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런 TOP 20
일간 l 주간 l 월간
1
[일상/생활] 집에서 간단하게 저녁식사
2
[컴퓨터] 팬서 레이크 기반 코어 울트라 X7 358H 성능, 최대 92% 향상
3
[메모리/스토리지] 2025 화웨이 SSD 신제품 런칭 세미나 다녀왔습니다! 빌런!(경례구호??)
4
[게임] 2030년까지 사이버펑크2를 플레이 할 PC를 조립할 시간이 있다.
5
[PC/가전핫딜] Apple 2023 맥북 프로 14 M3 1,670,000원
6
[성인정보] S1 2월 기대 신인 히나타 미쿠루
7
[PC/가전핫딜] JUHOR DDR5 32GB
8
[컴퓨터] 인텔 공인대리점 3사, HAPPY SUMMER 정품 CPU 프로모션 진행
9
[그래픽카드] 가성비 그래픽카드로 추천 많이 받는 RX 9070 XT, 체험단으로 경험해보다.
10
[가전] 삼성 프리스타일+ 휴대용 프로젝터, CES 2026 첫 공개 예정
11
마이크로닉스, 고객 편의 위한 무상 출장 서비스 진행
12
[게임] 2025년 최고의 슈팅 게임 5선
13
[컴퓨터] 델 테크놀로지스, RTX 프로 블랙웰 기반 모바일 워크스테이션 6종 공개
14
[컴퓨터] 엑시노스 2600, 긱벤치 테스트서 스냅드래곤 8 엘리트 Gen 5에 근접
15
[PC/노트북] 괜찮은 USB 허브
16
[게임] PICO, Les Mills XR Dance와 함께 아시아 피트니스 챌린지 개최
17
[컴퓨터] 조텍의 첫 올인원 수냉 그래픽카드, RTX 5090 ArcticStorm AIO 출시 기념 특가 진행
18
[일상/생활] 대장님은 과연 샤워를 하셨을지?
19
[모바일] 애플의 폴더블 아이폰 생산지 미확정, 타오위안 최적지로 주목
1
[인플루언서/BJ] 넷플릭스 불량연애 출연자 과거 논란
2
[성인정보] 현재 성인 웹툰 추천 티어표
3
[이슈/논란] [충격] 유명 런닝화 호카 총판 대표 폭력, 하청업체 관계자 폐건물로 불러 폭행
4
[인공지능] 구글, AI 프로 요금제 59% 할인
5
[르포/기획] 2025년 게이밍 PC용 메인보드 추천 6선
6
[PC게임] 란스 시리즈 - 스팀판 트레일러
7
[컴퓨터] MSI 엔비디아 RTX 5090 그래픽카드, 16핀 전원 커넥터 실화로 손상
8
[설문조사] [빌런 설문조사] 가장 가지고 싶은 30만원 이하 27인치 QHD 게이밍 모니터는?
9
[PC게임] [2025 BEST 게임 어워드] Escape from Duckov - 덕코프 행복 줍줍 게임
10
[컴퓨터] AMD 9950X3D2 CPU 벤치마크 결과 유출
11
[컴퓨터] 메모리 공급 부족 사태 마이크로소프트 경영진 격분, 구글은 구매 책임자 해고
12
[모바일] 삼성전자, 독자 GPU 개발 성공...AI 생태계 확장
13
[게임] 2026년 게임시장 판을 흔들 출시작
14
[가전] 삼성 프리스타일+ 휴대용 프로젝터, CES 2026 첫 공개 예정
15
[컴퓨터] 삼성전자, ‘갤럭시 북6 시리즈’ 공개
16
[이벤트] 1월 베스트 빌런 댓글러를 찾습니다.
17
[컴퓨터] D램 메모리 제조사, 고객 ‘선별 공급’ 단계로 진입
18
[후방/은꼴] 스타워즈를 참 좋아합니다.
19
[컴퓨터] AMD 차세대 RDNA 5 라데온 GPU, 2027년 중반 출시 전망
20
[이벤트] 슈퍼플라워 2025 하반기 설문조사 이벤트 진행
인텔 코어 울트라7
📢 커뮤니티 빌런 18+ 9월 소회 공지 안녕하세요, 커뮤니티 빌런 18+ 운영진입니다. 지난 8월 1일 베타 오픈 이후, 어느덧 두 달이 흘러 9월의 끝자락에 서게 되었습니다.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두 달 동안, 이곳에서 함께한 빌런 여러분도 느끼셨겠지만 우리는 우리만의 언어와 방식으로 서비스를 하나하나 다듬어 나가고 있습니다. 🚀 지난 두 달 간의 변화 베타 서비스의 이름값을 톡톡히 하면서도, 조금씩 새로운 기능들이 더해졌습니다. 검색 등록 : 필요한 정보를 빠르게 찾을 수 있도록 포인트 시스템 : 활동 동기를 위한 작은 장치 브랜드 로그 : 우리만의 기록과 흔적을 남기기 위한 시도 쪽지 & 알림 (금일 추가) : 소통을 위한 기본기 마련 심지어 기능이 완벽하지도 않지만. 이렇게 나열해 보니 ‘이 정도로 충분한가?’라는 물음이 먼저 드실지도 모릅니다. 운영진 입장에서도, 사용자 입장에서도 만족스럽다고 말하기는 어려운 수준임을 잘 압니다. ⚖️ 균형 위의 운영 그럼에도 불구하고 운영 – 개발 – 사용자라는 세 축의 균형을 맞추기 위해 우리는 나름의 속도로 걸어가고 있습니다. 드라마틱한 변화를 당장 내놓을 순 없지만, 하나하나 기능을 붙이고, 불편을 고치고, 대화를 이어가는 과정이 곧 빌런 18+의 성장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시작부터 기대 이상의 관심과 주목을 받았습니다. 우리가 예상한 것보다 훨씬 빠르게 달리게 된 것도 사실입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감사함과 동시에 더 큰 책임감을 느낍니다. 🎯 앞으로의 과제 10월은 빌런 18+가 한 단계 더 도약해야 하는 시기입니다. 아직 베타 딱지를 달고 있지만, 그 안에서도 더 나은 경험, 더 안정적인 기능, 더 즐거운 소통을 보여드려야 합니다. 운영진은 이 과업을 분명히 인지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빌런 여러분과 함께 걸음을 맞춰 나가겠습니다. 빌런 18+는 완성형이 아닙니다. 그러나 불완전하기 때문에 더 많은 가능성을 품고 있습니다. 두 달을 함께한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10월에는 한층 나아진 모습으로 보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커뮤니티 빌런 18+ 운영진 일동
2025.09.30
14
4
작년 추석 전 벌초를 갔던기억이 납니다 매년 추석전마다 아버지와 큰아버지 저 사촌형 이렇게 넷이서 벌초를 하는게 우리집 관행이였습니다 늘 그렇듯이 작년에도 조상님 앞에서 풀만베고 오면 되는줄 알았는데, 그날은 뜻밖에도 빌런두명이 숨어있었습니다 첫번째 빌런은 사촌형… 계속 안그러던 사촌형이 작년에는 구석에서 농떙이만 피우더군요;; 손에는 예초기나 갈꾸리가아닌 코-카콜라 한캔을 들고있더라구요 그덕에 저만 힘들게 일을 하곤 했습니다 근데 이게 중요한게 아니에요 두번쨰빌런에비하면 농떙이정도야 칠수있죠 두뻔째빌런은 아버지가 잠시 쉬러간사이 제가 예초기를 돌리던중에 일어났습니다 예초기를 돌리는데 땅에서 뭐가 턱 걸리더니 벌(그때는 너무커서 벌인줄도 몰랐음)이 튀어나오더라구요 가만히 있어야하는걸 그때당시 저는 몰랐더랬죠…. 반사적으로 팔을 붕붕휘둘렀는데 정확히 오른팔에 벌에 쏘였습니다 ㅋㅋ 안그래도 농땡이 형 때문에 이미 짜증이 나있었는데 벌에 쏘이니 머리가 띵~ 하더군요 콜라를 들고 괜찮냐고 물어보던 사촌형 어찌보면 벌보다 더 얄미운 농땡이빌런이었던 사촌형의 모습을 끝으로 눈떠보니 응급실이었습니다 그냥 가벼운 독인가 뭔가 그래서 잠시 기절한거라고 하더군요 원무과에서 20만원에 가까운돈을 지불하고 퇴원을 했더랬죠… 작년 벌초는 저 vs 벌, 사촌형 이렇게 빌런 2인체제로 끝이났습니다 다행이 올해벌초는 큰 사고없이 조용히 풀만베고 얌전하게 마무리했습니다 ㅎㅎ 그때 당시 응급실 사진이 남아있어서 하나 첨부하고 이만 글 마무리 하겠습니다 총총
2025.09.30
6
2
인텔 코어 울트라5
  • 종합
  • 뉴스/정보
  • 커뮤니티
  • 질문/토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