탁몰(www.tagtag.co.kr)에서 12월 23일 오전 11시부터 12월 24일 혹은 소진 시까지 진행된다. 본 특가에서는 ‘ZOTAC GAMING GeForce RTX 5070 Ti Solid Core OC 16GB’를 1,249,000원에 만나볼 수 있다. 또한, 그래픽카드 특가가 진행되는동안 탁탁몰에서는 네이버와 함께 카드사 할인 프로모션으로 신한카드, 롯데카드, 농협카드, 우리카드로 20만원 이상 결제 시 최대 5만원 할인을 받을 수 있어 추가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한편, 조텍코리아에서는 12월 탁탁몰 신규 가입자 대상으로 ‘탁탁몰 신규 가입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해당 기간 내 신규 가입을 하고 이벤트 신청서를 작성해준 고객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매주 모바일 교환권을 한정 수량으로 증정하고 있다. *ZOTAC GAMING GeForce RTX 5070 Ti 특가 바로가기 (12월 23일 11시 오픈) https://www.tagtag.co.kr/product/list.html?cate_no=372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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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제가 가장 재밌게 플레이한 게임은 사일런트 힐 f입니다. 평소 바이오하자드시리즈 같은 서바이벌 호러 장르를 굉장히 좋아합니다. 고전작들을 제외하고 바이오하자드 RE:2, 3, 4부터 5, 6, 7, 8 그리고 레벨레이션 1, 2까지 모든 시리즈를 씹고 뜯고 맛보았죠. 지난해 사일런트 힐 2 리메이크를 엔딩까지 보고 올해에 새로 나온 사일런트 힐 f를 플레이 했습니다. PC로 할까 고민했지만 듀얼센스의 손맛을 느끼고 싶어 플레이스테이션 5로 플레이했습니다. 무려 5회차까지 말이죠. 1. 시대적 배경 이 게임의 배경은 1960년대 일본입니다. 한국과 문화적 정서가 비슷한 면이 많아 게임 속 집구석이나 가구, 소품들이 무척 낯익게 다가옵니다. 특히 현대적 발전과 전통적인 관습이 공존하는 시대상도 잘 표현해냈고 의상부터 전신주 하나까지 아주 세밀하게 고증한 것이 눈에 띕니다. 2. 여고생 히나코의 처절한 생존 액션 주인공은 여고생쨩 시미즈 히나코입니다. 안개에 쌓인 마을을 탐험하며 괴물들과 맞서고, 퍼즐을 풀어나가는 전형적인 호러 어드벤처 형식을 띠고 있습니다. 가냘픈 체구의 히나코가 쇠파이프로 몬스터들의 뚝배기를 날려버립니다. 사일런트 힐시리즈답게 액션 비중이 아주 크진 않지만 전작인 사일런트 힐 2 리메이크보다는 무기 종류가 다양하고 액션의 선택지도 넓어져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3. 풍부한 볼륨과 다회차 요소 게임은 기본적으로 선형적인 구조지만, 멀티 엔딩과 회차별 추가 요소 덕분에 볼륨이 기대 이상으로 풍부합니다. 퍼즐은 직관적인 것도 있지만, 수집한 단서를 조합해 추리해야 하는 구간도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몇몇 구간은 흐름이 매끄럽지 않아 당혹스러운 지점도 있었지만, 전반적으로는 준수했습니다. 총평 단순히 공포를 즐기는 것을 넘어, 당시의 시대상과 여성의 역할, 가부장적인 문화 등 깊이 있게 생각해볼 만한 화두를 던져주는 게임입니다. 액션과 퍼즐 난이도를 각각 설정할 수 있고 인터페이스도 직관적이라, 다크소울이나 엘든링 같은 게임에 비하면 훨씬 친절합니다. 바이오하자드 시리즈보다도 살짝 낮은 난이도라 호러 입문자들에게도 추천할 만합니다. 회차를 거듭할수록 컷신이 변하거나 못 보던 대사가 추가되고, 새로운 보스가 등장하는 등 지루할 틈이 없는 시간이었습니다. 현재 1월 6일까지 스팀에서 40% 세일도 진행 중이니 구미가 당기시는 분들은 플레이해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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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store.epicgames.com/ko/p/paradise-killer-c3ea1c 현실과는 전혀 별개인 섬. 죽은 외계 신을 부활시키려는 사악한 인류의 문명이 있는 곳. 잠긴 문 뒤에서 살인이 벌어지는 곳. 파라다이스는 몇 천년마다 되살아나는 섬입니다. 외계인 숭배자들이 우주로 방출하는 영적인 힘은 그들이 믿는 타락한 신의 양식이 되며, 결국 신들을 부활시키는 촉매가 됩니다. 하지만 이 힘은 결국에는 각 섬을 타락시키는 악마들로부터 원치 않는 관심을 끌기도 합니다. '위원회'가 새로운 대체 현실을 만들 때까지 말이죠. 이 시스템은 완벽하지는 않지만, 언젠가는 완성될 것입니다. 다음 섬은 퍼펙트 25입니다. 하지만 부활 전야에 위원회는 살해되고 파라다이스는 끝났습니다. 그 여파로 '수사 괴물' 레이디 러브 다이스가 유배지에서 소환돼 범인을 찾습니다. 모든 범죄를 끝내기 위한 범죄입니다. 사실은 무엇일까요? 진실은 무엇일까요? 둘은 같은 것일까요? ----------------------------------------------------------------------------------------------- 스팀기준 매우 긍정적 평가 입니다. 2020년 출시작으로 탐정물 추리 게임입니다. 장점 - 오픈월드로 추리의 순서를 마음대로 정할 수 있어 자유로운 느낌을 줌 - 사이사이 깨알같은 잔혹동화스러운 서브퀘들 - 첨엔 이게 뭐지 하다가 갈수록 보면 의외로 탄탄한 스토리라인 (+ 기괴한 철학) - 수집요소가 어디있는지 보여주는 친절한 시각/청각 힌트 들 라이브러리 채우러 갑시다~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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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에는 20개 이상의 새로운 애플 제품이 대거 출시될 예정입니다 . 그리고 애플 글래스의 공개는 팀 쿡 CEO가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는 증강현실(AR) 제품이 마침내 출시되는 중요한 단계가 될 수 있습니다. '애플 글래스'는 팀 쿡 CEO가 꿈꾸는 증강현실 웨어러블 기기를 향한 중요한 발판이 될 것 애플 글래스, 또는 '애플 비전'이라고 불릴지도 모르는 이 제품은 2026년, 아마도 연말쯤에 공개될 것이라는 소문이 있습니다. 블룸버그 에 따르면 , 애플 글래스는 실제로 2027년까지 출시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애플 워치나 애플 비전 프로처럼 애플이 새로운 제품군을 출시할 때 종종 그렇듯이, 애플 글래스는 출시 몇 달 전에 미리 공개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애플 글래스가 출시되면, 팀 쿡 CEO에게 매우 중요하다고 알려진 미래 제품을 지금까지 가장 자세히 살펴볼 수 있을 것입니다. 마크 거먼은 올해 초 블룸버그 에 다음과 같이 썼습니다 . 쿡의 원대한 비전은 10년이 지나도 변하지 않았습니다. 그는 진정한 증강 현실 안경, 즉 고객이 하루 종일 착용할 수 있는 가벼운 안경을 원합니다. 증강 현실 기능은 실제 풍경 위에 데이터와 이미지를 겹쳐 보여줄 것입니다. 쿡은 이 아이디어를 회사의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으며, 메타보다 먼저 업계를 선도하는 제품을 만들겠다는 일념으로 똘똘 뭉쳐 있다. 이 문제에 정통한 한 관계자는 "팀은 다른 건 전혀 신경 쓰지 않는다"며 "제품 개발 측면에서 그가 시간을 쏟는 유일한 것이 바로 이것이다"라고 말했다. 내년에 출시될 애플 글래스 제품은 증강현실(AR) 기능을 제공하지 않을 것입니다. 오히려 시리, 인공지능(AI)에 초점을 맞추고, 현재 애플 워치처럼 아이폰 액세서리로서의 역할을 수행할 것 입니다. 하지만 새로운 Glasses 제품을 Vision Pro 및 visionOS에서 본 것과 결합하면 팀 쿡의 진정한 야망, 즉 AR 안경을 가장 잘 엿볼 수 있을 것입니다. Vision Pro는 이미 증강현실 소프트웨어 컴퓨팅에 대한 Apple의 '비전'을 보여주었습니다. Apple은 이를 "공간 컴퓨팅"이라고 부릅니다. Vision Pro는 판매 면에서는 큰 성공을 거두지 못했지만, visionOS는 여러 장점을 지닌 주목할 만한 성과입니다. 내년에 애플 글래스가 공개되면, 증강현실 안경의 미래 소프트웨어뿐만 아니라 하드웨어 디자인까지도 제대로 파악할 수 있을 것입니다. 애플은 증강현실(AR) 모델이 출시되기 전까지 초기 글래스 디자인을 여러 차례 개선할 것이 분명합니다. 하지만 이 첫 번째 버전은 향후 모델들의 기반이 될 것입니다. 진정한 증강현실(AR) 안경 기술이 언제 상용화될지는 아직 알 수 없습니다. 하지만 내년 말쯤에는 팀 쿡 CEO가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는 제품에 대해 훨씬 더 잘 알 수 있을 것입니다. https://9to5mac.com/2025/12/22/tim-cooks-top-priority-product-could-finally-take-shape-next-year/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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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부터 하이엔드까지, 플랫폼별로 딱 필요한 보드만 추렸다 메인보드는 그래픽카드처럼 FPS를 직접 올려주지는 않지만, CPU와 메모리의 성능을 안정적으로 끌어내고 업그레이드 여지를 남겨서 결과적으로 시스템 완성도를 좌우한다. 2025년에도 신형 칩셋 보드가 많이 나왔고, 2024년부터 쌓인 라인업까지 겹치면서 선택지가 과하게 많아졌다. 그래서 게임용 조립을 기준으로, 가격대별로 성격이 뚜렷한 보드 6개를 추려 정리했다. 가장 무난한 AMD 종합 추천으로는 ASRock X870E Nova WiFi가 제시됐다. 최고 수준의 오버클럭 특화보다는, 가격 대비 전원부 안정성과 발열 관리, 연결성 밸런스를 노리는 쪽이다. 후면 I/O 구성이 탄탄하고, Clear CMOS와 BIOS Flashback 같은 버튼도 제공돼 세팅 실패 시 복구가 편하다. 심지어 SATA 포트도 4개로 충분하다. 요즘은 M.2 위주라 사용성이 많지 않지만, 저장장치 확장 계획이 있다면 매력적인 조건이다. 인텔 플랫폼 종합 추천으로는 GIGABYTE Z890 AORUS Master가 선정됐다. Arrow Lake(Core Ultra 200) 조합에서 메모리 고클럭 운용과 전원부, 방열 설계가 강점이며 300~400달러대에서 연결성과 편의 기능 구성이 강하다는 평가다. 다만 내장 그래픽 출력용 HDMI나 DP 포트가 없어서, 모니터가 USB-C Alt DP를 지원하지 않는다면 외장 GPU가 사실상 필수라는 점은 구매 전에 체크해야 한다. 가성비와 오버클럭 성향을 노린 예산 추천으로는 MSI B850MPOWER가 들어갔다. 229달러 선에서 메모리 오버클럭과 전원부 온도, 바이오스 튜닝 측면에서 B850 보드들 중 독보적이라는 평가를 받았고, 심지어 일부 상위 칩셋 보드와도 경쟁한다는 내용이 포함됐다. 대신 USB 포트와 SATA 포트가 적고, 특정 메모리 키트와의 호환 이슈가 언급되며, 무엇보다 유통 물량이 많지 않아 구하기 어렵다는 점이 걸림돌이다. 위 보드를 구하기 힘들 때의 예산 대안으로는 ASUS ROG Strix X870E-E Gaming WiFi가 꼽힌다. 400달러 이하 가격대에서 전원부 구성이 강력하고, USB 포트 구성도 풍부하며, 각종 온보드 유틸리티가 잘 갖춰져 있다. Ryzen 7000과 9000 계열, 특히 고클럭 유지가 중요한 상위 CPU에도 안정적으로 어울리는 편이다. 단점으로는 PCIe 슬롯의 Q-Release 방식이 GPU 커넥터에 스크래치를 낼 수 있다는 지적이 있다. 미니 ITX, 소형 빌드용 추천으로는 MSI MPG B850I Edge Ti WiFi가 선정됐다. 250달러대에서 WiFi 7 포함 최신 연결성을 갖추고, 작은 기판임에도 전원부와 방열을 잘 챙겼다는 쪽이다. PCIe 5.0 지원, 메모리 고클럭 대응도 강점으로 언급됐다. 대신 소형 보드 특성상 USB와 저장장치 확장, 온보드 디버깅 기능이 제한적이고 USB4 같은 고급 포트는 기대하기 어렵다. 하이엔드 추천은 Gigabyte X870E AORUS Master ICE X3D다. 649달러로 비싸지만, 상위 Ryzen 시스템에서 전원부 안정성과 방열, 연결성 면에서 최상급 구성을 제공한다는 평가다. 듀얼 고대역 LAN, WiFi 7, 블루투스 5.4 등 네트워크 쪽도 강하고, 전면 USB-C 헤더에서 65W 전원 공급 같은 디테일도 강조됐다. 단점은 가격과 SATA 포트가 2개라는 점이다. 메인보드 고를 때는 칩셋 이름보다 전원부와 방열, 후면 I/O 구성을 먼저 보는 게 낫다. 장시간 부하에서 CPU 클럭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려면 전원부 품질과 방열판 설계가 핵심이고, 실제 체감은 USB 포트 수와 속도, Type-C 구성, BIOS Flashback 같은 복구 기능에서 갈린다. WiFi는 7이든 6E든 게임만 놓고 보면 체감 차이가 크지 않으니, 네트워크보다 포트 구성과 확장성을 우선 보는 쪽이 합리적이다. Q1. 2025년 기준, 게이밍용 메인보드를 고를 때 가장 중요한 기준은 무엇인가? A1. 2025년 기준으로 B850, X870, Z890 등 800시리즈 칩셋 메인보드들은 대부분 게이밍에 충분한 기능을 갖추고 있다. 핵심은 안정적인 오버클럭을 위한 전원부(VRM), PCIe 규격과 레인 구성, 네트워크와 USB를 포함한 연결성, 그리고 BIOS Flashback이나 디버그 LED 같은 온보드 편의 기능이다. 각각의 요소들이 잘 갖춰진 보드는 장기적으로도 만족도가 높다. Q2. 게이밍 기준에서 X870 메인보드는 프리미엄 값을 할 만큼 의미가 있는가? A2. X870 칩셋은 B850 대비 일부 연결성이나 확장성에서 이점이 있지만, 순수 게이밍 성능에서는 결정적인 차이를 만들지는 않는다. B850 메인보드 역시 강력한 전원부, PCIe 5.0 또는 4.0 x16 슬롯, 충분한 메모리 지원과 연결성을 제공하기 때문에 대부분의 게이머에게는 충분하다. X870은 추가 기능이 필요할 때 선택하는 쪽에 가깝다. Q3. 게이밍 메인보드에서 WiFi 7과 WiFi 6 또는 6E 중 무엇을 선택해야 하나? A3. 게임 용도로는 WiFi 7과 WiFi 6 또는 6E 모두 과분한 수준이다. WiFi 7은 이론상 더 높은 속도와 안정성을 제공하지만, 실제 게임 환경에서는 체감 차이가 거의 없다. 이미 WiFi 6이나 6E도 충분한 대역폭과 안정성을 제공하므로, 무선 규격보다는 USB 포트 구성이나 저장장치 확장성을 더 보는 것이 현실적이다. Q4. 2025~2026년 기준으로 AM5 메인보드는 얼마나 미래지향적인가? A4. AM5 플랫폼은 차세대 Zen 6 프로세서를 공식적으로 지원할 예정이어서 최소한 향후 2년 이상은 충분한 확장성을 가진다. Zen 7까지 AM5가 유지될 가능성도 거론되지만, 이는 아직 확정된 정보는 아니다. 다만 현재 시점에서 AM5는 가장 장기 사용이 가능한 데스크톱 플랫폼 중 하나다.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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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트싱크만 바꿔치기한 하찮은 사기극 아마존에서 판매된 DDR5 메모리 키트를 구매한 사용자가, 실제로는 DDR4 램이 들어 있는 제품을 받은 사례가 보고됐다. 외형은 정품 DDR5처럼 보였지만, 히트싱크 안에는 전혀 다른 세대의 메모리가 들어 있었다는 것이다. 사연은 레딧 r/pcmasterrace에 글을 올린 사용자 Leading-Growth-8361에 의해 알려졌다. 그는 아마존에서 Corsair Vengeance DDR5 램 키트(듀얼 모듈)를 구매했지만, 제품을 받아보니 히트싱크가 다소 헐거운 상태였다고 밝혔다. 처음에는 이를 대수롭지 않게 넘기고 PC 조립을 진행했으나, 메모리가 메인보드 슬롯에 아예 들어가지 않는 문제를 겪었다. 공개한 사진을 보면, 메모리 골드핑거의 홈 위치가 DDR5 특유의 중앙이 아닌, 한쪽으로 치우쳐 있다. 이는 명백한 DDR4 메모리의 구조다. 두 개의 모듈 모두 동일한 형태였으며, 히트싱크를 분리한 결과 정체를 알 수 없는 DDR4 램이 내부에 들어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주목받는 이유는, 제품이 서드파티 판매자가 아닌 아마존이 직접 판매하고 배송한 상품이었기 때문이다. 다만 과거 사례들을 보면, 이런 사기는 반드시 소매점 창고에서 발생하는 것은 아니다. 공급망 상단에서 이미 제품이 바꿔치기된 상태로 유통되는 경우도 적지 않다. 실제로 이전에도 유사한 사례가 있었다. 대형 유통업체인 마이크로센터를 통해 가짜 ZOTAC RTX 5090이 유통된 적이 있었고, 올해 초에는 가짜 라이젠 7 9800X3D가 공급망을 타고 대거 풀린 사례도 확인됐다. 이런 경우 대부분은 유통사보다는, 그 이전 단계에서 누군가가 부품을 교체한 뒤 다시 밀봉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DDR5 메모리는 현재 PC 부품 가운데에서도 가장 가격이 빠르게 오르고 있는 제품군 중 하나다. 수요는 높은 반면 공급은 제한적인 상황이 이어지고 있어, 사기꾼들이 이를 노릴 가능성도 그만큼 커진 상태다. 이번 사례 역시 정품 DDR5 모듈을 빼돌린 뒤, 외형 히트싱크만 그대로 DDR4 램에 씌워 판매한 전형적인 수법으로 보인다. 다행히 해당 사용자는 아마존으로부터 환불을 받았다. 하지만 문제는 그 이후다. DDR5 가격이 계속 오르고 있는 상황에서, 동일한 성능의 새 메모리를 다시 구매하려면 이전보다 더 많은 비용을 부담해야 하기 때문이다. 사연은 CPU나 GPU뿐 아니라, 메모리 역시 공급망 사기의 대상이 될 수 있다는 점을 다시 한 번 보여준다. 특히 히트싱크가 장착된 램의 경우, 외형만으로는 내부 부품을 확인하기 어렵기 때문에 구매 후 즉시 규격과 장착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경고가 나오고 있다. 고가 PC 부품을 구매할 때조차 “아마존 직판이니 안전하다”는 인식이 더 이상 절대적이지 않다는 점에서, 많은 사용자에게 불편한 경각심을 남기고 있다.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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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수출 통제 속 GPU 대여 모델이 우회로 부상 미국의 수출 통제로 중국에 직접 반입이 금지된 NVIDIA의 최신 AI 칩 블랙웰 B200에 중국 IT 대기업 텐센트가 접근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직접 구매가 아닌 연산 자원 임대 방식을 활용한 우회 접근이라는 점에서 파장이 커지고 있다. 실제 중국 AI 기업들은 막대한 연산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새로운 경로를 찾고 있다. 자국 내 AI 칩 생태계를 키우려는 노력과는 별개로, 당장 필요한 성능을 확보하기 위해 해외의 GPU 임대 서비스를 적극 활용하는 흐름이 확산되고 있다는 것이다. 미국의 수출 규제가 임대형 연산 서비스에 대해서는 명확한 경계선을 두지 않고 있다는 점이 이러한 선택을 가능하게 했다. 영국 경제지 파이낸셜 타임스 보도에 따르면, 텐센트는 일본의 네오클라우드 업체 데이터섹션을 통해 NVIDIA 블랙웰 B200 AI 칩에 접근하고 있다. 데이터섹션은 일본과 호주를 중심으로 최신 블랙웰 기반 인프라를 운영 중이며, 텐센트는 이 회사와 12억 달러가 넘는 규모의 임대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전해졌다. 파이낸셜 타임스는 관계자 발언을 인용해, 데이터섹션이 보유한 약 1만5000개의 블랙웰 프로세서 가운데 상당 부분이 텐센트의 연산 수요를 충족하는 데 사용되고 있다고 전했다. 계약은 합법적인 범위 안에 있지만, 지정학적으로는 민감한 회색 지대에 놓여 있다는 평가다. 현재 데이터섹션은 B200뿐 아니라 차세대 B300까지 포함한 NVIDIA 블랙웰 칩을 운용하고 있다. 중국 기업들은 이 같은 임대 방식을 통해 미국의 직접 수출 제한을 피하면서도, 자국 시장에서 구할 수 없는 최첨단 연산 성능을 활용하고 있다. 업계에서는 중국 AI 기업들이 이미 이 모델에 상당히 익숙해졌다는 분석도 나온다. 텐센트뿐 아니라 알리바바, 바이두 등도 고성능 AI 모델 학습을 위해 GPU 임대 방식을 활용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NVIDIA의 최신 AI 칩 없이는 최첨단 대규모 모델을 학습하기 어렵다는 현실이 이런 선택을 부추기고 있다. 흥미로운 점은 이 방식이 단기적인 임시 해법에 그치지 않을 수 있다는 점이다. 파이낸셜 타임스는 번스타인 리서치의 한 애널리스트 발언을 인용해, 중국 기업들이 장기적으로도 칩 구매보다 임대가 더 매력적인 선택지가 될 수 있다고 전했다. 임대를 통해 확보하는 연산 성능이 중국 내에서 합법적으로 구매 가능한 AI 칩보다 훨씬 높기 때문이다. 설령 NVIDIA의 H200이 중국 시장에 허용된다 하더라도, 블랙웰 B200과 B300은 성능 면에서 여전히 큰 격차를 보인다. 이로 인해 중국이 최첨단 미국산 AI 기술과 완전히 단절됐다고 보기는 어렵다는 시각도 힘을 얻고 있다. 결국 미국의 수출 통제가 의도한 효과를 부분적으로 무력화할 수 있는 임대 기반 연산 모델이 현실적인 대안으로 자리 잡고 있음을 보여준다. 중국 AI 기업의 연산 수요가 계속 커지는 상황에서, 우회 전략이 어디까지 확산될지 주목된다. press@weeklypost.kr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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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책임으로 돌리려는 황당한 응대 논란 배터리가 부풀어 오르는 치명적인 고장을 겪은 스마트폰으로 서비스센터를 찾는 경험은 결코 유쾌할 수 없다. 그런데 한 픽셀 사용자가 구글 서비스센터에서 들은 설명은 그 자체로 논란을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했다. 해당 직원은 픽셀 스마트폰의 배터리가 부풀어 오른 원인이 삼성 충전기를 사용했기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문제의 사례는 인도 델리에 위치한 구글 서비스센터에서 발생했다. X 이용자인 pmkphotoworks는 현장에서 한 여성 고객과 서비스센터 직원의 대화를 우연히 듣게 됐다고 전했다. 배터리가 부풀어 오른 픽셀 스마트폰을 들고 방문한 고객이 원인을 묻자, 직원은 먼저 어떤 충전기를 사용했는지 되물었다. 고객이 삼성 충전기를 사용했다고 답하자, 직원은 그것이 잘못된 충전기였으며 그로 인해 배터리가 부풀어 올랐다고 설명했다. 해당 게시물에서는 고객이 실제로 수리나 교체 서비스를 받았는지는 확인되지 않았지만, 서비스센터가 책임을 회피할 때 흔히 사용되는 전형적인 대응이라는 비판이 뒤따랐다. 일반적으로 스마트폰 배터리는 다른 브랜드의 정품 충전기를 사용했다고 해서 부풀어 오르지 않는다. 삼성 정품 충전기는 픽셀 충전기와 마찬가지로 규격에 맞는 전압과 전력을 공급한다. 해당 논리대로라면, 삼성·앵커·아우키·트론스마트 등 수많은 서드파티 충전기가 널리 사용되는 인도에서는 배터리 팽창 문제가 일상적으로 발생해야 한다. 발언이 나온 배경에는 서비스센터 측의 책임 회피 의도가 깔려 있었을 가능성도 제기된다. 배터리 교체를 진행하지 않으면 부품 수급과 작업에 드는 시간과 비용을 아낄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스마트폰 내부 구조에 대한 정보가 부족한 소비자에게는, 충전기라는 단순한 요소를 원인으로 지목하는 방식이 쉽게 먹혀들 수 있다. 실제로 배터리 팽창의 주요 원인은 장기간 사용에 따른 열 누적, 과열, 노후화인 경우가 대부분이다. 충전기 브랜드 하나로 단정할 수 있는 문제는 아니다. 픽셀 스마트폰은 그동안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문제에서 자유롭지 못했다. 과열로 인해 내부 히트싱크가 손상된 사례부터, 픽셀 6a가 발화 사고로 이어진 사례까지 여러 문제가 반복돼 왔다. 픽셀 6a의 경우, 과열 문제가 심각해지자 구글은 배터리 용량과 충전 성능을 제한하는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배포하기도 했다. 이와 유사한 조치는 픽셀 10 시리즈에도 적용됐다. 배터리 충전 사이클이 200회를 넘기면 용량과 충전 성능이 자동으로 낮아지도록 설계됐다. 안전을 위한 조치라는 설명이 붙었지만, 사용자 입장에서는 근본적인 하드웨어 품질 문제를 소프트웨어로 덮는 방식이라는 불만도 적지 않다. 이런 상황에서 서비스센터가 사용자에게 책임을 전가하는 식의 응대를 반복한다면, 불쾌한 경험이 픽셀 사용자로 하여금 아이폰이나 삼성 스마트폰으로 갈아타게 만드는 계기가 될 수도 있다. 배터리 품질 개선보다 책임 회피가 먼저라는 인식이 굳어진다면, 브랜드 신뢰도에는 치명적인 타격이 될 수 있다. press@weeklypost.kr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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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한해 뒤돌아 보니 다른 해 보다 게임 플레이 시간이 줄었습니다. 너무 좋아하던 배틀그라운드도 접속횟수가 뜸해지고 게임에 대한 의욕도 많이 줄어서 마음의 여유가 많이 없던 한해가 아니였나 싶습니다. 그래도 플레이 해본 몇몇 게임들을 되짚어 보고 그중 제일 나았던 게임을 올려볼까 합니다. 1. 산나비 네오위즈가 만든 국산, 도트 그래픽 기반의 사이버펑크 액션 메트로베니아 게임 입니다. 평가는 압도적으로 긍정적으로 플레이어들 사이에서 감동 갓겜으로 불리고 있습니다. 구매 한지 얼마 안되었지만 빠른 전개와 호쾌한 액션성, 조선 사이버펑크라 불리는 암울한 세계관과 이를 잘 표현한 도트 그래픽이 잘 어울리며 스토리에서 주는 감동에 많은 플레이어들의 눈을 적시게 한 수작입니다. 이미 명성을 들어 알고 있어서 빨리 플레이 안하고 야금야금 플레이 하고 있습니다. 2. 스파6 원래 철권파 였는데 철권8이 너무 망작으로 나와서 철권8 구매후 환불하고 평가가 좋은 스파6를 구매했습니다. 게임 구성이 너무 알차서 철권과 더 비교우위에 있는 스파6. 캐릭터 커스터 마이징과 육성 요소가 너무 잘 만들어져서 이게 대전액션인가 액션RPG인가 싶을 만큼 게임성이 알찹니다. 호쾌한 기술 표현에 눈도 너무 즐겁습니다. 이 스파6와 철권7으로 딸래미들과 간혹 내기를 걸고 플레이 하기도 합니다. 3. 클로버핏 역시 도박은 무섭다라는 걸 느낍니다. 방한가운데 갇혀 목숨을 걸고 룰렛머신을 돌리는 게이인데, 단순하지만 나름 전략도 써야하고 중독성이 마약에 가깝습니다. 이 게임은 플레이보다 종료 버튼 누르는게 더 어려운 게임입니다. 4. 사이버펑크 2077 : 팬텀리버티 2020년 사이버펑크 2077 출시 이후 2회차 플레이를 마치고 봉인해 두었다가 작년 2024년 초여름 확장팩 출시후 다시금 사펑 세계로 빠져들었었네요. 그간의 혹평을 딛고 워낙 많은 부분이 업데이트 되어 또 다른 느낌으로 흠뻑 빠져서 플레이 했습니다. 5. 게임 모으기? 주요 게임 플랫폼인 스팀, 에픽, 배틀넷, EA, GOG, XBOX 등등을 통해 구매하고 수집한 게임만 1000여 개에 가까워져 가고 있네요. 이중 10% 정도밖에 플레이 못해봤고 엔딩을 본 게임은 열손가락안에 꼽을 정도 입니다. 그래도 할인 시즌마다 못해본 명작 게임 구매와 무료 게임 등록은 참지 못하고 수집 하고 있습니다. 이 게임 수집이 최고의 재미가 아닐까 합니다. 그래도 나름 수집할 가치를 못 느끼는 저 퀄리티 무료 게임은 걸러내고 수집하고 있습니다. 6. 배틀그라운드 그래도 저의 근본 게임은 배틀그라운드 입니다. 스팀 클로즈베타 때 부터 얼리억세스 기간 지나 카카오 서버로 옮겨오며 근 8년의 시간 꾸준히 즐겼던 게임이고, 올해도 그 어떤 게임보다 많은 시간 플레이 했습니다. 제 인생에 30대는 와우가 인생게임이였다면, 40대는 배틀그라운드라고 할 수 있겠네요. 앞으로도 계속 이어질지, 새로운 게임이 저를 또 자극할지 모르겠지만 2026년에는 좀 더 즐거운 마음으로 게임 플레이 할 수 있길 바래봅니다. 다들 즐겜 하세요!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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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인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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