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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대원씨티에스, ASRock 메인보드 1년 확대 보증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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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엔비디아, ‘네모트론 디벨로퍼 데이즈 서울 2026’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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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서린씨앤아이, 리안리 유니팬 CL 및 SL 와이어리스 시리즈 컴퓨존 특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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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 다이슨코리아, 성수 팝업 ‘슈퍼소닉 트래블 라운지’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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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전] “냄새 때문에 매번 버렸는데”…자취방 주방에 들어온 ‘음식물처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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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Insta360 Luna 브이로그 카메라 새로운 정보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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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붉은사막, 출시전에 벌써 15% 할인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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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2025년 전 세계 조회수 1위 유튜버, 김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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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마이크로닉스, ICEROCK CL-360·EL-360 DIGITAL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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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주변기기] [프로그램 추천] Mouse without borders (투컴을 마우스 하나와 키보드 하나로 사용하는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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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교양] [추천] 어른들을 위한 영상관리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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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가이드] 서비스 이용약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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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대원씨티에스, 드리미 ‘MF10 블레이드리스 팬’ 전자랜드 입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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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서린씨앤아이, 써멀라이트 6.67인치 커브드 디스플레이 탑재 수랭 쿨러 레비타 비전 360 ARGB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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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담배] “형 어디 아직 안 올랐대?” 전담 액상 사재기 쉽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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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담배] 흡연자는 죄인 만들고, 국가는 세금 챙기고… 이중잣대 진짜 지겹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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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잘 살고 싶다면, 조금은 대충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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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게임] 2026년 스팀 할인 및 이벤트 전체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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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화여대 멧돼지 출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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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가이드] 개인정보 수집·이용 약관
조텍 프래그마타 게임 번들
오랜 연기 끝에 베일에 싸여 있던 캡콤의 차세대 SF 액션 어드벤처 대작 '프라그마타(PRAGMATA)'가 마침내 2026년 4월 17일 전 세계 동시 출시됩니다. 캡콤은 출시를 하루 앞두고 최종 런칭 트레일러와 함께 PC 버전의 상세 요구 사양 및 벤치마크 결과를 공개하며 게이머들의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습니다. 프라그마타는 달을 배경으로 한 근미래 디스토피아 세계관을 다루며, 플레이어는 우주복을 입은 주인공이 되어 미스터리한 소녀 '디아나'와 함께 생존을 위한 사투를 벌이게 됩니다. 캡콤의 독자적인 'RE 엔진'의 최신 버전을 활용하여 제작된 이 게임은 물리 기반 렌더링과 실시간 패스 트레이싱 기술이 적극적으로 도입되어, 우주 공간의 금속 질감과 광원 효과를 극사실적으로 구현했습니다. PC 버전의 최적화 수준 또한 매우 뛰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벤치마크 리뷰에 따르면, 엔비디아의 RTX 50 시리즈와 AMD의 RX 9000 시리즈 그래픽 카드에서 DLSS 5 및 FSR 4 기술을 적용할 경우 4K 해상도에서도 풀옵션으로 120fps 이상의 부드러운 화면을 제공합니다. 특히 프라그마타는 엔비디아의 '뉴럴 텍스처 압축(Neural Texture Compression)' 기술을 최초로 지원하는 타이틀 중 하나로, VRAM 사용량을 이전 대비 80% 이상 줄이면서도 텍스처의 선명도를 유지하는 놀라운 성능을 보여줍니다. 캡콤은 출시 이후에도 대규모 스토리 DLC와 멀티플레이 모드를 순차적으로 업데이트할 예정이라고 발표했습니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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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이 현재 사용 중인 LGA1700 소켓의 수명을 다시 한번 연장할 것이라는 충격적인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비디오카즈(VideoCardz)와 주요 하드웨어 유출러들의 정보에 따르면, 인텔은 2027년 초를 목표로 '랩터 레이크 리프레시(Raptor Lake Refresh)'의 두 번째 업데이트 모델을 준비 중입니다. 이는 인텔이 차세대 소켓인 LGA1851 기반의 '애로우 레이크(Arrow Lake)' 시리즈를 출시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거대한 사용자 기반을 가진 LGA1700 플랫폼을 버리지 않겠다는 전략으로 해석됩니다. 새로운 리프레시 모델은 기존의 14세대 코어 프로세서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하지만, 공정 최적화를 통해 클럭 속도를 소폭 끌어올리고 전력 효율을 개선한 형태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인텔은 최근 다운로드 센터에서 7세대부터 10세대까지의 구형 드라이버를 대거 삭제하며 드라이버 포트폴리오를 정리하기 시작했는데, 이는 향후 지원할 최신 아키텍처와 장기 지원 모델(LGA1700)에 집중하기 위한 사전 작업이라는 분석이 지배적입니다. 이와 함께 인텔은 데이터 센터 및 워크스테이션 시장을 겨냥한 'Xe3P' 그래픽 아키텍처 개발 계획도 구체화하고 있습니다. 비록 소비자용 Arc 그래픽 라인업에서는 당장 적용되지 않더라도, 기업용 하드웨어 시장에서 인텔의 입지를 강화하기 위한 기술적 토대가 마련되고 있습니다. LGA1700 소켓의 수명 연장은 기존 보드 사용자들에게는 반가운 소식이지만, 한편으로는 인텔의 차세대 공정 전환 속도가 예상보다 더디거나 보급형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유지하기 위한 고육지책이라는 시각도 존재합니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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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D의 차세대 플래그십 게이밍 CPU인 'Ryzen 9 9950X3D2'가 정식 출시 전 글로벌 이커머스 사이트인 아마존(Amazon)에 잠시 노출되었습니다. 유출된 페이지에 따르면 해당 프로세서의 예약 판매 가격(Pre-order price)은 1,000달러(한화 약 138만 원)로 설정되어 있습니다. 이는 전 세대 플래그십 모델들의 출시가를 상회하는 수준이지만, 이번 모델에 적용된 혁신적인 기술 사양을 고려하면 어느 정도 예상된 범위라는 반응입니다. 이번 9950X3D2 모델의 가장 큰 특징은 제품명 끝에 붙은 '2'라는 숫자가 시사하듯, 2개의 CCD(Core Complex Die) 모두에 3D V-Cache를 적층한 '듀얼 V-Cache' 구조를 채택했다는 점입니다. 기존 7950X3D가 한쪽 CCD에만 캐시를 쌓아 작업 환경에 따라 성능 편차가 발생했던 것과 달리, 이번 신제품은 모든 코어가 대용량 L3 캐시에 접근할 수 있어 게임 성능뿐만 아니라 워크스테이션급 작업 성능에서도 비약적인 향상을 이뤄냈습니다. 유출된 세부 수치에 따르면 9950X3D2는 총 16코어 32스레드 구성을 유지하며, L2+L3 캐시 합계가 무려 200MB를 넘어섭니다. 또한 벤치마크 루머에 따르면 이전 세대 대비 게이밍 성능에서 최대 25%, 멀티스레드 성능에서 15% 이상의 향상을 보여줍니다. 아마존 페이지는 곧 삭제되었으나, ASRock과 같은 주요 메인보드 제조사들의 지원 CPU 목록에 이미 해당 모델명이 등재된 것이 확인되어 실제 출시가 임박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이 제품이 2026년 하이엔드 PC 시장의 왕좌를 차지할 가장 강력한 후보가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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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파운드리 업체인 TSMC는 2026년 4월 16일 열린 1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 콜을 통해 기록적인 경영 성과와 함께 향후 기술 로드맵에 대한 중대한 정보를 공개했습니다. TSMC의 C.C. Wei 회장은 대만을 최첨단 공정 생산의 중심 기지로 유지할 것임을 재확인하며, 2026년부터 2nm(N2) 공정의 본격적인 대량 생산(Mass Production) 체제에 돌입한다고 발표했습니다. TSMC의 2026년 1분기 순이익은 5,724억 8,000만 대만달러(약 180억 6,000만 미국 달러)를 기록하며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가파른 성장세이며, 2분기 매출 가이드라인 역시 390억~420억 미국 달러로 제시되어 시장의 기대를 상회했습니다. 이러한 성장의 핵심 동력은 AI 가속기와 고성능 컴퓨팅(HPC) 수요의 폭발적인 증가입니다. 기술적 측면에서 3nm(N3) 공정의 수율과 마진은 이미 전사 평균을 넘어섰으며, 애플과 엔비디아 등 주요 고객사들의 차세대 칩 생산을 위해 가동률을 최대치로 끌어올리고 있습니다. 특히 2nm 공정은 이전 세대 대비 동일 전력에서 10~15%의 성능 향상, 혹은 동일 성능에서 25~30%의 전력 소모 감소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나노시트(Nanosheet) 트랜지스터 구조를 통해 물리적 한계를 극복했습니다. 또한 TSMC는 차세대 AI 반도체 시장을 겨냥하여 삼성의 독주를 견제하기 위한 새로운 LPU(Language Processing Unit) 수주 경쟁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음을 시사했습니다. 2nm 공정의 제품은 이르면 2026년 하반기부터 실제 소비자용 하드웨어에 탑재될 예정입니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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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가 RTX 가속을 통해 어도비 프리미어(Adobe Premiere)의 크리에이티브 워크플로우를 간소화하고, 엔비디아 프로젝트 G-어시스트(NVIDIA Project G-Assist)를 통해 시스템 최적화 기능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4월 18일부터 22일(현지시간)까지 열리는 ‘NAB 쇼(NAB Show) 2026’에서는 주요 영상 편집 애플리케이션의 다양한 신규 기능과 최적화 기술이 공개된다. 방송·미디어·엔터테인먼트 산업에서 6만 명 이상의 콘텐츠 전문가가 참여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영상 편집자, 라이브 스트리머, 전문 크리에이터들이 엔비디아 RTX 기술로 가속된 새로운 도구를 활용해 크리에이티브 워크플로우를 향상시키고 간소화하는 사례가 소개된다. NAB 쇼에서 어도비는 신규 어도비 프리미어 컬러 모드(Color Mode) 베타 버전을 발표한다. 컬러 모드는 프리미어에 내장된 전용 컬러 그레이딩(color grading) 환경이다. 외부 색상 보정 도구에 의존하지 않고도 작업 흐름을 유지할 수 있도록 깔끔하고 반응성이 뛰어난 인터페이스를 제공한다. 이 간소화된 워크플로우는 프리미어에서 처음으로 32비트 색 심도(color depth)로 작동하며, 엔비디아 지포스(GeForce) RTX와 RTX PRO가 탑재된 시스템의 GPU 가속을 활용해 성능과 품질을 크게 향상시킨다. 이와 함께 엔비디아는 지포스 RTX 시스템의 설정을 조정·제어·최적화하는 실험적 AI 어시스턴트인 엔비디아 프로젝트 G-어시스트(Project G-Assist)의 신규 업데이트를 공개했다. 색상과 컴퓨팅의 결합 프리미어의 컬러 모드는 어도비 프리미어 내에서 네이티브 영상의 컬러 그레이딩을 지원하는 새롭고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다. 모든 구성 요소는 편집자가 방해 요소 없이 그레이딩 작업을 진행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대형 프로그램 모니터를 중심으로 구성돼 조정 결과를 즉각적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보다 빠른 의사결정과 정밀한 제어가 가능하다. 클립 그리드 뷰(clip grid view)에서는 시퀀스 내 각 샷의 변화를 시각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이는 장면 간 일관성을 유지하고 프로젝트 전반에 걸쳐 통일된 색상을 구현하는 데 도움을 준다. 제어 기능은 컬러 그레이딩의 특정 요소에 맞춰 모듈 형태로 구성되며, 여러 모듈을 동시에 활성화할 수 있어 유연성과 명확성을 동시에 확보한다. 각 제어 기능에는 고유 헤드업 디스플레이(heads-up display, HUD)가 적용돼, 복잡한 인터페이스 없이 상황에 맞는 정보를 제공한다. 컬러 그레이딩은 후반 작업에서 가장 높은 컴퓨팅 성능을 요구하는 과정이다. 양방향 제어(bidirectional controls), 다중 영역 톤 보정(multi-zone tonal shaping), 복합 색상 연산(stacked color operations) 등 모든 작업은 엔비디아 GPU에서 처리돼 재생 속도, 반복 작업, 시각적 피드백을 가속한다. 편집자는 최대 6개의 휘도 조정 영역(luminance adjustment zones)을 활용할 수 있다. 따라서 기존 하이라이트, 미드톤(midtones), 그림자 모델을 넘어 보다 정교한 톤 제어와 세밀한 이미지 조정이 가능하다. 시각적 스코프는 선택한 도구에 따라 동적으로 반응하며, 상황에 맞게 조정된다. HUD 오버레이는 스코프 내에서 직접 시각적 가이드를 제공해 편집자가 복잡한 시각적 스코프와 그래프를 해석하지 않고도 조정이 이미지에 미치는 영향을 이해할 수 있게 한다. 전체 시스템은 32비트 색 심도로 작동해 최대 색상 충실도를 제공하고 원치 않는 클리핑을 방지한다. 편집자는 필요에 따라 의도적으로 색상을 클리핑할 수 있는 완전한 제어력을 유지한다. 또한 색상 스타일은 시퀀스, 클립, 릴, 사용자 정의 그룹 단위로 유연하게 적용할 수 있어 복잡한 프로젝트에서도 효율적인 색상 관리가 가능하다. 어도비 프리미어 베타 버전을 다운로드해 컬러 모드를 사용할 수 있다. 프로젝트 G-어시스트, 향상된 추천·제어 기능 엔비디아 프로젝트 G-어시스트 온디바이스 AI 어시스턴트는 사용자가 하드웨어 성능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번 업데이트에는 게이밍 설정을 위한 고급 감지 시스템과 향상된 지식 시스템이 추가됐다. 이에 따라 e스포츠와 AAA 게이밍 환경에서 보다 정확한 설정 추천과 조정이 가능해졌다. 또한 어시스턴트는 시스템 전반의 더 많은 설정을 제어할 수 있으며, 엔비디아 앱(App)을 통해 DLSS 오버라이드(Overrides), 스무스 모션(Smooth Motion), RTX HDR, 디지털 바이브런스(Digital Vibrance), 인코더 설정 등 고급 RTX 기능을 구성할 수 있다. 엔비디아 앱에서 프로젝트 G-어시스트 v0.2.1을 다운로드할 수 있다. RTX AI PC 최신 업데이트 - 시각 효과 스튜디오 코리도 크루(Corridor Crew)의 니코 푸에링거(Niko Pueringer)는 NAB 쇼 현장에서 엔비디아 RTX GPU를 활용해 자체 그린 스크린 키 도구를 개발한 과정을 소개한다. 4월 20일 오후 1시(현지시간)에는 푸젯 시스템(Puget Systems) 부스에서 특별 발표가 진행되며, 4월 21일 오후 12시(현지시간)에는 엔비디아 스튜디오(Studio) 유튜브 채널에서 전체 세션을 시청할 수 있다. - 4월 21일 오전 11시(현지시간)에는 에이수스(ASUS) 부스에서 엔비디아 사부르 아미라조디(Sabour Amirazodi)가 생성형 AI를 활용해 단일 이미지 입력만으로 스토리보드, 영화 트레일러 등 창작물을 제작하는 방법을 시연한다. - 엔비디아 스튜디오 유튜브 채널에서 콘텐츠 크리에이터 개빈 허먼(Gavin Herman)의 ‘다빈치 리졸브에서 전문가 수준의 토킹 헤드 영상 편집하기(How to Edit Professional Talking Head Videos in DaVinci Resolve)’ 스튜디오 세션(Studio Session)을 시청할 수 있다. 또한 생성형 워크플로우 전문가를 위한 2시간 분량의 강의형 워크숍에서는 컴피UI(ComfyUI)에서 엔비디아 GPU 가속을 활용하는 방법을 확인할 수 있다. - LM 스튜디오(LM Studio)가 오픈클로(OpenClaw) 공식 지원을 시작했다. 이제 오픈클로는 엔비디아 GPU를 통해 로컬 모델을 실행할 수 있어 온디바이스 성능이 향상된다. - 엔비디아와 언슬로스(Unsloth)는 엔비디아 GPU 기반 파인튜닝 성능을 저해하는 숨겨진 병목 현상을 제거해 성능을 15% 향상시켰다. - 구글(Google)의 젬마 4(Gemma 4) 모델 제품군은 다양한 디바이스에서 로컬 AI를 지원하도록 설계됐다. 엔비디아와 구글은 젬마 4를 엔비디아 GPU에 최적화했으며, 이를 통해 RTX 기반 PC와 워크스테이션, DGX 스파크(DGX Spark) 개인용 AI 슈퍼컴퓨터, 젯슨 오린 나노(Jetson Orin Nano) 엣지 AI 모듈에서 효율적인 성능을 제공한다. - 엔비디아 GTC 세션에서는 개발자가 엔비디아 GPU에서 AI 에이전트를 로컬로 구축·실행·최적화하는 방법을 확인할 수 있다. 세션에서는 양자화부터 올라마(Ollama)와 같은 백엔드, 오픈클로와 컴피UI와 같은 애플리케이션까지 다양한 내용을 다룬다. - 원더쉐어 필모라(Wondershare Filmora)는 엔비디아 브로드캐스트(Broadcast)의 아이 컨택(Eye Contact) 기능을 기반으로 한 아이 컨택 보정(Eye Contact Correction) 기능을 추가했다. 이 기능은 엔비디아 GPU 기반 클라우드에서 실행되며, 후반 작업에서 인물의 시선을 자연스럽고 자신감 있게 보정한다. 이를 통해 보다 완성도 높은 영상을 빠르게 제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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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가 최신 게임 6종에 엔비디아(NVIDIA) DLSS 기술을 적용해 게이밍 경험을 한층 강화한다. 매주 엔비디아 DLSS, 엔비디아 리플렉스(Reflex), 고급 레이 트레이싱 효과를 탑재한 신규 게임이 발표되며, 지포스(GeForce) RTX 플레이어에게 최상의 PC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주 ‘프래그마타(PRAGMATA)’가 패스 트레이싱 효과와 DLSS 멀티 프레임 생성(Multi Frame Generation), DLSS 레이 리컨스트럭션(Ray Reconstruction)을 지원하며 지포스 RTX 게이머에게 최상의 경험을 제공한다. 또한 ‘크툴루: 더 코스믹 어비스(Cthulhu: The Cosmic Abyss)’, ‘몬길: 스타 다이브(MONGIL: STAR DIVE)’, ‘윈드로즈(Windrose)’에 DLSS 기술이 적용되며, ‘인더스트리아 2(INDUSTRIA 2)’가 DLSS 4.5 지원과 함께 이번 달 출시 예정이다. 한편 SF 일인칭 슈팅 게임 ‘프래그먼터리 오더(Fragmentary Order)’가 DLSS 4.5 지원과 함께 출시될 예정이다. ‘프래그마타’ 지포스 RTX 50 시리즈 번들 공개… 4월 17일 출시 앞두고 패스 트레이싱·DLSS 지원 가까운 미래를 배경으로 하는 캡콤(CAPCOM)의 ‘프래그마타’는 플레이어를 달 연구 기지로 이끈다. 루남 오어(Lunam Ore)가 발견된 이후, 인류는 거의 모든 것을 복제할 수 있는 물질인 루나필라멘트(Lunafilament)를 개발했다. 그러나 어느 날 갑작스럽게 루나필라멘트 연구 기지와 지구 간의 모든 통신이 끊기게 된다. 생명체가 없는 듯한 우주정거장에서 우연히 만난 우주비행사 휴 윌리엄스(Hugh Williams)와 안드로이드 다이애나(Diana)는 기지를 통제하는 적대적인 AI의 위협 속에 놓이게 된다. 지구로 돌아가기 위해 협력해야 하는 두 인물은 각자의 능력과 강점을 활용해 수많은 장애물을 극복해야 한다. 지포스 RTX 50 시리즈 GPU에서는 몰입감 높은 PC 전용 패스 트레이싱 효과와 DLSS 멀티 프레임 생성 가속, DLSS 레이 리컨스트럭션 향상, 엔비디아 리플렉스 최적화를 통해 ‘프래그마타’에서 뛰어난 그래픽 충실도와 몰입감을 경험할 수 있다. 엔비디아는 게임 출시와 함께 ‘프래그마타’ 지포스 RTX 50 시리즈 번들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온오프라인 제휴 판매처에서 지포스 RTX 5090, 5080, 5070 Ti, 5070 데스크톱 또는 그래픽카드, 혹은 RTX 5090, 5080, 5070 Ti, 5070 노트북 GPU가 탑재된 노트북을 구매하면 스팀(Steam) 버전 게임을 증정받을 수 있다. ‘프래그마타’의 위험한 우주정거장을 탐험할 때 다양한 엔비디아 기술을 통해 몰입감을 높이고 반응성을 향상시키며 프레임 속도를 올릴 수 있다. DLSS 멀티 프레임 생성은 DLSS 슈퍼 레졸루션과 결합해 성능을 크게 향상시키며, 엔비디아 리플렉스는 PC 레이턴시를 줄여 게임 내 동작이 더욱 빠르게 반영되도록 해 보다 뛰어난 반응성을 제공한다. 강력한 지포스 RTX 50 시리즈 RT 코어(RT Core)는 사실적이고 정밀한 패스 트레이싱 조명, 그림자, 반사를 구현해 게임 환경의 몰입도를 한층 끌어올린다. 여기에 DLSS 레이 리컨스트럭션이 더해져 시각적 효과를 더욱 정교하게 보완하며, 이미지 품질을 더욱 높인다. 기술과 뛰어난 게임플레이의 결합은 평단의 호평으로 이어졌으며, ‘프래그마타’는 올해 출시작 중 가장 높은 평균 리뷰 점수를 기록했다. 또한 PC 버전은 탁월한 패스 트레이싱 효과와 DLSS 기술 지원으로 찬사를 받고 있다. 디지털 파운드리(Digital Foundry)는 “‘프래그마타’는 올해 PC 출시작 중 단연 돋보이는 작품 중 하나”라고 평가했으며, 게임타이런트(GameTyrant)는 “‘프래그마타’의 엔비디아 기술 도입은 매우 뛰어나다”고 언급했다. 디스트럭토이드(Destructoid)는 “‘프래그마타’는 캡콤이 지금까지 선보인 최고의 스토리처럼 느껴진다”고 전했으며, Wccf테크(Wccftech)는 “게임은 부드러운 성능과 함께 놀라운 패스 트레이싱 비주얼을 제공한다”고 평가했다. 또한 게이밍 넥서스(Gaming Nexus)는 “패스 트레이싱은 게임의 비주얼을 한 단계 끌어올릴 수 있다”고 언급했다. 캡콤의 엔진 개발 지원 매니저 이주인 마사루(Masaru Ijuin)와 함께하는 ‘프래그마타’ ‘인사이드 더 게임(Inside the Game)’ RTX 영상을 통해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전 세계 다양한 시스템 빌더와 판매처에서 뛰어난 패스 트레이싱 성능을 제공하는 GPU, 데스크톱, 노트북을 만나볼 수 있다. ‘프래그마타’ 지포스 RTX 50 시리즈 번들 홈페이지를 방문해 행사 대상 제품 목록과 전 세계 제휴 파트너사를 확인할 수 있다. 행사 대상 제품을 구매하면 엔비디아 앱을 통해 번들 등록 방법을 안내받을 수 있으며, 몇 번의 클릭만으로 ‘프래그마타’를 스팀 계정에 추가할 수 있다. 또한 4월 17일(현지시간) 정식 출시 전에 공개되는 게임 레디 드라이버(Game Ready Driver)를 설치하면 새로운 하드웨어에서 전례 없는 수준의 플레이를 경험할 수 있다. 한편 엔비디아와 캡콤은 최소(Minimum), 권장(Recommended), 울트라(Ultra) 패스 트레이싱 사양과 요구사항을 공개하며 각 번들 GPU에서 구현할 수 있는 그래픽 품질 수준을 제시했다. 4월 17일(현지시간) GeForce.com을 방문하면 ‘프래그마타’ 출시 관련 정보와 함께 게임에 최적화된 ‘프래그마타’ 지포스 게임 레디 드라이버를 다운로드할 수 있다. ‘프래그먼터리 오더’ 출시 발표, DLSS 4.5 지원 예정 랜트 게이밍(Rant Gaming)은 사실적인 하드코어 전술 SF 일인칭 슈팅 게임 ‘프래그먼터리 오더’를 공식 발표했다. 2251년을 배경으로 하는 이 게임은 인류 붕괴를 막고 분열된 세계를 하나의 기술·경제 체제로 통합한 강력한 조직 ‘코어(Core)’가 부상한 이후의 미래를 그린다. 수 세기에 걸쳐 코어는 태양계 개척, 첨단 바이오 기술, 그리고 전쟁을 포함한 모든 것을 구조화·수익화·통제하는 글로벌 시스템 ‘코리(CORIE)’를 통해 인류를 새로운 시대로 이끌었다. 그러나 통제는 더 이상 절대적이지 않다. 영향력이 분열되고 새로운 세력이 등장하면서 갈등은 혼돈이 아닌 하나의 산업으로 부상한다. 플레이어는 코어 시대의 일반 시민이자 생계를 유지하고 돈을 벌기 위해 살아가는 렙엔트(RepEnt) 컨트롤러의 역할을 맡는다. 플레이어의 복제본인 ‘프릴(Freel)’은 태양계 전역의 렙노드(Repnode) 기지에 원격 배치된다. 플레이어는 안전한 위치에서 자신의 복제 인간을 태양계 전역의 고위험 전투 지역으로 보내 계약을 수행하고 자원을 수집하며, 치명적인 전술적 교전에 참여한다. 지포스 RTX 게이머는 향후 ‘프래그먼터리 오더’ 출시와 함께 DLSS 4.5 슈퍼 레졸루션,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을 통해 그래픽을 향상시키고 성능을 가속할 수 있다. ‘프래그먼터리 오더’ 공식 웹사이트에 가입해 업데이트를 받아볼 수 있으며, ‘프라임 배치 파운더스(Prime Batch Founders)’ 프로그램에 참여해 얼리 액세스로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다. ‘크툴루: 더 코스믹 어비스’ 4월 16일 출시, DLSS 4.5 슈퍼 레졸루션·DLSS 4.5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 지원 전 세계적으로 오컬트적 위협이 점점 더 노골적이고 기이해지고 있으며, 이해할 수 없는 사건들이 증가하고 있다. 지구 표면 자원이 고갈되자 거대 기업들은 미지의 해저로 눈을 돌리지만, 그곳에서 깨어날 고대의 공포를 알지 못한다. 나콘(Nacon)과 빅 배드 울프(Big Bad Wolf)가 선보이는 러브크래프트(Lovecraft) 스타일 스릴러 ‘크툴루: 더 코스믹 어비스’에서 플레이어는 태평양 심해에서 발생한 광부 실종 사건을 조사하는 노아(Noah)가 된다. AI 동료 키(Key)의 도움을 받아 거대한 미로 감옥과 같은 고대 침몰 도시 ‘를리에(R’lyeh)’를 탐험하며, 크툴루가 초래한 광기를 견뎌야 한다. 그 중심에는 현실 인식을 뒤흔들 수 있는 비밀이 숨어있다. 4월 16일(현지시간) 출시되는 ‘크툴루: 더 코스믹 어비스’에서 모든 지포스 RTX 플레이어는 게임 내 DLSS 4.5 슈퍼 레졸루션을 활성화해 이미지 품질을 개선하고 성능을 향상시킬 수 있다. 또한 지포스 RTX 50 시리즈 플레이어는 엔비디아 앱을 통해 DLSS 4 멀티 프레임 생성을 DLSS 4.5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 6X 모드로 업그레이드해 성능을 더욱 끌어올릴 수 있다. DLSS 4.5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은 GPU를 위한 자동 변속기와 같은 지능형 시스템이다. 고정된 배수를 사용하는 대신 프레임 배수를 자동으로 조정해 프레임 속도, 이미지 품질, 반응성 간 최적의 균형을 맞춘다. 즉, 목표 프레임 속도 또는 120Hz, 144Hz, 240Hz 이상 디스플레이 주사율을 극대화하는 데 필요한 프레임만 생성한다. 시스템은 GPU 성능과 디스플레이 최대 주사율 간의 격차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며 실시간으로 적응한다. 그래픽 부하가 높은 상황에서는 프레임 생성 수준을 상향 조정해 성능 저하를 보완하고, 고주사율 디스플레이에서도 부드러운 화면을 유지한다. 반대로 부하가 줄어들면, 필요한 만큼만 연산하도록 프레임 생성 배율을 자연스럽게 낮춘다. DLSS 4.5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은 엔비디아 앱의 ‘그래픽(Graphics)’ 탭에서 전체 또는 게임별로 활성화하고 설정할 수 있다. ‘DLSS 오버라이드 – 프레임 생성 모드(DLSS Override – Frame Generation Mode)’를 열고 ‘다이내믹(Dynamic)’을 선택한 뒤, ‘최대 주사율(Max refresh rate)’를 선택하면 엔비디아 앱이 디스플레이의 최대 주사율에 맞춰 최대 프레임 속도를 동기화해 최적의 모션 선명도를 제공한다. 또는 ’커스텀(Custom)’을 선택해 DLSS 4.5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이 목표로 할 최대 프레임 속도를 직접 입력할 수 있다. 스팀에서 ‘크툴루: 더 코스믹 어비스’ 데모 버전을 다운로드해 4월 16일(현지시간) 정식 출시 이전에 플레이해볼 수 있다. ‘인더스트리아 2’ 4월 출시, DLSS 4.5 슈퍼 레졸루션·DLSS 4.5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레이 트레이싱 지원 블리크밀(Bleakmill)과 헤드업(Headup)의 ‘인더스트리아 2’는 평행 차원에 고립된 여성의 이야기를 그린 내러티브 FPS 모험 게임이다. 전작 ‘인더스트리아’ 이후 수년이 지난 시점에서 주인공 노라(Nora)는 고향에서 멀리 떨어진 채 발이 묶인다. 기계로 세워진 벽 사이에 갇힌 그녀는 해안가의 버려진 예배당에서 홀로 살아간다. 적대적인 평행 차원에서 벗어나 1989년 동베를린으로 돌아가려는 순간, 예상치 못한 사건들이 이어진다. 노라는 다시 인공지능 ‘아틀라스(ATLAS)’의 중심부로 끌려 들어가게 된다. 이제 노라는 자신이 과거에서 벗어날 수 없으며, 통제 불가능한 AI를 탄생시킨 잘못과 마주해야 한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이번 달 출시되는 ‘인더스트리아 2’에서 모든 지포스 RTX 플레이어는 게임 내 DLSS 4.5 기능 전체를 활성화할 수 있다. DLSS 4.5 슈퍼 레졸루션은 이미지 품질을 향상시키고 프레임 속도를 높이며, DLSS 4.5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은 지포스 RTX 50 시리즈 GPU에서 최대 6X까지 성능을 향상시킨다. 또한 향상된 DLSS 프레임 생성 모델은 사용자 인터페이스 요소의 품질을 더욱 개선한다. 추가로 모든 지포스 RTX 게이머는 게임 내 레이 트레이싱 그림자 설정을 활성화해 장면의 디테일과 몰입감을 더욱 높일 수 있다. ‘몬길: 스타 다이브’, DLSS 4.5 슈퍼 레졸루션·DLSS 프레임 생성·레이 트레이싱 지원 넷마블(Netmarble)의 ‘몬길: 스타 다이브’는 2013년 한국에서 출시된 모바일 수집형 RPG ‘몬스터 길들이기(Monster Taming)’의 후속작이다. 언리얼 엔진 5(Unreal Engine 5)로 제작된 ‘몬길: 스타 다이브’는 고품질 시네마틱 연출, 역동적인 실시간 전투, 3인 태그 배틀 시스템을 통해 빠른 액션과 전략적 팀 운영을 선보인다. 플레이어는 다양한 개성과 매력을 지닌 캐릭터와 함께 ‘몬스터링 컬렉션(Monsterling Collection)’ 시스템을 활용해 몬스터를 포획·수집·합성할 수 있다. 몬스터링은 전투 능력을 강화하고 성장 전략을 확장하는 데 활용된다. ‘몬길: 스타 다이브’에서 모든 지포스 RTX 플레이어는 DLSS 4.5 슈퍼 레졸루션과 DLSS 프레임 생성을 통해 이미지 품질과 성능을 향상시킬 수 있다. 또한 ‘레이 트레이싱(Ray Tracing)’ 설정을 활성화하면 게임 내 환경 전반의 조명 품질이 개선된다. ‘윈드로즈’ 얼리 액세스 공개, DLSS 4.5 슈퍼 레졸루션·DLSS 4.5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 지원 ‘윈드로즈’는 최근 스팀 ‘넥스트 페스트(Next Fest)’에서 80만 명 이상의 플레이어가 데모를 체험하고, 150만 명 이상이 위시리스트에 추가한 인기 생존 모험 게임이다. 해적의 황금기를 각색한 세계관에서 플레이어는 육지와 해상에서 건설과 제작을 수행하며 생존해 나간다. 플레이어는 ‘블랙비어드(Blackbeard)’에 맞서는 선장이 된다. 생존과 복수에서 시작된 이야기는 제국과 해적 파벌, 그리고 미지의 어두운 세력 간 갈등으로 확장된다. 다양한 생태계에서 거점을 구축하고 자원을 수집하며, 간단한 거처부터 대형 요새까지 정착지를 발전시킬 수 있다. NPC를 영입해 생산과 수집 효율을 높이고, 선박과 육지를 오가며 자유롭게 탐험할 수 있다. ‘윈드로즈’는 이번 주 얼리 액세스를 시작했으며, 모든 지포스 RTX 플레이어는 게임 내 DLSS 슈퍼 레졸루션과 DLSS 멀티 프레임 생성을 활성화해 이미지 품질과 성능을 향상시킬 수 있다. 지포스 RTX 50 시리즈 플레이어는 엔비디아 앱을 통해 DLSS 멀티 프레임 생성을 최대 6X DLSS 4.5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으로 업그레이드해 성능을 더욱 끌어올릴 수 있다. 또한 엔비디아 앱에서 ‘프리셋 B(Preset B)’를 활성화하면 DLSS 프레임 생성, DLSS 멀티 프레임 생성, DLSS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 AI 모델이 향상되며 UI 요소 렌더링이 개선된다. DLSS 슈퍼 레졸루션 역시 DLSS 4.5 슈퍼 레졸루션으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어 이미지 품질이 더욱 향상된다. @nvidia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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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린씨앤아이가 써멀라이트 고성능 수랭 쿨러 FROZEN 시리즈 단독 특가 이벤트를 전자제품 쇼핑몰 컴퓨존을 통해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본격적인 시스템 업그레이드 시즌을 맞아 하이엔드 쿨링 솔루션을 찾는 소비자들에게 합리적인 선택지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이번 특가 할인은 4월 15일부터 컴퓨존 플랫폼에서 단독으로 진행된다. 행사 기간 동안 써멀라이트 주력 수랭 쿨러 라인업을 최대 44% 할인된 혜택으로 구매할 수 있으며 각 모델별 한정 수량으로 준비되어 완벽한 시스템 리프레시를 계획하는 사용자들에게 유용한 기회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행사 대상 제품은 쿨링 효율을 높인 FROZEN Horizon 360 Digital ARGB 모델과 FROZEN WarFrame 360 ARGB 모델로 블랙과 화이트 두 가지 색상이 모두 포함된다. 두 라인업 모두 397mm 라디에이터 폼팩터를 기반으로 넓은 방열 면적을 확보했으며 고성능 쿨링팬과 최적화된 펌프를 조합해 최신 고사양 프로세서의 발열을 신속하게 제어한다. 대상 모델들은 시스템 내부의 온도를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디지털 디스플레이 시스템이나 다채로운 ARGB 조명 효과를 적용해 튜닝 시스템 구성에 편의성을 더했다. 뛰어난 하드웨어 스펙과 폭넓은 호환성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구동 환경을 제공함에 따라 성능과 디자인을 모두 충족하는 시스템 빌드가 가능하다. 써멀라이트 컴퓨존 단독 특가 이벤트는 준비된 행사 수량이 모두 소진될 경우 기한과 상관없이 조기 종료될 수 있다. 특가 대상 제품들은 모두 서린씨앤아이를 통해 정식 유통된 제품으로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철저한 사후 보증 서비스와 누수 보상 정책이 동일하게 제공된다. 써멀라이트 컴퓨존 단독 FROZEN 수랭쿨러 특가 이벤트 https://compuzone.co.kr/event_zone/eventzone_view.htm?EventNo=60876 @seorincni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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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월간 우회전 집중 단속 한다고 하니 조심하세요 범칙금 6만원에 벌점 10점 입니다. 당신이 우회전을 하려고 할 때 ① 내 신호가 전방 빨간색이든 파랑색이든, 보행자가 있으면 그냥 지나가는 분들은 없겠죠. 멈춥니다. 논할 필요도 없습니다. ② 전방 빨간색 신호라면 → 무조건 일시 정지 후 가세요(네바퀴 모두 정지, 계기판 0km), 슬금슬금/서행/0.1km 속도로도 전진 안됩니다. → 이게 우회전의 핵심입니다. 정지선 라인에서 무조건 한 번 멈추는 겁니다. → 서행했는데요, 아무도 건너는 사람없는데요 땡, 모두 단속 대상입니다. → 이 상황에서 뒤에서 빵빵대는 지능딸리는 쓉새들이 나타납니다. 지능낮은 사람과 상대하지마세요. 당신만 똑똑하면 됩니다. → 일시정지한 앞차에게 빵빵대는 사람들이 지능딸리는 이유 - 우회전시 일시정지를 모르기 때문에 멍청한거 - 뒷차에서는 전방 시야/좌측/우측 시야 확보가 앞차보다 안되는데 앞에 무슨 일이 있는 줄 모르면서 빵빵? 당연히 멍청한거. - 머리속 시뮬레이션이 안되는 지극히 멍청한 사람이므로 싸울 이유가 없고 블박에서 번호따서 영구 박제만 하십쇼. ③ 전방 파랑색 신호라면 그냥 우회전 갑니다. ④ 우회전 하자마자 만나게 되는 신호가 보행자 신호 파랑색일 때, 건너는 사람없으면 슬금슬금 가세요. 신호위반 아닙니다. → 이 때 가지 않으면 뒷차에서 빵빵대는 사람 나올 수 있습니다. 정상입니다. 서행으로 가세요. ⑤ 우회전 하자마자 만나게 되는 신호가 보행자 신호 파랑색일 때, 건너는 사람있으면 끝까지 건널때까지 가지마세요. 신호 위반입니다. → 보행자가 끝까지 건너지 않았는데 뒷차에서 빵빵대는 사람 쉽쌔가 나올 수 있는데 빵빵 소리에 휩쓸려서 가면 큰일 납니다. → 빵빵대는 쉽쌔가 멍청한 사람입니다. 블박 번호따서 영구 박제하십쇼. → 보행자 거의 건넜는데요? 네 가면 안됩니다. 끝까지 건너야 합니다 ⑥ 우회전 하자마자 만나게 되는 신호가 보행자 빨간색일 때, 가면 됩니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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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텍 프래그마타 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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