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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코어 울트라7
아름다움의 대가, 맥북 유저의 끝나지 않는 '동글'과의 사투 "이것만 있으면 돼." 애플의 심플한 디자인 철학에 매료되어 맥북을 선택한 사용자라면 누구나 한 번쯤은 외쳤을 말이다. 하지만 현실은 녹록지 않다. 매끈한 알루미늄 유니바디 위에는 얄미울 정도로 단출한 USB-C (썬더볼트) 포트 몇 개만이 자리를 지키고 있을 뿐이다. 처음에는 그 미니멀리즘에 감탄했지만, 이내 현실적인 문제에 부딪힌다. 외장 하드에 담긴 자료를 옮기려 해도, 급하게 프레젠테이션을 위해 외부 모니터에 연결하려 해도, 안정적인 유선 인터넷이 필요할 때도 어김없이 '동글'이라 불리는 각종 어댑터를 주섬주섬 챙겨야 한다. USB-A 메모리 스틱을 건네는 동료 앞에서 멋쩍게 웃으며 가방을 뒤적이던 순간, HDMI 케이블을 들고도 어쩔 줄 몰라 하던 회의실에서의 막막함, Wi-Fi 신호가 약한 곳에서 유선 랜 포트 하나가 간절했던 기억. 이것은 비단 나만의 경험이 아닐 것이다. 아름다움을 위해 확장성을 포기해야 했던 맥북 유저들의 애환은 현재진행형이다. 이처럼 '포트 가뭄'에 시달리는 우리에게 아이피타임 UC306HDMI-1G 멀티허브는 사막의 오아시스 같은 존재가 될 수 있을까? 2주간 직접 사용해본 경험을 바탕으로 그 가능성을 짚어본다. ◆ 아이피타임 UC306HDMI-1G (6포트/USB 3.0 Type C 멀티허브 분류 : 멀티허브 / 총 6포트 재질 : 메탈 바디 연결 : USB 3.0 Type-C (5Gbps), 케이블 일체형(길이 11.5cm) 전원 : USB-C 외부 전원 겸용, 최대 100W PD 충전 지원 기본 : USB-A·USB-C 총 3포트, 플러그앤플레이·핫스왑 지원, LED 표시등 탑재 확장 : HDMI(최대 4K@60Hz), 기가비트 이더넷 보증 : 1년 가격 : 약 2만 8,000원 (다나와 최저가 기준) # 투박하지 않은 메탈 하우징 외형 마주했을 때 가장 먼저 느낀 점은 ‘투박하지 않다’는 것이다. 멀티허브라는 제품 특성상 기능이 우선시되기 마련이지만, 성능을 강조하면서도 외형적인 완성도를 놓치지 않았다. 손끝에 닿는 질감도 견고하면서도 부드럽고, 오랜 사용에도 쉽게 흠집이 나거나 지문이 도드라지지 않는다. 덕분에 가방에서 꺼낼 때마다 항상 깔끔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 특히 알루미늄 유니바디의 맥북과 나란히 두었을 때 튀지 않고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모습은 ‘보조 액세서리’라는 느낌보다는 마치 원래부터 세트로 존재했던 것 같은 일체감을 준다. 즉, 기능적 장점에만 집중하는 제품이 아니라, 사용자 경험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까지 신경을 쓴 흔적이 디자인 곳곳에 묻어 있다. 크기는 신용카드보다 조금 길고 얇은 정도라 휴대성이 뛰어나고, 책상 위에 두었을 때도 다른 주변기기를 방해하지 않는다. 카페나 도서관처럼 협소한 공간에서 여러 케이블을 연결해도 복잡하지 않고 정돈된 느낌을 유지할 수 있다. 포트 배열은 실용성과 미관을 동시에 고려한 듯하다. HDMI, 이더넷, USB-A, USB-C 포트가 한쪽 면에 일정한 간격으로 나열되어 있어 케이블이 얽히지 않는다. 연결했을 때 선들이 자연스럽게 한 방향으로 흘러내려, 시각적으로도 깔끔하다. 작은 액세서리 하나에도 배치를 고민했다는 점은 사용자의 입장에서 만족감을 준다. 무광 블랙 메탈 하우징은 외형적인 고급스러움뿐 아니라 기능적인 장점도 갖고 있다. 내부에서 발생하는 열을 빠르게 분산시켜 장시간 사용 시 안정성을 높여준다. 세세한 디테일도 돋보인다. 모서리는 날카롭지 않게 라운딩 처리되어 있어 손에 쥐었을 때 이질감이 없고, 본체와 케이블의 연결부도 단단하게 마감되어 있다. 케이블 자체는 적당히 유연하면서도 힘이 있어, 책상 위 배치에 따라 방향을 조정할 때 자연스럽게 따라온다. # 여섯 개 포트, 다 용도가 있다. 아이피타임 UC306HDMI-1G(이하 UC306HDMI-1G)는 맥북의 단출한 USB-C 포트 하나에 연결하는 것만으로 무려 6개의 새로운 '항구'를 열어주는 멀티허브다. 얼핏 보면 흔한 액세서리 같지만, 맥북 사용자의 가려운 곳을 정확히 긁어준다. 1. USB-A 3.0 포트 2개: 가장 반가운 것은 단연 두 개의 USB-A 포트다. 아무리 세상이 USB-C로 변해간다지만, 우리 주변에는 여전히 USB-A 방식의 기기들이 넘쳐난다. 무선 마우스 동글, 기계식 키보드, 외장 하드, 그리고 가장 흔하게 사용하는 USB 메모리까지. 이 허브 하나면 더 이상 "어, 저는 포트가 없어서..."라며 머뭇거릴 필요가 없다. 5Gbps의 빠른 속도를 지원하는 USB 3.0 규격이라 대용량 파일 전송에도 답답함이 없었다. 2. 4K 60Hz HDMI 포트: 맥북의 선명한 레티나 디스플레이는 훌륭하지만, 더 넓은 화면에서의 작업은 능률을 끌어올린다. UC306HDMI-1G의 HDMI 포트는 단순한 화면 복제를 넘어 4K 해상도에서 60Hz의 부드러운 주사율을 지원한다. 저가형 허브들이 4K 30Hz에 머물러 마우스 움직임이 뚝뚝 끊기는 듯한 이질감을 주는 것과 비교하면, 60Hz의 부드러움은 영상 편집이나 그래픽 작업은 물론 웹 서핑과 같은 일상적인 사용에서도 확연한 차이를 느끼게 했다. M1 칩이 탑재된 맥북 에어에서도 별도의 설정 없이 완벽하게 4K@60Hz 출력을 지원했다. 3. 기가비트 이더넷 포트: 온라인 강의, 화상 회의, 대용량 파일 다운로드가 잦은 환경에서 Wi-Fi의 불안정함은 치명적이다. UC306HDMI-1G는 1Gbps를 지원하는 유선 랜 포트를 제공해 이런 걱정을 덜어준다. 중요한 프레젠테이션이나 스트리밍 중에 Wi-Fi 신호가 약해져 애태울 필요 없이, 랜선을 꽂는 것만으로 빠르고 안정적인 네트워크 환경을 구축할 수 있다. 4. USB-C PD 충전 포트 및 데이터 포트: 허브를 사용하느라 맥북의 소중한 충전 포트를 희생해야 할까? 그럴 필요 없다. 최대 100W의 고속 충전을 지원하는 USB-C PD(Power Delivery) 포트가 탑재되어 있어 허브를 사용하는 동시에 맥북을 최고 속도로 충전할 수 있다. 여기에 추가로 5Gbps 속도의 USB-C 데이터 포트까지 갖추고 있어 최신 외장 SSD나 스마트폰 연결에도 완벽하게 대응한다. 확장성을 확보하면서도 기존의 편의성을 잃지 않으려는 세심한 배려가 돋보이는 부분이다. # 실사용에서 발견한 장점과 아쉬운 점 장점: 견고한 만듦새와 뛰어난 호환성 우선 메탈 소재의 하우징은 맥북의 디자인과 잘 어울릴 뿐만 아니라, 내부에서 발생하는 열을 효과적으로 방출하는 데 도움을 준다. 전반적인 만듦새가 견고해 저렴한 느낌을 주지 않는다는 점도 만족스러웠다. 필자가 가진 다양한 구형, 신형 주변기기를 연결했을 때 인식 오류나 속도 저하 같은 문제는 전혀 발생하지 않았다. 그야말로 '플러그 앤 플레이'의 편리함을 제대로 보여주었다. 단점: 이더넷 포트 드라이버 설치와 발열 macOS 환경에서는 내장된 칩셋(Realtek RTL8153E)을 인식하기 위한 드라이버를 설치해야 했다. 완벽한' 플러그 앤 플레이를 기대했다면 조금 아쉬울 수 있는 부분이다. 전원을 연결하고 동시에 HDMI 출력과 데이터 전송을 할 때 발열이 느껴졌다. 이는 제품 결함이라기보다는, 작은 크기의 허브 안에서 데이터 전송, 영상 출력, 충전 등 복잡한 작업이 동시에 이루어지면서 발생하는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여러 커뮤니티의 후기를 종합해 보아도 PD 충전과 영상 출력을 지원하는 대부분의 멀티허브가 비슷한 수준의 발열을 보인다. 다만, 발열에 민감한 사용자라면 이 점을 미리 인지하고 사용하는 것이 좋겠다. 김신강 에디터 Shinkang.kim@weeklypost.kr
2025.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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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위도우 V4 프로에 이어, 더 많은 블랙위도우 키보드에 고성능 무선 게이밍을 위한 4000Hz 하이퍼폴링 기술이 탑재된다. 레이저가 블랙위도우 V4 TKL, V4 로우프로파일, V4 로우프로파일 TKL 하이퍼스피드 키보드에 4000Hz 하이퍼폴링 기술 적용을 발표했다. 유명 주변기기 제조사 레이저는 더 많은 키보드에 무선 4000Hz 하이퍼폴링 기술을 도입한다고 발표했다. 이를 통해 경쟁적 게임플레이에서 초고속 입력이 가능해진다. 4000Hz 하이퍼폴링은 원래 블랙위도우 V4 프로 75% 키보드에 처음 도입됐으나, 이제 3개의 추가 키보드가 더 나은 성능을 위해 무선 4K Hz 기술을 탑재하게 됐다. 이제 4000Hz 하이퍼폴링 기술이 블랙위도우 V4 텐키리스 하이퍼스피드, 블랙위도우 V4 로우프로파일 하이퍼스피드, 블랙위도우 V4 로우프로파일 텐키리스 하이퍼스피드 키보드에서도 사용 가능하다. 레이저는 진정한 4000Hz 무선 폴링 기술을 통해, 밀리초 단위의 반응 속도가 중요한 경쟁적 게임플레이에서 초고속 성능을 제공할 준비가 되어있다고 밝혔다. 일반적으로 2.4GHz 무선 연결에서는 최대 1000Hz의 폴링 레이트만 가능하며, 4000Hz와 8000Hz와 같은 하이퍼폴링은 유선 연결에서만 사용할 수 있었다. 따라서 4K Hz 무선 연결은 초당 4배 더 많은 데이터를 전송하여 지연 시간을 1ms에서 0.25ms로 줄이는 강력한 기능이다. 이러한 높은 주사율로 인해 이 키보드들은 이제 경쟁 제품들에 비해 큰 이점을 제공하며, 게이머들에게 유선 연결에 의존하지 않고도 더 나은 대안을 제공한다. 다만, 높은 폴링 레이트는 배터리 수명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위에서 언급한 키보드를 이미 보유하고 있는 사용자들은 최신 펌웨어를 통해 4000Hz 하이퍼폴링으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사용자들은 레이저 시냅스 4 소프트웨어를 통해 업데이트하고 하이퍼폴링 무선 동글과 페어링하는 것이 권장된다. 8K 하이퍼폴링 동글은 레이저 스토어에서 39달러에 구매할 수 있으며, 다양한 레이저 마우스와 키보드와 호환된다. [설정 방법] 시냅스 4가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되어 있는지 확인 하이퍼폴링 무선 동글 탭으로 이동하여 페어링 프로세스 시작 새로운 인터페이스에서 "호환 가능한 키보드" 선택 시냅스가 필요한 경우 동글의 펌웨어를 확인하고 업데이트 업데이트가 완료되면 안내에 따라 페어링 프로세스 완료 출처:https://wccftech.com/razer-expands-wireless-4000hz-hyperpolling-to-three-more-keyboards/
2025.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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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을 둘러싼 최근 소문이 그 어느 때보다 무성합니다. Semafor에 따르면, 인텔이 한때 PC와 서버 칩 시장에서 가장 큰 경쟁자였던 AMD와 인텔의 생산라인을 이용한 칩 제조에 대해 초기 논의를 진행 중이라고 합니다. TrendForce가 인용한 CNBC 보고서에 따르면, AMD가 인텔을 칩 생산에 활용한다면 이는 인텔의 파운드리 사업에 큰 승리가 될 것이라고 합니다. 이 보고서는 이러한 거래가 상징적인 의미를 가질 것이라고 제안합니다: PC와 서버용 x86 칩 시장에서 치열한 경쟁자인 AMD가 제조를 가장 큰 라이벌에게 맡기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현재 AMD는 대부분의 칩 생산을 TSMC에 크게 의존하고 있습니다. 보고서는 AMD가 인텔과 얼마나 많은 제조를 할지 언급하지 않았지만, 로이터는 3월에 NVIDIA와 Broadcom이 인텔의 가장 진보된 노드인 18A를 테스트하고 있으며, AMD는 이 기술이 자사의 요구에 맞는지 검토 중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인텔이 노리는 회사는 AMD뿐만이 아닙니다. 9월 말 인텔이 애플에 접근해 잠재적 투자와 더 긴밀한 협력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 논의는 초기 단계로 묘사되며 거래로 이어지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한편, 월스트리트 저널은 인텔이 파운드리 경쟁자이자 제조 파트너인 TSMC에도 연락해 잠재적 투자나 생산 파트너십에 대해 논의했다고 보도했습니다. 그러나 Focus Taiwan에 따르면 TSMC는 어려움을 겪고 있는 칩메이커가 TSMC의 도움을 구하고 있다는 소문에도 불구하고, 투자나 파트너십에 대한 논의가 없었다고 명확히 했습니다. 출처:https://www.techpowerup.com/341561/intel-allegedly-in-talks-with-amd-for-potential-foundry-manufacturing-deal
2025.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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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오타가 많아서 확인을 몇번 하긴 하지만 검증되지 않은 오타가 있을수 있으니 양해 바랍니다.” 너무 조용하군요. 새로고침 누르다가 빌런 커뮤니티 처음 왔을때 생각이 나서 한번 되돌아 봤습니다. 오픈전 조텍 유튜브 알림이 떠서 영상을 보게 되었고 아 빌런이란 커뮤니티랑 콜라보 이벤트? 아니면 같이 커뮤니티 운영을 하는구나? 정도로 생각을 했습니다. 8월 1일 오픈하는거 그리고 이벤트 참여가 간단해 보였다는거만 생각을 했었죠. 이후 쿨엔조이 뉴스 게시판에서 오픈 글을 다시보게 되었고 블로그 에서도 같이 보게 되었죠. 바로 접속을 했습니다. 빌런 커뮤니티 뭔가 많이 생소했습니다. 그런데 마치 예전에 본거 같은 느낌도 들더군요. 메인 스타일 글작성 방식등 이게 특이해서 그렇게 생각이 든지는 모르겠지만 이전에 본거 같은 기분이 확실하게 들었습니다. 일단 보이는글 클릭해서 반응도 보고 댓글도 적고… 근데 뭔가 많이 불편합니다. 처음으로 불편한점 글쓰기를 해봅니다. 어찌 어찌 글작성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또 불편한점이 보입니다. 클릭이 안되는 겁니다. 뭐지 왜 클릭이 안되지?? 또 글을 씁니다. 위에 클릭안되는거랑 불편한 점을 아주 장문으로 적었습니다. 근데 태그에서 뭘 적던 안넘어갑니다.?? 20분동안 태그에서 별짓을 다해봤습니다. 아… 장문으로 쓴글인데 어떻게 하지?? 메모장에 복붙을 해봅니다. 그리고 이것 저것 막눌러 봅니다. 태그에서 안넘어 갑니다.ㅋㅋㅋ 조금전에 글쓸때는 바로 넘어 갔거든요… 이유를 모릅니다. 그래서 다른글 댓글에 적었는데 모르겠습니다.;; 대장님하고 댓글로 대화를 하였는데 이해를 못했네요. 그리고 분명히 다른분글에 댓글을 적긴 했는데 찾을려니 머리가… 퇴장을 했습니다. 출석을 하고 이후로 계속 로그인을 합니다. 출석을 합니다. 댓글, 쪽지, 알림을 클릭해 봅니다. 변화가 없네요. 이걸 계속 반복을 합니다. 이후 태그 부분 쉽게 넘어가는걸 알게 됩니다. 그래서 저의 두번째 글은 8월 31일에 작성을 하였습니다. 첫글 작성하고 30일이지나서… 댓글도 1일 좀적다가 이후 31일까지는 거의 없었네요. 오픈 이벤트 참여 응모 거의 끝나갈때 쯤에 했습니다. 고민을 해서 515글을 적었습니다. 이게 두번째 글작성 이었네요.ㅋ 이때 빌런분들이 1을 주력으로 추천 하시더군요. 그래서 1로 참여를 했었죠. 이후 출석 하면서 글, 댓글 가끔씩 적으면서 활동을 시작한거 같습니다. 오픈 이벤트 1이 경쟁이 엄청 심했고 5, 5는 2자리수라 널널 하다는 글도 보게되고 이때만 해도 신경을 안썼습니다. 5로 갈걸 이생각만 하면서 ㅋㅋㅋ 그리고 활동왕 이벤트를 시작하더군요. 저는 이전글 댓글에서도 적었지만 요건 추첨! 활동왕은 단한명! 와 조텍 상품 정말 미쳤다… 이거 장난 아니겠는데 패스~ 그리고 댓글을 적었죠. 한명말고 상품을 조금 낮춰서 여러명으로 하자는 댓글을 대장님 댓글에 대댓글로…ㅋㅋㅋ 결국 이게 추석 이벤트에서 적용이 되긴 했지만 ㅎ;; 저는 최근에 네이버에서 빌런 커뮤니티가 검색이 되기전 접속을 조텍 블로그에서 했습니다. 근데 폼 작성 링크가 없는겁니다. 뭐지 하고 자세히 보니 ㅋㅋㅋ 이때 얼마나 혼자 웃었는지 이해를 재대로 못하고 대장님 댓글에 그렇게 대댓글을 적어댔으니 ㅎ 이때까지도 활동왕은 관심도 없었네요. 그러다가 랜덤신의 가호를 받게되었고… 랜덤, 추첨신께 감사를 드리며 활동을 시작해 볼까! (활동왕 댓글에도 있지만 이벤트를 잘못 생각을 했기에… 그런데 저같이 생각한분도 있던거 였습니다. 추첨이벤트 응모 폼이 없는데요.? 이런식의 댓글을 봤었네요.) 저는 원래 활동할때 글을 잘 안적습니다. 글을 정독 하면서 댓글 위주로 활동을 합니다. 지금은 사라졌지만… 2대 댓글머신 소리도 들은적 있습니다. 주말 내내 댓글 적고 글적고 PC커뮤니티에서 살았었네요. 댓글 던전 파밍 이러면서 ㅋㅋㅋ 그때 그커뮤니티가 제일 흥했을때라 많은 인원들이 그렇게 노니까 재미있더군요. 거기다 대장님도 참전해서 같이 논 추억이;; 그런데 막상 빌런 커뮤니티 활동을 시작해 보는데 너무 조용한겁니다. 접속해서 멍때리고 있고 새로고침도 눌러보고… 결국 글작성을 시작 합니다. 빌런 커뮤니티 메인이 좀 다른 커뮤니티와는 달라서 모든 게시판의 글이 한자리에… 어짜피 글을 많이 쓰는 스타일도 아니었고 많이 써도 문제가 되는듯한 느낌이라;; 그래도 지금까지 커뮤니티 활동을 하면서 이렇게 글을 많이 쓴건 빌런 1등 아님 2등?? 갑자기 컴퓨터 부팅이 안되서 2일 정도 개고생도 했군요.ㅋㅋㅋ 여기서 또 잠시 뜸해지고 태블릿으로 접속을 시도… 댓글 숫자 올라 갈때마다 내가 쓴글 내가쓴 댓글 찾으러 다니고 그래 목표다. 알림을 줄이자… 이건 마치 학습 당하는거 같은 기분이?? 2자리수로 줄였지만 다시 3자리수로 올라가는거 보고 포기;; 아무튼 시간투자를 은근히 많이 한거 같네요. 그리고 뒤돌아 보니 활동왕 시작을 너무 늦게 하기도 했고 ㅋ 지금 생각하면 불편함이 개선도 좀 되었지만 거의 적응하면서 활동을 한거 같습니다. 이부분이 빌런 커뮤니티 회원 유입을 막고 있다는 생각도 아직 많이 하고 있구요. 태블릿으로 드라마 보다가 잠깐 접속했다가 짧은? 예전 생각을 하면서 글작성을 시작 했는데 결국 또 이렇게 50분정도의 시간이 빠르게 지나가 버리는군요.ㅋㅋ 아무튼 얼른 더 보기좋고 이용하기 편한 빌런 커뮤니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태그의 벽을 못넘고 날린 글 내용이 이거 ⅔ 가까이 됬을 겁니다. 불편한거 대놓고 적었었는데 ㅋㅋㅋ 심심해서 뻘글 적고 담배한대피러 갑니다. 재미가 없을지도 모르는 그래서 중간에 생략된 부분도 있네요. 괜히 쓸대없이 길게 쓰면 민폐라 ㅜ 이거 또한 지나가리라!
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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