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런 TOP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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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교양] [빌런인증] 스카이넷의 시대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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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X 에 올라온 차량 스티커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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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뱀 잡는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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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경품 받은 조텍존 간단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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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락스타 “해고된 GTA 개발자들, 내부 기밀 유출 혐의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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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컷] [포토] GeIL DDR5-6000 CL38 GEMINI RGB Gray 패키지 (32GB(16Gx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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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테슬라 중국산 LG 배터리, “상태가 catastrophic(재앙적)”…유럽 수리 업체의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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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AMD, AM4 플랫폼 공식 부활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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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춘천 요편한 국물닭갈비 오늘 시식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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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엑스박스는 끝났다, 거실 게임의 미래는 PC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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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게임] [2025 BEST 게임 어워드] Escape from Duckov - 덕코프 행복 줍줍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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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핫딜] 지마켓 스마일 복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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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개인적으로 2025년 최고의 예능이라 생각되는 비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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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윈도우11 25H2 인사이더 프리뷰 판올림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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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대원씨티에스, ASUS Prime·Dual GeForce RTX 5050 OC 그래픽카드 2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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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카드] 개인적으로 그래픽카드는 수명이 그렇게 길지 않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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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카드] ATI Firepro V3750 미개봉 이 제품은 귀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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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카드] 저의 가장 오래된 하드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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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메모리 대란이 초래한 ‘최악의 상황’… AMD와 NVIDIA, 보급형 GPU 생산 중단 가능성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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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ASUS, ROG 매트릭스 RTX 5090 써멀 리퀴드 메탈 도포 방식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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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언서/BJ] 넷플릭스 불량연애 출연자 과거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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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정보] 현재 성인 웹툰 추천 티어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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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논란] [충격] 유명 런닝화 호카 총판 대표 폭력, 하청업체 관계자 폐건물로 불러 폭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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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구글, AI 프로 요금제 59%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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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게임] 란스 시리즈 - 스팀판 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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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MSI 엔비디아 RTX 5090 그래픽카드, 16핀 전원 커넥터 실화로 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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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문조사] [빌런 설문조사] 가장 가지고 싶은 30만원 이하 27인치 QHD 게이밍 모니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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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AMD 9950X3D2 CPU 벤치마크 결과 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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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메모리 공급 부족 사태 마이크로소프트 경영진 격분, 구글은 구매 책임자 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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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삼성전자, 독자 GPU 개발 성공...AI 생태계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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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2026년 게임시장 판을 흔들 출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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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전] 삼성 프리스타일+ 휴대용 프로젝터, CES 2026 첫 공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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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삼성전자, ‘갤럭시 북6 시리즈’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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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1월 베스트 빌런 댓글러를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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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D램 메모리 제조사, 고객 ‘선별 공급’ 단계로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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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AMD 차세대 RDNA 5 라데온 GPU, 2027년 중반 출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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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게임] 한국게임사 다큐 [세이브 더 게임]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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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LG 차세대 5K 울트라기어 게이밍 디스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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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게임] [2025 BEST 게임 어워드] 제가 올 한해 제일 재밌게 했던 게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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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발표] [발표] 2025 BEST 게임 어워드 이벤트 당첨자 발표
인텔 코어 울트라7
2000년부터 PC를 사용하기 시작했는데 지금까지 죽는걸 목격한건 파워 하나인거 같습니다. GMC 풍파워 할인 하길래 사서 쓰다가 딱 A/S 끝나가기 전에 조용히 혼자 죽어버린 파워… 컴퓨터가 안되길래 설마하고 이전에 사용하던 파워를 연결하니 잘돌아가더군요. 이외는 딱히 사용중에 사망한게 한개도 없는거 같습니다. 운이 좋은건지… 그리고 최근 출력부족인거 같은 부팅이 안되던 것도 파워였네요. 아 그리고 모니터가 재대로 안나올때가 있었는데 모니터 문제인줄 알고 혹시 쓰실분이 계신가 하고 나눔했는데 어뎁터 문제 였던적도 있군요. 거의 전원 출력쪽만 경험을 해본거 같습니다. 고장을 생각 하니 떠오르는 아픈 추억이 중학생때 용돈 모아서 슈퍼 컴보이 산다고 매장에 갔는데 원하는 게임까지 구매하기에는 돈이 좀 모자라서 그때 저는 흥정 자체를 못하기에 친구를 데리고 같이 갔는데 그당시 지하상가 에는 게임기 매장이 정말 많았었고 돌아다니는데 한군데 매장 사장님이 자꾸 메가 드라이브 사라고 꼬시고 저는 생각이 없었는데 아랑전설은 메가드라이브로도 나와서 마음이 조금 흔들리기도 했지만 그당시 슈퍼 패미콤에 환상이 ㅋ 제가 살건데 뜬금없이 데려같 친구가 매장 사장님의 꼬임에 넘어 가버리네요. 옆에서 계속 저보고 사라고 사라고… 생각 해보니 이거 가스라이팅인거 같습니다.ㅋ 그래서 중고 메가드라이브+아랑전설+소닉을 사고 집에 왔는데 큰 기대감에 티비에 연결하고 팩을꼽고 전원을 올렸는데 화면이 조금 나오다가 꺼지고 소리만 나오고 다시 해도 똑같은 중상 소리만 나옵니다.ㅋ 매장 사장 XXX가 고장난 제품을 판거 였습니다. 그래서 들고 갔는데 와 사기꾼 XXX 제탓으로 돌립니다. 그당시 중학생이 무슨 힘이 있겠습니까 다시 생각 하니까 열받네요. 이렇게 보면 저에게는 PC 부품은 고장 안나는걸로 각인이 된거 같네요. 초기불량만 안걸린다면…
2025.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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