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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토스, 6년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2세대 모델로 월드 프리미어 영상 통해 첫 공개 정통 SUV 스타일에 미래지향적인 세련미 더해 존재감 있는 외장 디자인 완성 넓고 심플한 레이아웃에 공간 활용도 높여 다재다능한 실내 공간 연출 기아 대표 소형 SUV 셀토스가 완전히 달라진 디자인과 글로벌 최고 수준의 상품성을 갖추고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왔다. 기아는 10일(수) 월드프리미어 영상을 통해 ‘디 올 뉴 셀토스(The all-new Seltos, 이하 셀토스)’를 처음으로 공개했다. (※ 셀토스 월드프리미어 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20U6yuW_Q_8) 셀토스는 기아 글로벌 SUV 라인업의 핵심 모델로 대담하고 진보적인 브랜드 정체성을 가장 잘 보여주며 지속가능한 모빌리티 솔루션을 만들어 가겠다는 기아의 의지가 담긴 차량이다. 이번 셀토스는 1세대 모델 이후 6년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2세대 모델이며 뛰어난 디자인과 실용적인 상품성, 신규 라인업인 하이브리드 모델을 갖추고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모빌리티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기아는 차급을 뛰어넘는 제품 경쟁력으로 무장한 셀토스를 앞세워 글로벌 시장에서 판매를 확대하는 동시에 브랜드 입지를 한층 더 확고히 다져 나갈 계획이다. 셀토스의 월드프리미어 영상은 ‘더 프로타고니스트(The Protagonist, 주인공)’를 주제로, 적극적인 자기 표현과 도전을 통해 주인공 답게 살아가는 사람들의 라이프를 이끌어줄 차량으로 셀토스를 소개하면서 셀토스가 소형 SUV 시장을 이끌어 가는 주인공이 될 것임을 보여준다. 송호성 기아 사장은 “셀토스는 언제나 동급 최고의 가치를 제공해왔으며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모델 역시 고객들의 니즈를 충족시킬 돋보이는 디자인과 상품성으로 명성을 이어갈 것”이라며 “셀토스를 통해 글로벌 SUV 시장에서 존재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 정통 SUV에 세련미 더한 독보적인 외장 디자인 완성 셀토스는 기아 디자인 철학인 ‘오퍼짓 유나이티드(Opposites United, 상반된 개념의 창의적 융합)’를 바탕으로 정통 SUV의 단단한 스타일에 미래지향적인 이미지를 더해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낸다. 전면부는 강인하고 와이드한 이미지를 강조한 라디에이터 그릴이 램프와 일체화된 수직의 그릴 패턴과 조화를 이루며 역동적인 첫인상을 완성한다. 또한 웅장한 그릴과 대비를 이루는 날렵한 디자인의 스타맵 시그니처 라이팅으로 누구든 한 눈에 알아볼 수 있는 기아 패밀리룩을 구현했으며, 스타맵 시그니처 라이팅은 독창적인 디자인의 주간주행등(DRL, Daytime Running Light)을 반영해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 전면부 범퍼 하단은 안정적인 형상의 가니쉬를 적용한 와이드 스키드 플레이트로 강인한 모습을 한층 돋보이게 한다. 측면부는 견고한 이미지의 개성있는 실루엣과 사선의 캐릭터 라인들이 다이나믹한 느낌을 더욱 극대화시키고 차체 하단의 대담한 클래딩과 도어 사이드실이 진보적인 SUV 스타일을 연출한다. 후면부는 와이드한 테일게이트에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램프를 통해 깔끔하고 안정적인 이미지를 구현했으며 수평과 수직으로 이어지는 테일 램프는 차체의 견고함을 보여주는 동시에 모던한 분위기를 전달한다. 디자인 특화 트림인 셀토스 X-라인(X-Line)은 역동적이고 대담한 이미지를 한층 더 부각시켰다. 전면부는 좌우 하단에 포켓타입 가니쉬로 볼륨감을 극대화한 범퍼 디자인을 적용했고 스키드 플레이트를 통해 와이드한 차폭을 강조했다. 또한 주간주행등 패턴과 결합된 라디에이터 그릴 패턴으로 하이테크한 이미지를 연출했으며 후면 범퍼는 전면부와 일관된 디자인으로 통일감을 줬다. ■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 아우르는 다재다능한 실내 공간 셀토스의 실내는 넓고 심플한 레이아웃을 바탕으로 세련되고 미래지향적인 분위기를 조성했으며 높은 공간 활용도를 통해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을 아우르는 다재다능한 공간으로 연출했다. 또한 차량 외관의 벨트라인에 맞춰 설계한 클러스터는 균형감 있고 깔끔한 느낌을 주며 대시보드와 에어벤트 등은 수평적인 디자인으로 적용돼 차급 이상의 넓고 쾌적한 공간감을 구현한다. 아울러 12.3인치 클러스터, 5인치 공조, 12.3인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이 매끄럽게 이어지는 파노라믹 와이드 디스플레이를 장착해 실내 전면부 공간을 한층 더 넓어 보일 수 있게 했다. 이와 함께 컬럼 타입 전자식 변속 레버를 통해 콘솔 공간 활용성과 사용 직관성을 높였으며 윈드쉴드 타입 헤드업 디스플레이(HUD, Head-Up Display) 탑재로 시인성을 향상시켰다. 셀토스의 앰비언트 라이트는 도어, 콘솔, 크래시패드에 간결한 선형으로 적용돼 섬세한 느낌을 주며 특히 크래시패드를 길게 가로지르는 은은한 간접 조명은 고급스럽고 아늑한 환경을 조성한다. 또한 셀토스는 내부 도어와 콘솔에 스타맵 라이팅을 반영해 외장 디자인과 통일감을 주는 동시에 이색적인 분위기를 연출했으며, 파노라마 선루프를 적용해 공간감을 확장시킴으로써 차량 실내 개방감을 극대화했다. 셀토스의 시트는 모던한 이미지에 대조되는 투톤을 반영해 유니크한 느낌을 더했으며 운전석과 동승석에 릴렉션 컴포트 시트를, 후석에는 리클라이닝 시트를 장착해 편의성을 높였다. 셀토스는 536리터(VDA기준)의 러기지 공간을 갖추고 러기지 공간에 상하 이동이 가능한 2단 러기지 보드를 더해 수납 편의성을 확보했으며 다양한 수납공간, 소품 걸이 등을 장착할 수 있는 기아 애드기어(AddGear)로 공간 활용성을 향상시켰다. 셀토스 외장 색상은 6종의 유광 컬러인 ▲스노우 화이트 펄 ▲그래비티 그레이 ▲퓨전 블랙 ▲아이보리 실버 ▲아이스버그 그린 ▲프로스트 블루와 2종의 무광 컬러 ▲아이보리 매트 실버 ▲마그마 매트 레드가 있으며, 투톤 루프도 운영할 예정이다. (※ 무광 컬러는 X-라인 선택 시 적용 가능) 내장 색상은 ▲그레이/블랙 투톤 ▲브라운/그레이 투톤이 있으며 X-라인 전용으로 ▲블랙/그린 투톤을 선택할 수 있다. ■ 신규 라인업으로 1.6 하이브리드 모델 추가 및 안전 성능 강화 셀토스는 1.6 하이브리드와 1.6 터보 가솔린 총 2개 파워트레인으로 운영된다. 기아는 셀토스에 우수한 연비를 갖춘 1.6 하이브리드 엔진을 새롭게 추가해 경제성과 친환경 가치를 추구하는 고객들의 니즈를 충족시키고 차량 선택의 폭을 넓혔다. 또한 셀토스 하이브리드 모델에 실내 V2L(Vehicle to Load)을 적용해 전기차에서만 누릴 수 있었던 전동화 특화 기술을 경험해 볼 수 있게 했으며 스마트 회생 제동 시스템 3.0을 탑재해 효율성을 향상시켰다. 1.6 터보 가솔린 모델은 최고 출력 193마력, 최대 토크 27.0kgf∙m의 우수한 주행 성능을 갖췄으며, 4WD 모델에는 터레인 모드가 장착돼 다양한 노면 환경에서도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주행이 가능하다. 셀토스에 적용된 터레인 모드는 노면 상태에 맞춰 사용자가 스노우, 머드, 샌드 중 적합한 주행 모드로 설정할 수 있어 차량을 최적으로 제어한다. 셀토스는 차량 충돌 시 에너지가 분산될 수 있도록 차체를 설계한 다중 골격 구조를 갖춰 충돌 안전 성능을 강화했으며 차체에 초고장력강을 확대 적용해 강건성을 높였다. 이와 함께 2열 사이드 에어백과 센터 사이드 에어백을 포함한 9개의 에어백을 장착해 안전성을 향상시켰다. 이 밖에도 차량 앞유리와 후드 사이에 블록 폼(Block Foam)을 적용하고 도어 유리 두께를 늘리는 등 실내로 들어오는 소음을 줄여 정숙성을 향상시켰다. ■ 편안하고 안전한 이동 돕는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 대거 적용 기아는 셀토스에 첨단 안전 사양과 주행 보조 기능을 대거 장착해 고객의 편안하고 안전한 이동을 돕는다. 셀토스는 ▲스티어링 휠 그립 감지 ▲전방 충돌방지 보조 ▲차로 이탈방지 보조 ▲후측방 충돌방지 보조 ▲안전 하차 보조 ▲지능형 속도 제한 보조 ▲하이빔 보조 ▲후측방 모니터 ▲운전자 주의 경고 기능 등이 적용돼 주행 중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위험 상황에서 운전자를 보조할 수 있게 했다. 또한 ▲내비게이션 기반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차로 유지 보조 2 ▲고속도로 주행 보조 2가 탑재돼 고속도로 및 자동차 전용 도로에서 주행 안전성 및 편의성을 높였다. 아울러 ▲후방 교차 충돌방지 보조 ▲후방 모니터 ▲서라운드 뷰 모니터 ▲전/측/후방 주차 거리 경고 ▲후방 주차 충돌방지 보조 ▲원격 스마트 주차 보조 등으로 주차 및 하차 시 안전과 편의도 세심하게 챙겼다. ■ 고객중심 편의 및 감성 사양으로 차별화된 모빌리티 경험 선사 셀토스는 고객들이 선호하는 실용적인 편의 사양과 다양한 감성 사양을 반영해 특별한 차량 경험을 제공한다. 기아는 셀토스에 생성형 AI 기술을 접목한 기아 AI 어시스턴트를 탑재해 자연어를 기반으로 내비게이션, 차량 제어, 엔터테인먼트, 차량 매뉴얼 및 지식 검색 등을 한층 더 쉽게 이용할 수 있게 했다. 이와 함께 차량 구매 후 기아 커넥트 스토어를 통해 ▲스트리밍 서비스 ▲아케이드 게임 ▲KBO/NBA 및 디즈니 디스플레이 테마 등 다양한 디지털 사양을 구독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기아는 셀토스에 ▲플러시 도어 핸들 ▲다이내믹 웰컴 라이트 ▲하만카돈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 등 감성을 담은 사양을 더해 고급감을 높였으며 ▲후방 히든 와이퍼를 적용해 시인성을 개선했다. 이 밖에도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ccNC, connected car Navigation Cockpit) ▲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디지털키 2 ▲빌트인캠 2 플러스 ▲100W USB C타입 충전 시스템 등을 통해 편의성을 높였다. 기아는 내년 1분기 중 셀토스를 국내 시장에서 판매할 예정이며 이후 북미, 유럽, 중국 시장에서 순차적으로 출시할 계획이다.
20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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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가 ‘The 2026 카니발’을 출시했다. 기본 트림부터 편의사양을 확대 적용하고, 디자인·사운드·트림 구성을 개선해 상품 경쟁력을 높였다." 기아가 대형 RV 카니발의 연식 변경 모델 ‘The 2026 카니발’을 출시하고 판매를 시작했다. The 2026 카니발은 고객 선호 편의사양을 기본 트림부터 확대 적용해 상품 경쟁력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프레스티지 트림에는 스마트 파워테일게이트와 전자식 룸미러가 기본 적용됐다. 노블레스 트림에는 멀티존 음성인식, 기아 디지털 키 2, 터치타입 아웃사이드 도어핸들(1열)이 포함돼 사용자 편의성을 높였으며, 시그니처 트림에는 LED 리어 콤비네이션 램프와 리어 LED 턴시그널 램프가 기본 사양으로 추가됐다. 멀티존 음성인식 기능은 차량 내 발화 위치를 구분해 인식하며 ‘헤이, 기아’ 웨이크업 명령어를 지원한다. 좌석별 독립 피드백이 가능해 가족형 RV에 적합한 편의성을 제공한다. 디자인 특화 트림인 ‘그래비티’는 ‘X-Line’으로 명칭이 변경됐다. 블랙 전용 엠블럼과 다크 그레이 전용 휠캡이 적용돼 강인한 이미지를 강조한다. 시그니처 트림부터는 BOSE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12스피커, 외장 앰프)을 선택 사양으로 제공하며, 대중음악에 최적화된 사운드 경험을 선사한다. 파워트레인은 3.5 가솔린과 1.6 터보 하이브리드 두 가지로 운영된다. 9인승의 경우 3.5 가솔린은 프레스티지 3,636만원, 노블레스 4,071만원, 시그니처 4,426만원, X-Line 4,502만원이며, 1.6 터보 하이브리드는 프레스티지 4,091만원, 노블레스 4,526만원, 시그니처 4,881만원, X-Line 4,957만원이다. 7인승은 3.5 가솔린이 노블레스 4,265만원, 시그니처 4,637만원, X-Line 4,689만원이고, 1.6 터보 하이브리드는 노블레스 4,708만원, 시그니처 5,080만원, X-Line 5,132만원이다(개별소비세 3.5% 기준). 기아는 카니발이 대표 레저용 차량으로서 고객 라이프스타일 변화에 맞춰 진화해온 모델이라며, The 2026 카니발은 강화된 상품성과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통해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20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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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가 플렉시블 바디 시스템을 적용한 중형 PBV ‘더 기아 PV5’를 공개하며 PBV 시장 진입을 본격화했다. 플렉시블 바디 시스템은 차체·무빙류·외장·내장을 모듈 단위로 분리한 구조로, 다양한 차종을 유연하게 개발하고 생산할 수 있도록 설계된 PBV 특화 기술이다. PV5는 전면부와 1열 구조를 공용화하고, 1열 이후 구조를 모듈화해 패신저, 카고, 롱바디, 하이루프 등 총 16종까지 바디 확장이 가능하도록 개발됐다. 리어 오버행, 루프, 쿼터 글라스, 테일게이트 등 주요 부품은 조합 변경을 통해 용도에 따라 손쉽게 전환할 수 있다. 카고 롱 모델은 리어 오버행 모듈을 확장하고, D필러 사이에 롱바디 모듈을 삽입해 제작된다. 쿼터 글라스 및 테일게이트 모듈 교체만으로도 패신저 바디로 전환이 가능하며, 다양한 고객 수요에 따라 맞춤형 사양 구현이 가능하다. 차체 외부에는 조립형 후측방 어라운드 가니쉬가 적용됐다. 플라스틱 복합재로 제작된 이 구조물은 세 조각으로 나뉘며, 후방 충돌 발생 시 손상 부위만 부분 교체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해당 구조는 유지보수 편의성과 수리 비용 절감 측면에서 실용성을 높였다. 차체 골격은 외곽까지 두껍게 확장된 외골격 환형 구조로 구성됐으며, 롱바디 모델에는 이 구조가 리어 오버행과 후측방 모두에 이중 적용되어 구조 강성을 강화한 듀얼 환형 구조가 적용됐다. 차체 측면은 2종의 금형으로 다양한 바디 형상에 대응할 수 있도록 설계돼 생산 효율을 높였으며, D필러 전방에는 슬라이딩 도어 유무 및 쿼터 글라스 구성에 따라 유연하게 대응 가능하다. 실내 러기지 사이드 트림은 총 7종으로 구성되며, 애드기어, L-Track 마운트 등 다양한 용품과 연계해 활용할 수 있다. 실내 역시 바디 구조와 함께 맞춤형 확장성을 고려한 설계가 적용됐다. 기아는 PV5 패신저 5인승과 카고 롱 모델 양산을 시작으로 제품 라인업을 순차적으로 확대하며, 2027년에는 대형급 PBV 모델도 출시할 계획이다. 플렉시블 바디 시스템 개발을 주도한 MSV바디설계1실 이영호 상무는 모듈 조립 방식이 PBV 시대에 적합한 차량 개발 패러다임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다양한 고객 라이프스타일과 비즈니스 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맞춤형 차량을 지속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기아는 PV5에 적용된 바디 기술을 중심으로, 커스터마이징과 생산 유연성, 유지관리 효율성을 통합한 PBV 전략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2025.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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