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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인포
"맥스엘리트 STARS GEMINI 750W는 브론즈 등급의 기준을 새롭게 제시한 전원공급장치다. 145mm 하우징에 140mm FDB 팬을 적용해 정숙성과 냉각 효율을 동시에 확보했으며, +12V 싱글레일과 7중 보호 회로로 다양한 부하 상황에서도 안정적인 출력을 유지한다. 최신 ATX 3.1 규격과 12V-2×6 커넥터를 기본 지원해 차세대 그래픽카드와도 자연스럽게 호환되고, 플랫 케이블로 조립 편의도 챙겼다. 무려 7년을 뒷받침하는 보증과 서비스 신뢰까지 더해, 메인스트림 단일 GPU 시스템에서 고민 없이 선택할 수 있는 준비된 파워서플라이라 할 수 있다." 태초에 전원공급장치에 전원이 인가되던 순간부터 효율은 매번 선택의 기준이 됐다. 물론 25년 지금도 표 하나로 우열을 가르던 경쟁은 여전히 유효하지만, 전원공급장치의 가치는 어느 순간 그래프 바깥에서 판가름 나기 시작했다. 상향평준화 된 기술력이 선행되면서 부터다. 구동하는 내내 발생하는 소리, 열 그리고 전압 이라는 조건이 기준이다. 그래서 요즘 등장하는 브론즈 파워는 값싼 대안이 아니라, 신뢰해도 되는 대중 프리미엄의 층위로 다시 읽힌다. 맥스엘리트는 시장의 변화를 일찍 알아챈 쪽이다. 해외 하이엔드 유통에서 배운 정석을 자기 체질로 옮겨오되, 한국 사용자가 민감하게 반응하는 포인트 '정숙, 조립 편의, 보증'을 묵묵히 정비했다. 들여다보면 화려한 표어보다 작은 디테일을 고집해 온 흔적이 많다. 케이블의 결에서부터 팬의 구동 알고리즘, 출력의 매무새까지. 회사가 내세운 ‘안정’은 스펙을 암송하는 대신 시간을 통해 증명되는 쪽에 가깝다. 스타즈 라인업에 추가된 GEMINI는 브론즈라는 무대 위로 끌어올린 보급기의 새로운 타이틀이라 보면 된다. 바디 길이를 한 뼘 덧대고, 140mm FDB 팬으로 호흡을 길게 가져가는 선택은 굳이 설명이 따로 필요 없다. 동일한 풍량을 더 낮은 회전으로 만들면, 시스템은 금세 차분해진다. 귀는 작은 진동을 먼저 알아채고, 케이스 안 공기는 덜 헐떡인다. 전원은 원래 존재를 드러내지 않는 편이 좋다. 부하가 오르내릴 때도 표정 한 번 바뀌지 않는 쪽이 더 신뢰롭다. GEMINI가 내세우는 미덕은 바로 무표정에 가깝다. 수치의 꼭대기를 노리기보다, 사용 흐름이 이어지는 동안 박자가 끊기지 않도록 설계했다. 변수가 끼어들 여지를 줄이고, 급한 순간에도 충분한 여유가 뒤따른다. 본디 파워서플라이는 그래야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다. ◆ 맥스엘리트 STARS GEMINI 750W 파워 ① 출력: 750 W (80PLUS 브론즈, +12 V 싱글레일 100%, PF 99 %, 액티브 PFC) ② DC 출력 +3.3 V: 15 A +5 V: 15 A +12 V: 62.5 A -12 V: 0.3 A +5Vsb: 3.0 A ③ 쿨링팬 140 mm FDB 베어링 1 개 (자동 팬 조절 지원) ④ 커넥터 메인 24핀(20+4) 1 개 보조 8핀(4+4) 2 개 PCIe 16핀(12V-2×6) 1 개 PCIe 8핀(6+2) 2 개 SATA 4 개 IDE 4핀 2 개 ⑤ 부가기능 플랫 케이블, 105 ℃ 콘덴서, 대기전력 1 W 미만 ⑥ 보호회로 OVP, UVP, OPP, OTP, SCP, SIP, NLP ⑦ 기타 보증기간: 무상 7년 제조사: 맥스엘리트 최신 규격 ATX 3.1이 기본 눈높이 파워서플라이를 오래 사용해본 사람일수록 냉각 성능을 유독 따진다. 특히 소음을 줄이는 데 왕도가 있다면, 팬의 크기가 핵심이다. 그 점에서 GEMINI가 선택한 140mm FDB 팬은 설계 철학 측면에서 중요한 포인트다. 회전수를 낮춰도 풍량이 유지되는 구조, 유체 베어링에 가해지는 부담이 상대적으로 적은 디자인, 공기 흐름이 날카롭게 끊어지지 않도록 그릴의 패턴을 다듬은 디테일까지. 표면적으론 단지 ‘팬이 크다’는 한 줄로 요약되지만, 실상은 이를 위해 다양한 기술을 접목했음을 인정해야 한다. 예를 들면 흡·배기 홀을 직선 위주로 쪼개고, 공기가 꺾이지 않도록 내부 부품 간 간격을 확보했다. 한때 유행했던 작은 구멍을 촘촘히 뚫어 표면을 가려놓는 디자인은 보기엔 정교해 보여도 실사용에선 저항이 된다. 어쩌면 단순할 수 있는 논리가 실제 파워에 적용될지의 여부는 자본논리와의 타협을 회피했을 때여야 한다. 당장의 이윤 보다 품질을 먼저 생각하는 기조가 바탕이 되었을때 과감한 변화를 시도할 수 있다. 이는 맥스엘리트가 선보이는 전원공급장치 라인업에서 매회 목격되는 변화다. 두 번째는 깊이를 145mm로 잡고 140mm FDB 팬을 수용한 결정은 동일 풍량 기준으로 회전수를 낮출 수 있으니 베어링 하중과 공력 소음이 함께 줄어드는 효과와 밀접하다. 결과적으론 팬 속도 제어 로직의 여유를 만든다. 온도가 서서히 오를 때 불필요한 급등을 피하고, 부하가 내려가면 과도한 관성 영역 없이 속도를 감속시킬 수 있다. 그릴 형상도 흡·배기 경로에서 에어홀을 크게 내 흐름이 꺾이지 않게 했는데, 저압 구간에서 거슬리는 소음을 만들지 않도록 출구를 정리해 둔 셈이다. 요약하면 낮은 팬 회전수로도 충분한 열 배출을 가능케 한 디자인이다. 전원 품질도 디테일했다. +12V 싱글레일 62.5A를 기본으로 잡고, 보호 대책을 두텁게 세웠다. 파워 시장에서 과전력(OPP), 과온(OTP), 과전압·저전압(OVP/UVP), 단락(SCP), 서지/인러시 대응(SIP), 무부하 보호(NLP)를 포함한 7중 보호는 기본으로 정착한지 오래다. 내노라하는 브랜드 제품이 모두 답습하고 있다. 맥스엘리트 스타즈 제미니 파워 역시나 충족한다. 하지만 너무 과하면 화를 불러오는데, 시스템에서 발동하는 문제에 대해 보호 임계값과 개입 타이밍을 지나치게 보수적으로 잡으면 정상 운용에서도 불필요한 차단이 발생한다. 반대로 느슨하면 스파이크 구간에서 하위 부품에 스트레스를 전가한다. GEMINI 방향성은 스파이크 흡수능과 정상 복귀속도의 균형에 있다. 능동형 PFC로 역률을 0.99 수준까지 끌어올리는 한편, 105 °C 등급의 일제 캐패시터가 범퍼 역할을 해 변수 발생 가능성을 낮췄다. 사실 전원부 노화 속도는 냉각과 캐패시터 스펙이 좌우한다. 열거한 두가지 영역은 보급기 라인업임에도 무려 7년이라는 긴 보증기간을 현실화하는 전제다. 효율은 230V EU 기준으로 20%/50%/100% 부하에서 87.70% / 89.30% / 86.00%를 제시했다. 파워가 강조하는 등급의 실제 의미는 어느 구간을 중심으로 설계가 최적화됐는가를 의미한다. 많은 파워는 중부하(대략 정격의 절반 전후) 대기 상태에 비중을 높게 둔다. 상대적으로 소홀히 여기는 곳이 바로 저부하 구간인데 이땐 불필요한 스위칭 손실이나 팬 구동으로 거슬리지 않도록 제어하는 것이 바로 기술력이다. 최신 규격은 ATX 3.1과 12V-2×6 커넥터 지원으로 갈음하겠다 그래픽카드의 트랜지언트 요구가 커진 현 시점에서, 케이블·커넥터·컨택 압력·감지핀 동작까지 묶어서 관리하는 최신 사양이 적용됐다. RTX 5천 시리즈 고성능 그래픽카드 사용 환경이라면 필수적인 신형 12V-2×6 케이블은 접촉 면적과 감지 로직을 함께 개선해, 고부하 구간에서 접점 온도 상승을 줄이고 체결 상태 오류를 초기에 걸러낸다. 파워가 최신 규격에 대응했을 때 좋은 점은 사용자가 별도 젠더나 임시 방편 없이 단일 케이블 경로로 연결을 단순화할 수 있다는 점이다. 이는 선정리뿐 아니라 전기적 신뢰 측면에서도 이점이다. 하드웨어의 물리적 형태와 설계를 의미하는 메커니컬·전원 케이블이 어떻게 구성돼 있는지를 지칭하는 하네스 구성만 봐도 '보급기' 제품에는 과분할 정도로 완성도가 높다. 어떻게 보면 이제 보급기 제품도 브론즈가 기본인 시대를 만들겠다는 나름이 야심을 표출하는 것이자 이는 과거 AMD가 쿼드코어 제품의 문턱을 확 낮추어 국민 시피유로 성장한 행보를 연상케 하는 전략이다. 풀 모듈러 대신 플랫 일체형 케이블을 채택해 비용 상승을 억제했는데, 플랫 케이블은 굴곡 반경이 일정해 케이스 샤라우드와 메인보드 트레이 특정 공간에 몰아 정리하기에 유리하고, 공기 통로를 확보하는 측면에도 괜찮다. 제공하는 소켓은 24핀 메인, CPU 보조 8핀(4+4) ×2, GPU용 12V-2×6 1개와 PCIe 8핀(6+2) 2개, SATA 공급 용도로 이정도면 메인스트림 단일 GPU 구성 목적에 추가 어댑터 없이 커버할 수 있다. 물론 케이스에 따라 PSU 챔버의 케이블 공간이 협소하면 145mm 깊이가 타이트하게 작용할 수도 있다. 필요한 케이블만 연결하는 모듈 디자인이 아니라는 점에서 만일의 변수를 제외하면, 표준 ATX 케이스에서는 장점이 그대로 드러난다. 자신감의 근거는 보급기 제품임에도 보증 기간이 7년이라는 문구만큼 명확한 것도 없다. 사실 전원 장치는 고장 확률 자체가 낮아야 하지만, 만약의 상황에서 문제가 생기면 만족도가 급격히 떨어진다. 그렇다보니 초기 불량·조기 고장에 대한 대응 속도, 부품 교체 주기와 리퍼 정책, 국내 물류 동선이 갖춰진 탄탄한 브랜드 제품이 실사용 만족이 높다. 맥스엘리트는 이미 시소닉 제품을 한국 시장에 오랜기간 유통하며 서비스에 대해서는 결벽에 가까울 정도로 안정된 회사라는 평가를 받아왔다. 마지막으로 750W 용량이라는 부분인데, 단일 GPU 메인스트림 구성에서 가장 선호하는 용량이다. 맥스엘리트 STARS GEMINI는 추구하는 방향이 고스팩 제품이 으레 내세우는 숫자 경쟁이 아니라 동작 품질로 평가 받겠다는 쪽이다. 위에서 열거한 특징만 따져도 같은 등급의 타 브랜드 선택지와 나란히 놓였을 때 경쟁력은 우위로 오른다. 준비된 파워. 안살 이유가 없다. 결론부터 정리하자면, 구매해도 된다. 안 살 이유를 찾기 어렵다. 애초에 STARS GEMINI 750W는 메인스트림 단일 GPU PC에서 최상의 편의 제공이라는 측면을 예리하게 노렸다. 장착은 평이했고, 연결은 최신 표준으로 정리했으며, 부하 변화가 잦은 환경에서도 동작은 일정했다. “믿고 써도 되느냐”는 질문에는 "예"라고 답해도 무방하다. 제품은 기본 네 가지 리스크에 확실하게 대비했다. 첫째, 연결 리스크다. ATX 3.1과 12V-2×6을 기본 제공해 케이블·젠더 선택에서 오는 오동작 여지를 제거했다. 둘째, 발열·소음 리스크다. 145mm 길이의 하우징에 140mm FDB 팬을 앉혀 같은 풍량을 더 낮은 회전수로 처리한다. 셋째, 트랜지언트 리스크다. 순간 전류가 치솟는 피크 구간에서 전압이 출렁이지 않도록 보호·제어에 여유를 뒀다. 넷째, 내구·노화 리스크다. 고온 환경에서의 예상할 수 있는 성능 저하를 늦춘 아이디어가 내부 공기 흐름을 고려한 부품 배치다. 장착 환경에 대한 현실적인 조언이라면 다음과 같다. 표준 ATX 하단 장착형 케이스라면 깊이 145mm는 대체로 여유가 있다. 다만 PSU 챔버가 짧거나 저장장치 트레이가 가까운 구조라면 케이블 헤드룸 작업은 필요하다. 12V-2×6은 체결감을 느낄 때까지 곧게 밀어 넣고, 측면 패널이 케이블을 눌러 체결이 느슨해지지 않도록 간섭 정리가 선행되어야 한다. ITX처럼 내부가 극단적으로 비좁은 케이스라면 공간이 사용 여부를 가늠하는 변수다. 그 경우에도 불가능하다는 뜻은 아니다. 라인을 먼저 쑤셔넣고 나머지를 간섭을 해결하면 된다. 단, 용량에 대해선 미연에 선을 그어 놓는게 좋다. GPU 전력 예산이 250~300W급인 단일 GPU 시스템에서 750W는 OK. 향후 한단계 윗 등급 그래픽카드 교체를 고려하더라도 일반적인 사용 범주라면 문제되지 않는다. 다만 350W 이상을 상시 요구하는 그래픽카드 교체를 고민중이고, 이때 CPU·저장장치 확장과 오버클럭까지 할 거라면 이보다 큰 용량 제품으로 가야 한다. 열거한 내용만 따를 수 있다면, 사용하는 내내 전원 문자로 발목 잡힐 우려는 없다. 마지막으로 민감한 문제. 비용 대비 체감은 흠잡을 데가 없다. 사실 맥스엘리트를 두고 시장에서는 ‘과장을 모르는 회사’라 말하곤 한다. 실물을 보면 이해가 된다. 화려한 부품 이름을 나열하는 대신, 체감의 빈칸을 채우는 데 에너지를 쓴 흔적이 보인다. 물론, 라인업의 위계를 넘나드는 건 쉬운 일이 아니다. 골드는 여전히 골드의 자리를 가진다. 다만 GEMINI가 겨냥하는 지점은 다르다. 벤치마크의 꼭대기보다, 실제 작업과 게임이 이어지는 중간대의 작동감에 초점을 맞췄다. 특정한 이유로 상위 용량이 필요한 소수의 경우를 제외하면, 맥스엘리트 신제품 STARS GEMINI 750W 전원공급장치는 지인에게 추천해도 될 제품이다. 참고로 가격은 쇼핑정보 서비스 다나와 기준 5만 9,000원 이다.
2025.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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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커피는 ?? 정말 오래 마셨습니다. 많이들 드시는 아메리카노는 저에게는 쓴 한약느낌 이걸 왜먹지 하는 생각이 들게 하는 커피였고 오로지 믹스 커피만 마셨습니다. 모카골드만 주로 먹다가 연아의 커피가 나오고 연아커피를 마셨고… 최근에는 슈프림골드 마셔봤는데 맛이 조금 고급스러운데… 하지만 계속 마시다 보니 커피에 분유 타먹는 느낌이 들더군요. 요즘 믹스 커피 가격도 많이 올랐고 매번 400T 제품을 샀는데 타사 600T 가격이 괜찬더군요. 이전에는 가격이 더 저렴 했었는데 후기에 1개 탈걸 2개 타서 마신다라 커피는 ?? 보다 조금 싱겁다 후기를 보고 패스를 했거든요. 그러면서 보는데 720T도 있네요. 한번 모험을 걸어봤습니다. 근데 처음 마실때 조금 쓴맛이 느껴지더군요. 어머니는 입맛에 맞으신다고 하시고 그런데 몇일 안지났는데 입맛이 적응을 해버리네요. 수십년간 커피는 ??만 마셨음에도 별차이를 못느끼겠습니다. 단 커피 타면서 저을때 잘 안녹는 느낌이 들더군요. 개인적으로 커피가 정말 없을때 손이 제일 안가는 커피는 모카골드 라이트 였던거 같습니다. 설탕이 너무 적게 들어가서 그런지 맹탕 느낌의 커피… 솔직히 커피는 왠만하면 마시던것만 마셔왔는데 약간의 변화를 줘도 쉽게 적응을 해버릴거라 생각을 못했습니다. 도전하면서 영입맛에 안맞으면 720T 어떻게 하지 생각만 했거든요. 요즘 믹스 커피 가격이 많이 올라서 부담되시는 분들 다음 알리 할인때 한번 도전해 보시는것도 괜찬을거 같습니다. 먹거리 좀 많이 골라서 최고의 효율 쿠폰 먹이고 결제할인 들어가니 개당 75원도 안나오더군요.
2025.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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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지포스 RTX 50 SUPER 시리즈의 출시 가능성을 둘러싼 광범위한 추측이 변화하고 있다. 업계 소식통에 따르면 강화된 GPU 변종의 공식 출시 일정이 몇 개월가량 뒤로 미뤄졌다는 사실이 확인됐다. GPU AIB 업체들과 연이 깊은 것으로 알려진 하드웨어 유출가 Hongxing2020은 RTX 50 SUPER 시리즈가 지연되었다고 주장했다. 최근 온라인 보고서에서는 출시일을 크리스마스로 언급했으나, 이는 정확하지 않을 수 있다. 엔비디아는 당분간 RTX 50 블랙웰(Blackwell) 시리즈에 전념할 계획이며, 이 제품군은 생산 중단 계획 없이 여전히 전면 생산 체제를 유지하고 있다. VideoCardz에 따르면, SUPER GPU 형태의 ‘블랙웰’ 중기(refresh) 업데이트가 CES 2026에서 발표될 가능성이 있다. 엔비디아는 고해상도 성능 향상을 위해 주요 퍼포먼스급 및 하이엔드 그래픽카드 SKU의 메모리 용량을 늘릴 계획이며, 특히 레이 트레이싱과 신경망 렌더링이 활성화된 상황에서 성능을 높이려 한다. 구체적으로, 회사는 새로운 24Gb(기가비트) 밀도의 GDDR7 메모리 칩을 활용하여 192비트 메모리 버스에서는 18GB, 256비트 메모리 버스에서는 24GB와 같은 메모리 구성을 구현할 수 있다. 메모리 증설 외에도, 엔비디아는 셰이더 수와 GPU 클럭 속도를 소폭 늘릴 것으로 예상된다. https://www.techpowerup.com/340852/nvidia-geforce-rtx-50-series-super-gpus-could-arrive-at-ces-2026
2025.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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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쉴드TV 개봉기(with 지금은 고장난) 지금은 Ai로 떡상하긴 했지만 엔비디아와 게임계의 인연을 떼려야 뗄 수 없죠. 그리고 지금으로부터 약 10년 전에 엔비디아에서 야심차게 가정용 콘솔 비슷한 걸 준비한 적이 있었는데요. 그 라인업이 ‘쉴드’라는 라인업인데 제 기억으론 디스플레이가 달린 휴대용 게임기와 TV셋탑박스가 나왔던 걸로 기억해요. 휴대용 게임기의 경우 안드로이드 기반이라 지금이었으면 뭔가 통했을 거 같지만 당시만 하더라도 레트로 게임 열풍이고 뭐고 없었기 때문에 그리 성공하진 못 했어요. 그나마 인기를 끈 게 ‘쉴드TV’라는 제품군인데요. 요게 재미있는 게, 쉴드 TV 또한 안드로이드 기반이긴 했지만 당시 닌텐도 스위치에 들어갔던 ‘테크라’라는 칩셋을 내장하고 있다는 점에서 뭔가 기대를 하게 만드는 묘한 느낌이 있었어요.(결국엔 안드로이드 TV로 생을 마감했지만 ㅋㅋ) 그리고 또 재미있는 건 지금으로 치면 DSLL과 같은 기기 내의 자체 업스케일링 기술이 내장되어 있었는데요. 성능을 따지자면 초기 기술이긴 했지만 코딱지 만큼이라도 성능의 향상이 있긴 했어요 ㅋㅋ 다만, 이 쉴드 TV의 문제가 뭐였냐면 스마트 TV가 대중화되면서 굳이 안드로이드 TV 셋톱 박스를 구매할 이유가 없어졌다는 점인데요. 더군다나 게임 쪽에서도 뭔가 기대할만한게 있었다면 모르겠지만 고작해야 레트로 게임 에뮬 돌리는 기계인데 휴대용이라면 모를까 대형 TV로 레트로를 돌리고 싶진 않더라고요. 그리고 결정적으로 저의 경우 기계가 고장이 나버렸는데요. 파워가 아예 안들어오는 걸로 봐선 아마 추측하기로는 충전기 쪽의 문제이지 싶은데 문제는 c타입과 같은 상용화된 단자가 아니라 독자규격과 같은 단자가 있어서 마땅히 실험해볼 수도 없고 그냥 정크인 채로 남아 있네요. 아무튼 최근에 스팀도 그렇고 ASUS, MSI 그리고 조텍까지 UMPC에 도전하고 있는데.. 지금 시점이라면 엔비디아도 스팀OS를 달고나온다던지해서 한번 더 도전해줬으면 합니다 ㅋㅋ 이상으로 글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5.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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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집, 즉 지구라는 선박이 직면한 수많은 문제 중에서, 아마 가장 큰 골칫거리는 우리가 가진 스팀 라이브러리가 제대로 정리되지 않는다는 사실일 거예요. Assassin's Creed나 Yakuza 게임을 가진 사람이라면 무슨 말인지 바로 알 거예요. 스팀의 딱딱한 알파벳 순 정렬 방식 때문에 시리즈가 순서대로 나오지 않거든요. 예를 들어, Yakuza Kiwami(즉, Yakuza 1)는 Yakuza 6 뒤에 나오고, Assassin's Creed Odyssey는 AC Origins보다 먼저 표시됩니다. 정말 정신적 고문이죠. 하지만 우리의 긴 악몽은 이제 끝났습니다. 9월 9일자로 배포된 스팀 메가 업데이트에서,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새로운 기능이 추가됐거든요. 패치 노트에는 이렇게 적혀 있습니다. "게임 속성에 '커스터마이제이션(Customization)' 탭 추가. 이 탭에서는 게임의 커스텀 아트워크를 설정하고, 라이브러리 정렬 시 실제 제목 대신 사용할 커스텀 정렬 제목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즉, 이제 스팀에서 게임을 정렬할 때 사용할 숨겨진 이름을 직접 설정할 수 있다는 뜻이에요. 예를 들어, 내 라이브러리의 12개 Assassin's Creed 게임을 “Assassin's Creed 1”부터 “Assassin's Creed 12”까지 라벨링하면 출시 순서대로 정렬되지만, 게임 이름 자체는 Odyssey, Origins 등 원래 이름 그대로 유지됩니다. 많은 사람들에게는 별거 아닐 수도 있지만, 이런 기능을 손꼽아 기다린 특정 집단에게는 올해 가장 큰 뉴스일 수 있습니다. 정신없는 뇌의 열광적인 반응은 제쳐두고, 9월 9일 스팀 업데이트에는 단순히 게임 순서 정리 기능 외에도 많은 변화가 포함됐습니다. 예를 들어, 스팀 성능 오버레이에서 CPU 온도를 측정할 수 있는 기능이 이제 베타를 벗어났습니다. (윈도우에서는 커널 모드 드라이버가 필요하지만, 원치 않으면 선택적으로 끌 수 있습니다.) DLSS 프레임 생성 기능 때문에 성능 오버레이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던 문제도 이제 해결되었습니다. 그 외에도, 이제 개인 게임을 라이브러리 내에서 동적 컬렉션이나 필터된 보기로 분류할 수 있게 된 모든 분들께도 박수를 보냅니다. 이제 부끄러운 게임들(Deus Ex: The Fall 같은…)을 좀 더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겠네요. 아래에 이번 업데이트의 전체 변경사항을 정리했습니다. 특히 눈에 띄는 내용은 강조했습니다. 참고로, 스팀이 이 기능을 약간 특이하게 구현했습니다. 예를 들어 게임을 ‘Assassin’s Creed 10’으로 라벨링하면 ‘Assassin’s Creed 1’ 다음에 표시되는데, 아마도 스팀이 이를 ‘Assassin’s Creed One-Zero’로 읽기 때문인 것 같아요. 이상하게 작동하지만, 저는 10을 91로 바꾸어 해결했습니다. 컴퓨터라서 그런가 봐요! 스팀 클라이언트 업데이트—9월 9일 접근성 데스크톱 모드에 접근성 설정 메뉴 추가 하이 콘트라스트 모드 모션 최소화 설정 UI 스케일 조절 여러 UI 구성 요소에 접근성 주석 추가 게임 내 오버레이 오버레이 폰트 및 UI가 흐릿하거나 정렬이 어긋나거나 안티앨리어싱 문제 발생 시 수정 (디스플레이 스케일 > 100%) 퍼포먼스 모니터 DPI 스케일링 구현 (업데이트 후 다시 조정 필요할 수 있음) DLSS 모듈 로딩 시 FPS 수치 오류 수정 퍼포먼스 모니터 숫자 라벨 일부 잘림 현상 수정 인게임에서 단축키 변경 시 즉시 적용되지 않던 문제 수정 Vulkan, OpenGL, D3D12 오버레이 렌더링 성능 개선 macOS 특정 폰트가 없을 때 퍼포먼스 모니터 렌더링 문제 수정 FPS 카운트 오류 수정 Windows와 Linux에서 CPU 온도 측정 지원 (Windows는 커널 모드 드라이버 필요, 필요 시 비활성화 가능) GPU 사용률 측정 조정 (Windows + NVIDIA) 빅 픽처 모드 8BitDo 컨트롤러 가이드 버튼 Xbox 로고 문제 수정 게임 상세 페이지 링크 버튼 스크롤 문제 수정 업적 표시, 친구 아이콘 간격, 오프라인 시작 시 아바타 미노출 문제 등 수정 스팀 클라우드 업로드/다운로드 남은 퍼센트 표시 추가 일반 거래 보호를 통한 거래 취소 알림 추가 개인 게임 필터링 가능 게임 속성에 커스터마이제이션 탭 추가 (커스텀 아트워크, 정렬 제목 설정) 오프라인 상태 개인 앱 표시 개선 컬렉션 저장 안정성 개선 알림 설정 개선 상점 메뉴 관련 UI/검색 개선 스크린샷, 라이브러리, 컨트롤러 관련 다양한 버그 수정 스팀 입력 GameInput API 지원 게임 추가 아날로그 활성화, PDP REALMz Switch 컨트롤러 지원 등 추가 컨트롤러 설정창 관련 UI/중복/버그 수정 게임 녹화 고비트레이트 녹화 재생 개선 녹화 탐색, 단축키, 해상도 낮은 영상 내보내기 문제 수정 원격 플레이 가이드 버튼, 페어링, 네트워크 스트리밍 관련 문제 수정 단축키 많을 때 스트리밍 버벅임 감소 macOS macOS 11(Big Sur) 지원 종료 알림 추가 (2025년 10월 15일 오전 10시 종료) 웹뷰 입력, 결제 드롭다운 문제 수정 Linux AMD/Nvidia GPU 인게임 성능 오버레이 고급 옵션 활성화 게임 속성에서 로컬 파일 탐색 실패 문제 수정 Big Picture 업데이트 UI, 스케일, 오버레이, 크래시 복구 등 다양한 문제 수정 https://www.pcgamer.com/software/platforms/steam-mega-update-ends-our-long-national-game-sorting-nightmare-adds-cpu-temp-measuring-and-a-gajillion-other-bullet-points/
2025.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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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갤럭시 Z 폴드7, 서유럽에서 가장 빠르게 판매된 폴더블 스마트폰 기록 갤럭시 Z 폴드7은 출시 첫 4주 동안 서유럽에서 25만 대 이상 판매되며, 삼성 폴더블 가운데 가장 빠른 판매 속도를 기록했다. 이는 전작 갤럭시 Z 폴드6 같은 기간 판매량의 두 배 이상이며, 삼성의 기존 최고 판매 기록을 가진 갤럭시 Z 폴드4보다도 약 70% 높은 수치다. 갤럭시 Z 폴드7은 삼성의 북(book) 타입 폴더블 중 가장 얇고 가벼우며 강력한 성능을 갖춘 모델로, 향상된 카메라 모듈과 첨단 갤럭시 AI 기능을 탑재했다. 삼성의 시장 지배력과 높은 브랜드 인지도에 힘입어, 이번 제품은 폴더블 스마트폰을 대중 시장으로 확산시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 하지만 경쟁도 치열하다. HONOR와 구글은 8월에 각각 인상적인 신제품을 출시하며 삼성의 뒤를 바짝 쫓고 있다. 또한 애플이 2026년 폴더블 시장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유럽 스마트폰 시장은 앞으로 더욱 흥미로운 양상을 보일 전망이다. 2025년 9월 11일 – 런던, 베이징, 베를린, 부에노스아이레스, 포트 콜린스, 홍콩, 뉴델리, 서울, 타이베이, 도쿄 카운터포인트 리서치의 주간 스마트폰 트래커에 따르면, 2025년 7월 출시된 갤럭시 Z 폴드7은 서유럽에서 삼성의 폴더블 중 가장 빠르게 판매된 스마트폰으로 나타났다. 출시 첫 4주 동안 서유럽에서 25만 대 이상 판매되며, 전작 갤럭시 Z 폴드6의 판매량을 두 배 이상 넘어섰고, 갤럭시 Z 폴드4 대비 약 70% 더 많이 팔렸다. 이는 삼성의 북 타입 및 클램셸 폴더블뿐 아니라, 지금까지 서유럽에서 출시된 다른 제조사(OEM)의 모든 폴더블 스마트폰을 포함해 가장 높은 기록이다. 삼성의 최신 폴더블 스마트폰에 대해 카운터포인트 리서치 부국장 얀 스트리약(Jan Stryjak)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수년간의 점진적 업그레이드 끝에, 갤럭시 Z 폴드7은 큰 도약을 이뤘습니다. 삼성은 마침내 경쟁사와의 격차를 좁히는 데 성공했죠. 갤럭시 Z 폴드7은 삼성의 북(book) 타입 폴더블 중 가장 얇고 가벼운 모델이며, 향상된 카메라 모듈과 첨단 갤럭시 AI 기능을 갖춰 드디어 폴더블 스마트폰을 대중 시장으로 끌어온 제품이라 할 수 있습니다.” 폴더블 시장의 치열해지는 경쟁에 대해 스트리약은 이어서 말했다. “물론 삼성만이 폴더블 시장의 주인공은 아닙니다. HONOR와 구글도 최근 뛰어난 기기를 선보였죠. HONOR의 매직 V5는 세계에서 가장 얇은 북 타입 폴더블 타이틀을 다시 가져왔을 뿐만 아니라, 더 큰 배터리와 다소 낮은 가격까지 갖추어 인기를 끌 잠재력이 있습니다. 여기에 구글의 픽셀 10 프로 폴드, 그리고 내년에 예상되는 애플의 시장 진입까지 더해지면, 유럽 스마트폰 시장은 지금 그 어느 때보다 흥미진진한 시기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https://www.counterpointresearch.com/en/insights/samsung-galaxy-z-fold7-makes-foldables-mainstream-in-western-europe
2025.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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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coupang.com/vp/products/8451592146?itemId=24452408147&vendorItemId=91466215721&src=1139000&spec=10799999&addtag=400&ctag=8451592146&lptag=AF2671741&itime=20250912081629&pageType=PRODUCT&pageValue=8451592146&wPcid=17239806711893339086160&wRef=cafe.naver.com&wTime=20250912081629&redirect=landing&traceid=V0-183-891226899c5b9568&mcid=bcfa1b9b95a14015b35cc2f914fef516&placementid=&clickBeacon=&campaignid=&puidType=&contentcategory=&imgsize=&pageid=&tsource=&deviceid=&token=&contenttype=&subid=&sig=&impressionid=&campaigntype=&puid=&requestid=&ctime=&contentkeyword=&portal=&landing_exp=&subparam= 🔍 일반 사양 항목 내용 해상도 4K UHD (3840 × 2160) NFM+3tcl.com+3Best Buy+3 디스플레이 타입 QLED + Mini-LED 백라이트 조합, 즉 “QD-Mini LED” Best Buy+2tcl.com+2 패널 기술 CrystGlow HVA 패널 등이 사용됨 tcl.com+1 ⚡ 고급/성능 관련 항목 내용 밝기 (HDR 피크) HDR 환경에서 최대 약 5,000니트 이상 가능 모델 있음 tcl.com+3tcl.com+3tcl.com+3 로컬 디밍 존 (Local Dimming Zones) 매우 세분화된 디밍 존 지원 (예: LD300, LD2500, 혹은 수천 개) tcl.com+2Best Buy+2 대비비 (Contrast Ratio) 매우 높은 명암비 제공, 최대 약 50,000,000 : 1 수준까지 언급됨 tcl.com+1 리프레시율 (패널 주사율) 대부분 144Hz 네이티브 지원 모델 있음 tcl.com+1 게이밍 기능 ALLM, FreeSync Premium Pro, VRR 등 게임 관련 기능 있음 tcl.com+1 🖥 스마트/기타 기능 항목 내용 운영체제 / 스마트 UI Google TV 기반 tcl.com+2Best Buy+2 오디오 Dolby Atmos 지원, 일부 모델은 Bang & Olufsen 또는 ONKYO 등의 브랜드 튜닝 사운드 시스템 tcl.com+2tcl.com+2 네트워크 & 연결 Wi-Fi (모델에 따라 Wi-Fi 5 또는 더 최신), 여러 HDMI 포트 (eARC 포함) 등 tcl.com+1 디자인 면 울트라 슬림 디자인, 반사 방지 패널 등이 있음 가격은 역대급입니다 기존은 60만원대였습니다
2025.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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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之家 9월 11일 보도에 따르면, 엔비디아가 전날 자사의 GeForce NOW 클라우드 게임 서비스에 GeForce RTX 5080 SuperPOD 성능 계층을 공식 적용했다. DLSS 4의 멀티 프레임 생성 기능을 통해 5K 해상도에서 120fps 게임 렌더링을 지원하며, 최상위 Ultimate 구독자들에게 한층 향상된 그래픽 경험을 제공한다. GeForce RTX 5080 SuperPOD는 실제 RTX 5080 그래픽카드 자체가 아니라 RTX 5080급의 성능을 지칭한다. 이는 62 TFLOPS 연산 성능과 48GB 메모리를 제공하는 반면, 실제 RTX 5080 그래픽카드는 56.28 TFLOPS 성능과 16GB 메모리만을 갖고 있다. GeForce NOW는 어제 Install-to-Play 기능도 해제했다. 이는 Ultimate 및 Performance 등급 구독자들이 GeForce NOW에서 1차적으로 직접 지원하지 않는 게임이라도 Steam 클라우드 플레이에 등록된 작품이라면 접근할 수 있음을 의미한다. 덕분에 GeForce NOW 게임 라이브러리 규모가 사실상 두 배로 확대됐다. 또한 Steam 클라우드 플레이 연동과 동시에, 엔비디아는 GeForce NOW의 자체 1차 지원 타이틀도 적극적으로 확장하고 있다. 이번 주 새롭게 추가된 게임은 《보더랜드 4》 《파이어파이팅 시뮬레이터: 더 스파킹 플레임(Firefighting Simulator: The Sparkling Flame)》 《피싱 플래닛 2(Professional Fishing 2)》 https://www.ithome.com/0/882/254.htm
2025.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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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에서 구입한 이름 없는 도킹스테이션 후기 최근에 조텍 게이밍존을 구입하고 난 뒤 저한테 고민이 하나 있었는데요. 제가 사용하고 있는 모니터가 32인치 뷰피니티인데, 이 모니터에 포트가 HDMI 포트 1개랑 DP포트 1개만 구성되어 있다보니 스위치2와 존을 물리고 사용하는 저로써는 여간 불편한 일이 아니더라고요. 왜냐면 조텍 존의 경우에도 같이 구입한 전용 도킹스테이션이 HDMI 포트를 이용하고 스위치는 말할 것도 없고 .. 그러다보니 계속 HDMI 선을 꼽았다가 뺐다가 사용 중에 있었습니다. 그래서 고민을 한 게 HDMI 셀렉터 혹은 DP 포트가 있는 도킹 스테이션을 구입하는 것이었는데요. HDMI 셀렉터가 가장 간단하긴 하지만 이게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다는 후기도 있고 그냥 네이티브로 DP포트에 연결하여 사용하는게 결국 젤 깔끔할 것 같더라고요. 그러던 중 한참을 찾다가 난생 처음 알리라는 걸 이용했고 4만원 초반대의 도킹스테이션 하나를 발견했는데요. 놀라웠던게 국내에 유통되는 아모란다 도킹스테이션이라는 물건하고 완벽하게 똑같이 생겼는데 가격은 절반도 하지 않더라고요. 솔직히 중국넘들한테 믿음은 가지 않지만 과거 동대문시장 물건을 백화점에서 택갈이해서 사용했다고 하던 기사가 생각나서 속는 셈치고 구입을 해봤어요. 일단 구성품부터 살짝 놀랬는데요. 도킹스테이션 본체랑 USB4.0 케이블이 동봉되어 있더라고요? 저보다는 여기있는 행님들이 더 잘 아시겠지만 USB4.0 케이블 선 자체만 하더라도 가격이 상당한데 4만원 초반대에 도킹스테이션이랑 이걸 준다는 게 진짜 놀랍긴 하더라고요 ㅋㅋ 참고로 이 도킹스테이션의 경우 실험을 해보진 않았지만 100W 전력을 받아 내보내는 것이 가능하고 HDMI 포트2개에 DP포트1개가 달려 있기 때문에 썬더볼트 혹은 USB4.0을 지원하는 기기만 있다면 3개의 모니터에 출력할 수 있습니다. 일단 저희집은 모니터도 한 개고 해서 제가 뇌피셜로 DP포트에 물려서 사용하려고 했던 것처럼 조텍 게이밍존에 꼽아서 사용해봤는데요. 역시나 별 무리없이 DP 포트로 출력이 가능했습니다. 다음 실험은 .. 닌텐도 스위치로 해봤는데 그건 그냥 충전만 되더라고요. 제가 듣기론 닌텐도 같은 경우에 정확한 전력을 요구하기 때문에 모든 서드파티에서 지원하지는 않는걸로 알아요. 다음으로 넘어가서 스팀덱을 연결해봤는데요. 스팀덱은 화면 출력이 가능했어요 ㅋㅋㅋ 여담으로 제가 IT보다는 게임에 더 관심이 많다 보니 스팀덱도 더블 모니터가 가능한가에 대해서 실험해보고 싶었지만 왠지 안 될 것도 같고 의미도 없을 꺼 같아서 실험을 해보진 않았네요. 아무튼 알리에서 도킹스테이션 뽑기는 꽤나 성공적으로 마쳤네요. 하도 비슷한 제품들이 많다보니 추천드리기는 애매하지만 국내에 유통되는 유사 제품이 택갈이가 아닐까 의심해보게 되는 하루였네요. 이상으로 글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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