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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RTX 5080 특가에 CPU 쿨러 사은품! 조텍, 지포스 그래픽카드 선착순 특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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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RTX 5080 특가에 CPU 쿨러 사은품! 조텍, 지포스 그래픽카드 선착순 특가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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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조텍 RTX 5090 약 47만 달러어치, 브라질 공항에서 행방불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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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RTX 5090을 또 100원에 판다! 탁탁몰, 조텍 RTX 5090 ‘100원딜’ 이벤트 앵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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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조텍, RTX 50 그래픽카드 대상 ‘컨트롤 레조넌트’ 게임 번들 프로모션 연장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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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엔비디아, 범용 로봇 개발 위한 아이작 플랫폼 고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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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스/파워/쿨링] HYTE Y50 RGB 피치 블랙 [써보니] 진화한 어항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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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에이서, 라이엇 PC방 전 좌석에 AMD 라이젠 7 9800X3D 탑재 고성능 게이밍 데스크톱 ‘니트로 70’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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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가전핫딜] [11번가] AMD 신한) AMD 9850X3D RTX5080 16GB+32GB+1TB… (4,199,070원 / 배송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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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논란] 웃고 넘겼던 김정은 사망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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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코잇, 킹스톤 서버용 메모리 ‘Server Premier’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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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핫딜] [네이버스토어] 10/26 넾다세일 선착순 쿠폰 및 0원 럭키드로우 응모 (무료 / 배송 무료)
파인인포
"그래픽카드 시장에서 조텍코리아는 ‘더 싸다’는 구호를 앞세우지 않았다. 대신 직영 구조를 통한 가격의 투명성과 오프라인 체험의 복원을 병렬로 제시했다. 공랭과 수냉의 두 모델로 선택지를 명확히 보여주며, 하이엔드 사용자가 실제로 고민하는 포인트(장착 방식, 냉각 구성, 외형)를 현장에서 바로 확인하도록 했다. 그 위에 “세 손가락 안”이라는 자의적 평가를 얹었지만, 그 표현이 설득력을 얻는지는 결국 체험과 구매 이후의 만족도가 판가름할 것이다. 분명한 것은 조텍코리아가 스스로의 강점을 소비자와의 접점에서 찾고 있다는 점이다. 축제의 현장에서도 강조하고자 한 메시지는 과장 없이 전달됐다." 지포스가 한국에 들어온 지 25주년을 기념하는 ‘지포스 게이머 페스티벌’ 현장은 사용자와 파트너가 한자리에 모인 축제의 성격이 분명했다. 엔비디아 협력사와 조립 PC 업계 관계자, 그리고 지포스를 사랑하는 일반 소비자가 함께 모여 제품을 보고 체험하는 자리라는 정의는 조텍(ZOTAC)코리아 신영미 차장의 말로도 확인된다. 신 차장은 행사를 “게이머를 위한 특별한 무대이자, 지포스 25주년을 함께 축하하는 축제”라고 규정했다. 지포스가 걸어온 지난 궤적이 조텍코리아의 역사보다 약 10년 길다는 언급은, 그래픽카드시장이 생각보다 길게 누적된 신뢰와 사용 경험 위에서 성장해왔음을 보여준다. ▲ 조텍 코리아 신영미 차장을 현장에서 만나 이야기를 나눠봤다. 조텍코리아가 강조한 지점은 두 가지다. 첫째, 오프라인 접점의 회복이다. 팬데믹 이전에는 1년에 한두 번씩 소비자와 만나는 행사가 있었지만, 팬데믹 기간 동안 이런 활동은 사실상 멈췄다. 온라인에서 소통은 이어졌어도 그래픽카드는 결국 직접 보고 듣고 만져보는 체험의 비중이 크다. 신 차장은 25주년 축제를 기점으로 오프라인에서 지포스를 사랑하는 이를 만나 체험을 제공하고, 경품을 나누며 좋은 기억을 만드는 자리가 주어진다면 적극적으로 참여할 뜻을 내비쳤다. 둘째, 가격 경쟁력의 근거다. 조텍코리아는 “직영몰 ‘탁탁몰’을 통해 중간 단계를 줄여 거품을 덜어낸 합리적 가격을 지향한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 단순히 ‘더 싸게 판다’는 메시지가 아니라, 중간 마진을 최소화하는 구조를 통해 소비자 체감 가격을 낮추는 접근이라는 설명이다. 요약하면 유통 체계를 단순화 해 발생한 이득을 소비자에게 제공했고, 일회성 이벤트보다 지속 가능한 가격 체계 성립에 방점이 찍혀 있다. 부스에 전시한 제품 포커스도 명료했다. RTX 5090 라인업 가운데 AMP Extreme Infinity와 ArcticStorm 두 모델을 앞세워, 공랭과 수냉이라는 상이한 쿨링 방식의 체감 차이를 강조했. 신 차장은 두 제품이 생김새부터 크게 다르다고 설명하면서, 하나는 일반적인 가로형 장착의 공랭 그래픽카드, 다른 하나는 워터블록을 포함한 수냉 방식이라는 점을 지적했다. 상이한 특징을 기반으로 체감할 수 있는 '외형, 장착 방식, 냉각'의 차이를 통해 같은 세대 GPU라도 사용 경험이 달라질 수 있음을 전하려는 의도가 읽힌다. ‘어떤 그래픽카드가 더 빠른가’라는 단선적 비교가 아니라, 내 PC 환경과 취향에 맞는 방식을 고르는 판단의 기준을 제공한 셈이다. 자기 평가에 관한 질문에는 조심스러우면서도 분명한 답을 내놨다. 조텍코리아의 현재 위상을 “지포스 그래픽카드 판매처 중 세 손가락 안”이라고 본다는 것. 인식의 배경에는 직영 중심의 판매 운영, 온라인·오프라인을 아우르는 꾸준한 접점 확장, 하이엔드 제품군에 대한 지속적 투자 등에 기인한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무엇을 팔았는지 못지않게 어떻게 팔았는지를 회사의 함의로 본다는 태도가 드러난다. 분명한 건 가격과 공급을 둘러싼 올해의 난이도는 누구나 알고 있다. 팬데믹 시기 과열됐던 그래픽카드 가격이 안정되는 과정에서, 조텍코리아의 전략은 ‘원하는 사람이 합리적으로 살 수 있게 하는 시스템’을 만드는 데 맞춰졌다. “우리가 남는 것을 먼저 따지기보다 필요한 분들이 접근할 수 있게 하자”는 내부 원칙을 강조하며, 직영 탁탁몰 판매 공식으로 목표가 이루어졌다는 평가를 덧붙였다. 이는 연말 운영 계획과도 연결된다. 남은 두 달 동안은 감사 행사 등으로 올해의 지지를 환원하고, 내년(2026년)에는 오프라인 활동을 더 자주 열어 커뮤니티와의 접점을 넓히겠다는 계획이다. 체험▶신뢰▶구매로 이어지는 흐름을 수성하겠다는 의지다. [조텍(ZOTAC)코리아 신영미 차장과 1문 1답] Q1. ‘지포스 게이머 페스티벌’ 참여의 성격과 배경은 무엇인가요? A1. 지포스가 국내에 소개된 지 25주년을 기념하는 대규모 사용자 축제입니다. 엔비디아의 AIC(Add-In-Card) 파트너와 조립PC 업계, 그리고 지포스를 사랑하는 소비자가 한자리에 모여 최신 제품을 직접 보고 체험하는 자리죠. 조텍코리아 입장에선 생태계 전체가 축하하는 무대에 파트너로 함께하며, 소비자 접점에서 브랜드와 제품 경험을 동시에 강화할 수 있는 기회로 보고 있습니다. Q2. 조텍코리아와 비교하면, ‘지포스 25주년’의 시간 축이 더 길죠. 그간의 시장 변화를 어떻게 체감하셨나요? A2. 지포스의 국내 역사와 함께 조텍코리아도 성장해 왔습니다. 유통 채널, 커뮤니티 문화, 사용자의 기대 수준이 모두 성숙해졌고요. 지금의 조텍코리아 위상은 지포스 그래픽카드 시장 상위권(‘세 손가락 안’)으로 평가할 만큼 안정적인 지지층과 인지도를 확보했다고 봅니다. 집계되는 판매량뿐 아니라, 행사·콘텐츠·서비스 전반에서 꾸준히 접점을 넓힌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Q3. 오프라인·온라인 행사를 꾸준히 확대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A3. 팬데믹 기간 동안 오프라인 접점이 사실상 끊겼습니다. 온라인 소통은 이어졌지만, 그래픽카드는 직접 보고 듣고 테스트해보는 경험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팬데믹 이후에는 오프라인 체험을 재가동하는 데 힘을 실었습니다. 이번 페스티벌을 계기로 경품 행사, 체험존, 커뮤니티 밋업 등 사용자와 ‘현장에서’ 만나 좋은 추억을 만드는 프로그램을 계속 늘릴 계획입니다. 여기에는 지난 8월 1일 부터 탁탁몰과 전략적 협업을 이어가고 있는 커뮤니티 빌런 18+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Q4. ‘가격 경쟁력’에 대한 평판이 있습니다. 직영몰 운영과 프로모션 중심 전략의 핵심은 무엇인가요? A4. 저희는 직영몰 ‘탁탁몰’을 운영합니다. 중간 판매 단계가 여러 겹으로 쌓이면 그만큼 비용이 올라가 소비자 가격에 반영됩니다. 직영 구조를 통해 불필요한 마진을 최소화하고, 그 절감분을 소비자에게 돌리는 방식이죠. 그래서 “특별히 싸다”기보다 거품을 덜어낸 합리적 가격을 유지하려는 철학에 가깝습니다. 여기에 시기별 프로모션을 더해 체감가를 낮추고, 구매 접근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Q5. 이번 부스의 ‘메인’으로 꼽은 제품과 관전 포인트를 소개해 주세요. A5. 두 가지입니다. RTX 5090 AMP Extreme Infinity와 RTX 5090 ArcticStorm. 전자는 하이엔드 공랭 설계로 성능과 안정성을 전면에 내세운 플래그십이고, 후자는 일체형 워터블록을 채택한 수냉 모델로 쿨링 아키텍처와 외형, 설치 방식이 완전히 다릅니다. 같은 GPU라도 열처리·소음·공간 활용에서 체감 차이가 크다는 점을 현장에서 직접 비교해 보실 수 있도록 데모 시스템을 준비했습니다. 보는 재미와 세팅의 다양성을 함께 전달하려는 의도입니다. Q6. 그래픽카드 가격이 팬데믹 시절 대비 안정되는 흐름입니다. 올해 조텍코리아의 판매 전략을 어떻게 정리하시겠습니까? A6. ‘원하는 사람이 합리적으로 구매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드는 데 집중했습니다. 직영몰을 축으로 공급과 가격의 투명성을 최대한 높였고, 양심적 가격 정책을 지향했습니다. 내부적으로는 “우리가 남는 것을 먼저 따지기보다, 필요한 분들이 접근할 수 있게 하자”를 원칙으로 삼았습니다. 그 결과를 소비자분들이 긍정적으로 평가해 주셨다고 봅니다. Q7. 남은 연말과 내년 초 계획은요? A7. 연말에는 감사 이벤트를 준비해 올해 성원에 보답하고, 내년 초(2026년)에는 오프라인 활동을 더 자주 열어 커뮤니티와의 접점을 넓히겠습니다. 체험 행사, 공동 마케팅, 온라인 콘텐츠를 유기적으로 연결해 경험→신뢰→구매로 이어지는 흐름을 강화할 예정입니다. Q8. 소비자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로 마무리해 주세요. A8. 조텍코리아는 합리적 가격, 투명한 판매, 확실한 체험을 핵심 가치로 삼고 있습니다. 직영몰과 현장 프로그램을 통해 더 많은 분들이 직접 경험하고 선택하실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좋은 제품과 서비스로 신뢰에 보답드리겠습니다.
2025.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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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감기(독감?)를 10년만에 걸리면서 재대로 느낌이 온거 같습니다. 시골 마을 회관은 무섭다는 것을요… 내년2월이 3년 차이긴 하지만 어머니가 마을회관에서 매번 감기에 옮아서 오셨는데 이전까지는 저는 괜찬았습니다.ㅋ;; 막상 걸려보니 이거 또 걸릴까봐 무섭네요. 일단 시골이라 거의 어르신들만 계시는데 보통은 감기에 걸리면 마을회관 출입을 좀 자제를 하셔야되는데(이게 맞다고 생각을) 그냥 오십니다. 그리고 더 무서운건… 작년에 기존 부녀회장님 건강이 않좋아서 저의 어머니가 대신 하고 계시는데 마을회관에 사람이 없으면 어르신들이 전화를 합니다. 내려오라고 어머니가 감기에 먼저 걸리셨고 그걸 제가 옮았는데 저는 이제 거의 다 나았고 어머니는 아직도;; 어머니를 보면 일년에 한두번이 아닌 그이상으로 감기에 걸리십니다. 시골로 이사오기 전까지 이러지 않았거든요. 물어 보니 마을회관에서 할머니들 서로 감기 옮기기 바쁘신거 같더군요. 한분씩 돌아가면서 걸리신다고;; 감기가 보통은 다른 사람에 옮으면 빨리 낮는 경향이 있죠??? 아무튼 올해는 감기 안걸리고 싶네요. 콧물 나오고 코막히고 가래 생기고 목막히고? 잘때 숨쉬기도 벅차던 ㅠ
2025.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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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권고사직은 40대 중반부터리지요. 한때 사람이 미래다. 라는 슬로건으로 광고했던 두산 조차의 희망퇴직 눈 높이는 20대 사원으로 낮아졌습니다. 그게… 2015년 입니다. 그 사이에 더 악화되면 악화되었지 개선될 수는 없습니다. 시장은 칼바람이 한창입니다. 부모 세대라면 당연시 한 ‘평생직장’은 오래전 사라졌습니다. 어쩌다보니 오늘날의 삶의 무대 현장은 20-30-40-50 이 경쟁하는 구도가 되버렸습니다. 더는 선배나 후배는 없고, 누가 살아남냐의 현실에서 사회생활의 낭만을 찾기 힘들겠죠. 회식에서 의지를 다져보고, 후배를 격려하는 것이 사치일수밖에 없습니다. 요즘 젊은 세대가 회식에 나오지 않는다구요? 나가봐야 떨어지는 콩고물이 없으니 그게 당연하죠. 사수가 부사수를 지켜주지 못한 조직사회에서 ‘딸랑딸랑’ 거려봐야~ 얻는 게 없으니말이죠. 11월 1일 입니다. 지금 회사에 소속되신 분이라면 25년 딱 지금 시점부터가 칼바람 분다는 것을 아실겁니다. 감원, 감봉, 권고사직의 기준이 알게모르게 정립되고, 뒤에서는 각 부서별 X명 이라는 지시를 받아 팀장은 ‘주사위를’ 굴리게 됩니다. 말그대로 지옥문이 열려 한 놈만 잡아가려 이를 갈고 있습니다. 살아남으십쇼! 가정을 건사해야 하고 가장으로써 어려운 시대이지만 살아남아야 합니다.
2025.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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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갔다온 2025지포스게이머페스티벌 참관기입니다. 사전등록 접수처에서 줄을 서서 행사참가팔찌를 받았습니다. 일반행사에서 사용하는 종이팔찌를 생각했는데 LED가 들어오는 멋진 팔찌를 받았습니다. 코엑스무대출입구 옆에 있던 행사공간입니다. 엔비디아 굿즈 판매와 지포스나우 체험 , 그리고 커스텀피씨를 전시하고 있었습니다. 행사시작전 DJ ROHA님의 무대가 있었습니다. 행사직전까지 열심히 분위기를 띄워주셨습니다. 본격적인 행사시작과 함께 케이타이거즈팀의 무대공연이 있었습니다. 엔씨소프트의 이성구CBO가 나와서 인사와 함께 경품추첨을 해줬습니다. 배재현 대표가 엔씨의 신작 신더시티의 트레일러와 설명을 하고 경품추첨을 같이 해줬습니다. 아이온2를 담당하고 있는 백승욱전무는 아이온2의 트레일러와 방향성에 대해 설명을 하고 역시 경품추첨을 해줬습니다. 경품은 특별제작된 아이온2의 순금골드카드였습니다. 다음행사는 스타크래프트 레전드매치로 이윤열과 홍진호의 경기가 있었습니다. 해설도 준비된 본격적인 경기였는데 홍진호가 열심히 했지만 아쉽게도 이윤열에게 핵 2방을 당하면서 2:0으로 패배했습니다. 역시 홍진호다운 경기였습니다.ㅎㅎ 다음은 크래프톤의 이강욱본부장이 나와서 크래프톤이 지향하고 있는 방향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게임에 AI를 이용하는 방향으로 개발을 하고 있으며 내년쯤에 AI와 같이 배틀그라운드를 할 수 있는 시스템을 게임에 추가할 예정이라고 발표했습니다. 그리고 경품은 게이밍의자가 나왔습니다. 이후에는 엔비디아와 대한민국이 게임과 함께 걸어온 역사에 관한 영상을 봤습니다. 드디어 이번행사의 하이라이트인 젠슨황회장과의 시간이었습니다. 깜짝출연으로 이재용회장 , 정의선회장이 전부 나와서 여러가지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페이커의 축하동영상과 르세라핌의 무대까지 전부 진행되었습니다. 르세라핌의 라이브는 처음인데 춤을추면서도 노래를 정말 잘하는 그룹이었습니다. 이번행사에 참가자들을 위한 경품들입니다. 좋은 제품이 많았는데 참 잘봤습니다. 이렇게 2025지포스게이머페스티벌에 다녀왔습니다. 행사도 크고 좋았지만 아쉬움도 많이 남는 행사였습니다. 첫번째는 행사장이 한곳에 있는게 아니라 나눠져서 한번에 행사참가가 어려운점입니다. 코엑스라는 한계는 어쩔수 없지만 차라리 예전에 소니가 DDP에서 행사한것처럼 큰 공간 하나에서 행사를 하면 좋았을것이라는 생각입니다. 두번째는 공식홈페이지에서도 확인했지만 행사진행표가 없었던게 아쉽습니다. 행사진행시간이나 공간에 대한 구체적인 지도와 계획을 알 수가 없는게 아쉬웠습니다. 세번째는 무대는 무척 좋았지만 르세라핌의 초청 없이 하는게 괜찮았을것 같았습니다. 무대대기줄과 행사중간에 보니 르세라핌의 중국팬들이 많이 왔는데 행사 중간부터 말을해도 조금씩 밀더니 르세라핌의 무대가 가까워지니 대놓고 밀면서 앞으로 가서 뒤로 밀린사람들이 많았습니다. 르세라핌응원봉들고 굿즈티 입고 그런 행동을 하면 르세라핌에서 연상되는 이미지에 안좋은걸 모르는것 같습니다. 네번째는 갑자기 바뀐 럭키드로우 추첨방식입니다. 무대에 입장할때 한번더 QR을 확인후 입장했는데 맨처음 럭키드로우를 할때는 버튼을 눌러서 QR등록된 사람들중에서 랜덤추첨을 하더니 갑자기 카메라로 얼굴단독샷을 받는사람에게 주는 방식으로 바꿔서 진행했습니다. 현장의 분위기를 올리기 위해 3~4개 정도는 그렇게 한다면 이해가 가겠는데 처음 2개 정도를 제외하고 나머지 경품 전부를 바뀐방법으로 진행하는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랜덤추첨이라는 방식을 만들어 놓고 주관이 들어가는 방법으로 바꿀려면 전부다 랜덤으로 하거나 전부다 단독샷으로 하거나 하면 될텐데 시스템을 만든 의미가 없어지는 방법이었습니다. 이번행사는 재밌는것도 많았고 아쉬운것도 많았지만 다른행사와 달리 기대하는건 없을것 같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앞으로의 엔비디아는 그래픽카드회사라고 할 수 없을것 같고 대한민국에서 엔비디아본사에서 하는 행사는 없을것 같네요.
2025.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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