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런 TOP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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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코어 울트라7
안녕하세요. 모의투자 대회에 나가면 1등할 것 같은 기분의 소유자 딥다크팬터지입니다. 요즘 비트코인 무빙이 고구마 1만 개 먹인 듯한 수준이어서 답답하신 투자자분들 계실 것 같다 생각됩니다. 12만 달러 고점을 찍고 현재 8만 5000 달러~9만 2000달러 사이에서 움직이고 있으니 말이죠. 소위 말하는 '박스' 무빙입니다. 큰 흐름을 보면 두 번의 큰 하락 무빙이 있었고, 이후 충격을 소화하기 위한 시간 조정에 돌입한 모습입니다. ▲ 12만 달러 즈음 고점에 도달한 이후, 비트코인은 8만 달러대에 가격이 구축되어 있습니다 (출처는 딥다크팬터지 본인) 지난 10월에 저는 비트코인 하락 - 반등 시나리오를 구상한 바 있습니다. "했제!" 느낌처럼 보일 수 있겠습니다만, 현재 어느 정도 개인적인 방향대로 가고 있다 생각합니다. 어디까지나 믿거나 말거나이지만요. 거두절미하고 비트코인은 어떻게 될까요? 이번에도 개인적인 예상입니다만, 반등은 하되 - 시간은 조금 더 필요하다고 봅니다. 아직 제가 생각하는 저항선을 돌파하지 못한 상태이기 때문입니다. 중요한 지점은 현재 저점(8만 600 달러)을 깨지 않아야 한다는 겁니다. 궁극적으로는 8만 4000 달러를 지키기 위한 사투를 벌이는 게 아닐까 싶습니다. ▲ 현재 비트코인 가격은 횡보하는 모습입니다. 조금 더 뚜렷한 움직임이 나와야 흐름 파악이 가능해 보입니다. ( 출처는 딥다크팬터지 본인) 더 자세한 시나리오는 조금 더 분석해 본 후에 공유하겠습니다. [이 정보는 절대 투자를 유도하는 글은 아닙니다. 모든 자료는 참고용이며, 모든 매매에 대한 선택과 결과는 투자하시는 여러분의 몫입니다. 따라서 신중 또 신중한 접근이 필요합니다.]
2025.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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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서는 빨리 성인이 되면 게임을 많이 즐길 수 있으리라 생각했는데, 막상 나이가 드니 "어렸을 때가 참 좋았지"라고 생각합니다. 그만큼 게임을 진득하게 즐길 시간이 없다는 이야기겠지요. 하지만 게임을 좋아하기에 어떻게든 짬을 내어 기대작을 즐겨보곤 합니다. 정해진 일을 빨리 끝낼 수 없으니, 잠을 한 시간이라도 덜 자면서 즐길 수밖에 없죠. 아무래도 대부분 3040 직장인은 비슷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올해 저도 여러 게임을 즐겼는데, 진득하게 즐긴 게임은 세 가지 정도 꼽을 수 있겠습니다. 바로 [파이널판타지 7 리버스], [스텔라 블레이드], [아이온2] 입니다. 이 중 두 게임은 플레이스테이션으로 선출시됐지만, 저는 플스가 없어 각각 1년 뒤 시점에서 PC로 즐길 수 있게 되었습니다. 출시 시기가 각각 2025년 2월, 6월, 11월 이네요. ▲ PC 내부가 지저분합니다. 케이스가 프랙탈디자인 제품인데 방음 때문에 측면 패널이 유리가 아니다 보니까 신경 쓸 일이 없다 보니까요. 부끄럽습니다. ㅎㅎ 게임 환경은 무난합니다. - Intel Core i9 14900K - ASUS ROG MAXIMUS Z690 Extreme - GeiL DDR5-4800 16GB x 4 - MSI GEFORCE RTX 4080 Super GAMING X SLIM [파이널판타지 7 리버스] 파이널판타지 7 리메이크를 재미있게 즐긴 터라 리버스도 기대가 컸습니다. 머나먼 과거에 플레이스테이션 시절, CD 3장(혹은 4장) 분량을 한 번에 즐겼던 것과 달리 신작은 3개로 쪼개져 판매되기에 올곧이 집중하지 못하는 아쉬움은 있습니다. 그래도 그 때와 다른 화려한 그래픽과 생생한 사운드는 일품이죠. 전투 방식도 실시간 수준인지라 제법 손맛도 있고요. 3부작으로 쪼갰어도 리버스는 리메이크와 달리 넓은 필드를 제한적으로 누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그만큼 파이널판타지 7의 세계를 경험할 수 있었으니까요. 스퀘어에닉스도 파이널판타지 7의 정체성을 잘 이해하고 있으니 시작부터 아재들의 추억을 자극하는 요소들이 꽤 있습니다. 일단 타이틀 오프닝 곡부터 심금을 울리니까요. 플스 시절처럼 휑한 화면에 클라우드의 대검이 꽂힌 이미지도 마찬가지고요. (이건 리메이크 때에도 그랬드랬죠.) 이걸 볼 때마다 차라리 세 작품을 한 번에 다 합쳐서 내놓았으면 어땠을까... 싶은 생각도 듭니다. 아마 용량이 엄청났겠죠? 리버스의 강점은 파이널판타지 7의 세계를 온전히 느낄 수 있다는 게 아닐까 합니다. 미드가르라는 도시에서 제한적으로 움직이는 것보다 이동의 족쇄가 풀린(완전 오픈월드는 아니지만요) 리버스는 풍경을 보는 재미가 제법 좋았습니다. 물론, 일부 저해상도 텍스처가 거슬리긴 하지만 용량이나 여러 부가적인 요소를 고려하면 수긍할 수준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는 칼 같은 그래픽보다 조화로움을 더 선호하는 편이라서요. 돌아다니다 보면 여기저기 과거 파이널판타지 7 시절의 도시를 잘 옮겨 놓았구나... 라는 생각이 들게 합니다. 전투도 제법 괜찮았다고 생각합니다. 파이널판타지 7 리메이크와 다르진 않지만, 그래도 전략을 잘 세워야 소모품을 적게 쓰면서 승리가 가능합니다. 과거 턴제 방식 시절의 음원(특히 승리 BGM)을 듣지 못한다는 건 아쉽지만, 게임도 시대의 흐름에 따라 발전하는 것이니 어쩔 수 없죠. 개인적으로 전투와 승리 BGM이 인상적이었던 작품은 파이널판타지6와 13이었습니다. 이야기 흐름은 대략 영화 파이널판타지 7 어드벤트 칠드런 느낌으로 갈까 싶었는데, 이게 또 여럿 비트네요. 조금 더 직관적인 맛을 줬으면 어땠을까 싶기도 합니다. 그래도 클라우드와 에어리스 사이의 이야기가 애절하게 다가와서 좋았습니다. 대부분 티파를 좋아하시겠지만, 저는 에어리스 쪽이라서요. 최신 그래픽이 적용됐고, 과거 스퀘어를 나락으로 보낸 (파이널판타지 더 무비) 얼굴 표현력이 더해지니 잘 만든 3D 영화를 보는 느낌이었습니다. 이 분야는 또 유명하신 히데오 코지마 선생님이 계시니 차원이 다르긴 합니다만, 파이널판타지 7 리버스는 또 그 특유의 맛이 있습니다. 지금도 가끔 업적 달성을 위해 게임을 즐기곤 합니다. 스팀을 보니 대략 70시간 정도 즐겼네요. [스텔라 블레이드] 블레이드 앤 소울로 한가닥 했던 김형태 디렉터가 진행하는 것이니 믿고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니어 오토마타 느낌이겠거니 했는데, 소울 쪽이라 그래서 "내가 할 수 있을까?"라는 걱정도 들었습니다. 막상 해보니 초심자도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조율한 흔적이 보입니다. 엘든링에서 빡시게 훈련을 하다 보니 제가 적응한 것도 없지않아 있는 것 같습니다. 스토리 흐름은 괜찮다고 생각하는데 표현의 디테일이 조금 아쉽게 느껴지긴 했습니다. 그래도 멋진 이브라는 캐릭터와 역동적인 효과, 멋진 음원이 잘 어우러진 수작이라고 생각합니다. 스텔라 블레이드의 강점은 전투죠. 적당히 다이나믹하면서 소울 특유의 기다림(공격의 기다림), 회피의 전략적 요소 등이 잘 어우러진 느낌을 받았습니다. 맛있는 재료를 잘 버무린 음식이라면 과할까요? 저에게 소울류 전투는 너무 어렵기만 한데, 스텔라 블레이드는 상대적으로 가벼워서 좋았습니다. 최적화도 잘 되어 있어 좋았습니다. 잘 만든 게임도 뚝뚝 끊기면 느낌이 조금 그렇잖아요? 이야기는 좀 이래저래 꼬아 놓은 느낌이 있기는 합니다만, 나름 후속작을 위한 떡밥도 잘 뿌려놨고 캐릭터들이 멋지고 예뻐서 보는 맛이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레이븐과 아담의 서사를 조금 더 잘 풀어냈다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개인적으로 두 캐릭터의 서사를 경험할 수 있는 별도의 작품을 선보이는 것도 방법이 아닐까 생각은 합니다. 두 매력적인 캐릭터가 왜 빌런이 되었는지, 그 여정이 궁금해지더군요. 스텔라 블레이드도 가끔 킬링타임용으로 즐기긴 합니다. 스팀으로 약 85시간 정도 플레이 했네요. [아이온 2] 20대 대부분을 블레이드 앤 소울, 아이온과 함께 보냈을 정도로 정을 쏟았던 게임입니다. 특히 아이온은 다른 건 몰라도 크라이시스의 그 크라이 엔진으로 개발했다는 것과 양방언 선생님이 작곡한 음원으로 신비로운 경험을 제공했다는 부분이 제 마음을 이끌었죠. 당시 그래픽도 크라이시스 발톱의 때만도 못하지만, MMORPG 치고는 잘 다듬었다고 생각합니다. 엔씨가 아이온에서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려고 한 게임 두 가지를 꼽으면 저는 블레이드 앤 소울과 아이온을 꼽을 것 같네요. 아무튼 이 아이온의 후속작이 지난 11월 19일에 서비스했죠. 저는 그 때의 기대감을 안고 바로 게임을 설치해 지금까지 소소하게 즐기는 중입니다. 역시나 실행하니 바로 아이온 즐기던 아재들 귀를 즐겁게 하던 그 BGM인 다시 만난 세계가 흘러 나오더라고요.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이이이이이오오오오오온"할 때 솔직히 울컥했습니다. 20대 아이온 처음 실행하던 그 때가 생각 나더라고요. 이번에도 양방언 선생님께서 작업해 주셨더라고요. (개인적으로 양방언 선생님 음원 대부분 소장 중입니다. 흐흑) 아이온 2 대부분 BGM이 이전 아이온 시절 것을 편곡한 것이 많아 추억이 새록새록 피어 오릅니다. 일단 아이온 2는 언리얼 기반이라 그래픽은 훌륭합니다. 천족을 선택해 플레이 중인데 천족이든 마족이든 지역의 지형지물 표현이 잘 되어 있습니다. 캐릭터 표현도 뭐 말할 게 없습니다. 현존 국내 MMORPG 중 그래픽은 최고 수준이 아닐까 싶어요. 솔직히 레벨 디자인이나 일부 상호작용 요소가 아쉽긴 합니다. 애매한 곳에서 이상하게 상호작용 하거나, 멀쩡해 보이는 공간인데 벽 같은 게 존재하는 느낌을 받을 때가 종종 있거든요. MMORPG인데 대규모 전투 처리가 부자연스러운 점도 아쉽습니다. 소위 "떼쟁 노하우는 최고일 엔씨가 이렇게 밖에 못하나?" 싶을 때가 있습니다. 반면 PVE는 나름 신경 써 만든 흔적들이 눈에 띕니다. 전투는 나름대로 찰지게 잘 구성했더라고요. 스토리는 아이온에서 조금 더 다듬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럼에도 시간이 금인 MMORPG라 그런지 서사 자체는 조금 아쉬운 느낌을 받았습니다. 천족, 마족과 용족 사이에 대한 이야기, 12 주신 각각에 대한 이야기 등을 세밀하게 묘사했다면 세계관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됐을 것 같은데요. 워크래프트에서 이어져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로 가는 서사를 바라진 않지만, 나름 거대한 갈등이 가득한 세계관을 다루는지라 이 부분을 향후 더 다듬어 주면 멋진 게임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물론, 1분 1초라도 더 투자해 강해지는 것만이 목적인 게이머 분에게는 의미 없는 부분일지도 모르겠네요.
2025.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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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을 좋아하기는 하지만, 올해는 유독 바빠서 이동 시간에 핸드폰으로 하는 것 외에는 거의 못했네요. 그래도 호기심에 해본 게임들도 있기는 한데, 그 중에서도 ‘둠: 더 다크 에이지스’와 ‘아이온2’ 정도가 기억에 남긴 합니다. 둠 : 더 다크 에이지스 국내에서도 나름 인기가 있었던 게임입니다. 오래는 못했지만, 기존 시리즈와 달리 중세 판타지와 다크 판타지 요소를 결합됐다는 점에서 꽤나 신선했던 것 같습니다. 특히 새로운 무기가 도입되고, 배경이 디테일하고, 전투씬도 꽤 실감나고 화려했다는 점에서 몰입감도 높았던 것 같아요. 올 한해 접해본 게임 중에서는 가장 기억이 남았던 것 같아요. 2. 아이온2 초반에 부정적인 의견도 있었지만, 지금은 긍정적인 평가도 많이 받고 있습니다. 역시나 바쁘다 보니, 맛배기(?) 정도로만 잠깐 했지만, ‘오 생각보다 잘 만들었는데?’라는 생각이 들었던 게임입니다. 일단 수동 조작 위주의 전투 시스템으로 게임 본연의 재미를 살렸고, 그래픽도 역대급이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사실감이 넘치더라구요. 뭐 최적화나 직업의 밸런스 등의 문제를 제기하는 유저들도 있기는 하지만, 저는 나름 잼있게 했던 것 같습니다. 이밖에 LOL, 배그, 오버워치 같이 생각 날때만도 조금씩 하는 게임들도 있긴 한데, 여튼 올해는 살면서 게임을 가장 못했던 한 해로 기억될 듯합니다 ㅠㅠ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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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전화가 와서 받으니 인터넷 설치하신 기사분이라고… 인터넷 설치할때 시골이라 여기는 KT 밖에 안들어와서 선택할게 없다고 말씀을 하셨는데 제 전화번호를 아직도 알고 있는것도 그렇지만 갑자기 설치 하신분이 전화를 해서 KT 약정 다 끝나가는데 계속 사용을 해도 혜택이 없다고 SK로 바꾸시면 현금 50만원 준다고 인터넷 설치한지 34개월쯤 되었고 내년 2월초가 36개월이 됩니다. 그래서 제가 아직 2개월 정도 남았으니 천천히 생각 하겠다고 말하니 위약금도 내준다고… 뜬금 없는 기사분 전화에 뭔가 조금 찝찝하기도 하고 오래 남은것도 아닌 2개월 정도 인데 굳이 위약금 대납까지 해서 바꿀필요는 없어보이고 일단 생각해 보겠다고 하고 끊었는데 전화도 조금 뜬금이 없었고 위약금까지?? 이전에 LG인터넷 10년 이상 쓰면서… 요금 할인 몇천원 받은 기억이 크게 떠오르네요. 3년마다 현금 조금 주고 요금 할인해준다고 했는데 인터넷 바꿀려구요 라고 말하고 귀찬아서 그냥 쓰다보니 ㅋㅋㅋ 뒤에 생각해보면 3년마다 바꿨으면 최소 5080 가격은 나왔을듯;; 오죽하면 이사한다니까 현금 60인가 준다고 요금 할인 조금더 해준다고 계속 사용을 해달라고 했지만 LG 인터넷 회선 자체가 안들어온 지역이라 결국 해지ㅎ 일단 바꾸면 현금 50정도는 받을수 있겠군요.ㅋ;;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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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 광고 제작 생태계를 활성화하고 우수한 제작자를 발굴한다는 취지로 열린 제2회 대한민국 AI영상광고 대상 행사에는 14개 브랜드가 행사에 참여했으며, 총 999건의 작품이 출품됐다. 725건이 접수된 지난 1회 행사보다 출품작이 약 38% 증가했다. 참가기업 3곳은 출품작이 100건 이상 들어왔다. 바이오던스가 총 133건으로 가장 많았고, 도씨(106건)와 삼성증권(102건)이 뒤를 이었다. 행사에 참여한 14개 브랜드는 바이오던스·도씨·삼성증권을 비롯해 구다이글로벌·루에랑·매경이코노미·바로AI·실리콘투·씨앤씨인터내셔널·예스스타일·타임폴리오자산운용·한진·AI카이브·JB금융그룹 등 14곳이다. 품질이 뛰어난 출품작이 많아 심사가 어려웠다는 후문이다. 김시형 심사위원장은 "지난 1회 공모전보다 심사하는 데 시간이 훨씬 오래 걸렸다"며 "지난 공모전과 같은 기준으로 평가하니 고득점이 많이 나와 처음부터 다시 심사했다"고 말했다. 이어 "기술 완성도는 물론이고 브랜드 철학을 잘 반영한 작품이 대다수"라며 "오늘 행사가 참가자와 실무자 간 네트워크를 쌓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대상의 영예는 예스스타일 광고 영상을 제작한 에이치투(이채훈 · 정민환)팀에 돌아갔다. 이채훈 씨는 "친구와 함께 에이치투만의 색깔을 보여줄 수 있는 작업물을 만들자고 다짐했다"며 "재밌게 작업했는데 이렇게 좋은 결과로 이어져서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금상은 바이오던스 광고 영상을 제작한 김로사 씨가 수상했다. 김 씨는 "AI가 워낙 빠르게 발전해서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지 걱정이 많았다"며 "다행히 이번에 좋은 결과를 받아서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지 확신을 갖게 됐다"고 말했다. https://aikive.com/event/finished/6?toTop=true ---------- 광고 제작 환경은 ai로 인해 더욱 빨라졌지만 치열한 단가 경쟁과 관련직업군의 소멸이 빨라지고 있다고 합니다. 참여 업체중 한 곳은 출품을 133건이나 했습니다. 대기업 중심의 높은 광고 단가가 낮아지는 역할을 해서 중소기업들의 광고 제작이 활발해 질까요? ai시대는 너무나 빠르게 변화하는 세상속에서 어떻게 살아남느냐가 화두가 되는 시대일 것 같습니다.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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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은 2026년 9월 출시 예정인 접이식 아이폰을 개발 중이며 , 루머에 따르면 접었을 때는 약 5.4인치, 펼쳤을 때는 약 7.6인치의 디스플레이를 탑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정확한 크기는 루머마다 다르지만, 한 3D 디자이너가 지금까지 알려진 정보를 바탕으로 목업 이미지를 제작했습니다. MakerWorld 에서 Subsy라는 사용자가 1:1 비율의 아이폰 폴드 복제품( Macworld를 통해 )을 업로드했는데, 이를 3D 프린터로 출력하면 곧 출시될 접이식 아이폰의 크기를 대략적으로 가늠할 수 있습니다. Subsy는 해당 모델이 "최근 유출된 아이폰 폴드의 CAD 도면을 기반으로 한다"고 주장하지만, 저희가 아는 한 실제 CAD 도면 유출은 없었습니다. 이달 초 CAD 도면 관련 보도가 있었지만, 해당 도면은 MacRumors 독자인 iZac이 지난 5월에 제작한 콘셉트 도면 및 렌더링 이미지였던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 iZac은 기기를 닫았을 때 5.5인치, 열었을 때 7.76인치 디스플레이를 갖춘 목업을 디자인했습니다. 이는 우리가 들었던 여러 소문과 일치하지만, 아직 정확한 크기는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이제 iZac의 콘셉트 디자인을 3D 프린터로 출력해 볼 수는 있지만, 실제 CAD 렌더링을 기반으로 한 것은 아닙니다. 크기 면에서는 아이폰 폴드와 어느 정도 유사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애플의 카메라와 힌지 디자인은 상당히 다를 가능성이 높습니다. 3D 프린터가 있다면 아이폰 폴드와 비슷한 크기의 모형을 만들어 기존 아이폰과 비교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2026년 초에는 더욱 정확한 CAD 렌더링 이미지와 모형들이 공개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https://forums.macrumors.com/threads/have-a-3d-printer-you-can-make-your-own-iphone-fold-dummy.2475131/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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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스쿠프 Econopedia, 삼성전자 차세대 D램 GDDR7, 반도체 산업 HBM에 집중되자 D램 수요 늘며 가격 급등해 삼성 D램 매출 끌어올려 이같은 흐름은 삼성전자에 유리하다. 김록호 하나증권 애널리스트는 "주요 반도체 3사(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 중 일반 D램 생산을 가장 많이 늘릴 수 있는 기업은 삼성전자"라며 "메모리 부문의 가격 강세가 전사 실적을 끌어올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실제로 삼성전자는 범용 D램 수요에 대응하며 반도체 매출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지난 9월 엔비디아가 삼성전자에 중국 수출용 AI 가속기 칩 B40에 탑재하는 GDDR7의 추가 공급을 요청하기도 했다. 이를 발판으로 삼성전자의 실적도 개선되고 있다. 지난 3분기 삼성전자는 D램에서 135억 달러의 매출을 냈다. 2분기 103억5000만 달러에서 31.4% 증가한 수치다(트렌드포스). 증권가에서도 삼성전자의 반도체 사업 전망을 긍정적으로 점치고 있다. 하나증권은 삼성전자의 목표주가를 14만원에서 15만5000원으로 상향했다. 글로벌 투자은행(IB) 골드만삭스도 삼성전자의 목표주가를 10만9000원에서 14만원으로 끌어올렸다. 16일 골드만삭스는 보고서를 통해 "메모리 가격 협상이 삼성전자에 유리한 상황"이라며 "올 4분기 D램 가격 성장률은 38%일 것으로 전망한다"고 분석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65/0000006433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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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VIEW] 중국산 퇴출 수순 본격화 [디지털데일리 김문기 기자] 미국 FCC가 외국산 드론 신규 규제는 안보를 명분으로 내세웠지만 사실상 DJI의 미국 내 성장 경로를 차단하려는 산업 정책적 조치로 분석된다. 22일(현지시간) 미국 연방통신위원회(FCC)는 팩트시트를 통해 외국산 드론 신규 규제 조치를 내렸다. 이와 관련해 외신들은 중국산 드론 지배력을 겨냥한 산업 정책에 가깝다고 분석하면서도 중국 드론업체인 DJI를 겨냥한 것이 아닌가 추정하고 있다. FCC는 외국에서 생산된 무인항공시스템(UAS)과 핵심 부품을 ‘커버드 리스트’에 추가했다. 백악관이 소집한 행정부 부처 간 협의체가 국가안보 검토를 거쳐 외국산 UAS가 미국 안보와 국민 안전에 '용납할 수 없는 위험'을 초래한다는 판단을 내렸고 FCC는 이를 이행했다. 규제는 신규 기종에만 적용된다. 기존에 인증받았거나 이미 구매된 드론은 계속 사용할 수 있다. WSJ에 따르면 이번 조치는 즉각적인 전면 금지가 아니라 신규 모델만 차단하는 방식이라고 설명했다. 시장 혼란과 사용자 반발을 피하면서도 특정 업체의 성장 경로를 차단하는 전략이라는 해석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38/0002213557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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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두딸아이 아빠 입니다. 첫째는 곧 중2 올라가는 질풍노도의 시기인데 컴퓨터를 꽤 일찍부터 장만해줘서 이미지툴도 다루고, 영상도 편집하고, ai 활용도 하는 등 꽤나 컴퓨터 활용 능력이 길러졌습니다.. 물론 대부분 게임용이긴 합니다. 컴퓨터 조기교육? 첫째 문제는 둘째, 곧 초등학교 5학년 올라가는데, 그간 게이밍 태블릿인 레노버 리전 Y700만 사용하고 있었고 컴퓨터를 쓸 일이 있으면 언니 컴퓨터를 잠시 쓰거나 제 컴퓨터를 쓰고는 했습니다. 몇 달전 둘째가 “아빠, 나도 언니처럼 내 컴퓨터 갖고 싶어요. 내년이면 나도 고학년이고 나 컴퓨터 사주면 안돼?” 하는 겁니다. 자기도 컴퓨터 갖고 싶다 때쓰는 둘째 생각해 보겠다 말하고는 몇 달을 고민했네요. 집안에 데스크탑 컴퓨터가 2대인데다 업무용으로 늘 들고 다니는 갤럭시북4 프로 노트북까지.. 컴퓨터만 이미 3대.. 굳이 한 대를 더 둘 필요가 있을까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미니PC를 한대 사자.. 이렇게 마음을 먹고 있었는데 메모리와 SSD 가격이 안드로메다로 가버리고.. 쓸만한 미니PC 한대 맞추려니 도저히 엄두가 안났습니다. 그래서 혹시나 하고 노트북 가격을 보니 노트북 가격도 산으로 가고 있더라구요. 그나마 PC DRAM 만큼 가격이 뛰지는 않아 보였고 몇몇 모델들은 아직 램 가격 반영이 안되었는지 꽤 괜찮은 가격에 올라와 있었습니다. 마눌님이 그간 회사 다니며 모아 놓은 국내 모 온라인 쇼핑몰에서 쓸 수 있는 포인트도 있고 카드 할인, 무이자 할부 등 조건을 영혼까지 끌어모아 둘째 전용 노트북을 크리스마스 선물로 사주기로 마음먹었습니다. 그렇게 둘째를 위해 구입한 노트북은 HP 브랜드의 옴니북5 시리즈 입니다. 라이젠7 8840U으로 8코어 16스레드, 최대 부스터클럭 5.1 GHz의 꽤 나 좋은 퍼포먼스를 내주는 CPU로 780M 내장 그래픽이 소프트한 게임을 돌리는데 부족함 없는 성능입니다. 16GB DDR5 메모리가 온 보드로 장착 되어 있고 추가 메모리 슬롯이 없어 업글이나 교환은 안됩니다. SSD는 512GB Gen4 NVMe M.2가 장착되어 있는데 요건 나중에 업글 가능합니다. 무게는 1.77kg 정도로 가볍다 보긴 어렵지만 적당히 얇고 적당한 무게입니다. 노트북 커버 상판은 알루미늄 재질로 그나마 싼 티는 덜 납니다. LCD 패널은 IPS로 밝기 300, sRGB 62.5%로 많이 아쉽긴 합니다. 그래도 가격은 70만원대.. 좀 더 일찍 구매했더라면 더 저렴히 구매했을텐데 싶었는데 구매하고 나니 가격이 계속 올라서 지금은 80만원대가 되었네요… 아마 내년 되면 가격이 더 상승하지 않을까 예상해 봅니다. 이렇게 둘째 아이의 크리스마스 선물 준비가 끝났습니다. 아침 등교 시켜놓고 후다닥 세팅하고 출근한터라 아마 하교하고 집에 도착하면 전화가 오겠지요. 기뻐 할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첫째도 섭섭하지 않게 크리스마스 선물을 마련했습니다. 최근 구매한 산나비를 재미있게 플레이 하길래 좀더 편하게 하라고 준비했습니다. 이렇게 두 딸아이 크리스마스 선물 준비가 끝났습니다. 다들 즐거운 크리스마스 되세요!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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