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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노비아, 프리미엄 10.1인치 WiFi 디지털액자 'Frameo' 출시 
쪽지 2026-04-28 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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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유통 전문 기업 아이노비아는 단순한 사진 액자를 넘어 사진과 영상, 그리고 마음까지 실시간으로 전송할 수 있는 프리미엄 디지털 액자 'Frameo(프레미오)'를 출시했다.

 

디자인 특허권을 보유한 차별화된 외관이 특징이다. 골드 포인트 프레임과 가죽 텍스처 패턴을 적용한 고급스럽고 세련된 무드를 연출하며, 거실, 침실, 사무 공간 등 어떤 장소에서도 감각적인 인테리어 오브제로 사용 가능하다.

 

 

Frameo는 전용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사진 전송부터 관리, 소통까지 한 번에 가능하도록 설계되었다. 복잡한 설정 없이 QR코드 또는 입력 코드만으로 친구를 추가하면, 스마트폰에서 전송한 사진이 액자 화면에 즉시 반영된다. 최대 10명까지 함께 사진을 공유할 수 있으며, WiFi 연결을 통해 1회 최대 10장의 사진을 동시에 전송할 수 있다.

 

음성을 포함한 최대 15초 길이의 영상 재생을 지원하며, 슬라이드쇼 타이머와 간단한 편집 기능을 함께 제공해 사용자 편의성을 높였다. 또한 사진마다 캡션 메시지 입력은 물론 하트와 이모지로 감정을 표현할 수 있어, 사진 한 장에 담긴 일상과 감정을 가족, 친구와 따뜻하게 나눌 수 있도록 설계했다.

 

 

보안 측면에서도 차별화를 꾀했다. 클라우드 저장 방식이 아닌 종단 간 암호화 전송 구조로 사진이 암호화된 상태로 액자 내부에 저장되며, 유럽 GDPR 및 미국 캘리포니아 CCPA 개인정보 보호 규정을 준수한다. 아울러 영국 PSTI 보안 기준을 충족하고 국제 시험·인증 기관인 Intertek의 사이버 보안 인증을 획득해, 가족 사진과 같은 민감한 개인 정보도 안심하고 공유할 수 있도록 했다.

 

10.1인치 IPS 디스플레이(해상도 1280×800)를 탑재해 넓은 시야각에서도 색 왜곡 없이 선명한 화질을 제공하며, 5포인트 멀티터치를 지원해 확대, 이동, 사진 넘김 등 직관적인 조작이 가능하다. 내장 G-센서가 액자의 방향을 감지해 가로·세로 화면을 자동 전환하며, 날씨, 캘린더, 시간 표시 기능도 함께 제공한다.

 

 

외관은 원목 소재에 금박 마감 처리된 프레임과 가죽 질감의 텍스처 패턴으로 공간의 품격을 더했으며, 32GB 내장 메모리를 통해 약 10,000~20,000장의 사진을 별도 저장 장치 없이 보관이 가능하다. 아울러 Micro SD 카드 슬롯을 통해 최대 128GB까지 용량을 확장할 수 있어 방대한 양의 데이터를 안정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USB-C 포트 및 한국어 포함 32개 언어 지원으로 글로벌 사용자에게 최적화된 활용성을 제공한다.

 

아이노비아 관계자는 "이번 Frameo 디지털액자는 단순한 사진 액자를 넘어 가족과 소중한 사람들의 추억과 감정을 공유할 수 있는 새로운 소통 방식의 제품"이라며, "출산 선물, 집들이 선물, 부모님 선물 등 의미 있는 순간을 전하는 프리미엄 선물 아이템으로 높은 만족도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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