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런 TOP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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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MSI, 균형 잡힌 성능의 게이밍 SSD ‘MSI SPATIUM M452 M.2 NVMe’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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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서린씨앤아이, 자사몰서 리안리·프렉탈디자인·HYTE 참가 원모어브랜드위크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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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MSI, QD-OLED로 만나는 전설의 액션! ‘귀무자: 검의 길’ 증정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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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다크플래쉬, PC 케이스의 디자인을 새롭게 정의하다…‘FLOATRON F1 ARGB’ 정식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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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H3C 코리아, 세계 최초 엔터프라이즈급 Wi-Fi 8 AP 공식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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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2만 원대 컴팩트 미니타워'…다크플래쉬, DMO21 사무용 PC 케이스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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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서린씨앤아이, 리안리 3면 강화유리 PC 케이스 O11 비전 컴팩트 5팬 출시 새창으로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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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AMD, IT 리더의 대규모 AI 도입 경제성 분석 지원 '토크노믹스 계산기'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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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포/기획] WD 보증 만료 SSD 무상 교체… 480GB를 2TB 업그레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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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화폐] [강 부장의 잡설] 비트코인이 다시 핫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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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중동식 아침 뷔페: 빵·치즈·계란·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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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스위스 재방문, 풍경이 아직도 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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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장인수 저널리스트, 유시민 효과로 급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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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전직 TSMC 엔지니어, 8년간 코인거래소 통해 대만-한국 환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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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구] 데스커, 오늘의집 ‘퍼시스 올스타위크’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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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환율 1400돌파, 수출기업 숨통 팍 끊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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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하림, 더미식 라면 5년 적자 수천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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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 [신간] “챗GPT, 아이에게 어디까지 허용할까” AI 시대, 부모로 살아가기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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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천원 아침밥에 투덜대는 대학원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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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현대 블루링크 평생 무료, 미국 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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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서린씨앤아이,리드텍 엔비디아 RTX PRO 4500 블랙웰 서버 에디션 D7 32GB 벌크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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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다크플래쉬, ‘DN-360D ARGB V1.5’ 출시…쿨링 성능·편의성 업그레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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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대원씨티에스, Corsair 제품 구매 고객 대상 경품 이벤트 2종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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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다크플래쉬, PC 케이스의 디자인을 새롭게 정의하다…‘FLOATRON F1 ARGB’ 정식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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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써멀 그리즐리, 뚜따 라이젠 9 9950X3D2 판매… 2년 자체 보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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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름신] 오래 탈수록 내 것이 되는 자전거, 브롬톤 M6L-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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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서린씨앤아이, 고용량 고성능 메모리 클레브 DDR5 CRAS V RGB 128GB 패키지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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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AMD, IT 리더의 대규모 AI 도입 경제성 분석 지원 '토크노믹스 계산기'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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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홍보] (정보) MIB 2차 팬투어 서연&로인 09/05~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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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일본 치바 폭우, 방사능 폐수 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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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역대 최고 몸매라 평가받는 그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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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부품] RTX 5080 190만원대 특가! 조텍, 지포스 그래픽카드 특가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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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RTX 5090, 단돈 100원! 탁탁몰, 조텍 RTX 5090 ‘100원딜’ 이벤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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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한정판 굿즈 제공! 조텍, RTX 50 그래픽카드 리뷰 이벤트 7월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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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RTX 5080 190만원대 한정 특가! 조텍, 지포스 그래픽카드 선착순 특가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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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조텍코리아 여름 휴가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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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RTX 5070 광복절 기념 81만 5천원! 조텍, 역대급 8.15 특가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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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한정판 1:1 선물 제공! 조텍, RTX 50 그래픽카드 리뷰 이벤트 8월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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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스/파워/쿨러] 다크플래쉬 FLOATRON F1 케이스 [써보니] 공중부양 섀시로 발상을 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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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음식물 처리기 샀더니 5080이?' 인사이 X 조텍 '유부남 취향 저격' 이색 콜라보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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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전] 인사이, 음식물 처리기 구매 고객 대상 조텍 RTX 5080 증정 이벤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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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한정판 굿즈 제공! 조텍, RTX 50 그래픽카드 리뷰 이벤트 7월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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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컷] 다크플래쉬 DRX90 AERO MESH RGB 케이스 [B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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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스/파워/쿨러] 다크플래쉬 DRX90 AERO MESH RGB 케이스 [써보니] 사면 메쉬로 숨통을 틔운 실용형 쿨링 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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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스/파워/쿨러] 다크플래쉬 DK200 NEO MESH 케이스 [써보니] 식스팬이면 뜨거운 여름도 가뿐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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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다크플래쉬, ‘DN-360D ARGB V1.5’ 출시…쿨링 성능·편의성 업그레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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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컷] 다크플래쉬 FLOATRON F1 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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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다크플래쉬, 4만 원대 게이밍 케이스 'DK200 NEO MESH RGB 식스팬'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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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다크플래쉬, BM-07C 이동식 TV 모니터 거치대 스탠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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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전] ‘65형 대형 TV까지 지원’…다크플래쉬, BM-07C 이동식 TV 모니터 거치대 스탠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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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다크플래쉬, 다나와 히트브랜드 PC 케이스 부문 4년 연속 선정
인텔 코어 울트라7
스타크래프트2 노바의 비밀작전 후기 스타크래프트1은 e스포츠를 남겼지만 스타크래프트2는 캠페인을 남겼다고 보는데요. 스타크래프트2가 출시될 당시에 진짜 스타크래프트1을 대체될 것처럼 보였지만 하는 맛에 비해 보는 맛이 너무 부족해서 e스포츠의 왕좌를 LOL에게 빼앗기긴 했지만 캠페인 만큼은 웬만한 게임 쌈싸먹을 정도로 재미있었죠. 아무튼 저의 경우도 최초 작품 ‘자유의 날개’부터 ‘군단의 심장’, ‘공허의 유산’까지 라이브로 캠페인을 즐길 정도로 팬이었는데, 노바의 비밀작전 같은 경우엔 이미 추가될 유닛도 없어서 잘 안하게 되다가 최근에 착한 가격을 보고 한번 즐겨봤는데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돈 값은 한다고 봅니다. 노바의 비밀작전은 이전에 나왔던 테란, 저그, 프로토스와 조금 다르게 기획되었던 거 같아요. 아마 2000년대 초반에 기획되었던 ‘스타크래프트:고스트’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생산부터 전투로 이어지는 스타크래프트 특유의 게임성보다는 컨트롤에 치중하는 소규모 작전에 공을 많이 들인 듯 보이는데요. 실제로 게임에서 제공되는 캠페인은 딱 50:50이에요. 노바를 업그레이드 시키면서 비밀작전을 펼치고 때로는 병력을 생산하며 적으로부터 기지을 지키고 이런식으로 게임이 진행됩니다. 그리고 제가 걱정했던 건 노바라고는 하지만 이미 테란 캠페인을 맛본 입장에서 얼마나 다르겠냐라는 걱정이 있었고 제가 늦게한 이유이기도 한데요. 생산 병력 자체가 다릅니다. 스타크래프트1처럼 ‘골리앗’도 등장하며 ‘자유의 날개’시점에서는 등장하지 않았던 해방선도 캠페인에 참여가 가능하기 때문에 기존 테란 캠페인과는 또 다른 재미를 줍니다. 그리고 스토리의 경우 캐리건의 사가가 공허의 유산에서 끝난 만큼 본가 스토리보다는 외전 스토리에 가까운데요. 악튜러스 맹크스라는 테란의 거물이 사라진 시점에서 그를 추종하는 세력에 대항하는 비밀요원 노바의 시점에서 이야기가 진행되고 노바가 본편에서도 입체적이었던 캐릭터였던 만큼 스토리 몰입감이 좋았어요. 게임의 시점에서는 노바가 기억의 몇몇 부분을 잃은 채로 등장하는데 이 부분들이 캠페인을 진행하면서 조금씩 채워지도록 스토리가 진행되다보니 뭔가 흥미진진하더라고요. 아무튼 한 때 스타크래프트2를 좋아했던 유저로써 ‘노바의 비밀작전’이 아픈 손가락 중 하나였는데 이번에 시원하게 엔딩을 보고 스타2를 열심히 하던 때도 추억하며 즐기기에 좋은 게임 같습니다. 이상으로 글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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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자 호라이즌6 2026년에 발매 예정! 다들 잘 아시겠지만 지금 도쿄에서는 3대 게임쇼 중 하나라고 불리는 도쿄 게임쇼가 진행되고 있는데요. 소니, 엑스박스와 같은 대형 게임사들이 앞으로 출시할 게임들을 발표하고 체험할 수 있는 자리이기도 하죠. 아무튼 지금 여러가지 게임들이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데, 그 중에서도 엑스박스에서 가장 강력한 IP라고 할 수있는 포르자 호라이즌6의 발매를 알리는 소식이 있어서 알려드릴까 합니다. 포르자 호라이즌은 포르자 시리즈에서 오픈 월드 레이싱 장르로 출시되는 브랜드인데요. 처음에는 약간 외전의 분위기가 강했지만 최근엔 모터스보다 더 잘 나가고 엑스박스 게임 중 가장 기대하게 되는 게임 중 하나가 되었죠. 최근엔 또 재미있는 게 이 게임이 XBOX 독점작이었지만 경쟁사라고 할 수 있는 플스5로 포르자 호라이즌5가 발매되었고 심지어 당시 가장 많이 팔린 소프트웨어라는 타이틀을 획득했습니다. 그리고 최근 도쿄게임쇼에 다르면 포르자 호라이즌6을 발매한다는 것인데요. 자세한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흐릿한 이미지가 후지산과 벚꽃이 있는 것으로 봐선 일본이 배경이 아닐까 싶네요 ㅋㅋ 참고로 가장 최신작인 5가 멕시코 배경이었죠. 또한 이전작과 마찬가지로 사실상 타플랫폼으로도 발매된다고 밝혔는데요. 동시 출시까지는 아니지만 빠른 시일 내에 플스5 유저도 이 레이싱 게임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상으로 글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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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필드 6, 포털 모드 강화…“다음 러시·컨퀘스트 팬들이 만든다” 사용자 제작 콘텐츠 대폭 확장, 10월 10일 정식 발매 [X 링크가 차단되어 그냥 URL로 대체됩니다.] https://x.com/Battlefield/status/1971228205387317485 EA가 오는 10월 10일 출시 예정인 신작〈배틀필드 6〉(Battlefield 6)의 신규 트레일러를 공개하며 강화된 ‘포털(Portal) 모드’를 소개했다. 이번 포털은 단순 커스텀을 넘어, 유저가 직접 새로운 모드와 맵을 창조할 수 있도록 도구를 대폭 확장했다. “플레이어 손에 진짜 자유를” EA 커뮤니티 매니저 케빈 존슨(Kevin Johnson)은 이번 발표에서 “이전 포털은 빙산의 일각에 불과했다. 이제 플레이어가 직접 완전히 새로운 전투 양식을 만들 수 있다.” 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공개된 트레일러에서는 하늘에서 탱크가 미사일처럼 쏟아지는 가운데 ATV를 타고 회피하는 게임 모드 등 공식 개발진이 아닌 유저가 창의적으로 설계한 사례가 소개됐다. EA 측은 “다음 ‘러시(Rush)’나 ‘컨퀘스트(Conquest)’ 같은 대표 모드를 만들어낼 주인공이 팬이 될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경험치 획득·서버 브라우저로 접근성 강화 배틀필드 6의 포털 모드는 경험치(XP) 획득이 가능하며, 서버 브라우저를 통한 커스텀 게임 검색도 지원한다. EA는 이를 통해 사용자 제작 콘텐츠(UGC)를 장기 성장 동력으로 삼겠다는 방침이다. EA의 앤드루 윌슨 CEO는 “UGC는 EA의 미래 성장 전략의 핵심”이라고 밝히며 이번 업데이트가 회사 전체 전략과도 맞닿아 있음을 강조했다. 10월 10일 전 플랫폼 동시 발매 출시일: 2025년 10월 10일 플랫폼: PlayStation 5, Xbox Series X|S, PC 강화된 포털 모드를 앞세운 〈배틀필드 6〉는 유저가 직접 ‘차세대 러시·컨퀘스트’를 만들어가는 커뮤니티 주도형 전장을 목표로 한다. 창의력을 무기로 한 이번 시도가 배틀필드 시리즈의 새로운 변곡점을 만들어낼지 주목된다.
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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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동안 선배 그분을 처음본건 중학교 1학년때 학교에 가는데 학교 교문 앞을 지나가고 있는데 왠 아저씨 한분이 저의 학교 교복을 입고 뒤에서 걸어오는걸 봤습니다. 어… 아저씨가 왜 교복을 입고있지??? 얼핏봐도 20대 후반~30대 초반정도 두꺼운 뿔테안경… 처음본 선배(아저씨 였고) 이후로 본적이 없습니다… 그후 군대를 재대하고 복학하기전 아르바이트겸 공장에서 일을 한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새로운 분이 왔는데 얼굴을 보니 10년이 지났고 딱한번 본 얼굴인데 한눈에 알아봤습니다. 어 뭐지 이선배? 그아저씨?? 그런데 얼굴이 변화가 제로?? 아니 오히려 그당시 봤던 모습보다 젊어진 겁니다.?? 처음한번 봤을때 콧수염이 있어서 마치 일본 만화에 나오는 딱 콧수염 기른 폭주족 스타일 느낌 이었거든요. 그분 파마한거 같은 곱슬머리… 그래서 ??중학교 나오셨죠. 초면에 바로 물어봤습니다. 맞더군요. 저는 은근히 친화력이 좋아서 내성적인데 이상하게 남자들이랑 빠르게 친해지는;; 술을 좋아해서 그런지 ㅋㅋ;; 이후 스타도 같이하고 술도 마시고 이런저런 이야기를 했습니다. 형 저 처음형 봤을때 아저씨가 중학생 교복을 입고 있어서 놀랐어요. 그때 다들 나를 중학생으로 안봤다고… 근데 형 지금이 더 젊어 지신거 같아요. 요즘 신경 쓰고 있다 면도도 자주하고… 안경도 바꾸고! 성격도 엄청 않좋을거 같은 첫인상 이었지만 너무나도 착하시더군요.ㅋ 개인적으로 사람을 얼굴등 인상을 보고 미리 짐작하고 대한적은 한번도 없지만 살면서 연예인을 제외한 일반인 중에서 제가본 최고의 동안으로 기억을 합니다. 정말 만화에서나 보던 그리고 1년 선배에 저의 형도 같은 중학교를 다녔는데 저의 형도 알고 저도 알고???????? 지금 모습은 어떨지 궁금하기도 하네요. 예전에 폰분실로 연락처가 다 증발을 해버려서… 이건 말로해야 재미가 있는데 제스쳐도 해주고 글로 쓰고 보니 재미가 없는거 같은;; ㅋ 반응 보고 실화 이야기 이후로도 계속 해봅니다?? 어짜피 추석 썰 이야기를 할려면 연계되는 부분도 필요해서
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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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 7, 10월 2일 멀티플레이 베타 돌입 신규 모드 ‘오버로드’·좀비 생존까지…11월 14일 정식 발매 액티비전이 차기작 《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 7》(Black Ops 7)의 멀티플레이 베타 일정을 공식 발표했다. 이번 베타는 10월 2일(미국 기준 오전 10시 / 한국시간 10월 3일 새벽 2시) 시작해 10월 8일(한국시간 10월 9일 새벽 2시)까지 진행된다. 사전 체험은 10월 2일…모두에게는 10월 5일 오픈 베타는 두 구간으로 나뉜다. 얼리 액세스 : 10월 2일~5일 디지털 사전예약자, 또는 Xbox Game Pass Ultimate·PC·Console 구독자 대상 오픈 베타 : 10월 5일~8일 모든 유저 무료 참여 디지털 사전예약자는 자동으로 클라이언트 접속이 가능하며, 패키지판 예약자는 소매점에서 받은 13자리 코드를 공식 사이트(callofduty.com/betaredeem )에 입력해야 한다. 미국 Xfinity, 영국 EE 이용자는 제휴 리워드 페이지에서 코드를 받을 수도 있다. 또한 9월 30일 트위치 생중계 ‘Call of Duty Next’를 1시간 이상 시청하면 얼리 액세스 코드가 지급된다. 베타에서 즐길 수 있는 콘텐츠 이번 테스트에는 총 6개의 신규 맵이 공개된다. Blackheart, Cortex, Exposure, Imprint, The Forge, Toshin이 그것이다. 모드는 Team Deathmatch, Domination, Kill Confirmed, Hardpoint, Training Course와 신규 6대6 모드 Overload가 포함된다. 정식 출시 후에는 20대20 대규모 전투 모드 ‘Skirmish’가 합류해 윙슈트·그래플링 훅·차량 전투를 즐길 수 있을 예정이다. 또한, 좀비 팬을 위한 Zombies Survival도 베타에서 제공된다. 무대는 Vandorn Farm이며, 정식판에서는 라운드 기반 ‘Ashes of the Damned’와 Directed, Cursed 등 다양한 변형 모드가 추가될 계획이다. 한층 강화된 전투 시스템 블랙 옵스 7은 2035년을 배경으로 미래전을 다룬다. 전작에서 호평받은 옴니무브먼트 시스템이 업그레이드돼 벽 점프(wall-jumping)가 가능해졌고, 무기·장비 능력을 극대화할 수 있는 오버클록(Overclock) 시스템이 추가됐다. PC 유저 주의…TPM 2.0·Secure Boot 필수 PC 버전은 TPM 2.0과 Secure Boot가 활성화돼 있어야 한다. 이는 부팅 단계에서 치트를 차단하는 필수 보안 요구 사항으로, Windows 11은 기본 충족이 많지만 Windows 10은 BIOS에서 수동 설정이 필요할 수 있다. 발매일·플랫폼 정식 출시일 : 2025년 11월 14일 플랫폼 : PlayStation 5·4, Xbox Series X|S·One, PC(배틀넷·스팀·Xbox PC 앱) 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 7은 강화된 이동·전투 시스템, 신규 모드와 좀비 콘텐츠로 무장하며 시리즈의 또 다른 진화를 예고하고 있다. 10월 초 베타는 정식 발매 전 차세대 전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가장 빠른 기회가 될 전망이다.
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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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거가 진행 중인 용산 나진 상가에 ‘AI·ICT ’ 관련 업무 시설이 들어온다고 합니다. 그나마 면세점이 아니라 다행이라는 생각은 드네요. 용산 나진상가, AI·ICT 혁신거점 조성 서울 용산구에 있는 나진상가 10·11·14동이 최대 22층 규모의 인공지능(AI)·정보통신기술(ICT) 업무시설로 새롭게 조성된다. 용산전자상가 사거리에 자리한 이곳은 일대의 관문이자 핵심 입지로 꼽힌다. 서울시는 24일 열린 제16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서 ‘용산 지구단위계획(변경) 및 용산전자상가지구 특별계획구역 4, 6 세부개발계획 결정(안)’을 수정가결했다고 25일 밝혔다. 대상지는 나진상가 10·11동(특별계획구역4), 14동(특별계획구역6·조감도) 부지다. 이번 결정으로 10·11동은 용적률 949%를 적용받아 지상 22층(연면적 4만4814㎡), 14동은 용적률 909%로 지상 20층(연면적 4만8147㎡) 규모로 개발된다. 두 건물에는 AI·ICT 중심 업무시설과 근린생활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사업부지에는 저층형 실내 개방공간(1층)과 개방 녹지를 조성해 휴게공간과 생태 공간도 확보할 계획이다. 또 공공기여 계획에 따라 현 전자상가 제5 공영주차장 부지에 공공지원시설을 세워 1인 가구 및 일자리 지원 등 공공 서비스를 제공한다. 시는 내년 상반기 건축 인허가 절차가 추진될 것으로 내다봤다. 이번 2개 구역 계획 결정으로, 용산전자상가 일대는 최근 3개월 사이 총 5개 구역의 개발계획이 구체화됐다. 전날 회의에서는 ‘용산 지구단위계획구역 및 계획(후암동 특별계획구역 일대 재정비) 결정(변경)안’도 수정가결됐다. 대상지는 서울역과 숙대입구역 사이 한강대로 동측에 자리한 후암동·갈월동·동자동 일대 51만64.6㎡다. 이번 변경으로 사업 움직임이 없는 지역은 특별계획구역에서 제외하고 개별 지구단위계획에 따라 용도지역, 기반시설, 건축물의 용도·밀도·높이 등에 대한 세부 지침을 새로 마련했다. 한강대로변 특별계획구역은 준주거지역으로 상향해 최고 높이 100m까지, 이면부 특별계획구역은 평균 13~23층 규모로 개발된다. 출처 : 세계일보 (https://n.news.naver.com/article/022/0004071282)
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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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대표적인 낸드(NAND) 플래시 메모리 업체 YMTC가 이제 DRAM 사업에 뛰어들고, ‘자국산 HBM’ 개발에 집중해 국내 공급난을 해결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현재 YMTC는 DRAM 생산 라인을 구축하고 있으며, HBM(고대역폭 메모리) 적층 기술 개발에도 착수한 상태다. 잘 알려진 대로 중국은 AI 칩 수요 급증으로 인해 HBM 부족 사태를 겪고 있으며, 이전 보도에 따르면 베이징은 수출 규제 이전에 확보한 HBM 재고에 의존해 왔지만 현재 거의 고갈된 상황이다. 단순한 칩 생산 부족보다 자국 내 HBM 공급 부재가 산업계에 더 큰 위협으로 다가오고 있으며, 이에 대응하기 위해 현지 기업들이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는 분석이다. 로이터에 따르면 YMTC 역시 DRAM 사업에 진출해 HBM 솔루션 자체 생산을 노리고 있다. 이번 움직임은 미국이 지난해 12월 고대역폭 메모리(HBM)를 포함한 첨단 반도체에 대한 대중국 수출 통제를 강화한 이후, 중국이 자국 내 첨단 칩 제조 역량을 키우려는 긴박한 상황을 잘 보여준다. HBM은 AI 칩셋 제작에 필수적인 특수 DRAM으로, 중국은 해외 의존도가 매우 높은 상태다. 또한 보도에 따르면 YMTC는 TSV(Through-Silicon Via)라고 불리는 첨단 패키징 기술에도 주력하고 있다. TSV는 여러 VRAM 다이를 적층해 연결하는 HBM 구현의 핵심 기술 중 하나다. YMTC는 NAND 사업에 이어 DRAM 전용 생산 라인을 세우려 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HBM 생산을 직접 추진해 수요·공급 병목 현상을 완화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는 현재 중국 내 빅테크 기업들의 AI 칩 도입을 가로막는 가장 큰 걸림돌 중 하나로 꼽힌다. 앞서 보도된 내용에 따르면, YMTC는 중국 DRAM 제조업체인 CXMT와 협력해 공동 HBM 생산에 나설 계획이다. 이 과정에서 CXMT는 3D 적층 기술 분야의 전문성을 제공할 것으로 전해졌다. YMTC는 우한 지역의 한 시설을 DRAM 생산 전용으로 배정할 예정이지만, 구체적인 생산 규모는 아직 불확실하다. DRAM 사업 진출은 비교적 새로운 시도이기 때문에 최종적인 성과가 나오기까지는 다소 시간이 걸릴 전망이다. HBM 공급 병목 현상은 중국 기업들이 반드시 해결해야 할 핵심 과제로 꼽히고 있다. 특히 최근 화웨이가 차세대 AI 칩에 자체 개발한 HBM 공정을 통합했다고 발표하면서, 중국 내 HBM 기술 확보 경쟁은 더욱 가속화되는 분위기다. https://wccftech.com/china-ymtc-is-now-tapping-into-the-dram-business/
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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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적인 밋밋한 색상의 메인보드가 아니라, 하드웨어 애호가들도 놀랄 만큼 강력한 기능을 가득 탑재한 보드라면 마치 환상 속 제품 같지만, 기가바이트는 그것을 현실로 만들었다. 이름은 다소 길지만, 그만큼 다른 제품들과 차별화된다는 의미다. 눈길을 끄는 화이트 컬러 디자인으로 출시된 기가바이트의 프리미엄 메인보드는 현재 아마존에서 13% 할인된 309.99달러에 판매되고 있다. 제공되는 기능들을 듣게 되면, ‘가성비 끝판왕’이라 말할 수밖에 없다. Wi-Fi 7 지원부터 수많은 USB 포트와 확장성까지, 기가바이트 X870E AORUS ELITE WIFI7 ICE는 사용자의 확장 욕구를 채워주기에 충분하다. 놀라운 점은, 이렇게 방대한 기능을 모두 담으면서도 표준 ATX 폼팩터를 유지했다는 것이다. AMD의 최신 라이젠 9000 시리즈 프로세서와는 기본적으로 호환되며, 라이젠 7000 시리즈를 사용하려면 BIOS 업데이트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업데이트를 마치면, 본격적인 오버클러커를 겨냥한 16 + 2 + 2 페이즈 VRM 전원부가 사용자를 맞이한다. 메모리는 DDR5 DIMM 슬롯 4개를 지원하고, 저장장치는 M.2 슬롯 4개를 제공한다. 이 중 3개는 최신·최고속도의 PCIe NVMe Gen 5 규격을 지원한다. 그래픽카드용으로는 PCIe 5.0 x16 슬롯 1개가 있으며, 추가 확장카드를 위한 슬롯 2개도 제공된다. 또한, 초고속 Wi-Fi 7 무선 연결은 물론 USB-A, USB-C, 2.5Gb 이더넷, HDMI 등 다양한 입출력 포트까지 풍부하게 갖추고 있다. 이 ‘필수 기능들’을 아무리 나열해도 X870E AORUS ELITE WIFI7 ICE 메인보드의 진가를 제대로 보여주기는 어렵다. 결국 직접 업그레이드해봐야 그 가치를 알 수 있다는 뜻이다. 한마디로 말해, 압도적인 기능, 포트, 확장성을 모두 갖춘 초프리미엄 메인보드를 합리적인 가격에 원한다면, 이제 더 이상 길고 고된 검색은 필요 없다. https://wccftech.com/gigabyte-x870e-aorus-elite-wifi7-ice-motherboard-available-for-309-99-on-amazon/
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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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커뮤니티 빌런 18+ 운영팀입니다. 지난 8월 1일, 빌런 18+는 베타 오픈을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어느덧 시간이 흘렀음에도 여전히 ‘베타 서비스’ 딱지를 떼지 못하고 있네요. 이름처럼 우리도 아직 ‘빌런’ 같은 모습입니다. 정식 서비스라고 부르기에는 다듬어야 할 부분이 많습니다. 이 글을 읽고 계신 빌런분들도 이미 느끼셨을 거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현재 상황과 함께 몇 가지 중요한 안내를 드립니다. 1. 개인정보 관련 빌런 18+는 개인정보를 보관하지 않습니다. 서비스 이용에 필수로 요구되는 개인정보도 없습니다. 가입시에도 반드시 기입해야 하는 개인정보도 없습니다. 닉네임과 로그인 아이디 외에 ‘내 정보’에 기록된 항목은 모두 선택 사항입니다. 그것 조차도 “기입한 정보가 어딘가에 노출되는 게 불편하다”라고 생각되시면 직접 수정하실 수 있습니다. 수정 경로: 닉네임 → 내 정보 확인 → 수정하기 2. 회원 탈퇴 아직 탈퇴 기능을 구현하지 못한 점 송구스럽습니다. 불편하시더라도 아래 메일로 요청해주시면 1주일 이내에 직접 처리해 드립니다. 📧 탈퇴 요청 메일: master@villlain.city (로그인 이메일 + 탈퇴 요청 문구만 남겨주세요) 참고로, 빌런 18+는 애초에 인증 없는 가명(닉네임) 커뮤니티입니다. 따라서 계정을 바로 삭제해 버리면, 혹여나 범죄 악용 등 사법기관 제출 시 필요한 최소한의 추적 근거조차 사라집니다. 이 점 때문에 내부적으로 처리 과정을 두고 있음을 양해 부탁드립니다. ⚠️ 원칙: 모든 회원은 가명(닉네임)으로 활동 탈퇴는 자유롭게 가능 단, 활동 중 남긴 흔적(게시글·댓글 등)은 삭제되지 않음 3. 버그 및 제안 현재 서비스는 불편한 부분이 많습니다. 다만 로직이 서로 얽혀 있어 개발이 필요한 기능은 대공사 수준이라, 월 1건 정도만 처리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개선이 필요하다 느끼신 점은 커뮤니티 내 👉 [버그/건의] 게시판에 남겨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운영팀이 확인 후 순차적으로 협의·반영해 나가겠습니다. 마치며 빌런 18+는 아직 미완성입니다. 하지만 여러분이 함께 해주시는 동안, 천천히 다듬어 나가며 정식 빌런’으로 거듭나겠습니다. 늘 불편 속에서도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상, 빌런 18+ 운영팀이었습니다.
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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