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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밀가루 담합’ 규모 4조원 이상 추산…수사 7개 기업으로 확대
쪽지 승인 : 2026-01-26 18:3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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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이미지는 Ai 로 만든 이미지 입니다.

검찰이 밀가루 가격 담합 혐의를 받는 제분업체에 대한 담합 규모를 4조원대 이상으로 추산한 것으로 확인됐다. 수사 대상도 기존 5개 업체에서 한국제분협회 회원사로 가입된 7개 업체 전부로 확대한 것으로 전해졌다. 제분업계 전반의 담합행위로 수사범위가 넓어진 것이다. 

 

25일 국민일보 취재결과를 종합하면 서울중앙지검 공정거래조사부(부장검사 나희석)는 기존의 대한제분·사조동아원·CJ제일제당 등 5개 제분업체에 대한 밀가루 담합 수사 대상을 7개 기업으로 확대하고, 이들의 담합 규모를 4조원 이상으로 추산했다. 이들 기업은 밀가루 가격을 인상하거나 출하 물량을 조정하는 등 방식으로 담합한 혐의(공정거래법 위반)를 받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828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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