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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국내 자생종인데 왜 눈에 안 띄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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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갑자기 한국에서의 생활이 좀 지치고 활력이 떨어졌다고 느낀다면? 낯선 외국으로 떠나 새로운 환경에서 맛있는 음식과 신선한 문화를 체험해보는 것은 많은 도움이 된다. 요즘은 한달살기로 대표되는 장기여행이 트렌드다. 대표적인 힐링 플레이스로 꼽히는 태국 치앙마이. 이곳을 여행하고 싶은 한국인을 위해 바로 도움이 될 실전 지식을 소개해 본다. 여권 - 6개월 이상 유효기간이 남았는가? 우선 나에게 여권이 있는지 확인한다. 태국은 관광목적의 한국인이라면 무비자로 90일을 머물수 있는 아주 좋은 국가다. 그렇지만 여권은 있어야 하며 유효기간이 6개월 이상 남아있어야 입국에 문제가 없다. 가장 먼저 체크하자. 여권이 없다고? 그럼 바로 만들자. 가능하면 꼭 복수여권으로 만들자! 항공권과 호텔 - 가능하면 2~3 개월 전에 여행 플랫폼을 이용하자 필자가 처음 태국여행을 했을 때는 직장생활을 하다가 갑자기 외국이 너무도 가고 싶어서였다. 사전 정보도 없었고 준비 시간도 없었기에 지마켓 등에서 여행사가 내놓은 항공권을 구입했다. 왕복으로 60만원이 넘었지만 그때는 그게 정상가격이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나중에 천천히 정보를 알아본 결과, 미리 준비하면 그 절반 가격으로 항공권 구입이 가능했다. '스카이스캐너' 같은 여행 플랫폼을 이용하면 저가 항공권을 실시간으로 알아볼 수 있다. 가능하면 여행 2~3개월 전에 예약구입하도록 하자. 위탁 수하물이 없으면 평균 5만원 정도가 저렴해진다. 위탁 수하물 없이도 스포츠 가방 정도의 7킬로그램 휴대 수하물과 노트북, 배터리 등이 담긴 작은 배낭 정도는 반입 가능하다. 또한 국적기에 아닌 저가 항공사를 선택하고 기내식 등을 포기해서 저렴하게 만들 수 있다. 이러면 태국이라면 편도 15~18만원, 왕복으로 30~40만원으로 항공권을 얻을 수 있다. '트립닷컴' 같은 종합 여행 플랫폼을 추천한다. 이 곳은 기본적으로 신용카드 원화 결제가 가능하며 이중환전 같은 것 없이 확정된 원화만 지불하면 되는 점이 매력적이다. 또한 항공권, 호텔, 기차표 같은 것을 플랫폼 안에서 한꺼번에 구매할 수 있으며 지불과 취소 등의 과정이 매끄러운 편이다. 특히 무료취소가 가능한 호텔이 많이 있어 유연성 있는 여행 일정을 잡을 수 있다. 다만 항공권은 무료취소가 거의 없으며, 무료취소라고 하지만 수수료를 제법 떼가는 항공권도 많으니 주의하자. 기본적으로 태국은 수도인 방콕으로 가는 항공편이 가장 많고 저렴하다. 치앙마이까지 가는 직항편은 숫자도 적고 방콕보다는 비싼 편이다. 하지만 잘 찾아보면 저가 항공사 특가 이벤트 등을 통해 방콕행과 거의 비슷한 가격으로 얻는 기회도 찾을 수 있으니 이럴 때 예매하자. 직항편이 너무 비싸다고 생각하면 방콕을 거쳐서 치앙마이로 갈 수도 있다. 시간대 별로 다르긴 하지만 방콕 - 치앙마이 항공권은 보통 5~8만원 정도로 구입할 수 있다. 숙소는 거의 호텔을 이용하게 되는데 태국은 숙소의 가성비가 매력적이다. 지금은 약간 오른 편이지만 그래도 트립닷컴 기준으로 치앙마이에서 하루 3~4만원이면 더블베드에 에어컨, 욕실, 화장실을 갖춘 개인 룸을 예약할 수 있다. 잘 찾아보면 이 가격에 수영장까지 갖춘 곳도 있다. 일정이 변경됐을 때 숙박 1주일 전까지는 무료로 취소 가능한 방도 제법 많으니 부담없이 예약하자. 전자입국신고서 - 출국 72시간 전에 인터넷으로 작성해서 보내자 오래전 태국은 종이로 된 입국카드를 도착하는 비행기 안에서 작성해야 했다. 그러다 코로나 시기를 거치며 아예 입국카드가 폐지됐다. 그런데 작년부터는 전자입국신고서 제도를 도입했다. 항공권을 예매하면 태국 공항 도착 72시간 전부터 인터넷을 통해 전자입국신고서를 작성해서 보내야 한다. 작성 항목이 보다 많아지고 세부적이 되어 좀 번거로워졌지만, 대신 한국에서 미리 인터넷으로 편안하게 집에서 작성해서 보내고 바로 확정안내를 받을 수 있다. 태국 전자입국신고서 사이트(https://tdac.immigration.go.th/arrival-card/#/home) 에 들어가 작성을 끝내 전송하면 QR코드를 받을 수 있다. 입국심사대에 이 QR코드를 종이 프린트 혹은 스마트폰 화면으로 보여주면 된다. 라고 하는데 실제로는 심사대에서 여권만 보여줘도 내용이 심사관 화면에 뜨기 때문에 바로 통과된다. 환전 - 현금은 우리은행 EXK 카드, 카드 결제는 토스뱅크를 추천 해외여행에 필수적인 건 환전에는 여러 방법이 있다. 태국은 아직까지 신용카드 결제를 받지 않는 가게가 많고 노점 등에서도 QR코드나 현금 만 취급하니 현금이 필수다. 여행산업이 발달한 태국은 다양한 환전 방법을 갖추고 있다. 원화를 그대로 들고 가서 현지 환전소에서 바꾸는 방법도 있고, 국내에서 환율 우대를 받아 달러로 환전해 가지고 간 뒤 현지 환전소를 이용할 수도 있다. 그렇지만 이 방법은 대체로 수수료가 많이 들고 번거로운 방식이다. 가장 추천하지 않는 방식은 공항 환전소에서 바꾸는 것이다. 태국 밧(baht)는 한국에서 마이너한 통화이기에 환율 우대를 거의 받을 수 없어 국내 은행에서는 매우 수수료가 비싼데, 공항에서는 더욱 비싸게 받기 때문이다. 진짜 응급 상황이 아니면 피하자. 그나마 국내에서 명동 사설 환전소를 이용한다면 좀 나은 수수료로 환전할 수 있다, 스마트폰을 잘 이용하는 요즘 세대를 위해 가장 추천하는 방식은 신한은행, 혹은 우리은행 등에서 만들 수 있는 EXK 카드다. 제휴가 되어 있는 현지 태국 은행 ATM을 이용하면 90프로 가량의 환율 우대를 받으면서 현금 인출을 할 때 내야하는 200밧 수수료를 내지 않고 현금을 인출 할 수 있다. 방법은 간단하다. 국내 우리은행에 가서 계좌가 없다면 만들고 나서 EXK카드를 신청하자. 그러면 직불카드와 겸용으로 EXK 마크가 찍힌 카드가 발급된다. 이것으로 태국, 베트남 등 여러 국가에서 환율 우대와 수수료 혜택을 받으며 현지은행에서 현금을 뽑을 수 있다. 태국에서 제휴된 은행 가운데는 카시콘 은행을 추천한다. 녹색 로고로 대표되는 대형 은행으로 공항을 비롯해 대형 쇼핑몰에서 매우 쉽게 찾을 수 있다. 길에도 카시콘 ATM기기가 많지만, 가능하면 은행과 붙어 있는 ATM기기를 이용하자. 기계 고장이나 사용자 실수로 카드를 삼켜버리는 경우가 가끔 있는데, 이럴 때 은행과 붙어 있다면 은행 직원에게 말하면 쉽게 카드를 반환받을 수 있다. 대형 쇼핑몰 위주로 카드 결제를 많이 한다면 토스뱅크의 외화통장도 유용하다. 스마트폰을 통해 환율이 다소 쌀 때 100프로 환율 우대를 받으며 원화를 밧으로 바꿔 놓았다가 결제 때 토스카드를 내밀면 된다. 필자가 이용해본 결과 빅씨 같은 태국 대형 마트 같은 곳에서 결제가 가능했으며 수수료도 전혀 없었다. 쓰고 남은 밧은 나중에 다시 스마트폰으로 간단하게 원화로 환전하면 내 계좌로 돌아온다. 공항에서 호텔로 가는 법 - 그랩/볼트 택시 추천, 공항 서비스 택시도 괜찮다 비행기로 치앙마이 공항에 도착하게 되면 호텔까지 가야 한다. 태국은 수도 방콕을 제외하면 대중교통이 부실한 편이다. 치앙마이에는 지하철이나 시내 버스가 없다. 화물차를 개조한 썽태우, 오토바이를 개조한 툭툭 등이 대중교통 역할을 하고 있으며, 현지 사람들은 개인용 오토바이나 자가용을 이용한다. 치앙마이 공항에 대기하는 일반 택시는 피하자. 미터기 없이 흥정을 하려는 경우도 있고, 바가지 요금을 부를 수도 있다. 추천하는 방법은 한국에서 그랩 혹은 볼트 같은 태국 현지 택시 플랫폼 앱을 설치한 뒤 가서 이용하는 것이다. 그랩보다 볼트가 다소 저렴한 편이며 둘 다 한국 VISA 신용카드를 등록하면 결제 가능하다. 현금 없이 아무 작은 수수료로 이용할 수 있다. 치앙마이 공항 내부에는 무료 와이파이를 이용할 수 있는데 현지 스마트폰을 이용하지 않아도 와이파이를 이용해 카카오 택시 이용하듯 목적지 호텔을 입력하고 픽업 장소를 공항 몇 번 출구 하는 식으로 지정하면 곧 택시가 온다. 이용요금은 필자의 경우 90밧(약 4천5백원)이었다. 만일 스마트폰 사용이 여의치 않는 등 사정이 있다면 공항 서비스 가운데 택시를 불러주는 서비스를 이용하자. 대충 치앙마이 시내라면 150밧(약 7천원) 정도로 이용 가능한데 이 경우는 태국 밧으로 현금지불을 해야한다. 공항 1층에서 직접 찾아보거나 안내데스크에 문의하자. 스마트폰 개통 - 여권을 지참하고 대형 쇼핑몰의 이통사 직영점을 이용하자. 호텔까지 성공적으로 가서 가지고 온 무거운 짐을 풀었다면 그 다음은 스마트폰 개통이다. 요즘 이동통신은 생활필수재인 만큼 최우선으로 개통하도록 하자. 치앙마이 곳곳에 통신사 대리점이 있긴 하지만 자칫 잘못하면 비싼 요금제를 강요당하거나 이상한 상품에 가입할 수 있으니 대형 쇼핑몰에 있는 이통사 직영점을 이용하는 걸 추천한다. 태국 주요 이통사는 에이아이에스(AIS), 디텍(DTAC), 트루무브(TRUMOVE) 세 곳이다. 대략 한국의 SKT, KT, LGU+ 와 비슷한 위치를 차지한다. 예전에는 경쟁이 심해서 파격적으로 저렴한 프로모션 요금제가 나오면서 외국인도 이용할 수 있었지만 지금은 적당히 평준화 되서 어느걸 이용해도 요금 수준은 비슷하다. 필자 개인적으로 추천하는 이통사는 AIS다. 가장 많이 볼 수 있는 이통사이며 미세하게 통화도 조금 더 잘 터진다. 직영점에 가서 '심캇(sim card)' 이라고 말하면 패스포트? 라고 물어본다. 여권이 있는지 묻는 것인데 예스 라고하면 개통을 위한 창구로 안내해 준다. 만일 이심(Esim)을 쓴다면 창구에서 그렇게 말하자. 접수받는 창구 직원은 여권을 확인한 뒤 원하는 통신 사용 기간을 물어본다. 장기여행자면 원먼스, 혹은 써티데이스 라고 대답하자. 한달 요금제가 가장 일반적이고 가성비가 좋다. 그러면 요금제가 적힌 종이 혹은 태블릿 화면을 보여준다. 데이터량과 속도에 따라 차별화된 요금제를 골라야 한다. 이통하면서 유튜브를 많이 보거나 업무까지 전부 하려는 용도라면 좀 비싼 요금제를 선택하면 되지만 보통은 200밧~250밧 정도의 요금제를 고르면 된다. 유심 가격(약 50밧)과 이 요금제를 합친만큼 돈(현금)을 내면 개통을 해 준다. 대략 한달 1만 4천원 정도 요금이면 데이터 8기가바이트 정도를 확보할 수 있다. 이렇게 해서 한국에서 출발해서 태국 치앙마이로 가기 위해 필요한 필수 정보를 알아보았다. 다음에는 치앙마이에서 즐겁게 생활하기 위한 필수 정보를 살펴보도록 하자.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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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Query를 4.0.0 마이그레이션 방법 공유합니다. 1단계: jQuery Migrate 플러그인 사용 (가장 중요) jQuery 팀은 업그레이드 시 발생하는 문제를 자동으로 감지하고 해결책을 제시하는 jQuery Migrate 4.0.0 플러그인을 함께 제공합니다. 개발 환경에 추가: 기존 jQuery를 4.0.0으로 교체한 직후, Migrate 플러그인을 로드합니다. <script src="https://code.jquery.com/jquery-4.0.0.js"></script> <script src="https://code.jquery.com/jquery-migrate-4.0.0.js"></script> 2. 브라우저 개발자 도구(F12)의 콘솔창을 확인합니다. 삭제된 함수를 사용 중이라면 경고(Warning)와 함께 교체해야 할 함수 정보가 나타납니다. 3. 코드 수정: 경고가 나타나지 않을 때까지 코드를 수정한 뒤, 최종 배포 시에는 Migrate 플러그인을 제거합니다. 2단계: 삭제된 API를 네이티브 자바스크립트로 교체 4.0.0에서는 예전부터 "사용 권장 안 함(Deprecated)"이었던 유틸리티 함수들이 대거 삭제되었습니다. 이제는 브라우저 내장 함수(Native JS)를 사용해야 합니다. 삭제된 함수 현대적인 대체 코드 (Native JS) jQuery.trim(str) str.trim() jQuery.isArray(obj) Array.isArray(obj) jQuery.parseJSON(str) JSON.parse(str) jQuery.now() Date.now() jQuery.isFunction(obj) typeof obj === "function" jQuery.type(obj) Object.prototype.toString.call(obj) 등 3단계: 브라우저 지원 범위 확인 마이그레이션 전, 서비스의 지원 대상을 확인해야 합니다. IE 10 이하: 더 이상 지원하지 않습니다. 만약 IE 10 이하를 반드시 지원해야 한다면 jQuery 3.x에 머물러야 합니다. IE 11: 지원은 하지만 "최소한의 수준"이며, 다음 버전인 5.0에서는 완전히 제거될 예정입니다. Edge: 레거시 Edge(크로미움 이전 버전) 지원이 중단되었습니다. 4단계: ES 모듈(ESM) 활용 // npm으로 설치한 경우 import $ from 'jquery'; // 브라우저에서 직접 모듈로 호출 <script type="module"> import $ from 'https://code.jquery.com/jquery-4.0.0.js'; $('body').append('<h1>Hello jQuery 4!</h1>'); </script> 5단계: 주요 변경 사항 및 주의점 AJAX 내부 동작 과거에는 $.ajax로 스크립트를 요청하면 인라인으로 실행했으나, 이제는 실제 <script> 태그를 생성하여 실행합니다. 이는 보안 정책(CSP) 준수를 위함입니다. 이벤트 시스템 jQuery.event.props 및 jQuery.event.fixHooks가 제거되었습니다. 아주 오래된 플러그인을 사용 중이라면 이 부분에서 오류가 날 수 있습니다. Trusted Types 보안이 강화된 환경(CSP 설정 등)에서 DOM에 HTML을 삽입할 때 발생하던 보안 경고를 jQuery가 자체적으로 처리하기 시작했습니다. link : 마이그레이션 공식 문서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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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Query 4 공식 릴리즈 드디어 나왔군요 (ㅜ.,ㅜ )… 프론트 개발자들의 손가락을 지켜줄 업데이트 인지 확인해 봐야겠어요. 주요 변경 사항과 특징을 요약해보았습니다. 1. 현대적인 아키텍처로 전환 ES 모듈(ESM) 마이그레이션 내부 소스 코드가 AMD 방식에서 ES 모듈 방식으로 완전히 전환 최신 빌드 도구(Webpack, Rollup 등)와의 호환성 <script type="module">을 통해 브라우저에서 직접 모듈 로드 Rollup 도입 패키징 도구를 기존의 선택 방식에서 Rollup으로 변경하여 결과물의 최적화 2. 브라우저 지원 범위 변경 (탈-IE 가속화) IE 10 이하 버전 지원 종료 IE 11은 지원 범위에 포함 향후 출시될 jQuery 5.0에서는 완전히 제거 레거시 Edge(크로미움 이전), iOS 16 미만, Firefox 146 미만 등 오래된 브라우저들에 대한 코드를 정리 3. 보안 및 최신 웹 표준 준수 Trusted Types 지원 보안 가이드라인인 CSP(콘텐츠 보안 정책)를 준수할 수 있도록 Trusted Types를 지원 DOM 조작 시 발생할 수 있는 보안 취약점을 예방 비동기 스크립트 요청 방식 변경 AJAX를 통한 비동기 스크립트 실행 시 인라인 스크립트 대신 <script> 태그를 활용하도록 하여 CSP 오류 발생 가능성을 최소화 4. 코드 정리 및 슬림(Slim) 빌드 최적화 오래된 API 제거 10년 가까이 'deprecated(사용 권장 안 함)' 상태였던 jQuery.trim, jQuery.isArray, jQuery.parseJSON, jQuery.now 등 네이티브 JavaScript 함수(Array.isArray(), JSON.parse() 등)를 사용 더 가벼워진 Slim 빌드 슬림 빌드에서 Deferred와 Callbacks를 제거하여 용량을 더 줄임 Gzip 기준 약 19.5KB 5. 업그레이드 방법 jQuery Migrate 4.x 기존 코드를 4.0으로 옮기는 것을 돕기 위해 마이그레이션 플러그인 함께 출시 사용 시 제거된 API를 사용하는 곳을 찾아 경고 또는 임시로 복구 jQuery는 이제 "모든 브라우저의 호환성 해결사"라는 과거의 역할 대신, 현대 웹 표준, 편리한 문법을 유지, 안정적인 인프라를 추구하는 것 같다. 기존 프로젝트를 운영 중이라면 마이그레이션 가이드를 참고하여 업데이트를 검토해보는 것이 좋다. 자세한건 릴리스를 확인해 주세요, https://blog.jquery.com/2026/01/17/jquery-4-0-0/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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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핸드폰을 보는데 안테나가 하나도 안뜨고 있네요. 뭐지 이건… 밖에 나가니 안테나 잘뜹니다. 근데 집 안에서 안테나가 하나도 안뜨고 전화도 안됨;; 어제까지는 문제가 없었는데 당황 스럽네요.ㅋㅋㅋ 집안에서 kt 전파만 차단하는것도 아닌데 ㅎ 근처 기지국에 문제가 있는건지 근데 문제가 있어도 집안에서 안테나가 안뜨는게 이해가 컴퓨터 본체위에 올려놓으니 시간이 조금 지나면 4칸중 3칸~ 풀로 뜨고 집어 들면 떨어지기 시작헤서 1칸~0칸으로;; 본체위~ 아래 놓는거에 이렇게 차이가 심하게 날이유도 없을텐데… 당황 스럽네요. 이거 0칸 되니 전화도 안됩니다.ㅋㅋㅋ 설정 들어가서 보니 0칸이 되었을때 사업자 올레도 안뜸;; 본체 위랑 책상이랑 높이차이 60cm도 안되는데 웃기는.;; 혹시라도 집이 전파 차단을 하는거면? 어머니 sk도 전화가 안되어야 정상일텐데요.?? 내일 kt 확인을 해봐야겠네요. ---------------------------------------------------------------------추가---------------------------------------------------------------------- 고기가 와서 사진찍는다고 부얶에 갔는데 안테나 뜹니다…ㅋㅋㅋ 마루에 오니 떨어지기 시작하고 방에오니 하나도 안뜨네요.;; 제 방쪽 방향 어디 중계기가 고장났나??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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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s Latest의 보고에 따르면, 1월 업데이트를 설치하면 일부 컴퓨터에서 "검은 화면"이 나타나는 문제가 발생합니다. 부팅 후에도 화면이 검게 유지되지만, 시스템은 백그라운드에서 계속 실행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해당 문제는 Windows 11 빌드 24H2(26100.7623) 및 25H2(26200.7623)에서 발생합니다. 원인과 해결책 전문가들의 초기 분석에 따르면 이 문제는 보편적인 것은 아니지만 특정 소프트웨어 구성에서 악화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현재 이 문제의 주요 원인으로 여겨지는 영역은 두 가지입니다. 호환되지 않는 시스템 도구: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사용자 지정하는 타사 소프트웨어(예: ExplorerPatcher)가 업데이트의 새 시스템 파일과 충돌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래픽 드라이버 충돌: 특정 드라이버 버전이 업데이트 후 디스플레이 관리자와의 통신이 끊기는 현상이 나타나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미 문제가 발생한 시스템의 경우, 사용자는 몇 가지 기술적 접근 방식을 시도하여 기능을 완전히 복원할 수 있습니다. 바로 가기 키를 이용한 그래픽 재설정: [Windows 키] + [Ctrl] + [Shift] + [B] 키 조합을 누르면 그래픽 드라이버가 강제로 재시작됩니다. 경우에 따라 이 방법으로 화면 신호가 복구될 수 있습니다. 복구 환경을 통한 제거: Windows RE 메뉴(시작 과정 중 부팅 메뉴를 불러와서 접근 가능) 의 '고급 옵션'에서 업데이트 KB5074109( 변경 로그 참조 )를 선택적으로 제거할 수 있습니다. 예방 조치로 업데이트 일시 중지: 마이크로소프트의 공식 핫픽스가 아직 제공되지 않았으므로, 영향을 받지 않은 시스템에 업데이트가 설치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7일 동안 업데이트 기능을 일시적으로 중지하는 것이 유효한 방법입니다. 이번 문제는 Windows 11 업데이트 시 신중한 전략이 필요함을 강조합니다. 특히, 수정 도구를 사용하는 시스템은 새 패치를 설치하기 전에 전체 시스템 백업을 통해 보안을 강화해야 합니다.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수정된 업데이트를 출시할 때까지는 KB5074109 패키지를 제거하는 것이 당분간 가장 안전한 해결책입니다. https://www.windowslatest.com/2026/01/17/windows-11-kb5074109-issues-black-screen-freezes-outlook-pop-breaks-azure-virtual-desktop-localizedresourcename-desktop-ini/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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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 Mini용 Thunderbolt 5 도킹 스테이션 Wokyis M5 맥 미니 용 도킹 솔루션은 종류 가 매우 다양하지만, 제조사 Wokyis는 독특한 디자인으로 경쟁 제품들과 차별화를 꾀하고 있습니다. M5 레트로 도킹 스테이션은 실용성뿐만 아니라 마치 옛날 애플 매킨토시 컴퓨터를 보는 듯한 외관을 자랑합니다. 이 도킹 스테이션은 최근 업그레이드 버전이 출시되었으며, 가격이 상당히 인상되었습니다. 아마존에서 기존 169달러에서 339달러 로 가격이 올랐는데, 기존모델과 비교했을 때 대역폭이 10Gbps에서 최대 80Gbps까지 향상되었습니다. SSD와 USB 포트를 동시에 사용하면 데이터 전송 속도가 크게 향상될 수 있습니다. 맥 미니 독은 M.2 2280 SSD를 지원하는데, 이는 애플의 고가 스토리지 업그레이드 제품에 비해 일반적으로 가격이 저렴한 대안입니다. 후면에는 최대 10Gbps 속도를 지원하는 USB Type-A 포트 2개가 있으며, 전면에도 추가 USB 포트가 있습니다. 도킹 스테이션에는 5인치 디스플레이가 내장되어 있으며, 1280 x 720 픽셀 해상도를 제공합니다. 해상도가 아주 선명하지는 않지만 보조 디스플레이로는 충분히 사용할 만합니다. 후면에는 8K60 출력을 지원하는 DisplayPort도 있습니다. Wokyis 도킹 스테이션은 USB PD로 전원을 공급받으며, 3.5mm 헤드폰 잭도 탑재되어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M.2 SSD 슬롯은 최대 6,000MB/s의 속도를 지원하며, 단 SSD의 속도가 충분히 빠르고 연결된 장치가 Thunderbolt 5를 지원해야 합니다. amazon.com/Wokyis-Station-Display-Enclosure-Earphone/dp/B0FPB67QBV?tag=nbcnewsnet-20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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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 테프트 오토 VI 개발사인 락스타 노스의 에든버러 사무실 에서 보일러실 폭발이 발생했다는 신고를 받고 소방관들이 현장으로 출동했습니다 . 다행히 건물 구조에는 손상이 없었고, 오전 5시 2분에 현장에 도착한 구조대와 전문가들의 신속한 조치 덕분에 인명 피해도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폭발은 홀리루드 로드에 위치한 록스타 노스의 바클레이 하우스 사무실에서 발생했습니다. 구조 요청을 받은 스코틀랜드 소방 구조대는 즉시 현장에 도착했습니다. 인근 주민들은 큰 폭발음을 들었고, 그 폭발로 인해 화재가 발생하여 락스타 노스 사무실 건물이 심하게 손상되었다고 신고했습니다. 다행히 소방대원들이 신속하게 상황을 진압했습니다. 스코틀랜드 소방구조대(SFRS) 대변인은 헤럴드 지에 보낸 공식 성명에서 해당 사건을 확인하며 다음과 같이 밝혔습니다. 1월 19일 월요일 오전 5시 2분, 에든버러 홀리루드 로드에서 발생한 사고 신고를 접수했습니다. 관제센터는 소방차 3대와 특수 장비를 현장으로 출동시켰고, 소방관들은 상업용 건물의 구조적 손상을 수습하는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인명 피해는 없었으며, 소방대는 오전 9시 21분에 현장을 떠났습니다. 경찰은 예방 조치로 록스타 노스 에든버러 사무실과 인근 거리를 포함한 해당 지역을 바리케이드로 봉쇄했습니다. 일각에서는 범죄 가능성을 제기하고 있지만, 초기 조사 결과 이번 사건의 주요 원인은 우발적인 오작동으로 밝혀졌습니다. 락스타 노스는 GTA6 를 비롯한 그랜드 테프트 오토 및 레드 데드 리뎀션 시리즈 개발의 주요 허브 역할을 해왔습니다 . 이번 사고는 GTA6의 중요 자료 유출 혐의로 직원 34명이 해고된 스튜디오 내부의 갈등이 계속되는 가운데 발생했습니다 . 전 직원들 과 IWGB 노동조합은 락스타가 열악한 근무 환경을 이유로 노조를 탄압하고 있다고 주장합니다. 락스타는 노조 탄압 의혹을 부인했습니다. 또한, 해당 직원들은 앞서 임시 구제 신청이 기각된 상태였습니다. 락스타 노스 사무실은 폭발 사고 이후 잠시 폐쇄되었지만, 최근 보고에 따르면 현재 건물은 완전히 재개방된 상태입니다. 락스타 게임즈는 GTA6 출시를 이미 두 차례 연기했으며 , 현재 2026년 11월 19일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팬들은 이번 사고로 인해 게임 출시가 또다시 연기될까 우려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보도에 따르면 사고는 근무 시간 외에 발생했으며, 직원이나 장비에는 피해가 없었다고 합니다. 락스타 게임즈는 아직 이 문제에 대해 공식적인 입장을 발표하지 않았습니다. https://www.notebookcheck.net/Rockstar-North-office-reopens-after-boiler-blast-as-GTA-VI-development-remains-on-track.1207535.0.html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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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텍 프래그마타 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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