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런 TOP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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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대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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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교양] 사진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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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한빛미디어·업스테이지, 개발자 컨퍼런스 DevGround 2025 공동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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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2025년 8월 아수스·기가바이트·MSI 매출 실적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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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스틸시리즈, ‘T1과 함께하는 신학기 프로모션’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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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브라질이 축구 잘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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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부품] 이엠텍, Edge AI 플랫폼 ‘PALIT PANDORA’ 시리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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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교양] 요즘 할겜도 없고 무선 조이스틱 알아보고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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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 카스퍼스키, Conti 기반 진화형 랜섬웨어 ‘Gunra’ 분석 결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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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낮에 추석에 추석 이벤트 전화와서 포기했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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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모토로라, 모토 g56 5G 스마트폰 KT 단독으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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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가입했습니다 크아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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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로봇 청소기가 애플 워치 화면을 ‘매트 질감’으로 만들어버린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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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10월 9일 한글날.. 주요 포털 CHE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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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인텔 코어 Ultra 7 프로세서 265K 체험단] 오버클럭(또는 최적화) 전후 성능이 궁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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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리니지 클래식' 출시 20일만에 매출 40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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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영화 신세계에 못나올뻔한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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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 좋은땅출판사, 따뜻한 식탁 위의 위로 담은 ‘괜찮아, 같이 밥 먹자’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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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조텍코리아] 3.1절 대체 휴무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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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맛집] 히말라야 캠프 한식 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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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AI가 만든 광고, 젊은 세대는 싫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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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논란] 패륜사이트 AVMOV, 이미 상당부분 증거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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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삼성 갤럭시 탭 S12, 신형 갤럭시 워치 상세 정보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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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스/파워/쿨러] 리안리 O11D MINI V2 케이스 [써보니] 취향대로 꾸밀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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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맥미니용 레트로 감성 도킹 스테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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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회사에서 조직개편, 자리 재배치, 이사를 경험할 때 직장인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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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가전핫딜] 레노버 Y700 3세대 태블릿 12GB 256GB 28.4만 예상 (관부가세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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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 좋은땅출판사, ‘퇴사 후 목공방 창업, 5년간의 기록’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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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Apple A20과 A20 프로, 아이폰 첫 2나노 칩셋 적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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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9월 이벤트? 는 딱히 신청폼은 없나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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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SW핫딜] [에픽게임즈] 무료게임 - Chivalry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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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TRYX(트라익스)] 🎄 신제품 소식과 함께 따뜻한 TRYXMAS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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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여행/맛집] 인생 첫 냉우동...생각보다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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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석/가입] 신규 가입 신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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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저소음 키보드가 필요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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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여행/맛집] 일산 소바/돈까스 맛집 일산소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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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이엠텍, 설 연휴 맞아 지포스 RTX 5060, 5060Ti, 5070 구매 고객 대상 설맞이 럭키 복주머니 및 인스타 댓글 이벤트 동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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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전/음향] 싱글남의 필수품 ‘음쓰 건조기’ [써보니] 집에 종량제 봉투가 사라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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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삼성의 새로운 Qi2 무선 보조 배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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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100대 한정, 조텍 RTX 5090 그래픽카드 수량 한정 특가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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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닌텐도 스위치 2용 '파이널 판타지 7 리메이크 인터그레이드' 6일 예약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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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슈퍼플라워] 성능은 ‘플래티넘’ 가격은 ‘골드’, 1300W ‘LEADEX III GOLD UP ATX 3.1’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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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머스크, 테슬라 2나노 테라팹 건설 의지 드러내 “클린룸 필요 없다, 공장 안에서 시가 피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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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ASRock 연구소 재가동, DDR5·DDR4 듀얼 메모리 메인보드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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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5만원에 RTX 5050 그래픽카드 구매하세요! 조텍 1월 래플 이벤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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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삼성 갤럭시 S26 울트라. 숨겨진 기능 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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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델 테크놀로지스, 뉴타닉스 클라우드 플랫폼 통합한 파워플렉스 오퍼링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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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아이폰 에어·아이폰 17 프로, 내구성 테스트서 전작보다 우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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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에이서, G마켓·옥션 빅스마일데이에서 노트북 13종 최대 47%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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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DLSS 4.5 정식버젼 1월 13일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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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마이크론, 소비자 메모리 사업 철수…"AI 고객에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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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애플, M5 Pro·M5 Max 이전에 M5 칩 탑재 맥북 프로 먼저 출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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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구글, 연세대학교·아주대학교와 AI 연구 및 교육 협력 공동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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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부품] 인텔 차세대 팬서 레이크 GPU, 루나 레이크 대비 최대 50% 성능 우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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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논란] 천하의 병무청도 '현역' 거부한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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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컴투스, 애니메이션 ‘가치아쿠타’ 기반 콘솔·PC게임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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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네이버 쇼핑커넥트?? 충격적인 글을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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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아이피타임 BE5100M 와이파이7 공유기 출시, 특가 프로모션
인텔 코어 울트라7
호주 뉴사우스웨일즈주 관광청이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일상의 속도를 잠시 늦추고 서로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되새길 수 있는 로맨틱한 시간을 제안한다. 시드니 하버의 파노라마 전경을 감상하며 즐기는 럭셔리 레스토랑 디너부터 바다 위에서 도시의 야경을 만끽하는 로맨틱 크루즈 디너까지 커플을 위한 특별한 발렌타인데이 경험을 소개한다. ◆ 항구 경치와 함께하는 로맨틱 디너 시드니 하버의 환상적인 야경을 즐길 수 있는 레스토랑에서의 저녁 식사는 발렌타인데이의 하이라이트가 될 것이다. 반짝이는 항구 전망을 감상하며 특별한 다이닝을 즐겨보자. 1. 얼티튜드 시드니(Altitude Sydney) 샹그릴라 호텔 36층에 위치한 이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은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와 하버 브리지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압도적인 전망을 자랑한다. 총괄 수셰프 미켈레 메네가치와 수석 페이스트리 셰프 엔도 쿠미코가 계절과 지속 가능성을 반영한 메뉴를 선보인다. · 주소: 176 Cumberland St, Sydney New South Wales 200 2. 카페 시드니(Café Sydney) 시드니 하버를 대표하는 전망 좋은 레스토랑으로,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신선한 호주산 식재료를 활용한 5코스 메뉴를 제공한다. 전문 바(Bar) 팀이 선보이는 칵테일과 수상 경력의 와인 리스트는 로맨틱한 저녁의 완성도를 높인다. · 주소: 31 Alfred St, Sydney New South Wales 200 3. 온코어 바이 클레어 스미스(Oncore by Clare Smyth) 미슐랭 3스타를 보유한 영국 셰프 클레어 스미스의 첫 번째 인터내셔널 레스토랑으로, 크라운 시드니 26층에서 시드니 하버의 파노라마 전경과 함께 정교한 파인 다이닝을 경험할 수 있다. 온코어는 세계 50대 레스토랑 선정 및 굿 푸드 가이드 어워드 다수 수상 경력을 보유하고 있다. · 주소: 1 Barangaroo Ave, Sydney New South Wales 200 4. 카탈리나(Catalina) 로즈 베이 해안가에 자리한 이 레스토랑은 시드니 동부 교외의 세련된 해안 감성을 대표한다. 30년 이상 가족이 운영해 온 이곳은 신선한 해산물과 계절 메뉴, 수준 높은 와인 리스트로 정평이 나 있으며, 편안하면서도 품격 있는 다이닝 경험을 제공한다. · 주소: New South Head Rd, Sydney New South Wales 2029 ◆ 시드니 하버의 발렌타인데이 크루즈 프라이빗 크루즈나 선셋 보트 투어를 통해 바다 위에서 바라보는 시드니의 풍경은 또 다른 로맨스를 완성한다. 물결 위에서 맞이하는 노을과 밤하늘 아래 펼쳐지는 도시의 야경은 그 자체로 발렌타인데이 선물이다. 1. 하버사이드 크루즈(Harbourside Cruises) 발렌타인데이 디너 크루즈로 2월 14일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단 1회만 운영된다. 레트로 DJ가 함께 탑승하며,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 하버 브리지, 루나 파크 등을 지나며 신선한 뷔페 스타일의 저녁 식사와 감성적 무드를 더해줄 칵테일 스타일 카나페와 샴페인을 즐길 수 있다. · 출발지: 이스턴 폰툰 선착장, 서큘러 키 2. 호주 크루즈 그룹(Australian Group Cruise) 36년 전통의 프리미엄 크루즈 회사로,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다양한 시드니 하버 크루즈 옵션을 선보인다. 점심 크루즈도 운영되지만, 일몰과 함께 특별한 날을 기념할 수 있는 디너 크루즈를 추천한다. 화려한 밤을 원한다면 카바레 쇼 ‘Voyage of Love’가 포함된 ‘시드니 쇼보트(Sydney Showboat)’도 선택할 수 있다. · 출발지: 달링 하버 킹 스트리트 5번 선착장 3. 캡틴 쿡 크루즈(Captain Cook Cruises) 1970년부터 시드니 하버를 운항해 온 전통의 캡틴 쿡 크루즈는 발렌타인데이를 위한 다양한 상품을 마련했다.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를 배경으로 샴페인을 즐기며 별이 빛나는 시드니 하버의 로맨틱한 밤을 만끽할 수 있다. · 출발지: 달링 하버 킹 스트리트 1번 선착장 혹은 서큘러 키 6번 선착장 미식과 항구 풍경, 바다 위의 낭만이 어우러진 시드니는 발렌타인데이를 특별하게 기념하기에 최적의 여행지다.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시드니에서 잊지 못할 로맨틱한 순간을 경험해 보길 바란다.
2026.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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